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8 January 2015

자격증명관리 암호 수정

자격증명관리 암호 수정 (windows 8.1에서)



제어판 -
보기 기준: 범주 - 작은 아이콘
(나는 이걸 몰라서 매번 아이콘 작게 하느라 고생했다.
범주: 아이콘 몇개만 나오게
큰 아이콘: 아이콘이 다 보이는데 크기만 크다
작은 아이콘: 아이콘이 다 보이고 크기도 작다)

(모든 제어판 항목) - 자격증명 관리자

8.1에서 자격증명관리자로 들어간다.

windows 자격 증명
(웹 자격 증명은 웹 주소 자동 login에 쓰는 암호가 기록 돼있다.)

들어가려고 하는 pc(상대편, 저쪽)의 오른쪽 체크 표시(v) 클릭
네트워크 주소, 사용자 이름, 암호가 있는데, 아래 편집을 클릭
거기서 암호만 바꿔주고 저장한다.

네트웤에서 저쪽 폴더를 찾아들어가면,
암호 없이 네트웤 연결이 된다.

이 암호는, 상대편 pc(내가 연결하려고 하는 저쪽 pc)의 암호를 묻는 것인데, 이 암호가 어떤 이유로 바뀌어서 열리지 않는 것 같았다.  그러니까 저쪽 pc의 암호 기록이 이쪽에 기록되어서 자동 접속이 되도록 하던 중, 무슨 이유로 이쪽에서 그 암호가 바뀌어 기록되어 있는 것 같았다.  저쪽 pc의 O.S. 설치할 때 썼던 암호(시스템 암호?)를, 이쪽 pc에 기록된 저쪽 pc 암호 항목에서 바꿔주니 바로 접속이 되었다.

암호를 지우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암호만 상대편 시스템 암호로 다시 바꾸어주면 되었다.

암호 저장은 위험하다고 한다.  각자 이런 보안에 신경 쓸 것

나는 자격증명이라는 말에서 이 이쪽, 저쪽 어느쪽이 어느쪽인 지가 제일 막막한 일이었다.

어느쪽 암호 말이지? 이쪽 시스템 암호? 저쪽 시스템 암호? windows에서 난수로 발생시킨 대문자 소문자 섞인, 적어두라고 한 그 암호? 아니면, 설치 때 가입한 hotmail 암호?





(내가 퍼스널컴퓨터에 관한 글을 모으고, 해석하고 읽고 하는 내용을 모두 합해보면, 그 노력으로 철학을 공부했더라면 나는 미국 어느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었을 것이다.)




댓글

남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안 좋은 말 쓰지 말아야 한다.
꼭 쓰고싶으면, 자기 블로그에만 낙서를 할 것

dislike라는 말은 '그런 파일 올리지 마세요'라는 말이된다.
뮤직비디오가 새로 나와서 올린 것과는 다르다.  그것은 평가를 바라고 있는 것이니까..
어쨌거나 많은 파일이 있어서 그 덕에 다른 볼거리가 생긴다.

dislike 누르기 말 것.

구글 전체에 떠도는 내가 싫어하는 글들이 있어, 내게 필요한 글도 찾게 된다.
구글 검색량이 1/10로 줄어들면?  굳이 구글을 사용할 이유가 없듯이..

공유(전문가의 견해가 아님)



1. 문서

요즘, 공유 문제로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네트웤 전문가가 되거나, 관련 자격을 받을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서, 너무 많은 시간을 버리는 것이 아깝다.

이것은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심각한 상황인데도 국제법 수정을 언제나 하려는 지 모르겠다.  평생, 자동차 수리하는 시간보다도, 평생 직접 집 짓는 시간보다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많은 시간을 들이고도 구글 검색으로 얻는 것도 그리 많지 않다.

windows 8.1로 넘어가면서 이 네트웤 문제가 생겨났다.
windows xp 때는 생각도 못 했던 일이다.
자, 보안을 위해서 네트웤을 포기하라고?

