Monday, 10 June 2019

나 (5)

'나는 나다?'가 맞을까?
(뭔가 썼는데 두어번의 클릭으로 다 사라졌다)

나의 머리는 내 몸에게 어떤 명령을 내린다
어디로 가고 맛 있는 것을 먹어라

내가 황제도 아니고 왜 내가 그대의 명을 따라야 하죠?
보통 사람은 이 질문을 하지 않는다
몸과 마음을 분리할 필요가 없는, 내가 나이기 때문이다

나의 몸은 황제인 나의 머리의 지령을 수행해야 한다
그 것이 평범한 인구 72억으로 설명된다
그런데 그 것이 지구상의 진리값은 아니다
내가 정말로 충실한 나이더라도 아무 것도 아니다
혼자 안에서 가득 찬 비누 방울이다

Saturday, 26 May 2018

풍계 거짓

풍계리 핵 시험장 폭파는 거짓말이다.

이 거짓을 모른 척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기는 하다.  속아주면서 얻는 이득이 크면 아니하는 것보다는 낫다.

거짓으로 보이는 이유
1. 전문가의 검증 없이 단 하루에 폭파 장면의 촬영이 끝났다.
2. 한 달 만에 3, 4번 입구 근처에 급조한 새 출입구를 폭파한 것으로 보인다.
3. 동영상에서는 입구 주변 토사가 튀어오르는 것만 보였는데 이 것은 폭약 전문가가 아니라도 표피의 폭파이므로 내부 폭파는 아닌 것으로 보일 것이다.
4. 폭파 장면이 찍히기 전에 수십 차례 먼지가 입구 밖으로 밀려나와야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다
5. 절대로 시험장을 폭파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셈이다.  완전한 폭파는, 북한이 미군에 점령된 뒤에나 가능할 것이다.
6. 시험장을 다시 만드는 것이, 주변국이라면 비용면에서 큰 부담이 아니겠지만, 북한이라면 대단히 큰 부담이 될 것이다.
7. 풍계리 폭파 현장의 설명도에도 시험장 재사용 불능 정도의 폭파는 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있다.
8. 북한은 10 조원 내외의 달러를 챙기고, 미국은 현 대통령 재선되는 시나리오가 그럴 듯 하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손해보는 것은 남한 뿐이다.

미국은 업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북한은 인신 공격으로 대응한다.  가난한 나라는 욕 밖에 다른 할 일이 없다.

통일 반대
나는 통일이 절대로 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통일 후 반드시 있게될 남북 갈등을 생각하면 어지럽다.  북한의 선거 표는 거의 2,000 만 표가 하나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세금의 대부분이 북한의 도로, 전기, 수도 설비로 탕진되는 기간 동안 남쪽의 복지는 제로 상태가 될 것이다.  그보다 더 두려운 것은, 남한 근로자의 인건비가 지금의 반 이하로 떨어질 것인데, 의료비 지출에서 전소득에서의 비교 상실감은 커질 것이다.  이 역시 현재의 변태적인 남한 경제 상황에서 보았 듯이, 재벌들에게는 큰 이익이 있을 것이다.  북한은 소수의 평양 권력 층을 위해서 삼대를 가축으로 살아왔고, 남한은 소수의 재벌 삼대를 위해 역시 가축으로 살아왔다.  한반도 만세..

Sunday, 13 August 2017

test.blog 이동 실패

1. 같은 주소로 파일이 하나도 없는 상태
2. 현주소에서 파일이 하나도 없는 상태
3. 새 blog의 주소에서 같은 주소 home page 개설이 안 된
4. 한 bowser에서 동시에 두 blog 등록 실패

엘리베이터

건양대학교 병원 1 층 엘리베이터 앞
1 층에 숨어있는 엘리베이터가 많다
여기는 중앙 접수구 옆이다
엘리베이터 6 기

멀쩡해보이던 사람들이 모두
엘리베이터 앞에만 서면 조급증 환자가 된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최소 세 개는 누른다
그렇게 빨리 가서 남는 시간에 무슨 위대한 사건을 만드시겠다고?
에스컬레이터 위
그 시간을 참지 못하고 거기서도 걷는다
지나 갈 때도 비켜가면 빠를 텐데 밀고지나간다
무료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나오는데 출구에 주차를 한 사람이 비키지를 않는다 (2017.0811)
도로 상에 차를 세우고 한참을 지켜봤다  그 차 바퀴 움직이는 것을 못 봤다면 그 차 유리 깰 뻔 했다  그 차 운전석에 사람이 있었다

에스컬레이터는 안전한 장치가 아니다  흔들면 안 된다  애들아..
(애들아: 100 살이 돼도 정신은 모두 일곱 살인 애들에게)

조급증은 무서운 병이다  불안증이고 스스로의 감시다
서열 의식 때문에 생긴다  그래서 남한에는 5,000 만 명의 인민이 있다
자유 국가라고 말은 하지만 북한보다도 완벽한 자가 감시 사회다
그래서 어린 애들도 남이 무슨 말을 해도 참지 못하고 남의 블로그까지 들어와 폭탄 comment를 날린다  좋으니 싫으니를 자기 블로그에 올려도 어린애들에게 결재 받아야 되는 이상한 사회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식물인간이나 다름 없는 yes sir 할아버지들이지

'빨리빨리' 진화

아시아에서 최초로 선진국이 된 일본인 눈에
갓 쓴 조선인이 미개인으로 보였을 터
충청도에서 소 키우는 사람도 소에게 빨리가라고 재촉한다
조선인이 가축으로 보였다면 일본인도 재촉을 했을 것이다
공출 문화다  내일 죽을 텐데, 농약이 어떻고 비료의 아질산염이 어떻고가 상관 있겠는가?
빨리만 하면 되지

빨리빨리

일본 물 먹은 자가 쿠데타를 한다
일본 자본 지원 없이 가능하지 않다
제 2 의 일본의 한국 점령이다
청와대 안 에서도 일본말을 쓴다
일본인 시각이라 느려보이겠지?

빨리 빨리

놀러 갈 곳이 없어 동남아로 갔을까?
유럽으로 가면 광채를 뿜지 못하니 동남아지
동남아 사람이 느려보인다
느리니 가난하다는 공식이 만들어진다
그래 우리처럼 '빨리빨리'?

빨리빨리는 태권도처럼 한국 고유의 유산이 아니다
근원지가 인도로 추측되고 공수도(空手道, 唐手道), 카라떼 (空手 (からて)), 태권도(跆拳道)가 되었다  공통어는 '손'이다
(youtube에서 からて 시범을 볼 것, 뭐가 다른 지)

국민이 모른다고 너무들 거짓말 많이 한다




......
독재와 간접 점령의 기술은 하나다:  이간 (분열)

모든 병원에서 '침대 쟁탈전'이 있다  신기하게 건양대 병원에서는 '침대 바꾸지 말기' 운동을 한다  병실 스피커로 방송한다

틀니
치과에 가려면... 논산 화지동에 갈 것이 아니라 논산 터미널에서 버스 타면 건양대 병원 근처에서 내리는 버스가 있다  차로 가면 직진 코스라 쭉 가기만 하면 나온다  건양대 치과를 가는 게 낫겠다

전주고려병원
여기서는 엘리베이터 멀쩡한 사람이 먼저 타고 환자가 천천히 내린다  환자가 병원 방문자를 기다려야 한다  딸 애인 듯한 5 살 여자 아이를 데리고 온 여자다
















박기영 문제

이 분이 하도 (tv 안 보는 내게도) 유명해져서
클릭 한 번 했더니
'순천'이라는 단어가 뜬다
아 그 거였구나
전라도는 안 된다는 말인데
더구나 '여자'도 문제가 되는구나

참 지겹게도 '공자' 씹어먹고 사는 나라다
그런데 최순실님, 박근혜양은 남자였던가?
'여자'라도 어디 사람은 괜찮다는 말 같은데?

