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3 February 2017

사드 생각

트럼프, 국방비 추가 요구
무기 수입 압력
무기 구매 커미션
박순실(최그네)의 아메바 정책
중국의 무역 차단
미국과 일본의 압박으로 외교적 발언권 상실

설치에 대한 합리적 의견 교환이 없다.
국방은 사드 갈등을 왜, 어떻게 감당하지?
하든 안 하든 외교적 신임 상실
외국 투자에서 투기로 투자 성격 변화 및 이탈

대기업 설비 해외 이동
내수 경기 추락
사회 갈등 폭증
비정규 실업자 증가
해외 비생산, 비효율적 손실 애국적 국내 보상
국내 내수 시장 몰락 자초로 애국적 보상 불가능
재벌 마인드로는 선진국 공정 경쟁이 불가능
한류 copy는 중국에서도 가능
중국은 해킹으로 초고속 기술 성장 가능, 이를 저지할 나라가 없다
미국이 할 수 있는 방법은 흥정
(한국 국민) 혼자 밖에 두면 저절로 잘 크는 것을 화분에 옮기면 말라 죽는다 - 자유의 힘이다
앞에서 황금오리 씨를 말려놔서 담배, 소주 값 인상만 남았다
담배는 수입품 매출이 늘고 이익은 중국의 불량품 수입에만 의존한다
국내 생산 설비는 추락하지만 토지 건물 매각은 늦어진다
저리 담보 대출 상환 능력이 없고 경매는 늘어난다
그나마 남은 재산도 투자 이민으로 사라진다
이 모든 재난은 재벌이 스스로 만든 것이다.
마지막 방법은 재벌의 자연스러운 몰락이다
이 사회의 구조적 모순의 미래에는 브라질이 있다.
베트남 정도로 경제가 몰락하는 것도 시간 문제이다.
그 걸 5,000 명이서 다 해낼 수 있었다면 5,000 만 명이나 한반도에 있을 이유가 없다.
나머지는 총알받이라는 말인데,  인해전술하 듯 제일 앞서 죽고 말 일이지, 어떤 바보가 끝까지 지키겠는가

왜 이 골치 아픈 걸 혼자 다 하려고 하지?

국민이 이런 걱정까지 하게 하면서 월급 받아가는 사람들은 뭐지?

NAS

pc 관련 제품 중에서 구입을 고려하지 않았던 게 NAS와 하드디스크였다.
NAS 대신 10만원 이하의 2 베이 외장스토리지를 사용하고..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구입하고..

왜?
아래 그림에 나오는 NAS 2베이 (2017년 2월) 가격이 196,830원이다.  나에게는 비싸다.
집에 오는 택배 기사는 배달 소포를 대문 위로 던진다.  택배비를 들고 가면서 문 기둥 틈으로 눈이 마주쳐도 그냥 간다.  택배비는 다음 날 오후 여섯 시나 되어야 받으러 온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문 활짝 열어놔라, 택배비 후불로 하지 마라.  너도 불편 좀 겪어봐라.'
이제 나는 택배를 기다리며, 빨리 올 지도 모르므로, 아침 여섯 시부터 기다리게 되었다.  작은 소리만 나도 나가보고 다른 집 개가 짖어도 나가본다.  그리고는 택배를 경기도 아는 사람에게 부탁한다.  담도 대문도 없는 충주에 살 때도 그렇게 했다.  손님에 대한 택배 수령 훈련이다.  충주에서는 시내 나올 시간 없느냐는 전화까지 받았다.  그러니 그 지역은 택배 주문을 못하게 된다.  지금은 우체국 택배가 4,000원까지 내려갔다.  8,000원 할 때는 우체국에 가볼 생각도 못 했다.



상품 설명을 보니, 그냥 케이스가 아닌 작은 pc였다.
하드디스크 판매처에 전화 문의해 보니, 충격에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았다.  사용 후기를 보니 배달 과정에서 일부러 내동댕이 치지 않는 이상 문제되지 않는 것 같았다.  하드디스크는 새로 구입하면 파일 검사 속도 (Mbs/sec)를 변동이 있는 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하드디스크 가격을 확인한다.


인기 3위인 바라쿠다가 4Tbs 139,000원이다.  이 페이지의 표기 가격은 카드 할인 등의 조건이 붙으므로 정확하지는 않다.  주식 장세 보 듯, 3Tbs 10만원대를 몇 달 지켜봐왔다.  8Tbs가 나오면서 4Tbs가 하향 이동 중이다.
인기 1위는 토시바인데, ssd 단 한 번 쓰고 전기 히터로 자가 용도변경 하는 바람에 사용하고 싶지는 않았다.

데이터 정리도 하고 분류도 하려면 4Tbs 두 개가 있으면 좋겠다.
요새 왜 그런 지, 한 여름에는 (특히, 파워서플라이가 아래에 장착된 삼성 pc들) memory들이 데모를 하기 시작하더니 냉각팬들이 이상해지고 있다.  윤활유는 증발하고 소리는 심해지고..  pc에서 팬이 멈추거나 천천히 돌면 보드들이 순식간에 뜨거워지기 시작하고 실내에 탄 냄새가 찬다.  언젠가 벽 가까이 기대고 있다가 형광등 스위치에서 찌직 하는 소리가 나서 귀를 대보니 스위치 스파크가 계속 되고 있었다.  아, 요즘은 제품을 이렇게 만드는구나..

디스크 표면 색상을 달리하면서 저진동, 보안, NAS용 등으로 구분이 되고 있다.  하드디스크도 서버용이라면 아주 비싸서 제일 싼 것으로 찾아본다.  전에도 8Tbs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 때는 2Tbs 짜리 하드디스크의 묶음이었다.  그래서 8Tbs 하드디스크가 하나 짜리인 지는 확인해야 한다.  전력 소모도 문제가 되겠지만 부피 때문에 장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제일 위의 그림에서 (케이스(디스크 없음)) 구매처로 들어가서 NAS의 기능을 읽어봐야 한다.  지금은 작은 용량의 하드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하고 이 pc를 켰다 저 pc를 켰다하고 있다.  pc를 직접 켜거나 키보드를 건드려서 켜고, 모니터를 켠다.  pc가 시스템 전원선과 랜선 두 개만 연결된 경우에는 tightvnc난 nomachine으로 원격제어로 끈다.  원격으로 켜지는 pc는 한 대 뿐이다.

생각해보니 pc는 모니터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다.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보려면, 이 디스크 저 디스크를 찾아 - 마치 cd, dvd를 교체하 듯 - 케이스, usb 아니면 sata에 연결하고 pc와 모니터를 켜고 끄는 과정..을 생략하게 해주는 것은? NAS 뿐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전에는 모니터만 따로 리모컨 전원 스위치에 연결할 필요도 느꼈다.

