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 February 2015

windows를 쓰면 도둑인가?

아래아 한글에게 묻는다.
windows를 쓰면 도둑인가?
windows가 없었으면, 아직도 286이다.
이 짧은 시간에 팬티엄까지 올 경제적 기반이 되지 못한다.
이렇게까지 pc 사업이 성장하고, 인터넷 1기가짜리 광케이블까지 설치되지 못한다.
windows의 밑밥이 없었다면, network 비용으로 매달 7만원씩 지불할 만큼 시장이 성숙하지 못한다.
아래아 한글이 있고, 훈민정음이 있었는데, word만 독주하는 것은 실력을 믿지 않고, 싸구려 '애국'에 호소했기 때문이다.
다음이 있었고, 네이버가 있는데, 구글에게도 길을 비켜줘야 하는 이유는, 정부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다.

이러면, 아시아가 만든 것은 싸구려가 아니면 팔지 못한다.

아직도 중국과 인도가 windows를 받아쓰기 하고 있다면, 웃기는 이야기이다.
각 인구가 한 페이지씩만 기록해도, windows 100은 만들었을 것이다.

아시아는 싸구려 !
아시아만 처음 듣는 말일 것이다.





(개인 정보를 기업마다 빼다 팔아먹어도 문제가 없는 나라가 어딘가에 있다.)
(집행유예는 3중 특혜)
(의원들의 손자는 장차 이 나라에 남아 얼마나 고생할 지 생각들이나 해보셨소들?  국적 세탁한다고 달라질까?)
(귀족 자녀의 병역 면제)
(기업의 매출 부진을 반애국심 탓으로 돌리면, 기업의 능력 상실 됐다는 판단의 충분한 근거가 된다.)
(섬의 구석구석까지 자본이 동원되고, 산림/농지법으로 개인 소유 확대를 금지하면,  국민은 대도시의 소울타리 안에 갇혀 난투 소비에 빠진다.  이것은 견실한 경제 구조를 무너뜨린다.  기업의 힘 과시와 정규직 중에 어느 것이 경제 안정화에 필요할까?  왜 알면서 안 할까?  왜 다 아는 정치까지 부화뇌동 하나?)

건강한 소비 (제목만)


베드로의 재림

민주주의를 세번 부인하다.
각하!, 각하!, 각하!

하..가 무슨 뜻일까?
전하, 폐하, 각하, 저하..
앞에 붙는 것은 각각의 격이 달라서 붙지만 뒤에 붙는 것은
다 같다.  이 것을 어떻게 풀이해야 할까?

~ 아래에 엎드려 바라옵건대.. 외의 표현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걸 모른다면, 학식 무용, 이성 무용이다.

삼권분립은, 헌법에 명시 돼 있나?
무슨 이유로 대통령은 국회의 수퍼유저가 돼 있나?
어디서 구해서 헌법재판소 열쇠까지 쥐고 있나?

우리는 '그대로 법'을 신봉한다.
의원은 법을 고치지 않는 법을 만든다.
법을 못 고치게 의사당 문을 지키는 게 의원들 하는 일이다.

작은 도둑은 몽둥이를 들고 있지만,
큰 도둑은 의사당 문을 지킨다.

나는 그 의원을 내 손으로 뽑았고,
또 반드시 우리 동네 사람이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 틈에 끼지 못하는 게 아쉽다.
내가 그 도둑이 되지 못한게 섭섭하다.
이것이 우리를 어지럽게 한다.



*
陛: 대궐의 섬돌, 뜰의 층계
殿: 큰 집
邸: 집
閣: 크고 높다랗게 지은 집




*수퍼유저: 리눅스의 #

베트남이 왜?

요즘, 베트남 이야기가 많이 떠돈다.
나도 베트남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었던 것이 생각난다.

베트남 이야기는 위키 백과 (한글)을 읽어 보면 잘 알 수 있다.
대통령의 탄생 과정에서부터 한국과 끔찍할만큼 유사한 대목이 많다.

놀라지 않는다.
익숙하니까
슬프지 않다.
어쩔 수 없으니까.
바라지 않는다.
아무도 고치려 하지 않고 적응하니까.
국가는 내 것이 아니다.
도둑들의 것이다.
내 할아버지도 그렇게 아셨고, 나와 내 손자들도 동의 한다.

나라는 조조의 것이고, 도둑의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유권자이다.
그게 아무 의미 없는 짓인데, 그마저 안 하면 진짜 슬퍼질 지도 모르니까.

슬픈데 눈물까지 흘리면,
이제부턴 제대로 처량해진다.

우리는 소비자이다.
내가 소비로 펑펑 써버린 돈 중, 반 이상의 돈이 도둑들의 실탄 값이 된다는 것을

나도 알지만,
세금 많은 소주 한 병 골라 마시고, 오늘을 잊으려 한다.

인도에도 있고, 우리에게, 나에게도 있지만
아무도 인정 못하는 불가촉천민.

이것이 오늘은
우리의 문패이다.  그리고 내일도..

이 슬픔이라는 것
온전히 우리의 것인지, 도둑에게 물어는 봐야 한다.

