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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6 May 2017

파일 공유 (mint+windows+ubuntu)

cmos에서 랜 읽기가 정상이 아닌 것처럼 메시지가 나온다
mainboard를 들여다 봐도 어느 게 랜 칩인 지 알 수 없었다

이 pc에서 다른 pc로 windows 10 - windows 10 간 파일 교환에 문제가 없었다
뭔가 windows 10 설정을 한 뒤로, 문제의 pc에서도 다른 windows 10 pc 쪽으로도 접근이 안 된다
다른 pc의 windows 10에는 이 pc가 뜨기는 하지만 접속은 안 된다
tightvnc는 양쪽에서 다 연결이 된다
windows 10에서의 ping도 정상이다

ubuntu 16에는 이 pc가 windows 10일 때 나타나지 않는다

문제의 pc를 mint 18로 바꿨다
이 mint 18에서는 내부 network으로 windows 10, ubuntu 모두 파일 교환에 문제가 없다  상대방인 windows 10이나 ubuntu에서도 파일 생성 삭제도 되었다  즉, 문제의 pc가 mint면 상대가 windows 10이건 ubuntu건 상관 없이 양방향 파일 교환이 되었다

상대 pc가 booting을 하면 잠금화면 나올 때 쯤, 내부 network으로 연결된 windows 10에는 상대 pc가 network 창에 뜬다  ubuntu에서는 그 것이 안 되고 booting을 다시 해야 연결이 된다

windows 10에서 못 읽던 특정 sata (3)에서의 DVD를 ubuntu에서는 문제 없이 읽어냈다
sata를 4번으로 바꾸어서 해결하기도 하였지만, regedit에서 항목을 추가하여 해결하여 sata 3번에서도 DVD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windows 10에서 내부 network으로 (랜에 문제가 있는) 다른 pc의 windows 10 공유 폴더 읽기가 안 되었는데 mint(랜에 문제가 있는 pc를 mint로 바꿔)로 booting 하면 양방향 접근에 문제가 없었다  cmos에서 내부 랜에 대해서 에러 메시지를 보인다는 것은 온전히 windows 10 미쓰라고 보기도 어렵다

시스템에 연결된 ntfs 파일 읽기가 ubuntu에서처럼 간단하지는 않지만 같은 디스크의 ntfs 읽기, (제 2의) 다른 디스크의 ntfs 파일 읽기 쓰기에 문제가 없었다
mint에는 ubuntu에서처럼 memory down 현상처럼 보이는 화면 어두워지는 게 없었다

랜에 문제가 있을 때, windows 10에서는 랜 칩을 정확히 알고 설치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할 것 같다

windows 10 장치관리자에 표시된 랜 정보
Realtek PCIe GBE Family Controller
mainboard 상 칩 RTM870T-954
드라이버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멀웨어

Thursday, 25 May 2017

dvd-r 인식 (windows 10)

대상:
SH-S223C/KCBH  F/W=SB05

DVD-R 데이터를 windows 10에서 인식하지 못한다
DVD를 여러 장 넣었는데 다 읽지 못한다
전에 DVD+R은 읽기 쓰기가 되었었다

이 시스템에는 xkr-717051 card reader가 장착 되어있다

같은 시스템에 설치된 ubuntu에서는 바로 정상적으로 읽는다

windows 10 regedit에서 두 가지 설정을 하고 부팅하였으나 읽지 못한다  DVD-R 상태는 외관도 깨끗했다  ubuntu에서 확인한 파일 상태도 정상이었다

질문 윈도우10에서 dvd 인식 안 됨
http://tip.daum.net/question/84971450
이 글을 읽고 보니 장치관리자에 DVD가 나타나지 않는다

DVD+R을 넣어보니 이 것도 읽지 못한다
cmos에서는 인식된다  cmos 저장을 하고 부팅해본다

windows가 설치된 다른 시스템 (pc)에서도 같았다  mainboard 상의 sata 커넥터를 4번에서 3번으로 바꿔본다
ubuntu 디스크가 연결되었던 곳 sata 2번에 연결해본다 (전원 케이블까지 교체)
booting이 되면서 DVD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파일관리자에 DVD가 나타난다
sata 데이터 케이블 문제인 지 전원 케이블 문제인 지 확인한다  (그런데 왜 ubuntu에서는 읽기, 인식 문제가 없었을까? primary, slave 문제였을까?)

sata 2에 문제가 있었던 케이블로 다시 연결해본다
케이블 문제가 아니고 sata 3, 4에서 cmos, ubuntu에서는 되고 windows 10에서만 DVD가 인식되지 않았다
sata 4번에서 장치관리자에는 DVD가 나타나는데 파일관리자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아무 것도 건드리지 않고, 장치관리자에 나타난 DVD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고 다시 booting 하니 파일관리자에 이젠 DVD가 두 개 뜬다
전에 windows 설치 때 cd, dvd 인식 문제가 불안정 했던 것은 이 (windows - software 관리) 문제였던 것 같다

해결: ('주의'를 먼저 읽을 것)
sata 번호와 상관 없이, 케이블 상태와 상관 없이, windows booting을 한 다음, 장치관리자에서 DVD software를 제거하고 다시 booting 한다.. 였다

장치관리자에 나타나지 않으면, 메뉴 - 보기 - 숨겨진 장치 표시 - 하드웨어 변경 사항 검색 - 이 때 나타나는 해당 DVD를 하나만 남기고 삭제하고 booting
이 때 DVD가 나타나지 않으면 다시 booting
이 때도 나타나지 않으면 sata 번호 이동

주의:
대비를 위해 해당 DVD software를 받아두고 실행
삭제된 뒤로 다시 나타나지도 않으면 해당 DVD software를 수동 설치 (동작 -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
장치관리자 - 동작 에서 도움말 외엔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다

SH-S223C_SB05.exe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드라이브를 찾을 수 없습니다'

기타:
그래도 안 되면 다음 코스로 이동
이동하기 전에 sata 번호를 바꿔보는 게 나을 것 같다

나는 ms 설명에서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지만..

CD 또는 DVD 드라이브가 Windows 또는 기타 프로그램에 의해 인식되지 않음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314060/your-cd-or-dvd-drive-is-not-recognized-by-windows-or-other-programs

다섯 개의 선택 항목이 있다

나는 중복된 두 software와 가상 DVD를 삭제한 뒤로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따로 받은 exe software도 설치되지 않았다  sata 4번으로 바꾸면 다시 DVD가 파일관리자에 나타났다  장치관리자 - 동작 메뉴도 다시 생겼다  메뉴에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으면 ms의 위의 과정을 따를 수 밖에 없다  booting 시 cmos에서 인식되는 지는 확인해야 한다

파일관리자에 DVD RW 드라이브 (F:) 이런 게 나타나면 DVD가 연결된 것이고, (F:) 같은 드라이브 이름 뒤에 파일명이 나타나면 디스크가 인식된 것이다

SH-S223C_SB05.exe:
이 파일은 DVD가 windows에서 인식될 때만 실행되고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펌 웨어 파일 다운로드가 되고 설치가 된 뒤,  다시 자동 booting 된다  이제 잘 안 되었던 sata 3번에 다시 연결해보면 이 파일 설치가 어떤 작용을 한 것인 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DVD 제조 날짜와 F/W 제조 날짜가 같아 update는 아닌 것 같지만..

sata 3으로 바꾸니 장치관리자 - 동작 에는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 항목이 나타나지 않고 보기 - 숨겨진 장치 표시 클릭하니 장치관리자에 DVD가 나타났고 동작 -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도 나타났다  여기서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 시작을 해본다 - 목록에서 직접 선택한 하드웨어 설치
아무 것도 작업할 내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sata 3번에서 장치관리자에는 (숨겨진 장치 표시로) DVD가 나타나지만 파일관리자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ubuntu에서 보면 역시 DVD 정상 작동

해결 방법 4: 드라이버 업데이트 또는 다시 설치
DVD 확장 (위에서 하고도 이 과정을 못 찾고 이 해결 방법 4를 하고 있다)
이 방법도 안 된다

해결 방법 5: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듭니다.
(sata 3번에서) 이 방법으로 된다  장치관리자에도 DVD 항목이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전에 CD, DVD가 어떨 때는 되고 어떨 때는 안 되던 게 이런 이유가 있었다
이 말은, 레지스트리에 sata 3번이 고려되지 않았거나 누락된 것이라 생각된다

아래는 해결 방법 5를 복사




해결 방법 5: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듭니다.


참고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Windows에 관리자 권한으로 로그온해야 합니다. 관리자인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필요한 경우 http://support.microsoft.com/gp/admin으로 이동하십시오.

중요 주의를 기울여 이 절의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레지스트리를 잘못 수정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기 전에 복원용 레지스트리를 백업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하십시오.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들려면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1. Windows 로고 키 + R을 눌러 실행 상자를 엽니다.
  2. 실행 상자에 regedit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허용을 클릭합니다.
  3. 탐색 창에서 다음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찾습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atapi
  4. atapi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를 클릭합니다.
  5. Controller0을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6. Controller0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DWORD(32비트) 값을 클릭합니다.
  7. EnumDevice1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8. EnumDevice1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수정...을 클릭합니다.
  9. 값 데이터 상자에 1을 입력한 다음 확인을 클릭합니다.
  10.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11.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Tuesday, 18 April 2017

파일 공유 (파일 권한)

상태:
한 시스템에 장착된 두 개의 디스크에 각각 하나의 os 설치
windows 10, ubuntu 17.04

멀티부팅하는 중에 ubuntu로 부팅되지 않는다
mint는 잘 되는데 opensuse는 이런 상태가 자주 있다
여러 차례 멀티 부팅 작업을 시도하다가 windows 10 부팅이 안 된다 (easybcd)  내게는 드문 경우

여기서의 파일 공유는 하나의 시스템에 연결된 두 디스크 간 ntfs와 ext4 간 파일 이동을 말한다

windows c: 파티션의 데이터 파일을 ubuntu의 ext4로 옮기고 windows를 새로 설치한다
ubuntu는 한 시스템에 연결된 ntfs 상의 파일을 별도 마운트 과정 없이 잘 읽어준다  ubuntu가 설치된 디스크의 다른 파티션의 ntfs나 다른 디스크의 ntfs도 잘 읽어준다
외부 저장 장치에 삽입되고 usb로 연결된 ntfs도 windows에서처럼 잘 읽어주고 저장 장치 꺼내기는 더 편하다

windows 10 새로 설치 후 ubuntu로 부팅하고 ubuntu의 ext4에 있는 파일을 다시 windows c:로 옮기려하는데 옮겨지지 않는다  붙여넣기 메뉴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

다시 windows로 부팅하고 각 windows 파티션마다 파일 권한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파일 공유 센터)을 설정하였다

다시 ubuntu로 부팅하고 ext4에 있던 파일을 ntfs의 c:로 옮기니 옮겨진다
이 작업은 mint에서는 되지 않았다  내부 network으로는 공유 directory가 나타나지 않았고 windows 쪽에서는 같은 시스템에 있는 ext4를 ext2fsd로도 mint의 파일 권한 때문에 파일 이동이 안 되었다  파일 이동 작업은 mint로 부팅해서 같은 시스템 안의 ntfs 파일만 이동이 가능했다

아직까지는 ubuntu와 windows간 파일 공유가 제일 잘 된다
내가 사용하는 linux는 공유 편의상 ubuntu로 좁혀진다  linux 패키지 중에는 설치도, 설치된 뒤에 클릭해도 응답이 없는 것이 의외로 많아졌다  뭐니뭐니 해도 windows에서 linux로 마음 놓고 건너갈 수 있게하는 것은, linux의 ntfs 수용이라는 것을 개발자들은 알아줬으면 좋겠다  저작권이 문제가 된다면 ext2fsd 같은 방법이라도..

linux의 파일 관리자는 불편하다  기본 패키지가 아니면 설치는 되어도 작동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파일 이름이 짧아 뒤에 남는 빈 공간 활용이 windows에서는 되지만 linux에서는 되지 않는다  파일이 화면에 꽉 차 빈 자리가 없는 경우에는 그 directory를 벗어나서 폴더에 붙여넣기를 해야 하는데 이러면 파일 관리는 불편해진다  파일 관리 화면을 둘로 나누어 작업하는 것은 mint cinnamon에 기본으로 있다

windows에 너무 많은 짐을 적재하면 이 windows는 6개월을 못 가 반드시 침몰한다  web 전용, 영상 편집 전용, 문서 편집 전용..으로 나눠서 시스템을 가볍게 하는 게 좋겠다

