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 November 2016

백업

내가 이런 글들을 쓰는 이유는 내가 나중에 보기 위해서이다.  개인의 행동은 어떤 패턴이 있다.  잘못이라도 계속 반복된다.  뇌적 결함으로 더 늙은 뒤에 내가 내 글을 보고 기억나는 지도 궁금하다.  그래서 굳이 '안 되는 부분'을 언급한다.  내 글은 검색해서 도움 받기를 바라고 올리지 않는다.  오직 나에게 service되는 개인적인 파일이다.  그 것을 google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게 개인 일기와 다르다.


전에 한 번 ghost를 사용했는데 이유를 모르게 사용법을 읽어봐도 어렵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까지 든다.

그래서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나 자신을 위한 친절이겠지?



14이다.  가운데는 별 필요 없을 것 같다.  위와 아래 내용이 눈에 들어온다.  아래는 usb+ssd를 연결했다.  파티션은 셋으로 나뉘어있다.  일단 해보기로 한다.  ---.gho 이런 파일이 생기겠지만..  usb+ssd의 두번째 파티션으로 백업 파일 생성 후 pc의 다른 파티션으로 옮긴 다음, usb+ssd의 C: 파티션으로 설치하여 그 usb로 설치할 수 있는 지 보려고 한다.





이름을 붙여달라고 한다.  (설명은 그림 아래 두기로 한다.)  여기서는 '드라이브 = 파티션'이다.





선택 중 위는 1. 나중에 언제 할 것이냐? 2. 지금 할 것이냐?이다.






뭔가 실행 중이어서, 다른 프로그램 좀 닫고 하지 그러니?


그래서 이 문서 작성 창도 닫아야 한다는 말씀 같다.




이 화면을 닫으면 아래 화면이 나온다.  아래에서 backup 부분을 클릭하면 다시 이 화면이 나온다.  메뉴 중에 Run Now가 보인다.  클릭한다.  다음 그림 설명은 아래의 아래에서..







이러다 진행이 안 된다.  booting이냐? 목적 파티션 (백업 파일이 저장될 드라이브) 파일 삭제하고 \ (root folder)를 비워준다.  안 된다.  뭘 어찌하라는 지 하명이 없다.  pcanywhere를 google 검색해본다.  아 문제 많은 같은 회사 제품이로다.  이런 말로 들린다.  다른 거 쓰시유..  저 빠름을 느림으로 해보는 것?  안 된다.




name 아래에 있는 작업을 제거하고 다시 해본다.  제거가 안 된다.

define new로 들어가서 다시.. 안 된다.



여기서 제일 위 메뉴에서 다시.. 안 된다.


google


고스트 부팅 USB 민들기 (ghost 11.5.1.2266)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YnhH&articleno=1369

fat32, 32Gbs..


Ah..

27Gbs가 넘어갈 것 같은데, fat32라니..  게이츠가 또 생각난다.  그런데,  usb 32Gbs는 또 뭔가?
windows 10만 gho 파일로 만들고 나머지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한다면 이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가?  공부 좀 더 하고 오자.

윈도우7로 고스트처럼 백업과 복원하기

http://it.hunhan.kr/582

이 것은 windows의 경우이고 다른 os는 ?




windows backup에서도 0ㅌ80042302 error code가 뜬다.  전에 pc 빠르게 하겠다고 손 댄 게 있었는데 그 것을 되돌려야 하겠다.


0x80042302 on system restore..      

http://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all/0x80042302-on-system-restore/2d90d028-8291-4759-80c0-3cf00b2be59a
Check whether Volume Shadow Copy Service, System Restore Service is started and Set to Automatic

시작 - 실행 - Services.msc - Volume Shadow Copy - 자동실행 - apply - ok - booting


저기에 norton 이야기도 나온다.




이제 진행이 된다.  이젠 ghost도 될 것 같다.




80004004 error code..


Windows Update Error 80004004

http://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windows_vista-update/windows-update-error-80004004/ba1bedab-33b3-4eba-a8b7-9876e78a7ff5

무료 백업 프로그램 AOMEI로 시스템 백업을 하자

http://jaykim361.tistory.com/660
http://www.backup-utility.com/download.html

windows용이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고 같은 error code가 뜬다면, windows 설정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윈도우 10 백업과 복원 총정리

http://jaykim361.tistory.com/619

왜 백업이 필요한 지 설명하는 글이다.  업무용 pc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교육 자료로 가치가 있다.  이 글을 읽고서 backup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여분의 빈 SSD가 대기 상태여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어리석다는 게,  처음부터 포맷하고, windows 새로 설치하고 흩어진 프로그램들 다 불러 새로 설치하고 액티베이션 하고... 이런 것을 두고 그리 말 할만도 하다.  browser도 동기화가 있기는 하지만,  그 많은 html 즐겨찾기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browser log in 과정이 필요하다.


나는 backup을 windows와 mac에 적용하려고 한다. linux는 그 정도로 잘 알 지 못한다.  내게는 변방이다.  mac은 구경도 안 했는데, 벌써 backup을 생각하고 있다.


pc 속도 빠르게 한다고 service 설정을 손 댔다가 다른 기능이 잠기는 경우가 많다.  작업 시 시간 지연이 많아지면, memory에 올라와 있는 프로그램을 제거하고나서, memory를 추가로 구입하는 게 편하다.


다시 개념부터 잡고 들어가야 할 것 같다.

norton 홈 페이지에 가보니, ghost 페이지에 windows 로고만 보인다.
이름은 붙지 않았지만, mac, android도 보인다.
어떤 os에서 ghost를 사용하든, ---.gho가 만들어지는데까지는 다를 게 없을 것 같다.
os_x.gho, windows.gho..
windows 사용자가 windows용 ghost나 dos용 ghost를 사용하여 system을 .gho 파일로 backup 하는데까지는 어려울 것도 없을 것 같다.  검색하면 나오는 게 다 그 얘기이다.  가정을 하면 windows 하드디스크로 booting이 안 되면 어찌할 것인가이다.  여분의 하드디스크, ssd로 booting이 되게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럼 복구 디스크에 windows나 적어도 dos라도 booting이 가능하도록 system 파일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거기에 ghost 프로그램과 --.gho 파일도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처음 --.gho 파일을 만들 때 (system backup 파일을 만들 때) 이 파일을 저장할 파티션을 지정해주면,  부팅 가능한 system 파일까지 같이 들어가고, 그 상태 그대로 그 파티션으로 부팅하여 복구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느냐이다.


일반 동영상이나 그림 파일처럼 --.gho 파일이 다른 파티션이나 다른 폴더에 옮겨다녀도 상관은 없을 것 같다.


디스크를 pc에 연결하는 방법은, sata에 연결, usb에 연결

ssd나 하드디스크를 usb에 연결하면 포맷은 어떻게 해야하나? fat32 포맷은 큰 --.gho 파일이 들어갈 수 없다.

windows에서 ghost를 실행하고 작업을 하니, usb로 연결한 복구 booing용 예비 디스크이름이

USB-BOOT로 바뀌었다.  fat32
그래서 다시 sata로 연결하고 ghost 작업을 해야 하겠다.  --gho 파일이 있는 ssd와 이 파일이 들어가게 될 ssd가 같은 제품이라 구분이 쉽지 않다.

다시, 하나의 ssd의 두 파티션으로 나누고 첫 파티션은 fat32로 나머지 파티션은 ntfs로 하고 fat32는 부팅 파일을, ntfs에는 --.gho 파일을 두고 usb로 연결해도 될 것 같다.


같은 ssd를 두 개를 다 sata 연결해서 그런 지, 선택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  그래서 부팅이 안 된다.  sata 연결을 바꿔본다.


포맷하고 생긴 폴더가 있다.  삭제되지 않는다. System Volume Information

관리자 command prompt에서 포맷해본다.
io,sys, msdos.sys, command.com의 순서로 파일을 옮겼는데 부팅이 안 된다.
dos가 사용하는 fs는 fat32라고 한다.

format a: /s

windows 10에 저런 게 없다.
관리자 command prompt에서 format /?
format  /FS:exFAT는 있다.
UDF, ReFS도 있다.
exFAT로 하고 dos가 실행되는가 본다.

ghost 11.5, 아마 dos용인가보다.  자세히 보니 HFS+가 보인다.  fat32와 둘 중 선택 사항이다.

mac을 부팅 가능한 ssd에 설치하는데 (이 것으로 pc의 고정 디스크에 올리려고 한다.) 용량이 얼마나 되는 지 알 방법이 없다.  windows 파일 관리자에서는 파티션 (mac 부팅 프로그램이 올라간 ssd의 첫 번째 파티션)이 보이지 않는다.  아래에서 받는 것은 이 HFS+ 에 있는 파일을 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Paragon HFS+ for Windows 8/8.1 Free Edition

이 것을 받고 등록하고 번호를 받아 실행한다.
장차 APFS도 알아야 한다.

