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네트워크.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네트워크. Show all posts

Saturday, 24 January 2015

웃기는 넽월ㅋ






window
s 8.1을 쓰면서 불편해진 것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명을 바꾸려고 하면 이 폴더가 다른 데로 가버린다.

xp에서는 제일 뒷 자리에 있어 폴더명 바꾸기도 좋고, 새로 생성된 파일을 그 폴더에 집어넣기도 좋다.  파일명 연결 프로그램을 새로 설정하거나, 폴더 안에 들어갔다 나오기 전까지는 새로 생성된 폴더와 새로 만들어진 파일이 같이 붙어있어 파일 관리하기가 편하다.

왜, windows 8.1은 이것이 불편할까?

새로 생긴 파일들을 선택하고, 방금 만들었지만 어디론가 가버리고 만 폴더를 찾아 앞뒤로 왔다갔다 해야한다.

불편을 추가했다.  새버젼을 구입하라는 이야기이다.  windows 10이라던가..


잘 만들어놓고 잘 나가다가 정부 지원도 못 받다가 사라져버리는 국내 기업과 비하면 영악하긴 하다.


항상 windows는 불편 메뉴를 추가해주고 그로해서 새 버젼을 구입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역시 그 새 버젼에도 또 다른 불편 사항을 일부러 추가된 상태일 것이다.  그것도 반드시..


넽웤 설정에 너무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다 결국 리눅스로 옮기게 되었다.

아직도 넽웤을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어쩌면 그냥 USB로 파일 등을 옮기는 일이 생길 지도 모르겠다.  집에 있는 많은 키보드 중에, 많은 마우스 중에 제일 터치가 좋은 키보드, 마우스가 있다.  넽웤에 실패하면 이 터치를 잃게된다.

굳이 이 터치를 보유하고 싶다면 키보드, 마우스, 또는 모니터 공유 프로그램까지 찾아내야 한다.


이제는 어렴풋이, windows 8.1의 깊은 뜻을 알게되었다.

xp를 쓰지 말라는 것.. 이것 하나다.  (하드디스크 포맷하는 방법도 xp 때와는 다르게 복잡해졌다.  각종 파티션 프로그램을 동원해도 해결되지 않는다.  C: 파티션은 타 windows로 포맷도 안 된다.  피티션 프로그램으로도 안 된다.  딱 한번 성공한 적이 있긴 한데 기억을 더듬을 수 없다.  내게는 불편하기로 악명 높은, '마이크로소프트 설명'에는 windows 설치 dvd로 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xp 설치 cd로도 된다.  windows에서 C: 파티션을 활성화시켰다면, 이것은 windows 설치 cd, dvd로도 포맷을 하지 못한다.  나는 windows에서 벗어나, 아무 것으로나 포맷할 수 있는 harddisk 상태를 원한다.)

나는 두 개의 8.1을 설치했고, 하나의 xp, 하나의 mint 17.1, 하나의 fedora server 21_5를 사용하고 있다.


8.1에서 xp나 다른 8.1 폴더를 찾아들어가기까지는 별로 어렵지 않다.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그렇게만 된다면 뭣이 문제인지 찾아내는 일이 더 쉬워질텐데, 이게 됐다 안 됐다 한다.


꺼짐, 재부팅에 몇분씩 걸리는 8.1 때문에 ssd 구입도 염두에 둬야하고, 끝도 없이 v3를 가동해야 하고, 작업관리자를 얼쩡거려야 하고, 새 프로그램 설치가 신경 쓰이고, 에누리 닷 컴, 다나와 닷 컴에서 빠른 pc나 cpu core, 베어본 같은 것을 찾아보고, 또 구글링에 구글링..


결과는?  잘해야 본전이다.
그야 말로 '보람 없는 세레나데'이다.


xp에서 8.1로 연결하는 것이 잘 안 된다.  xp를 굳이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1. 폴더 관리가 편하다.  새로 만든 폴더와 새로 만든 파일이 한 곳에 모여있어, 파일 이름을 정리하고 그 폴더로 집어넣기가 편하다.