영문 windwos 10 속도 효과는 못 보았고 한글 자막이 읽을 수 없어 srt로 변환해서 보는 경우가 많았다  mint에서는 내부 network 파일 공유가 전혀 안 돼, daum - 나에게 메일 보내기로 보내고 받았다

naver의 가상키보드는 ubuntu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google 가상키보드는 작동한다

이상한 것은,  나는 linux에서, windows보다 새로 설치 주기가 훨씬 짧다
ubuntu 17에서는 터미널도 기본으로 설치 되어있지 않았다
mint에서는 samba를 터미널에서 설치해도 쓸 모가 없었지만 ubuntu에서는 작업 중 자동 설치가 되었다  ubuntu에서는 패키지 설치할 때 돋보기 모양을 눌러서 입력해야 하는데 잘 설치되지 않고 외부에서 받은 deb 파일 같은 것은 클릭하면 먹통이 되기도 한다

hotmail 계정으로 sign in 하니 전과 다르게 windows 10 설치 시, sn을 따로 넣지 않아도 인증되었다  (전에 windows 10을 설치해서 인증 받았던 시스템)

ubuntu에서 내부 network으로 ntfs를 자동 공유해주지는 않는다

(fedora 25도 나와있다)
Fedora 25 Workstation
ntfs 디스크가 연결 돼 있는 상태에서 usb로 부팅하니 부팅이 되지 않는다
fedora 설치는 usb 64 (MLC usb 3.1 gen2) GBs 두어 개 사면 거기에 (디스크가 아닌) 설치하기로 하고 설치 보류  그런데 usb와 디스크 간 멀티부팅이 되시려나 ?

mount: unknown filesystem type 'ntfs'
FATAL: failed to mount block device of live image
refusiong to continue
reboot: system halted

이 상태에서 시스템은 꺼지지 않는다
ctrl+alt+del로도 부팅 되지 않는다



Wednesday, 8 February 2017

영상 편집 OpenShot (보류)

오디오 음악 하나를 세 시간 쯤 분량으로 copy - paste - copy - paste - select all - copy - paste.. 하고, 검은 바탕에 제목이 작게 들어간 jpg 파일과 합쳐 mp4를 만들어 youtube에 올리려고 한다

과정:
youtube의 동영상 - 4kvideodownloader - 원본 파일 - 다운로드 - goldewave - 3 시간 분량 wav + jpg = mp4 - youtube upload

흔히 쓰이는 간단한 국산 편집기가 있지만 오디오 음질 보장을 못 한다
(아래 메뉴에 '그림' 추가 항목이 있어야 한다)

리눅스, windows 에서 사용할 수 있는 OpenShot 다운로드

http://www.openshot.org/download/



세밀한 작업을 하지 않고, 제목 jpg 하나만 붙이면 된다  화면 보호기처럼 제목을 달고 돌아다니는 방법은 생각하지 않는다  태국, 베트남 자막은 ass로 공중파 tv처럼 화려하지만 나는 srt로도 충분하다

결과는 작업해보고 나중에..



세밀한 그래픽 작업은 sony vegas로 하는데 설치된 system을 아직 못 잧는다  프리미어 (이름이 생각 안 나서 검색) memory만 기본 8 Gbs라 설치하지 못 하였다  노인들에게 이 작업 (영상 편집 활동)은 필요하다

이 작업의 key는 오디오 품질이다

사용해본 프로그램만 사용하는 이유:
ms-word에서는 memory 제한을 덜 받는다  500 pages 작업도 한 번의 memory 저장으로 가능했다  google docs에서는 가끔 web의 그래픽이 올라오지 못한 채 저장되는 경우가 있다
영상이나 오디오 편집에서 스크래치가 들어간다든지 하는 버그가 있는 경우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계속 사용하게 된다  발견된 오류가 없으면 익숙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다

system 사양 문제인 지 memory 4 Gbs에서 15분 짜리 작업이 진행되지 않는다 (avi 파일 작업을 해보니 12 Gbs 파일이 생기면서 디스크 남은 용량 초과) 한 곡에 뒤로 빈 칸이 삽입된 한 시간 짜리는 만들어진다  vegas가 있는 system에서 작업해본다  system 사양은 더 좋고 memory는 같다

나는 오디오 작업을 GoldWave에서 하는 게 편하다
sony vegas에서 wav + jpg로 15분짜리 wmv를 만들었다
kdenlive windows 프로그램을 받았으나 설치 파일이 없었고 실행되지도 않았다  OpenShot보다는 linux에서 사용하기에 나은 것으로 보인다
OpenShot은 조금만 어려운 작업을 해도 작업이 중지된다  flac 파일 위에 jpg 파일을 얹으면 가운데만 가려진다  좌우만 가려지고 가운데가 열리면 좋겠다


Monday, 21 November 2016

windows 자격 증명 2

이 말이 맞는 지는 모르겠다.

보통은 pc 명만 넣고 비밀번호는 공란으로 둔 상태에서 enter만 쳐도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그 무엇을 넣어도 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다.  자기 시스템의 자격 증명 기억에 관한 사항을 모두 삭제해도 결과는 같았다.

nomachine에서도 그런데,  windows라면 lon in id와 그 때의 비밀번호
그러니까 계정이라면 @ 같은 게 들어가야 하겠다.

Monday, 8 August 2016

mint에서 ntfs 자동 마운트

mint 18 cinnamon

ntfs 자동 마운트는 전에 생각지 않았던 문제이다.  손 댈 것 없이 자동 마운트가 됐었다.
오늘은 안 된다.

google 검색

다음 페이지를 본다.

리눅스에서 윈도우8/8.1 절전모드 적용된 NTFS 하드디스크 읽기
http://idchowto.com/?p=14694

하드디스크 연결 상태
하드디스크 수: 2
os: mint, windows 10
각각의 하드디스크에 mint와 windows 10을 설치(각 하드디스크에는 하나의 os만 설치)
mint가 설치된 디스크에도 ntfs 파티션이 있다.

mint에서는 windows 10이 있는 ntfs나, mint가 설치된 디스크의 ntfs를 읽지 못하였다.  (mount가 안 된다.)  gparted에서도 안 된다.

pc를 windows 10으로 부팅하고 보니, mint의 swap, ext4 파티션 정보가 없고,  파일이 없는 상태의 ntfs로 나온다.  windows 10에서 '절전 모드'에 관한 사항을 사용 않기로 바꾸고 다시 mint로 부팅하니 모든 ntfs를 읽었다.  각 ntfs 파티션을 책갈피로 연결하고 사용.  (전에 문제 없던 책갈피가 안 된다.  내부 network ntfs 폴더는 비밀번호를 넣어야 열리고,  자기 pc에 연결된 ntfs는 장치에서부터 다시 읽어야 책갈피가 살아난다.  랜섬웨어를 대비한 것이라면 의미가 있겠다.)

ntfs-config는 따로 설치했던 것 같다.  관련이 있는 지는 모른다.  전에는 mint 설치하고, mount 작업 없이, 바로 ntfs 파티션을 사용하였다.

https://community.linuxmint.com/software/view/ntfs-config

전에도 smb4k, samba는 파일 공유를 위해서 설치했었다.



......
mint에 realvnc server를 설치하는데 key가 있어야 한다.





Friday, 6 May 2016

windows 자격증명 그리고, windows와 linux에서 서로 공유 파일 열기 ( 안 됨)

이 말, 무슨 말일까?
물어볼 데가 없다.

ms?
거기선 물어보고 싶지 않다.
속 터지니까..

google?
다 아는 걸로 하고 홀로 아리랑이다.

그래서 모니터 뚤어지게 보기로 했다.

다음의 순서로 클릭에 또 클릭..

제어판
보기 기준: 작은 아이콘
자격증명관리자
자격증명관리
Windows 자격 증명
일반 자격 증명
일반 자격 증명 추가 (안 되면 windows 자격 증명 추가 - 이 '추가 항목' 자체가 안 보이는 경우는 아래에 설명이 있다.)

벌써 몇 단계냐?  이 걸 쓰고 있는 내가 바보라는 생각이 든다.
왜 파일 공유를 원 터치로 못 하는고?
파일 공유 오픈 하면서도 몇 군데 들락날락 하면서,  pc 사용자가 왜 이렇게 거지처럼 구걸하 듯 해야하는 지 의문이다.

만약 저쪽 pc 이름이 올라가 있다면 열지 못하였으므로 있어봤자 필요 없으므로 지우기..
(저쪽 pc란, 저쪽 pc에서 이쪽 pc의 폴더를 열려고 할 때..)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주소:  자기 주소를 말하는 것은 아니겠지?
파일질라 server 설치 때도 이런 게 나온다.
(127.0.0.1 은 루프백 ip 주소)

이 pc가 아닌 다른 pc의 주소라고 생각한다.  그럼 이름과 암호도?

google에 접속한 내 아이디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 pc에 접근하려는 다른 pc의 정보로 보인다.
이 페이지에서 하려는 일은?  그 정보를 등록만 한다는 것.
ip도 저쪽 것, id나 번호 같은 것은 모든 pc 공용으로 쓰면 혼동할 일 없겠다.
공용이란 것을 생각해낸 이유는?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id, 모든 번호를 자격 증명 입력란에 넣어도 열 수 없었으므로..  어떤 pc의 id는 뭐고,  그 때마다의 번호는 뭐고.. 이런 식이면?  보안성은 있겠지만..  근데, 그렇다고 못 열까?  공유기 비밀번호를 바꾸면서 침입한다는데..

그래서 상대방(저쪽 pc의 192.168.. 어쩌고 하는 내부 ip) ip를 적어봤다.
// 또는 \\, 앞에 이런 것 없이, 숫자하고 점들만..
(뒤의 \\는 windows에서 쓰는 원화 표시, blogger 편집 창 밖에서 보면 역 슬레시로 보인다.)

다른 pc에서도 이 같은 과정을 빨리 진행하기 위해, 통일된 이름과 통일된 번호.. 를 넣고
내 자격 증명 기억에 체크하거나 않 거나.. 하고 (체크하면? 다음에 이 과정은 생략된다.)
확인

상대 pc에서 통일된 이름, 통일된 번호로 이쪽 pc의 folder를 열 수 있었다.
booting후 저장이 되어 자동으로 열리는 지만 보면 되겠다.

저쪽 pc booting 폴더 자동 접근이 된다.
이제, 이쪽 pc booting 후를 보면 되겠다.

비밀 번호 같은 것도 어떤 공식만 있으면 편할 것 같다.
짧은, 은행통장 비밀번호 같은 것은 옆에서 누가 지켜보고 있다 외우기도 쉽다.
요즘 뉴스에는 현관 근처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현관 도어락 비밀번호를 따간다고 한다.
비밀번호가 길어도 되는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록록' 이런 식으로 하면 옆에서 보고도 모를 것 같다.

양쪽 pc를 다 부팅해도 이제 상대편 folder에 잘 들어간다.  전에 자기 pc 이름이나, 상대편 pc 이름만 넣고 (비밀번호 없이) 상대편 folder를 여는 것보다 훨씬 편해졌다.

공유기 내부 ip 고정
자동으로 고정이 되는 지는 (기억이 안 나) 모르겠지만, 몇 일 전 테스트 해보니,  내부 ip가 계속 바뀌고 있었다.  그래서 공유기 설정에서 mac address에 의해 내부 ip를 고정시켰다.  이 작업은 해당 pc에서 직접 작업하지 않고 vpn으로 원격으로 했다.  booting 할 때까지는 vpn 연결 때의 ip를 계속 쓰니, vpn이 끊기지는 않았다.

내부 ip는 끝 자리 번호만 외우면 되니,  어떤 pc가 몇번이란 건 모를 수 없다.  vpn 접속할 때도 내부 ip를 적어둘 필요 없이 그 기억을 살려서 접근한다.

......
오늘은, 결국 xubuntu에서 windows 10 공유 폴더를 활짝 열었다.
주로 사용하는 pc에는 접근할 수 없었다.  windows 10에서 해줘야 하는 것은 'windows 자격 증명이다.  일반 자격 증명에 등록해봐야 열리지 않는다.