무료] 윈도우에서 맥의 HFS+ 파티션을 읽고 쓸 수 있는 'Paragon HFS+ for Windows 8/8.1'

http://macnews.tistory.com/2412

어디에 아이콘이 있는 게 아니고 그냥 HFS 상의 폴더, 파일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시,

ghost32 11.5 실행
ok
local - partition - frome image
--.gho가 있는 폴더에서 선택
위 파일을 클릭하면 파티션 선택 사항, fat32, apple hfs+가 나온다.
fat32는 파일이 작을 때, hfs+는 6Gbs 이상의 파일을 저장한다.
ok
이 파일을 부팅 가능하게 만들 대상 디스크 선택, 디스크 모델명이 나온다.
ok
이 디스크가 파티션이 나뉘어져 있으면, 파티션이 나온다.  파티션 하나를 선택
ok

6.04Gbs 용량의 파일이 올라가 있다.  왜 fat32로 고생했을까?  왜 fat32를 만들었을까?  왜 exfat는 안 될까?  그 것은 또 왜 만들었을까?


os가 없다고 부팅이 안 된다.  fat32로 했을 때는 파일이 다 올라가지 못하고 windows pe 같은 상태가 되었고,  파일도 1Gbs가 올라가지 못했다.


sata로 작업한 것은 부팅이 안 되었다.  usb + fat32 이 조합이래야 완전하지 못하지만 mac 부팅은 되었다.


일반 PC(컴퓨터) 매킨토시를(맥을) 설치해보자

http://m.blog.naver.com/kimdoongi/220235470074

같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yesemite 받는 곳으로 링크되어 있다.


local - partition - frome image

에서, 일단 파일을 저장할 ssd를 ghost로 fat32 포맷으로 하고 C:에 설치한다.  약 600Mbs만 설치가 된다.  이 ssd를 다른 pc에 연결하고 부팅을 하면 mac으로 부팅이 된다.

이 때의 파티션

C: fat32, ghost로 여기에 설치한다.  부팅 된다.
D: --.gho, ghost.exe 등 필요한 파일들 ntfs

부팅하면 windows pe를 선택, 여기서 다시 ghost32.exe 해서 설치했으나 부팅이 되지 않는다.


위의 페이지를 읽어보니  X 로고가 나와야 된다.


세번째 파티션을 HFS+로 포맷하고 D:에 있는 파일들을 복사해 두자.


ghost32.dmp

아무리 봐도, mac에서 쓰는 ghost 같다.  부팅한 뒤 될 것 같은데 포맷이 안 되면 linux mint에 연결해서 해보자.

혹시나 windows pe에서 HFS+ 포맷이 가능한 지 보자.  mac 부팅 상태에서는 어찌할 지 방법을 모르겠다.  ntfs 하나 있다.



http://blog.accko.net/20

설명에 같은 그림이 나오기 시작한다.


find and boot (Loading/Extra)

설명에서 제일 위에 있는 것을 누르라고 한다.  ntfs에 --.gho 파일이 있는데, 읽어와야 하는데..

calling chainbooter

진행이 안 된다.

UniBeast: Install OS X Yosemite on Any Supported Intel-based PC

https://www.tonymacx86.com/threads/unibeast-install-os-x-yosemite-on-any-supported-intel-based-pc.143976/

이 게 필요한가 보다.


usb로 작업하지 않고 sata로 연결하고 작업해서 안 되나?


usb+ssd로 연결하고 다시 ghost32.exe 실행해서 ssd를 HFS+ 포맷으로 한다.  이래야 6Gbs 넘는 파일이 다 들어간다.


부팅 안 된다.

sata 연결 부팅 하지 않고, usb+ssd 연결 부팅을 해본다.
ssd 외부 전원이 켜져 있나 확인, usb 다른 곳에 연결, 인식 문제 확인
ssd 두 개가 구분이 안 되므로, usb+ssd는 usb cmos 설정에서 cdrom으로 인식하게 설정 변경
안 된다.

검색 좀 더 해보고..

fat32로 다시..

자신의 컴퓨터 윈도우에서 해킨 호환성 확인하는법

http://x86osx.com/bbs/view.php?id=pd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systeminfo&select_arrange=reg_update&desc=desc&no=6581

이 것도 안 된다.


Mac OS X El-Capitan 해킨토시를 설치해보자 - 설치 디스크 만들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oyongjin&logNo=220632580064

'OS X AHCI에서만 동작하므로..' 안 되는 이유를 정확히 모르지만 비슷한 이유는 발견..


Mac OS X El-Capitan 해킨토시를 설치해보자 - 부트로더 옵션과 운영체제 설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oyongjin&logNo=220640916856&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ghost에서 --.gho 파일을 부르고 usb에 설치할 때 fs를 무엇으로 하는 지가 그림 붙은 설명에도 약속이나 한 듯, 다 빠져있다.  둘 중 하나이다.

여긴, usb+ssd에 파티션이 세 개이고 첫 파티션을 fat32 또는 HFS+로 하는데, fat32로 하면 600Mbs가 안 되면서 부팅은 되고, HFS+로 하면 모든 파일이 다 풀려나오긴 하는데 부팅이 안 된다.  fat32로 부팅하면 두 번 째 파티션에 있는 ntfs에 있는 --.gho 전체 파일을 어떻게 읽어오느냐가 문제이다.

MAC 설치 USB만들기 (맥이 아닌 Windows에서 만들기)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DcHB&articleno=9893752&categoryId=8&regdt=20150308161957
ghost 개념 잡기 위해서 위의 과정을 거쳤는데, mac 설치는 이렇게 하는 게 훨씬 빠르겠다.  fat32에 각각 작은 파일로 풀어버리면 용량 문제는 없겠다.

진짜 usb가 아닌 것도 문제가 될까?
  32Gbs 넘는 것도?




fs 선택이 둘이다.  다들 이 설명이 없다.


고스트 부팅 USB 민들기  ghost 11.5.1.2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YnhH&articleno=1369
여기서 힌트를 얻고



http://cappleblog.co.kr/223

windows format이 아닌, 다른 파티션 프로그램으로 fat32를 32Gbs 이상 용량으로 포맷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fat32가 왜 32Gbs 포맷까지만 되는 지 설명을 본다.  다 알아온 과정 중에 있는데 왜 까맣게 잊어먹고 있었을까?  어디서나 나오는 'usb 8Gbs 이상'이라는 말 뜻도 이해가 된다.  그럼, 위의 과정을 진짜 usb 16Gbs로 해보자.  뭐가 달라지나?  mint 같은 os 설치 프로그램들이 들어있어 사용하지 않았었다.  16Gbs usb가 10,000원씩 밖에 안 하니까, os별로 몇개 사둬야 하겠다.

16Gbs 진짜 usb와 usb + ssd (세 개의 파티션이 있는)로 작업할 때 차이가 있는 지 보기로 한다.

다음은 작업할 파일명이다.

Ghost32.Exe, OSX_--.gho, GHOSTERR.TXT, ghost32.dmp(--은 이름 생략)
뭔 지 모르지만, 관리자 권한으로 해본다.

너무 작은 글자라 경고문을 안 읽어봤더니,  파티션을 unmount 하란다.




one disk, one partition으로..


[Ghost] USB 부팅 고스트 만들기
http://iseogs.tistory.com/entry/Ghost-USB-%EB%B6%80%ED%8C%85-%EA%B3%A0%EC%8A%A4%ED%8A%B8-%EB%A7%8C%EB%93%A4%EA%B8%B0
부팅 usb 만들기 중에서 제일 쉽게 설명한 페이지 같다.  저 위에 했던 방법 말고, 이 방법대로 한다면, 부팅 가능한 usb에 도스 일부 파일을 넣고, ghost 파일을 넣고 usb로 부팅하고 도스용 ghost를 실행하고 --.gho를 불러온다는 말인데, --.gho 파일(backup 파일)이 4Gbs 넘어갈 때는 어떻게 하나?


그래서 fs가 fat32가 아니면 될 것 같다.

Win PE USB 설치 -복구용 USB PE 만들기
http://pastimelife.com/889

usb를 ntfs 포맷하고 windows pe를 usb에 설치 할 수 있다고 한다.  음, 점점 복잡해져간다.
ultraiso 대신 가볍고도 무료인 YUMI-2.0.2.6.exe를 써보려고 한다.

인용
'USB메모리가 NTFS로 변환되었다 해서 바로 '쓰기'를 눌러 PE를 설치하면 FAT32로 변환되니 절대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위 서브메뉴가 열리면 맨위 'Xpress Boot'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1. yumi로도 ntfs에 설치가 될까?
2. fat32로 자동 변환되지는 않을까?

윈도우 PE USB에 넣기 (bootice 사용)
http://dgreen.tistory.com/89

USB에 Win PE 설치하기 - Rufus이용
http://pastimelife.com/1067

windows 10 pe라는 것도 있다.  일단, linux는 설치하려는 디스크에 ntfs 파티션이 있어도 설치에 문제가 없다.  mint 같은 것은 설정해주지 않아도 이 ntfs를 읽고 쓸 수 있기까지 하다. (자동 마운트)  mac을 좀 공부하고 시작할 걸 그랬다.  mac 설치하려는 디스크에 파티션 없이 시작해보자.