2. 바탕화면에 작은 실행 아이콘들이 한 눈에 파악된다.  8.1처럼 뻑뻑한 마우스 휠을 앞뒤로 비인체공학적으로 끼리릭 할 필요가 없다.
3. 넽웤 공유 설정이 편하다.  8.1에서는 공유, 고급 공유, 하위 폴더까지 옵션 적용 모두 해줘도 공유가 부팅시 반드시 풀린다.  하위 폴더 적용한다면서 몇분씩 걸린다.

공유가 무슨 범죄라도 되는 지 공유를 못하게 해놨다.  폴더 연결을 위해서 1,000 페이지짜리 책이라도 사서 보라는 얘기는, 뭔지 정상적인 이야기는 아니다.


8.1 넽웤 공유는 마치 신세계 같다.  이상한 나라에 와있는 기분이다.


http://studyforus.tistory.com/82

(windows 공유에 대해 제일 심도 있는 글이었다.)
공유와 고급 공유, 이 글을 읽으면서 windows가 이렇게까지 복잡했을까?  pc 몇 대를 연결해서 파일 정리하는데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것일까?

안 그래도 xp에 비해서 8.1은 몇 배나 설정 방법이 복잡한데, 윗 글을 보면 더 깊은 함정이 있었던 것이다.  누군가가 모든 가정에 pc 보안 전문가를 한 사람씩 들여야 하길 바라고 있나보다.


자격 증명이 수시로 튀어나온다.  OS를 설치하면서 관리자 id와 비밀번호를 넣는다.  8.1 설치하면서는 이게 각각 두개였다.  hotmail 계정과 pc 이름..


어느 날부터 자격 증명..만 나오면 머리가 아파진다.  B pc에서 A pc의 폴더를 보려고 할 때(개인 허브-공유기에 연결된 pc들, 내부 networking) 어떤 id와 비밀번호를 넣어야 하는 지 지금은 모르겠다.  B pc의 루트 권한 비밀번호?  관리자 비밀번호? hotmail 번호?  아니면 A pc의 그것들?  아니면, A가 리눅스라면 samba에서 정한 id와 비밀번호?  A의 root 비밀번호? 아니면 su 비밀번호?  주체가 누굴까? 저쪽의 번호?, 이쪽의 번호?  저쪽에서 인증한 번호?, 이쪽에서 인증한 번호?


어느 날 키보드 작업을 하던 pc(B pc)의 자격증명을 수정하고 연결하니 연결이 되었다.

그것도 어쩌다 그리 되었고, 하도 많은 작업의 결과여서 어떻게 그리 됐는 지도 모른다.

리눅스 민트를 설치하고 처음 넽웤 공유를 설정하고, 모든 windows에서 민트의 공유 폴더를 열 수 있었다.  몇일만에 민트를 새로 설치하면서 이제는 어디에서도 민트 폴더를 볼 수 없다.  window 8.1의 파일 탐색기 넽웤 검색에 몇대의 pc가 나타나지 않았다.  나타나지 않던 특정 pc의 pc 명을 탐색기 검색창에 적어넣고 엔터 하니까, 나타나지 않던 다른 pc까지 나타났다.  


왜 이러나?


민트의 디렉터리에 /etc/rc.local이라는 파일이 있다.  이것을 문서편집기 vi로 수정해서 windows 폴더를 mount 하니, 민트의 바탕화면에 windows의 mount된 폴더들이 여러개 떴다.  다시 파일을 고쳤는데, 그 후로 민트 바탕화면에 windows들이 뜨지(mount) 않는다.

rc.local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1. 모든 문장을 일일이 한자한자 타이핑을 다시 했다.  (완전히 새 터미널에서 하지 않고, 터미널 아랫쪽에 기입하고, 원래 있던 윗글은 지우는 방식으로..  이게 문제였을까?)


