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5 June 2017

예쁘다

배우자의 조건에 이 것은 꼭 차고 들어있다
가장 취약한 조건이고 반드시 버려야 하는데 인간에겐 이 최대의 약점이 최고의 기준점이다

배타적으로 가둬둬야 되는 것이고 품평을 받지 않아야 한다  관리비가 대단히 많이 들어가고 권모술수를 쓰지 않고는 유지할 수도 없다  일반인이 이 것으로 평화를 누릴 방법은 없다  이 것은 지능과도 상관되지 않는다  얼마간 평이한 경제적 수준은 누리겠지만 그 것은 스스로 노력해도 얻을 수 있는 재화 분포 내에 있다  언제나 경쟁이 따르고 경계에 날이 서있어야 평균값을 유지할 수 있다

왜 이런 불편한 상태를 후세에게 물려주려 하겠는가?  과시와 만족의 혼돈이다  이 과제가 인생의 몰이해의 척도이기도 하다


미국 영화를 학습용으로 권하지 마라

미국 드라마, 영화에 빠짐 없이 나오는 영상

마약 (종류도 다양하게 시청자에게 마약을 광고하는 수준)
성 행위 (편 당 최소 두 차례, 결속의 표시)
동성애 (가정을 꾸리는데까지 진전)
담배
인종 편견 (아시안은 학대 수준, 한국인은 세탁소 아니면 구멍가게)
욕 (fuck이 빠지면 미국 드라마가 아니다)
구토

저 것만 빼면 어느 나라도 미국 드라마/영화를 넘어설 게 없다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상의 key는 story다.


한국 드라마에 담배가 없는 것은 (배후 세력의 의도가 뭐였 건) 정말로 칭찬할 만 하다  내 저승 가서도 유일하게 한국에 대해서 칭찬할 만 하다  그렇지만, 나는 한국 film에 기대/투자하지 않는다  그 것은 아무리 뒤집어도 ugly다  죽을 때까지 엄마 젖을 못 뗀다  아무리 나이 먹어도 유럽인에게 아시안은 꼬마로 보인다면?

바보 같지만

(언제나 상상)

바보 같지만 이런 생각해본다
내가 이 글을 쓰고 세상에 다시 태어날 내가 이 글을 본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해줄까?

내가 나에게 말을 전하지 못하면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지?
99%가 거짓인 역사?  100%가 남의 짓인 역사?를 통해서?

(언제든 쓰다 싫어지면 그치기도 자유)

사실

이익이 있으면 간다
베트남이나 한국에 군대를 보낼 수 있다  이익은 얼마든 지 뽑아낼 수 있으니까..

여자애가 오바마에게 드론을 왜 보내느냐고 묻는다

남의 나라지만 외국 군대가 들어가는 것을 좋게 볼 수는 없었다

아프리카인이 프랑스에 많은 것은 사르트르의 소설에도 나온다
유럽에서 중동인 밀입국, 테러로 심각해진 것을 보면서
외국 군대가 그 남의 나라에 주둔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에게는 이해심이 없다  같은 나라 사람이라도 타 지역 사람에게 살인적인 모욕감을 주는데 종교가 다르고 학력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다면 이미 죽은 목숨인 것을 각오해야 되는 세상이다

외국군의 주둔이 난민 문제보다는 훨씬 현실적인 대안이었다는 것으로 생각한다  어쨌거나 오물통에서 인간이 빠져나올 방법은 없다  스스로 기어들어간 것이니까..

인간의 문제는 이 것이다 저 것이다라고 딱 잘라말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게 아니다  그 것은 삼차방정식보다 난해하다

태어난 지 10일 된 호랑이를 죽인다면 비난을 받겠지만,  그 호랑이가 그 사람을 3년 뒤에 물어죽인다면?  그 보상을 비난자들은 어떻게 하는 거지?  사람의 판단의 기준은 아주 사소한 감정적인 데이터이고 그 시점은 자기 중심이다  사람은 진리 값을 놓고 공정하게 평가하고 발언할 만큼 성숙하지 않다



......
누가 계산 좀 해줘:
한국 선수 메이저 리그 활동 연봉 : 한국에서의 늙은 2류 미국 선수 연봉 + 메이저 리그 방송 중계료

미국 일본에서는 세계 야구 시합에 메이저 선수를 안 보내는 것과 한국에서는 최고의 선수만 보내는 것의 unbalance를 합리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
전 게임을 콜드 게임하지 않는다면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게임에 박수를 치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

Sunday, 4 June 2017

추락

(나는 오늘도 헛소리 중 - 이렇게 뭔가 지껄여야 한다는 게 싫다)


셰계 경제는 추락한다
원인은?  중국 그 다음은 인도 그 다음은 ...