하루 (80? 우리는 얼마나 사나?)

80
우리가 산다고 알고 있는 세월.
그러면 우리가 얼마나 사나?
계산해 보자.

대충 계산해 보자.
누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 백만분의 1 정밀 저울을 가져와서는 시비를 붙는 습성
자기 말은 1분의 1 정밀도도 안 되는 '내 말은 맞아'표 저울로 고집 피우는 성격대로 하지 말고 간단히 해보자.

20까지는 그냥 학교 다닌다.
학원 다니고, 시험 보고,
왜 그러는지는 부모들도, 친구들도 모른다.
그냥 사회가 그러니 그렇게 한다.
이 사회는 구성원의 주눅을 큰 미덕으로 안다.  꼭 터득하도록..

구직 면허 때문이겠지?
그냥 놀더라도 20년 학교에 출석 증명 남겨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충성도, 성실도는 인정 받으니까.

이제, 60은 내 인생이다?
마음대로 즐겨보자?
기름 고기 삼겹살도 맛집 찾아다니며 먹고,
지방 축제도 돌아다니며, 설겆이도 안 된 식기에 국밥이라도 말아먹는다.
늙어서 암으로 병원에 누워 의사, 간호사에게 의료봉사라는 것을 의탁하고, 생판 알지도 못할 병원에, 많은 돈을 제대로 한번 뿌려 줄 준비를 착실하게 해나간다.
병원에 얼마간 누워있으면 신기하게도 죄들이 하나씩 둘씩 잊혀져 간다.

신년 초에는 일출도 보고 사진도 찍는다.  내 인생은 무한한 의미로 꽉 차게 될 것이다.
인생을, 내가 잘 살아보려고 노력 중인데, 맥 빠지게 이 사회가 엉터리라고 말 하는 자가 있다면 오늘 분통이 터질 테지?  이 사회가 뭐가 문제야?  아, 자신 있게 살자고 다짐하며 씩씩하게..

문제?  사실 속으론, 너도 나도 그 축에 끼지 못해서 안달이고, 눈에 띄지 않게라도 꼬리를 흔들고 있다.  오해하지 마라.  그리고 비난 하지 마라.  꼬리 흔들림은 대대로 이어받은 생체 리듬이다.  불꽃 나방은 한심한 짓이며, 인간 모독이다.

배운대로, 느낀대로 그렇게 알고 그렇게 가르치고 따지지 말고, 나를 이 사회로 마취시키자.
의식이 돌아오면, 뭔가 비밀을 발견하게 되면, 심장이 터질 지도 모른다.  인생 숨 죽이며 조용히 외줄 타듯하며 살자.  그게 인생을 제대로 사는 묘미이다. 착한 일은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맞겨지게 돼있다.  그들에게도 기회를 줘야지 안 그러면 강탈이다.  어딘가 의협심 강한 사람은 아직 죽지 않았다.  정의파에게도 할 일을 남겨두는 배려심을 갖자.  정의는 손발 바쁜 자들의 의무에 속하지, 귀족을 포함해 모두 지켜야 하는 도덕이 아니다.

평생 모은 돈, 아파트 사는데, 아이 유치원 보내고, 학교, 학원 보내는데, 자식들 결혼시키는데, 자식들 아파트 사주는데, 자동차 바꿔주는데 써버린다.  영국 속담 중, 일만하면 바보된다는 말, 지금 우리들 사회 현상이다.  밭에서 일만하고 세월 보낸 부모들, 자식들 서울 보내 바보 만들어, 바보 손자 보게 되었다.  자기 인생인데 뭘 해야 할 줄을 모르니까, 여행을 가도 왜 꼭 동남아?  가려면 유럽 가서 인생(이 인생이라는 말 뜻을 모르는 사람은 1년 면벽 수양 해야 함)을 배우면 또 안 좋겠는가?

우리의 공덕은 충성 소비이다. (요새는 충성이라는 말 안 쓴다.  '성실'이라고 해도 잘 들 알아들으니까..  우리에게는 꼬리가 있다.) 알량한 재산 모아서 귀족들에게 바치고 있다.  다들 그게 안 보이는 모양이다.  쉬지도 못하고 일만 했다면서, 니 돈은 어디 있니?
아파트에? 그게 처분 가능 재화일까?  수도물처럼 여유 있게 쓸 수 있는 돈이 자기 돈이다.
묶여 있는 재화 가치는 얼음과 같아서 녹기 전에 무슨 수로 쓰겠는가?

이렇게 충성한 소비자 평생 내는 세금 계산해보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놀래지 말고 계산 금지.  게다가 모두들? 주민세까지 내고 있다.  주민세는 국민이 받아야 되는 돈 아닌가?  나라 지킬 예비군, 세금 낼 준비를 마친 엄청난 이자 창출기,  은행에 1원을 넣어두면 그 작은 것이 엄청난 회오리를 일으킨다.  돈을 맡겼는데, 돌아다니는 것은 수표이다.  신용창출이라고 하는가본데, 그것이 만들어내는 이자라고 하는 것, 세금이 모여서 뒤에 있는 듯이 없는 듯이 커져가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이자라고 하는 것, 내 이자야 있으나 마나 하지만, 그게 내가 모르는 다른 세상에 가면 그 차원이 달라진다.  그것은 누가 묻지도 다그치지도 않는다.  곶감 같은 것이고 그들은 접근 근접거리에 있으니, 선거 때 한번 악수만 해주면 되는 유권자만 떨궈내면 너도 좋고 나도 좋고다.