왜 2 베이일까? 가격도 가격이지만 (서버로 사용하려면) 레이드를 구성하기 위한 2 베이 넘는 제품이 별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좀 더 기다리다 10Tbs 하드디스크가 출시되고 가격이 충분히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봐? 기다릴 이유가 없을 것 같아진다.  용량 100 Gbs 짜리 영상이 일반적인 크기가 된다면? 이 파일이 열 개면 1 Tbs이다.  파일 용량 크기는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하드디스크의 용량은 작아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xt pc에서 처음 썼던 20 Mbs 하드디스크 때부터 디스크 용량이 충분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었다.  4 Tbs = 4,000,000 Mbs, 디스크 용량이 백만 배 이상 늘어난 결과이다.

요즘 pc의 팬들을 믿지 못하게 되어 여분의 팬도 미리 사둬야 한다.  파워서플라이 배출구에 손을 대보고 바람이 뜨겁지 않은 지 확인하고 뜨거우면 팬을 추가 장착해주고 있다.  전력 소모를 줄이는 제품들이 나오면서 신제품에서는 용량이 같은 파워서플라이 찾기도 힘들다.  파워서플라이 팬이 천천히 돌아가면 memory, cpu, mainboard, 그래픽 카드까지 위험해진다.  따로 구입한 팬도 얼마 쓰지 못하고 늘어붙는 경우도 많다.

ddns도 주는, 믿을만한 회사 제품이라면 몇 일 빈 방에 NAS를 홀로 켜두고 여행을 가서 영상을 찍어 upload 할 수 있다는 것에, 안심이 될 것 같다.  pc 부품에서 연기나는 것도 많이 봤고, 팬이 정지하는 것도 많이 봤고, memory 많이 망가지고..  pc 켜두고 어디 가기엔 안심이 안 된다.  pc 기능을 최소로 줄여 고장날 부품의 수가 작을 수록 좋겠다.  그래서 생각은 NAS로 간다.

windows 파일관리자에, 문서, 영상, 그림, downloads가 보인다.  자주 보았지만 지나쳤는데 파일 정리를 나도 그렇게 해둬야 하겠다.  T, V, G, D..

위의 제품 설명에는 sata 2가 표기되어있다.  NAS sata 3가 필요할까?  디스크 회전 속도의 한계, 인터넷 속도의 제한 (한 달 내내 Gbs 속도를 주는 게 아니다.  저속 제한이 있다면 인터넷 사용료는 더 비싸지겠지?  고속제한은 반드시 하지만 저속 제한은 하지 않는다.)  가지고 있는 위의 그림 제품과 같은 회사 제품의 허브를 가지고 있는데 내부 속도가 Gbs가 아니다.  나는 외부보다는 (혼자 쓰는) 내부 속도가 Gbs였으면 좋겠다.
그럼 SSD를 쓸 때의 속도는?

NAS에 '신호가 들어오면 디스크 전원이 연결'되는 장치가 있으면 좋겠다.
아니면, 다음과 같이 하던 지..

설정 1단계: NAS 켬, 하드디스크 켬
설정 2단계: NAS 켬, 하드디스크는 신호 있을 때 켬
설정 3단계: 신호 있을 때 둘 다 켬

NAS를 쓰면 e-mail 계정을 감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국내 기업체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  그냥 txt 파일로 저장만 하면 가족이 열어볼 수 있다.  개인의 https 홈페이지 서비스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물론 자기 계정도 자기가 만들 수 있다.
가령 https://www.google.com/ 처럼
Https://hongildonginthesun.com 같은 웹 페이지를 스스로 만들고 가족끼리 공유할 수 있다.  개인 블로그도 만들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도 남의 것을 쓰지 않아도 된다.  수사기관은 통신 내용을 영장 없이 언제든 지 볼 수 있다고 한다.  내 개인 NAS도 암호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작권 문제로 youtube에 올리지 못한 파일은 내 NAS에 올릴 수 있다.  자막도 엉터리로 자유롭게 붙여도 누가 뭐라고 안 한다.  음악 방송에서 수년 모은 자료를 랜섬웨어 같은 것으로 다 잃었다고 한 사람이 있었다.  외국의 민속 음악 같은 것은 제목도 외우기 어렵고 문자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  평생 다시 구하기 어려운 것도 있다.

NAS 보안에 대해서는 각자 따로 공부..

추가:
139,000원은 그 디스크만의 가격이었다  매장을 하나씩 (11, 옥션, 지마켓등으로 구분된) 살펴보니 모두 같은 상호였다  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드스크 cmos 인식이 안 된다는 말이 많았고 다른 제품을 보낸다는 말이 많았는데, 더 좋은 것이라는 답
(요새는 오리발 매장이 많으니 구입 시 주의 - 꼭 소비자 불만 내용을 읽어봐야 한다)

다음 그림에서 제일 위의 제품 가격을 보면
6T 278,900 (46,483)
4T 157,780 (39,445)
3T 114,910 (38,303)
2T 89,000 (44,500)
1T 57,770

1 Tbs와 2 Tbs 가격을 비교해보면 두 배가 넘지 않는다  두번 째 그림을 보면 1 Tbs 제품은 가격도 제시되지 않았다  (오류: 아래 더 보기에 제시가 있었다) {삭제}앞으로 구하기 어려워질 제품이라는 뜻이다  작은 용량의 디스크를 사용해야 할 경우라면 빨리 구입하라는 신호인 것 같다  디스크가 작으면 검색 시간이 덜 걸릴 것이다{삭제}  괄호 안은 1 Tbs 당 가격이다 3 Tbs를 기준으로 6 Tbs는 아직 비싸고 4 Tbs는 비슷해졌다  두번 째 제품을 보면 8T가 제시 되어있다  6 Tbs는 10 Tbs가 나온 뒤나, 시간이 조금 지난 뒤에 가격 하락이 있을 것이다








Thursday, 2 February 2017

생 일반 (生 一般)

I

Tsukigi soll leben!
https://www.youtube.com/watch?v=Ycd19UDk3Rw

or, not.. II

Beethoven, Sinfonía Nº 6 ''Pastoral''. Wiener Philharmoniker, Christian Thielemann
https://www.youtube.com/watch?v=LHmWoAj4al0

or, not.. III

Hubble Space Telescope
Tonight's Sky: February 2017
https://www.youtube.com/watch?v=hIktb1ohB4I

Repairing the Hubble Space Telescope
https://www.youtube.com/watch?v=G4o4ey0MJA8

HUBBLE: Window to the Universe
https://www.youtube.com/watch?v=fJmADQkhUeo

or, not.. IV

etc.

or, not.. V

It's the I

나 자신은 '바로 이 나'를 우주 앞에 데려다 줄 수 있는 유일한 협력자이다.
항목 1과 같은 이들과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면 나는 이미 죽은 것이다.  우주 안에 나의 의미는 자연히 소멸한다.