참 전라도 바보들만 사는가보다
가라는 군대 다 가고 내라는 세금 다 내고
지원금이 안 나오니 도로 보수도 못 하고
논산에서 전주 가는 버스는 시간표대로 있는데
전주에서 논산 가는 버스는 표를 팔고도 없애버리고
의무는 다 하고 권리는 달라고도 못 하고

전라도는 독립국으로 분할하는 게 좋겠다
인구를 1/4로 따돌리고 이 나라 힘이나 쓰겠니?
이 것은 미국도 중국도 일본도 북한도 러시아도 좋아서 노래 부를 일이다

대통령이 알고 지명했다면 고도의 트릭이다
세상은 관심을 가질 수록 지저분해지면 안 되는데..

캐나다에 한국인 이민 지구 만들어주면 제일 먼저 나가보련다
5,000 만 갖고는 일본 대적 못할 텐데 싫다니 1,000 만 명은 사라져줄 수 밖에..

동의 한다  서울대, 이대, 고대, 연대, 서강대는 폐지해야 한다
인도의 차별 5 급 제도보다 나쁜 한국 서열제다

분리하더라도 한글 쓰는 사람은 서로 욕하지 말자
탈북자, 조선족은 왜 그렇게 뼈 속 깊이 한국인을 깔보는 지 모르겠다  민족성 같다  약한 자가 방 안에서 서로 물어뜯기


대장의 쿠데타 선동

육사를 폐기할 때가 되었다
군 업무는 미군에 맡기는 게 좋겠다
연구비로 수 십 조 원씩 빼먹으면서 연구 성과는 없고 하우징만 가지고 세계 최고의 무기 개발이라고 한다
돈 모아 먹고 자고 하는 일이 쿠데타였던 것 같다
한국군이 수상하다  38선에 등을 지고 남쪽을 보고있다면 북한군과 다를 바 없다
입만 벌리면 '빨갱이'를 외치더니, 자기 구호였던 것이었구나
나라가 외부에 힘을 못 쓰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얼마나 돈이 많으면 10 만 명이나 데모대를 고용한단 말인가?
공개적으로 국가를 전복하겠다는 말이다
국회 안에서 주적이 누구냐고 묻더니 주적이 자신들이었구나
혼자만의 능력은 아닐 것이다  전직 대통령 세 사람의 반격인 것 같다
나라를 꼭 이렇게까지 만들어야 하느냐?
지들이 만든 국가보안법 대상이다
이 망령들을 지우지 못하면 앞으로 1,000 년 동안을 이 짓을 반복하겠구나
나라를 분할할 때가 온 것인가?

사드는 자비로 더욱 강화되겠구나  나라 이상하게 돌아간다

나는 내라는 세금은 다 냈고 과잉 치료비 내라는대로 다 내고 눈탱이 맞아주는 것까지 의무란 의무는 다 했는데,
그런데 최소 인간의 기본적인 내 권리는 어디 있는가?

하루 빨리 한국을 떠나고 싶다





......
이승만과 박정희가 영웅으로 등장하는 것은 개신교 세력 이용해먹는 이명박 관련
육사가 등장하는 것은 전두환 관련
데모대 10 만 명의 배후는 박근혜 관련
기막히게 손뼉 잘 맞는다




Saturday, 12 August 2017

Mach, Bach, coffee,

저 걸 어떻게 발음해야 하나?
표준 발음을 정하는데 왜 일왕의 손 끝을 아직도 보고 있는가?

오메가 6 인간

신문 배달부 모집이 있으면 담당 구역 배달자가 후임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배달할 곳을 알려준다  모르면 입구 쪽에 표시를 해둔다
전임자가 떠나면 배달할 때마다 신문 넣지 말라는 집주인과 싸움이 난다
'부수를 줄이면 안 된다'
분필로 대문 옆에 새긴 표시는 지워져 있을 수 있다
신문 보급소에는 이런 인간이 필요하고 그래서 가르친다




.......
세살 때부터 시작되는 '눈 탱이 치기' 교육
일곱살부터 '눈 탱이 클럽' 가입
벤쯔를 사는 것이 인간의 목표

사드 부지 사용료

(오늘도 또..  이러다 노망 나겠다)


사드 부지 사용료는
원상 복구 준비금 100 조 원
1 기 당 연 1 조 원 최대 10 기로 제한 (위장 사드 시설도 각각 사드 1 기로 본다)
무기 수출 제한, 무역 제한 등 우회 조치가 있는 것이 감지된 경우 사용료 3 배 적용








......
북한과는 어떤 대화도 소용 없다  60 년 겪은 '비틀기 작전'이다  중국이 '대화' 운운하는 것은 현재의 중국 국방 관련 이익이 정점에 있으므로 현상 유지를 하자는 얘기,  남한이 그냥 참으라는 말이 된다  한반도의 반이 중국과 긴밀한 상태에서 중국의 국경을 북한 자비로 지켜주니 이보다 좋은 일은 없다

남한의 무능력은 남한 단독으로 북한을 공격하고 제압할 수 없다는 것이다  5,000 만 명은 이 것을 인정해야 정상적인 안보의 출발점에 서게 된다  탈북자들의 소리만 크게 질러도 북한이 멸망할 것 같은 망상적인 발언은 유익하지 않다  그들의 생리는 '빨갱이' 발언 식으로 정치적으로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이용해 먹고보자는 논리다

사드 운용권을 남한에 넘겨줄 리도 없고, 남한의 사드 정보를 미국이 신뢰할 리도 없고, 운용권이 남한에 있으면 중국이 동네 북으로 삼겠지만 미국에 있으면 고함만 지르다 말 것이다  사드 배치 찬성 쪽으로 남한 정서가 돌아가게 만든 것은 중국의 남한에 대한 무차별적인 무역 보복 때문이다  무역 보복 하면서 안 한다는 공식 발표는 중국 정부가 얼마나 유치한가 하는 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중국, 러시아, 북한은 각각 중공, 러공, 북공으로 이름을 바꿔부르고 신냉전으로 모든 경제 활동을 차단해야 한다

한국은 11 위 경제 대국으로 자찬 홍보해서 그렇지 국제 국방 network에서는 어떠한 발언권도 없다는 것을 국내에서는 인정해야 한다  그 것으로 정부가 발언을 하니 못 하니 하는 추궁을 한다면 설탕 묻은 이상한 대답만 듣게된다  설탕은 국민이 원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국력은 찌그러진다

공무원 지명권에 대한 반발이 감정적이다  그럴 거면 총리 장관 등 고위직 공무원은, 전두환 포함하여 모두 전직 대통령이 뽑게 해라

Friday, 11 August 2017

나는 뭔가? (가제, 빈 파일)

다음에 말하기로

nothing? 이런 건 아니었으면 좋겠다..

현관 매트

북한이 중국에게 어느 정도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해본다

'현관 매트'





그럼 남한은 미국에게?



입증?
이 쪽에서 전력 질주 100 Km/h 해도 누가 관심이나 쓰던?
미국 중국이 1 mm만 움직여도 쏟아부은 관심, 해법, 공식..
가난을 인정하고 가난을 털고 일어서는 게 먼저다  우리는 부자도 선진도 아니다  중국보다 가난하고 기껏해야 일본의 회중시계 쯤 된다  일본이 2차 대전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과 남한 사회가 서로를 감시하는 '인민 주의'인 것과 뭐가 다르다는 말인가?




......
단어 조합으로 이 짓을 하는 내가 한심하다
이 것이 내 함량이다

조교수에게 환자는 무슨 봉일까?