주로 사용하는 pc에 접근할 수 없었던 이유는?
windows 자격증명 추가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에 뭔가를 설정을 바꿔서 그리 됐다.

설정 - 로컬보안정책 - 보안옵션 - 네트워크 액세스: 네트워크 인증에 대한 암호 및 자격증명의 저장소 허용 안 함 - 사용 안 함(S)

이 게 '사용'으로 되어, Windows 자격 증명 추가 항목 자체가 나타나지 않았다.

여기(xubuntu)서 할 일은 우선, 웹 브라우저로 공유기 설정을 열고, 수동으로 ip를 부여받는다.  여기서 내부 ip가 고정되면, 삼바를 설치한다.  xubuntu에서의 삼바 설치와 update 등은 아래 설명한다.

windows 10에서 일반 자격 증명 추가 하니 xubuntu에서 연결이 되지 않았다.  id, 비밀번호 넣어도 연결 되지 않았다.

windows 자격 증명 추가:
xubuntu에 수동 ip를 고정하고, 삼바를 설치하고, 삼바 관련 작업을 하고, 문서 편집기를 사용하여 directory를 설정한 다음..

리눅스(여기서는 xubuntu)의 downloads(리눅스 기본 다운로드 directory) directory를 (삼바든 뭐든) 공유한 다음,  windows 10 자격 증명 관리에서 windows 자격 증명을 추가 한다.

리눅스의 고정된 내부 ip (내부 ip를 고정하지 않으면 부팅 순서에 따라 내부 ip가 바뀐다.)를 적고 ( 항목은 '인터넷 또는 네트워크 주소'), id(pc의 이름과 상관 없는 하나의 id - 이래야 혼동이 없다.)와 비밀번호를 넣는다. - 확인

이 전에 windows의 폴더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공유 설정은 미리 해둬야 한다.  google에 충분히 설명이 돼 있지만,  빠지기 쉬운 것은?
모든 네트워크에서 '공용폴더 공유 끄기'에 체크를 해줘야 한다.

삼바..

우분투 자작 NAS – 4강, Samba를 이용한 윈도우 파일 공유
https://blog.xianchoi.kr/145

윗 부분에서
$ sudo apt-get install samba

$ sudo vi /etc/samba/smb.conf
까지 했다.

vi를 써보면, 왜 이렇게 밖에 프로그램을 못 만들려고 애를 썼을까?라는 생각이다.
vi는 언제나 머리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 대목이다.  그냥 어떻게 했다.
잘못하면 keyboard 교체하는 사태까지 발전할 수 있다.  calm down...

$ sudo smbpasswd -a '자기 id'

여기서 인상적인 말은 다음이다.

'삼바를 위한 사용자를 추가하지 않으면 나중에 삼바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다.
우분투 사용자로 등록되어 있는 사용자이름만 삼바 이용자로 추가할 수 있다.'


즉, 나도 이 xubuntu에서 또, samba라는 것에 따로 등록하지 않으면, 내부 network을 사용 못한다?

삼바를 설치했으면 잦은 부팅, 안 되면 또 부팅
이상하게 xubuntu에서는 nabi 설치도 간단하게 되었다.

sudo apt-get install nabi

도움 받은 곳..

[Ubuntu] 한글
http://leechwin.tistory.com/entry/Ubuntu-nabi-%ED%95%9C%EA%B8%80-%EC%9E%85%EB%A0%A5-%EC%84%A4%EC%A0%95

어쨌든, windows 폴더를 접근하기 위해서는, windows 자격 증명을 등록하지 않고는 접근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왜 굳이 xubuntu였을까?
아직, mint의 업그레이드가 없고, fedora가 다음 달(베타 다음의 최종 버젼) 업그레이드 있고, 지금은 ubuntu가 업그레이드 되어있기 때문이다.  windows 10에서의 youtube 최소 화면 보기가 144P로도 화면 끊김이 있어, xubuntu를 설치해서 보니, 360P 작은 화면으로 끊김 없이 볼 수 있었다.  youtube 모니터하고 계정의 영상 관리하는데는 쓸모가 있었다.

xubuntu가 windows 10보다 먼저 부팅했다고,  windows 10 폴더를 열지 못 한다.  xubuntu 다시 부팅..  id 넣고,  비밀번호 넣으니(자격 증명) windows 10 폴더(directory)가 열린다.

그럼, 이제 남은 것은?
windows 10쪽에서 linux (xubuntu)의 공유 directory에 연결하기..

일단,  한쪽에서의 연결만으로 내부 network을 사용하고 있다.
linux에서의 개별 폴더 설정(터미널에서)을 위해서 다시 검색을 해야하겠지만,  이미 여기서 지친다.  요샌 smb4k만 사용하는 추세인 지, samba 구경하기도 힘들다.  나는 이 samba라는 걸 어떻게 불러내는 지도 모른다.  작년까지만 해도 많이 보았던 걸 말이다..

windows 10에서 xubuntu의 공유된 directory 열기

윈도우에서 리눅스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하기
http://babysunmoon.tistory.com/entry/%EC%9C%88%EB%8F%84%EC%9A%B0%EC%97%90%EC%84%9C-%EB%A6%AC%EB%88%85%EC%8A%A4-%EB%84%A4%ED%8A%B8%EC%9B%8C%ED%81%AC-%EB%93%9C%EB%9D%BC%EC%9D%B4%EB%B8%8C-%EC%97%B0%EA%B2%B0%ED%95%98%EA%B8%B0

위의 방법으로 windows 10에서 xubuntu의 공유 directory를 열 수 있었다.
대소문자 구분하니 기본으로 돼 있는, 파일 매니저의 Downloads와 /etc/samba/smb.conf에 기록된 downloads가 같은 지 확인할 것.

예의,
path = /sharefolder/pub
는 '/home/자기 id이름으로 된 directory/pub이라는 directory'라는 뜻이다.
보통 공유를 하면, /home/id/Downloads가 기본이다.

vi 편집기는 어찌어찌 하면 된다.  열 내기 싫으면, 기본적으로 이런 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
esc, i, :, :w, :q, insert
:wq가 안 되고 하나씩 해야되는 경우도 있다.  터미널 프로그램도 아주 많다.

이렇게 해서, windows 10에서 xunbuntu 공유 directory를 열었다.  쓰고 지우기가 된다.
파일관리자 창 왼쪽의 네트워크 클릭으로 들어간다.  내부 ip 넣고 들어가지 않았다.  전에 linux의 samba에서 windows folder를 열 때는, windows 내부 ip를 넣고 들어갔었다.
smb:// 이런 것도 하지 않고,
xubuntu 터미널 등에서 ~$mount -t cifs 이런 것도 하지 않았다.

xubuntu에서 windwos 10 폴더 찾을 때는, xubuntu의 파일 매니저의 창 왼쪽 NETWORK 아Browse Network를 클릭하여 찾는다.  이 때는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물론, smb://192.XXX.XXX.XXX/ 식으로 windows 폴더에 들어갈 수 있다.  이 때는 자격 증명이 필요하다.

windows 10에서 자주 찾는 폴더 아이콘은 다른 색으로 해뒀다.  xubuntu에서 볼 때는?  다른 것과 똑 같이 보인다.

ms-dos 때 쓰던 autoexec.bat 같은 배치 파일처럼 부팅할 때 읽어들이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나는 그 방법을 쓰지 않는다.  매번 변동 사항이 있을 때마다 바꿔주기도 그렇고,  내가 쓰는 linux 자체가 os로는 (사용 기간으로만 보면, 생명 짧은 6개월짜리 windows보다 짧다.)생명이 짧기도 하고,  켜지는 상대방 pc의 순서에 따라,  mount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고 해서 mount 신뢰도가 낮다.

좀 전까지 멀쩡하게 읽어오던 windows 10 폴더를 읽지 못하고 xubuntu 자신의 공개 directory만 보여준다.  재 booting 할 때 읽지 못하면 이렇게 되는 것 같다.  windows pc 폴더가 통째로 열리지는 않아도, shortcut (책갈피 같은 것인가? windows에서는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M)...')으로 저장된 폴더는 열리고, 몇 분 뒤에 다시 해보니, xubuntu에서의 windows 10 폴더 열기가 된다.

xubuntu의 directory를 windows 10에서 열 때, 처음 열면 자격 증명을 묻는데,  두번 묻는 수가 있다.  xubuntu에서 windows의 각 pc까지 들어갔으나, 파티션이 에러나면서 열리지 않아도,  다시 하면 열린다.  해당 파티션에 폴더나 파일 수가 많아서 그런 것으로 짐작한다.
xubuntu의 NETWORK - Browse Network에서 오른쪽 창에 windows pc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Windows Network으로 들어가서 WORKGROUP 클릭해서 찾아야 한다.  여기에서 해당 pc를 클릭했는데 xubuntu 자신의 공개 directory가 보인다면?  다시 xubuntu booting을 해야한다.  booting 하면 내부 network으로 공개된 pc는 다 보이고,  폴더를 클릭했는데 열리지 않으면 다시 하면 되는데,  방금 되던 게 이유 없이 자신의 directory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좀 전에 들어가져서 NETWORK 밑에 자동 mount된 것은 열린다.

NETWORK - Browse Network에서 Windows Network - WORKGROUP에 자신의 pc만 나타날 때는,  자신의 공유 폴더에 들어가면 다른 pc가 열리는 수가 있다.  이 때도 번호가 필요하다.

드라이브 이름은 C:, D: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 (C)...) 등 알파벳 26자(남는 24개 중 자신 빼고 odd, 가상 드라이브 빼면 20개 정도가 남는데, 옆 pc로 가도 경우는 같다.)로 묶은 것은 잘못이다.  pc 당 세 파티션으로 계산해도 몇 pc를 연결하지 못한다.  AB: 식으로 가든 지, P01: 식으로 가야한다.

여기서 드는 생각,  오죽하면 안드로이드 데스크탑 os를 설치하려고 했을까?  내부 network만 쉽게 (windows xp처럼 쉽게) 연결하는 oc가 따로나왔으면 좋겠다.
오늘까지 내부 network 연결하느라 공들인 생각하면,  마치 거지 같다는 생각이다.
google에서 구걸, windows에서 구걸, linux에서 구걸.  파일 하나 연결하는데 꼭 이 짓을 해야하니?

안드로이드를 생각하게 된 것은?  무선공유기를 연결해보니,  이동전화기에서 데스크탑 파일들이 모두 보였다.  기억엔 비밀번호 없이 들어갔던 것 같다.  pc 내부 ip들도 바꾸어줬다.
192.XXX.XXX.AAA에서 AAA에 해당하는 숫자 집어넣기?  아르바이트생 천지로 넘치잖아?  그거 하나 연결 못할까?  이 미련한 작업은 나 같이 컴맹인 사람이나 하지?  웅?

xubuntu를 설치하고, 단 번에 nabi를 설치했다.  linux에서는 nabi를 설치해도 잘 뜨지를 않아 고생했는데..  xubuntu 같은 경험은 처음이다.  내부 network 연결을 공부하면서 좀 더 편한 one click 연결은 없나? 했지만, 갈 수록 기대감은 떨어져만 간다.  여차하면, usb로 복사해서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  16Gbs가 10,000원이라니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usb cable도 용산에 직접(꼬마 두완이 말처럼 '몸소'라고 하는 게 격이 좀 있어 보이나?) 가서 구입했는데, driver가 있어야 하지 그냥 꼽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다.

이 피곤한 상태에서 생각?  linux이건 windows이건 왜 이런 걸 돈 주고 사야하지?  그런데,  선진국으로 이사갈 때는?  반드시 그 soft ware 모두 삭제... 하길..  잉?  잡혀가는 수가 있지..  전에 한참 YouTube에 공들일 때가 있었는데,  벨기엔가?에 사는 젊은 이가 좋은 영상을 많이 올리는데,  어느 날인가 파일이 하나씩 지워지더니..  경찰에서 오라가라 한다더군..  결국 Google 계정이 폐쇄..  딱 요거 하나만 보면 중국이 부럽다.  공짜로 써도 말 못하니깐..  시진삥 뒤에 숨으면 그만이잖나?