항목 2
어느 날 이 곡들 듣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 내 귀를 즐겁게 해야할 의무를 지는 거지?
(이 50분 짜리 나에겐 너무 짧은 곡이다.  심퍼니 세 곡 쯤 써보고 싶었는데 스스로에게 포기를 종용 중이다.  = 무능한 자는 엎어져 있어라..  시원해?)
의미는 연장된다
내가 왜 내 몸의 종노릇에 열심인 거지?
내 시간을 팔아서 (직장 생활 같은 일) 번 돈으로 삼겹살을 구워 내 혀를 즐겁게 해야 하는 거지?
나의 주된 시스템은 육체였고 내 정신은 보조 장치였다.
내 육체가 마트에 가서 맛 있는 것을 사면 내 정신은 계산이 맞는 지 확인한다.  포터블 계산기 정도의 비서 역할이다.
정신도 두 파벌이 있다.  이성이 있고 감정도 있다.

사람을 노려보는 것은 공격의 예고이다.  쳐다보는 것은 노려보는 것의 예고이다.
그러나 시선이 저절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을 트집잡아 사람을 패는 행위는?
생명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메뚜기 생, 파리 생, 모기 생, 개들의 교미 같은 행동이다.
시간을 그렇게 밖에 써먹을 수 없다는 것은 생 자체가 무익한 것이 되지만, 그의 20대 후손이 나라를 지키는 영웅이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최첨단 과학자 (항목 2)도 과학을 운명과 연결한다.  고쳐야 할 언어 습관이다.  이 무의식적인 발언은 자기 환경 영역에 대한 소유권 주장이고 방어 행동이다.  허블을 통해서 보는 우주?  아름답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youtube 허블 망원경 생 방송에서 가장 많은 채팅 표현이 awesome이다.  신기하다는 표현과 비슷한데 이 표현은 어린 아이들이 세상을 처음 만나면서 많이 쓰는 표현이다.  나는 허블을 통해서 우주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겨우 이 짓 하려고 우주에 대해 나에게 퀘스쳔 마크를 주문했던 거니?
이 '?'를 인간 대부분은 종교 코인으로 바꿔서 사용 중이다.   모르는 것은 다 그 분 덕분이라는 것이다.  눈탱이 열심히 쳐서 번 돈은?  천당 가게 해달라고 바친다.  머리 제일 잘 빗어넘긴 놈에게..  왜 물음표는 모두 그 놈 덕분일까?

 인간?  어느 성운 제일 끝에 꼬맹이 별 아래, 있는 지 없는 지도 모를 바위 덩어리 위에 붙어있는 숨쉬는 어떤 생명체이다.

시간?
시간은 누가 정한 것인가?  인간이 지 입 맛대로 정한 것이다.  지구가 한 바퀴 공전하거나 자전하거나..  이 시간이라는 게 우주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 범죄 사실이 안드로메다 성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타임머신을 타고가면 어쩌고..  우주에는 '시간'이 없다.  그런데 블랙 홀이 시간을 구부린다고 한다.

생명
지구 위의 생명체는 살기 위해서 뭔가를 스스로 투입한다.  단물질 (분자)이 아니다.  생명의 최소 형태를 갖춘 것을 투입한다.  산소, 소금은 생명의 주요소가 아니다.  자동차 연료는 산소가 아니고 산소와 반응하는 물질이다.  반대로 산소 반응 물질이 지금의 산소처럼 많고 산소가 희박했다면 산소가 주 연료가 되었을 것이다.

우주는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지 소크라테스의 도장이 필요한 게 아니다.  정의나 공정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주에는 확실하게 그 것이 있다.  그 것이 가능한 이유?  거기엔 협잡 전문가인 인간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말한다.
우주 니들끼리 놀아라.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정신 들고 보니, 이 우주는 미쳤다.  나는 절대로 내 친구를 이 발 아래에서 불타는 지구에 데려오지 않는다.  지구는 또 얼마나 미쳐있나?  '지구가 돈다'니 죽이겠다고 협박한다.  갈릴레오 이야기이다.  갈릴레오가 인간의 사악함을 입증한 유일한 인물일까?

부디 그대가 그 미궁에서 빠져나오길..



개인 암호

비밀번호 1234
비밀번호 1111
비밀번호 (생일)

이런 것은 계정에서 잘 안 받아준다.

비밀번호 (가족생일)
이 때는 가족 신분 노출이 안 될 경우만..
그런데 전 세계 모든 pc에 내 가족 정보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 방법은 없다.
내 정보는 마트, 은행, 공항, 학교, 관공서, 병원.. 내가 흔적을 남긴 모든 곳에는 나의 정보가 노출 대기 상태로 있다.  은행에서, 물류 회사에서 개인 정보를 팔아먹은 것은 뉴스로도 나와있다.  심지어 옆 건물에 있는 병원 진료 기록이 무선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나도 테스트 한 번으로 누군 지 모를 ip가 수백개씩 남아있는 것을 확인했고 무선 공유기를 켰을 때 이동전화를 사용하여, 공유기 내부 ip (내부 ip는 한정되어 있어서 추측으로도 입력할 수 있다.)를 입력하고 공유 파일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인터넷 접속을 하는데,아파트 이웃 공유기를 무단 사용할 수 있다는 말도 들었을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이 비밀번호 때문에 e-mail 처리를 해줘야 한다.  상식적인 문제로 응답까지 해줘야 한다.  화풀이 대상이 되고 만다.

비밀번호는 최소 10자 이상이어야 한다고 한다.  키보드로 만들 수 있는 것을 섞어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기회가 없어 해보지는 않았지만, 칼리 리눅스 dvd를 넣고 windows log-in 암호를 알아낼 수 있다고 한다.

설정 1: 한 직원이 퇴근했다.  그 직원이 사용하는 pc를 흔적 없이 열어보려고 한다.
칼리 리눅스 dvd를 넣고 windows의 log-in (sign-in, sign. = signature) windows 폴더로 들어가 비밀번호 저장 파일을 찾아 비밀번호를 읽는 패키지를 실행하고 기다리면 된다.  비밀번호가 한 자리였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이 때는 패키지고 뭐고 필요하지도 않다.  숫자를 10회만 입력하면 된다.  전에 네자리 수 비밀번호도 사용되었는데,  이 때는 프로그램 없이 0000, 0001, 0002, ~ , 9999라는 표를 만들고 보면서 일일이 입력하면 반드시 풀리게 되어있다.  바로 이 시간 지연 때문에 비밀번호를 길게 만들어야 한다.  전에 아래아 한글에서 비밀번호 푸는데 150년 걸린다고 했다.  사실이 아니었다.

(디스크를 뽑아서 다른 system에 연결하여 들여다 보는 것은 위험하다.  본 계정 소유자가  사용하지 않던 system에서 사용하면, 파일 속성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설정 2: 한 직원이 퇴근했다.  그 직원이 사용하는 자동 log-in 되는 계정을 열고 사용자 본인인 것처럼 문서를 만들고 배포하고 송신하려고 한다.
방법은 위와 같다.