부팅시마다 8.1 공유가 풀리고, 공유 설정도 xp와는 비교할 수도 없이 번거롭다.
(설정을 바꾼다고 바꾼 결과가 이 상태)
너무나도 귀찮게 만들어졌다.
왜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는 귀찮게 만들어놨을까?
해커를에게 선물하는 작은 복수라도 된다는 말일까?
너희 둘(해커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겐 일도 아니겠지만, 나는 머리가 아프다.
먼저 내가 귀찮아서 쓰고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나는 다른 O.S.를 사용하려고 한다.  그게 유닉스든, 리눅스든, OS든, windows가 아니라면 어떤 O.S.라도.., 시스템을 바꿔서 매킨토시라도 괜찮다.
나는 그만큼 마이크로소프트에 등을 돌리고 있다.
만약, 인도나 중국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이 프로그램들은 3위권 안으로 올라오기 힘든 날이 오겠지.

'불편'을 심는 것을 차기 제품 판매를 쉽게할 목적으로 삼는 것은 이제 그만둬야 할 때이다.

공유를 생각하면서 먼저 파티션을 생각한다.
파일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야 한다.
또, 어느 시스템에서나 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나는 windows word를 기꺼이 버릴 수 있다.

나는 신문처럼 읽을 수만 있으면 txt 파일이라도 상관 없다.
다만, 이런 문서 파일이 O.S.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 아래아 한글에서도 pdf 처리가 되나 보았다.
읽어오는데 15초 정도 걸린다.
창 아래에 진행 %가 나타난다.
2000년대 초에 만들어진 pdf 문서를 일곱번(유니코드를 바꿔가며) 열었는데 모두 문자가 깨져나온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 제품이다.

당연히, ms-word에서 열어보게 될 것이다.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닫는다.  이제 언제쯤이나 아래아 한글 아이콘 위로 마우스 포인터가 오를 지 모르겠다.  이제 한글로 테스트 하지 않는다.

감탄사가 나오게 될까?
word 2013이다.
단번에 저절로 열린다.  애국심만 울궈먹던 아래아 하고는 달랐군.

pdf 파일 용량이 13M이다.
각 나라마다 흔히 쓰는 문서편집기(워드나 한글 같은)가 있을 것이다.
windows나 리눅스에서 작성한 문서는 서로 편집이 어렵게 돼 있다.
그래서 생각해본 게 pdf이다.

이 파일은 여러 나라에서 쓸 수 있고, O.S를 타지 않아서 좋기는 하지만,
이 문서는 어떻게 편집하지?
그래서, word로 pdf를 만들고 리브레오피스 롸이터로 편집이 되는 지 확인해야 했다.

pdf 자체 편집기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O.S. 별로 따로 설치해야 하는 지는 확인해야 한다.

처음부터 상용 제품을 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나는 이 점에 관해 도덕적으로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문제로 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간단한 텍스트 파일을 만들고, 바로 단번에 편집 모드로 들어가지 못한다면, 이는 리눅스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검색을 해보니 애플에 대한 평가도 좋지 않았다.)

ms-word 2013에서 간단한 pdf 만들기 - 간단하게 만들어진다.  폰트는 따로 설정하지 않았는데, 글자가 미려하게 나온다.

지금, 몇달 잘 쓰던 자격증명(windows 8.1)이 안 돼서 e-mail 전송 (아 참 훌륭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리브레오피스 롸이터로 불러오기 - 읽기 정상, 편집 불편, pdf로 내보내기 오류
앞에 ~$(word의 열린 파일에서 붙는 임시 파일명)이 붙어서 안 되었던 모양이다.

일단 pdf 리더로 읽기 정상이다.
이제 word에서 편집이 자유로운가 봐야 한다.
정상적으로 읽기 편집이 된다.

번거롭기는 하지만, 지구인들은 이런 일로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언젠가 내가 '모든 퍼스널 컴퓨터를 던져버리자' 하고 외칠 날이 오지 않기 바란다.
오락을 하지 않는 내게도, 이것들은 너무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2. 동영상
시험삼아 어떤 동영상 하나를 리눅스에서 읽어봤다.  VLC로 읽었다.  화질도 별 차이 없어 보인다.


