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9 December 2016

모니터 고장 (adaper 고장)

모니터에 pc의 데이터가 나타나지 않는다.
pc는 정상 작동하였고 tightvinc로 들여다 봐도 이상이 없었다.
모니터 menu 버튼을 눌러도 menu가 나타나지 않았다.
모니터 방치..

모니터 adapter L.E.D. 불빛을 한참 보다가 모니터 adpter도 부팅이 필요하지 않을까?를 생각해봤다.
요새는 adpter 불량이 많다.  adpter 불량으로 모니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모르고 모니터 뜯었다가? 모니터 회복 불능하게 만들기 쉽다.  이사 갈 때 모니터 두 대 맞대게 두었다가는 모니터 화면이 긁히기 쉽다.

adaper에 전원 공급을 끊었다 다시 연결하니 모니터 정상 작동하였다.

Tuesday, 27 December 2016

이 건 나라가 아니다. 그냥 주머니이다.

교도소장이 국회의원을 협박하고
군인이 여론 (자로 - sewolx)을 협박하고

이 것이 어떻게 나라냐?

나라를 일본에 팔자.
다들 1억씩은 챙길 것 같은데 다들 생각이 어때? (자로체)

나는 이 순간,  한국에서 5,000만명의 대원군을 보고, 동시에 5,000만명의 이완용을 본다.

나라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회?

Sunday, 25 December 2016

my universe

생각보다 나의 우주의 모습은 가까운데 있었다.


나는 나를 죽이지 못 해 안달이고, 알량한 내 시간을 없애지 못 해 발버둥이다.

나를 10년 더 살려준다해도 베에토벤만한 곡을 쓸 수 없을 것이 분명하고,
나를 10년 더 살려둔다해도 물리학의 새로운 제목조차 발표할 수도 없다.

나는 '나'인 것이 괴롭다.
온통 바이러스로 꽉 찬 나를 보듬고 이 먼 세월을 살아내야 하는 내가 처량하다.

나 자신을 앵벌이 삼아 이 작은 우주를 오염시키는 이런 나를 용서할 힘이 내게는 없다.
우주의 어느 누구가 자신을 차마 용서할 수 있으랴?






Wednesday, 21 December 2016

물성 대기 (2)

언젠가 '물성 대기'를 설명하게 될 날이 올 지 모르겠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 이 내용을 정리 할 수 있을까?

이 것은 내가 처음 사용하는 말이다.
전공하지 않으면 용어에 어둡고, 전공하면 또 자유롭지 못하다.

모든 물성은 최고 속도로 운동한다.  그 것이 죽었든 살았든 전혀 상관이 없다.
오히려 이 물성을 정지 시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리는 것은 생명이다.
중력을 거슬러 위로 날아오르는 날개 짓 같은 것이 좋은 예가 되겠다.
날개를 짓 없이도 물과 같은 것은 저절로 높이 올라갔다 다시 뭉쳐서 떨어지기를 영구적으로 반복한다.  가장 효과적인 재생산이다.
같은 효과로 이 생명 내부에서도 끊임 없는 운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 이 생명 내부에서의 운동은 2중 운동이면서, 단독 운동이 아니다.
몸의 각 기관에 의해 행동은 하나의 목적을 갖는다.

생명은 행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통증의 반대 방향 쯤에 그런 것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꼭 그 방향으로 달려가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무엇인가에 몰입하는 것은 동시에 자신의 생명의 그만큼의 시간을 죽이기에 동의한다는 것은 규약에 의하지 않고서도 서로 안다.  계속 반복하고 즐겁다고 해서 생명의 존재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모든 행동에는 시간이 할당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결과는 언제나 0으로 수렵한다.  이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빛은 에너지원을 밝히지 않고도 영구히 진행 운동을 한다.  모든 물성은 에너지원을 밝히지 않고 영속적인 운동을 한다.  세상은 또 우주는 자신을 어떤 생명체에게 설명할 의무를 갖지 않는다.  조금 보여줄 뿐이다.  그 것도 볼 수 있는 생명체에게,  그 것도 보려는 의지가 있는 생명체에게,  또 그 것도 기억하고 싶어하는 생명체에게..

물성 대기는 언제나 '운동'으로 관찰된다.