개인 비밀번호 체계는 어렵지 않다.  여러 계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 아이디의 특정 부분을 아래에서 A라고 한다면,

ID: documentaryplayer
A = docplay

ID: movieplayer
A = movplay

여기에 기본 비밀번호를 '강원도에는눈이많이와서걱정이다'로 한다고 가정하면,
비밀번호 전체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ID: documentaryplayer
비밀번호: 강원도에는docplay눈이많이와서걱정이다

ID: movieplayer
강원도에는movplay눈이많이와서걱정이다

기본 비밀번호를 반복해도 된다.
강원도에는docplay눈이많이와서걱정이다강원도에는눈이많이와서docplay걱정이다강원도에는눈이많이와서걱정이다docplay

이 것이 공식화 되면 모든 계정에 응용할 수 있다.
계정이 많아지면서 암호를 하나로 통일하면 위험하다.  안 쓰는 계정의 경우 비밀번호를 찾지 못해 새 계정에 2, 3 숫자를 추가해서 사용해야 하는 일도 생긴다.  나는 하나 사용 중인 naver 계정을 숫자 없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여러번 전화 해봤지만 소비자에겐 별로 신경들 안 쓰는 회사들이라 소용이 없어서 naver를 사용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을 했다.

저 위의 예는 누구나 간단히 생각해낼 수 있는 방법이다.  얼마 전 기사에, os용 백신을 제외하고 모든 백신을 삭제하라고 나와있다.  백신이 os 자체 보안성을 악화시킨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개인적인 보안 주의가 더 늘어나야 되게 되었다.

비밀번호 해제 패키지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라면 시간이 문제인 것이 지 언젠가는 풀린다고 가정하면 비밀번호가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것이다.  마치, 도둑은 유리창을 아낌 없이 깨고 몇 초만에 침입할 수 있지만, 집 주인은 멀리 나가 열쇠수리점에게 의뢰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과도 비슷하다.  youtube에는 금고를 포함해서 모든 열쇠를 해제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금고를 여는데 흔적을 남기지 않고 전문적인 도구 없이 3초 시간이면 열리지만, 금고 주인은 이 방법을 모르면 금고 회사에 전화를 해야 할 것이다.  금고를 열기 위해 해머를 사용하는 영상도 보았다.  나도 번호로 된 나의 자물쇠를 여는데 youtube에서 도움을 받았다.  자동차 문을 테니스 공으로 여는 영상도 있다.  자동차 핸들 락 해제는 전혀 도구를 쓰지 않고도 3초, 시동은 특수 도구 없이 3분..

만약 500 페이지 책 한권의 내용 전체를 기본 비밀번호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

page 1의 전체 내용을 001로 설명을 위해 대체하고, 각 page의 본문 내용을 여기서는 XXX의 세자리 문자로 대체한다면?

001002003~500

위의 한 줄로 500 page 전체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것이라고 보면,  위에서 설명한 계정 이름에서 일부 추출한 비밀번호를 어떤 공식에 따라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

001docplay002003~500
001movplay002003~500

자신이 만든 공식에 따라 비밀번호를 만들어 사용하면 적어둘 필요가 없게된다.  비밀번호는 pc 안에 기록으로 남아있어도 위험하고, pc 밖에 메모로 남아있어도 위험하다.  외국어로 기록해도?

당연히 저 500 page도 비밀번호로 잠궈둬야 한다.
공유기 비밀번호?  문서 비밀번호?  sign-in 비밀번호?  계정 비밀번호?  나에겐 풀어볼 시간도 없고 풀어볼 이유도 없고 그럴 시간도 없겠지만,  거기서 돈이 나온다면?..
내 비밀번호를 제일 빨리 알아낼 수 없는 사람은 나 자신일 것이다.

배치 파일, 실행 파일, 연막 파일로 작업을 간단하게 하는 것도 가능하겠다

제삼자사기 기사 내용을 확인해보면 놀랍다.  개인이 어떻게 그 것을 간파해낼 방법이 있기나 한 건 지...



꿈 깬 반

정확한 정치적 용어가 무엇인 지 모르지만, 나는 '권력 방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대개 비리가 많은 자가 이 방어막을 위해 최소 수 조원을 금고에 넣어둬야 안심이 될 것 같지만, 비리 없이 잘 하고도 사기 정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면 이 권력 방어가 필요할 것 같다.

외국에서 큰 직업을 가졌지만 단 한 번도 큰 일을 해결 못 한 사람이 있다.  어떻게 국내에서도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는 지가 정말로 궁금해진다.  아무리 실력이 없어도 얼마든 지 이럴 수도 있다는 얘기 같다.  가장 그럴 듯한 해석은 '지역 배분'이었던 것 같다.  특정 지역의 표를 얻기 위해서 해당 지역의 사람을 고위 공직에 바지로 앉히는 것이다.

마지막 기사에 '세계 여러 곳을 다녔다'고 말했다.  세계를 위해서 뭘 했다는 표현을 써야 할 자리에 스스로 지어낼 가짜 업적도 없었다.  un 출신의 (감찰관) 동료가 평가하는 것을 보면, 인간적으로나 능력면으로나 평점을 받을 내용이 없어보인다.  친척 비리까지 터지면서 국내 여론이라도 막아놔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들어온 것 같이 보인다.  그 것이 여론 압박에 가장 유리한 고지인 대통령직 차지라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즉, 의도는 권력 방어였던 것이다.

매표기에 지폐 두 장을 밀어넣은 것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해도, 항상 그 다음이 행위자의 진면목을 에누리 없이 보여준다.  '여러분이라면 파리역에 가서 단 번에 할 수 있겠냐?'는 말을 들으면서,  미국에서 놀다오더니 한국 국민을 깔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퍼뜩 들고 만다.  지금도 같은 상황이지만, 주변에 단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인물이 없으면 절대로 방향을 잡아나갈 수 없다.  질문에 답해야 할 사람이 답변을 못 한 데다,  수천만이나 되는 국민을 상대로 건방진 협박을 한 셈이된다.

기자들에게 나쁜 놈이라고 하더니 마지막에도 그 말을 했다.  자기를 '착한' 사람이라고까지 말했다.  자기를 착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은 악하다는 말을 자백하고 있는 것이다.  착하다는 말은, 항상 더 잘해주고 싶은데 늘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야 착하다는 말을 쓸 수 있다.  그 것도 자신에게 쓰는 말이 아니다.  자신에게 쓸 때는 이미 거짓말로 바뀌어 있게된다.  꿈을 깬 시점은, 앞으로 더 나아가지 않는 것이 가족과 자신의 비리를 덮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을 알아챈 때이다.  마지막으로 가서는 안 될 당사에 들어가서 철퇴를 맞는다.  '낙상'이다.  말하는 사람은 앞 문장에 액센트를 줬겠지만, 듣는 사람은 뒤의 '낙상'이란 단어가 더 크게 들렸을 것이다.  비리의 온상에 들어가서 새생명으로 재생해줄 천부의 능력이 자기에게 있었다고 믿었던 걸까?  그 행위가 어떻게 통합과 연관이 될 수 있겠는가?  자기의 나쁜 뉴스는 나쁜 기자가 만든 것이고, 좋은 뉴스는 정상 기자가 만든다는 공식이다.  이런 독재 마인드로 어떻게 세계 각국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무실에서 대장 행세를 할 수 있었는 지 생각하면, 정말로 그 사람들 참을성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끝까지 un의 격을 스스로 떨어뜨리지 않겠다는 노력이 가상하다.

