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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4 September 2015

리눅스 선택 시 고려 사항

2015.0924


한글 사용:
windows 10도 한글 사용이 불편해졌다. 한/영 키가 잘 안 듣는다.  마우스로 두번 클릭해야 한다.

가상 키보드(터치 키보드=windows 10):
windows 10에서는 한참 뒤에 나온다.
Clickey 3.1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다.  windows 키와 다른 점은, windows는 폴더나 파일을 생성한 뒤에도 (파일명 바꾸기 등) 사용할 수 있지만, clickey는 미리 켜두고 작업을 해야한다.  우분투에는 가상키보드(온보드)가 기본으로 돼 있던 것 같다.  한글 키는 못 찾았다.  배치, 호출도 편하게 돼 있다.

옆 pc의 directory 검색:
보안 문제는 있겠지만, 나는 network 폴더 검색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리눅스는 '다운로드' 폴더 같은 한정된 directory만 열 수 있기는 하지만, web browser 설정에서도 설정 변화 없이 이 '다운로드' 폴더나 같은 레벨의 '문서' directory(폴더)에 모아진다.
windows 폴더는 개인화 돼 있어서, browser마다 개인 저장 폴더를 지정해두고 있다.

또, 이 directory open도 쉽게 설정이 가능하느냐도 문제다.
windows 10만해도 xp 때보다는 폴더 open이 훨씬 복잡해졌다.  v3를 가동해서 이 open 폴더가 닫히는 경우, 다시 폴더 열기 하느라, 아주 불편을 겪게된다.

directory 마운트 기억도 필요 사항이다.  version 0.1 앞 mate는 network directory 마운트 기억이 안 되었다.  ms-dos 때의 autoexec.bat 같은 파일에 network directory를 마운트 하도록 해봤지만, 앞 순위 pc가 꺼져있는 경우, 그 뒤 pc의 directory는 마운트 되지 않았다.  클릭으로 마운트 한 것은 부팅하면 기억되지 않았다.

파일 관리자 디자인:
나는 이 부분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linux mint cinnamon은 리눅스 중에서 가장 windows와 유사하게 설정이 되었다.  또, 아이콘 크기 설정 같은 것도, 부팅 후에 정해진 값이 변하느냐도 문제다.  매번 directory를 찾아들어갈 때마다, 아이콘 크기를 조절해야 하는 것도 고역이다.  나는 우분투의 색상과 launcher에 적응하지 못했다.  어떤 리눅스는 아예 검은 바탕에 회색 메뉴가 있다.  mint 메뉴도 약간 그렇다.  눈 안 좋은 사람은 견디기 어렵다.  windows 파일관리자, ms-word 메뉴, google 검색이 모두 흰 색 바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미 '바탕'의 방향은 잡혀있다고 본다.

사운드 설정:
요새는 이 부분 때문에 리눅스들을 하나하나 지워가고 있다.  결국 남은 것은, 우분투와 mint cinnamon인데, 우분투에서는 아직 이 소리 설정을 못하고 있다.  소리가 찢어진다.  채널 선택도 2채널 선택이 안 되고, 5.1로 된다.  소리도 얼마 이상으로 켜두면, 자동으로 작아진다.  모기 소리만 하게 들어야 계속 들을 수 있게 된다.  이 상황은 debian과 같다.  windows 10에서는 양호하다.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코덱 리눅스용이라는 것을 받아 열어보니, 그냥 alsa였다.  windows에서는 아직 sound로 고생해본 기억이 없다.

세로 모니터:
web 문서는 모두 세로 문서이다.  그래서 한번에 스크롤 없이 보려면 세로 모니터가 편하다.  리눅스 중에서도 이 세로 모니터 설정 부분이 있기는 한데, 회색으로 활성화가 안 되는 게 있었다.  대개 '돌아가는 원 모양'을 클릭하면 세로 모니터로 설정이 되었다.  이 기능은 세로 모니터에서 지원하면 간단할 텐데, 내가 가진 삼성 모니터들은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bios 내용은 세로로 진행된다.

안정성:
페도라, 센트OS, pclinuxos, debian, opensuse에서 giu가 사라지고, bios나 dos 창 같은 게 뜨고, '그만'인 경험을 했다.  debian에서는 파티션 별로 자동 파티션 설정(debian이 파티션 분할)을 하도록 하고 나중에 파티션을 열어보니, 아주 많이 분할(아마 파티션이 아니고 directory 구조였던 것 같다.) 되기는 했는데, 그 용량이 너무나 작았다. 두 자리 수의 MB에 KB도 많았다.  이게 금방 멈추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debian에서의 아이스위즐(firefox)은 windows 10에서와는 비교도 안 되게 빨리 작동하였다.