매달 안 낼 수 없는 납부 요금을 간단하게 1,000만명을 곱해봐도 알겠지만, 일년에 얼마가 태풍처럼 돌아다니는 지까지는 생각해보지 말자.  전화비, 인터넷 사용료, 시청료, 전기세, 차량연료비, 도시가스비, 스카이라이프요금, 수도세, 주차비, 관리비..(세, 비, 료..는 의미가 다르지만 서민적 표현을 그냥 쓴다.  나도 충분히 무식세는 내고 있으니까..)

핸드폰 요금? 한국에는 필요 없는 게 그것이다. 무료(전화기, 사용료)로 줘도 사용해서는 안 되는 것을 왜 모두들..  저렇게 모인 거대 금액은 설비나 인건비로 빠져나간다.  이미 신용창출된 보이지 않는 것들은 커질대로 커져간다.  시간의 비료를 주면 마구마구 커진다.  너희들 다 어디로 가니?  처음부터 안 보이던 것이라 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없다.  고속도로나 전주, 통신주 같은 것은 국민의 비용 분담 형식으로 만들어졌고 유지된다.  설계비, 초기투자비는 이제 없어져도 되는데, 평생을 기꺼이 내주는 것에도 양이 덜 차.  민자유치라고 해서 2중으로 지원까지 받고 있다.

60에서 간단히 뺄 게 있다.
하루 일곱 시간 잠자는 시간.
그러면 42가 나올 지 모르겠다.

42로 계산해본다.

저 안에서 잘 살면 된다.
누구를 위해서, 왜 그래야 하는 지는 내가 보니 아무도 모르고 있더라.
하지만, 산다니 산다고 치고..

학원 다니고, 집에 와서 추가 학습하고 하는 것은 모두 20 이전에 끝냈다고 생각해본다.
취미 생활이 아니더라도, 이때 뭔가 추가로 시간을 쪼개 쓰는 일이 있어야 정상이겠지만, 계산을 단순하게..

출 퇴근 시간이 있고, 아침에 씻고, 아침 식사하고, 차량 준비하는 시간, 돌아와서 씻고, 점심 시간, 저녁 식사 준비하고, 저녁 식사 시간, tv 보는 시간까지만 대충 계산 해본다.

각 식사 시간은 35분, 식사 준비 하는 사람과 식사만 하는 사람의 구분이 있을 수 있으나 두 사람 시간 평균을 그리 잡는다.  또, 식사 준비에 노련하고 간단한 식사로 생각해본다.
아침, 저녁 씻는 시간 60분
출 퇴근 시간 60분
식사 시간 105분
tv 보거나 책을 보는 시간 120분, 한국 사람 집에서 책 읽는다는 소리 못 들었지만, 읽는 것으로 하자.  읽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자.

이슈를 따라서 몰려다니면서 삿대질 하는 시간은 각자 개발한 공식에 따라 계산
미신에 중독 돼 영생하겠다고 머리 조아리는 사람들도 각자 계산
모니터에서 남의 블로그 들어가 저주글 쓰는 데 중독된 사람들도 각자 계산
알고보면 모두 홍보로 가득 찬 뉴스 보는 사람들도 각자 계산
애국 스포츠 보면서 박수 쳐야 하는 대원군파들도 각자 계산

이 위의 다섯줄은 아무 가치도 없는 시간이라고 보긴 하지만, 자기 것은 늘 국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 보류

20을 기본 공제하고(군대가는 시간도 20 안에 있는 것으로 한다.)
나머지 42년 중, 병원 시간은 모르는 것으로 하고,
하루 중 7+1+1+1.75 = 10.75는 준비 시간
직장 생활 하면서 보내는 대부분도 나의 시간은 아니다.
그런데 이 시간을 비용 시간으로 계산하면 계산 자체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무엇보다 국민이 슬퍼진다.  스스로를 울리지는 말자.
우리는 핏대 높여 소리지르는데 익숙해져 있고, 그것을 당당하다고 계속 믿도록 한다.
내 주변 사람들이 우울에 빠지는 것은 더 무섭다.

하루 10.75 시간은 준비 시간이고, 남는 시간은 13.25 시간이다.
회사에서 오직 회사를 위해 보내는 시간을 조정해서
반은 준비, 반은 남는 시간으로 계산해본다.

1/2
어쩌다 보니, 인생은 반토막 되어 있다.
조기 한 마리 사러가서, 조기 한 마리만 주세요. 했더니 반만 준다.  그것도 머리 꼬리 다 있는 쪽으로..