비정규직 같은 저가 정책은 외국 근로자를 끌어들이고 자본은 저개발 국가로 끝 없이 유출되고 근로 시장은 정상 회복되지 못한다  아파트 투기는 한계 상황이다  아파트 한 채에 백조원을 부른다면 이 것은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해진다  기축국에서 하는 화폐의 남발로 재산의 가치는 회복되지 못한다

정치는 회복되지 못한다  경제는 회복되지 못하고 국민 혼란은 권력에 의해 유도되고 가라앉힐 방법은 없다

세상에 돌고도는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저 놈은 나쁜 놈이다  딴 놈은 나쁜 놈이다  자기 인생은 어찌되든 상관 없고 남이 잘 못 되기만은 바라는 인생
너무나도 작아서 수로 표현할 수 없는 작은 데이터로 세상을 고발하고 재판하고 처벌하는 인생
외롭다고 말하는 것도 괴롭히거나 꾸짖을 상대로써, 비교 우월감의 대상으로써, 내 자랑을 받아줄 봉이 꼭 필요한 인생
세상이 나쁘다거나 내가 잘 안다거나 우쭐대지 않거나 부수지 않고는 할 일 없는 세월을 어떻게 해볼 방법도 없는 인생들

지구는 조용한데 인간만은 분노로 꽉 차 있다  이 것은 큰 전쟁을 유도한다  이 추락을 회복하려면 자원의 축소가 중요한데 그 것은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다  서서히 곪다가 낫는 경제란 있을 수 없다  이미 사상도 정체돼있고 돈을 받지 않고는 우주를 바라보지도 않는다

우주의 시간 안에서 우리는 우리가 여기에 없던 긴 시간을 말하기보단 이 짧은 시간 어디엔가 있었다고 말하기가 편해서일까?

무슨 말을 누가 어떻게 하든..
생명으로 사는 것은 신기하고 재미있지만,  인간으로 사는 것은 어떤 재주를 부려도 남는 게 없다  이 것은 인간의 슬픈 운명이다

나도 아직 인간의 허물을 벗지 못 하였다  인간의 작은 '허용' 안에 탐욕만 가득 채워두면 대를 물려 스스로 망가지는 꼴을 보게된다  영원히 모르면서..



......
이유가 이유를 만든다
생은 사니까 사는 것이다  이유가 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믿지 마라  가장 자신을 망치는 자는 자신이다  끝도 없이 끌고 다니다가 버리는 것도 바로 자신이다

대통령이 환율을 흔들어 개인 보유 달러 매각 대금으로 최소 3,000 억을 챙길 수 있는 경제
뉴스에 몰리면 서해안에 기름을 유출시켜 뉴스를 덮는 경제
쇠고기 수입 못하게 하니 구제역 퍼뜨려 소의 씨를 말리는 경제
이미 부동산 경기가 추락하는데 층간 소음으로 몸살하면서도 아파트를 지켜내는 경제
아시아의 병이 '서열'인데 가르칠 것도 없는 서열의 입사학원만 있는 경제
공적 자금이라고 돈 풀어서 자기들끼리 나눠먹는 경제
민자 고속도로 만들어 손실금 보전해준다고 하면서 자기들끼리 나눠먹는 경제
인공위성 개인에게 팔고 몇 백억씩 보전해주는 경제
수십조원을 해먹은 대기업 회장은 구속도 않는 경제
쉬지 않고 사스 같은 공포를 조성해서 의료비 챙기는 경제
외국에서 차관 끌어다 자기들끼리 나눠먹는 아무도 안 갚아도 되는 경제
조류독감 퍼뜨려 닭 가격을 두배로 불려 받는 경제
경제성도 없는 벼농사 장려하고 6년 치를 창고에 쌓아두면서까지 추곡수매 하는 선심 경제
입출금 차액이 0이 되어야 하는 보험업 어느 해 동부화재가 7,000억원이나 더 거둬도 아무 탈이 없는 경제
원자력 발전소 보수/폐기 비용으로 써야할 3,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성과급으로 나눠먹는 한국전력 경제
전국의 노는 모든 땅을 사들여 팔지도 않고 공매도 않고 땅 값만 올리는 경제