최초에 작업했던 방식은 나중에 점검하기로 하고,  지금은 이런 방식으로 하겠다.
sub + ssd의 파티션 두 개 이상, 첫 파티션에 usb 부팅 프로그램으로 pe 설치, 두 번 째 파티션에 대용량 --.gho와 ghost.exe 저장, usb로 windows 부팅, ghost 실행, --.gho 파일을 pc에 장착된 디스크 첫 파티션에 복구 작업

파란 창만 뜨고 정지
아차, yumi는 usb에서 pe를 띄우지 못하고 pc에 장착된 디스크에 설치만 하는가?  첫 파티션을 fat32로 하고 yumi 작업을 다시 해본다.
파란 창만 뜨고 정지

usb의 yumi 작업은 pc의 디스크를 찾아서 거기에 os를 설치하는 게 역할인가보다.
그럼, rufus로 해야겠군..
windows 10에서 꼼짝 않는다.

http://unetbootin.github.io/

windows 선택이 없다.

http://www.pendrivelinux.com/universal-usb-installer-easy-as-1-2-3

이 프로그램은 yumi와 똑같이 생겼다.

Win PE 외장 HDD에 설치해 사용하기
http://pastimelife.com/888

'외장 하드'가 usb + ssd보다는 더 이름이 어울린다.

ultraiso

작업 진행이 안 된다.  관리자 권한 실행으로

안 된다.  원본 파일이 수상하다.

대상 디스크가 장착되지 않아서 그런가?  혼자 뜨는 pe인데?

원본을 바꾼다.  원본이 작아서 해봤더니만..
파란 창의 정지 상태에서, 다른 작업하느라 그대로 뒀더니, 아주 늦게늦게 cmd가 뜬다.

X:/windows/system32>

이상한 것은?  C:로 잡았던 파티션이 cd D:로 나오고, D:에 있어야 할 게 C:에 있다.
그런데, ghost32.exe가 작동을 안 한다.  dos.. 가물가물 path 안 걸어줬다고 그러나?

이 cmd에서 나가면 부팅된다.

원본을 앞에 썼던 것으로 다시 바꾸고 기다려본다.  pc에 디스크가 이제 장착되어 있다.

ultraiso, usb + ssd(파티션 셋 중 첫 번째), 다른 원본, 하나의 파티션 디스크 pc 장착

이 상태에서 목적 디스크 hfs+로 설치하였다.  6.6Gbs가 저장되고 있다.

Clone Copleted Successfully

이 메시지 나오고도 안 되었었다.  하드웨어와 맞을 지도 모르고..

reset computer..

부팅이 안 된다.  --.gho가 옮겨다니는 광정 다시 공부..

해킨토시 구성하기 
http://my-think.tistory.com/3

나의 관심은, ghost를 usb나 usb + ssd 또는 usb + 하드디스크로 어떻게 pc에 장착된 디스크에 설치하느냐이다.

hfs+로 포맷된 ssd 첫 파티션은,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으로 ntfs로 포맷했다.  (여기서 안 되는 프로그램도 있다.)  windows 디스크 관리에서 정보가 나타나지 않고 포맷도 안 된다.  파일관리자 - 내 컴퓨터에서 포맷하니까 된다.

해킨토시, OSX 10.8 설치하기 - 윈도에서 USB 이미지 굽기 (VMware 없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aizenti&logNo=40190954542

USB Image Tool.exe에서 usb + ssd는 장치로 인정 안 해준다.
usb 꼽으니까 바로 인식한다.

.img 파일 필요

해킨토시 삽질기
http://bak2ya.tistory.com/49

여기서 usb를 fat32로 안 보이는 파티션이 있다고 함.  어쩐지 부팅은 되더라니..


여기까지는 된다.  usb + ssd가 fat32로 포맷해야 한다.  ntfs로는 안 된다.
--.gho 파일이 설치용 ssd에 올라가면 '꺼내기'가 안 된다.
컴퓨터 관리 - 디스크 관리 - offline

mint gparted로 봐도 fat32로만 나온다.

빨간 사과 아래,  만들어둔 ntfs 파티션 둘이 보이고 오른쪽에 Yosemite_14A389 파티션이 보인다.
enter
완전한 검은 색 모니터..
웅?
회색 사과가 나오고 진행 중..
모니터 데이터 신호 끊김..

부팅을 저 ssd로 해본다.
자력으로는 부팅이 안 된다.

대기..

아, pc를 바꿔본다.
다른 pc로 바꿔본다.

MAC 설치 USB만들기 (맥이 아닌 Windows에서 만들기)
http://m.blog.daum.net/metalforever/9893752

Win32DiskImager-0.9.5-install.exe

이 프로그램에는 iso 파일이 등록 되어있지 않다.  전체 파일 선택으로 한다.
sata로 연결된 ssd로 목적 디스크를 선택하지 못한다.  usb + ssd는 선택할 수 있다.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다.

두 개의 ssd가 함께 따라다닌다.  설치 하는 ssd는 usb에 연결되어 cmos에 usb-hdd로 나타난다.  sata에 연결한 ssd 위에 os를 최종 설치하려고 한다.

저 위 프로그램이 usb + ssd 파티션을 다 지워버렸다.  부실한 프로그램으로 판단한다.

ultraiso로, .iso 파일이 usb + ssd로 갔다가 sata ssd로 가게 하려고 한다.


ultraiso error
원본 파일 문제?

목적 디스크를 ntfs에서 fat32로 변경, fat32 지겹다.  사회의 재앙이다.  fat 제조 판매자 국제 재판해야 한다.
fat32로 하니 에러 뜨지 않고,  파일 풀린 용량을 보니 5Gbs가 넘는다.  문에 머리 찧지 않고 4Gbs 넘는 파일 없이 다 들어간 모양이다

ISO to USB로 ntfs 설치했으나 부팅 안 됨
ssd 데이터 케이블 이상,  다른 ssd 전원 케이블 이상, usb 케이블 이상,  부팅이 안 되고 멈추기가 계속된다.
ISO to USB로 fat32로 해본다.  usb, sata 구분이 왜 필요한가..
32Gbs 넘는다고 fat32 포맷이 안 된다.  30Gbs로 줄이고 포맷해서 작업했는데,  system 자체가 정지한다.  Ctrl + Alt + Del 키가 듣지 않는다.  cmos에서도 인식하지 못한다.  원본 파일 불량으로 판단.

iso 파일 usb에 굽기
http://homeboy003.tistory.com/80

이 방법대로 하기로 함

Download and create USB installer for Mac OS X (Yosemite, Mavericks, Mountain Lion, or Lion)
http://macdrug.com/download-and-create-usb-mac-os-x-installer/

여기서 받기로 함
ultraiso 불러오기 목록에도 .dmg가 있다.

usb + ssd는 여기서는 전혀 usb memory가 아니었다.  진짜 usb memory를 단자에 꼽자 write 클릭할 수 있는 새 메뉴가 나타났다.

파일이 저장된 usb는 디스크 관리에는 이렇게 나타난다.


이 앞까지 해왔던 작업은 '외장하드에 저장' 또는 설치로 검색해야 할 것 같다.

백업

내가 이런 글들을 쓰는 이유는 내가 나중에 보기 위해서이다.  개인의 행동은 어떤 패턴이 있다.  잘못이라도 계속 반복된다.  뇌적 결함으로 더 늙은 뒤에 내가 내 글을 보고 기억나는 지도 궁금하다.  그래서 굳이 '안 되는 부분'을 언급한다.  내 글은 검색해서 도움 받기를 바라고 올리지 않는다.  오직 나에게 service되는 개인적인 파일이다.  그 것을 google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게 개인 일기와 다르다.


전에 한 번 ghost를 사용했는데 이유를 모르게 사용법을 읽어봐도 어렵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까지 든다.

그래서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나 자신을 위한 친절이겠지?



14이다.  가운데는 별 필요 없을 것 같다.  위와 아래 내용이 눈에 들어온다.  아래는 usb+ssd를 연결했다.  파티션은 셋으로 나뉘어있다.  일단 해보기로 한다.  ---.gho 이런 파일이 생기겠지만..  usb+ssd의 두번째 파티션으로 백업 파일 생성 후 pc의 다른 파티션으로 옮긴 다음, usb+ssd의 C: 파티션으로 설치하여 그 usb로 설치할 수 있는 지 보려고 한다.





이름을 붙여달라고 한다.  (설명은 그림 아래 두기로 한다.)  여기서는 '드라이브 = 파티션'이다.





선택 중 위는 1. 나중에 언제 할 것이냐? 2. 지금 할 것이냐?이다.






뭔가 실행 중이어서, 다른 프로그램 좀 닫고 하지 그러니?


그래서 이 문서 작성 창도 닫아야 한다는 말씀 같다.