3. 브라우저
파이어팍스는 리눅스에 설치 돼 있다.  오페라는 설치 했는데, 리눅스 서비스를 중단한 모양이다. wine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windows 용 opera를 설치해야 하는가보다.


4.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공유 프로그램
UltraVNC, InputDirector, Tunngle, MaxiVista, Synergy
전에 Team Viewer를 썼는데, 프라이버시 문제로 마음이 편치 않았다.  (개발사가 프로그램 이용자의 정보 수집 우려) 자신의 e-mail 하나로 외부 네트웤까지 묶을 수 있어서 좋았다.  pcanyware는 최신 버젼이라도 너무 느렸다. '아낌 없이 주는 피씨'라는 것도 있었는데, 취약점을 발견한 뒤론 사용하지 못한다.

나는 마우스 하나, 키보드 하나, 모니터 하나로 안 팎의 여러 퍼스널 컴퓨터를 연결할 생각을 하고 있다.  synergy라는 프로그램은 세 O.S.용 프로그램을 내고있지만, 그렇게 열심히 뛰는 프로그램들은, Team Viewer가 그랬듯이 상용화가 가까왔다는 암시를 준다.

5. 기타
내가 신경 쓰는 부분은, 웹 문서에 달라붙는, 조심조심 피해다녀야 하는 너저분한 광고, 브라우저에 숨어있는 광고, 경찰에서 차단한 웹 페이지이다.  이것은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든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 작성은 Opera에서 하고 있는데, 문서 작성시 클릭 할 때마다 새 창(광고)이 하나씩 열린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브라우저인데, 뭐가 달라붙어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아직도 자격증명의 개념을 못 잡고있다.  이상하게 이 것을 알고싶지도 않다.  그래서 모든 퍼스널 컴퓨터의 O.S를 내가 설치했지만, 내가 아는 한에서의 모든 암호를 넣어봤지만 공유를 못하고 있다.)

리눅스 쪽에서 windows 폴더를 보려면 따로 리눅스에서 mount를 해야한다.












빼기

인생에서 '이성'을 빼고,
'자식'을 빼고,
'욕심'을 빼면

우리는 천국 같은 곳을 만나게 된다.

지옥은 우리 자신이고, 내 자신이 그 방해자이다.

Wednesday, 7 January 2015

이해

남의 말을 이해하는 것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남의 말을 이해하는 것도 능력이다.

남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니까,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집은 고집이 아니다.
세상을 사는데 필요한 중요한 도구를 놓친 것이다.

다들 상처 깊은 아픈 가슴이다.



요새 교수라는 사람들
학교 재단에 얼마 기부하면 그냥 면허증이 나오는가?

아니면, 댓병에 찬 기름 한병 채워다 주면 교수 자격증 같은 게 나오는가?

어째, 배설 기관들이 다 입이나 손으로 올라왔을꼬?

왜 자기 방식대로 안 하는 행동이면, 죄다 잘못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인가?

무엇을 근거로 하여?
남의 행동은 다 잘못인 것처럼 말하도록 자동 프로그램된 사회가 되었나?

비난을 비난하다.

교수의 잘못

1. 패기, 젊음 운운:

화난다고 세상 어디론가 돌팔매질 하는 게 다 용기라 할 수 있는가?
몇 분 뒤에 반응하고 행동하는가 하는 것은 기질이고 개인마다 다르다.
첫번째 던지는 돌, 두번째 던지는 돌, 안 던져지는 돌
이런 것으로 패기를 구분하지 않는다.

우리는 국가에 충성하라고 배운다.
우리는 부모에 효도하라고 배운다.
우리는 직장 상사에 복종하라고도 배운다.
또 이런 말은 안 배워도 안다.  교수의 말을 따르라.

여기는 아시아이고 한국이다.  우리는 공자도 배우고 맹자도 배운다.
우리는 대대로 복종을 훈련한다.  요새는 '애국'도 그런 뜻으로 쓰인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가 저항하라고 꾸짖는다.
수십년간 미덕으로 간직한 사상을 던져버리라고 한다.