이 모든 것을 '한류'라는 단어 하나로 웃어넘길 수 있는 사회
거룩하다

이 짓을 하는 나 자신도 지랄 같다










Saturday, 3 June 2017

NAS2 dual

(생각대로 적어보기)




iptime NAS2 dual을 사면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기 전에 꼭 할 일이 있다
누군가가 이전 모델인 눕힌 제품에서 1번 디스크가 일년만에 고장난다고 하던 말을 떠올리고 저 nas를 끄고 toshiba 6 테라 하드디스크를 만져봤다

개방된 곳에 두고 쓸 때보다 훨씬 열이 많았다  열이 누적되었다는 말이다  온도계 측정 값은 아니지만, 냉각 작용은 없다  손으로 만져지는 곳은 이상하게도 (nas 상부엔) 열이 없었다  미지근 하지도 않았다

반원 모양의 오른쪽 부분이 팬 부분이다  반은 회로를 냉각하고 반은 하드디스크를 냉각하는데 하드디스크 열은 식히지 못하고 있다  회로도 식히면서 하드디스크를 식히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 연구 대상이다  팬이 보이는 부분의 뚤린 부분은 열을 한 곳으로 몰아서 내보내기 위한 공간이라고 하기보단 열을 못 내보내게 하는 공간 같은 기능을 하게 내버려졌다고 하는 게 낫겠다

회로 냉각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팬이 있는 부분을 통째로 뜯어내고 대형 팬을 위에 붙이면 좋겠다  반드시 개조해야 하는 결함있는 제품이다  그러면 A/S에 문제가 생기겠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옆에 구멍을 뚫어 sata cable을 끌어내고 하드디스크를 밖으로 끌어내는 것인데 미관상 좋지 않고 진동 차단에도 불리하다  그러나 안에 있어도 진동을 줄이지는 못한다  이 제품에는 진동 저감 장치는 없다  하드디스크의 열도 식혀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생각해보니 저 안에 들어갈 디스크의 종류는 제한되어 있었다
1. SSD
2. 5400 r.p.m. 하드디스크
3. seagate 같은 열이 덜 나는 하드디스크

이 제품은 회로값하고 해당 nas 전용 프로그램 값만 쳐줄만 하다고 보겠다  제품 색상이나 housing 디자인보다 제품의 본 기능이 더 중요할 것이다

torrent 같은 것으로 파일 전속으로 전송을 할 때 내부 network 간 streaming에 심한 버퍼가 생긴다  내부 network으로 연결된 두 대의 pc 중 한 대는 torrent를 가동 중이고 다른 한 대는 torrent를 가동 중인 pc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다른 pc에서 실행했을 때는 이런 버퍼 경험을 하지 않았다

복사 속도는 usb와 비슷한 속도로 약 10MBs/s (구형 pc에서 sata와 nas 간 파일 이동)
한 시스템 안에서 sata에 연결한 하드디스크끼리 파일 복사하면 약 40MBs/s
usb에 연결한 하드디스크에서 sata로 연결한 하드디스크로 파일 이동 약 33MBs/s
속도 때문에 파일을 nas로 이동하기보다 sata에 연결해서 파일을 정리하는 게 낫다
usb 3, giga lan은 나을 지 모르겠다  iptime 허브의 근래 검색한 제품에는 giga 속도 제품이 없었다

이 제품의 스위치 기능을 보면 정전 되었다 전기가 다시 들어와도 전원이 차단되지는 않을 것 같다  데이터 공유가 끊기지 않아야 한다면 정전보상 장치 (UPS)가 필요하겠다