2. runlevel 수치를 바꿔줘야 한다고 해서 그것도 학습


3. 데몬을 실행시키는 문구를 rc.local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해서 그것도 해보고..4. 부팅 후 적영될 지도 모른다고, 내부 연결된 모든 pc(personal.-매킨토시와 구분하는 pc의 의미가 아닌)의 재부팅


5. 또 뭔가를 설치 설치 설치.. (웹문서를 보면, 리눅스는 줄기차게 타이핑 하는 일이 많다.)


6. 밤새도록 구글링..


7. 무슨 한이 남아있어 글로 남기느라 시간 낭비, 혹시라도 누군가 이 글을 읽으면서 시간 낭비..


8. 민트-메뉴-제어판-파일관리에서 바탕화면 디자인을 바꾸는 설정 발견




('웤'의 받침을 'ㄹ+ㅋ'으로 하려다 안 됨)
(리눅스는 공짠가?  windows보다 내겐 더 비싸다.  다만,  언젠가는 반드시 지불해야되는, 후불제라는 차이가 있을 뿐..)






Thursday, 8 January 2015

공유(전문가의 견해가 아님)



1. 문서

요즘, 공유 문제로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네트웤 전문가가 되거나, 관련 자격을 받을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서, 너무 많은 시간을 버리는 것이 아깝다.

이것은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심각한 상황인데도 국제법 수정을 언제나 하려는 지 모르겠다.  평생, 자동차 수리하는 시간보다도, 평생 직접 집 짓는 시간보다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많은 시간을 들이고도 구글 검색으로 얻는 것도 그리 많지 않다.

windows 8.1로 넘어가면서 이 네트웤 문제가 생겨났다.
windows xp 때는 생각도 못 했던 일이다.
자, 보안을 위해서 네트웤을 포기하라고?

부팅시마다 8.1 공유가 풀리고, 공유 설정도 xp와는 비교할 수도 없이 번거롭다.
(설정을 바꾼다고 바꾼 결과가 이 상태)
너무나도 귀찮게 만들어졌다.
왜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는 귀찮게 만들어놨을까?
해커를에게 선물하는 작은 복수라도 된다는 말일까?
너희 둘(해커와 마이크로소프트)에겐 일도 아니겠지만, 나는 머리가 아프다.
먼저 내가 귀찮아서 쓰고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나는 다른 O.S.를 사용하려고 한다.  그게 유닉스든, 리눅스든, OS든, windows가 아니라면 어떤 O.S.라도.., 시스템을 바꿔서 매킨토시라도 괜찮다.
나는 그만큼 마이크로소프트에 등을 돌리고 있다.
만약, 인도나 중국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면 이 프로그램들은 3위권 안으로 올라오기 힘든 날이 오겠지.

'불편'을 심는 것을 차기 제품 판매를 쉽게할 목적으로 삼는 것은 이제 그만둬야 할 때이다.

공유를 생각하면서 먼저 파티션을 생각한다.
파일을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야 한다.
또, 어느 시스템에서나 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나는 windows word를 기꺼이 버릴 수 있다.

나는 신문처럼 읽을 수만 있으면 txt 파일이라도 상관 없다.
다만, 이런 문서 파일이 O.S.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 아래아 한글에서도 pdf 처리가 되나 보았다.
읽어오는데 15초 정도 걸린다.
창 아래에 진행 %가 나타난다.
2000년대 초에 만들어진 pdf 문서를 일곱번(유니코드를 바꿔가며) 열었는데 모두 문자가 깨져나온다.
이 프로그램은 2014년 제품이다.

당연히, ms-word에서 열어보게 될 것이다.
아래아 한글 프로그램을 닫는다.  이제 언제쯤이나 아래아 한글 아이콘 위로 마우스 포인터가 오를 지 모르겠다.  이제 한글로 테스트 하지 않는다.

감탄사가 나오게 될까?
word 2013이다.
단번에 저절로 열린다.  애국심만 울궈먹던 아래아 하고는 달랐군.

pdf 파일 용량이 13M이다.
각 나라마다 흔히 쓰는 문서편집기(워드나 한글 같은)가 있을 것이다.
windows나 리눅스에서 작성한 문서는 서로 편집이 어렵게 돼 있다.
그래서 생각해본 게 pdf이다.