건양대 병원이 정말로 가기 싫다
아침에 비가 많이 오면 그 핑계로 병원에 가지 말까?
또 '우루사' 처방일 텐데 가면 뭐해?  동네 의원에서 처방 받으면 될 것 같은데?
혹시 다른 약의 처방이 있을 지 모르니, 속은 셈 치고 그냥 가볼까?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깨지 못 할까봐 잠을 자지 못 했다
건양대 병원에 도착하여 수 백 미터 거리를 휠체어를 밀고 병원으로 갔다  환자용 무료 주차장은 그렇게 멀다

1 층 채혈실에 갔더니 여자 애 하나가 pc에 log in 하는 지 바쁘다  유리 문 밖에 10 분 쯤 신호를 보내다 말을 걸었다  그런데 2 층으로 가라는 안내도 안 하고 대꾸도 안 한다  이 놈들은 또 어디서 데려온 애들이냐?  조선족이냐?  차라리 눈치 빠르고 말 잘 듣는 한족을 데려오지..
채혈을 하고 1 층 중앙 접수 창구에서 안 가져온, 서류를 재발급 받았다

2 층으로 올라갔다  끝에 소화기 내과가 있다

2 층 소화기 내과 접수구 한 가운데 앉아있는 애는 왜 월급을 주는 지 모르겠다  대단히 싸가지 없다  다음에는 인천 길병원 소화기 내과를 방문해서 담석 전문의를 만나봐야 하겠다

5 호 실 조교수는 환자도 실력도 없는 애가 제일 늦게 납신다
조교수도 건양대학원 출신 조교수다
오늘은 그 버르장머리 나쁜 상담원이 진료실에 쪼르르 따라들어온다
처음에는 문 닫아주러 오시는 줄 알았는데 들어오더니 갑자기 바빠진다

조교수가 상담원에게 묻는다
'이 분 왜 오셨대?'
환자 기록을 아예 안 본다  그런데 모니터에 뭐가 있길래 오랜 타이핑을 하고 오래 들여다 보고 한다  채팅 하나?  엔터 강하게 때리는 폼은 진료 내용은 아니다  내가 해준 말이 없는데 무슨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올랐을까?  많이 친다

조교수와 상담원이 뭘 하나 봤더니 사인을 주고 받는 것 같았다
network으로 키보드에 상담원이 뭔가를 찍어주는 것 같았다

'섬망'
섬망은 좀 어때요? 라고 조교수가 묻는다
환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질문이다  이 내용은 전에도 자세하게 설명했고 기록에 있다면 읽을 수 있을 텐데 단어 한 글자도 환자에 관한 것은 알고 싶지 않았다는 인상을 받아버렸다

'섬망은 주사 바늘 꼽힌 다음부터 옵니다'
이 친구가 담석 삽관 사용법이나 기계 사용법을 아는 지가 궁금해졌다

수 십 년 전 한일병원 중환자실 생각이 났다
중환자실에 들어가 어머니를 보니 손목 발목이 완전히 까맣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손 발을 묶어놨단다
그래서 산소 호흡기와 호흡을 맞춰봤다
젊은 사람 호흡으로도 너무 길었다  결국 환자가 숨을 못 쉬게 된다

호흡을 못 따라가니까 어머니가 똥을 지린다
간호사에게 말해도 듣는 척도 하지 않는다

나중에 들은 소린데
'인턴이 산소 호흡기를 발로 툭툭 차더니 "고장 났네?" 하더란다
이런 X
여자 애들은 전주 고려병원 4 층 애들처럼 11 시만 되면 지들 방으로 들어가서 잔다  얼굴에 잡힌 주름하며 헝크러진 머리 잠 덜 깬 모습을 보면 잠 안 잤다고 할 수 있나?  그런데 신기한 것,  알부민 1/3 들어가면 귀신 같이 알고 나온다  그리고 그 알부민 떼서 지 방으로 갖고들어간다  그 때 알부민 작은 병이 20 만원 쯤 할 때였다  어쩐지 인천 어디 가서 사오라고 주소까지 친절히 알려주더라니..  알람 켜둔 것 같았다  중환자 5 분마다 가래 빼줘야 한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 때 쯤 거기서 사람이 죽어나갔다  밖에서 문 잠그고 간호사 의사들이 놀러나갔단다  그 때가 1980 년 쯤이다

조교수, 환자 가족이 말하는 것은 절절한 텐데 귓등으로 열심히 듣더니 '우루사 6 개월 치' 처방

참 이 친구 환자를 어떤 봉으로 보고있는 지 궁금하다

전에 1 층 접수 창구에 서류를 제출했더니 진료비만 계산하고 예약은 안 잡는다  불러도 딴 데 본다  또 번호표를 뽑아 그 옆으로 가서 예약을 마저 했다  그 때 생각..  아 예약 하지 말 걸..

오늘은 2 층에도 접수구가 있는 것을 알고 예약을 안 하려고 했다  잠을 안 자서 정신이 없는 상태인데 7,000 얼마를 더 내란다  그 것이 예약비인 것을 생각 못 하고 줘버렸다  아, 1 층에서 접수할 걸..

오늘 길이 벼르던 롯데 마트에 들어갔다  주차장을 찾는데 마트에서 너무 멀다  그냥 직진해서 우회전 했다  그러면 논산이 나오겠거니.. 하고 유성구가 나온다  길 가다 물어보니 반대 쪽이란다  한참 가다가 우회전 하면 논산 길인데 직진해서 또 돌아왔다

소화기 내과 바깥은 휠체어 환자가 차 대기 좋은 주차장이다  그런데 환자용은 아니다  내가 이런 것을 모르고 세상을 떠났으면 좀 더 행복 했을까?  오늘 애들 하는 꼴 보니 정치하는 애들 나무랄 것도 없다  다 지 똥구멍에서 콩나물 뽑아먹기 인생이었다

이제는 이런 애들에 5,000 만 명을 곱하면 부패한 정확한 숫자가 나올 것 같다

건양대 병원 태원할 때, 설문지가 있다  하도 여러 장 서명하라고 해서 안 보이는 눈에 마구 갈겨댔는데, 이 말은 꼭 하고 싶었다  '자의로 태원 하지만, 이 병원은 병원이 아니다'

우루사는 누가 결정 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6 개월은 또 누가 결정 했을까?  설마 간호사가 한 것은 아니 겠지?  길고 긴 msds를 조교수가 다 챙겨 봤을 리도 없다  우루사의 아스피린과 상충, 혈압약과의 상충

이제 건양대 병원 하면?  머리에 염증이나 뇌경화 생길 것 같다

이 내용을 건양대 모든 관계자에게, 병원장과 주차원에게까지 알리면 어떻게 될까?  학교처럼, 식약청처럼 대응하겠지?  '이 환자 이 병원에 온 적도 없어요..'

잘 읽히는 소설 속 배경으로 선명하게 등장 시켜볼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 같기도 하지만 또 그 가난은 얼마나 숭고하다고..  내 심뽀 틀어져가는 것도 같다  건양대 병원에서 이런 단어가 생각 났다  오가는 여자 애 (병원 직원)들 대단히 많다  그 직원들에게 어떤 이름을 붙여줄까?

1. Barker
2. Knurren

1은 멀리서 짖는 1 차 경고다  2는 물어버리겠다는 2 차 경고다  사람들의 인생이라는 게 고작 이렇다  여기서 개가 만만하게 보는 약자는 늙은이다

슈베르트는 Der Leiermann에서 다음과 같이 말 했다
Und Die Hunde Knurren Um Den Alten Mann

Der Leiermann
http://songmeanings.com/songs/view/84098/

(오, 나의 사랑하는 딸들이여, 오늘은 약한 노인들을 얼마나 물어뜯었니?)

오가며 여자 애들 말하는 소리 들어보면 유난히 소화기 내과만 그런 것도 같다

아는 사람이 장위동에서 의원을 했다  올라가보니 여자 애가 둘 있었는데 싸가지가 없다  나는 그 게 무슨 뜻인 지 안다  왜 그렇게 처음 보는 사람에게 자기가 원장과 동급이라는 사실을 알리려고 애쓸까? 하는 것도 안다

결국, 부산에 대리점 의원이 하나 더 생기고 카드가 부산 쪽으로 빠져나가고 가족 중의 누군가 조사를 하고?  원장은 카드를 회수 당하고..

