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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6 May 2017

파일 공유 (mint+windows+ubuntu)

cmos에서 랜 읽기가 정상이 아닌 것처럼 메시지가 나온다
mainboard를 들여다 봐도 어느 게 랜 칩인 지 알 수 없었다

이 pc에서 다른 pc로 windows 10 - windows 10 간 파일 교환에 문제가 없었다
뭔가 windows 10 설정을 한 뒤로, 문제의 pc에서도 다른 windows 10 pc 쪽으로도 접근이 안 된다
다른 pc의 windows 10에는 이 pc가 뜨기는 하지만 접속은 안 된다
tightvnc는 양쪽에서 다 연결이 된다
windows 10에서의 ping도 정상이다

ubuntu 16에는 이 pc가 windows 10일 때 나타나지 않는다

문제의 pc를 mint 18로 바꿨다
이 mint 18에서는 내부 network으로 windows 10, ubuntu 모두 파일 교환에 문제가 없다  상대방인 windows 10이나 ubuntu에서도 파일 생성 삭제도 되었다  즉, 문제의 pc가 mint면 상대가 windows 10이건 ubuntu건 상관 없이 양방향 파일 교환이 되었다

상대 pc가 booting을 하면 잠금화면 나올 때 쯤, 내부 network으로 연결된 windows 10에는 상대 pc가 network 창에 뜬다  ubuntu에서는 그 것이 안 되고 booting을 다시 해야 연결이 된다

windows 10에서 못 읽던 특정 sata (3)에서의 DVD를 ubuntu에서는 문제 없이 읽어냈다
sata를 4번으로 바꾸어서 해결하기도 하였지만, regedit에서 항목을 추가하여 해결하여 sata 3번에서도 DVD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windows 10에서 내부 network으로 (랜에 문제가 있는) 다른 pc의 windows 10 공유 폴더 읽기가 안 되었는데 mint(랜에 문제가 있는 pc를 mint로 바꿔)로 booting 하면 양방향 접근에 문제가 없었다  cmos에서 내부 랜에 대해서 에러 메시지를 보인다는 것은 온전히 windows 10 미쓰라고 보기도 어렵다

시스템에 연결된 ntfs 파일 읽기가 ubuntu에서처럼 간단하지는 않지만 같은 디스크의 ntfs 읽기, (제 2의) 다른 디스크의 ntfs 파일 읽기 쓰기에 문제가 없었다
mint에는 ubuntu에서처럼 memory down 현상처럼 보이는 화면 어두워지는 게 없었다

랜에 문제가 있을 때, windows 10에서는 랜 칩을 정확히 알고 설치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할 것 같다

windows 10 장치관리자에 표시된 랜 정보
Realtek PCIe GBE Family Controller
mainboard 상 칩 RTM870T-954
드라이버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멀웨어

Tuesday, 27 September 2016

mint 18

cinnamon

민트 32bit
30분짜리 음악 한 곡 듣는데 자꾸 끊긴다.  회복 안 된다.

민트 64bit
memory 4Gbs인데 그냥 정지.  720P에서..

Monday, 8 August 2016

mint에서 ntfs 자동 마운트

mint 18 cinnamon

ntfs 자동 마운트는 전에 생각지 않았던 문제이다.  손 댈 것 없이 자동 마운트가 됐었다.
오늘은 안 된다.

google 검색

다음 페이지를 본다.

리눅스에서 윈도우8/8.1 절전모드 적용된 NTFS 하드디스크 읽기
http://idchowto.com/?p=14694

하드디스크 연결 상태
하드디스크 수: 2
os: mint, windows 10
각각의 하드디스크에 mint와 windows 10을 설치(각 하드디스크에는 하나의 os만 설치)
mint가 설치된 디스크에도 ntfs 파티션이 있다.

mint에서는 windows 10이 있는 ntfs나, mint가 설치된 디스크의 ntfs를 읽지 못하였다.  (mount가 안 된다.)  gparted에서도 안 된다.