이 화면을 닫으면 아래 화면이 나온다.  아래에서 backup 부분을 클릭하면 다시 이 화면이 나온다.  메뉴 중에 Run Now가 보인다.  클릭한다.  다음 그림 설명은 아래의 아래에서..







이러다 진행이 안 된다.  booting이냐? 목적 파티션 (백업 파일이 저장될 드라이브) 파일 삭제하고 \ (root folder)를 비워준다.  안 된다.  뭘 어찌하라는 지 하명이 없다.  pcanywhere를 google 검색해본다.  아 문제 많은 같은 회사 제품이로다.  이런 말로 들린다.  다른 거 쓰시유..  저 빠름을 느림으로 해보는 것?  안 된다.




name 아래에 있는 작업을 제거하고 다시 해본다.  제거가 안 된다.

define new로 들어가서 다시.. 안 된다.



여기서 제일 위 메뉴에서 다시.. 안 된다.


google


고스트 부팅 USB 민들기 (ghost 11.5.1.2266)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YnhH&articleno=1369

fat32, 32Gbs..


Ah..

27Gbs가 넘어갈 것 같은데, fat32라니..  게이츠가 또 생각난다.  그런데,  usb 32Gbs는 또 뭔가?
windows 10만 gho 파일로 만들고 나머지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한다면 이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가?  공부 좀 더 하고 오자.

윈도우7로 고스트처럼 백업과 복원하기

http://it.hunhan.kr/582

이 것은 windows의 경우이고 다른 os는 ?




windows backup에서도 0ㅌ80042302 error code가 뜬다.  전에 pc 빠르게 하겠다고 손 댄 게 있었는데 그 것을 되돌려야 하겠다.


0x80042302 on system restore..      

http://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all/0x80042302-on-system-restore/2d90d028-8291-4759-80c0-3cf00b2be59a
Check whether Volume Shadow Copy Service, System Restore Service is started and Set to Automatic

시작 - 실행 - Services.msc - Volume Shadow Copy - 자동실행 - apply - ok - booting


저기에 norton 이야기도 나온다.




이제 진행이 된다.  이젠 ghost도 될 것 같다.




80004004 error code..


Windows Update Error 80004004

http://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windows_vista-update/windows-update-error-80004004/ba1bedab-33b3-4eba-a8b7-9876e78a7ff5

무료 백업 프로그램 AOMEI로 시스템 백업을 하자

http://jaykim361.tistory.com/660
http://www.backup-utility.com/download.html

windows용이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보고 같은 error code가 뜬다면, windows 설정에 문제가 있을 것이다.

윈도우 10 백업과 복원 총정리

http://jaykim361.tistory.com/619

왜 백업이 필요한 지 설명하는 글이다.  업무용 pc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교육 자료로 가치가 있다.  이 글을 읽고서 backup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여분의 빈 SSD가 대기 상태여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어리석다는 게,  처음부터 포맷하고, windows 새로 설치하고 흩어진 프로그램들 다 불러 새로 설치하고 액티베이션 하고... 이런 것을 두고 그리 말 할만도 하다.  browser도 동기화가 있기는 하지만,  그 많은 html 즐겨찾기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browser log in 과정이 필요하다.


나는 backup을 windows와 mac에 적용하려고 한다. linux는 그 정도로 잘 알 지 못한다.  내게는 변방이다.  mac은 구경도 안 했는데, 벌써 backup을 생각하고 있다.


pc 속도 빠르게 한다고 service 설정을 손 댔다가 다른 기능이 잠기는 경우가 많다.  작업 시 시간 지연이 많아지면, memory에 올라와 있는 프로그램을 제거하고나서, memory를 추가로 구입하는 게 편하다.


다시 개념부터 잡고 들어가야 할 것 같다.

norton 홈 페이지에 가보니, ghost 페이지에 windows 로고만 보인다.
이름은 붙지 않았지만, mac, android도 보인다.
어떤 os에서 ghost를 사용하든, ---.gho가 만들어지는데까지는 다를 게 없을 것 같다.
os_x.gho, windows.gho..
windows 사용자가 windows용 ghost나 dos용 ghost를 사용하여 system을 .gho 파일로 backup 하는데까지는 어려울 것도 없을 것 같다.  검색하면 나오는 게 다 그 얘기이다.  가정을 하면 windows 하드디스크로 booting이 안 되면 어찌할 것인가이다.  여분의 하드디스크, ssd로 booting이 되게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럼 복구 디스크에 windows나 적어도 dos라도 booting이 가능하도록 system 파일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거기에 ghost 프로그램과 --.gho 파일도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처음 --.gho 파일을 만들 때 (system backup 파일을 만들 때) 이 파일을 저장할 파티션을 지정해주면,  부팅 가능한 system 파일까지 같이 들어가고, 그 상태 그대로 그 파티션으로 부팅하여 복구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느냐이다.


일반 동영상이나 그림 파일처럼 --.gho 파일이 다른 파티션이나 다른 폴더에 옮겨다녀도 상관은 없을 것 같다.


디스크를 pc에 연결하는 방법은, sata에 연결, usb에 연결

ssd나 하드디스크를 usb에 연결하면 포맷은 어떻게 해야하나? fat32 포맷은 큰 --.gho 파일이 들어갈 수 없다.

windows에서 ghost를 실행하고 작업을 하니, usb로 연결한 복구 booing용 예비 디스크이름이

USB-BOOT로 바뀌었다.  fat32
그래서 다시 sata로 연결하고 ghost 작업을 해야 하겠다.  --gho 파일이 있는 ssd와 이 파일이 들어가게 될 ssd가 같은 제품이라 구분이 쉽지 않다.

다시, 하나의 ssd의 두 파티션으로 나누고 첫 파티션은 fat32로 나머지 파티션은 ntfs로 하고 fat32는 부팅 파일을, ntfs에는 --.gho 파일을 두고 usb로 연결해도 될 것 같다.


같은 ssd를 두 개를 다 sata 연결해서 그런 지, 선택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  그래서 부팅이 안 된다.  sata 연결을 바꿔본다.


포맷하고 생긴 폴더가 있다.  삭제되지 않는다. System Volume Information

관리자 command prompt에서 포맷해본다.
io,sys, msdos.sys, command.com의 순서로 파일을 옮겼는데 부팅이 안 된다.
dos가 사용하는 fs는 fat32라고 한다.

format a: /s

windows 10에 저런 게 없다.
관리자 command prompt에서 format /?
format  /FS:exFAT는 있다.
UDF, ReFS도 있다.
exFAT로 하고 dos가 실행되는가 본다.

ghost 11.5, 아마 dos용인가보다.  자세히 보니 HFS+가 보인다.  fat32와 둘 중 선택 사항이다.

mac을 부팅 가능한 ssd에 설치하는데 (이 것으로 pc의 고정 디스크에 올리려고 한다.) 용량이 얼마나 되는 지 알 방법이 없다.  windows 파일 관리자에서는 파티션 (mac 부팅 프로그램이 올라간 ssd의 첫 번째 파티션)이 보이지 않는다.  아래에서 받는 것은 이 HFS+ 에 있는 파일을 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Paragon HFS+ for Windows 8/8.1 Free Edition

이 것을 받고 등록하고 번호를 받아 실행한다.
장차 APFS도 알아야 한다.

무료] 윈도우에서 맥의 HFS+ 파티션을 읽고 쓸 수 있는 'Paragon HFS+ for Windows 8/8.1'

http://macnews.tistory.com/2412

어디에 아이콘이 있는 게 아니고 그냥 HFS 상의 폴더, 파일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시,

ghost32 11.5 실행
ok
local - partition - frome image
--.gho가 있는 폴더에서 선택
위 파일을 클릭하면 파티션 선택 사항, fat32, apple hfs+가 나온다.
fat32는 파일이 작을 때, hfs+는 6Gbs 이상의 파일을 저장한다.
ok
이 파일을 부팅 가능하게 만들 대상 디스크 선택, 디스크 모델명이 나온다.
ok
이 디스크가 파티션이 나뉘어져 있으면, 파티션이 나온다.  파티션 하나를 선택
ok

6.04Gbs 용량의 파일이 올라가 있다.  왜 fat32로 고생했을까?  왜 fat32를 만들었을까?  왜 exfat는 안 될까?  그 것은 또 왜 만들었을까?


os가 없다고 부팅이 안 된다.  fat32로 했을 때는 파일이 다 올라가지 못하고 windows pe 같은 상태가 되었고,  파일도 1Gbs가 올라가지 못했다.


sata로 작업한 것은 부팅이 안 되었다.  usb + fat32 이 조합이래야 완전하지 못하지만 mac 부팅은 되었다.


일반 PC(컴퓨터) 매킨토시를(맥을) 설치해보자

http://m.blog.naver.com/kimdoongi/220235470074

같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yesemite 받는 곳으로 링크되어 있다.


local - partition - frome image

에서, 일단 파일을 저장할 ssd를 ghost로 fat32 포맷으로 하고 C:에 설치한다.  약 600Mbs만 설치가 된다.  이 ssd를 다른 pc에 연결하고 부팅을 하면 mac으로 부팅이 된다.