파티션:
windows는 파티션 단위의 설치가 기본이다.  리눅스는 보통, 디스크 단위로 파티션을 잡는다.  수동으로 파티션을 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한다.  지루한 반복 작업이다.
debian에서는 파티션 단위 설치가 가능했고, 어떤 리눅스는 파티션이 안 잡혀 있는 경우가 파티션 작업하기에 편했다.

fs 적응성:
나는 전체 시스템 관리용으로 적어도 한 대는 windows 10을 당분간은 사용할 생각이다.  무슨 일인지 xp는 시들시들, 병든 닭 모양이 되어버렸다.  나는 이 부분을 좋지 않게 생각한다.  10년, 20년 지난 pc도 뭔가로는 가동을 해야할 텐데, 익숙한 windows xp가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랬다.  windows 3.1을 사용할 수도 없으니, 어쨌든 xp로는 움직여줘야 한다.  데이터를 보관하고 입출력만 한다면 xp가 필요하다.  그런데 못 쓰게한다?  누가?..

openSUSE? xfs를 쓴다.  어떤 리눅스는 ntfs에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 것도 있다.
리눅스에 usb+ntfs를 연결하면 대개 읽힌다.  그러나, 같은 시스템에 ntfs 하드디스크가 붙어있으면 마운트가 안 되는 수가 있다.  하나의 pc에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하고, 하나는 windows, 나머지 하나는 리눅스를 설치했다.  (이 방식이 아주 위험한 방식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  특히 여름에 과열로 인해 많은 시스템이 망가졌다. memory, main board, power supply 순으로)

또, 리눅스용 하드디스크의 반을 ntfs로 해서 windows와 파일 교환을 할 때도 경우는 같다.
fat32는 대개 잘 읽히지만 파일 용량 제한으로, exfat는 인식 문제로 잘 쓰지 않게 된다.
이 작업이 어려우면 파일질라까지 생각해봐야 하는데, 너무 번거롭게 된다.  이 프로그램이 서버와 클라이언트로 나뉜 것으로도 일단 곤란해진다.  파일을 복사해와서 읽는 게 아니라, 저쪽 파일을 그 자리에 두고 읽고 싶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정리를 할 수 있을 테니까..

왜, 이렇게 파일 용량 제한을 걸어뒀는 지, 생각할 수록..
memory도 그렇고 하드디스크도 그렇다.  하드디스크는 용량 제한이 이중으로 걸려있다.  전체 용량 제한, 파일 당 크기 제한..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이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나?  ntfs도 용량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할 수 없으니 쓰는 것이다.

windows 쪽에서는 리눅스의 ext4를 읽기 위해 ext2fsd를 쓴다.


mint cinnamon:

한/영 키 ok(Shift+Space?)
세로 모니터 ok
사운드 설정 not ok
파일 관리자 디자인 ok(directory 아이콘 색상도 노란색으로 비슷하게나마 만들 수 있다.)
옆 pc directory 검색 - 읽어오기 ok, 보여주기 ok
패키지 설치 ok
안정성 보통
ntfs 보통


리눅스?  많은 것 같지만, google에서 검색해보면, 거의 우분투 관련한 내용이다.
결국 선택이라고 해봐야, 많이 쓰이는 것 중에서 고르게 될 것이고, ms-dos로 돌아가기 싫다면, windows에서 '어댑터' 없이 바로 건너오려 한다면 다섯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정도이다.
나는 리눅스 중에서 제일 먼저 설치한 게 mint mate였다.
뭔지 모르게 가벼워(경박) 보였으나, 돌고돌아 다시 mint로 돌아왔다.  mint의 특징은, 'server 사용자연 하는 생색내기' 같은 것에서 탈피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런 종류의 문서는 성격 상, server를 다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desktop과 windows를 연관지어 생각해본다면, 처음으로 밟게되는 리눅스는 mint라는 다리일 것이다.

windows에서 리눅스로 건너오는 사람들에게는 워밍업이 필요할 것이다.
나는 오래 전부터 전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지 않았고, firefox, chrome, opera, safari를 썼었다.  그래서 리눅스를 처음 사용하면서도 전혀 부담이 없었다.

vlc, smplayer, libreoffice, google docs, pdf에 익숙하다면, 리눅스를 사용하기가 편할 것이다.

다음 팟 플레이어, kmplayer, ms-office에 비하면 불편한 점은 많다.
4k downloader(YouTube 영상 다운로더)는 리눅스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내가 유일하게 리눅스에서 수동으로 설치한 패키지이다.  전에 realone, youtubehd downloader를 사용했는데, 고해상도 지원이 안 되었다.  요새는 4k 이상의 해상도로 촬영한 동영상을 개인이 uploade 하기도 한다.  이 4k 영상은 원거리 촬영을 했기 때문에 720P로 보면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

나는 이제는 우분투의 launcher에도 적응하였고, 우중충한 색상에도 적응하였다.  아이콘은 최대한 줄여서 제일 작은 모양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 launcher를 감추기 옵션으로 해두면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자동 감추기 옵션을 적용한 'windows 작업 표시줄'이나 터치 키보드가 가끔 늦게 나오 듯..

openSUSE에서는 패키지 설치에서 고생을 했다.  debian에서는 더 고생을 했다.  mint에서는 그럴 일이 없다.  당연히 windwos보다도 편하다.  직접 다운로드 하고, 압축 풀고, 백신 점검하고(필수 과정), 프로그램 설치하고 하는 과정 없이, 클릭만 하면 되니까..  openSUSE는 이 과정 중에서 '어디서 받아올까요?'에 대답해야 한다.  받아올 url이 필요하다.