pc를 windows 10으로 부팅하고 보니, mint의 swap, ext4 파티션 정보가 없고,  파일이 없는 상태의 ntfs로 나온다.  windows 10에서 '절전 모드'에 관한 사항을 사용 않기로 바꾸고 다시 mint로 부팅하니 모든 ntfs를 읽었다.  각 ntfs 파티션을 책갈피로 연결하고 사용.  (전에 문제 없던 책갈피가 안 된다.  내부 network ntfs 폴더는 비밀번호를 넣어야 열리고,  자기 pc에 연결된 ntfs는 장치에서부터 다시 읽어야 책갈피가 살아난다.  랜섬웨어를 대비한 것이라면 의미가 있겠다.)

ntfs-config는 따로 설치했던 것 같다.  관련이 있는 지는 모른다.  전에는 mint 설치하고, mount 작업 없이, 바로 ntfs 파티션을 사용하였다.

https://community.linuxmint.com/software/view/ntfs-config

전에도 smb4k, samba는 파일 공유를 위해서 설치했었다.



......
mint에 realvnc server를 설치하는데 key가 있어야 한다.





Monday, 11 July 2016

Linux Mint 18

현재 이 페이지 (mint 18 download page)는 막혀있다.  우회 프로그램이 아니면 받을 수 없다.  (살다살다 어째 이런 짓까지..?)

처음 linux를 접했을 때보다 현저하게 관심이 줄어있다.  꼭 필요한, pc간 데이터 교환이 어렵기 때문이다.

1. 공유 폴더(directory) 접근이 어렵다.  (접근 권한 open이 선택적 전부 개방이 없다.)
2. 설정 방법이 리눅스마다 다르다.
3. 오디오 음질이 windows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진다.  (안 맞다.)
4. vnc 같은 원격제어 환경이 어렵다.  (google에서 linux에서의 vnc viewer 검색도 어렵다.)
5. ntfs 같은 fs가 고립되고 있다.
6. sayclub을 사용할 수 없다.  afreecatv의 영상을 고화질로 볼 수 없다.
7. 금융 page를 사용할 수 없다.

그래도 linux mint가 가장 유연성이 높다.  심지어 usb 설치가 안 되는 리눅스도 있다.

1. ntfs 파일 읽기: ok (같은 하드디스크나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를 설정 없이 읽는다.)

2. 내부 network pc에 한번 잘못 들어가면 다시 들어가기 어렵다.  가령 number03pc에 다른 비밀번호로 입장을 시도했다면 빈 directory만 나온다.  이 때는 /c, /d 등 폴더를 추가해서 들어갈 수 있다.  이 것을 책갈피에 올려두면 다음에 들어가기 편하다.

3. 오디오 음질: ok (시스템마다 다르기 때문에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test한 특정 pc에서는 음질이 좋다는 말이다.  음질이 좋다 = volume을 최대로 올렸을 때 찢어지는 소리가 안 난다.)

4. 공유 directory 한 번에 설정: ok

5. firefox 여러 탭 열기: 실패 (리눅스에서 처음 경험한 내용이다.  firefox가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는 냉동 상태가 된다.  마우스만 잘 움직인다.)  하드디스크의 문제인 지는 판단 보류

6. vnc viewer: 실패 (mint에서 windows 10 pc를 원격제어 하는데 실패했다.  나의 '실패'의 의미는 내가 '못 해냈다'.)



linuxmint-18-cinnamon-64bit.iso
설치하고 터미널에서 tightvnc 설치한다고 이것저것 하고나니 gui 증발

linuxmint-18-mate-32bit.iso
설치해서보니,  네트웤 관리, 파일 관리가 cinnamon에 비해 훨씬 불편했다.

linuxmint-18-cinnamon-32bit.iso
이 걸 다시 설치했다.

https://www.linuxmint.com/
이 주소가 막혀있다.  linuxmint-18-cinnamon-64bit.iso 이 파일을 한번 받은 뒤로 그런다.
어떤 browser로 열어도 안 열린다.

linuxmint-18-cinnamon-32bit.iso
이 걸 새로 설치하고 여기서 열어도 안 열린다.  다른 내부 network pc에서 열어도 안 열린다.

chrome browsec으로 ip 우회해야만 열린다.  누가 이런 것이냐?
혹시 '내 pc가 좀비?라고 생각되어져서 mint에서 내 ip를 차단한 것으로 생각하게' 되도록? 꼼수를?