.......
슬픔은 나의 (아까워서 도저히 버릴 수 없는) 재산이 아니다.  불행을 느끼는 것도 인생의 의무가 아니다.  모든 것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각 원소가 뜻하는 바가 다를 지라고 외부에서는 동질성으로 협응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불행을 불행으로 느끼는 것은,  불행 비교 센서를 (아무나 건드릴 수 있게) 너무 낮은 곳에 두었기 때문이다.  느낀 다음에 행동할 것이 아니라,  행동한 다음에 느껴도 된다.  나면서부터 소지한 '두려움'은 존재를 충분히 '바보'로 만든다.  D.N.A.는 프로그램이지 생명체의 신앙이나 최종 목적은 아니다.

정신과 몸을 분리하지 못하면 미몽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정신은 몸의 '충신'이 아니다.

로마 숫자 I, V, X는 건축 기술 중에서 '끌'로 표현하는 데서 발달한 것으로 보인다.
The Birth Of A Wooden House. Extended
https://www.youtube.com/watch?v=RV7pmE4MC-I
7:40




Tuesday, 20 December 2016

5,000만명이 정신병을 앓는 나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완벽하게 공산주의를 행하고 있는 나라
남한과 북한이다.

남한은 5,000만명이 정신병 상태이다.
남한의 아이들은 뼈 속까지 자유가 없는 전체주의를 신봉하고 있다.
보호할 가치도 없는, 허수아비 국민이라는 게 여기는 있다.

재벌을 그토록 키워버리면,  회장이 대통령이든 검찰총장이든 국회의원이든 시장이든 아무나 갈아치울 수가 있다.

선진국이 바보라서 '한류가 하는 재벌'이라는 것을 안 하려 할까?'
부채는 얼마든 지 끌어다 쓰면,  그 부채 누가 감당할까?
러시아는 부채를 한국에 안 갚아도 어쩔 수 없지만,  한국은 어느 나라에 부채를 안 갚고도 무사할까보냐?
결국 영해나 국토를 이양하는 방법 하나 외엔 없다.
북한, 을릉도, 제주도도 이미 그들의 사정권 안에 들어가 있다.
청나라 때 간도 떼어주더니, 백두산도 쪼개주고, 참 인심들도 좋다.  다음은 어디 떼어주니?

대통령 갈아치기는 오래 전 미국에서도 있었던 일이다.  운 좋게도 그 때의 대통령이 독점 방지법을 통과시키긴 했지만..

정치가 가짜면,  국민을 마취시키는 최음제가 필요하다.  북한이 뭔가를 잘 하면,  남한도 열심히 따라한다.  그 게 국민 마취이다.  그 것 중의 하나가 '한류'이고,  그 것 중의 또 하나가 '세계 최조'이다.  이렇게 잘 난 국민이 어떻게 그 흔한 노벨 문학상 하나를 못 타나?
(이 말은 이씨에게 전해주고 싶다.  잘 난 척 그만 좀 하고 노벨상 후학이나 키우소.  공짜 집에서 살면 나라를 위해서 뭔 일이든 하는 게 있어야 하지?  나는 뭔가 하고 있는 줄 알았다.  써글아..  한국에서 문학 한다는 놈들이란 어째 하나 같이.. 그리들 똑 같나?  한글 글쟁이들이 챙피한 줄은 알까?  그러고 정치하는 그 놈들이나,  그러고 글 씨부리는 놈들이나 무슨 차이가 있는고?)



......
거지 복지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거지 민주주의도 있다.  국민은 어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민주주의가 하늘에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자기 이웃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면서 민주주의를 지켜주기를 바란다.  이 것은 어부지리 민주주의이다.  절도 민주주의이다.  니들이 뭔데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너희들 민주주의를 지켜주랴?

잘 난 척 나도 해보자.  써글들아..

당신이 권력을 휘두를 때,  당신 손자들은 골방에서 굶게 될 것이다.  이 니미럴 할애비들아 정신들 차려랴.

미국의 방어선은 한국의 38선만 있는 게 아니다.  베트남도 있고, 필리핀도 있고 동남아 어디에도 있다.  최후에는 일본도 있다.

Monday, 19 December 2016

할머니

안 쓰려다,  안 쓰니 마음 편해 좋더니,  갑자기 할머니가 생각나서 써야 되었다.

도시에 살 때, 주인 집 아주머니의 성깔 때문에 나는 부모와 같이 살 지 못했다.  얼마간 귀양 형식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다.