병실에 노란 고무 장갑을 빨아쓰고 있었다  나 어렸을 때는 가마솥에 붕대를 삶아 재생하는 것은 봤어도 고무 장갑은 너무 노란 것이 다 삭았겠더라  모든 인생을 섹스에 꼴아박고 행복해 하는 사람들..  죽일 수도 살릴 수도, 끊게 할 수도  더 하라고 할 수도 없다

나는 왜 이런 재미 없는 것들을 갈기는 걸까?

불변의 디스크 100%

작업 관리자 - 프로세스 - 디스크




아무 것도 실행하지 않은 booting 후 상황이다
이 상태에서 어떻게 pc를 사용할 수 있겠는가?
windows 10 light가 필요하다
켜는데, 끄는데 몇 분 씩 기다려야 한다  포기하고 pc 켜고 밖에서 일 보고 들어온다

작업 관리자 - 세부 정보에서 닫히지 않는 프로그램도 있다
시스템 종료에서 폴더 열려있다고 종료가 안 되는 경우도 있다

내부 network 파일 이동은, lan을 걷어내고 usb로만 하라는 말인가?
windwos의 요구대로 매년 제일 빠른 pc를 사고 또 살 수는 없다

안 그래도 느린데, defender, skype, onedrive는 왜 꼬박꼬박 집어넣니?  소송하고 싶어진다
설치만 해두고 잘 안 쓰는 opera, mx5 같은 browser는 왜 또 memory에 가끔 올릴까?
chrome은 한 번 만 써도 memory에서 사라지지 않고 상주한다  그 것을 두고, 빨리 뜬다고 말들한다  꼼수다

상주할 것은 언제든 요구에 응답이 필요한 vnc server 같은 것이다
개발자들이 소비자를 번거롭게 만들고 일시적으로 성과급을 챙기는 것은 직장을 잃는 지름길에 들어선 것이기도 하다

변화
C:에는 모두 windows 파일과 응용 프로그램인데, ultimatedefrag 작동 2 %에서 떨어지기 시작한다



network으로 연결된 (server로 사용 중인) folder를 mouse 우측 클릭으로 연결하면 '응답 없음'
mouse 좌측 클릭으로 직접 연결하면 연결됨, network pc의 server 활동을 꺼도 그럼
iptime 공유기로 바꾼 뒤로부터 생겨나는 이상한 증상들


저 상태로 4 분 정도 정지되는 것 같다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로 연결된 folder 연결을 끊은 뒤 디스크 점유율 내려감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디스크 점유율 관련 검색 내용을 따라하다 생겨난 증상일 수 있음
관련 작업을 하지 않은 다른 pc에서는 나타나지 않음

avast를 삭제하고 v3를 설치하여 테스트 중
vaccine의 점유율 관련이 있는 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 이 게 별 의미도 없는 말인데 요새 이런 소리 잘 하더라  책임 안 지겠다는 소리 같다  뭘 다 했다는 보고는 없다  알리바바들  일은 안 하고 쉬쉬 은폐하고 돈은 다 챙기고.. 악폐 어법이다)

windows 10 update가 될 것처럼 하다 계속 미루어졌다  다른 system은 windows10 자동 update가 안 되는데 이 system만 긴 시간 update 되었다
windows 10 update 대기 상태였던 것 같다

Thursday, 10 August 2017

3대 청산

(내가 뭘 알겠냐마는..)


꼭 보고 싶은 청산
중국, 러시아, 북한의 사멸

인간이 지배하는 한, 지구에 좋은 일이란 없다

'국경'은 악법이다
인간이 멸치떼가 되기로 합의한 이상 법으로 굳어지는 것을 나무랄 수도 없겠다
공간 분할은 폐쇠적 독점이지 자연법은 아니다
이와 같은 불합리를 이의 없이 받아들이는 것도 인간의 약점이다

그러나 이민은 거주자의 합의도 얻어야 한다
이민자가 투자할 수 없다면 국경 내에서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는 증빙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  그 것이 comedy 같아도, 기간 시설은 거주자가 오랜 역사를 거쳐 투자한 재산이다  이민자는 이 것을 무료로 사용할 권리가 없다  끝 없이 공헌을 하다라도, 주장을 펼 수도 없다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가난한 곳으로부터의 이민자는 외국을 오염시키게 된다  심하게 말하면 다른 것도 오염이 될 수 있다

남미, 아프리카, 중동의 월경은 거주자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입히는 일이다

어린애를 시켜 드론 철회를 오바마에게 꾸짖는 행위는 감정적으로는 그럴 듯 하지만 국내 거주자의 보호를 포기하라는 말이된다  어린 아이를 희생양으로 도덕적 정서를 건드리고 news 화 할 수는 있지만 지역 사회의 일원이 그 피해를 가만히 앉아서 당하는 것이 정의는 아니다  거주자에게도 거부할 권리는 있는 것이다  아량은 현대를 사는데 필수 덕목은 아니었다

요구할 때만 '정의'를 내세우는 것도 악습이다  '이민자는 항상 정의로웠나?'라는 질문에 정직하게 대답할 이민자는 없다



......
중국 러시아는 어부지리만 노릴 뿐 북한에 대한 영향력이 0이다
미국 일본은 견제만 가능할 뿐 북한에 대해 실효적이지 못 하다
타격 지점을 미 본토라 말하지 못 하고 괌이라고 한 것은 평양의 실수고 '명령만 내리면'이라고 말을 끈 것은 '맛 있고 확실한 국물을 달라는 말인데, 그 걸 어떤 바보가 평양 거지에게 주겠니?  미국에게 먼저 쏠 기회를 준 것이다  도덕성의 문제가 아니다  6.25 때처럼 서로, 몇 초 뒤에 반격했다고 하면 된다  이 때 '흥분하는 트럼프'의 역할이 있다  괌까지 몇 발이 가는 동안 그 탄두를 처리하지 못 하는 것이 더 이상하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남한 평양의 한반도 내에서의 핵 오염 전쟁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다  나의 세월과는 상관 없지만 자체 처리는 끝내야 할 것 아닌가?
평양 세력은 분변이지 생산물이 아니다
평양 세력은 그들의 손자들에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르고 있다  똥 통 안에서의 60 년 세월도 부족해서 그 것을 손자들에게까지 물려주겠다는 거냐?  전 세계에 이렇게 자발적으로 가난한 나라나 단체가 있었나?
핵의 파편으로는 양파 한 다발도 만들 수 없다
평양 세력의 핵 위협에서도 남한이 평온한 것은, 남한의 군사력을 과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한의 군사력은 잠자리 한 마리를 막을 수 있는 지도 검증되지 않았다  사실은 상상을 넘어설 만큼 초췌하다  미국이 다 해줄 것이라도 손 놓고 있는 실정이다  남한에서 누가 나서서 뭘 할 수 있단 말인가?  (제주도가 인기 있는 이유를 이제 알겠다)  손자를 앵벌이로 사드 빚 수 십조 원 만 부담시키면 된다  우리 때는 안 내도 되는데 말이지..
미국이 본토에서 평양에 미사일을 날리면 중국에서 막겠지만, 항공모함이 출동하면 중국은 시위만 할 뿐 나설 수 없을 것이다  중국은 인구 과잉으로 시간 차 회복력은 강하지만 최초 방어선은 무력하다  중국에 대한 공격 임무는 일본에게 맡겨도 충분할 것 같다  중국의 반발은 중국의 분해로 이어지기 쉽다  중국의 동쪽 해안에 100 여기의 원자력 발전소의 파괴는 동아시아를 핵 오염 시키므로 중국의 든든한 방어선이 된다
인도에 중국 서부를 할양 조건으로 참여하게 한다면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
평양은 평양 세력을 제거하거하고 민의의 개방된 자체 독립 정부를 만드는 것이 최선이다
태어나서부터 방아쇠를 만지작거리는 것은 가장 실패한 인생이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다시 신냉전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중국의 경제를 위축시키는 방법이다