여러 리눅스 간의 비교 문서?  누가 그런 걸 귀찮게 작성한단 말인가?  나 같이 시간이 안 중요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물어도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기억이 잘 안 날 테니..

처음 mint mate를 설치하고 고생했던 부분:
5분 정도 있으면 화면 잠김 - 사용자 비밀 번호 넣어주어야 풀린다.
자동 로그인 - 요새는 리눅스 설치 시에도 이 설정이 많이 있다.
기본 옵션인 저속 마우스 속도 - 요새는 변경 옵션이 거의 찾기 쉽게 돼 있다.  (하나는 20으로 그 아래 하나는 2로)
windows와 다른 손가락 모양

어느 리눅스나 공통: 뭘 좀 하려면 비밀 번호 입력, 그래서 가상 키보드가 필요하다.
나는 지금도, 터미널 창 열어서 작업을 하고 싶지 않다.  windows 사용자는 그 부분에서 이미 고급스러워져있다.  'pc 관리자'라고 하지만, '관리돌'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별 보람이랄 것도 없는 게 터미널 작업이다.
windows 공유폴더 적어넣기 (각각의 파티션 폴더마다 작성해야 한다.)

utorrent를 쓰던 사람은 리눅스의 토렌트 패키지를 사용하면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심지어 파일 다운로드가 안 되어 설정 내용을 찾아보고, 파일 다운로드 수를 올려줘야 파일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되는 경우도 있다.  다운로드가 완전 정치 상태라, 다른 torrent 패키지를 찾아보느라 오랜 시간을 들였다.  utorrent에도 아직 부족한 기능이 많다.  그래도, 트랜스미션이나 ktorrent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아기자기 하다.

opera도 windows에서와 다르게 사용하기 불편하다.  google docs 사용도 키보드를 같이 사용해야 한다.  windows에서의 firefox와 같이 되어버렸다.  windows에 아이스위즐을 설치해도 같은 firefox로 인식한다.  firefox가 설치되어 있다면, 설치할 필요가 없다.
내가 ms-office 365를 쓰게 될 날은 없을 것이다.

chrome은 잘 안 쓴다.  plug-in을 설치했더니, 사용 중이 아닌 것들이 모두 memory를 점유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로, chrome과는 멀어져 있다.  YouTube 관리용으로 하나 쓰고 있다.  YouTube upload 용으로는 여러 gmail 계정을 firefox로 사용하고 있다.  blogger 용으로는 opera를 쓰고 있다.  gmail에서 browser 별 계정을 묶어서 취급하기 때문에, 분산 관리하기 위해 여러 browser를 사용하고 있다.

YouTube는 이름만 비슷해도 일단 클레임을 걸고 광고를 내보낸다.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은 나다.  내 것과 같은 게 세상에 없다는 입증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젠가 알파벳을 사용했다고 YouTube에서 광고 붙일 날?  설마 없겠지?  애플에서 전화기 모서리 동그란 'round' 특허를 냈다는 소리를 듣게 되 듯이..
내가 올린 YouTube 파일은, 100%가 YouTube 단독 광고이다.  그런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그렇다고 나중에라도 그 이익을 나하고 나눌 생각을 하고 있겠나?  web 하드 사용료 치곤 너무 많이 받아간다.

또 linux mint의 좋은 점은, usb(하드디스크에 연결하는 usb 단자)+하드디스크+yumi로도 설치가 잘 된다는 것이다.  공usb, 공cd, 공dvd가 필요 없다.  20gb 하드디스크로도 멋지게, 넘치게 설치할 수 있다.

mint 설치 시, 같은 하드디스크에 있는 ntfs 파티션은 /windows 로 마운트 하면 mint 설치 자체가 안 되는 수가 있다.  나중에 gparted로 수동 마운트를 하려해도 마운트가 안 되어 읽지 못했다. (defrag를 했던 하드디스크), windows 10에서는 정상적으로 읽혔다.  이런 경우 전체 포맷(느린 포맷) 했을 때 정상적으로 마운트되는 경우도 있었다.

windows 10에서 mint directory 읽기는 windows를 세번 연속 부팅해서 파일 읽기가 가능했다.

mint에서 오디오 상태는 windows에서의 오디오 상태와는 비교할 수 없다.  오디오 상태가 정상이었던 mint는, 그 시스템에 앰프가 설치된 상태라, 저음 출력을 앰프에서 증폭하고 있었던 것 같다.  리눅스는 앰프 없는 경우 모든 pc에서 모기만한 소리로 들어야 했다.
이런 상태는 windows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했다.  스피커가 좌우로 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어떤 것은 5.1채널 앞뒤로만 소리가 나는 것도 있다.