Saturday, 28 November 2015

리눅스의 선택 2

거의 일주일만에 몇 개의 리눅스를 설치하고 지웠다.

openSUSE
openSUSE-Leap-42.1-NET-x86_64.iso
89.1 M
usb+하드디스크+yumi로 설치가 되었다.
이 yumi는 windows 용을 말한다.  리눅스용 yumi로 mint에서 설치했더니 설치용 하드디스크의 부팅 파일이 사라지고 부팅이 되지 않았다.  windows 에서 format 하고 다시 설치하였다.

32bit가 아니었다.  이상하게 느렸다.  YaST도 기능이 줄어든 것 같았다.
전에 보던 openSUSE가 아니었다.
4g(swap), 40g(root)로 mint에서 쓰던 파티션으로 작업을 했더니,  openSUSE가 2g(swap), 10g(/), 나머지g(/home)으로 잡아놨다.  browser도 느리고 다 느리다.  마우스도 안 움직이는 정지 상태가 2분 정도 계속되는 일이 계속된다.

openSUSE에서 좋아진 게 있다.  아무 것도 손 대지 않고 바로 한/영 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ntfs는 같은 하드디스크나 추가 하드디스크 모두 자동 mount 되지 않았다.  ntfs 자동 mount가 될 때까지 openSUSE는 사용 보류..  5년 뒤에는 되려나?

file system ?
공통점을 하나하나 지워나가는 일이 잘한 일일까?
왜 나는 windows에서나,  linux에서나 internet explorer, edge 같은 browser를 못 쓰거나, 안 쓸까?
사용(try)해볼 가치조차도 없는 프로그램(패키지)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openSUSE가 좋은 것은,  sound 음질이 제일 낫다.  windows 용보다 나은 것 같다.  그러나 옆 pc에서는 sound가 나빴다.  누군가,  linux는 sound가 windows보다 좋다고 했는데 맞는 말일까?
windows는 sound driver를 설치한다.  linux도 그런가?  alsa 같은 거나 설치하고 마는데 음질이 더 좋다고?  windows는 sound 재생에 문제가 되었던 기억이 없는데,  linux는 거의 모든 경우, sound 음질이 좋지 않았다.  심지어는 스피커 선택 여지도 없어,  앞 뒤 스피커(우퍼,  리어의 딱 두 선택)만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linux에서는 별도의 앰프가 있어야 되었다.

mint kde의 부팅 때,  촛점이 흐리게 시작하는 것이 싫었다.  kde는 그게 보기 싫다.
이와 비슷하게, windows에서도 그러고 있다.  어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화면이 완전히 검게 된 상태에서 시작한다.  동영상 편집에서도 이 암전을 일부러 없애는데 말이다.  이 역시 windwos의 퇴보이다.  '시작'을 없앴던 것처럼..  이 암전 기능은 linux에도 많다.

mint mate로 바꿨다.  파일 관리에서 창을 둘로 나누는 기능이 없다.  돌이켜보니,  kde, cinnamon에는 있는데 mate에는 없는 게 많았다.

mint cinnamon으로 바꿨다.  17.3이다.  글을 안 남기려고 애쓰다보니,  다 잊어버렸다.  파일관리에서 mint kde가 나은 것 같다.

mint에서는 nabi를 설치(sudo apt-get install nabi)하고,  두 번은 부팅해야 한다.