......
제목하고 다른 글이 붙은 것을 내가 다시 보니 난잡하다.  그만 좀 끄적거리자.






Friday, 18 March 2016

자격증명

windows를 사용하면서, 한 장소에서 혼자 사용하는 여러 pc를 연결하여 사용할 때,

windows는 자격증명을 묻는다.

자격증명이 뭘까?

microsoft에는 질문하지 않는다.  거기에 쓰인 말은 한글이지만,  무슨 말인 지 모르겠다.  답을 사서 쓰라는 말로 밖에 설명이 안 된다.  google에서 답을 찾지만,  ms에서 답을 찾지는 않는다.

자격증명?
a라는 pc에 들어갈 떄, a가 정한 아이디와 비밀번호?
a라는 pc에 들어갈 때, a에 등록된 b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런 설명은 어디에도 없다.  여러 방법으로 해도,  혼자 쓰는 여러대의 id와 비밀번호라는 게 뻔하다.  그런데,  나는 아직 자격증명을 사용하지 못한다.

그러면,  자격증명을 등록하고 사용?

'차라리 linux로 가겠다'라고 생각했지만,  linux도 천사는 아니다.

xp 때는 이게 잘 되었다.  설정도 쉬웠고, 단 한번도 문제될 것이 없었다.  그 이후의 version은 내부 network이 되다 말다 한다.  대부분 잘 안 된다.

그래서 포기하고 세월을 보낸 게 몇년이나 된다.  microsoft가 소비자를 위한 기업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

하나의 주소를 소개한다.

http://studyforus.tistory.com/86

이하 인용,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관린도구 > 로컬 보안 정책으로 들어갑니다.

로컬 보안정책이 실행되면 보안설정 > 로컬 정책 > 사용자 권한 할당으로 들어갑니다. (gpedit.msc로 실행하였다면 컴퓨터 구성 > Windows 설정 > 보안 설정 > 로컬 정책 > 사용자 권한 할당 으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여집니다.)

인용 끝.

여기서,

'네트워크 액세스: 로컬 계정에 대한 공유 및 보안 모델.'에서

'게스트 전용 - 로컬 사용자를 게스트로 인증'으로만 바꿔주면 된다.

그 전에 파티션의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의 세가지 설정은 해줘야 한다.

v3를 사용한다면, '공유 해제' 부분을 체크하지 말아야 한다.

이 작업이 보안성을 약화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알약은 랜섬웨어로 사람을 놀라게 하고 있다.  랜섬웨어가 놀라게 하는 것이 아니라서,  코미디가 된 사건이다.  파티션의 root에 이상한 폴더, 이상한 파일이 생긴 것에 놀라지 않길 바란다.

그러던 중..
나중에 windows가 실치된 pc 중에서 서로 공유 폴더를 열지 못하고, 자격증명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자격증명'의 뜻을 모른다.  저쪽 비밀번호를 이쪽에 등록한다는 말인지, 저쪽에서 허가하는 이쪽 비밀번호를 등록한다는 말인지..
어디서 알아볼까?  microsoft?  아마,  여기서 제공한 설명은 지금까지, 단 한 페이지도 이해를 못하고 살아온 것 같다.  google에서 답을 찾는다.  그러던 중 이런 글을 발견한다.

자격증명 창에 Guest 만 쳐보세요.
http://gigglehd.com/zbxe/13518570

'guest만'이라고 했다.  guest만 치고 엔터 치니까 저쪽 폴더를 읽게 되었다.  그런데 이쪽을 부팅하면?  같은 작업을 또 해야한다.  남은 열쇠 없이 잘 들어오는 방을,  나만 열쇠가 필요한 자기 방 사용자 같다.
그렇다면,  everyone은 어떨까?  결과는 같다.

그러면, guest라고 치고, 자격증명 기억에 체크하면 어떻게 될까?  나는 다른 것을 치고 자격증명기억에 체크하고 부팅하고,  저쪽 pc에 접속하니까, 저쪽 공유 폴더를 읽을 수 있었다.

또는, guest를 치고, 자격증명기억에 체크하고, 엔터하니까 비밀번호를 물어올 때, 취소하고 다시 접속하니까 자격증명 창이 안 뜨고 바고 접속이 되었다.  부팅한 뒤에도, 바로 저쪽 공유 폴더를 읽을 수 있었다.







Friday, 9 October 2015

D: 드라이브에 프로그램 설치(포맷 후 전에 쓰던 프로그램 살려 쓰기)

이 건 좀 위험한 작업이기도 하다.
만약, 이 프로그램들 안에 뭔가가 도사리고 있다면 말이다.

windows를 사용하다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하고 싶은 일이 있다.

1. fixmbr
2. format

포맷을 하는 것은 좋은데, Frogram Files 아래 있는 설치된 프로그램들이, 다시 설치하기는 귀찮아진다.

프로그램 설치 시, C:를 일일이 d:로 바꿔주는 것도 귀찮기는 하다.  어떤 프로그램은 바로 d:로 바꿀 수 없게 되어있는 것도 있다.  뭐하러 그런 짓을 하는 지..

나는 대개, 프로그램을 D: 드라이브에 설치한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설치된 프로그램이 있는 지는?  C:\Frogram Files 폴더를 들여다 보면 된다.

포맷을 하고나면 D:\Frogram Files 아래에 있는 프로그램들이 쓸모가 없어진다?
오늘 설치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 폴더를 찾아 몇 프로그램들을 실행해봤다.
잘 실행된다.  그래서 그 실행 파일들을 작업표시줄에 올렸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치, '바로가기'처럼 작업이 이루어졌다.  다만, 설치 키가 있는 경우에는 키만 따로 설치해주어야 한다.

요즘 모니터는 가로로 길다.  그래서, 나는 ubuntu처럼 windows 10 작업표시줄을 왼쪽 세로로 세워 사용하고 있다.  약간의 화면 이득인 셈이다.  아무리 다시 봐도, windows의 바탕화면과 파일관리자 디자인은 우수하다.  디자인은, 색상, 간격, 폰트, 배치, 크기,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이 게 windows는 탁월하다.

오늘, 세로로 긴 모니터와 연결된 시스템에 ubuntu를 설치했는데, laucher를 옮기고 싶었다.  아래로 말이다.  그런데 아래로 움직이지 않는다.  windows 10에서는 아래에 있던 작업표시줄이 왼쪽 세로로 간단 말이다.  lanucher를 자동 감추기 하면?  잘 안 나오고, launcher 작업 중일 때는 사라져버린다.

언젠가 ghost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봤다.  windows는 물론이고, 응용프로그램들까지 20분? 만에 다시 설치되는 것에 놀랐다.  모든 설정까지 그대로..
이 얼마나 훌륭한 프로그램인가?  그런데, 그 이후로 나는 그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없다.
시스템이 바뀌고, os가 바뀌므로 사용할 수 없어진다.

요즘, windows 10에서 복구지점을 설정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그게 별 의미가 없었다.  복구지점 설정도 쉽지 않았고, 시간이 바뀌어버리면 의미가 없었다.  그 후로는 windows만 시간이 바뀐다.  아침은 저녁 시각으로, 저녁은 아침 시각으로..

launcher가 왼쪽에 있는 것은, 동영상을 볼 때 좌우 불균형으로 불편하다.









Friday, 24 April 2015

다시 시작하는 중 (ms)

이것은 windows 8.1의 아주 유명한 말씀이시다.

컴퓨터를 끄려 한다.

한참 후에 모니터가 꺼진다.  본체는?
아웅!이다.  모니터만 꺼지고 본체는 아직도 생각 중이다.

화면이 꺼지기 전 수십분을 그러다, 모니터 꺼지고 또 20분을 그러고 있다.
모니터에 문자가 나타났다.

또, '다시 시작하는 중'
또 이러고 수십분이다.
흑백 화면이 나타났다.  아무 메시지가 없는 것으로 보아 데이터가 '완전 블랙'이라는 말씀..

또 수십분..

누가 8.1이 빨라졌다고 말 했나?

Youtube에 화면 올린 사람들은 왜 그런 짓들을?
이 화면은 ms 화면도 있다.
ssd에 os 설치하고 껐다 켜면 뭐는 안 빠르겠나?
그런데 하필 8.1을 ssd에 설치하고 빠르니 어쩌니?

리눅스 수십 개를 설치해봤는데, 끄고 켜는데 뭐가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

8.1이 xp보다는 빠르다?라고 말을 해야지..

저 흑백 화면 후로 몇 십분을 그대로 있다.
왜 ms가 내 pc까지 사용하려고 하는 걸까?

꺼지지도 않고, 켜면 다시 저 짓이고..

ms에서 끼어파는 것은 다 혐오스럽다.
onedrive로 몇 시간씩 개인 pc를 묶어두었다.
꺼질 때는 그런다고 해도 켜질 때 '다시 시작하는 중'은 또 뭐지?

업데이트라고 해서 또 켜질 때, 꺼질 때 몇 시간씩 pc를 못 쓰게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액티브 액스 했다.
8.1로 바탕화면 핸드폰 화면을 팔았다.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스크롤 상하로 하면 손가락이 피곤한가 안 한가?  게다가 일반 마우스는 축이 하나 뿐이라 잘 돌아가지도 않는다.  추운 방에 있던 마우스는 거의 굳어 있는 상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시 나오는 어김 없이 나오는 '블랙 화면'의 정체는 또 무엇인가?

차라리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얼마나 정직한가?  아예 쓸 수 없도록 해둬서, 미련이나 안 갖지.. 이름은 오디오 플레이어가 맞겠지만..

나는 더 이상 windows 제품이 세상에 나오면 안 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windows를 오래 써오다 보니, 이젠 이런 생각이 든다.
간이역에 내리려고 준비하니 모든 역마다 살벌해서 내리지 못하고 다음 역으로 통과 또 통과..
모든 버젼마다 불편한 점을 구석구석 심어두고, 새버젼 새로 설치하면서 다음 버젼을 기다리게 한다.. 이게 그들의 전략이었다.

굳이 이름 붙이자면, 아무도 내릴 수 없는 '간이 역' 버젼

아, 몇 십분 지났는데, 화면 블랙..
몇 시간 있다 와봐야겠다.

오래 전 이야기지만, 친척 집에 갔는데, 그 집에 아남 tv가 있었다.  대형 crt였는데, 채널을 변경할 때마다 (채널과 채널 사이) 블랙 화면이 나왔다.  피곤한 일이었다.

식사를 하고 와서 화면을 켜니
'다시 시작하는 중'

이 문서를 작성하던 8.1 pc(전원이 연결된 것 중 3번 pc)를 부팅하니 이 것은 '업데이트 작업 중 20% 완료에서 몇 십 분 째 사용 불가 상태이다.  4번 pc는 몇 시간 째 '다시 시작하는 중'이다.

그래서 2번 pc(xp)로 이 문서를 고치고 있다.  xp야 8.1의 비리를 똑바로 바둬라.  너는 그러지 않을 거지?







Tuesday, 3 February 2015

cd, dvd, usb 없이 windows, linux 설치하기 (찾는 중)

<<입 맛에 맞는 부분에만 시선 두기 = 그래야 세상이 좀 편하다.>>


(windows로 작업 중인 상태에서, 마치 다른 windows를 가상 시디로 설치하는 방법 같은 게 필요하다. 공통으로 쓸 수 있는 fat32 포맷도 괜찮다.  cd, dvd, usb에 os를 구워 설치하면 간단하겠지만, 이 세가지 없이 os 설치하는 하는 방법을 찾는다.  network 설치 방법은 너무 복잡해서 그 방법을 아는 것은 제일 뒤로 미룬다.