mint에서 nabi 설치는 쉽다.  그러나 nabi를 사용하기까지 여러번 부팅을 했다.  nabi는 한/영 키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한글은 설치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Ctrl+Space로 한글 사용이 가능하다.  어떤 리눅스에서는 nabi가 화면을 가려서 불편했는데, mint에서는 그러지 않는다.

mint에서도 부팅이 안 되는 경험을 했다.  하드디스크 두 개를 맞물려 사용했다.  하나에는 windows 10, 나머지 하나에는 mint,

영화 한 편을 youtube에 올렸다.  19개 국어의 자막도 올렸다.  그런데 오직 한글 하나만 네모로만 나온다.  mint - firefox에서 볼 때 그런다.  맥스톤이나 크로미엄에서는 정상적인 한글로 보인다.  youtube에서 폰트 family를 한글로 보이는 것으로 바꿨더니 한글 자막이 보였다.  그래도 광고 한글은 네모로만 보인다.  영문 광고 자막도 네모로 나왔었는데,  firefox 용 언어 관련 plug-in을 여럿 설치하고, 한글 (5가지?)도 모두 설치한 뒤에는 영문 광고 자막만 정상적으로 표기가 되었다.
왜 그런 지, 맥스톤에서는 화면 위 광고 줄이나,  동영상 광고가 수 십 건 확인한 결과,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  크로미엄에서는 화면 상의 윗 줄 광고도 한글 표기가 정상적으로 되었다.

Raise the Red Lantern (1991 .Cm ab cs ct dc e f g gr fn hb is k ps pb sp sk tk v
https://www.youtube.com/watch?v=5Yo8bvg0MAg

firefox 언어 팩을 설치했더니 (클릭 설치),  화면 상의 윗 줄 광고 중 영문 표기는 되었다.

Korean (KR) Language Pack 42.0
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korean-kr-language-pack/

mint 부팅 시, 10초 대기를 3초로 바꾸는 방법을 알 지 못한다.  설정에서는 기본이 10초로 돼 있다.  windows 10에서는 3초 대기로 바꿨다.




Tuesday, 8 September 2015

리눅스 결정 (OpenSUSE KDE) (철회)

리눅스 결정


2015.0907

리눅스 상의 opera에서 한글을 쓰면, 지금 쓰고 있는 글자가 안 보인다.  리눅스 상의 firefox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리눅스를 처음 접한 것은 red hat 6인가?였다. 지금도 몇 장의 cd로 집 안 어딘가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처음 설치한 리눅스가 mint였을 것이다. fedora, ubuntu, kubuntu, debian, pclinuxos, centos, 그 외에 열 가지는 설치했었다. 내게 맞는 것을 찾는다기보다, 사실 linux에 적응을 못하고 있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두어번씩 설치했고 kubuntu와 pclinuxos만 한번씩 설치했다.

linux를 설치하면서 하는 생각은? 내가 찾는 어떤 기능이 있는가?였을 것이다. linux의 디자인과 색상을 보면서 linux를 생활 속에 껴주기가 쉽지는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특히, ubuntu의 색상은, 사람을 질리게 만든다. 나는 시력에 문제가 있어서, 검은 바탕에 하얀 글자 스타일의 문서는 읽지 못한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복사 붙여넣기해서 문서편집기에서 읽어야 하는데, 많은 문서가 복사를 못하게 해두었다. 해당 서비스 업체에서 그 기능을 강조한 탓도 있을 것이지만..

검은 색 linux가 많다. 사운드카드, 랜카드를 읽지 못하는 linux도 있었다. 프로그램(패키지) 설치가 exe, com 등을 클릭만 하면 되는 windows 스타일과는 아주 딴판이어서 처음 linux에 관심 갖는 사람에게는 만만치 않은 장벽 같은 것이다. zip, rar 같은 압축 파일도 다 클릭으로 시작해서 클릭으로 끝난다.

browser를 사용하면 자주 만나는 게 flash player이다. 받기는 받아진 모양인데, 그게 어디에 있으며, 압축을 두번 풀어야 한다는데, 어떻게 하는 지도 모른다. 또, directory에서도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도 없고, 자랑스러운 듯이, 터미널의 까망 안에서, 키보드를 두드려대는 linux 사용자들도 좀 이상해 보였다. directory도 한 눈에 볼 수 없고, 어디쯤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하드디스크나 memory 용량은 아직 남아 있는 지.. linux만 만나면 오리무중이다.

그런데, 요즘은? linux에서도 바로 설치가 되는 게 생겼다. 주로 os 개발사 directory에 있고 해당 패키지 개발자의 directory에도 있다. 한글 검색하면 잘 안 나오는 답들도, google 영문 검색하면 빗자루로 눈길을 쓸어두 듯이, 그대로 따라만 가면 되는 설명들이 많아졌다. 어차피 pc 용어라는 게 영문을 한글 발음으로 쓰고 있는 것이므로 install, 인스톨, 설치 같은 단어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드물 것이다.