좋아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mint kde > mint cinnamon > mint mate > openSUSE

windows 10?  부팅 느리고, 꺼지는 것 느리고,  끌 때 상황 재연이 안 되고,  가상키보드 느리고,  동영상 늦게 나타나고(1분),  가끔씩 마우스만 움직이고 모든 작업은 중지(2분 정도) 되고, memory 관리 안 되고(오죽하면 별 쓸모도 없는 memory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했을까)..

linux?  부팅 빠르고(요새는 점점 느려지고 있지만,  windows에 비할 바가 아니게 빠르다),  꺼지는 거 빠르고 (2초),  꺼질 때 상황 재연 충실하고,  동영상 재생도 빠르고,  가상키보드는 좀 이상하고,  폴더 관리 불편하고, opera가 이상하고..

mint cinnamon konqueror에서 google blogger가 안 열린다.
konqueror,  참 이름 이상하게 지었다.  kde 첫 글자를 따서 짓느라 그런 모양인데..
k(k,c,q)+on+q(k,c,ck,q)+er+o(e,o)+r,  이름 잘 못 지은 것으로 보인다.
firefox(foxfire 혼동), opera, safari 이름을 보면, chrome, chromium도 잘 지은 이름은 아니다.
coca cola처럼 문자 도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어떤 이름도 길어야 할 마땅한 이유란 없다.
chrome도 영어를 안 쓰는 나라에서는  예컨대,  영어가 아닌 말 '크롬'으로 쓰면 뒤에 e가 있는 지 없는 지 모른다.  (영어를 안다고 세상이 달라질 것 같지 않은 세상에서..)

opera, chrome, ms-office, maxthon은 꺼진 상태인 지 확인해야 한다.  사용 안 했어도 떠 있는 경우가 있다.

이 글은 opera에서 작성하지 못하고(windows에서는 opera에서만 이 계정 사용),  midori로 작성했다.  konqueror에서는 blogger가 열리지 않았다.  몇 십분 째,  오른쪽 위 톱니만 혼자 돌고 있다.

mint cinnamon에서 youtube 한글 자막이 전혀 안 나온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모든 한글 글꼴은 다 설치했다.  메뉴-기본 설정-글꼴에서 기본 글꼴을 한글로 보이는 것으로 바꿨다.  안 된다.
youtube의 settings-subtitles/cc-options-font family를 한글이 보이는 것으로 바꿨다.  한글이 나온다.

mint cinnamon에서 파일 이름 깨지는 게 있다.  파일명 바꾸기 작업이 어렵다.  directory 빈 공간을 활용하는 작업을 할 수 없으므로 그런다.

mint mate, cinnamon에서 책갈피가 안 된다.  책갈피는 파일 시스템의 하위 directory에 있는 ntfs 파티션을 앞으로 내보내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게한다.  (windows 파일관리자에서, 폴더를 드라이브로 '내 컴퓨터' 밑에 나타나게 하는 기능)  kde에는 있었던 기능 같다.
여기서도 부팅 3초 설정 방법을 모른다.  10초가 기본이다.  windows에서는 멀티 부팅 대기 시간을 3초로 했다.  (로그인 창 기본 설정-자동 로그인-로그인 전 일시 정지 10초)

linux를 설치할 때 주의할 것은, 랜 카드를 빨리 읽으므로,  랜 연결 안 된 것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기다리면 되었다.  intel 랜 카드는 호환성이 떨어졌다.

위키백과, '옹정제'로 검색하면, 만주어 부분이 ᡨᡝᠮᡤᡝᡨᡠᠯᡝᡥᡝ
ᡥᡡᠸᠠᠩᡩᡳ, 이렇게(네모) 나온다.  위키백과에서는 네모 안의 네모,  지금 편집하는 blogger에서는 네모 안에 X가 있고,  이 글을 보기로 보면,  그냥 네모만 보인다.  windows에서만큼, 문자 표현이 자유자재로 되지 않는다.  해당 글자 ( ᠠᡳᠰᡳᠨ ᡤᡳᠣᡵᠣ
ᡳᠨ ᠵᡝᠨ) (https://ko.wikipedia.org/wiki/옹정제)  두 줄로 서있다.