고작 요거 하나 제대로 살아내지를 못하고, 살대질만 하고 살아왔다.
너만 잘 하면 된다.  나는 절대 선이다.
자랑하고 우쭐대고, 이 짓을 죽을 때까지 한다.  어디서 많이 보던 인생 태도이다.
유치원 가기 전의 아이들 모습에서 같은 모습을 본다.  꼭 그 모습 그대로 죽을 때까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인류의 모습은 이렇게 몇 천대를 내려왔겠지?  나는 신의 선물이고, 너희들은 다 바보다이지?

나는 21년을 나머지 할부로 살게된다.
지구 자전 시간이 60 시간이고, 하루 20시간을 자고 240년 살게 되면, 그쪽이 좀 나으려나?
지구 자전 시간이 8시간이고, 하루 세시간쯤 자고, 53년을 살게 되면, 손해 본 것 같을까?
평생을 지배하는 성 에너지에 바쳐진 시간을 빼버리면, 인생이 제대로 누리는 시간은 그야말로 쭉정이만 남는다.  알량한 쭉정이를 붙잡고 남을 비난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배당해버린다.

길어지면 전쟁, 분쟁, 갈등은 많아질 것 같고,
짧아지면 좀 차분해질 것도 같은데,

그냥, 지구를 스쳐갔다는 것만으로 나는 고맙게?(누구에게? 누가?) 생각하도록 해본다.
그 외에 인생에 스티커 같은 것 붙여둘 필요까지는 없다.

회사에서 보낸 시간은 즐겁게 보내자.
동료 흉보고, 짓밟으며 지낸 세월은 굳이 계산하자면 2중 마이너스로 계산된다.

회사에서 보낸 시간 계산해 보지는 말자.
인생이라는 게 통째로 0으로 수렴한다.
그래서 싸움을 그치지 못한다.  개는 짖고, 사람은 싸운다.
그래서 저 숫자를 한번도 생각 못 해 볼 테지?
어쨌든, 그 시간으로도 뭔가를 잊는데 도움이 된다면..




(누구를 나쁘게 이야기 하는 게 즐거운 일이 될 수 없다.  나는 이 불편한 끄적거리기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나?  내가 말하고 내가 느끼는 불쾌감이라는 게 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빠르게 잊고, 쉬 지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각자 알고 각자 지가 만든 매뉴얼대로 사용하는 인생 패키지이다.  내가 도와줄 이유도, 필요도 없다.  서로의 DNA가 접근할 가치마저도 없다.  지금 이 사회에서 보는 모든 것은, 모든 나라의 모든 역사에 나오는 시나리오이다.  어느 날 누가 내게 찾아와 최고위직 공무를 부탁한다면 내가 몇 초를 생각하게 될까?  No.라고 말 할 사람이 있을까?  있다면 그래서 정의로운가?  실현 가능한가?  왜 실현 되어야 하지?  인간은 자신의 독립된 룰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것이 사회벽에 부딪쳐 깨지면 사그라질 테고, 보존되면 승리의 깃발을 나부끼게 될 것이다.  인간은 복합적이고 잔인하고 아주 가끔은 따뜻해보이기도 한다.  어쩌다 가뭄 중 내리는 비 한 방울처럼, 칠흙 같은 어둠 속의 햇빛 한 줄기처럼, 그 잠깐의 착각이 먼 바다 희망의 등대이기도 하다.  가라앉는 것보다는 끝 없이 노를 젖는 것을 나쁘다고 말 하지 못한다.;  부인할 수 없는 것은 모두 이 현장에 있다는 사실, 모두 공범이면서 말 못하는 목격자라는 사실, 입은 빠르고 손은 느리다는 사실, 나약한 정어리떼의 습성도 강하다는 사실, 평생을 모은 돈을 전격적으로 소비해서 권력을 나도 모르게 도와주고 있었다는 사실, 눈 감는 순간 자가당착이라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는 지구 상의 수억년간의 생존체의 정수라는 사실, )







Sunday, 1 February 2015

10년 패키지

평생을 한 우물?
인생을 아무렇게나 마구 쓰는 것 아닌가?
인생?  한 번 쓰는 거, 귀하게 쓰자.

작곡만 10년, 글 쓰기만 10년, 그림만 10년..

한 나라에서 3년씩 살기
프랑스에서 3년, 독일에서 3년, 노르웨이에서 3년,
영국에서 3년, 캐나다에서 3년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로는 가지 말고,
뭘 편들지 말고, 홀로 떨어져..


소리 없는 firefox (소리 살려냄) & 영어 학습

OS: mint 17.1
firefox 35.0.1 mint 1.0

firefox 개발팀 검색을 했으나, 못 찾고 기록만으로 남는다.

증상: YouTube 영상 볼륨 최대로도 소리가 안 난다.
system의 다른 소리는 정상으로 나온다.
dailymotion의 볼륨 버튼이 꺼져 있다.
vk도 볼륨 버튼이 꺼져 있다.
다음 영상에서도 소리가 안 난다.