무슨 권한으로?  어찌 보상하실려고?
브라만 계급은 위에서 매의 눈으로 내려다보고 있다.

썩은 감자 하나라도 얻어먹을 것이냐?
바다를 헤엄치다 지쳐 죽을 것이냐?

사람이 사는 게 그리 위대하던가?
풀 한 포기처럼 조용히 사라지는 수 많은 인생도 있다.

이것은 세상을 대하는 개인의 문제이다.  어떤 사람이 패기 몇 %로 인생을 데코레이션 하던 어찌하던 다 개인의 역량이고, 개인의 존재 방식이다.  세상에 많이 지쳐있으면, 작은 눈뭉치 하나에도 일어서기 힘들 수 있다.

일당이 어떤 사람에게는 몇일 치 생명일 수도 있다.  그것은 공포이기도 하다.  나는 파괴적이지 않고 참아줘서 차라리 고마운 면도 있다.  그러나 나도 여력이 없으니 그 근로자를 돕지 못한다.  그럼 선생 그대라도 도와주겠지? 그렇게라도 지저분한 입을 씻었으면 한다.
(자학이라면 이미 그것도 파괴이긴 하다.)

현대백화점에서 직장을 잃게되면, 전국의 현대관련 전산 시스템에 등재된다고 할 경우, 또 유통 관련 업체에 알려지게 되면, 안 그래도 어려운 아르바이트 자리도 얻기 힘들게 된다.

일당 몇일이라고 말 했는데, 차라리 변호사 쓰지 그랬냐 하지 않은 게 다행이다.  나는 이 부분에서 가난한 사람에게 어떤 혐오감이 커서 이런 발언을 하지는 않는가 생각해본다.

이 추운날 패기와 박치기는 같을 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너무 편한 눈으로 세상을 방관하는 선생이 썰을 해도 될만큼 이 세상은 만만하거나 단순하지 않다.

버릇 없이, 아무에게나 훈계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게 '미개인 2'가 아니면 무엇인가?

2. 전직 대통령 운운:
입(손)이 실수하니까 돌아가신 분 뒤로 숨는 모습이다.  그 분도 결국 패기있다 말하기는 어렵다.  결국 이미지가 사망으로 연결되어지는데, 백화점 근무하던 그 젊은이도 그 이미지와 중첩되는 그림을 그려보았다는 말인가?  그게 자극적이어서 재벌을 공격할 가십거리로 더 쓸모라도 있었다는 말인가?  채찍을 맞을 땐, 남 이름 들먹거리지 마라.

나는 정치에 대해서 하나도 알고 싶지 않다.
나는 그 분이 손녀를 자전거에 태우고 동네 가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어느나라에서 이리 할 수 있겠는가?  조용히 쉬는 분 이름 더럽히지 마라.

3. 귿 나잇 운운:
나는 이 부분이 가관이었다.  글을 읽다가 어떻게 교수라고 아무나 청와대에 데려다 쓸 수 있는 거지?하는 생각이 떠올랐을 때이다.  이 대목에서 나는 이 대학은 폐교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데서 졸업 면허나 따려고 학비내는 학생들이 가여웠다.  물론, 나는 이 학교 학생을 고용 대상으로 삼을 생각은 없다.  나는 이 편견을 오래 유지할 것이다.

4. 말에 말:
끝도 없이 말에 말을 주고받는다.  생각도 없이 생각을 튕긴다.  이 사람 이미지가 항공사 자녀들과 많이 다르지 않다.  그냥 조신하면 빨리 잊혀질 일이다.  권력자도 의원도 재벌도 아무도 인권 개선에는 힘 쓰지 않는다.  그것은 '국민의 분명한 용도'를 그들은 현명하게도 알아버린 때문이다.

한 아르바이트 근로자에게 그 큰 짐을 떠 넘기면서 미안한 마음도 없었나?  세상이 이 꼴이 되도록 왜 그대는 쟌 다르크라도 되시지 않고 그리도 조용히 지내셨는가?