인텔 랜카드를 못 읽는 linux를 만났을 때는 한숨이 나왔다. 사운드 카드를 못 읽는 경우도 있었고, 소리가 깨져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windows에서 구버젼 드라이버가 설치 가능하다는 것을 모르고, 업그레이드 된 드라이버가 나중에라도 혹시 나왔는 지 찾아다닌 게 얼마 전이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에서 '프로그램 호환성..', '호환성 문제..'로 설치하는 것도 얼마 전에야 알았다.) 지금 설치해서 사용하는 openSUSE도 처음에는 소리가 이상하게 났었다. 얼마쯤 시간이 지나고 (뭔가를 설치하거나 조정을 해서 그랬을 테지만) 소리가 부드러워졌다. 설치한 linux 중에 소리가 제일 크게 나왔다. 이게 잘난 것이, 소리를 다 키우지 않고, 음량의 66% 정도까지만 소리를 내고 있다. 가끔 작은 소리를 키우면서 사용해도, 스스로 만든 저 세팅 값을 유지하고 있었다.

내가 만들어 YouTube에 올린 동영상이 있었는데, 피아노 음과 음 사이의 소음을 줄이려다 보니까, 전체 음이 다운된 상태로 인코딩이 되어버렸다. 사실 그래서 나 자신도 그 작은 소리에 불편을 겪는데, 그러한 comment가 적지 않았다. 그런데, openSUSE는 그런 것까지 계산을 한 것처럼 음량을 조절해주었다.

linux가 많은가? 마지막으로 설치하고 지웠던 게 pclinuxos인데, 지우면서 다음엔 뭘 설치하지?  다시 mint 씨나먼으로 돌아가볼까? 결국 선택하는 linux는 50가지? 100가지?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많지는 않았다. 많이 듣던 linux들 주변을 뱅뱅돌이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색상과 디자인에서 제일 마음에 들지 않는 게 ubuntu였다. 왼쪽 창을 커다랗게 점령하고 있던 lanuncher도 불편했다. 자동 감추기로 해두면 잘 나타나지 않았다. 마치 windows 8.1, 10의 가상 키보드처럼.. windows도 그 launcher가 있다. 바닥에 작은 아이콘으로 납작 엎드리고 있는 작업줄이다.

요새는 모니터가 옆으로 풍성해지는 추세라서, 상하의 폭이 상대적으로 좁아진다. 그래서 문서 편집할 때 많은 스크롤을 해야한다. 어떤 모니터는 90도로 방향을 돌려 세로로 길게 볼 수 있어 문서 편집하기에 아주 좋다. 그러한 면에서는 ubuntu가 windows보다 launcher의 위치가 합리적이다. 그러나 그 크기를 가장 작게 해도, 웬지 눈에 거슬린다. 지금 생각인데, 눈이 양 옆으로 있어, 스캔을 좌우로 하는 것이, 상하로 하는 것보다는 편했던 것 같다. windows에 익숙해졌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나는 windows 작업줄을 세로로 두고 써본 적이 없다.

openSUSE linux 설명을 읽다보면, YaST2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아! 써보니 대단한 선물과도 같은 것이었다. 평소에 흩어져서 산만하게 찾아다녀야 했던 windows에서는, 못 보던 금고 같은 것이었다.  지금의 openSUSE를 설치하기 전에 YouTube에서 PcLinuxOS를 말 없이 사용법을 보여주던 영상을 보았다. 인상적인 게, 모르면 빈 칸에 몇자 적어놓고 튀어나오는 프로그램들을 클릭만 하면 되었다. 나 처럼 linux를 잘 모르면서, 한길한길 찾아들어가는 식으로 linux를 사용하고 있지 않았다. 내게는 그 영상이 linux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windows 8.1, 10을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했던 것은, 커다란 아이콘이었다. 콩만하게 줄여놔도 커져있고, usb 새로 연결하면 거기도 커져 있고.. 아이콘 작게 작게 하는데 많은 시간(수 년)을 들였다. 얼마 전에 알았다. root 쪽에서 파일 보기를 작게, 목록 보기로 설정을 하고 그 아래 폴더에까지 전체 적용을 시키면 된다는 것을.. 그런데, 그 기능을 openSUSE에서는 단번에 찾았다.  (알았으니까, 찾으려 했겠지만..)

openSUSE의 녹색 계단식 논 바탕화면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차라리 windows 10의 단색 바탕화면이 더 마음에 들었다. 색상도 windows의 것이 내가 늘 바탕화면에서 찾던 바로 그 색상이었다. 결국 내 힘으로는 그 색상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래서 사바나 같은 그림으로 바꿨는데, 처음 부팅할 때는 잠깐 나온다. 마치 windows 10의 검은 창 빛처럼..
색상, 아이콘 크기 등 대부분 만족한다. mint에 비해서 소프트웨서 설치가 복잡하다.