대권 주자들이 흔히 '대통합'이라고 말하는데,  그 본 뜻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너무나 간단한 공식이 있다.  과충전된 곳은 평균 이하로 낮추고, 한 번도 충전 안 된 곳은 집중적으로 충전한다.는 게 그 공식이다.  공무원, 군 인사 편향도 해소해야 하고,  물류 이동도 공평해야 한다.  이 것이 산업구조로 고착 돼 있어서 아무도 손댈 수 없는 상황이다.  알아듣기 가장 쉽게 말하자면 대기업 해산이고 공중파의 공정성을 구조적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이 것을 5년 만에 해낼 사람?  탐욕스러운 대권 주자에겐 절대로 이 내용이 머리에 들어가지 않는다.  대권이 권력을 쥐는 행위이지, 그들에겐 정말로 까다롭고 보람도 없는 '실무 능력'이 아니라는 말이다.  국민도 이런 것에는 도무지 관심도 없고 말해줘도 비웃음만 산다.  그냥 우리 동네 강도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슨 월드컵 게임인 줄 알고들 있다.  모든 지역이 정상 가동되고 있는 것은 배 밑의 수침 방어벽의 원리와도 같다.  어느 한 곳이 뚤려도 다른 곳에서 빨리 만회를 하면 된다.  한국에서는 모든 돈이 한 곳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빨리 망하자고 모든 산업 에너지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냎킨 사건은 가장 기막힌 사건이다.  그 냎킨이라는 것은 원래 한국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다.  대개의 병실에서는 냎킨 구경을 못한다.  어디서 사왔을까?  편의점에서?  알록달록은 유아용을 제외하고는 병원에서는 쓰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은 그렇다고 하자.  옆의 수행자는 왜 그 걸 하고 있었을까?  사진이 말하는 내용은 이렇다.  '저 할머니야 숨이 막히 건 말 건,  내 의전복에 오물이 튀면 안 되겠 지?'  이런 뉴스를 날린 기자는 없었다.  기자 각자 머리 속에 왜 이 문장이 안 떠오르겠는가?  많이 참아주고 평이한 기사를 송신한 것일 것이다.  그래서 기자에게 고맙다고 말해야 한다.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추운데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사진 찍어주고 기사 써주는데,  나쁜 놈이라니?  앞에 있다면 꼭 한 마디 해주고 싶다.  '너 미친 놈이지?  동료 말엔 영어도 잘 못한다던데, 한글이 코미디 언어로 보이기 시작하디?'

잘 못을 사과할 줄도 모르고, 애초에 선한 마음 가짐도 없었다는 것을 보여준 나약한 실루엣이었다.  잊혀진 뒤에 다시 나오고 싶다면, 선산은 꾸미지 마시오.  황제의 귀환도 아닌데 왜 선산을 들쑤셔서 손해를 자처 하시오?  사흘을 숙고한 뒤에 나왔다면 실보다 공이 쌓여갔을 텐데, 이젠 수 년간 실만 먼지되어 쌓이게 되지 않았소?  선산의 의미에는 '수구'도 있고, '추존'도 있고, '명당'도 있고 '당선'도 있오.  그러니 건드리면 오해 받는 것이오.  선산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면 전국에서 선거 자금이 입금되었을 가능성은 예측을 못 했던 것이라고 봐야 되지오?  알아 두시오.  나 같은 것도 멀리서도 보이는 게 있다는 것을..  여론은 '데이터' 활용 가치가 높은 재료요, 방향을 잡아주는 지표인 것을 굴러 들어온 바가지를 깨버렸으니..  '나이 많아 경험이 많다는 소리는 어떻게 들릴까요?  무릎에 힘 빠지면 얼마나 더 걸을 수 있을까?  내가 말하면 듣는 사람은 50%도 못 듣거나 이해를 못하거나 반대로 듣거나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말이 꽃 피게 하려면 화술이 필요한데,  책을 많이 봐야 겠지요?  화술이 뭐죠?  된장국에 된장만 넣지 않죠?  마늘도 넣고 파도 넣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된장국에 물과 된장만 있다면 이 것은 된장국이 아닌 것이오.  외국 나가면 이 걸 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알아야 하겠지요?  진실이 부족하면 사기술도 필수이지요?  이 두 가지 기술이 없으면 정치에 나가면 안 됩니다.  절대?  아니지요.  정직하면, 무식하게 정직하면 됩니다만 그런 사람이 뭐하러 정치 똥 밭에 들어가겠나요?  기자 앞에서 죽인다고 해도 화 내지 마세요.  그럼 미안해서 다음엔 좋은 기사 써주지 않겠나요?  진자(추)는 한 번 저리 갔다 균형 때문에 이리 오는 겁니다.  남의 말이 거슬릴 때, 화를 낼 수 있는 시점이 따로 있습니다.  권력을 마음대로 쥐고 흔들 수 있을 때입니다.  그러다 가장 믿는 사람에게 가끔 총도 맞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또 하나 부탁이 있소.  아무 내용도 없는 그대를 위해 그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보고 논평을 하고 토론을 하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의 낭비에 대해 그대 생각은 뭐요?  사과를 해야 돼오.  진실 문제는 그대에게 귀착하지만 불쾌한 감정은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부디 잊지 마시오.  타 정치인들 탓으로 돌리지 마시오.  정치 판이 그런 것을..  그 덕에 그대에게 표가 가는 것 아니겠오?  그 사람들이 뭔가를 잘 못 했다면?  상대적으로 잘 한 것을 제시하거나 잘 할 수 있는 것을 제시해야 하지 않겠소?  정치라는 단어에서 그대만 예외로 해줄 수는 없을 것 같소.

타이핑 하다보니 재미 없어졌다.  인물 평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니라,  어떤 행동은 어떻게 비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려 했다.  이 행동은 예외 없이 나에게도 조언이 된다.

식수 에비양:
기사는 이 편도 쓰고 저 편도 쓴다. 중요한 것은?  그 것을 어떻게 받아내는가인데..
성숙하지 못한 국민이라고 화를 내면?
나는 kbs, mbc를 보지 않는다.  tv를 보지 않지만, 본다면 내 채널엔 sbs, ebs만 남게될 것이다.  그런데 이 말을 어디 가서 할 데가 있고 해서는 안 될 데가 있고 할 때가 있고, 해서는 안 될 때가 있다.
국민을 성숙하게 한다?  대단히 어려운 말이다.  따라오지도 못하는데 혼자 가버리면 견인이 아니고 파괴이다.  뭐 얼마나 대단하신 분 되시겠다고 국민에게 상처를 주나? 국제 무대에서 업적을 쌓은 것도 없는 사람에게,  수 백억 씩 창고에 쌓아두고 있는 정당들이 발 아래 엎드릴 것이라는 망상은 아니었는 지?  또 그 것을 순수하다, 착하다?  ft가 나쁘면 그 사람에대해 감정을 돌이키기 어렵다.  논리는 합리적 요소를 추가하면서 변화가 생기지만 감정은 화학적 고착이 일어나므로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  그래서 사기술이 필요하다고 한 것이다.