5. 항공사 직원 운운:
항공사는 유통사와 달라서 외국계 항공사로 전근하기 전엔 직장 구하기가 더 어려울 것 같다.  뒷짐지고 앉아서 이사람 저사람 직장 배치해주는 선생의 모습만이 실루엣으로 번쩍인다.  어째 개인 홍보 같다.  그런데 너무 스크래치가 강해서 도움될 것은 없겠다.

6. 끝이 흐리다:
갑질을 말라는 말씀인지, 갑질은 그러니, 그러려니 하란 말씀인지, 석폭행 당한 것이, 그런 옷을 입어서라는 건지, 그러려면 호신술이라도 배워둬야 한다는 말씀인지, 이 사람 잘 하면, 음계 하나 가지고 이 우주를 모두 설명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무릎 꿇고 얻어맞으면, 앞으로 쓰러지거나 뒤로 쓰러지거나 옆으로 쓰러지거나 한다.  나는 어째 비석처럼 버티며 '꿋꿋이 맞는 영상'아니라 유감인 듯한 인상을 받는 걸까?

이것도 비굴하다.  백화점만 하나만 물어뜯을 일이지..

이것 먹다 저것 먹다 식성도 번거롭다.

나도 이 짓을 하다보니 하잘 것도 없는 일로 열을 내리고 있었다.
덕분에 이제 나도 대학이라는 거 수십개는 만들 수 있겠다.

7. 오락가락
(다음에 교수가 남긴 글을 비슷하게 옮긴다.)
a. '단체로 무릎을 꿇을만큼 우리 사회가 그렇게 엉터리인가요?'
b. '정치가 그렇게 빨리 바뀌지 않잖아요'
(교수란 사람 국어문법이 엉망이다.  어디다 글 쓰면 안 되겠다.  학생들이 얼마나 바보로 볼까?)

a: 그러니 당당하게 맞서라라는 뜻이 들어있는데
b: 내(교수)가 나설 일은 아니라는 뉴앙스

즉, 너는 해라, 나는 지시하고 구경하노라

그냥 구경만 해도 된다.  무슨 지식인이라고..
그냥 따뜻한 말 한 마디라도 해줬으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

(오류동에 한 쇼핑센터가 있는데, 그쪽 직원들 (개점 전)교육 때는 칼바람이 인다.  한국 내의 거의 모든 직장에 있는 이런 기괴한 서열 규칙을 모른단 말인가?
발안이라는 데가 있다.  유명한 물류센터가 있다.  직원은 본사(안산) 직원과 하청 업체 직원으로 나뉜다.  하청업체 직원은 본사 직원에게 말을 건넬 수도 없다.  대꾸를 안 하니까.  본사 직원은 사람이고, 하청 업체 직원은 사람 아닌 취급을 받고도 잘 산다.  이 일들이 아주 오래된 것이다.)

왜 아시아 DNA에는 '배려, 격려, 칭찬'이라는 게 빠져있는 것인가?
이 좋은 것들이 계륵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고?
선생이라면 이런 것으로 머리가 아파야 한다.

책 읽고 연구하노라면 남 삿대질 할 시간이 없다.
얼마나 노닥거리고 심심했으면 그랬을까?하는 걱정도 된다.

이 사회는 아무리 좋게 말해줘도 지탄을 받게된다.
자유롭게 말하는 풍토가 아니어서 그렇다.  이 사회는 오래도록 이 질병을 안고가야 할 것 같다.

질병이라고 말했으니, 이런 대응도 있겠지?
'그럼 고치자'라거나, '웃기는 소리'
뒤엣 말을 하는 사람이 많으면 못 고치는 병이된다.

이 것을 각자가 소속한 자리 안에서 제대로 해야한다.
정치한답시고 들락거리는 것부터가 잘한 것이라 볼 수 없다.

나는 이 사회가 '귀도 없고, 머리도 없고, 삿대질만 분주히 해대는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본다.  다들 걱정 없다는 듯 사는 게 믿기지 않는다.