이 때의 파티션

C: fat32, ghost로 여기에 설치한다.  부팅 된다.
D: --.gho, ghost.exe 등 필요한 파일들 ntfs

부팅하면 windows pe를 선택, 여기서 다시 ghost32.exe 해서 설치했으나 부팅이 되지 않는다.


위의 페이지를 읽어보니  X 로고가 나와야 된다.


세번째 파티션을 HFS+로 포맷하고 D:에 있는 파일들을 복사해 두자.


ghost32.dmp

아무리 봐도, mac에서 쓰는 ghost 같다.  부팅한 뒤 될 것 같은데 포맷이 안 되면 linux mint에 연결해서 해보자.

혹시나 windows pe에서 HFS+ 포맷이 가능한 지 보자.  mac 부팅 상태에서는 어찌할 지 방법을 모르겠다.  ntfs 하나 있다.



http://blog.accko.net/20

설명에 같은 그림이 나오기 시작한다.


find and boot (Loading/Extra)

설명에서 제일 위에 있는 것을 누르라고 한다.  ntfs에 --.gho 파일이 있는데, 읽어와야 하는데..

calling chainbooter

진행이 안 된다.

UniBeast: Install OS X Yosemite on Any Supported Intel-based PC

https://www.tonymacx86.com/threads/unibeast-install-os-x-yosemite-on-any-supported-intel-based-pc.143976/

이 게 필요한가 보다.


usb로 작업하지 않고 sata로 연결하고 작업해서 안 되나?


usb+ssd로 연결하고 다시 ghost32.exe 실행해서 ssd를 HFS+ 포맷으로 한다.  이래야 6Gbs 넘는 파일이 다 들어간다.


부팅 안 된다.

sata 연결 부팅 하지 않고, usb+ssd 연결 부팅을 해본다.
ssd 외부 전원이 켜져 있나 확인, usb 다른 곳에 연결, 인식 문제 확인
ssd 두 개가 구분이 안 되므로, usb+ssd는 usb cmos 설정에서 cdrom으로 인식하게 설정 변경
안 된다.

검색 좀 더 해보고..

fat32로 다시..

자신의 컴퓨터 윈도우에서 해킨 호환성 확인하는법

http://x86osx.com/bbs/view.php?id=pd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systeminfo&select_arrange=reg_update&desc=desc&no=6581

이 것도 안 된다.


Mac OS X El-Capitan 해킨토시를 설치해보자 - 설치 디스크 만들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oyongjin&logNo=220632580064

'OS X AHCI에서만 동작하므로..' 안 되는 이유를 정확히 모르지만 비슷한 이유는 발견..


Mac OS X El-Capitan 해킨토시를 설치해보자 - 부트로더 옵션과 운영체제 설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oyongjin&logNo=220640916856&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ghost에서 --.gho 파일을 부르고 usb에 설치할 때 fs를 무엇으로 하는 지가 그림 붙은 설명에도 약속이나 한 듯, 다 빠져있다.  둘 중 하나이다.

여긴, usb+ssd에 파티션이 세 개이고 첫 파티션을 fat32 또는 HFS+로 하는데, fat32로 하면 600Mbs가 안 되면서 부팅은 되고, HFS+로 하면 모든 파일이 다 풀려나오긴 하는데 부팅이 안 된다.  fat32로 부팅하면 두 번 째 파티션에 있는 ntfs에 있는 --.gho 전체 파일을 어떻게 읽어오느냐가 문제이다.

MAC 설치 USB만들기 (맥이 아닌 Windows에서 만들기)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DcHB&articleno=9893752&categoryId=8&regdt=20150308161957
ghost 개념 잡기 위해서 위의 과정을 거쳤는데, mac 설치는 이렇게 하는 게 훨씬 빠르겠다.  fat32에 각각 작은 파일로 풀어버리면 용량 문제는 없겠다.

진짜 usb가 아닌 것도 문제가 될까?
  32Gbs 넘는 것도?




fs 선택이 둘이다.  다들 이 설명이 없다.


고스트 부팅 USB 민들기  ghost 11.5.1.2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YnhH&articleno=1369
여기서 힌트를 얻고



http://cappleblog.co.kr/223

windows format이 아닌, 다른 파티션 프로그램으로 fat32를 32Gbs 이상 용량으로 포맷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fat32가 왜 32Gbs 포맷까지만 되는 지 설명을 본다.  다 알아온 과정 중에 있는데 왜 까맣게 잊어먹고 있었을까?  어디서나 나오는 'usb 8Gbs 이상'이라는 말 뜻도 이해가 된다.  그럼, 위의 과정을 진짜 usb 16Gbs로 해보자.  뭐가 달라지나?  mint 같은 os 설치 프로그램들이 들어있어 사용하지 않았었다.  16Gbs usb가 10,000원씩 밖에 안 하니까, os별로 몇개 사둬야 하겠다.

16Gbs 진짜 usb와 usb + ssd (세 개의 파티션이 있는)로 작업할 때 차이가 있는 지 보기로 한다.

다음은 작업할 파일명이다.

Ghost32.Exe, OSX_--.gho, GHOSTERR.TXT, ghost32.dmp(--은 이름 생략)
뭔 지 모르지만, 관리자 권한으로 해본다.

너무 작은 글자라 경고문을 안 읽어봤더니,  파티션을 unmount 하란다.




one disk, one partition으로..


[Ghost] USB 부팅 고스트 만들기
http://iseogs.tistory.com/entry/Ghost-USB-%EB%B6%80%ED%8C%85-%EA%B3%A0%EC%8A%A4%ED%8A%B8-%EB%A7%8C%EB%93%A4%EA%B8%B0
부팅 usb 만들기 중에서 제일 쉽게 설명한 페이지 같다.  저 위에 했던 방법 말고, 이 방법대로 한다면, 부팅 가능한 usb에 도스 일부 파일을 넣고, ghost 파일을 넣고 usb로 부팅하고 도스용 ghost를 실행하고 --.gho를 불러온다는 말인데, --.gho 파일(backup 파일)이 4Gbs 넘어갈 때는 어떻게 하나?


그래서 fs가 fat32가 아니면 될 것 같다.

Win PE USB 설치 -복구용 USB PE 만들기
http://pastimelife.com/889

usb를 ntfs 포맷하고 windows pe를 usb에 설치 할 수 있다고 한다.  음, 점점 복잡해져간다.
ultraiso 대신 가볍고도 무료인 YUMI-2.0.2.6.exe를 써보려고 한다.

인용
'USB메모리가 NTFS로 변환되었다 해서 바로 '쓰기'를 눌러 PE를 설치하면 FAT32로 변환되니 절대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위 서브메뉴가 열리면 맨위 'Xpress Boot'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1. yumi로도 ntfs에 설치가 될까?
2. fat32로 자동 변환되지는 않을까?

윈도우 PE USB에 넣기 (bootice 사용)
http://dgreen.tistory.com/89

USB에 Win PE 설치하기 - Rufus이용
http://pastimelife.com/1067

windows 10 pe라는 것도 있다.  일단, linux는 설치하려는 디스크에 ntfs 파티션이 있어도 설치에 문제가 없다.  mint 같은 것은 설정해주지 않아도 이 ntfs를 읽고 쓸 수 있기까지 하다. (자동 마운트)  mac을 좀 공부하고 시작할 걸 그랬다.  mac 설치하려는 디스크에 파티션 없이 시작해보자.

최초에 작업했던 방식은 나중에 점검하기로 하고,  지금은 이런 방식으로 하겠다.
sub + ssd의 파티션 두 개 이상, 첫 파티션에 usb 부팅 프로그램으로 pe 설치, 두 번 째 파티션에 대용량 --.gho와 ghost.exe 저장, usb로 windows 부팅, ghost 실행, --.gho 파일을 pc에 장착된 디스크 첫 파티션에 복구 작업

파란 창만 뜨고 정지
아차, yumi는 usb에서 pe를 띄우지 못하고 pc에 장착된 디스크에 설치만 하는가?  첫 파티션을 fat32로 하고 yumi 작업을 다시 해본다.
파란 창만 뜨고 정지

usb의 yumi 작업은 pc의 디스크를 찾아서 거기에 os를 설치하는 게 역할인가보다.
그럼, rufus로 해야겠군..
windows 10에서 꼼짝 않는다.

http://unetbootin.github.io/

windows 선택이 없다.

http://www.pendrivelinux.com/universal-usb-installer-easy-as-1-2-3

이 프로그램은 yumi와 똑같이 생겼다.

Win PE 외장 HDD에 설치해 사용하기
http://pastimelife.com/888

'외장 하드'가 usb + ssd보다는 더 이름이 어울린다.

ultraiso

작업 진행이 안 된다.  관리자 권한 실행으로

안 된다.  원본 파일이 수상하다.

대상 디스크가 장착되지 않아서 그런가?  혼자 뜨는 pe인데?

원본을 바꾼다.  원본이 작아서 해봤더니만..
파란 창의 정지 상태에서, 다른 작업하느라 그대로 뒀더니, 아주 늦게늦게 cmd가 뜬다.