Sunday, 18 October 2015

linux mint

지금은 리눅스 민트 konqueror로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리눅스 설치 삭제를 반복, 몇 바퀴를 돌고돌아 이제 linux mint kde 17.2를 사용 중이다.
아직은, mint mate, mint cinnamon, mint kde의 차이를 모른다.
다 써본 것들이다.  앞에 x, l이 붙은 것은 저사양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는 정도이다.

xp에 대해서는 한 마디 안 할 수 없다.  서비스 지원 중단 소식을 듣고 대단히 놀랬다.  '20년도 안 된 차를 A/S 안 해준다는 말이냐?'  그럼 폐차해야 하는 거네?  왜,  얘들은 하드웨어를 팔아먹으려 하지?  이 말이 생각났다.
server 사용을 위해서 나는 486 pc도 사용하기 괜찮다고 생각했다.  조용하니까..
그리고 나의 모든 xp 시스템이 고장나기 시작하면서 나는 xp 제작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고장 안 난 xp?  있다.  그러나 설치하고 몇 번 부팅도 안 해본 영문 xp이다.
xp 지원 안 하면 그만이지,  xp 사용자를 패고다닐 것까지야..라는 생각을 해봤다.
즉, 나는 xp 때문에 linux로 쫓겨온 요새 흔히 쓰이는 말, '난민'을 써서 OS 난민이다.

os를 사용하면서 짜증나는 일도 있을 것이다.  xp에 관한 한 지치지 않는 '화'가 난다.


mint 사용, 이제 불편한 점을 써보려고 한다.

한글 사용:
Ctrl+Space로 한/영 키 대신 사용한다.   3색 태극 무늬가 나타나 있다.
그래도 바로 한글 사용이 되는 것이 debian과 비교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nabi는 설치 했다.  mint에서는 nabi를 설치한 뒤 나비를 구경도 할 수 없었다.  써 본 mint 버젼에서는 다 그랬다.  지금은 nabi를 실행시켰지만 작동은 안 한다.  이 나비를 설정하기 위해 설정 메뉴에서 '언어(로캘 무늬, 유엔 무늬 같은)' 항목을 찾아도 없는 리눅스가 많았다.  나타나지 않으면 이 항목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mint 17.2 kde에도 없다.  한/영 키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한/영 전환에 두 키 조합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아주 불편하다.  리눅스를 사용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한/영 키 뿐만 아니라 콘솔 작업에서도 익숙해야 리눅스를 잘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10에서도 한글 사용하기는 불편해졌다.  클릭을 두번해야 한글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google에서도 한글 입력은 역시 불편하다.

한글 입력 방법이 독특하기는 하다.  일본은 단 글자 입력,  한글은 세 글자 조합이니 그랬을까?  그들에게  이런 식으로 홀대받는 면도 있다.

콘솔 작업에서 불평이 많아지면 그만큼 리눅스 사용은 어려워진다.  뒤에 기다리고 있는 문제가 적지 않다.
'나는 절대로 dos 같이 생긴 콘솔에 항복할 수 없다.' 하는, 바로 나 같은 사람이라면  그냥 windows를 쓰기를 권한다.  화병이 생길 지도 모른다.

youtube를 사용하다 깨진 글자를 많이 만난다.  사용자가 티벳어 같은 자국 문자를 써서 사각 문자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commnet까지 해주려고 했다.  생각해보니,  windows 10 사용 시간보다 mint kde 사용 시간이 훨씬 많아진 뒤에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지금 konqueror에서 blogger 그림 삽입이 안 됨,  백지 먹통,  windows 10에서 이 그림을 넣고..)

요새 youtube에서 허용하고 있는 그림문자?, 구글에서 인정 않고 있는 티벳어 같은 문자?, 아랫 줄 중국어 다음에 오는 글자라, 등록 안 된 중국어로 혼동하기도 쉽다.  어쨌거나 저런 네모 글자가 youtube에서 보기는 흔치 않았다.  나는 티벳어 입력 시 저런 글자를 보았다.
(다시 보니 windwos에서도 사각 글자가 적지 않았다.  아주 작은 사각으로 처리해서 잊혀졌다.)

다음은, windows 10에서 보았을 때


web browser:
firefox(기본), konqueror(기본), chromium, opera,
browser 작동은 windows 10에 비해 아주 빠르다.  openSUSE에서는 browser 정지 상태가 많았다.  같은 pc에서 사용하는데,  속도에서 큰 차이가 났다.  konqueror, opera에서는 문자 입력의 문제가 있다.  전부터 있었던, google에서 한글 입력 시, 영문처럼 단 글자로 인식, 문자의 중복 입력으로 한글 입력이 어려운 것은 mint에서도 여전하다.
korqueror로 문서 작성 중 꺼져버린다.  memory 부하가 많을 때 windwos 10 opera에서 가끔 경험하던 것이다.
safari는 설치하지 않았다.