이 페이지는 windows에서 리눅스로 안심하고 다리를 건너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페이지이다.  아시아의 pc는 리눅스로 관리 통합될 것이다.  중국에서 windows를 거부하지 않는 이유를 안다.  이 이유가 세상에 알려지면, 중국은 건전한 국가로서 신뢰를 상실하게 된다.  많이 가진 3류이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기본 교육에 리눅스를 포함시켜야 한다. 한국과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법제화를 구축해야 한다.  pc 사용 기법을 익히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국력 손실이고 개인 재화의 폐각이다.  거품 경제의 촉발이다.  경제 연령을 생각해보면 한국은 아파트 값을 아무리 올려도, 비정규직을 아무리 늘려도, 대통령까지 비정규직으로 뽑는다고 해도 경제 회복의 방법은 없다.  이미 비정규직 행태의 방관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비정규직 효과와 다를 바가 없다.  정치가 눈가리고 아웅하면 경제가 이렇게 된다.  경제가 불편하지 않을까?  눈만 가리면 된다.  그렇게 많은 로열티를 가진 일본의 경제 회복이 어려운 것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일본은 스스로 2차 대전으로의 회귀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 중이다.  일본은 40년대 이미 독자 기술로 항공 모함을 만들고, 당시 세계 최고의 제로 전투기를 만들었다.  중국과 한국은 아직도 독자, 독립적 항공모함 기술이 없다.  일본은 미국에게 믿을만한 국방의 우방이지만, 한국은 절대 그럴 수 없다.  지리적으로도 한국에서 일본으로 관념 국방을 후퇴해도 관리에 전혀 지장이 없다.  이 사실을 이해 못하는 나라는 오직 한국이 유일하다.  독일은 그 회귀의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경제가 앞서 있다.  눈 없는 근면은 위험하다.  독일의 근면도 그러한 점에서 위험하기는 하다.  중국과 한국은 인구를 대폭 줄여야 하는데, 한국은 반대하고 있고, 일본은 국경을 개방해야 하는데, 2차 대전의 향수가 그것을 막고 있다. 한국도 국경을 개방해야 하는데, 중국이 그것을 막고 있다.  한국의 국경 폐쇄는 중국과 러시아의 이익에 크게 반하는 일이다.  남북한의 통합은 한반도에 이데올로기의 갈등을 증폭시킨다.  모든 피해는 가난한 국민이 떠맡는다.  통일은 재앙이다.  일시적으로 중국의 경제에 도움은 되겠지만, 극동 경제 시너지 효과에는 기여하는 바가 없다. 지금 살아 있는 모든 사람이 중국, 인도, 한국, 일본의 경제(화폐) 통합을 볼 날은 없다.  지구에 사람으로 사는 모든 존재는 이 점을 부끄러워 할 때야 '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지성이 아니면 두려움 없는 천민이다.  인종에는 호모 이렉투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성도 있고 천민도 있다.  스스로의 자유로운 선택이다.  이 엉터리 자유를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부모의 역할인데 입장은 다르지 않다.)


............
usb, cd, dvd 없이 os 설치하는 방법을 찾다가, 간단한 방법을 못 찾고 일단 중간 정리를 한다.  이 글이 아랫쪽으로 가야하겠지만, 서로 불필요한 시간 낭비 않도록 윗 쪽에 올린다.

1. pc로 쓸 데 없이 시간 낭비하지 말 것.  이 것으로 인생 20~30년 증발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시간을 일부러 낭비하기 위해서라면 모를까, pc 다루는 실력을 자랑하기 위해서라면 그만 둘 것.  또 이것으로 밥 벌어먹고 사는 것도 쉽지 않다.  세상에 이처럼 따분하고 결과랄 것도 없는 것도 찾아보기 드물다.  미리미리 그만 둘 것.

2. 60기가 정도 되는 usb, mlc 중 쓰기 속도 빠른 것과 가비지 파일 자동 삭제 기능이 있는 것을 구입해서 usb os 설치할 것. (이것도 말썽이 있다고 함) 이 방법을 (제1) 권하겠다.  usb는 이 용도로만 사용할 것.  토렌트 같이 자주 사용하는 용도로는 낡고 용량 작은 하드디스크에게 임무를 줄 것.

3. cd, dvd를 사용해서 os 설치:  이 방법이 가장 간편하고 믿을 만하다.  그러나, dvd 고장도 많고, 보존성의 문제도 있다.  또 쓸 모 없어진 dvd 처리도 문제 있다. 이 방법을 (제2) 권하겠다.

4. network으로 os 설치:  이 방법에는 허브, 공유기로 내부 network 구성하여 옆 컴퓨터에 os 관련 파일을 저장하여 두고, 이 것을 다운로드 하여 os 설치하는 방법인데, 타이핑으로 고생 좀 해야한다.  나 뭐하는 짓이니?  하는 생각이 저절로 떠오를 것이다.
다음으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긴 한데,  이런 방법이 있는 지 모르겠다.  간단한 명령어 조합과 os 설치 관련 파일이 저장된 외부 network 주소 조합으로 이루어진 명령줄 입력에 의해서 설치하는 것이다.  리눅스는 이와 비슷한 패키지 설치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니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5.  어떤 리눅스에는 wubi인가 하는 설치 관련 파일이 있다.  3메가 정도되는 용량으로 안정성은 확보되지 않는 모양이다.  이 파일의 one click으로 os가 설치되도록 하는 방법도 좋겠다.

6. 외장 하드디스크(usb + 남는 하드디스크)를 사용해서 os 설치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  가상 cd로 사용하는 방법도 좋겠다.  가상 머신 사용도 있겠다.  외장 하드디스크 같은 (기능에서) 방법으로 iso를 풀어두고 부팅 순서를 외장 하드디스크 1 순위로 했으나 읽어들이지 못했다.  이 방법이 되면 좋겠다.

7. web 문서 복사해 두는 습관 안 좋다.  잘 안 보여서 복사해 두는 것이라면 모를까 두 번 다시 못 볼 확률이 99%는 될 것이다.  개인 web hard disk와 인터넷 속도 Giga의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바보 짓은 항상 남에게 맞기는 습관? 유익하다.  이와 같이 글 쓰는 습관도 나 같은 바보들에게 맡기고 유럽 여행이나 충분히 해 둘 것...

8.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사용해서 pc 사용 시간을 줄여줄 것.  ssd를 가상 memory로 사용하지는 말 것

9. os는 하드디스크 하나에 하나씩만 설치할 것.  멀티 부팅이니, grub, lilo 같은 것은 끝도 없이 부차적으로 시간을 빼앗아간다.  windows용, 리눅스용으로도 따로 사용할 것.  모니터에 머리 맞대고 있으면 천치가 되는 길이 빠르지, 위대해지기는 틀렸다.  나는 pc에 빼앗긴 시간을 어디 가서도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  꼭 설치해야 한다면, os 부팅 순서를 bios에서 선택하도록 할 것.  하드디스크도 파티션을 셋으로 나눠, os : 응용프로그램 : 저장 파일로 구분하여 사용할 것.  아무리 많은 시간을 들여 검색을 해도, 대개 아는 사람은 안 봐도 알고,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들여다봐도 모르는 글들이다.  설명 중 주체와 객체의 분명한 구분, 어디에서 어디로, 왜.. 등의 이유가 생략 돼 있는 게 보통이어서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기 힘들고, 상황도 일치하지 않는 문서가 대부분이다.  tv를 바보 상자라 한다.  100% 옳은 말이다.  그런데 pc는? 1000%는 옳은 말이다.
............


cd, dvd? 아직 많이 남아있다.
imation, mitsubishi, 아직 색상도 변하지 않는다.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모르는데 아직 그대로이다.
이 나라에는 이 기술이 없을까?  재판매를 위해서 이 농간을 부린다.  그런 기업은 도태되어야 한다.  한국 기업?  애국? 이것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이 대원군을 붇들고 있어야 하나?  나는 정직한 기업이라면,  어느 제품이든지 구입한다.  싸구려 엉터리 수입업자를 도와줘서 뭘 어찌한단 말인가?

농간, 이 마술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발을 들여놨다.
싼 것이? made in china가 나라(한국)를 망하게 하고 있다.
이 것에 동의 한 게 수입업자이고, 한국 국민이다.  업자는 돈이 많아 법의 방호벽 안에 있고, 국민은 천민이라 그런 그늘마저 없다.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암으로 누워 스스로 치료비를 내는 것으로 결말 짓는다.  자업자득.  어느 누가 이것에 동정심을 갖겠는가?  어느 누가 스스로 장착한 천민 이미지를 벗겨주고 싶겠는가?  일본을 따라가다가, 중국을 한번 돌아보더니 대만족이다.  어떻게 중국과 경제를 비교하고 우쭐거린단 말인가?

제일 간단하다.  편하다.
usb 몇 푼 안 한다.  그런데, 된다 잘 안 된다.. 는 말이 있다.

어느 날 문득, dvd writer가 수상해진다.
벌써 몇 번째 dvd냐?
그 잘난 lg, 고장 1등, 모두 고장 났다.

fedora server 최신 버젼을 설치했다.
dvd로 설치하면 두뇌를 쉬게 해준다.
설치되는 중, 언패키징 안 되는 게 너무 많다.

서버는 터미널이라는 말과 동의어인가?, 흑백 dos 창과 동족어인가?

windows 질문에는 어중이 떠중이 답변이 넘친다.
바로 이 어중이 떠중이로 해서 데이터가 넘쳐난다.
고맙다 어중이 떠중이..
이들 때문에 pc 실력이 보충된다.
리눅스는 아직 뜸하다.  영어로 질문하고 답을 보는 것이 빠를 것 같다.
용어가 한정되어 있고, 영문으로 쓰이니, 잘 보면 뜻이 통할 수도 있겠으나, 페이지에 거부감이 남아있다.

두 가지 방법을 찾는 중이다.
이 방법의 전 과정을 스스로 외우지 못하면, 이 페이지를 열고 재확인 하기 위해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기술 방법은

1. 인용문이 있으면 전문을, comment가 도움이 되면, comment까지 싣는다.
comment에는 간혹, 그대로 하니 안 되더라, 이렇게 고치니 되더라..라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2. 흔히 페이지를 잠그는 경우가 있다.  몰라서 그 상태가 유지되는 것인지, 외국인이 놀라는 웹 페이지 운용 태도이다.  이럴 때는 인용할 수 없다.  웹 페이지 주소만 덧 붙일 수 있는데, 이것이 불완전 문서이다.  나도 그 태도가 이해 되지 않는다.  더구나 각 클럽에 가입해야 문서를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이 태도는 더욱 이해가 어렵다.  고맙다는 comment는 남기고 싶은데, 가입?  이런 태도는 뇌를 shrink 하는 태도로 본다.

3. 불완전 문서라는 말은, 언젠가 페이지가 사라지면, 싣는 주소가 의미가 없다.  많은 페이지에서 그림이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불완전 문서이다.  완전 문서란, 모든 페이지가 이 페이지에 복사된 경우를 말한다.  코덱 때문에 정상적으로 링크한 테이터가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4. 나는 이런 페이지를 만들어, 복사가 불 필요하게 doc, pdf의 구형 문서를 첨부하고 싶지만, 이 여유가 내겐 쉽지 않다.  웹에 이런 풍토가 정착하지 못 한 것도 아쉬운 점이다.

기술 내용은

1. 빈 하드디스크에 미리 파티션을 나누고, 제1 파티션에 windows xp를 설치한다. (windows 10이 아니다.  network 폴더 관리 목적이다.  xp 이후의 버전에는 network 운용을 방해하는 기능이 있다.  폴더 관리자는 xp보다 뛰어나고, 빠르고, 적합한 칼라 디자인, 간격, 배치 디자인이 있다.  다른 데서 이런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제2 파티션에는 windows 부팅으로 리눅스를 설치한다.  타이핑이 제일 적고, 데이터 삭제의 위험도 낮은 방법을 찾는다.  파티션은 제 4 파티션까지 있고, 제4 파티션은 ntfs로 여분의 논리 파티션이다.

2. usb나 cd, dvd처럼 남아도는 하드디스크를 usb 커넥터에 연결하여 usb 외장 하드디스크 내에 이미지 파일 같은 것을 넣고 부팅 설치하는 방법이다.  즉, 하드디스크 to 하드디스크 os 설치 방법이다.  os 설치 대상 하드디스크는 이미 다른 os가 설치되어 있을 수도 있고, 파티션만 나뉘어 있고, 파일이 없는 빈 파티션일 수도 있다.

기술 이유는

1. 이러한 내용의 검색에 지쳤다.
2. 가끔 비슷한 내용이 있기는 하지만, 난해하다.  '어디서 어디로' 주체와 객체 설명이 불분명하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알 수 없는 내용이 많았다.  그러면 굳이 문서로 쓰일 이유가 없다.
3. cd, dvd 폐기(소각)는 환경에 보호에 유익하지 않다.  나는 이것이 생산되는 것을 독려할 수 없다.  usb, ssd가 속임수로 판매되는 것도 반대한다.  나는 usb, ssd가 생산되는 자체를 권장하지 않는다.  slc난 mlc 외에는 판매를 금지하는 법이 등록되어야 한다.