즉, flesh player 문제든지, YouTube 문제이다.

firefox 제거, 설치 후 소리 안 난다.  부팅 후 소리 안 난다.

chromium에서 YouTube 소리 정상.

firefox 북마크를 html 문서로 만들어두었다.
그것을 chomium에서 북마크를 받았고, 다시 가져오려고 한다.
그러니 북마크 저장 작업을 먼저 한다.

터미널에서

su
whereis firefox

firefox 폴더는 모두 찾아서 삭제
rm -r /etc/firefox

남은 게 있나 확인
whereis firefox

windows 폴더에서 firefox tree 구조 한번 확인

mozilla도 찾아서 삭제(북마크가 남아 있었음)

whereis mozilla

설마 대문자로 한 건 아니겠지?

whereis Mozilla

whereis Firefox

windows firefox 폴더 '모니터 수행'(한참 응시, 째려보기)

전에 firefox 북마크가 다른 곳에 있었던 것을 기억해냄

windows에서
C:\Users(또는 사용자)\자신의 아이디\AppData\Roaming\Mozilla

디렉터리 이름이 같으므로 위에서 삭제된 것으로 봄

(Lily M - Trampoline 듣느라, mint 키보드 당겨 쓰느라, windows 키보드 당겨 쓰느라 바쁘다.)

아까 안 되었으므로 부팅

앗, 파이어팍스가 실행되고 있었네.. 덜 지워졌을까?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firefox 제거

whereis 검색 다시..(화살표 키 사용하여)

firefox:
이런 것 확인,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부팅

설치

소프트웨어관리자 - 인터넷
검색창에 firefox
안 나오면, 모든 결과 보이기

제일 위 숫자 높은 것 클릭하여 설치

북마크가 있는 지 확인하고 없으면 chromium에서 가져온다.

북마크가 살아있네..
마지막 연결 계정도 살아있네.. 다른 계정 연결도 살아있다.
YouTube 광고 소리 시원하다.
YouTube 광고 소리가 오늘은 반갑네..

Lilly MORROW 양 노래 끄고, 소리 살린 기념으로
YouTube로 이걸 본다.  그 화면에 있는 것으로..

BBC Documentary Alien Planet Mega Discovery Mind Blown Discovery Documentary Best Documentary

쓰고보니, 검색어를 제목에 넣어뒀네. BBC Documentary 팀

아, 하다보니 되는 것도 있네..



(영어 공부 안 되면?  모든 것을 영어로, windows 10도 영문, firefox도 영문, ms-word도 영문, (아래아 한글도 영문판 있으면 사용 - 한글을 뽑아내야 잘 될 것 같아 권하지는 못함 - 타 언어 의존성 - 영한 사전 찾는 것 같은 ..) YouTube도 모두 영문판으로, 계정도 모두 영문으로, 한글 구경을 못하게 pc에서 추방, 모든 comment는 영문으로.. 그리고 영어 선생 욕하지 말자. 영어 교재 나무라지 말자.  그들도 그렇게 못 했으니까..  이런 걸 누가 가르쳐주나?  책 안 팔려, 부교재 안 팔려, 학원 안 돼, 대학 영문과 지원자 줄어..  좋은 것이 누구에게나 좋은 것은 아니다.  요새는 에브리on tv로 CNN 같은 걸 안 봐도 된다.  YouTube 오른쪽 상단에 있는 Autoplay 버튼 하나 눌러놓으면 관련 영상이 계속 돌아간다.  모니터 끄고 24시간 들어도 된다.  그런데 왜 이 버튼을 이제 만든 걸까?  텔레파시 보낸 게 100년도 더 됐겠다.  이게 미국 방식이다.  하나씩 하나씩 조금씩, 우리처럼 단 번에 완벽하게 만들어 팔면, 조만간 연구 직원들 월급 주기도 힘들어진다.  그때쯤이면, 세무서가 무서워진다.  나는, 롯데 월드? 쪽에 있는 세무서가 무서웠다.)

(처음에는 This old house라는 채널에서 무조건 듣기를 했다.  특정 기술 용어가 많이 쓰인다.  그래서 폭 넓게 영어를 배울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컴퓨터 영어 같은 것은 아는 말이 많이 나온다.  발음도 빠르고 엉터리라는 처음 생각, 곧, 말도 별로 안 빠른 것 같고, 발음도 썩 나쁜 건 아니네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다.  BBC는 좋은 화면(720P, 교양)에 한 시간 넘는 파일이 많다.  아나운서 목소리가 좋으면, 좋은 억양 패턴을 덤으로 공부할 수 있어 좋다.  전 같지 않게 광고는 많아졌고 광고 소리는 크다.  이 광고가 영어라면 괜찮겠지만, 한국어라서 영어 학습에는 크게 방해가 된다. - 의존성, 의타심의 도돌이표를 만나면 뇌의 언어 학습 태도가 순식간에 한국어 체계로 바뀌어버린다.  스피커 주의 사항: 스피커 세개 붙은 대형 스피커로 들어야 저음, 중음, 고음대가 들려 발음이 쉽게 들린다.  주먹만한 pc 스피커로는 고생한다.  아무리 반복해 들어도 어떤 발음은 안 들린다.)