위에 보이는 두 개의 나사 반대쪽에 플라스틱 내 개의 턱이 윗 덮개에 걸려있다  윗 덮개를 열기 위해서는 길고 작은 일자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신 제품이 아니면 플라스틱의 열경화에 의해 이 턱이 열 때 깨질 수 있다  윗 덮개를 열고 아래의 여섯 개의 나사를 풀어도 제품은 빠지지 않는다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서 빼야한다


이 판은 housing에 고정된 부분이다  팬도 pc에서 보던 것 중 제일 작은 크기인데 여기에 사용된 팬 날개 폭은 보통 것보다 반이 좁다  이 팬이라는 게 Made in China라면 새제품이라도 나는 무조건 불량으로 본다  요즘 pc의 운명은 이 Made in China의 팬이 쥐고있다  세계 시장의 가격도 China가 쥐고 있 듯이..  팬에 소리가 나고 느려지면,  memory card, maibboard, cpu, graphic card, power supply 등이 고장난다  교체할 수 있는 부품이 고장난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Made in China 물결이 세상을 휩쓸기 전에는 보기 드문 현상이었다  팬이 작은 이유는 소음을 줄이려는 의도로 보이고 팬이 두 개인 이유는 고장의 빈도를 줄이려는 의도로 보인다  역으로 말하자면 기능을 유지하려면 소음은 감수해야 할 것 같다  먼지 필터까지 생각하는 고급 제품이라면 소음은 더 커져야 할 것이다  냉각기 통로를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면 위아래 두 군데 다 적용되어야 한다


팬이 없는 곳을?
kt 모뎀용 아답타와 100mm, 120mm 팬이 필요할 것 같다
아래 그림에서 왼쪽 위는 다 잘라냈고 아래는 빨갛게 보이는 부분이 고리라 오른쪽에서 빨간 선이 보이기 시작하는 부분까지 잘라냈다

하드디스크 (제품을 세웠을 때 데이터 연결선 반대 쪽 - 디스크 장착용 설합 손잡이가 있는 부분 - 여기에는 공기 출입구가 꼭 있어야 한다) 아래로부터 들어가는 공기는 차단된다  디스크와 공기가 만나는 곳은 디스크를 세워둔 상태에서 제일 아래서부터여야 한다  그 것도 원형이 아닌 큰 사각형이어야 한다

nas용 프로그램에서 nas에 장착된 제 2 번 디스크를 포맷하면 안 된다  포맷하는 동안 어떤 작업도 할 수 없고 windows 10에 usb로 연결해도 1분도 안 걸릴 것을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린다  파티션을 둘로 나누어 각각 ntfs 포맷을 했는데 두번 째 파티션은 포맷 안 된 것으로 나왔다 (확장파티션 - mbr)  이 것은 다시 확인해봐야 하겠다  이 nas는 부팅이나 꺼지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memory 자원도 많이 당기는 것 같다  확장파티션을 primary로 다시 포맷하면 nas 관리툴에서 HDD 관리 창에 나타나고 미리 만들어둔 폴더는 관리툴에 등록해야 내부 network에 나타난다  이 때 자동으로 추가 설정되던, 윈도우 공유, FTP, AFP, WebDAV, URL 서비스, CloutBackup은 수동으로 추가해주어야 한다

이 제품을 streaming server로 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GP D12SM-12 DC 12V 0.30A 904 YATE LOON ELECTRONICS 팬을 제품 꼭대기 뚜껑을 열고 설치 test - 이 팬 소음이 큰데 냉각 기능은 완벽할 것 같다  좀 용량이 작고 소음이 작은 팬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두 개의 하드디스크가 미지근 했으면 좋겠다  전에 인터넷에서 미리 구입해뒀던 제품이다  다섯 개를 사둘 걸..  test 중이긴 하지만 12V 0.1A 팬도 괜찮을 것 같다  nas dual 이 제품 위에 뭘 올려둘 수 있게 평평하게 디자인 한 것은 잘 못된 생각이다  그 위에 nas를 모르는 사람이 물건을 올려두면 하드디스크와 nas가 고장나는 것은 물론이고 불도 날 수 있다  중대한 결함이다  24 시간 켜두고 외국 여행도 할 수 있어야 하므로 아주 작은 기능도 놓쳐서는 안 된다  위에 뭔가를 올려놓아도 윗 쪽 옆으로 바람이 빠져나갈 공간이 필요하다  디자인을 망치지 않고 어려운 기술도 아니다