꾼:
꾼은 선수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있다.  워밍업이 돼 있다는 말이다.  보디 빌더와 해비급 권투 선수는 같은 종류의 꾼은 아니다.  꾼이라는 말을 굳이 사용한 이유는?
1. 탐욕을 말하다. 그 걸 했으면 됐지 뭘 이 바닥에서까지..
2. 진창길이다.  미국에서 놀던 그 물은 아니다.
3. 미련.  5년 뒤에 슬슬 부추기는 기사 (%)가 뜨면 다리가 스스로 통제가 안 된다.  나라를 위해서 묵묵히 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경고이다.

촛불 집회 변질:
kbs, mbc는 이미 변질 되었다.  종편보다 나쁘다  이런 뉴스에 이상한 푯말만 찍을 것 아니겠는가?  그 걸 변질이라고 표현한 것은 최대의 실수이다.  대타가 없는 다른 쪽 편을 들어주려했다가 양다리 작전이 실패로 돌아간 얕은 수였다는 게 드러나고 말아 창피했던 것이다.  100만 명이 모두 완벽히 똑 같은 생각으로 광장에 모일 수는 없다.  lot가 같은 완전히 똑 같은 상품 로봇으로 집회를 한다고 해도 완전한 '생각의 합동'은 있을 수 없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선산이나 열심히 열심히 가꾸고 박물관 같은 거 하나 기념비로 세우고..  지사나 시장도 도와줄 걸세..  자화자찬하면서 회상의 자위를 그치지 못하는 게 눈에 선하다.


판단 오류 (선거 자금)

반기문 막아선 ‘현실정치 벽’은 하루 1000만원 꼴 정치자금?
http://www.hankookilbo.com/v/5c2552ad6ee24f14b7ead473b1071f98






Wednesday, 1 February 2017

베를린 광장

베르린 광장 1편 드라마를 보면
비버코프의 절규가 있다.
이 드라마는 장난감 총들고 나와 '삐용삐용'하는 대목이 없다.
이 드라마가 의미 있다기 보다,  이 드라마를 보지 못한 사람은 그 인생이라는 게 별 의미가 있어보이지 않는다.  여기엔 내 가족 전체가 포함된다.
나는 정치인도 아니고 국민 대리권을 행사한 적도 없으니까,  이 트집으로 이 사람 (어떤 애는 이 표현을 보니느은... 하더라만,  부시가 말하던 그 this man이다.  참 부시 꼬마도 푸틴과 더불어 참 아까운 세상 더럽게 살았다.  이 두 꼬마나 히틀러나 무슨 차이냐?  아 참 미안한 이야긴데, 박그네, 명박이는 꼬마도 못 돼,  그냥 애지..)

시테판이 등장한다.  출소한 비버코프가 절망하지 않도록, 랍비 분장이 등장해서 시테판의 성공담을 들려준다.  남자 여자에게 인기도 많고, 어린 나이에 남작도 되고..

랍비 분장 2가 등장해서 시테판이 도시 쓰레기 더미에 묻혔다고 말한다.  그 것도 그리도 어린 나이에,  감옥에서 자살한 뒤로..  가축 운반 카트에 실려..  도살자인 집행인에 의해..

비버코프의 절규는 여기서 터진다.
감옥 나오면 사람도 아니라는 거니?  다시 시작할 기회도 안 준다는 거야?
그리고 시체를 쓰레기 더미에 쳐박아?  같이 있던 놈들은 뭐 한 거니?
이런 개 같은 세상..  악수나 합시다.  나 비버코프요.  비도 오는데 이 방에 들여보내줘서 고맙소...

한국 드라마에 심취한 사람이라면 이 내용이 괴상할 것이다.  악 쓰고 빽빽거리는 것도 없고 잘 생겨야 하는데 그 것도 아니고, 화면은 칼라도 아닌 것 같고, 이 드라마 다 보고 도대체 나는 어느 팬미팅에 가야 하는 거니?

랍비가 등장하는 것은 유태인에 대한 우호적인 제스쳐이다.  이야기는 뒤집힌다.  길 거리에 갑자기 많아진 자동차에도 적응 못하는 비버코프를 몇 시간 만에 제정신으로 돌려놓은 것은 랍비 분장 1이다.  몇 분 만에 랍비 분장 2는 비버코프를 현실로 멀뚱하게 데려다줬다.  이 차원을 깨는 장면이 '절규'에서 설명된다.




......
비버코프의 주문이 옳지 않다는 것 (반은 맞지만 반은 틀리다.)을 설명하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 난다.  이 문서 보류
출소자는 사회적 기회가 없냐는 대목

아마 이 페이지는 드물게도 내용이 추가 되어야 할 것 같다.

몇 자 더 적자
에밀이라는 게 있다.  두껍다.  교육 학도라면 꼭 봐야 된다는데,  그 책은 지금도 방 안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그런데 책을 읽기 전에 뒤를 봐버렸다.  하녀와 짝짜꿍 해서 나은 애들 줄줄이 고아원으로..  어린 나는 소변 처리하는 게 미숙해서 부모로부터 쫓겨나서 고약한 친 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그래서 부모와 떨어져 사는 고통을 안다.  이 통증으로 저 유명한 에밀을 읽지 못 했다.  에밀에 어떤 단어들이 춤을 추고 있는 지? 말은 해 줘야지?  헤밍웨이를 미워하지 말고 헤밍웨이를 보면 되 듯..

자유?  쉽지는 않아,  그런데 또 아주 쉬워,  그대가 당기면 오는 것이고, 밀면 가는 것이다.  자연은 규칙을 중시한다.

?
한국인이 이 드라마를 몇 명이나 볼까?  광주에서 했다는데 자막이 안 뜬다.  그래서 한글도 모르는 이 문맹이 1편 번역을 했다.  그 게 오죽할까?  5,000만 명이라는데 얼마나 볼까? 나머지 자막?  절대 안 보내준다.  youtube에 파일 수 천 개 올려도 자막 만들어 보내준 인간 군은 없다.  단 하나도..





싸드

싸드가 위험하니 안 하니, 효과가 있니 없니 하는 생각을 잠시 접고 생각해보면?

1. 대표적인 순실 정책으로 보이는 것을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하는 것은?
미군이 중요한 것이 지, 한국 국민은 이제 별 의미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심하게 말하자면, 하청 국방이 된 것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굳혀졌다.  미국에 대책 없이 지금처럼 끌려만 다니는 국방 정책은 한국의 국방 비용을 큰 폭으로 높일 것이며 전혀 한국에게는 선택권 조차도 없는 지경에 이르게 할 것이다.