할아버지와 겸상을 했는데,  조기 두 마리를 구워오면,  할머니는 내 밥에 에누리 없이 물을 만다.  빨리 먹으라고..  내가 조기에 손대는 것도 금기 사항이었다.  내 손이 조기 쪽으로 가면 손 등을 얻어맞는데,  참 아프다.  지금도 그 고통이 생각날 정도..  물 만 밥을 고봉으로 뜬 다음에 할머니가 조기 살 점을 성냥 골 두 개 분량만큼 밥 위에 얹어준다.

이 밥상의 불행은 할아버지의 동의 하에 이루어진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자기 늦중이들에 대한 대우와 손주들에 대한 대우가 너무나 달랐다.

이 D.N.A.가 내 몸 안에 도사리고 있다는 게 나는 무섭다.  이 D.N.A.에는 카트리지 개념이 없다.

따뜻한 말 한 마디나 웃음 띤 얼굴이 생각나지 않는다.  할아버지의 말은 기억이 난다.  신발 좌우를 바꿔신지 마라.  시간은 어떻게 본다.  단어의 뜻을 물을 때는 단어가 쓰이는 곳을 같이 말해라..

고모에겐 자기의 어머니가 되겠지만,  내게는 가족의 의미가 없다.  나를 분석하기 위해선 할머니 자료도 필요한데,  어떤 정보도 기억나는 게 없다.

Thursday, 15 December 2016

nomachine이 열리지 않을 때 (2016.12)

windows 10 - windows 10 사이의 원격제어는 tightvnc면 된다.  확실하고도 증상이 없다.

windows 10 - linux mint cinnamon 18 사이의 원격제어에는 nomachine을 쓰는데 좀 오락가락한다.  문득 다른 os 사이에서 nomachine이 제대로 작동했던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해보았다.

windows 10에서도, mint에서도 읽을 수 없는 windows 10 시스템이 있었다.
방화벽 설정을 열어보니,  다섯 개의 파일이 하나도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

다음은, 등록 파일의 위치이다.

C:\Program Files (x86)\NoMachine\bin

등록되어야 할 파일명 (이 파일 주소명은 tightvnc로 원격되는 pc에서 읽어오고 있다.)

C:\Program Files (x86)\NoMachine\bin\nxclient.bin
C:\Program Files (x86)\NoMachine\bin\nxd.exe
C:\Program Files (x86)\NoMachine\bin\nxnode.bin
C:\Program Files (x86)\NoMachine\bin\nxplayer.bin
C:\Program Files (x86)\NoMachine\bin\nxserver.bin

이 폴더에 있는 파일 수는 폴더 하나를 제외하면 104 파일이다.  이 파일 중 위의 다섯 개 파일이 방화벽에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  특이하게도 방화벽 수동 등록은 exe, com, icd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만 되었다.  이 말은 nomachine의 재설치를 해야한다는 말이 된다.
nomachine node는 bin 파일이라 등록 검색에 나타나지도 않는다.

nxnode.exe를 등록해봤다.  nxserver.exe도 nomachine server로 올라가지 않았다.
nomachine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기 전에, 방화벽에 수동으로 등록한 것도 다 삭제해야 한다.

windows 중 왜 이 시스템만 nomachine이 작동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다, 잠금화면 동기화를 막기 위해 다른 계정으로 관리계정을 삼은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새 계정을 추가하고 관리 권한을 주고,  전에 사용하던 관리자 계정을 삭제하고 보니,  프로그램들을 다시 설치해야 했다.

이 시스템은 다른 시스템과 설치된 프로그램이 다르다.  전체 설치가 아니라 기억나지도 않는다.  이 시스템에의 익숙함이 나를 가던 길로 빠른 속도로 데려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니 windows 10 - linux mint cinnmon 18 간 원격 제어 화면이 열렸다.  mint에서도, mint에서 windows 쪽 열기는 되는데, windows 쪽에서 mint 열기가 안 되어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였다.  터미널에서는 작업이 안 되었다.  직접 web 페이지를 열어 파일을 받은 다음 windows의 setup.exe처럼 클릭으로 설치하였다.

64bit 설치는, NoMachine for Linux -x86_64, amd64에서 NoMachine for Linux DEB amd64 파일을 받은 다음 설치하였다.

파일명:
nomachine_5.1.62_1_amd64.deb
https://www.nomachine.com/download/download&id=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