mint는 검색해서 클릭만 하면 설치가 되고, 그 자리에서 삭제도 되는데, openSUSE는 무슨 주소를 넣어줘야 한다. 그러니까, chrome이나 opera를 설치하기 위해서, 터미널 갔다가, 다운로드 directory 갔다가, YaST2 갔다가, '새로 실치한 프로그램'에 갔다가.. 바쁘다. 끝내 설치되지 않는다.

chrome이야, 구글에서 받으면 되지만 그 다음이 문제다. ~.yum을 클릭만 하면? 뭐가 어떻고 빨간 글자 잔뜩 뜨면서 설치가 안 된다. (저작권 때문에 그런 걸로 알지만 독일, 일본이 영화 같은데 저작권이 심해서 독어 일어 자막 하나도 구하기 힘들다.) 왜 그런지 전에 안 하던 주소까지 넣어야 한다는데, 나는 그 말 자체가 무슨 뜻인지를 몰랐다. 나는 구글에서 'install chrome for suse' 같은 검색으로 영문 웹문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해서 chrome, opera를 설치했다. SUSE 쪽으로 와서보니까 한글 설명은 아주 부족 상태였다. 그래서 아예 지금은 한글 검색을 안 한다. 속 쓰리니까.. safari는 설치를 못 했다.

windows에서의 firefox는 flash player에 제일 약했다. 좀 오래된 그래픽 카드는 귀신 같이
알아보고 360P로 보여준다. 요새는 먹통이 되는 경우가 많다. html5? 이런 거 어디서 가져오다 add 잔뜩 뒤집어 썼다. 이 고생을 안 하는 것은 chrome이다. firefox는 google docs에도 약하다.  복사, 붙여넣기에 키보드만을 써야한다. linux, windows 양쪽에 쓸 수 있는 문서를 만들기 위해 google docs를 쓰는데, 무거운 msword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쓰고있다. 이 작업은 opera에서는 마우스만으로 작업이 된다. opera는 linux에서 약하다. 지금 문서도 linux에서 opera로 작업을 하고 있는데, 타이핑하고 있는 글자들이 늦게 나타나니 아주 불편하다. linux 용 opera는 언제 사라질 지도 모른다.

openSUSE의 메뉴들을 모두 점검해보면서, 이제 '터미널'에서 서서히 '마우스'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windows에서 긴장할 내용이다. 나는 일단 linux에서는 openSUSE를 쓰기로 결정했다. 호기심에 다른 linux는 이것저것 설치해보게 될 것이지만.. 그래도 젠투 같은 것은 설치하지 않겠다. 일반인들이 묻는 '리눅스'란 서버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것은 desktop 아니면, 노트북이나 핸드폰 같은 작은 것들에 관한 주제를 가운데 두고 있다. 서버 (학습)는 혼자 찾아가는 것이지 어디에 묻고 할 내용이라고 한다면, 좀 퍼석거리게 들린다.

전에 설치하고 지워서, 나는 별로 openSUSE를 기대하고 설치를 한 것이 아니라, 기록으로 많이 남기지 못했다. 가끔 몇자 적어둔 것을 정리한다. mint를 설치하면 허전하다. 클릭만 몇번하면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거의 다 대령한다. 다음, 네이버, 구글 찾아다니고 아쉬운 소리해가며 프로그램 얻어오고 애드웨어 있나 확인해보고, 설치프로그램이나 Frogram Files 폴더 가서 기웃거리고.. 백신 체크하고, v3 같은 걸로 찾으면 공유 폴더 공유 풀려버리고, 그래서 알약으로 검사하면 어느 날 알약이 작동을 안 하고.. 이런 멍청한 짓을 단번에 그만 두게 만들어버린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포맷 없이 일년 뒤에도 쓸 수 있나? 하는 것이다.  6개월짜리, 1년짜리 windows 포맷 대기는 그만 할 때도 됐다.  이제  pclinuxos를 지운 것은 갑자기 command 창이 나오고 그래픽 뵐 방법이 없다. 좀 웃긴다. 처음 fedora를 설치하고 계속 나타나는 바로 그 command 창이다.  뻔히 그래픽을 보면서 설치한 뒤에도, 하도 시달려서, 내가 서버를 설치한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설치는 분명 그래픽 창에서 했는데, 이제 써보려고 잔뜩 기대하고 모니터에 다가서니, command 커서만 깜박거리고 있다. msdos 3.3?의 재림? 그때는 msdos를 버리고 windows 3.1로 가는 게 미련이 남았었는데, 이제는 그 길로는 안 간다.

요새, fs 때문에 골치 아팠다. 그렇게도 많은 fs를 누가 통합한단 말인가? 그냥 ext4를 쓰면 그것에 적응하고, ext3를 쓰면 그런가 보다 하는 게 마음 편하다. ext2fsd 같은 거 아무리 주물럭거려봐야 그냥 usb로 연결하면 ntfs가 openSUSE에 자동 mount 된다. centos는 다른 걸로 바꿨다. 그럼 그걸 뭘로 windows에서 읽나? 무슨 수사관도 아니고, 프로그램 찾느라 세월 다 간다.