이 팬을 설치하고 약 두 시간 뒤에 확인해 보니 2번 삼성 160 GBs 하드디스크는 등이 차가웠고 1번 toshiba 6 테라 하드디스크는 미열이 있었다  팬이 없는 상태에서도 삼성 하드디스크의 열이 낮았었다  공기 이동 속도와 전류량 관계를 잘 모르긴 하지만, 팬 소리가 크기 때문에 12V 0.2A나 0.1A를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디스크는 아이들 상태였고 nas 뚜껑은 팬 바로 위에 붙여서 올려두었다  제일 위의 nas 사진을 다시 보니 1 번 하드디스크 회로가 보이는 바닥 쪽에는 바람 구멍이 없다  2 번 디스크는 양쪽 다 있다
추가: 실내 온도 20˚C와 다르게 실내 온도 30˚C에서는 비교할 수 없게 열이 많이 올라간다  더운 날에는 toshiba도 팬 없을 때보다는 약간 낮지만 열은 있다


테스트한 제품과 모델명만 다르고 생김새는 같다  바람의 방향은 스티커가 붙은 이쪽이다

바닥을 자석으로 처리한 것도 잘 못이다  하드디스크 근처에 가면 데이터 손상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이 제품 소리가 아주 크다  소리가 있다는 것은 진동도 있다는 것일 텐데,  이 진동이 하드디스크에 어떤 영향을 줄 것 같기도 하다  열을 식히면서 진동을 주느냐?  어느 방법이 하드디스크의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될 지는 생각해볼 일이다

nas에서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속도라고 본다


sata에 연결된 하드디스크에서 nas에 장착된 하드디스크로 파일 이동 속도다  (하드디스크) 테라 시대에 이렇게 느린 속도로는 파일 정리가 안 된다  공유기 - 허브 - 랜카드 - mainboard 모두 기가가 될 때까지는 좀 기다렸다 nas를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 사이에 (아직은 심각하게 여겨지지 않는) nas의 장치 냉각 기능과 진동 완화 장치가 마련될 것을 기대하면서..

하드디스크 tray 손잡이 쪽에도 구멍이 필요하다  구입해서 손 볼 게 많은 제품이다  열제거가 거의 안 되는 제품이다  하드디스크 3.5 인치 두 개를 장착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2.5인치 디스크 전용 쯤으로 생각하는 게 좋겠다  하드디스크 3.5 인치를, 그 것도 5400 rpm도 아닌 7200 rpm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집에 하나씩은 있을, 버리기도 사용하기도 뭣한 pc에 power supply 강화해서 하드디스크 여러 개 달아 자작 nas로 사용하는 게 속 편할 것 같다

iptime 공유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외부 접속 자동 설정도 iptime nas에서 되지 않는다

오늘 보니 Synology 2 bay 가격이 엄청나게 많이 내려갔다  하드디스크 가격은 올라 간 것으로보아 태국의 물난리로 하드디스크 중단이 있었던 이유로 업계에선 여름엔 미리 사두느라 가격이 올라가는 것 같다  그렇다면?  하드디스크 구입 시기는?  장마철이 지난 시점으로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가격을 보니 얼마 전 20 만원 넘게 주고 iptime 2 dual 산 게 후회된다

Synology DS215j 232,780원



synology는 프로그램 창이 커서 편하다  iptime은 무슨 이유로 설정 창을 작게 만들어 불필요한 스크롤을 하게 만들었을까?