OS 설치하기 위해, 내가 바라는 방법은

지금,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windows에서 네개의 파티션으로 나누고, 제일 앞에 xp가 설치되어 있고, 나머지 파티션 중 두 파티션에 fedora server와 centOS workstation을 설치하려고 한다.  나머지 파티션은 xp와 공동으로 저장용으로 쓰려고 한다.

1. ms-dos에 부팅 파일을 설치하는 방법이 있었다.
제일 먼저 io.sys를 빈 하드디스크의 root에 복사해 넣고, 다음에 msdos.sys를 복사해 넣고, 그 다음에 command.com을 복사해 넣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쉬운 편집기로 autoexec.bat를 만들어 넣는다.  나는 이런 식으로 복사해서 붙여넣으면서 진행 과정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을 바란다.

2. windows xp가 제1파티션 설치된 상태에서, 부팅 시 네트워크에 접속되고, 리눅스 파일이 있는 서버에서 작업 시스템의 windows를 거치지 않고, 바로 제 2 파티션에 다운로드 & 설치되는 방법

넽웤으로 연결된 옆 pc의 iso 파일을 받아 설치하는 과정은 복잡했다.

3. usb 접속 가능한 보조 하드디스크의 이미지 파일을 제 1 파티션의 windows나 다른 프로그램에 의한 방법으로 시스템에 장착 돼 있는 하드디스크 제 2 파티션에 설치.

4. 보통 하듯, xp로 부팅하고 가상 cd로 iso 파일을 읽어들인 다음, 다른 파티션에 리눅스를 설치하여 멀티 부팅하는 방법

길고 긴 시간 이런 방법들을 찾아다녔다.
지루한 작업이고, 참으로 무용한 짓이었다.

다음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개발 패키지 본 매뉴얼이라 읽어볼 의욕이 있긴 하지만, 수요자로서 직접 설치해본 사람의 입장에서 쓰인 내용이 아니라서 난해하다.  마치 개발자가 개발자에게 건네주는 문서 같았다.  하지만, 네트웤 설치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은 알게 해줬다. (구글 검색어 - '리눅스 네트워크 부팅')

book_sle_deployment.pdf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매뉴얼 2013.06, 392Ps)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24&ved=0CDIQFjADOBQ&url=https%3A%2F%2Fwww.suse.com%2Fdocumentation%2Fsles11%2Fkorean%2Fpdfdoc%2Fbook_sle_deployment%2Fbook_sle_deployment.pdf&ei=fJfTVKmECoO2mAW1_oGgAQ&usg=AFQjCNGrjfV9mAhE6XgUuw24ggX0yA4ZAg&sig2=SQYnSA5dT0ul21AJNJZkUw&bvm=bv.85142067,bs.1,d.dGY&cad=rjt

Linux_server_110629.doc (리눅스 설치를 위한 매뉴얼 - 서버 컴퓨터용, 103Ps ) 바이러스 가능

http://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34&ved=0CDMQFjADOB4&url=http%3A%2F%2Fsinglet.postech.ac.kr%2Fgroupmanuals%2FLinux_server_110629.doc&ei=rKLTVOzxFIvj8AW7koLIAw&usg=AFQjCNEM0xL32-x6Bit5reHwhV0qmEzAeA&sig2=xphIfLHmqgi4-DFb-3eZ7A&bvm=bv.85142067,bs.1,d.dGY&cad=rjt

웬만한 포럼도 돌아다녀 봤지만, 거의 전혀 알 필요 없는 내용들이었다.  어떤 포럼은 게시된 문서(강의 내용만)만 약 2,000건이나 되었다.

다음 설명은, 찾던 설치 환경과 가장 유사하다.  비교적 자세하다.  흔히 보던, 어디에서 어디로 무슨 os 상에서 설치라는 내용이 쏙 빠진 내용, 또는 이렇게 긴데 바보 같이 따라할 거냐?  '그냥 dvd, usb 써라' 같은 내용은 아니었다.  인용할 수 있어서, 글 쓴 이께 감사한다.

네트워크 부팅을 이용한 리눅스 설치(윈도우즈 환경)

http://doctord.tistory.com/entry/%EB%84%A4%ED%8A%B8%EC%9B%8C%ED%81%AC-%EB%B6%80%ED%8C%85%EC%9D%84-%EC%9D%B4%EC%9A%A9%ED%95%9C-%EB%A6%AC%EB%88%85%EC%8A%A4-%EC%84%A4%EC%B9%98%ED%95%98%EA%B8%B0

위나 아랫 글은 아직 다 읽지 않았다.  많은 웹 문서를 열어두고, 비슷한 문서 몇 건을 연결한다.  다음 글도 있다.  (리눅스 시스템에 하드디스크를 물려서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음)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리눅스 설치하기







(공유 해제: 오늘, xp에 코덱을 설치했다.  다음 팟플레이어에서 설치한다.  8.1버전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xp 버전의 팟플레이어는 읽지 못하는 파일이 있었다.  xp에 설치되는 코덱 때문에 xp의 공유 폴더가 모두 풀려서 8.1에서의 xp로의 연결이 끊겨버렸다.)

(나는 후손에게 남긴다.  정치?  그 지저분한 짓을 왜 하니? 하이이나 본성이 아니면 못 한다.)





Monday, 2 February 2015

windows를 쓰면 도둑인가?

아래아 한글에게 묻는다.
windows를 쓰면 도둑인가?
windows가 없었으면, 아직도 286이다.
이 짧은 시간에 팬티엄까지 올 경제적 기반이 되지 못한다.
이렇게까지 pc 사업이 성장하고, 인터넷 1기가짜리 광케이블까지 설치되지 못한다.
windows의 밑밥이 없었다면, network 비용으로 매달 7만원씩 지불할 만큼 시장이 성숙하지 못한다.
아래아 한글이 있고, 훈민정음이 있었는데, word만 독주하는 것은 실력을 믿지 않고, 싸구려 '애국'에 호소했기 때문이다.
다음이 있었고, 네이버가 있는데, 구글에게도 길을 비켜줘야 하는 이유는, 정부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다.

이러면, 아시아가 만든 것은 싸구려가 아니면 팔지 못한다.

아직도 중국과 인도가 windows를 받아쓰기 하고 있다면, 웃기는 이야기이다.
각 인구가 한 페이지씩만 기록해도, windows 100은 만들었을 것이다.

아시아는 싸구려 !
아시아만 처음 듣는 말일 것이다.





(개인 정보를 기업마다 빼다 팔아먹어도 문제가 없는 나라가 어딘가에 있다.)
(집행유예는 3중 특혜)
(의원들의 손자는 장차 이 나라에 남아 얼마나 고생할 지 생각들이나 해보셨소들?  국적 세탁한다고 달라질까?)
(귀족 자녀의 병역 면제)
(기업의 매출 부진을 반애국심 탓으로 돌리면, 기업의 능력 상실 됐다는 판단의 충분한 근거가 된다.)
(섬의 구석구석까지 자본이 동원되고, 산림/농지법으로 개인 소유 확대를 금지하면,  국민은 대도시의 소울타리 안에 갇혀 난투 소비에 빠진다.  이것은 견실한 경제 구조를 무너뜨린다.  기업의 힘 과시와 정규직 중에 어느 것이 경제 안정화에 필요할까?  왜 알면서 안 할까?  왜 다 아는 정치까지 부화뇌동 하나?)

Sunday, 25 January 2015

mount (mint에서 windows 폴더 읽기-공유) 이 것 하다가 filezilla ftp로 전환.

다시 나라도,
이 글을 읽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 글을 쓰면서 보낸 많은 시간,
windows에 화난 많은 시간,
리눅스 설치, 삭제, 설치, 삭제..
windows 폴더 공유 및 학습
리눅스 마운트 및 학습

이 모든 것들이 다 쓸모 없는 짓이었다.

그냥
FileZilla server, client 설치하고, 아주 간단한 설정과
공유기 포트포워딩 (딱 한 줄), 그것도 서버의 내부 아이피 끝 자리 하나만 추가
(여기 공유기는 마지막 칸 자리 숫자만 추가하도록 앞 숫자가 채워진 상태)
방화벽에서 파일 질라 관련 파일 두개만 방화벽 제외

다음 글 참고
FileZilla Server 설정법 
http://blog.naver.com/celine2011/220251121088

전에 알 ftp를 설치해봤는데, 여러가지로 복잡했다.
한글 문제가 있다면 알 ftp 클라이언트가 써볼만 하다고..

디렉터리 디자인도 mint 보다 낫고, windows (폴더-익스플로러) 보다 약간 나은 것 같다.

이것도 주의 사항이 있다.
alias, 즉 여러 폴더 등록
(여기선 root를 통째로 폴더 공유한 것으로 설명)

C: 드라이브를 H(home으로 설정한 경우)
D: 의 alias는 /d(이 폴더(root, 파티션)은 C:(home)의 하위 폴더로 편입된다.)
이 d는 임의의 문자(아무 문자나 가능) 슬래시(/)를 앞에 쓰는 게 key point.
설명을 잘 읽어보고 그대로 하다보면 이렇게 하게 된다.  C:/D: 또는 C:/dddd
server 공유 변경 사항은 client 껐다 켠 뒤 적용, '빠른 연결' 사용
server에서 web browser를 켜니까, client 쪽에 '서버 닫힘'으로 표시 나타남 - 연결 정상

http server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함.




..............
내게 주는 service
http://www.youtube.com/watch?v=B6LIS6hLET4
나는 Lily MORROW가 열두 살에 작사, 작곡, 노래한 곡을 듣는다.
리눅스라는 함정에 빠진 상태로, 노래를 들으며 타이핑 하게 될 줄은 몰랐다.
..............

이 글도 windows 8.1 opera에서 보면 폰트가 멋이 없지만,
mint 17.1 firefox에서 보면 문서 디자인 신경쓰지 않아도,
요새 멋진 웹 페이지 디자인의 tstory를 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문서 자체가 아름다운 디자인이다.

문서의 아름다움이, 만드는 기술로도 구현되지만, 보게 해주는 기술도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너무나도 오랜 시간을 내부 '넽웤간의 폴더 공유'라는 사건에 매달려 왔다.
어디서 보상 받을 길도 없는 시간들, 얼마나 아까운지 모른다.

리눅스 부팅을 하면서 windows의 공유 폴더를 죄다 읽어오도록 하려고 하였다.
오래 전 dos에 있었던 autoexec.bat 같은 파일을 만드느라 고생을 해왔다.

mint에서는 rc.local이다.
(rocal도 아님, 문서 작성에 시달리다 보면 rocal로도 바뀌어 있었다.)
다른 폴더, 다른 파일도 있다고는 한다.

이게 파일을 만들어두고 부팅을 하니
windows의 모든 공유 폴더가 mint 바탕 화면에 자동 배치되는 것이다.

'아~ 쉽네 뭐..'

이 말을 한 뒤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
문서(rc.local)를 다시 들여다 보니 고칠 게 있었다.
고치고 저장..
다시는 실행이 안 된다.
이제부터 날을 새가며 구글링을 했다.

다음은 구글링에서 본 글들이다.

1. rc.local 실행 시간을 지연 시켜라 2분으로..
2. 데몬 실행 항목을 넣어라.
3. mount를 sudo mount로 바꿔라
4. uid 항목과 gid 항목을 추가해라.
5. dos 폰트로 작성하지 말고, 리눅스 편집기로 작성해라.
6. runlevel 수치를 바꿔라.
7. 어떤 프로그램들을 실행시켜라.

여기선 어떻게 해도 안 되었다.
(3항은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저 위 글들은 저렇게 하니 되었다고 나온 결과물들이다.

mint에서 몇 군데 폴더를 뒤져보니,
rc.local이 /etc 디렉터리에만 있는 게 아니었다.
(폴더라는 것은, 서류철 같이 생겼다고 해서 windows에 쓸 이름이다.
mint도 이런 모양이 없는 것은 아니나, 터미널 작업 중심이면 directory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다.)