(전에 대학교재 구하려고 이화여대?에 전화 했다 혼 났다.  왜 그맇게 불친절하게 답을 해야 했을까? 직원에게 한글학회에 전화해서 뭘 좀 알아보라고 했을 때도 비슷한 소리를 듣고 말았다. 어렸을 때, 서울 역전 파출소에서 만리동 쪽을 물어봤을 때, 용산 쪽으로 가라고 알려준 경찰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난 1km 정도 헛 걸음 했는데, 되돌아 오는 길은 또 얼마?)

(미국 사람 발음을 들으면서 b, c, d, f 발음은 어떻게 하는 지 듣는 게 중요하지, 비, 시, 디, 에프, 그건 나도 아는 거네?  영어 공부는 듣고 배워서 하는 것이지, 내가 알고 있는 잘못된 발음을 미국인에게 자랑할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내게 제일 어려운 발음은 뒷쪽에 붙는 l(L) 발음이다.  이것은 어디에 설명도 제대로 안 되어있다.  유명 대학의 영어음성학, 불어음성학, 독어음성학 같은 책을 종로 교보문고에서 구입해서 읽었다.  꼭 필요한 작업이다.  각 나라의 발음은 어느 나라와도 같은 발음이 있을 수 없다.  각각 따로, 다른 시대에 만들어졌으므로 일대일 대응 발음이라는 건 없다. 그래서 한글로 어느 나라 말 발음을 적는 것은 쓸모 없는 짓이다.  sit, set.. 어느 발음이 어느 발음인지 곤란해진다.  e는 이 같고, i는 에 같다.  train을 츄레인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트레일러는 츄레일라라고 발음한다. 츄리닝이라고 하는 발음도 있다.  발음 위치가 ㅌ 위치에서 ㅊ 발음을 내야 하기에 그렇단다.  무슨 말이냐 하면,  어느 외국어 중에 모국어와 같은 발음이 있다고 생각하면 영어 발음 유창하게 못하고, 못 듣게 된다.  영어 못 들으면 공부 끝이다.  그만 둬야 한다.  다섯살 짜리 미국 꼬마가 어떻게 영어 공부 했나 생각해보고 그대로만 따라 하면 된다.  죽으나 사나 영어로만 말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이 긴 글을 나부끼고 있다.  나는 신이 아니다.  이 말이 창피한가?  그럼 나는 신이 되지 못한 인간이다. 이 말도 창피한가?  그런데 어떻게 발음도 틀리고, 문장도 틀린게 창피하다는 말인가?  YouTube  들어가서 한글로 욕만 잔뜩 써놓지 마라.  뭐 이런 말들 '너야 말로 나불대지 마.'  이 것 쓰고 노는 중에도 시간은 간다.  나는 그 시간에 뭘 놓친 것이지?  이런 말 쓰지 말고, 간단한 말부터 시작해라.  Thank you....  좀 시간이 지나면,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자신도 이해가 안 간다.  뭐가 고맙다는 말인지?  나는 영어가 처음이니 이해 바란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면 무죄이다.  다음엔 Thank you for... 뒤에 무슨 이유를 붙이면 응답으로 외국어 comment가 내 comment 아래 따라 붙을 수 있다.  뒤에 뭘 붙이지?  아래 comment를 보면 답이 저절로 떠오른다.  묻지 말고 우선 따라 해라. 영어는 전치사가 어렵다.  쓰는 용도가 다르므로 그렇다.  원칙?  따라하는 게 최고다.  다섯 살 아이가 사전 들고 다닌 것 본 사람?  아무리 머리 나빠도 일년 뒤에 열심히 YouTube comment 놀이 하면 몇 줄까지 쓰게 될까?  초등학생 때 시작하면 한 시간도 쓸 것이다.  욕하는 시간에 나만 손해봤을 것이다.  욕하는 재미에 나는 뭘 시작도 못 했으니까..  나는 그 시간에 욕하고 놀았으니까?  (나 오늘 왜 '해라'체냐? 아무튼 이거 고칠 여유는 없음 )누군가 무슨 미국 영화를 보라고 하는데, 그 것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그 재미도 없는 영화를 어떻게 수십번씩 보라는지..  나는 세익스피어라도 재미가 없다.  왜 그리도 영국인은 자부심을 느끼는지 알고싶지도 않지만, 모르겠다.  YouTube에 유치원 처음 가는 날 같은 것을 보면 아이들 발음을 들을 수 있다.  r 발음은 영어를 처음 배우고 3년만에 혼자 알고,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고 발음할 수 있었다.  다만, 한국인 앞에서는 그렇게 발음하면 혼날 것 같아서 자제해야 했다. r은 원순 자음이다.  혀만 말아서 뒤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입술을 둥글게 만들면서 내는 소리이다.  그러므로 writer는 굳이 한글로 쓰라면, 라이터라고 쓰면 안 된다.  롸이터로 해야 비슷해진다.  그러면 Robert는?  또, Donald는?  저걸 왜들 도날드라고 쓰는지 모르겠다.  일본은 도나르도라고 쓴다.  일본은 받침과 모음이 부족해서 할 수 없다고 치자,  모음이 넘쳐나서 처치 곤란 지경인 한국은 어디 식 발음을 하는 걸까?  영국이나 미국이나 '다늘드'..  지구가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면 생각의 국경을 벗어나기가 편해진다.  