2. 싸드가 효과적인가?
대응전략 설치는 북한의 최남단, 중국의 최동단, 일본의 최서단에 설치할 이유를 제공한다.  일본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전체주의 사회인 중국이나 북한은 국민의 여론 수렴 자체가 불필요할 것이므로 즉시 설치가 가능할 것이다.  똑 같은 방법으로 중국이 개성 내에 설치할 경우 더욱 신속하고 설치 분쟁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여론이 시끄랍다면?  한국처럼 tv로 선동하면 되는 곳이다.  한국은 하나를 설치할 때마다 3중으로 안테나의 포위에 들어가게 된다.  일본에게도 한국은 감시 대상이지 원조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3.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가?
비용은 한국이 제공하고 미국이 운영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  한국 단독으로 운영 능력이 있다고 해도 중국을 의식한다면 한국에서 운영하리라는 것은 자타가 상상할 수도 없다.  주둔자가 어찌 하든 망연히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한다.

4. 일본과의 정보 공유가 가능한가?
일본과 정보 협정이 있다고 해도 한국의 북서 방향의 감시가 주를 이룰 것이다.  일본에서 가져올 정보가 형식적이 아닌 중요한 정보가 단 한 건이라도 오겠는가?  한국이 일본에 정보를 주지 못하면 당연히 협정 위반이 되고 미국의 압력에 다시 시달려야 할 것이고, 일본이 쥐고 있는 정보는 어떻게 요구하고 누구에게 청구한단 말인가?  외교력에 있어 한국은 전혀 선택권이 없다는 것을 시급히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  그 것이 여론의 삿대질을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5. 국민의 갈등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개인적으로 고압선, 전파 중계기, 싸드를 시설 혐오 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당연히 그 곳을 피해 타지역으로 이사를 할 것이다.  싸드가 충남에 들어오면 충남이 아닌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선전 포고도 없이 쏟아질 싸드 지역 맹공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발가락 정치로 뉴스만 희롱하고 있으므로 갈등이 해소될 일은 없다.  공격의 첫 신호탄은 안테나이지 자주포 구가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  국민을 너무 바보로 몬다.

6. 일본이 한국의 우방인가?
근래의 뉴스를 보면 모든 정책이 일본의 지시에 따른 것처럼 보인다.  국민에 대한 이해나 설득은 필요하지 않고 오직 지시만 하령하고 있다.  이 표현을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신민 맹세를 하고 온 것으로 판단된다.  이 번 싸드 배치의 효과는 일본에게 국방 면에서 안정감을 줄 것이다.  독도 문제는 날이 갈 수록 후퇴하고 있다.  일본에게 권리를 넘겨주고 한국이 받은 것은 무엇인가?  진행자가 개인적으로 이익을 제공받은 것이 아니라면..  위안부 문제는 일본에겐 전혀 아쉬울 것이 없다.  10년만 기다려도 위안부 문제는 자연히 해소되는 것을 왜 그 문제로 일본이 애가 닳겠는가?  위안부 문제로 돈을 받았다가 돌려받아달라고 일본에 무릎 꿇고 빌어야 할 형편이 되고 말았다.  일본은 한국에게 가장 위험한 도발 국가이다.  북한은 타국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일본은 미국의 묵인 하에 자력으로 가능하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전선이 한 칸 후퇴하긴 했지만,  서태평양 전선을 일본에 맡기는 것으로도 충분하고 안심이 될 것이다.  이 실패도 국제 정세의 살얼음 같이 예민한 분위기를 전혀 알 지 못하는 순실 정책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다.

7. 주변국이 한국을 위해 뭘 희생할까?
한국은 무기가 소모되는 곳이다.  그렇다고 강력한 소비 파워도 없고 취사 선택하지도 못한다.  무기 체계 확대도 제한 받는 데다, 철 지난 것이라도 고가에 안겨주면 감사하 듯 받아야 한다.  국민에 모든 내용을 밝히고 여론에 따라 마지 못 해 움직여도 대외적으로나마 '변명 거리'라도 인정 받을 수 있는데, 강압적으로 국민을 옥죄는 태도는 대외적으로나 국내 여론 면에서나 양쪽으로 무능을 확인 받게 된다.  상대국이 저능하지 않다면 뭣 하러 한국의 국방 꼬붕을 자처 하겠는가?  국민에게 이상한 착각을 심어주지 마라.  한국이 최첨단 무기를 당당하게 돈 주고 사오는 것이 아니라 비싼 값에 떨이를 처리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모른 척 하지 마라.

8.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사회 갈등은 정치가 만들어 낸 것이다.  거기엔 증오가 있는 게 아니라, 내국 '점령'이 있다.  돈은 한 지방에 몰려있어 순환이 되지 않는다.  자본의 기능은 상실되고 특정 지방의 몰락만 지켜보게 되어있다.  이 전염병이 가까운 장래에 전국으로 확산 되면 경제 성장을 멈추게 된다.  완전한 지방 독립 경제가 이루어져야 한다.  안 되면 지방마다 독립 화폐라도 사용하여 자본이 중앙이나 타 지방으로 빠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본사가 한 곳에 있는 지점 형식의 자본 활동도 금지해야 한다.  국가나 지방이 부패하는 첫 걸음은 돈의 흐름의 무질서에서 시작한다.  만약, 군 종사자가 100만 명이라고 해도 1/10 전력으로 막아낼 상대가 한국 주변국에는 단 한 나라도 없다.  나는 한국의 국방력을 정부가 밝히는 그 수의 1/10로 본다.  자주포가 두 대 있을 때, 한 대는 무용지물일 것이라는 얘기가 된다.  탱크가 열 대 있다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대일 것이라는 얘기도 된다.  한국이 일본을 상대하려면 최소 6억 인구는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급한 군복의 1/10만 쓸 수 있다는 얘기는 무슨 뜻이 되는 건가?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면 한국은 어디에 지원을 요청하나?  과거 일제에서 보았 듯, 신 일제에 협력하는 자가 반은 될 것이다.  일본에도 한국을 감시하는 싸드가 있어 일본이 선제 공격을 하면 막아낼 능력이 없다.  중국에 지원을 요구할 수 있지만, 선조 때처럼 서서히 무너지기를 기다리지 단 칼에 해결해주지는 못한다.  지연의 이익은 한국을 뺀 나머지 국가에 모두 돌아간다.  기다릴 수록 이익도 커진다.  한국은 베트남 효과로 경제력이 상승했다.  이제는 전처럼 일본이나 미국으로부터의 원조를 받을 수도 없고 상황도 아니다.  수출도 막히고 내수도 회복을 못하면 방법은 하나 밖에 없다.  해양과 섬을 파는 방법 외엔 방법이 없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어려운 때마다 영토를 잃어왔다.  압록강 밖으로 백두산 밖으로,  장차 독도 밖으로 이어도 밖으로..