요거:
iptime nas ntfs에 저장된 파일?  windows 10에 연결하면 다 볼 수 있을까?  NO ! NEVER !
이 것이 iptime의 함정이다  권한이고 뭐고 그냥 안 된다  심하다  nas에서 크게 실망한 부분이다  ubuntu, mint에서 저장한 파일도 꺼내서 windows 10에 걸고 ext2fsd에 걸면 다 읽을 수 있는데.. 참 나..  그럼 복구를 어떻게 하라는 걸까?  여기서 iptime nas를 폐기해야 되나? 하는 생각까지..  10 MBs 속도로 언제 파일 이동하니?  생각 좀 하고 제품 만들자들..  20 만원짜리 부수긴.. 멀쩡한 정신에..



......
나의 말은 전문가의 말이 아니다
cpu 냉각핀, graphic card, memory card, power supply 부품은 pc 작업을 하지 않는 상태로 한 시간 방치한 다음, pc를 끄고 각 부품을 정전기 없는 손으로 만져보고 열이 많으면 열 내리는 방법을 찾아줘야 한다  cpu 핀이 뜨거우면 팬을 추가하거나 더 센 것으로 바꿔줘야 하고 power supply는 공기가 나가는 쪽에 팬을 하나 더 추가하면 열이 많이 내린다  power supply에서 타는 냄새가 나는 제품이 많다  실내 평균 온도가 20˚C일 때와 30˚C일 때 pc 부품에 쌓이는 열의 속도가 많이 차이가 난다  더울 때는 방심할 수 없다  사람에게는 선풍기로도 충분하겠지만 pc에게는 용납되지 않는다  memory card는 방열판이 따로 있으나 20mm fan 두 개로 테스트 해봐야 하겠다

시험 삼아 어떤 pc를 끄고 pc 부품의 열을 확인해보니,
graphic card:  열 약간
cpu pin: 차갑다
power supply: 열 약간
memory card:
그런데, north bridge, south bridge가 열이 많다  여기에도 30mm 팬이 필요할 것 같다  이 것은 반대로 mainboard 열을 내리게 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도 있겠다

삼성 pc 하나의 경우
graphic card:
cpu pin: 걱정될 정도로 뜨겁다  이 열은 mainboard 전체로 퍼질 것 같다
power supply 아주 뜨겁다
memory card:
north bridge, south bridge: 아주 뜨겁다
겨울에 난방용으로 사용하면 좋겠다

nas tray 손잡이 (하드디스크 서랍 손잡이) 부분에 큰 구멍 두 개를 뚫어두면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복구가 어려울 것 같아 2 bay를 다 못 쓰고 있다  중간중간 backup을 해둔다면 1 bay로도 충분할 것 같다  nas도 언제 고장날 지 모르는 물건이다  iptime nas는 복구도 어려운 것으로 안다  synology는 ubuntu가 설치된 시스템에 sata로 물려서 작업하면 된다고 한다

아이피타임 공유기 A1004NS의 USB서버 운영하기
http://ndolson.com/3695

iptime nas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사용하다  파일 전체 이동을 할 수 없다면 차라리 공유기에 usb를 외부 저장 장치에 연결해서 파일 관리가 자유롭게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이 방법은 외부 저장 장치와 nas를 항상 같이 켜두게 된다

usb 단자를 이렇게 쓰거나

외부 저장 장치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여 사용하기 (nas 폐기 전 응용)


NAS 장비에서 데이터(Data)가 손실 되었을때 복원 방법
http://newpds.tistory.com/29
(시스템을 안전하게 종료하고, 하드디스크를 새로운 PC( 위의 프로그램이 설치된 ) 에 추가 장착, ntfs는 지원 안 됨)

iptime nas2dual에 장착된 하드디스크가 windows 10 sata에서 다음과 같이 읽혔다
실행 - 정상
복사 - 정상 (ext4 to ntfs)



파일이 없는 공간은 Unallocated로 표시 돼있다
ext2fsd를 실행한 것도 아니다
rlinux_en_10.exe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pc를 끈 다음 nas2dual에 있던 ext4 하드디스크를 꺼내어 windows 10 pc sata에 연결한 것 뿐이다
부팅하면서 rlinux_en_10.exe를 실행하지도 않았다  작업 관리자 - 시작프로그램에도 등록 돼있지 않았다
앞으로 nas2dual에 있는 ext4 하드디스크 파일도 pc에 연결하여 100 MB/s이 넘는 빠른 속도로 파일 이동 정리를 하면 되겠다


Thursday, 1 June 2017

fs (파일시스템)

(요거 개인 캡슐입니다 화내지 마세요?)
(검색해보면 나 같이 이상하게 지껄이는, 단 한 사람도 없더라만..  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이 보시게 될 것..)