X:/windows/system32>

이상한 것은?  C:로 잡았던 파티션이 cd D:로 나오고, D:에 있어야 할 게 C:에 있다.
그런데, ghost32.exe가 작동을 안 한다.  dos.. 가물가물 path 안 걸어줬다고 그러나?

이 cmd에서 나가면 부팅된다.

원본을 앞에 썼던 것으로 다시 바꾸고 기다려본다.  pc에 디스크가 이제 장착되어 있다.

ultraiso, usb + ssd(파티션 셋 중 첫 번째), 다른 원본, 하나의 파티션 디스크 pc 장착

이 상태에서 목적 디스크 hfs+로 설치하였다.  6.6Gbs가 저장되고 있다.

Clone Copleted Successfully

이 메시지 나오고도 안 되었었다.  하드웨어와 맞을 지도 모르고..

reset computer..

부팅이 안 된다.  --.gho가 옮겨다니는 광정 다시 공부..

해킨토시 구성하기 
http://my-think.tistory.com/3

나의 관심은, ghost를 usb나 usb + ssd 또는 usb + 하드디스크로 어떻게 pc에 장착된 디스크에 설치하느냐이다.

hfs+로 포맷된 ssd 첫 파티션은,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으로 ntfs로 포맷했다.  (여기서 안 되는 프로그램도 있다.)  windows 디스크 관리에서 정보가 나타나지 않고 포맷도 안 된다.  파일관리자 - 내 컴퓨터에서 포맷하니까 된다.

해킨토시, OSX 10.8 설치하기 - 윈도에서 USB 이미지 굽기 (VMware 없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aizenti&logNo=40190954542

USB Image Tool.exe에서 usb + ssd는 장치로 인정 안 해준다.
usb 꼽으니까 바로 인식한다.

.img 파일 필요

해킨토시 삽질기
http://bak2ya.tistory.com/49

여기서 usb를 fat32로 안 보이는 파티션이 있다고 함.  어쩐지 부팅은 되더라니..


여기까지는 된다.  usb + ssd가 fat32로 포맷해야 한다.  ntfs로는 안 된다.
--.gho 파일이 설치용 ssd에 올라가면 '꺼내기'가 안 된다.
컴퓨터 관리 - 디스크 관리 - offline

mint gparted로 봐도 fat32로만 나온다.





병 (가족)




가족 중에 이 걸 집이라고 사려는 사람이 있다.
무슨 경매 종교에 빠지더니 벌써 몇 년을 저 경매라는 것에 매달려 사는 줄로만 알았다.
만약 그렇다면 저능아이다.

이상한 것은, 왜 그토록 오랜 시간을 집보러 멀리 나가는 일을 계속하느냐이다.
왜 집을 빨리 사면 안 되는 것이냐다.
그래야 먼 지방을 가는 어떤 다른 이유가 있을까? 하는 게 문제가 된다.

저, 집이 아닌 창고는 공동소유물이다.
지분 토지라는 말은 한 사람 소유가 아니라는 말이다.  따라서 저 창고를 구입한다해도 자기가 쓰지 못한다.

바로 옆에 관정사가 있다.  논에 쓰는 공동 지하수 펌프 장치이다.  이 소리가 작지 않다.  관정사가 바로 이 땅 위에 있다.  그래서 입구가 좁아진다.  관정사를 치우라고 할 수도 없다.  이 물도 못 쓰게 될 테니까..  이 물은?  주성분이 농약, 비료, 항생제이겠지,  주변이 거의 논이니까..  그럼 원수는?  바로 옆이 강이니까, 원수는 폐수가 될 것이다.  식수는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처음에 혹한 게 저 태양광 전지처럼 보이는 것 때문이었을 것이다.  저 건 멀리서 봐도 태양열 튜브 보일러 장치이다.  튜브는 이동 중에 깨지기도 쉽고 철거하면 처치 곤란이고 여기 동네도 많이 설치했지만 좋다는 평은 하지 않는다.  건물도 일부만 해당된다.  그 일부 건물 중에서의 일부 지분을 사겠다는 것인데..  나는 반대를 했다.  절대로 사서는 안 되는 토지이다.

저기 보면 낙찰 가격이 11,000,000원이다.  그 위 4차를 보면 700만원이 안 된다.  그 아래 4차를 보면 한 사람도 신청하지 않아 유찰 되었다.  5차는 500만원도 안 된다.  그런데 왜 저 창고를 그것도 지분 토지를 구입한다고 했을까?  왜 400이나 더 주면서 혼자 응찰을 했을까?  경매 기법은 이런 것이다 하면서 혼자 으쓱거리며 투전질을 했을까?  온전한 정신에선 있을 수 없는 짓이다.  그 망상증 말고도 분명히 어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저 것은 논 한 가운데 있는 비닐 하우스 농가에서 일하는 베트남인의 숙소이다.  건물도 전체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건물 바로 뒤는 안 쪽 밭과 같은 땅이다.  흔히 저런 데서 경운기로 하루 종일 농약 뿌린다고 시끄럽게 하면 도시 사람은 살아내지 못한다.  그 길이 몇 m 끊어지긴 했지만,  통행을 막을 수는 없다.  저쪽에서 보복한다고 농로 어딘가에 경운기를 막아두면 통행할 방법이 없다.  경운기 치우러 올 때까지 몇일이고 기다려야 한다.  아, 고장나서 그랬다 그러면 또 할 말이 없다.  서울처럼 전화 한 통화하면 그 날로 지워간다?  그런 것 없다.  충주에서 회사 앞 도로를 막아놔서 그 것도 단골집인 운동장 앞 타이어 가게 아주머니가, 중주 시청, 충주 경찰서에 신고했더니,  견인..이라는 것 자체가 없다네..  롯데마트 앞에는 충주시 견인차를 매일 보는데 말이다.  농촌에서는 싸워 이겨봐야 득 되는 것 없다.  그 순간 나쁜 소문이 온 동네를 휩쓸고 다닐 게 뻔하다.  농촌에는 다 그런 곤조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아주 많다.

그 많은 말을 했는데,  한 마디 한다.  '그래도 저 계약은 아까운 것이다.'라고

내 가족 중의 한 사람의 행동이다.  요즘은 내 가족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고 있다.  저런 이상한 행동들이 왜 끊임없이 계속되는 지 알고 싶어진다.  가족들이 다 저 모양인 것 같다.  친척도 인척도..

경운기로 길을 막는다는 말,  위성 지도를 보면 길 중간이 막혀있다.

나는 한 가족에게서 이런 것을 본다.  정신과 치료를 꼭 받아야 한다.

1. 섹스 중독증
어려서부터 있던 것이다.  아버지가 그랬고, 작은 고모가 그랬다.  잘 생긴 이성이 가까이 오면 그야말고 정신을 잃는다.  다 늙은 나이에도 내일이 없다.

2. 드라마 중독증
드라마를 동시에 두 개씩 본다.  하나는 tv,  또 하나는 노트북,  이 것으로 이성과 대화 소재로 삼으려는가 보다.

3. 홈 쇼핑 중독증
새벽에 가끔 나가보면 두시 넘도록 홈 쇼핑을 보고 있다.  월급이 100만원이라면 미리 당겨 써버릴 셈인 모양이다.  1,000만원을 10년 가지고 있어도,  그 자체로도 뿌듯하다는 말을 해줘도 이해를 못한다.  대체로 남이 하는 말을 이해를 못한다.  자기 생각과 다른 말은 그냥 나쁜 말로 아는 모양이다.  홈 쇼핑에서 산 물건 중에 아직까지 계속 쓰고 있는 것은 없다.

4. 허풍 중독증
주변 사람들을 보면 지적으로 떨어진 사람만 있다.  그 사람 사이에서 뭔가를 자랑하는 재미로 산다.  그래서 이동전화기는 늘 최신 것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언젠가 내 명의로 전화기가 여섯대나 계약이 되어있었다.  추궁하니 잘 모르겠다고 말 한다.  물론 그 돈도 내가 다 갚아줬다.  컴맹인 사람이 노트북 들고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우쭐대고 기분 좋은 모양이다.  그 것도 늘 광이 나야한다.  하도 자랑을 해대서 누군가 창문 유리를 깨고 노트북을 훔쳐갔다고 한다.  확실히 망상증이 있다.  현금 가지고 다니면 창피한 모양이다.  카드로 거하게 그어야 멋져보이는 모양이다.  그 잠깐 캐셔를 통해서 그런 기분 느끼는 게 행복한 모양이다.  그래서 불 필요한 물건도 마구 사온다.  캐셔가 잘 생겼으면 아무 거나 막 들고 왔다갔다 하는 것은 아닌 지 모르겠다.  옛날에 사업하다 몇 십억 말아먹고.. 이런 소리 잘 한다.  사람이 그 단어에만 귀 기울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할까?  지금은 왜 집 한 채가 없는데? 라는 의문은 들 지 않을까?