어제, 40giga b 하드디스크를 두 파티션으로 나누고, 앞은 ntfs, 뒤는 ext4로 테스트를 해봤다.  linux에서 많이 쓰이는 ext4라 openSUSE에서 전혀 문제가 안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걸 windows에서 ext2fsd 같은 걸로 읽어들이면 될 것 같아 그리 테스트를 한 것이다. 그런데, ext4가 windows 10에서는 root에서 '폴더 생성' 하나의 작업만 되고(하위 폴더에서는 여러 작업이 됨), txt 파일 생성 같은 마우스 오른쪽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 openSUSE에서는 강제 mount도 되지 않고, 파티션 프로그램으로 확인하니, 같은 용량에 두 개의 파티션으로 돼 있었다. 유령 파티션이 하나 따라다니고 있었다. 이 것은, openSUSE에서 파티션 도구로 포맷도 되지 않았다. 이 하드디스크는 windows에서 HD tune으로 읽는 속도가 정상으로 나오고 bad sector도 없었다.

그래서 이 것을 windows 10 파일관리자 내컴퓨터의 '폴더'의 전체 포맷을 했더니 windows에서는 root에 파일 생성 작업이 정상적으로 되었다. 평소에 짧게 포맷하는 게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같은 문제였던 것 같다. 긴 포맷을 하고, ext4를 ext3로 바꿨으나, 자동 mount 되지는 않았다. 하드디스크 40giga 하드디스크는 usb나 cd, dvd 대신 yumi와 함께 os 설치할 때 내가 자주 쓴다. 이 방법으로 설치가 안 되는 linux는 3, 4 giga b 되는 큰 파일들이다. 이 때의 파티션은 fat32이다.

centos였던 것 같다. 많은 파일을 linux로 옮기고 몇일 지나서 보니, 파일이 하나도 안 보인다. 그 뒤로 windows나 linux로 부팅 순서를 바꾸어서 작업을 했었다. 파일 용량은 차지하는데, 파일이 안 보였다. 그러한 이유로도 fs에 더 신경을 쓰게 되었다. 하나의 시스템에 ntfs, ext4, 다른 fs가 있는 경우, linux에서는 어떻게 읽나 하는 것을 보려고 했다. ntfs를 외장하드디스크처럼 usb로 물어서 연결하면 별 문제 없이 linux에서 마운트 했다. 하나의 시스템에 ide, sata 케이블로 연결된 것은 mount에 문제가 있었고, YaST2(파티션 도구에서)를 찾아가 강제로 mount('/run/media/아이디/하드디스크이름'이 없으면 붙여줌)하면 읽고 쓰기가 되었다.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세 파티션으로 나누어 windows 10을 설치한 하드디스크를 openSUSE에서는 하나의 파티션만 읽고 쓸 수 있었다. 파티션 도구에서 mount 해서 읽고 쓰기가 되었다.

minitool, easeUS, ext2fsd, windwos 10, openSUSE에서 다루는 fs도 몇가지 안 된다.  openSUSE에서 완전 black 화면이 한번 나왔다. 전에도 많이 봤던 화면이다. 왼쪽 위에 마우스가 가면 콩알만한 게 보이기는 한다. 다시 전원 버튼으로 강제 부팅하니 정상 작동 하였다. openSUSE의 모든 메뉴를 한번씩 들여다보고 YouTube 에서 (설치 화면 아닌) 사용 화면을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림만 봐도 도움이 된다. 물론 한글은 거의 없고 영문은 아주 많다. 묘하게도 ubuntu의 다자인과 색상에 지쳤기 때문인 지, 쉽게 openSUSE가 정겨워졌다. 그래서 ubuntu 관련자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이 든다. 덕분에 이만치 에서 쉴 수 있게되었으니 말이다...

나는 많은 linux 제공자, 제작자, 환경 제공자들께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리눅스의 선택을 끝내니, 다른 linux를 돌이켜보면, 즐거운 파티에서 만난 사람들 같았다. 모든 linux 개발자께 감사드린다. SUSE의 경우, 인사차 본사에 감사 인사 한번 드리러 가봐야 겠다.




?: windwos에서는 opera+google docs+마우스로 붙여넣기가 되었는데 openSUSE에서는 키보드로만 된다. 이 무슨 일이냐?  지금, openSUSE+opera에서 저장이 안 되어, windows thin+opera에서 저장함.  windows thin+opera에서 마우스 붙여넣기 됨.
OpenSUSE+opera+google blogger 작성 후 저장이 안 되어, 파일 옮겨 붙이고, 오른쪽 줄 잡고 있다.  이 작업도 한참 걸린다.


추가:
openSUSE 시스템에, 하나의 하드디스크 제1파티션은 ntfs, 제2파티션은 ext4.  그런데 이번엔 이상하게, ext4에 쓰기가 안 되었다.  ntfs에는 쓰기가 되었다.  모두 자동 마운트 된 상태이다.