오래 ntfs를 써와서 ntfs에서 이상한 것은 발견하지 못했다
간혹 파일이 지워지지 않아 unlocker를 설치해서 사용하거나 그 것도 안 되면 또 다른 파일 삭제 프로그램을 찾아보곤 했다
이 것이 ntfs 때문인 것인 지 디스크 문제인 지 나의 사용 상의 문제인 지는 아직 모른다
요새는 파일이나 폴더를 옮기면 이동 전 폴더가 남아있지만 삭제도 안 되고 폴더가 없다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파일관리자를 닫았다 다시 열면 없어진 것도 확인한다

배드 섹터가 있는 지는 가끔 확인해본다

2.5 인치 하드디스크에 ubuntu를 설치해서 사용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home에 ntfs를 마운트해서 썼었던 것 같다  그러니까 ubuntu에서 이 ntfs에 파일을 생성하고 사용했던 것 같다  /home에 마운트 되었던 게 ntfs가 아니고 ext4였다면 누군가가 같은 생각을 이미 올려뒀을 것으로본다

파일이나 directory 이동도 안 되고 복사도 안 되는 경우라면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

windows 10에서 ext4에 파일을 생성하고 보존하는데는 아직 문제가 없었던 것 같다  아직은 통째로 디스크를 비우기 위해 모든 파일을 옮겨보지는 않았다  2.5 인치 작업은 ubuntu를 설치하고 아마 ntfs를 /home에 마운트해서 사용하다보니 파일 보존이 어려웠던 게 ubuntu에서 ext4를 사용하지 않고 ntfs를 사용했던 문제가 아닌가 추측한다  ubuntu 17은 안정적이지 않아서 16을 사용한다  2.5 인치 디스크는 오래 방치한 것도 아니다

linux에는 간단한 문서 파일이나 간단한 파일이 확장자 없이 생성되고 이 파일을 windows 10에서 읽거나 삭제하거나 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은 알고있다  지금처럼 일반 폴더가 이동이나 복사가 안 되는 것은 처음 본다

개인 컴퓨터의 파일시스템에는 세 나라가 있다  ntfs, ext4, hfs+
반드시 통일 되어야 하는데.. 이 통일을 주도하는 자가 크게 손해를 본다는 생각에 아직은 인류는 변태 fs를 아직은 사용해야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mint, ubuntu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누가 손해일까?  ms-word가 linux에서 사용하지 못한다면 어느 제조사가 손해가 클까?

pc를 사용하면 할 수록 욕은 1,000가지도 더 만들어진다  zfs가 똑똑하다고 하나 linux에서도 채용되고 있지도 않다

지구에서의 이 꼼수 사냥은 언제나 그칠 지 우려된다  지구인 얘들아 남 눈탱이 치는 게 그렇게도 고소하니?  남 밟고 오래 사는 게 그렇게도 행복하니?  악마의 행복을 누군가 원용할까 겁난다

ubuntu에서 사용하던 파일과 디렉터리를 ntfs로 파일 이동을 해서 windows 10에서 파일 이동 후 삭제가 안 된다  unlocker 부팅 후 삭제도 안 된다  방법은?  포맷 새로 설치

누군가에게 묻고 싶다  그대는 이 세상이 정상인 것 같소?  (자론가? 하는 분께, 요새 공선생 조용해서 그나마 다행 (나는 왜 지우고 싶은 단어들을 이렇게 나열할까?  다시 읽다가 지우고 싶어졌다))

unlocker, eraser로 부팅 삭제 안 된다



ubuntu의 권한 문제였던 것 같다  ubuntu로 부팅해서 지웠다

gpt 문제는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파티션 사이즈는 왜 2TB밖에 안될까?
http://dra700.azurewebsites.net/?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