언젠가, 점쟁이가 '선생님 뒤에 봉황이 보인다.'  이 한 마디에 가족 중의 한 사람이 집 사려고 평생 모은 돈을 빌려다 점쟁이를 줘버렸다.  물론,  절대 값을 생각은 없다.

북충주 IC 가는 길에 허름한 보일러 공장이 있다.  몇 년 간 일주일에 두 번 씩 그 앞을 지나가는데 사람 그림자도 못 본 곳이다.  어느 날 거기에 150만원을 투자하고 왔다고 한다.  세상에나...

무슨 사업이냐고 물으니,  공기로 돌아가는 엔진..이라고 한다.  오래 전에 누가 써먹은 것인데,  뭐라고 처음으로 한 소리 했더니,  돈을 찾아왔다고 한다.  내용은?  다른 투자자가 (여긴 자기의 투자가 옳다는 이야기,  자기 말고도 투자하는 사람이 있다는 뉴앙스) 슬쩍 줘서 돌려받았다는 이야기,  거짓말을 정말과 똑 같이 하는 사람이라 믿지 않는다.  돌아온 돈을 본 적이 없다.
또 다른 이야기는?  동네 사람들 이야기론,  그 사람에게 돈 빌려주고 돌려받았다는 사람 못 봤다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무슨 뜻이냐면,  자기는 절대 착오가 없는 사람이고,  자기 만큼 똑똑한 사람이 아니면 돌려받지 못한다는 이야기.  이 뜻은 지금 알았다.  그 때는 순수히 동네 사람 이야기인 줄 알았다.)

5. 카드 중독증
언젠가 카드 마일리지로 냉장고, 세탁기를 샀다.  배보다 배꼽이 큰 이 짓이 그토록 신기했을까?  도대체 그 많은 카드를 저질렀다는 이야기를 어디 가서 하고 오는 걸까?  누구를 붙잡고?

6. 이동전화기 중독증
전화기를 일제를 사야 한다고 한다.  다른 제품 써보니 어쩌고..  그럼 사고,  또 일제를 산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게 오디오가 쿵짝쿵짝 잘 울린다고 한다.  정말로 스피커가 양쪽으로 개구리 눈처럼 튀어나온 전화기를 들고 다닌다.  전화기를 귀에 딱 대고 세상 사람들아 전화기로 나 음악 듣는다.라고 세상에 외치 듯..  이 짓을 무려 6 개월이나 한다.  롯데마트 앞 회사 마당에서..

7. 대출 중독증
가족 이름으로 대출 받아 돈을 써버린다.  자기 이름으로는 대출 받지 않는다.  가족이 아파하는 것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이 된다.  얼마를 받았는 지,  언제 받았는 지도 말 하지 않는다.  채무자가 사라지면 또 딴 식구 등치면 되지..라는 게 사상인가 보다.  용도는 바람 피는 용도로만 추측한다.  뇌 속에 다른 마인드가 들어설 공간이 없을 것 같다.

8. 거짓말 중독증
거짓말을 너무나 잘 한다.  사람과 헤어지면 확실하게 선을 긋고 떠나야 하는데 항상 기다리게 한다.  거짓말을 해도 정말처럼 한다.  배우도 이런 배우 보기 힘들 것이다.

언젠가 탄금대 땅 계약을 한다고 계약금 1,000만원을 보내달라고 한다.  회사에는 그 만한 돈이 없다.  10년 뒤에도..  두 번 째 입금은 이상하게도 소유자 가족 이름으로 보내달라고 한다.  이 게 문제였다.  나는 무슨 전략이 있나보다 하고 보내주었다.  그렇게 해서 송금한 게 5,000만원이었다.  충주호 방류로 물이 넘친다는 전화 연락을 받았다.  가보니 방갈로를 월 150만원에 임차해서 쓰고 있었다.  그런데,  수 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 방갈로의 뜻을 알았다.  동거였다.  불과 1km도 안 되는 곳에 부부 자식들과 함께 사는 집이 있고,  또 탄금대 앞 도로로 다니는데,  거기서 그 짓을..  이 사실도 이제 알았다.

늦게 오고, 돈이 부족하고 하면,  뭔가 노력하다 실패한 결과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평생을 이성과 노닥거리는 꼴을 못 버린다.  아버지에게서 평생 보아온 그 모습보다 훨씬 지능적이 되어버렸다.

이래서 이 집은 확실히 망했다.  저런 일로 가족 중 두 사람이 희생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저 짓을 한다.

김제에 있을 때,  김제 시청에서 작성한 빈 집 정보를 프린터로 뽑아주었다.  900채가 넘고, 소유자 이름, 전화번호, 철거 예정일이 있다.  빈 집 정보로는 제대로 작성된 문서였다.  그런데 훑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 한다.  빈 집이란,  폐가처럼 지붕이 뚤려 있어도 헐 값에 사서 지붕을 고치고 벽 단열을 하면 싼 값에 살 수 있다.  경매는 집 안에 나무 있는 것까지 다 돈으로 쳐서 지불해야 한다.  어떤 집은 나무 값만 500만원이 넘은 데도 있었다.

치간 치솔 방송이 있었다.  매일 사용해야 한다고 했더니,  한 마디로, 우리 몸이 다 알아서 한다더니, 콧방귀 뀌더니, 치과 관련 이성인 누군가에게 충고를 듣더니 하루 아침에 치간 치솔 신도가 되어 치간 치솔을 잔뜩 사와 치간 치솔 홍보를 한다.

이 것은 너무 심한 경우이고,  가족 하나하나, 인척 하나하나 깊이 생각해보니 다 거기서 거기인 저능아들이었다.  뉴스에 나오는 누구를 나무랄 자격들 없는 사람들이다.

내 모습은 내게 안 비쳐져서 그렇지 나도 그렇겠지?

어려서 본, 운수 좋은 날이라는 단편을 기억한다.  주인공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노력하는 아비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 때 나는 완전히 다른 모습의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을 텐데,  그 주인공만 못한 인생을 겪고 있다.  세상에 단 한 곳도 어디에 말할 곳도,  이해할 사람도 없으니,  이 블로그만 열심히 뜯어먹고 있다.

말을 해도,  자기 생각과 다르면,  잘못된 것이니 더 들을 것 없다는 표정이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표정이기도 하다.  이런 사람이 이런 상태라면, 국민학생 이후로 어떤 지적 성장도 기대할 수 없겠다.  세상에 72억이나 되는 많은 사람이 있으면 72억개의 각도에서 세상을 열람할 수 있는 것이다.  왜 나와 다른 게 죄가 되는 세상이란 말인가?

가족이라고 막연히 믿었던 내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것을 죽을 때가 다 되어서야 알게 된다.  성충, 연충 형제가 생각난다.  27일만에 옥 중에서 굶어죽은 성충이 왜?
용정황제도 생각이 난다.  그렇게는 살고 싶지 않다.  파할 것이냐, 멸할 것이냐 하면,  나는 파를 택한다.

인생, 살아보니 시달리는 것 외엔 아무 것도 없었다.  우주는 미끼인 지도 모른다.  80년으로는 알기 어려운 질서이다.  문 앞 거미는 이미 고추 속으로 자리 잡았다.  내년에 다시 태어나길 기대한다.




Tuesday, 1 November 2016

ghost (다시 보는 ghost)

windows를 사용한다면 설치할 때 필수적인 게 있다.
파일관리자 이름 하나 바꾸는데 수십 초 지연을 경험한다면?
memory 4Gbs로
32bit os라면 저 4를 다 못 쓰므로 64bit로 설치
그 수 많은 windows 설정 변경, 공유 폴더 설정, browser 설치, 동기화 (즐겨찾기 동기화)...
이 memory 설치는 하드웨어 추가로는 가장 나중에 해 본 작업이다.  이 작업 없이는 평소 pc 작업하면서 많은 시간의 총합을 잃게된다.  전혀 모르는 상태로..

잠금 화면 삭제를 하려다 몇 년 전에 딱 한 번 쓰고 만 ghost를 다시 찾게 되었다.
windows를 쓴다면?  몇 달만에 다시 똑 같은 코스로 설치해야 할 것이므로..

처음 ghost를 써보니 아주 편한 것이었다.  20분 정도에 windows는 물론이고 다른 모든 프로그램까지 게다가 모든 설정까지 단 번에 그대로 설치되는 것이었다.  이렇게 편할 수가..
그런데 그 뒤로 왜 안 쓰게 되었을까?  ghost 백업 파일을 만들고 나면 또 설치하거나 설정을 바꿔줘야 할 일이 생겼다.  ghost 파일을 계속 만들어줘야 한다는 게 불편했다.  아래와 똑 같은 생각을 하면서도 결정은 다르게 했다.

그런데,  ghost 사용자가 올려둔 글 중에 이런 말을 보고 다시 써보기로 했다.
ghost 최종 백업 파일을 만들 때까지 계속 만든다.