시골 살다 서울 오면 서울말 사용하는 게 편하고 자연스럽다.  명절날 다시 고향에 가면 그랬니?  저랬니?  서울 말 쓴다고 핀잔 듣는다.  그러나 이 작은 나라에서 그 사투리 하나로 갈등만 늘어난다.  괜한 땟국은 씻어내야 한다.  그것은 애정도 애착도 아니고, 묵은 때다.  씻어내야 앞으로 빠르게 달릴 수 있다.  지방 경제 살린다는 지방 토종 백화점?  요새 하나씩 없어진다.  그런데 롯데 out let(이것을 한국 기업도 아울렛이라고 한다.)은 전국적으로 열 몇개가 open을 기다리고 있다.  콕 찍어 부여만 해도 홈페이지 지도에서 확인하면, 명승지 근처 요지를 차지하고 있다.  이게 일반인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인가?  이게 나쁘다는 가치 평가를 하는 게 아니다.  말을 들을 때 대화의 기본은 테이터 전송이다.  모든 듣는 말은 재판하고 처벌하는 이상한 사고방식은 버려야 안다.  그 권력은 어디서 받은 거기?  모르는 단어 나오면 화를 내도록 관습 체계를 습득한 민족이라면, 이런 말도 동시에 포함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친척이 그리한다는 전화를 받으면 나는 어찌 대답해야 하나?  아! 그래?  잘 됐네, 축하해.. 그러나 남 앞에서는 그렇게 말 할 이유 있나?  나는 착한 것 같지만, 남이 보면 흉물 같은 수가 많다. 내 가족 부모가 나에게만 지금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지, 남들도 그렇게 보일까?  왜냐하면, 동시에 대칭적인 생각을 상대방도 나에 대해서 하는 게 이상할 것 없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지방 경제가 가능한가?  왜 그런 미시을 믿지? 그렇다면 자동차도 자기 고장에서 만들어야 한다.  학교도 서울에 있는 대학 다니면 안 된다.  어느 누가 지방 경제를 구하려고 애를 쓰나?  대기업 사람들은 거의 미국 국적의 사람들이다.  미국 앨러배마에도 한국 기업의 공장이 세워졌다.  미국의 한 시장이 말했다.  이 회사는 미국의 회사라고..  그런데 그 사장도 한국인으로 알려졌던, 한국에 사는 한국 사람인 미국인이다.  어떤 대표는 자기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고 수십억 세금 냈던 돈을 회수해갔다.  다만 애국심에 호소해서, 우리는 그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고 믿고 싶은 것이다.  한국 시장이 어려워지면 언제든 베트남, 인도, 태국으로 건너갈 준비가 된 사람들이다.  우리 가족 중의 누군가가 그러겠다면 내가 무슨 말을 해서 말리지?  돈 그만 벌고 골프나 치고 다니라고?  국회의원 출마나 하라고?  정치는 권하지 않는다.  모여서들 겨우 한다는 짓이 초등학생들 모여서 입씨름 연습만 하는 꼴이다.  이 걸 바보 같이 왜 하고 있느냐?  돈?  내가 무슨 돈 버는 기계도 아니고,  하루 종일 홈 쇼핑 호스트 보면서 입 벌리고 있는 인생을 살란 말인가?  시장들도 업적을 위해 대기업 유통 회사를 유치하고 있다.  외국에 있는 기업과 소송에서 지면 수천억을 물어줄 수 있다.  이것은 수천억씩 국경 너머로 보낼 수 있다는 말이고, 중국에 근무 중인 직원 중 한 사람이 기술을 빼돌렸다면 이것은 미국이 유출 금지한 목록에 있는 어떤 기술의 유출 가능성, 하위 기술 처분이 있을 수 있다.  왜 쓰지도 못 하는 돈을 그리 모을까?  쓸 데는 많다.  많아서 많은 게 아니고, 돈 부릴 데가 많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올까?  충성심 강한 소비자에게서 나온다.  즉, 기업의 부정은 소비자의 부정과 등식이다.  전직 대통령들이 알려진 것만 수천억씩? 어디서 나왔을까? 우리가 순수한 애국심으로 사서 썼던 제품의 능력이 그리 큰 것이다.  우리는 잘못이 없지?  평생을 죄 진 적이 없을 것이다.  정말? 일반 소비자는 변호사 국적별로 수십, 수백명씩 모여 노는 회사의 상상력을 짐작도 할 수 없다.  짐작 가능하면 그것은 경제 게임도 정치 게임도 우무 것도 아니다.  국내 기업이라도 우량 기업인 경우 아주 많은 부분 매출 이익금은 외국인이 챙겨간다.  로열티도 다 큰 나라에서 챙겨간다.  뭐 하나 팔아서 큰 나라에게 넘겨주고 나면 챙길 것 거의 없다.  빛 좋은 개살구이다.  말 안 듣다간, 소로스 같은 사람에게 심하게 imf 같은 것으로 얻어 맞는 수가 있다.  왜 무슨 미련이 있어 우리나라 기업이 우리 것이라는 미신을 안 버리는 것인가?  그러면서 국내 기업차 미국 사람이 사면 왜 가만히 있는 것인가?  그럼 양심 불량 아닌가?  알고보면 방해 장치는 내 머릿 속에, 감정 속에 애정이란 이름을 갖는 변태로 들어앉아 있다.  루브르 박물관도 내 것, 센트럴 파크도 내 것(나는 가끔 구글 어쓰 로드 뷰로 센트럴 파크를 산책한다.), 하이드 파크도 내 것, 예일 대학도 우리 학교, MIT 공대도 우리 학교, 그러면 누가 혼 내나?  내가 겁이나는 것이어서 그렇지..  MIT 공대 파일은 예비 공부 없이 들어가면 너무 어려웠다.)