현대백화점 아르바이트 근로자는 사회를 맑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삿대질하는 교수는 학교가 오염되지 않았나 하는 경보를 남긴다.

다들 상처 깊은 아픈 가슴이다.  삿대질 하지 말자.
벤츠 타고 가다 엎어지면 주사 맞을 일이 걱정이지만,
스쿠터 타고 가다 넘어지면, 월세나 학비, 노모가 걱정이다.

가난은 지금 한참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의 현실적인 문제이지,
높은 자리에서 내려다보며 감독질 할 일이 아니다.

내가 굳이 시간을 내어 이 짓까지 한 것은 뭔가 너무 이상해서이다.

교수가 부를 옹호하고 가난을 천대해서, 아르바이트 근로자라 말을 마구뱉어도 괜찮다는 사고 방식으로 사는 사람은 아닌지,
부자는 그럴 수도 있지 뭐 그런 걸 가지고? 라고 하려던 말은 아니었는지,
'패기'라는 말로 뭔가 숨은 뜻을 은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근로자는 생명을 걸고 배팅을 했다면,
교수는 농지꺼리로 배팅을 한 것으로 보인다.
내가 책임질 일이 아니면, 또 도와주지 않을 거라면 나서지 않는 것이 옳겠다.




(교수를 '불쌍하다'고 표현하면 월권이다.)
(사람들 = '애들'이라는 제목으로 하려다 만다.)
(이런 추잡한 글 안 쓰려고 노력하는 중,  나는 이글을 빨리 지웠으면 한다.  '내가 나에게 하는 부탁')

Sunday, 4 January 2015

ad

firefox 사용 중
심한 광고 창 (방치되는 범죄)

이 광고 창으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광고 창이 새로 열리고, 보고있는 페이지 안에도 위 아래 창이 따로 뜬다.

이것 때문에 웹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가 없는데, 이런 광고가 어떻게 광고라고 할 수 있을까?
이건 도둑질이다.  이런 곳에 접속할 일은 다시는 없다.  왜 이렇게까지 스스로 손해보는 일을 서슴지 않을까?

firstfirst,info, ali xpress

네이버 창에서 따라나온다.  구글이나 유튜브에서는 그러지 않는다.

아시아식 광고 구도도 문제이다.  미국이나 독일의 뉴스는 마치 책을 보는 것 같이 화면이 예쁘다.  아시아는 그런 것을 배워야 한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그래야 아시아가 돼지우리에서 벗어나 어느 한 나라라도 선진국을 꿈꿔볼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일본이나 싱가포르가 선진국이라고?  아시아에는 선진국이라는 게 없다.
(매너, 예절, 문자의 한계, 중국은 프랑스나 독일이 아닌, 미국의 알파벳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일본도 예외가 아니다.)

네이버에서 답한대로, hijackthis 를 받아서 해보았지만, 되지 않았다.  모른다고 말하는게 맞는 답이다.  불필요하게 성의만 없는게 아니라 버릇까지 나쁘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만다.
또, 모든 설치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복사해서 넘겨달라고 한다.  이것도 무례한 짓이다. 개인의 정보가 작은 회사의 운명보다 중요한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답변은, 보나마나이다.  차라리 안 보면 상심이라도 없겠다.  이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건전한 회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을 편하게 받아들이는 소비자 정서도 정상은 아니다.  소비자는 화가 잔뜩 나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마우스에서 키보드로 회귀)

과정

firefox에서: 북마크-모든 북마크 보기-가져오기 복구-북마크를 HTML(으)로 내보내기

내 컴퓨터에서: mozilla나 firefox라는 단어로 검색해서 모든 폴더와 모든 파일들 삭제(firefox 설치 프로그램만 제외)

제어판의 프로그램 삭제에서 mozilla 삭제

부팅

firefox 새로 설치, 다운로드 폴더 설정.

저런 식으로 타인의 시스템을 파괴하는 광고행위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지금 지구에서 살며 느끼는 것은, 인간에게는 지성이라는 게 없다.



(저런 회사일 수록 돈국물이 많을 것이므로 치안은 방관해야만 할 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