가정
평양에서 날린 미사일이 떨어진다면?
미국 - 한 시간 내로 평양은 초토화 된다  평양 지역은 수십 년 간 사용할 수 없게된다
일본 - 진의를 묻고 범위를 정하고 반격하는데 최소 하루의 시간이 필요하다
남한 -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어심을 탐구하느라 반격하지 못한다
중국 - 동지나해의 지배권이 강화된다
아세안 - 피격에 대해 어떠한 준비나 능력이 갖춰진 바 없다


......
나의 의도는 모든 국가가 건전한 경영이다  폐쇄적 독재로 국가는 건전해지지 않는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을 업적으로 홍보하고 자기 문화가 위대하다고 하는 것은 편협한 쇄국이다
  문화는 각자 환경에 적응한 터울이다  그 게 무슨 이유로 위대성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예로 온들 문화는 위대함을 뚫고 나온 숭고한 문화가 아니다  세계적으로 온돌은, 자연적 난방의 기초 수준이고 그 때문에 지진이 많은 일본에도 있는 2 층 건물을 만들 지 못하는 약점이 있다  한옥은 서민의 일반적인 주택 형태가 아닌 과시 공간이다  사용되는 재료로 따지면 비효율적인 주거 공간이다  우리 것만 좋은 것이란 태도는 세계 문화를 적대시하고 문화 비교를 피하는 전통적인 독재 통치의 한 방법이다  국민 전체가 이 오류에 빠져있는 것은 위태로운데 국민이 이 것을 모른다면 누가 일깨워주나?










net 사용 금지법

이미 만들어졌어야 할 법이다
의원들이 pc에 관심이 없으니 지금의 국민학생이 의원될 나이 쯤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 그 땐 내가 확인을 할 수 없다네..

램섬웨어, 바이러스 같은 것은 만들어 퍼뜨리는 자에게는 가중 처벌 뿐만 아니라 일반 전화를 제외한 network를 사용 못 하게 해야한다  손해를 본 사람 자신이 언제 어떤 피해를 보았는 지도 모르고 그 것을 아무도 입증할 수 없다면 이 피해를 없는 것으로 눈 딱 감아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network 없이 생활이 안 되는 지금 세상에서 중국 러시아 북한을 포함, 국경을 구분하지 않고 처벌해야 한다

이러지 못 하고 있는 상태가 '어리석다'는 것을 각성하는 의원은 얼마나 될까?



......
가난한 나라는 '시간'이 원료고 재산이다

조립 pc 가격

항상 궁금했던 것
조립 pc를 부품 하나하나 씩 직접 택배 구입했을 때 가격 차는 얼마나 날까?

어떤 ssd 90,000 원 할 때 조립 pc에서는 이 부품 값을 170,000 원으로 한 것을 본 뒤로 조립 pc에 관심을 두지 않다가, 어느 날 다른 조립 pc 가격을 계산해보니 낱개로 구입한 것보다 오히려 싼 것도 보았다

부품이 열 가지가 되면 택배비는 약 25,000 원이 추가된다

몇 년 전에 pops4u라는 조립 pc를 샀는데 한 달도 안 되어 자주 자동 booting이 되는 것을 보고 또 조립 pc에 관심을 잃게 되었었다  나는 이 pc를 반품하지 않고 폐기하였다

오늘은, 문득 mac 중고 값은 얼마나 하는 지를 보다가 조립 pc 가격을 보게 되었는데 직접 낱개로 택배 조립한 것보다 200,000 원 정도 더 나왔다  중고 mac도 아니었다

전체 가격이 720,000 원이었으니 직접 조립하면 이미 가지고 있던 memory나 keyboard, mouse, hdd, 불필요한 odd까지 생각하면 300,000 원도 불필요하게 더 나가게 된다

72 만 원에서 반은 공임이라는 말이 된다  아무리 인건비가 비싸다고는 하지만 중고 모니터에다, 값을 너무 불렀다

다음은 가격 비교

http://sys-mac.co.kr/type6/item/showitem.php?car=49&cate_no=49&item_no=1357&cha=

2017.08.10 현재 에누리

일반형/업무용/오피스/PC[27인치모니터포함셋트상품]

판매가격 :
주문수량 :  

합계금액 :   725,000

   ▷ 간단한 설명

  일반형/업무용/오피스/PC[27인치모니터포함셋트상품]

부가세별도/현금가 기준임


                                    시스템 사양

CPU INTEL] 코어3세대 i3-3240 정품박스 (아이비브릿지/3.40GHz/3MB/쿨러포함)정품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8652789&cate=&IsDeliverySum=N
60,600 (이하 단위 = 원)

RAM 삼성 DDR3 4GB PC3-12800 정품
http://www.enuri.com/search.jsp?nosearchkeyword=&issearchpage=&searchkind=&es=&c=&ismodelno=false&hyphen_2=false&from=&owd=&keyword=DDR3+4GB+PC3+12800
18,520 x 2

HDD WesternDigital]블루 1TB WD10EZEX (3.5HDD/SATA3/7200rpm/64M) 정품
http://www.enuri.com/search.jsp?nosearchkeyword=&issearchpage=&searchkind=&es=&c=&ismodelno=false&hyphen_2=false&from=&owd=&keyword=WD10EZEX
43,500

그래픽카드 GIGABYTE]GeForce GT630 UD2 D3 2GB 블랙펄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8346986&cate=&IsDeliverySum=N
73,000

ODD [LG]DVD멀티 GH-24NS96 블랙 (정품벌크/SATA/내장형) 정품
http://www.enuri.com/search.jsp?nosearchkeyword=&issearchpage=&searchkind=&es=&c=&ismodelno=false&hyphen_2=false&from=&owd=&keyword=GH+24NS96
9,600

키보드마우스 [LG] MKS-1000 키보드+마우스 세트 (USB/실리콘 키스킨포함) 정품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17189756&cate=&IsDeliverySum=N
11,800 (windows keyboard)

메인보드  GA-B75M-D3V 제이씨현 (인텔B75/M-ATX) 정품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10465851&cate=&IsDeliverySum=N
73,000

파워 파워렉스 500w power 정품
(500w라고만 돼있으면 제일 싼 10,000 원 대 일 수도 있다  12V가 둘인 지 확인해야 하고 되도록 제일 높은 사용 전력값 선택)


모니터 에이메카 AM-270LE LED IPS 27인치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11247792&cate=&IsDeliverySum=N
127,000 중고

셋팅 조립비/윈도우7셋팅
?