/etc/init.d 폴더인가?에도 있었고,
또 완전히 다른 문서였는데 편집할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그러다 구글 웹 문서에서 전에 본 적 있었던 chmod라는 글을 읽었다.
'공유'로 많이 지쳐서 '어떻게 해도 안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문서의 속성을 바꾸라는 것이다.
도스 때 같으면, attrib +r +h 같은 속성 변경이다.

참고 주소:
리눅스 파일권환 명령어 umask, chmod, chown
http://egloos.zum.com/slog2/v/3546476

문서를 편집 하기 위해서 일단 속성을 바꿔줬다.
rc.local 파일은 /etc 디렉터리에 있었다.
처음 봤을 때, # 뒤에 붙는 설명 문구 밖에 없었던 같다.

문서의 제일 아래 이런 게 있었다.

exit 0

먼저 편집할 수 없다고 하니,
su

문서를 편집 모드로 바꾸기 위해 (read only 속성 해제?)
chattr -i /etc/rc.local

chattr 뜻은 change attrib인 것 같았다.

위 웹 문서에는 없었지만, 모든 속성 없애려고
chmod 000 /etc/rc.local

편집기로 문서를 편집한다.
vi가 대단히 어려운 것 같지만, 해보니 어려운 것도 아니었다.
단지 dos 편집기와는 좀 다르고 삑삑 소리가 나서 당황했을 뿐..

편집 모드 i 대신, insert 버튼을 눌러도 되었다.
vi /etc/rc.local

거기서 제일 아래 exit 0 위에 이런 문장을 끼워넣었다.

sudo mount -t cifs //192.168.../folder /home/id/mint-folder -o username..

넽웤으로 연결된 다른 pc 내부 아이피: 192.168...

저쪽(공유 뿌려주는)pc ip 아이피 알아보기
windows면 cmd에서 ipconfig로 확인
리눅스면 터미널에서 ifconfig로 확인

folder: 저쪽의 공유 설정된 폴더명, 이것은 경험에 의하면 짧을 수록 좋고, root면 좋다.
c: 드라이브면, /C, d: 드라이브면 /D로 했다.

이쪽(민트) 폴더:
/home/자기아이디/마운트할폴더명
(자기 아이디는 pc 이름을 말한다.  os 설치할 때 등록)

다음은 여기선 한 줄로 기록하지 못 하니 -o부터 이어 쓴다.

-o username=" ",password=" ",uid=" ",gid=" "

따옴표 안에는 저쪽(공유폴더 설정해준) OS 설치할 때의 id(pc 이름)와 비밀번호가 빈 공간 없이 들어간다.

uid 값과 gid 값 확인
터미널 창에서 (모두 뒤에 '엔터'가 생략 됨)
id

결과 값에서 자신의 id에 해당하는 숫자

vi 저장 하려면
편집기 창에서
esc (이때는 'enter' 안 누름)
:
wq

이러면 문서는 바뀐 내용으로 저장된다.
그러나, 문서 속성 중에 실행 속성이라는 게 있다고 한다.
x

그 속성을 걸어주지 않으면, 실행해야 할 문서가 아닌 일반 문서로 취급하는 모양이다.
이 점이 autoexec.bat와 다르다.

ls -al /etc/rc.local 해보면 나오는 문자열 제일 앞에 이런 게 있어야 한다.
x

ls -al /etc/rc.local
로 검색하면 파일명 제일 앞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속성을 말한다.
-rwx------
여기에 x 속성이 있어야 이 파일이 부팅시에 실행된다는 이야기..

그래서 나는 이런 속성을 줬다.
도스의 attrib +r +h 이런 걸 생각하고 있었으니 어려웠다.
그냥 이렇게 했다.

chmod 777 /etc/rc.local

change mode 이런 내용인가보다.

그 다음 한번 더 속성을 바꿔준다. (여기 내용은 모두 왜 그런 지 모르고 하는 말이다.)
chattr +i /etc/rc.local

참고:
1. 폴더명은 짧을 수록 좋다.
처음에, c: 드라이브 windows 공유설정 하위폴더 속성 변경 하느라 시간이 폴더마다 몇분씩 걸렸다.  또 root를 통째로 공유하면 windows 폴더가 있는 c: 드라이브의 경우 mint에서 읽어오는 시간이 많이 걸렸다.  파일 옮길 목적이면 빈 폴더로 잡아주는 게 좋다.
//ip-number/C
//ip-number/D
이런 식으로 root를 통째로 잡았다.
보안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좀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2. 폴더명은 영문으로
한글 폴더명은 리눅스 편집 중 괴문자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windows를 쓰면서 한글 문제를 잊은 지 오래 되었다.  mint를 설치하고 단숨에 나비(리눅스의 한글 처리기)를 설치해서 잘 쓰다가, mint 두번째 설치에서 나비를 설치했으나 활성화하지 못하고, 다른 한글을 설치 활성화 해서, 한/영 전환키를 Shift+Space 키로 사용하고 있다.

3. 처음엔 드라이브 root 바로 아래의 긴 폴더명으로 잡았는데, 문서 편집에도 시간이 걸렸고, windows 공유 설정에서도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위 폴더에서는 공유, 고급공유가 같이 된다고 하여(공유, 고급 공유 두 설정을 중복 설정해줘야 한다고 함) 시간을 더 들여 작업 했으나, 여전히 windows 8.1에서는 부팅을 하지 않아도 공유 설정이 증발했다.  windows 공유에 대해서는 더 학습해야 한다.

그리고 부팅하니, 모든 windows의 폴더들이 mint의 디렉터리에 마운트 되었다.
그것도 바탕화면에까지 표시..
여덟개씩이나..
시키지도 않았는데..
배열까지 나란히..

windows 8.1 폴더 공유 설정이 풀렸는지는 mint 부팅만 해보면 되겠다.
(아직도 xp는 '공유 설정' 같은 걸로 착하다.)

이제 windows 8.1만 공유를 증발시키지 않으면, mint에서 모든 windows 폴더(여기는 3대)를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굳이 windows 8.1에게 공유 좀 가르쳐달라고 조아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

mint를 설치하고 처음 samba 설정을 하고, 내부 연결된 windows에서도 mint 디렉터리를 열 수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어느 windows (8.1, xp)에서도 mint 디렉터리를 볼 수 없게 됐다.
일단, mint에서 windows쪽으로 디렉터리 공개하는 것은 쉽고 분명했다.
적어도 windows 8.1에서처럼 pc가 스스로 공유를 없앨까? 말까?를 궁리하지는 않는 것 같았다.

samba의 특성을 좀 더 알아봐야겠다.
mint에서는, 파티션 설정을 자동 설정에 맡겼다.  mint에서 Libre office Writer 워드프러세서로 문서 파일을 만들고 pdf로 저장하여 windows 폴더에 넣어주면, windows 폴더 쪽에서 열어볼 수 있었다.  간단한 편집기 notepad는 mint에도 있으니 여기서 간단한 문서 작성해서 windows 폴더로 옮겨두면 된다.

워드프러세서에서 타 회사 워드프러세서 형식으로 저장해서 옮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가상머신 위에 설치한다거나 wine 같은 것으로도 할 마음은 없다.

mint 편집기로 작성한 문서는 windows 폴더에서는 지워지지 않는 유령 문서가 된다.  windows 폴더로 보내지기는 하지만, 서로간 문서 편집기나 워드프러세서 작성 문서(다른 워드프러세서 파일로 저장)를 열고 편집 하기는 어려웠다.

나는, pc 하나 당 하나의 목적으로만 쓰는 것을 편하게 생각한다.
워드프러세서용 하나, 웹 검색용 하나, 인터넷 업무용 하나, 동영상 편집용 하나..
웬만하면 인터넷과 연결하지 않고 작업하는 게 편하다.

여기서 생각 나는 프로그램은..
maxivista, input director, synergy, Microsoft Garage Mouse without Borders..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프로그램)
(마우스, 키보드 공유 프로그램으로는 단번에 되는 게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이었다.)
(원격지 pc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제어 프로그램,
team viewer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pc anywhere는 버퍼로 제외)
(기타 windows에서 제공하는 것 말고, 넽웤 전용 프로그램)

폰 뱅킹이나, 인터넷 뱅킹은 절대로 권하지 않는다.  직불 카드도 권하지 않는다.
통장과 도장 째로...
은행 의자에 앉아서 곰곰히 생각해보는 일, 사는데 많이 도움이 된다.
인생이 어디로 가는 지는 적어도 알고가야 하니까..

아무리 바빠도 나 자신에게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 지' 정도는 물어볼 수 있는 것 아닌가?

문제:
01. 공유된 선 순위 시스템(rc.local에서 앞에 있는 공유)이 꺼져있으면, 모두 mount 되지 않는다.
02. 선 순위 등록 공유 시스템을 다시 켜면, 모두 공유 mount 되었다. (모든 공유 시스템 켜진 상태에서)
03. 폴더 단위로 rc.local을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음.
04. windows에서는 상대방이 열렸으면 mount 절차 없이 바로 볼 수 있다.
05. 다른 시스템이 꺼져도 windows에는 일단 보이지만, 들어가지는 못한다.
06. mint에서 mount 하지 않고도 바로 볼 수(연결) 있는지 알아봐야 할 것 같음
07. rc.local에서 꺼져 있는 시스템을 후순위로 보냈더니, 켜져 있는 시스템은 mount 됨
08. 한 칸 한 칸 mount 되는 시간을 늦춰야 할 것 같음
09. 이보다 확실하고 분명한 넽웤을 찾아보는 게 이롭겠음. (mint (X), windows (X))
10. 뒤 늦게 다른 시스템이 켜져도 자동 mount 되지 않음.
11. 일단 mount 되어 바탕화면에 나타난 뒤, 다른 시스템이 꺼져도 사라지지 않음.
12. rc.local에서 각 문장 위나 앞에 sleep 10 같은 문구를 넣어봐야 할 것 같음.
13. 똑 같이 데스크탑과 노트북에 설치해도, 노트북 쪽은 무선 공유 때문에 실행 지연이 있어야 한다고 함.  (실행문 앞에 sleep 10 추가)
14. 파일명에 들어간 ~이 문제가 되는 지 모르겠다.







(여기는 특이하게, comment를 안 좋아함)
(전력선 모뎀은 개발된 지 오래 되었다.  적어도 이것이라도 국민에게 공급해서 ip와 ip 전화, ip tv는 복지 공급해야 한다.  적어도 정부는 이런 걸로 일은 해야한다. ip에 세금을 부과하면 국민의 경쟁력은 어디서 자생한다는 말인가?)





Friday, 9 January 2015

리눅스 민트에서 윈도우 공유 폴더 열기(찾는 중)

(내가 왜 이 짓을..)

폴더 열기를 mount 하기로 표현


참고:
리눅스에서 윈도우 공유 폴더 mount 하기
http://tasia.tistory.com/268

리눅스에서 윈도우 공유폴더를 접근 방법
http://charang.tistory.com/34

* '설정보기'도 열어볼 것

* 가끔 주소를 복사해넣고 들어가기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회원이 아니라서, login이 안 되어서 그렇다고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  이럴 때는 주소 위의 제목으로 검색해서 찾아들어가야 한다.  웹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고 링크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사용 O.S.
여는 쪽: 리눅스 민트 17.1
열리는 쪽: windows 8.1 64

windows 8.1 공유 폴더가 풀리는 일이 많으니 공유 다시 확인하기
세가지: 고급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

windows 8.1 cmd에서 IPv4 주소 확인

민트 터미널에서 windows 쪽 공유 폴더 확인하기

smbclient -L 192.168.0.250 -U administrator
엔터
windows 시스템(관리자) 비밀번호를 묻는다.
비밀번호 넣고 엔터

(192.168.0.250은 자신의 windows IPv4 주소
administrator는 자신이 공개 설정해둔 접근 아이디)

이때, windows 8.1 쪽 폴더를 공유하면 폴더명이 검색되고, 디스크를 공유하면, C, D 이런 식으로 검색된다.

공유 폴더나 드라이브는 Sharename 밑에 정렬한다.
아직도 공유가 안 된 폴더가 있다면, windows에서 폴더를 공유하고 다시 위의 검색을 하면 폴더가 새로 추가 돼서 보인다.