좋은 생각이다.  오랜 시간 백업 파일 만들 일이 없으면 그 때 usb나 usb+하드디스크, usb+ssd, ssd로 옮겨두고 잊어버리면 되겠다.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그 때 ghost 백업해둔 파일을 사용하면 되겠다.

windows를 다시 설치하는 것을 별 일 아니지만, 다른 프로그램 설치하는 일로 바빠진다.
프로그램마다 설정을 다시 해줘야 하고,  windows 역시 손 댈 게 결코 적지 않다.

어디서 묻혀온 지 기억도 안 나는 바이러스, 랜섬웨어, 이런 것들 때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겨서는 안 되겠다.

mac이 어떤 건 지 궁금할 때도 이 ghost는 필요하게 될 것이다.

지금, avast로 파일 점검 중이다.  신경 많이 썼는데, 63% 진행 중인데 2Tbs 용량에 감염 파일이 516개나 된다.  그동안 안철수 백신을 써왔었다.


자주 안 쓰는 프로그램은 D: 파티션에 설치하고,  그대로 남겨둔 채 ghost 백업을 하면 훨씬 용량이 작은 파일이 되겠다.  모든 프로그램을 C: 파티션에 설치했더니 모두 27Gbs 정도 된다.
windows만 설치한 것은 dvd 한 장에 담을 수 있다.

dvd에 나누어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  다음 내용에는 첫 dvd 한 장만 구워보관하고 나머지 파일은 GARS 폴더에 보관하여 설치 시 지정해준다는 글이 있다.
일반 공개된 프로그램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파일을 받으려면 다음 경고 나오는 페이지: 원하지않는 소프트웨어 의심 사이트 보고)

고스트 자동 복구 시스템 : 분할 버전 응급 복구 DVD 의 제작
http://cappleblog.co.kr/105

dvd 6.3장(7장) 또는 쓰던 용량 작은 하드디스크, ssd
usb 3.0 64Gbs가 3만원 정도 하니까, 몇 개 사두면 편하게 쓸 것 같다.
ssd 256Gbs + usb 케이스 (케이스만 7,000원)를 파티션 나누어 여러 백업 파일을 보관할 것이냐..



맥 (mac) (접하며)

windows를 쓰면 쓸 수록,  쓰는 사람이 강도를 도와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다.  windows 10 memory 2Gbs에서 4Gbs로만 바꿔도 작업이 훨씬 빨라진다. 2Gbs memory 쓸 때는 파일 이름만 하나 바꾸는데 수 십 초씩 기다려야 했고, '응답 없음' 메시지가 보였다.  쓰고 있는 기종 중에 32 cpu가 장착된 pc가 여럿이다.  그런데 4나 8Gbs를 장착할 수 없다.  이 얼마나 바보 같은 상술이냐?  모든 하드웨어에 이런 식으로 수십년 간을 제한을 걸어뒀다.

pc를 사면?  새 windows를 사야하고, windows를 사면?  새 pc를 사야하고 printer도, 그래픽 카드도, 모니터도, 디스크도 다 그런 식이다.

windows xp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듣고 이런 웃기는 소리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자, 판매자 입장이라면 그럴 만 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당신의 pc를 당장 내다버리세요.'라는 소리처럼 들리면, 흥분을 참기 어렵다.  자동차와 비교해서 생각하니,  아직 멀쩡한 차를 폐차하라니?라는 생각으로 흘러들어가 버린다.  하필 화나는 대목으로 들어가버렸다.

이래서 ?  구형 pc도 배려한다는 linux가 생각난다.  pclinuxos, ubuntu, fedora, centos, debian, elementary를 쓰다가 지금은 한 쪽에서 조용히 cinnamon - mint를 쓰고 있다.
pclinuxos보다 audio drive 적응성이 뛰어나고, 따로 손 볼 것 없이, 웬만하면 ntfs도 읽어주고, ubuntu처럼 우중충하지 않고..

여러 linux를 처음 설치해본 인상은, 너무 칙칙하다.  짙은 검은 색 바탕에 흰색이나 회색 메뉴가 많다.  windows, ms word 메뉴에서 보는 밝은 메뉴 보기가 어렵다.  디자인을 보면 투자 환경이 원만하지 않다는 것을 짐작하게 해준다.   windows 파일 관리자에 나는 불만이 없다.  작은 것 같지만 리눅스의 손가락 모양은 지금 생각해도 심하다.  처음 linux에 관심 갖고 바빠졌다.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까? 하다, windows에서 internet explorer를 100% 대체해서 쓰던 firefox를 쓰던 생각을 하고, 주요 프로그램을 1:1 대응해서 써보자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linux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대부분 linux를 설치하면 audio 소리가 작거나 칙칙하는 잡음이 난다.  이 것을 다른 pc에 설치하면 또 괜찮거나 그런다.  아예 다 안 되면 방법이라도 찾아볼 생각을 하겠는데,  어디서는 되고 다른 데서는 안 되고 그러면?  뭘 해야 될 지 막막해진다.  그래서 조용히 쓴다는 표현을 썼다.  어차피 주로 firefox를 쓸 것이라면?  linux에선 거의 문제가 없다.  문제가 없다는 표현은?  windows에서 쓸 때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 말이다.  safari는 windows에 설치는 되지만,  설치하나 마나이고, opera는 linux에서는 이상해진다.  요새는 정말 google로 못하는 게 뭘까? 하는 질문이 저절로 나온다.  웬만하면 ms-word 찾을 일이 없다.  나는 windows를 설치하면 반드시 onedrive를 삭제한다.  몇 시간 시끄럽게 onedrive가 떠들어댄다.

그래서 google doc, google drive match로 불편함이 없다.  아래아 한글 처음 배울 때는 서식에도 관심 있고, 칼라 배치도 하고 하지만,  지금은 사진 들어갈 수 있고, 검은 색 문자만 있으면 충분하다.  요새는 폰트도 안 건드린다.  기본 옵션이 잘못되면 쓰기 싫다.  늘 바뀌는데 언제 수백 페이지나 되는 매뉴얼을 봐야 하나?

감찰을 피하기 위해서 e-mail은 yahoo를 썼는데,  바로 그 보장 특성 때문에 yahoo는 쫓겨났다.  애국자들은 naver에 밀려서 도망갔다고 말하나,  일본인 다수가 yahoo를 쓰는 상황이 설명이 안 된다.  그래서 이런 설명이 가능해진다.  우린 쇄국하고 있다고..  그 애국이 진짜 애국이냐?  나라를 망치는 애국이지..   어떤 교주가 말 타는 딸 아이 하나를 철저히 망가지게 하 듯이..  인생을 지배관계로 파악하면 인생을 절대 알 수 없다.  재미 더럽게 없는 인생을 살게된다.  하는 수 없이 한 단계 수위가 낮은 gmail을 쓰게 되었다.  중국이 보안을 위해 windows 쓰기를 꺼린다는 말은 잘 이해가 된다.  ms-word를 쓰면서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역으로 koplayer를 쓰면서 더 염려가 된다.  가장 쉬운 영토 침략 도구를 누가 안 쓰려고 하겠는가?  google에서도, google docs에서도, youtube에서도, google 번역기에서도, google maps, google drive, gmail, google bloger에서도 염려가 된다.  그렇다고 kt 라인은 안 쓸 수도 없다.  그런 이유로 나는 teamviewer를 안 쓴다.  국민의 재산을 제대로 지켜주고 싶어하는 나라로 달아나는 방법 외에는..  국민은 이런 데 별 관심이 없으니 나 혼자 조용히 지내면 절대로 '지켜지는 날'은 올 이유가 없다.  증거 들고가서 따져봐야 '기억에 없다.'는 소리나 듣자고 비싼 소송비 들인 것 아니다.  쓰고 쓰고 지루하게 쓰고도 남아도는 돈이 걱정이라면 모를까..
아?  고문 변호사 월급 많이 주고 놀리면 뭐해?  나는 이런 말 할 환경에 살 지 않는다.

naver, daum ceo가 청와대에 들어갔다는 말..

이래서 (보안 문제가 아님, 문장을 이끄는 말) 갈 곳이 딱 하나 남았는데,  mac이다.  평생 mac이라고는 생각도 안 할 줄 알았다.  보자하니,  hardware가 너무 비싸다.  정말 미국 사람만 사서 쓰는 물건처럼 보인다.  linux를 처음 쓰면서 만나는 문제들..  포맷, 파티션을 다시 공부해야 한다.

아, 여기는 도둑이 더 많구나..








한 수 위

아무 것도 모른 척 순진한 척
그 많은 세월을 참아왔다.
모든 책임을 져야하는 최는 기억이 안 나는 것도 많고, 아픈 곳도 많고, 증거 증발도 있고, 집행유예도 있고, 특사도 있고 수 십 조원이나 되는 재산도 있고..

공동 재산가인 박은 아무 것도 모르는 체 하며, 권력 위에 앉아 퇴임만을 기다린다.

누가 더 천재이냐?

노인들 준다고 담배세, 소주세 걷는 줄 알았더니, 다 지들 주머니 속으로 갔구나?

청와대에서 어린 애들이 장난을 이렇게 하는데, 여당은 보초나 서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