케이스 스카이디지탈]SKY300 TOP PORT(탑포트) 블랙 (미니타워/노출형)
http://www.enuri.com/detail.jsp?modelno=1990368&cate=&IsDeliverySum=N
25,000 (white, 카드리더기 값은 추가 10,000)

460,540
-264,460

-25,000 택배비

대충 200,000 추가됨


* 시간이 지나면 이 link들은 닫힐 수 있다  그러나 사진을 copy 해서 붙이지는 않았다
** 수수료 책정이 잘 못 되면, 연속 고객은 사라지게 돼있다  자충수다  단체 생활을 하는 고등학생 같은 경우에, 가격 down 정책은 저절로 광고가 된다  이 기억은 최소 10 년은 간다  다른 말로 하면 '고 가격 정책'은 10 년 이상 이 장사를 계속하지 못 할 것이라는 암시다

다시,
pc가 느려지면 또 생각난다
그래서 다시 계산해본다
2017년 9월 15일









제일 인기가 있는 제품을 선택해보았다  120 만 원이다

각 부품을 낱개로 사서 계산해보니 1,248,990 원이 된다 택배비 20,000 원 별도






전에는 이 그림들을 'insert image'라는 menu에서 일일이 불러서 썼는데, 지금 파일관리자에서 jpg 그림을 마우스로 drag 해보니 그림이 올라온다









240 GBs가 없다  mlc는 15 만 원, tlc는 10 만 원 한다









......
누가 조립 pc 주의점'에 대해 글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몇 자만 올려본다

mainboard
uefi, usb 3, sata 3, esata, giga lan, 1080P graphic, 5.1 sound, d-sub, hdmi, dvi,
sound는 linux에서 잘 match 되는가? (alsamixer)
giga lan card를 추가 장착했을 때 ubuntu에서 가끔 internet 연결이 안 되는 수도 있다

power supply
graphic card, 하드디스크를 추가할 경우를 대비해서 충분한 전력을 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한다  바람 나오는 곳이 얼마나 뜨거운가를 확인한다  찬 바람이 나오면 그보다 좋을 수 없다  (열이 많은 것 같으면 팬을 출구에 추가하면 되는데 이 것도 추가 전력을 계산해줘야 한다)  hardware는 몇 시간 가동 후 끈 뒤에, 열이 얼마나 많은 가를 확인 해본다  전선이 중국제라면 바닥에 있는 (전기가 지나가는 모든 통로) 전선도 만져봐야 된다  열이 많으면 구리 함량 미달, 과부하라는 것이고 임시로 냉각 팬을 추가해서 보완하도록 한다  7,200 rpm 하드디스크 열도 무시하면 (memory, grapic card가 고장나는 등) 곤란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열은 끊임 없이 1 년이고 2 년이고 용서 없이 mainboard를 달궈준다

power supply가 아래에 있어 바람이 뒤로 나가는 것, 아래에 있고 바람이 아래로 나가는 것은 case 자체를 뒤집어놓고 써야한다  '주기적 납품 정책' manual을 따르는 '한시적 사용 pc'로 보아야 할 것이다  sata 전원 접점이 불량한 경우에는 전선이 타들어가는 수도 있다  ssd 전원을 연결한 뒤에는 그 전선을 만져보고 열이 나는 지 확인해본다

모든 것에는 수명이 있다  안 쓸 때 꺼두는 것이 좋은가, 잦은 switch 작동으로 전력의 충격은 없는가를 판단해보아야 한다

유사 mac을 구현해보고 싶다면 이와 같이 낱개로 구입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apple의 고가 정책에는 타당성이 없다  round 특허는 미국의 실수다

어떤 젊은이가, 카페에서 tablet으로 wifi 하는 게 로망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그 때는 그렇다고 해도 10 년 뒤에도 그리하고 있으면 '망상'이다  과시하고 자랑만 하다가 이 짧은 인생을 다 보내버린다  (그 거 아니면 이 인생에 별로 할 일이 없었다는 증거 확보)  나는 이동 전화기 사용도 금지하고 있다  tv 보는 사람, 전화기 들여다 보는 사람을 보면 원초적 저지능이 느껴진다  스스로 뇌에서 data를 꺼내지 못하는, 그런 사람과 어떻게 친구를 삼고 무슨 대화를 기대하겠는가?







Wednesday, 9 August 2017

파일 이동 속도를 빠르게

하드디스크 10 테라가 되면 파일 이동 속도가 문제가 된다
format 한다고 파일 이동을 하루 이틀 씩 지켜보긴 그렇다

새로텍 Smart Dock SD-40US3-6G USB3.0

대충 살펴보았더니 이런 게 나왔다
94,500원, 가격은 좀 수상하다  다른 곳은 140,000원이다  그래서 당장 살 수는 없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14는 비싸고 9는 수상하고..  다른 제품 나올 때까지 보류..

장점
전원 스위치 4, usb 3.0, esata, 전송 6 GBs, 4 bay, sata 3, pc 전원이 꺼지면 자동 on/off (전원 동기화), pnp, hot swap (bios의 AHCI 지원 시), windows, mac,

단점
6 TBS 용량 이상 디스크 사용 제한 가능성, linux 언급 없음, raid 언급 없음,

그럼, esata card를 알아봐야 한다  raid 언급이 있는 게 따로 있다

 NEXT-04P RAID SATA2 CARD.20,000원

리버네트워크 NEXI SATA3 (eSATA) 2P PCI Express 카드 14,000원


장점
sata 3, 단자 4 (외부 2, 내부 2, 내부 사용은 점퍼 설정 필요),
단점
2 port만 사용 가능, 기타 미확인, 전면 패널로 확장할 수 없을 것 같음,



express slot 아무 곳에나 꼽아도 된단다  graphic card 열기를 피할 수 있겠군..


내부 sata cable 연결


경험
고용량 하드디스크의 파일 이동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얼마 전 검색한 결과 iptime 24 port 허브 1 GB/s가 없었고, iptime giga 4 port 공유기를 사서, 공유기에 usb 3.0에 외부 저장 장치를 연결했는데 내부 network에 잘 뜨지 못하고 network 연결 제품 모두를 껐다 켜야 되는 경우가 많았다  다른 이름 없는 공유기 (100MB/s)에서는 못 보던 상황
공유기에 usb로 연결된 하드디스크는 어떻게 끄느냐?

HDD Rack을 검색하니 sata 3는 안 보이고 가격은 22,000 원 정도 한다  3.0이 나오면 HDD Rack을 생각해봐야 하겠다



회로도 없는 것이 sata 2니 하는 것도 이상하다  이런 Rack에서는 충격이 자주 일어나므로 하드디스크 다룰 때 조심해야 한다
Rack도 기능 차가 많다 잘 골라야 하겠다

보급형 하드랙 3종 사용기
http://blog.daum.net/bell-dandy/15076160

주의
windows에서 partition을 둘로 나눠 C:, D:와 같이 사용하면 되도록 C:에는 data 파일을 두지 말아야 한다  파일 이동을 C:에서 D:로 또는 D:에서 C:로 하게되면 하드디스크가 진동기가 된다  하드디스크를 단일 partition으로 사용 하는 게 좋은데, pclinuxos 같은 데서 여러 하드디스크가 연결된 채로 이 os를 설치하니 C:가 raw로 돼있었다  자주 설치해본 os가 아니라면 디스크는 하나만 연결한 상태에서 설치하는 게 좋겠다  단편화 제거 작업 할 때도 덜 하긴 하지만 심한 진동은 있다

할 수 없이 같은 하드디스크 간 다른 partition으로 파일 이동을 해야 한다면, 일단 다른 pc로 파일을 옮겼다가 다른 partition으로 가져오는 게 좋겠다

간단하게 파일 이동 속도를 높이는 방법은 하드 랙 뿐인 것 같다


위의 제품은 다음 기능이 있다
1. hot swap
2. sata3
3. switch

자체 스위치가 있어 하드디스크를 이동 시킬 필요가 없이 switch만 끄면 될 것 같아 선택했다  server system에는 필수품인 것 같다
잊고 끄지 못 할 때를 생각해 냉각팬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앞 (손잡이 쪽)에서의 공기 유입이 부족한 점이 아쉽다
lan cable로 파일 이동은 10 MB/s이다  이 속도로는 작업 진행이 안 된다
하드 랙 설치 후 150 MB/s 속도로 작업할 수 있을 것 같다
sata 전원 단자는 잘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자주 사용하기 꺼려진다
냉각 팬 설치는 궁리를 해봐야 할 것 같다
작동 환경 온도가 섭씨 35 도 이하로 낮다
검색하기 싫어서 선택을 더 하지 않기로 하였다
주문량: 3 (41,200 원)
싸다는 게 안심이 덜 된다
하드디스크 전원의 일부는 차단한다고 해도 data cable은 연결되어 있을 것이므로 하드웨어 검색 지연이 있을 경우도 생각해봄