(BBC 파일은 영국쪽에 뜻을 두고 있는 사람만 듣기를 바란다.  세익스피어 연극을 하는데, 한 사람은 past를 패스트라고 발음하고, 다른 한 사람은 파스트라고 발음했다. 연이어 대사를 잇는데 그렇게 발음했다. 영국 발음은 처음에는 아주 잘 들린다.  귀가 영어에 적응한 게 아직 아니다.  마치 한국에 살다가 미국 간 한국 교포의 한국식 영어 발음처럼..  영국식 발음은 r 변화가 적고, 유음, 생략 같은 것이 미국식 영어보다 적어 잘 들린다.  미국식 영어가 필요하면 미국식 녹음 파일을, 호주식 영어가 필요하면, 호주식 녹음 파일이 필요하다.   각 나라에서 유명한 방송국을 검색해보면, 알게될 것이다.  미국식 발음은 다인종 국가에서의 발음이므로 누굴 잡아 표준 삼는 것은 위험하다.  교포 발음은 더 위험하다.  아쉬우면 한국말 더빙을 끌어오려고 애쓰므로..  레이건 전 대통령의 목소리는 내게는 음악 같았다.  러시아 발음은 vk.com에서, 프랑스어는 France 24에서 얼마든지 e-mail 업로드 통지를 받을 수 있다.  다 보기 벅찰 정도로 많이.. 독어도 그런 식. 스페인어도 그런 식, 일본어라면 위성수신기를 들여놓으면 편하다. 호주 사람은 bird를 한국어 버드나무의 버드처럼 발음한다고 한다. 하지만, 호주 태생의 사람이 말하는 Thank you so much. 의 so 발음이 마치 sor처럼 들렸다.  발음은 자기 귀로 확인해야 한다.  외국어 듣기는 가장 높은 bit로 장착한 두뇌 OS가 필수적이다.  듣는 순간 머릿 속에 돌아다니는 단어들을 1초도 안 되는 순간, 즉 0초만에 불러모아야 한다.  I'm 21.은 아이 엠 트웨니 원이지, 나는 21 한 살?이 아니다.  i'm 21.의 번역은 i'm 21.이므로 번역 안 해도 된다.  21살로 번역하는 습관 들이면 외국어 못 배운다.  대충 비슷한 문장을 불러다가 한 두자만 고쳐 말해야 0초 응답이 가능해진다.  I+'+m+21+. 이렇게 머릿속 사전 회로 뒤지면 영어가 될 리 없다.  그러면 답이?  나온다.  중3까지의 영어는 문장 전체를 외워야 한다.  문장에서 영어가 나오는 것이고, 단어의 순식간 조합, 문법 확인 시간의 여유 있는 영어 만들기로 0초 응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사전 한 권을 다 외워도 될 리 없다.  찾아와서 단어 조합해야 하고, 검증해야 하고..  중3 영어 교과서의 기억에서 불러다 쓰는 것이 훨씬 빠르다.  검증 생략, 색인 검색 생략, 이미 뜻을 이해했으니, 자기 번역 생략.. 이 것을 입증하기 위해 생리적 전기 실험 같은 것을 해야 하나?  자신의 말은 스스로 입증 요구도 늘 생략하면서, 남에게 그리 하라고?  영어 자막을 영화를 안 보고 번역하다보면 완전히 딴 번역이 되었다.  자막을 수정까지 끝내고 직접 자막을 올리고 보고싶었는데, 영화 안 보고는 자막 번역이 안 된다.  마치 언어 번역기에 돌린 것 처럼 돼 버린다.  각 대학에서 업로드를 알려주는 e-mail 통지가 있다.  이를테면 예일대학에서 새 파일을 올리면 e-mail 통지가 온다.  업로드 폴더에 가보면 공짜로 영문 학습이 가능하다.  구글 지도로 센트럴파크를 매일 산보할 수도 있다. - road view)




(리눅스용 firefox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혼자 꺼진다.  windows용 opera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  Blogger가 가끔 꺼진다.)

(추가 메모 글이 더 길어진 가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