터미널에서 su로 검색하지 않았다.
커서 앞쪽에 이런 문자가 있다.
~ $

smbclient 명령어 사용을 위해 터미널 창에서 이 작업을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yum install samba-client

나는 내가 사용하는 폴더에 미리 폴더를 만들어뒀다.
터미널에서 왜 그런지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제일 아래 왼쪽의 메뉴에서 - 컴퓨터(장소) - 자신의 폴더(위치)에 c, d, e, f 이런 식으로 네개의 폴더를 만들어두었다.  네개의 폴더를 마운트 할 생각이다.
왜 이런 작업을 했냐면 민트를 쓰다보니, 어떤 폴더로는 복사가 안 되는 일이 있었다.  폴더 생성이 터미널에서 간단하게 되는 지는 확인해보지 않았다.

이제 민트의 마운트 폴더가 만들어졌다.  windows 폴더와 연결만 해주면 된다.

# 커서 앞이 이 모양이 되게 하려면 su 엔터 시스템 비밀 번호 엔터, 관리자 모드
mount -t cifs ⁄⁄192.168.0.250⁄TEST ⁄TEST -o username="administrator",password="test1234"

이게 한 줄로 들어간다.
같은 작업을 여러번 할 때는 마우스로 붙여넣기 해도 된다.

커서 앞이 이 모양($) 이런 메시지가 나오고 진행이 안 된다.
mount: only root can do that

192.168.0.250는 windows 8.1 cmd에서 확인한 자신의 IPv4 주소
⁄TEST ⁄TEST에서 앞은 공유된 windows 폴더, 뒤는 마운트 할 새로 만든 민트의 폴더
여기서는 민트 폴더(뒤)를 /TEST라고 했지만, 메뉴 - 컴퓨터에서 확인해보면
/home/사용자 아이디/새로 만든 민트 폴더명으로 해야 한다. 확인창에서 복사한 다음 붙여넣기 해도된다.

-o는 소문자 o
username은 administrator 또는 windows에 사용자로 등록해둔 아이디
password는 windows 설치할 때 등록한 시스템 비밀번호

아무 말 없이 조용하면 된 것이다.  뭔가가 잔뜩 밑으로 나오면 다시 하라는 이야기

메뉴 - 컴퓨터(장소) - 자신의 폴더(위치)에서 windows 폴더 연결 확인

여기까지 하면 민트를 부팅하면 없어진다.

그래서 일반 사용자
커서 앞 ~ $ 인 상태에서
sudo mount.cifs //192.168.0.250/TEST /home/사용자 아이디/생성 폴더 -o user="admistrator",pass="windows 아이디 비밀번호",uid=1000,gid=1000

이렇게 하고 민트 부팅
또 없어졌다.


http://webnautes.tistory.com/490

이 글을 보고, 삼바를 찾는다.
메뉴 - 모든 프로그램
전에 여러가지 설치해뒀는데, 그때 설치된 건지, 패키지로 처음부터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어떻게 해도 안 되었다.
그냥 몇자만 적어넣으면 되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다.
dos 때 autoexec.bat 파일 같은게 있고 그걸 수정해야 하는 모양이다.

다음은 이론이다.  아직은..
우선 그게 있는 폴더를 찾아들어가야 한다.
파일 이름은 rc.local이다
이게 읽기 전용 파일이라 웬만해선 저장이 안 된다.
vi 편집기에서 강제 쓰기 명령 w!에도 저장이 안 된다.
insert 모드도 안 되고 esc 한 뒤 콜런(:) 치고, q!(편집기에서 나가기)는 실행되었다.
nano 편집기도 있다고 한다.
일단 권한이 없으면 수정도 안 되므로
su
시스템 비밀 번호
파일이 있는 폴더로 간다.(여기선 디렉터리라고 하는 게 맞겠다.  키보드로 하는 작업이라)
cd /etc
파일이 있는지 확인한다.
ls rc.local
rc.local
이런게 있으면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nano rc.local

작업을 하다보니 부팅시 읽는 명령이 없다.  빈 파일이다.
이 파일이 아닌가? rc.local이 뭔지 신원파악 검색
맞기는 한 것 같다.
다음은 전체 내용이다.
.......................................................................................

#!/bin/sh -e
#
# rc.local
#
# This script is executed at the end of each multiuser runlevel.
# Make sure that the script will "exit 0" on success or any other
# value on error.
#
# In order to enable or disable this script just change the execution
# bits.
#
# By default this script does nothing.

exit 0
~                                                                              
~                                                           
~                                                                              
~                                                                              
~                                                                     
~                                                                              
~                                                                              
~                                                                              
~                                                           
"rc.local" 14 lines, 306 characters

.......................................................................................
(위 아래 점선은 구분을 위해서 표시한 것)

어디에 이런 내용을 추가하고, 어떻게 저장할 것인지

mount -t cifs //windows ip/windows 공유 폴더나 드라이브 /home/리눅스 공유 아이디/열고자 하는 디렉터리 -o username=windows에 등록한 사용자,password=windows 시스템 암호,uid=1000,gid=1000

iocharset=cp949 옵션은 뺐다. 이 항목이 들어가면 windows 8.1 한글이 안 보인다. 없으면 파일명이 잘려보인다.
 

이 내용을 일반 문서로 복사해 민트 공유폴더에 놓고, windows에서 word로 읽는데 너무 늦고, 몇줄 복사 저장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지금 컴퓨터 업계가 이 공유 문제를 왜 해결하지 않는지 궁금해진다.
읽고 쓰고 파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불편을 겪어서야 되겠는가?
슬슬, 전문 네트웤 프로그램(리눅스나 windows에서 제공하지 않는..)이라는 단어가 머리를 채워가고 있다.

vi 편집기, nano 편집기 만만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dos의 edit와는 아예 다르다.  검색으로 학습 좀 하고..

'rc.local 수정'으로 검색

이 짓을 하면서 가만히 생각해본다.

민트를 설치하고선, 몇달 동안 사용하지를 못했다.
windows로는 자동으로 할 일이 넘쳐나는데, 리눅스로는 뭘 할 수 있는지, 심지어 이게 어디 쓰는 물건인지 암담했다.

그러다, 리눅스 검색어로 웹 서핑을 하며 잠깐씩 글을 보다가, 이런 생각이 났다.
windows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1:1 비교하면 리눅스 접근이 쉽겠구나..그런데 하기 쉽지 않았다.

지금, 부팅시 실행되는 배치 파일 같은게 있었고,
문서 편집기 vi, nano가 있고,
dos edit와는 다르게 편집을 못했고,
배치 파일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고,
bash라는 것도 있는 모양이고..

아,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보면 어느날 리눅스로 돌진하겠구나.. 하는 생각


그러다가 이런 걸 봤다.  리눅스 강의 프로그램이 흔치 않았는데, 여기에 자료가 꽤 있다.
거의 명령어 집합이긴 하지만..

리눅스포털
https://www.linux.co.kr/home2/board/subbs/board.php?bo_table=lecture&sca=10414

여기서 글을 읽다 느낀 것이다.
리눅스가 windows보다 강력한 무엇 - 네트웤이라든지, 보안이라든지 - 있다면, 혼자 쓰기에 민트보다는 다른 리눅스를 쓰게 될 것 같은데, 주변에서 여러 사람과 같이 쓰는 환경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생각해봐야겠다.

문서를 작성하다보니, O.S.를 가리지 않는 문서가 필요해졌다.
일단 pdf는 제쳐두고, doc 파일을 열었다.
Libre 오피스로 잘 만들고, Word에서도 읽는데 문제가 없었다.
이것보다 널리 쓰일만한 것은 어떤 문서일까?
odt 문서라는 게 있다.  Libre, Word, HWP 모두 읽고 쓰기를 지원한다.
Libre로 만든 한 odt 문서를 Word로 읽는데, 첨부된 그림 파일이 어두웠다.
그림만 추출해서 보니 이상이 없다.

odt 파일은 Libre, HWP에서 정상이었지만, Word에서 지원 못하는 것으로 판단한다.
txt 파일은 오디오, 비디오, 그래픽을 담지 못하고 책 같은 걸 만들 수 없으니 제외.

HWP는 범용성이 떨어지고(다른 나라에서는 쓸 수 없는 - 바로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일본, 중국, 독일, 프랑스 등 각 나라에서 많이 쓰이는 워드프러세서에 관심이 없다.),
Word는 가장 많이 써왔으나 이제는 멀리할 때가 된 것 같다.
그렇다고 Libre가 널리 쓰이는 것도 아니다.

워드프러세서, 스프레스시트, 그래픽, 슬라이드를 어떤 것을 사용할 것인지..
어쨌든 결과물은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

일단, 쓸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한 것
YouTube (제외: BK - 너무 느리다, dailymotion - 느리다)
Google (지역적인 것은 수색에 무방비라 당연히 제외, Yahoo와 nate 제외 - 일관성 없는 사업성, Aoi 보류)
gmail (위와 같은 이유로 지역 제외)
(Google 뉴스 보류 - 지역 뉴스를 깊이 들어가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바로 이 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다.)
Firefox (Opera는 리눅스 지원을 않는다. i-explorer는 금지)
facebook, twitter, (가로 방향으로 디자인을 바꿀 때까지 모두 미정)선동적인 것은 사용금지 (Daum, Mbc, 기타)
칼라 폭력 사용금지 (특히 중국 페이지)
여유가 되면 만들어 쓰기 (프라이버시 보장을 믿을 수 없으므로)
기타 제외 (마우스 따라다니는 광고, 뉴스 침범하는 광고, 혐오 그림, 선동 뉴스, 광고 영역이 정해지지 않거나 '충격'이라는 저질 제목 쓰는 페이지)

* 수색 무방비: 영장 자체도 합법성의 문제가 있지만, 관련 직업 종사자가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개인 자료를 모으고 개인적으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가능성, 보안 허술로 고의 또는 부주의로 개인 자료 유출 가능성(금융기관에서 흔히 써왔던 방법으로 추측), 이런 현안을 두고도 고작 자막 저작권 방패 같은 것의 (무엇을 위한?) 투구 연습에 전력하는 담당 부서의 태도

pdf 파일이 흔한데, 왜 나는 공유 문서로 사용하기를 망설일까?
1. word만큼 손에 익지 않다.
2. pdf 편집 워드프러세서가 뭔지 정확히 모른다.  그런데 알고싶지도 않다.
3. 그것은 해당 프로그램 개발사의 어떤 정책이 내게 말해주는 바가 있다.  '사용하지 마라.'

ruTorrent 설치 방법 (따라하지 말고 참고만..) http://jasonherald.blogspot.kr/2013/12/rtorrnet-rutorrnet-how-to-setup.html나는 여기서 하는대로 그대로 따라했다.
계속 복사해서 터미널에 집어넣고 엔터..
나중에 어떤 리눅스든, 토렌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받은 민트 17.1도 토렌트로 받았다.
windows에는 u(뮤)토렌트가 있지만, 리눅스에는 그게 없다.
가령 민트라면 모든 프로그램에 transmission이라는 게 있다고 한다.

위의 방법은 되지도 않고 너무 고생만 많았다. 한시간 넘게 시간을 낭비했다.
그러나, 명령어를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 지는 알게되었다.
그것도 만만치 않았다.

리눅스에서 사용할만한 12가지 웹 브라우저 http://sergeswin.com/252(이글은 도움이 된다.)









windows를 부팅한다.  공유 설정이 지워진다.
민트에 windows 폴더가 마운트된 상태(부팅 전까지)
민트에서 windows 폴더가 안 보인다.
windows 공유 설정을 다시 한다.
아직, 민트에서는 windows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

리눅스 문제:
VLC에서 커서를 스크롤 바 가까이 가져가면 화면이 깜빡거린다.  미리보기 창도 열리지 않는다.(windows에서는 한번도 없던 일이므로, windows 설치로 하드웨어 점검)
커서가 사라지거나 저절로 움직이거나 제한된 곳에서만 움직인다.(windows로 점검)
긴 이름 보기 옵션을 주면 한글이 깨진다.
동영상이 소리가 나다 말다 한다. (windows로 점검)
한번 클릭 실행
폴더 아이콘 wiondows만큼 줄이기
손 등 모양의 마우스 포인터 windows만큼 손 등 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