TH HB890 (10,050 원) 제품은 2.5 인치 2 개가 2 층 서랍형으로장착된다  ssd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에겐 쓸 만 하겠다

5.25 인치 크기에 3.5 인치 하나 위에 2.5 인치 두 개가 나란히 들어가는 제품도 있었다  열이 위로 가므로 위에 ssd를 장착해도 괜찮을까?  3 bay로 검색

orico 1106ss 사용
속도는 전혀 기대 (150 MB/s)에 미치지 못 하는, 50 MB/s, sata 3 뭐 이런 건 아닌 모양이다
(sata3에서 sata2로 파일 이동)
CrystalDiskInfo7_1_1.exe로 확인해 보니, 이 system의 전송 모드가 sata/150이었다  sata1인 모양이다
고정 하지 않고 사용하기는, 전원 버튼이 조잡하다
앞이나 뒤로 공기 통하는 구멍은 전혀 없다  뒤에 팬을 추가 설치할 수 없다
매뉴얼이 있기는 하지만 작고 중문, 영어 뿐이다  internet으로도 구하지 못 했다
열 때는 괜찮은데, 닫을 때 부드럽지 않다
전원 버튼을 껐더라도 data cable, 전원 cable은 연결된 상태이므로 괜찮을 지 확인은 해봐야 하겠다  (일단, 장시간 system을 켠 다음 랙에 장착된 하드디스크에 열이 있는 지로만 확인)

구입 후 달라진 것
랙 버튼만 끄면 되니까 하드디스크를 옮길 필요가 없어졌다
전에는 파일 이동 시작하면 몇 시간을 기다려야 했지만 지금은 몇 분만 기다리면 된다

hot swap으로 매뉴얼을 찾다가 이런 것을 본다  제품 구입 전 먼저 검색해보는 게 좋겠다
ORICO 1106SS 간단리뷰
http://honghome.tistory.com/620

e-sata hot swap의 경우 참고
HotSwap 5.0.0.0 (안전한 핫스왑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http://jnstory.net/1449

읽어보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서 클릭으로 여닫는다고 돼있다

hot swap? 쉽지 않다 나는 그냥 pc 전체를 booting 한다
이클립스(Eclipse) JRebel 의 HotSwap 기능 구현 하기
http://mainia.tistory.com/2756

usb도 뺄 때는 정지를 시키고 빼야한다  exfat로 format 한 경우 파일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물며 하드디스크를 빼는데 전원 차단을 마음대로 해도 되나?  마음대로 빼도 되나 정도는 알아봐야 할 것이다

pc가 세 대라면 이렇게 쓰겠다
1. server
가장 느린 pc, 여기에 nas의 기능을 추가한다  iptime nas2dual을 샀지만 사용하고 있지 않다  nas에 ntfs를 사용한다지만 떼어서 복구하기가 어렵다  차라리 ext4를 사용하는 synology로 ubuntu에 접속해서 복구하는 게 편하다  20 만원짜리 synology를 구입하는 게 프로그램 사용에도 편하다
하드 랙 장착

2. 주 사용 pc
여기에는 browser와 간단하게 사용하는 프로그램만 설치한다  windwos라면 언제든 속도 개선을 위해서 windows를 재설치할 수 있게 한다

3. 업무처리 pc
가끔 사용한다  graphic 기능을 강화한다  필요한 프로그램은 모두 설치한다
하드 랙 장착

MB074SP-1B 
http://www.icydock.com/korea/goods.php?id=164
4 bay, 최대6TB 지원, 120mm 팬, 전원 버튼 4, 전원 cable 2, led 끄기 가능, 
9, 10 만 원, 배송비 : 15,900원(수량별 차등), 해외직배송, 등록일:17년8월
sata version 언급 없음, e-sata 언급 없음





mb074sp-1b_manual.pdf
http://www.icydock.com/korea/goods.php?id=164

하드랙에 하드디스크를 옮기는 방법도 있지만, usb로 간단히 하는 방법은 이 것이다



usb 3.0 memory나 외장 usb case가 있는 ssd로 옮기면 편하겠다  usb 외장 case는 8,000 원 정도 한다
설명을 보면, pci-express x1 x2 x4 x8 x16 지원이라고 돼있다  pci-express x1은 pci-express slot 아무데나 꼽아써도 된다는 말 같다
사진에서 위의 하얀 색, 4 핀 보조전원은 반드시 연결해야 한다고 한다
하드디스크를 옮겨야 하는 랙보다 usb 3.0 카드 사용이 더 안정적이고 편리해 보인다  lan hub와 별도로 usb hub를 구성하는 방법도 생각해봐야 하겠다


여기에 이런 걸 달아 앞으로 보내는 연결 단자는 없는 것 같다  파일 이동 작업은 앞에서 이루어질 것 같다


3.1도 있다  3.1 to 3.1의 전송 속도는 3.0이 어느 한 쪽에 있을 때보다 속도가 두 배다  type c로 전화기와 연결도 가능하다


오른쪽 위의 15 핀 보조 전원도 반드시 연결해야 한다고 한다

2.5 인치 외장 case - beezap bz33 이 것 세 개 사고 후회한다  연결하고 디스크 작동하는 것까지는 봤는데 이 제품 뚜껑 열고 닫기도 불편하고 ssd를 안에 넣기도 불편하고 뚜껑 열 때 손톱이 끼고 ssd 제거하고나면 usb 단자가 돌아다녀서 없어지기 쉽게 돼있다  이 제품은 구입해서는 안 된다  조잡하다




다음 제품을 사려다 잘 못 선택했다






감독 열전

언젠가 폐륜 감독이 유명해지더니
이젠 성애 망상 감독이다
이혼 전에 그렇게 유명해지는 것은 그 짧은 시간 '배설'을 참지 못 했다고 지탄을 받게 돼있다는 것을 알고 한 행위의 결과다  배설은 사랑과 유사하지만 축하받지는 못하고 닦아낼 수 없는 오물을 동반한다
뒤의 감독은 칼라 조합으로 유명해졌지만 잔인성과 성욕 집착이 지나치다  스토리도 없는 '은교' 타입이다  어린 여배우 허벅지만 보인다면 스토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철학이 없는 가벼운 인생은 언제든 뒤집어지게 돼있다

나의 가계의 경우 부계 쪽에서 이 집착이 나타났다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 중 어느 쪽에서 온 것인 지는 모른다  이 집착은 소비 패턴을 보아도 알 수 있는 것으로 나의 할아버지가 그런 과소비 패턴이 있었다  본인 자신은 이 것이 심각한 질환이라는 것을 모르고 오히려 sex 능력이라고 자랑까지 하고 다닌다  망상증도 있는데 보통 사람이라면 절대로 하지 않을, 경제적으로 아주 이상한 행위까지 한다  종합해보면 모든 소비는 그 집착과 관련이 있다  집안 사람들의 모든 돈을 긁어다 그 '배설'을 위해 바친다  이 결과 가족 때문에 재정적으로 시달린 가족 중 일부는 자살까지 했다  이 배설에 모든 인생과 정력과 돈이 소진된다  시간을 오직 그 것에 헌정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된다  비난하면 은폐하기도 쉬운 것이므로 조용히 고쳐줘야 한다  인척들은 마치 최고의 뉴스 특종을 잡은 것처럼 배달하고 다닌다  단 한 사람만 가족 중에 이런 사람이 있어도 그 집안은 몰락하기 쉽다  이런 특성이 자신에게 나타나지 않는 사람은 그 후세에게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사람은 스스로, 결혼해서는 안 된다  

나는 몇 %인가?