패널 (작업 표시줄):
시간의 끝 자(분 표시)가 '지역'(설정에서 '시간대 보이기'에 체크하면 '지역'이라는 불필요한 글자가 생긴다.)이라는 글자나 그 뒤에 있는 방패 무늬(시스템 버젼 알림)와 겹친다.  그래서 패널의 폭을 넓게해서 사용해야 한다.  나는 패널을 위로 올렸고, 시간은 왼쪽으로 보냈다.  windows 10도 작업 표시줄을 위로 보내니까,  가상 키보드 사용하기 편했다.
패널 사용은 불편하다.  windows 10은 작업표시줄에 실행 중인 프로그램은 작업표시줄에서 X표를 눌러 끌 수 있으나,  mint kde에서는 그렇지 않고 실행 중인 것도 다시 불러내기가 쉽지 않다.  다른 실행 중인 패키지를 모두 '최소화'로 줄인 다음 사용할 수 있었다.  페이지가 하나만 열려있을 때는 괜찮다.  가령,  dolphin(파일관리자) 창이 둘 열렸을 때는 둘 중 하나 선택이 안 되고 다 열리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패키지를 다 최소화 하고 dolphin만 남았을 때 dolphin을 사용할 수 있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
windows 10에서는 한 프로그램이 설치 중이라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이렇게 작업을 하면 순서대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가끔,  설치가 안 되고 정지된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콘설 창에서 설치하면 apt:가 사용 중이라고 설치가 안 된다.  어떤 경우는 저 메시지가 한번 나타나면 어떤 패키지도 설치가 안 된다.  나는 메시지에 함께 나타나는 방법대로 해서 덜 설치된 패키지를  Y를 눌러 설치했다.  이 것은 부팅을 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에러가 아니다.  defrag 때문에 순서대로 설치하는 것은 좋으나 사용 중인 패키지를 모두 닫고 부팅을 해도 설치 에러가 다시 나타나면 사용자는 어려워진다.

wine:
꼭 windows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스윙을 설치했으나 실행되지 않았다.  작업을 한번으로 끝나는 설치는 되지만 설치 중 한번 더 응답을 해야하는 경우는 실행이 안 되는 것 같았다.
web browser 같은 것은 flash player 같은 것을 또 설치해야 한다.  internet explorer는 xp용은 설치가 되지만 그 이후 버젼은 설치가 안 된다.

사운드:
이 부분을 제일 신경 썼다.  주력 pc(가장 성능이 좋고 자주 사용하는)에 openSUSE를 설치하니,  windows 10 때보다 약간이나마 음질 상태가 좋았다.  windows 사용 시에는 음질에 신경 쓸 필요를 느끼지 못 했다.  이러한 openSUSE를 삼성 pc에 설치하니 음질이 나빠 소리를 아주 작게해야 들을 수 있었다.  지금 이 시스템의 오디오 설정 - 하드웨어 선택은 딱 하나 뿐이다.  전과 다르게 openSUSE는 하드웨어 선택 항목이 열개가 넘었던 것 같다.  하드웨어 선택 항목에 맞는 게 없으면 center speaker + wooper 조합으로라도 그냥 썼다.  2 채널 사용 중인데 5.1 채널로만 소리가 날 때도 있었다.  어떤 linux의 경우 오디오에서 하드웨어를 하나도 만나지 못 했다.  소리를 어떻게도 들을 수 없었다.  인텔 랜카드를 아예 인식하지 못하는 linux도 있다.

답변:
구글 검색에서 한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windows에서 훨씬 많다.  linux를 사용하려면 영문 검색도 해봐야 한다.  영문으로 검색하면 세상이 좀 넓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된다.