OpenSUSE에서 네트웤 공유 마운트는 지워지지 않는다.  mint에서는 부팅하면 공유 설정이 지워졌고, 부팅 파일로 작성해놔도 중간에 pc가 다 켜져 있지 않으면,  꺼진 순서 뒤에 있는 pc는 공유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았다.

windows 10 하드디스크는 두개의 파티션 다 처음에는 에러나면서 마운트도 안 되고, 쓰기는 물론 안 되었는데, 위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하고 부팅하였더니, 이 하드디스크 전체 자동마운트 되고, 쓰기까지 되었다. 역시 usb ntfs는 문제 없이 마운트하고 쓰기 지우기가 되었다.  windows의 폴더 읽기는 문제 될 것이 없었으나, 삼바 공유 설정을 해도, openSUSE의 directory는 windows에서 쓰기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한번 읽고 쓰고 지우기가 되었으나, 다음부터는 안 되었다.

삼바, directory 권한 설정은 연구 좀 해야한다. (세군데 설정)

파일관리자 주소창에서 \\아이피 엔터 해서 좌측 네트워크 아래 주소만으로 공유 시스템 이름이 나온다.
공유 YaST2 공유 필터 모든 공유 표시 공유이름 변경 가능
공유 이름을 점으로 구분하면 공유 이름의 앞쪽 이름만 나옴
ex) Kr.TS >> Kr로만 나온다.
공유 잘 됨, 쓰고 지우기 됨

리눅스는 흔히 '새로 고침'을 눌러줘야 한다.  windows는 자동 고침이 된다.  그래서 파일이 있는데, 안 보인다.

windows 폴더 읽기는 잘 된다.  공유 설정 저장도 부팅시 지워지지 않는다.  순서에 따른 공유 네트웤 읽기는 중간에 꺼진 pc가 있을 때 그 이후 pc는 읽는 지는 테스트 하지 않았다.

산 깊은 곳에 살 때,  벼락이 많은 지역이라 변압기 고장이 잦았다.  방금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하드디스크에서 10분 뒤에 데이터가 증발했다.  섵불리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고 난 뒤, 전압을 측정해보니, 200V가 되지 않았다.  변압기 이상으로 하드디스크를 읽지 못했던 것이다.  이상하게 또, 폴더에는 들어가졌으니..

나는 CenntOS의 이 모양이 싫었다.  마우스가 가까이 가면 아이콘마다 설정 바가 나타난다.   OpenSUSE는 하나만 나타난다.  그나마 다행이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 넣었으면 좋을 것 같다.

 CentOS.7.desktop.kde


OpenSUSE에서 Opera 설치 하기
installing Opera in SuSE 13.2 from SuSE 13.1 repo using Zypper
http://linuxmeister.net/Notes/zypper-install-opera-in-SuSE13.2-from-13.1-repo.html

OpenSUSE에서 Chrome 설치 하기
How to install Google Chrome in openSUSE
http://anl4u.com/blog/how-to-install-google-chrome-in-opensuse/
(주소 복사해 넣었더니, 하이픈이 자동 삭제 되었다.)

여기에 나오는 것은, 영어가 아니다.  기호다.

OpenSUSE 13.2 말 없이 사용례 보기

OpenSUSE 13.2 Harlequin KDE

https://www.youtube.com/watch?v=XZaSN9uZzxU

OpenSUSE 13.2 Harlequin GNOME

https://www.youtube.com/watch?v=XAZbxGcnX_A

kde, gnome의 차이점이 보인다.

이 제목으로 검색하니 이 페이지는, google 검색 마지막 (27) 페이지까지 안 나온다.
YouTube에서는 앞 페이지에 나오던데..

OpenSUSE로 firefox 사용하니 인터넷이 자꾸 끊긴다.  같은 시스템에서 windows 10으로 firefox 사용하니 전혀 끊기지 않는다.

OpenSUSE 설치하고, 그래픽 카드, 사운드 카드 잘 잡혔다.  더구나 모니터 모델 번호까지 적혀있었다.  한글도 바로 쓸 수 있게 돼있다.  한/영 키를 쓰게해뒀다.

linux 시험 설치하려면 옆에 pc 한 대가 더 있으면 편하다.

openSUSE로 결정했던 것을 철회해야 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페도라, CentOS, PcLinuxOS에서도 같은 경험이 있었던 것 같다.  부팅하면서 gui가 사라진다.  터미널 창에서 작업을 해야하고, strartx 이런 거 해도 소용 없었다.
유럽에서 많이 쓰인다는 openSUSE에서 많은 실망을 했다.  openSUSE의 설치 시마다 주소를 묻는 것은 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directory 공유도 어렵다.

다 지우고, 지금은 민트 시나먼, 데비안, 우분투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다.
위의 os보다 범용성 있고, directory 공유도 쉽다. 민트 시나먼의 공유 폴더 저장은, 민트 mate에서는 못 보았다.  기타 xfce니 이런 것은, 기대했던 기능들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