내가 손을 든다
나는 몇 명일까?
아버지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
어머니의 어머니 그 어머니의 어머니
내 안에는 수 십 만 명의 선조가 같이 산다
그래서 손을 드는 것은 나지만, 선조 중 누가 먼저 손을 들었는 지 모른다
빅뱅으로 우주가 생겨났다고 하는 설명은
그 전의 세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하게 하고
마트로스카 같이 주머니 안의 또 다른 차원의 우주가 있다는 것도 유추하게 하고
빅뱅 이전의 세월은 또 얼마나 긴 세월이었을까를 생각해볼 수도 있게한다

국경 근처에서 호랑이에게 쫓기던 선조도 있을 것이고
친구 재산을 모두 말아먹고 도망치던 선조도 있을 것이고
강도도 있을 것이고 조무래기 대장도 있었을 것이다

모든 생명체는 수십억 년 동안 '자기 식대로' 자기 개발을 해왔다
독수리가 날개를 접는 것은 독수리에겐 하나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거북이가 두꺼운 갑을 쓰고 다니는 것도 거북이에겐 하나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우주에서 인간은 가장 괴상한 생명체다
인간에게만 좋아보일 뿐 형상이 참으로 독특하다
길쭉한 생명체는 엎드려 다니는데 특이하게 인간은 말뚝처럼 서서 다닌다
전 우주를 다 뒤져 생명을 찾아도 인간 같은 모습을 찾아내기는 힘들 것이다
영화에서 우주인을 인간 모습과 비슷하게 만드는 것은 관객의 시각적 편의성을 위해서다
누워서 다니는 물체에게 인간 이상의 지능을 부여할 수 없다는 편견이다

생명체는 이상한 원소의 집합체다
수소와 산소는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성격이 다르다
각각 다른 성격의 질서는 어디서 부여받는 것일까?
같은 산소라도 열 받은 산소는 위로 떠오르고 차가운 산소는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이 질서의 정확성이 실연되기도 최소한 47억년이나 지켜진 규칙이다
산소는 산소의 '짓'을 하고 나트륨은 나트륨의 짓을 절대로 그만 두지 않는다
어떤 원자도 닳는 일 없이 최소 47 억 년이나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 작은 것들도 떼어내는데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지구의 힘으로 누른다고 해도 산소 분자가 두 개의 산소 원자로 쪼개지지도 않는다
나는 살아서 움직이고 내 생명체 전체를 끌고 함께 다닌다
내가 죽으면 내 몸 전체는 모두 흩어져 각기 다른 생명체의 일부가 되거나 자연의 원소나 물질 형태로 남아있게 된다
최소 47 억 년을 기다려 지구라는 곳에서 숨을 쉬다 가겠지만 사실 이 신비로운 자신의 생명에 대해서 감탄하는 생명체를 본 적도 없다  기껏해야 자신이 만든 미신에 갇혀 자신을 학대하며 시간통을 앓다가 갈 뿐이다

내가 손을 든다
나의 유전자 안에 도사리고 있는 어느 선조 중의 한 사람이 손을 들었다  순수한 나의 행동은 1%도 안 된다
밥을 먹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간다  모두 누군가 만들어둔 카테고리 안에서 일어나는 행동이다  병원에 가고 은행에 가고 마트에 가는는 것도 누군가 만들어둔 질서에 편승해서 편하게 살아가는 모습이다  그대로 따라만 하면 편하게 묻어갈 수 있는 게 인생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면 모기나 달팽이의 생명과도 별 차이를 모르겠다  커보여서 위대하다면 코끼리나 기린보다 덜 할 것이고 지능이 구분자였다면 까치나 침팬치보다 약간 나은 것인가?  눈에 안 보이는 생명체도 셀 수 없이 많고 너무 커서 존재조차도 모를 결정체도 많다

tv news를 보고 흥분한다  눈 앞의 비판 대상은 언제나 내가 아니다  그래서 편하다  신문을 보거나 youtube를 봐도 거기엔 내가 없다  재판의 대상도 내가 아니다  도대체 나는 언제 등장하는 거냐?  내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말이다  손가락질 하는 대상도 물론 내가 아니다  내 머리 안은 온통 타인으로 꽉 차버린다  나만 잘 하면 인생이 즐거운데 나만 빼고 72 억 명이 잘 하면 되다는 세상에 내가 살고있고 지금의 나만 움직이면 되는데 수십 억 년의 역사가 엉터리라면 신기한 망상에 사로잡힌 '나' 같은 황제도 우주에는 또 없을 것 같다

개미는 오늘도 개미의 생활에 열성이다  작은 벌들도 열심히 박스 골판지 안에 집을 만든다  고양이는 담을 타고 다니고 까치는 전봇대 위에서 운다  단 한 번도 자기 인생을 꾸려가지 못 한 것으로 보면 모두 같은 생명 활동이다  거기서 거기다  욕심의 보따리를 감당 못할 만큼 키워두면 그 인생은 행복하지 못하다  작은 고양이 한 마리도 그 작은 욕심을 항상 꽉 채워서 다닌다면 매일 징을 치고 다닐 만 하다



......
나눠서 적으려다 귀찮아서 섞어버렸다

'지식은 어디서 오는가?'라는 제목으로
'점 벌레 한 쌍, 나는 언제나 만들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원자의 성격은 어디서 부여받나?'라는 제목으로
'원소의 중력 서열은 무엇으로 인증 받나?'라는 제목으로
'사람의 생각은 몇 % 완성도로 세상에 태어나나?라는 제목으로
'신비한 물이라는 것에 대해서'라는 제목으로
'지구에 산다는 건, 수십 만 가지 우연의 결합 위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라는 제목으로
'사람은 다들 뭔가 하는 것 같지만 도대체 뭘 한다는 건 지?라는 제목으로..

나는 연구실이라는 게 없으므로 편히 쉬련다

...... (2 중 6 점이네?)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같은 내용 중 한 단어도 생각나지 않는 책을 쓰지 마라
누가 썼나?  카알 힐티?  어려서 없는 돈을 지출했다  '글 강도'다












Tuesday, 8 August 2017

닮은 상하의

(내가 뭘 알 겠느냐만..)


북한은 미국과 담판하고 싶어한다고 한다
잘 한 일인가?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했다
잘 한 일인가?
남한은 중국과 러시아에 북한을 압박하라고 한다
잘 한 일인가?

외세에 단 1mg이라도 부탁을 하는 것은 국제 무대에서는 지배권의 양도로 본다
그 무엇을 하든 남북한은 영토의 할양으로 혈맹국에게 보답하게 돼있다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을 passing 하지 못하는 태도는 가장 어리석은 태도다
깨진 바가지로 남북한 상호 물 퍼온 세월이 벌써 60 년이다

잃을 것이라곤 없는 북한, 얻을 것이라곤 없는 남한

서로 무슨 짓을 하든 가장 손해보는 자들은 남한과 북한이다
핵무기 개발이야 일본이나 한국은 언제든 할 수 있다  북한의 핵 기술은 승계 효용 가치가 없다
북한의 핵 기술도 경제가 뒷받침된 자연스러운 기술 발전이 아니다  국가의 이미지만 파괴할 뿐 도대체 용도가 없다

내전을 해도 강한 쪽에서 약한 쪽을 지배하게 되었다면 나라가 강해지겠지만, 약한 자가 외세를 등에 업고 지배 하게되었다면 영토는 이미 남의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 짓을 한반도는 몇 천 년이나 하고 있는 거냐?  그러고도 정신들 못 차려 서로 이간질이고 군사력도 외형값의 1/100도 안 되는데 거기서 또 1,000 만 명을 죽이자고 한다  인구 총 수 10 만 명으로 누구와 싸우겠다는 거냐?  북한?  북한은 만만할까?  남한은 북한을 단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는 것은 헛 data란 말인가?  망상은 그만..

북한이 둘로 쪼개져 서는 중국이, 동은 러시아가 가져가고 남한은 셋으로 쪼개져 동은 일본이 중은 미국이, 서는 자체 관리해도 정신들 못 차릴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는 꼴들을 보면 이 나라는 우리 나라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