정당을 없애고 모든 선택을 국민 각자에게 맡겨야 한다.  현실적으로 지방 자치 분권화가 비용면에서도 가장 효과적이고 생산성이 가장 높다.  모든 공무원의 권한도 국장급 이상으로 높혀선 안 된다.  전용기, 전용도, 전용 집무실도 없애야 한다.  독일처럼 모든 공무원이 출퇴근을 해야 하고, 모든 국민은 전자 라인으로 모든 행정에 참가해야 한다.  모든 권리는 국민으로부터 안 나오는 것을 실제로 그리 되도록 해야 한다.  헌법이 거짓말이어선 안 된다.

권리의 개념을 잡아야 한다.  헌법 상의 '권리'라는 것은 그 어떤 뜻도 담겨있지 않다.  권리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국토의 전체 면적을 모든 국민에게 같은 양으로 예외 조항 없이 분할 하는 것이다.  현재 국토의 1/3은 국민 각자의 고유 지분이고 사망이나 이민 시 국가가 일정 기간 보유를 위한 회복권을 갖는다.  재산 상속은 모두 금지해야 한다.  기업의 노하우만 가져가도 같은 기업을 세울 수가 있는데 건물과 노동 구조와 영토까지 가져갈 필요는 없다.  주민세는 벌과금이다.  반대로, 국민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유, 교육, 주택, 예식, 치료, 장례까지 복지 개념으로 확보해야 한다.

헌법에 이 조항이 꼭 들어가야 한다.  '모든 부패는 특혜로부터 나온다.'   정치 부패는 국민 정서 이면의 부패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그 국민에서 그 정치가 반드시 나온다.  부패는 타국에서 전염된 것이 아니고 국민이 키워온 금붕어이다.

세계 최초, 최고 망상도 반드시 버려야 한다.  이런 마취제가 국민을 병들게 한다.  하나만 예를 들자면, 왜 애플은 소송만 하면 몇 천억씩 빼앗아 갈까?  애플 창업자 말이다.  삼성이 버린 기술로 만든 이동전화기라고..  소송 대상도 내용을 알고보면 웃기는 일이다.  특허 침해한 해당 기술 사용료가 아니라,  판매 이익금에 전액에 대한 지급 소송이다.  한국 경제가 세계 11위가 아니다.  묶음으로 비교를 하려면, 경제 활동 규모로 하면 한국은 나라 전체가 100 위 권 안에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가?  각 도시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보고 베를린, 뉴욕, L.A. 파리, 런던, 토쿄, 베이징.. 그 어디와 비교라도 가능하겠는가?  한국은 그 11위 때문에 모든 비리, 부패를 허용할 수 밖에 없다.  북한이 조용하면 이제는 국방 라인에 해킹이 들어왔다면서 국내 라인을 통제할 틀을 확보하고, 배들을 뒤짚고, 지뢰를 터뜨리고, 뻘을 오염시키고, 강을 뒤짚고, 빈 유정을 사고, 정당을 해산하고, 위성을 팔아먹고..

국민들이여, 남들은 어찌 사는 지, 구글 맵으로 산타 모니카를 로드 뷰로 5분만 돌아다녀 보라.  어디에 비닐 하우스가, 폐타이어가, 길 옆 경운기 같은 게 있는 지?  런던도 보고 파리도 보고 베를린도 보아라.  그리고 그리스 지방 도시를 보아라.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어느 골목과, 산타 모니카 어느 골목과 어느 쪽에 한국이 더 가까운 지..  그게 한국의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은 잘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자력으로 일어선 것도 아니다.  새마을 기 뒤에는 미국과 악수하는 그림이 있다.  미국 원조 로고를 새마을 기가 가리고 있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자력으로 해야 하고, 국민 모두가 클릭으로 참여해야 하고 책임도 스스로 져야 한다.  더 이상 손자들의 급여를 착복하는 재정 도둑으로 할애비가 몰리는 때가 오지 않기를 바란다.  아시아도 일본처럼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은 꼭 배워야 한다.  실력이 증오심을 뚫지 못하면 신민이 될 운명인 것이다.  중국은 티벳을 먹었고 몽골도 먹었고 백두산의 반을 먹었고 이제는 베트남 주변 해역을 먹었다.  스스로 열등 국민임을 자처하고 있는데 어떤 나라가 진정으로 한국을 도우려 하겠는가?  몽골은 반은 러시아에 의탁하고 독립국으로 연명하고 러시아는 중국으로부터 시베리아 지배권을 가져갔다.  대기업은 이익을 챙기는 그룹이지 국민의 기저귀를 갈아주는 엄마가 아니다.  대기업의 젖을 이제는 빨아서는 안 된다.  그 걸 삼대를 빨면 손자는 입에서 '빨갱이'라는 말을 달고 살아가게 된다.  그러면, 손자가 그러면 이 나라는 이미 끝 난 것이다.  누구에게 넘어갈 지만 지켜보면 된다.  지금 세대가 다 죽고 나면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이 분할 점령할 것으로 보인다.  재벌은 국적이 어디든 한국 영토에서 영원히 잘 지낼 수 있다.  재벌은 세금원이지만 나약한 국민은 원조 비용 대상이다.

9. 그렇게 잘 난 나는 뭐하니?
바보 같지만 삿대질만 하고 있다.  이 짓도 그만 둘 것이다.  지가 인터넷 끊으면 이 짓 다시는 못할 것이다.  황제를 시켜줘도 안 한다.  그 더러운 짓을, 그 오물통에 내가 왜 들어가랴?

10. 사드 배치가 한국 측 요구에 이루어졌다는 소식
이 것은, 무기 로비를 추측케 한다.  훨씬 비싼 돈을 주고, A/S, 기술 이전까지 될 것처럼 홍보하고 실제로는 바퀴도 작동이 안 되는 하우징(껍질) 구매 같은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전문가를 불러서 상의도할 수 없는, 순실표의 조건부 맞 교환 구매라면 딱 이해가 된다.

11. 한 칸 더
2017년은 국민 주권 회복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  일왕, 영국 왕의 존재 이유가 무엇이고, 국기를 보면 짐작하겠지만,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왕이 같은 이유도 안다.  왕은 현대 역사의 오물이고 정치 협잡이다.  사람 몸 안의 각 분자는 이미 47억년 동안이나 바람개비처럼 단 1초도 쉬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열심히 돌고있다.  왜?  진리 값에 충실하기 때문이다. 47억년 만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한다는 게 몸 안의, 모든 물질,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고 있는 지도 모르고 살아온 사람의 구성 물질 하나하나도 인간처럼 더럽게 살지는 않는다.  인간 각자가 자신의 우주를 보고 마음 껏 인생을 누리도록 바탕을 마련하는 것은 72억 인구의 사명이다.  이제는 다른 할 일도 없고 하니 인간들아 그 거나 해라.  노략질만 하기에는 80 인생은 너무나 지루하고 길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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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