이 파일은 여러 나라에서 쓸 수 있고, O.S를 타지 않아서 좋기는 하지만,
이 문서는 어떻게 편집하지?
그래서, word로 pdf를 만들고 리브레오피스 롸이터로 편집이 되는 지 확인해야 했다.

pdf 자체 편집기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O.S. 별로 따로 설치해야 하는 지는 확인해야 한다.

처음부터 상용 제품을 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나는 이 점에 관해 도덕적으로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문제로 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간단한 텍스트 파일을 만들고, 바로 단번에 편집 모드로 들어가지 못한다면, 이는 리눅스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검색을 해보니 애플에 대한 평가도 좋지 않았다.)

ms-word 2013에서 간단한 pdf 만들기 - 간단하게 만들어진다.  폰트는 따로 설정하지 않았는데, 글자가 미려하게 나온다.

지금, 몇달 잘 쓰던 자격증명(windows 8.1)이 안 돼서 e-mail 전송 (아 참 훌륭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리브레오피스 롸이터로 불러오기 - 읽기 정상, 편집 불편, pdf로 내보내기 오류
앞에 ~$(word의 열린 파일에서 붙는 임시 파일명)이 붙어서 안 되었던 모양이다.

일단 pdf 리더로 읽기 정상이다.
이제 word에서 편집이 자유로운가 봐야 한다.
정상적으로 읽기 편집이 된다.

번거롭기는 하지만, 지구인들은 이런 일로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언젠가 내가 '모든 퍼스널 컴퓨터를 던져버리자' 하고 외칠 날이 오지 않기 바란다.
오락을 하지 않는 내게도, 이것들은 너무 많은 시간을 요구한다.


2. 동영상
시험삼아 어떤 동영상 하나를 리눅스에서 읽어봤다.  VLC로 읽었다.  화질도 별 차이 없어 보인다.


3. 브라우저
파이어팍스는 리눅스에 설치 돼 있다.  오페라는 설치 했는데, 리눅스 서비스를 중단한 모양이다. wine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windows 용 opera를 설치해야 하는가보다.


4.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공유 프로그램
UltraVNC, InputDirector, Tunngle, MaxiVista, Synergy
전에 Team Viewer를 썼는데, 프라이버시 문제로 마음이 편치 않았다.  (개발사가 프로그램 이용자의 정보 수집 우려) 자신의 e-mail 하나로 외부 네트웤까지 묶을 수 있어서 좋았다.  pcanyware는 최신 버젼이라도 너무 느렸다. '아낌 없이 주는 피씨'라는 것도 있었는데, 취약점을 발견한 뒤론 사용하지 못한다.

나는 마우스 하나, 키보드 하나, 모니터 하나로 안 팎의 여러 퍼스널 컴퓨터를 연결할 생각을 하고 있다.  synergy라는 프로그램은 세 O.S.용 프로그램을 내고있지만, 그렇게 열심히 뛰는 프로그램들은, Team Viewer가 그랬듯이 상용화가 가까왔다는 암시를 준다.

5. 기타
내가 신경 쓰는 부분은, 웹 문서에 달라붙는, 조심조심 피해다녀야 하는 너저분한 광고, 브라우저에 숨어있는 광고, 경찰에서 차단한 웹 페이지이다.  이것은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든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 작성은 Opera에서 하고 있는데, 문서 작성시 클릭 할 때마다 새 창(광고)이 하나씩 열린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브라우저인데, 뭐가 달라붙어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아직도 자격증명의 개념을 못 잡고있다.  이상하게 이 것을 알고싶지도 않다.  그래서 모든 퍼스널 컴퓨터의 O.S를 내가 설치했지만, 내가 아는 한에서의 모든 암호를 넣어봤지만 공유를 못하고 있다.)

리눅스 쪽에서 windows 폴더를 보려면 따로 리눅스에서 mount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