파티션:
웬만하면 리눅스 파티션은 안 건드리는 게 좋다.  리눅스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에 windows와의 공유용 파티션을 만들고 작업을 하다보면 거의 모든 리눅스가 싫어한다.  rescue.. 이런 게 검은 창에 나타나고  부팅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  v3만 실행하지 않으면, 다행히 windows가 폴더를 잘 열어두고 있으니까 리눅스쪽에서 주고받기로 하는 게 좋다.  알약은 windows 폴더 공유 설정을 지우지 않는다. 나는 openSUSE는 자동 파티션 설정을 했고,  다른 리눅스는 모두 swap(primary), /(primary,ext4), /windows(logical,fat32)로 나누고 다른 리눅스를 설치할 때도 change로 해서 마운트만 다시 해줬다.  (파티션 순서 포함)

키 터치:
지금 이 문서는 linux mint kde 17.2, konqueror, google blogger에서 작성 중이다.  문자 입력을 하려고 하면 커서 위치가 제 마음대로 가 있다.  number lock에도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
(커서가 마우스를 쫓아간다.)

패키지 설치:
chrome에서도 앱을 설치 할 수 있다.  chrome에서는, 설치만 하고 사용을 하지 않아도 memory를 차지하고 있었다.  windows 10에서도 앱 설치를 할 수 있다.  패키지 설치의 편리함이 linux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앱이 너무 많아서 다 찾아볼 수도 없다.
openSUSE는 주소를 따로 넣어주어야 하기도 한다.

파티션:
linux의 파티션은 server 기능 때문인 지,  파티션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windows에서 linux로 오는 사용자는 이 것이 아주 불편하다.  windows에서는 os고 응용프로그램이고 데이터고 상관 없이, 그냥 한 보따리(파티션)에 모두 집어넣고 쓴다.  파티션이 하나인 게 정 불편하면 파티션 나눠쓰면 된다.  그 파티션 나누기도 못 하면?  그냥 쓰는데 지장은 없다.  포맷할 때 데이터 이주로 좀 번거롭지만..

linux에도 설치할 때,  단독 파티션에 설치 또는 windows에서처럼 C: 같은 파티션 별 설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는, 그게 불편하면 나중에 파티션 분할을 염두에 두고 linux를 설치하려 할 것이다.  windows 설치 시 C: 하나의 파티션만 사용하기 싫으면 D:, E: 파티션으로 쪼개서 쓰듯이..

linux에서 굳이 파티션을 나누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pc를 혼자 쓰는 사용자에게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이다.

설치:
파일을 받고 이중 압축을 풀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하지?  이 캄캄한 콘솔 창에서..
이 게 지금의 내 상황이다.  mint는 다운 받을 때 나오는 선택 중에서 파일 받기가 아닌 설치로 해도 되고, 받아서 압축관리 패키지에서 설치할 수도 있다.

디자인:
색상과 디자인 면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번 팀들과 비교하기는 어렵다.  좀 기다리면 잘 될 것이라고 본다.  나는 바탕 화면만 세렝게티 같은 화면으로 바꾸고 그냥 쓰고 있다.

파일관리자:
이 부분도 상당히 시간을 들인다.  windows를 설치하면 큰 타일들이 꽉 들어차 있다.  그래서 파일명을 줄일 수 있는데까지 줄여주는 게 일이다.
windows, 파일관리자, 보기, 옵션,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 보기, 모든 폴더에 적용
이 단계를 수 차례 해줘야 줄이기가 완성된다.

mint에서는 보기(축소, 축소, 축소), 편집 메뉴로 들어가서 바꿔줘야 한다.
모든 설정을 한 페이지에서 마치면 좋겠지만,  어떤 프로그램도 그렇게 편한 설정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mint에는 보기, 나눠보기가 있어 파일 이동이 편하다.
편집 메뉴, 설정에서 아이콘 크기, 목록에서 파일 크기 표시 안 보이게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파일 공유:
나는 이 공유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mint가 linux 중에서도 내부 network 파일 이동이 쉽도록 돼 있다.  fat32 파티션이나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도 자동 마운트 된다.  다른 linux에서도 usb로 연결된 ntfs는 인식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windows에서처럼 ntfs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면 자동 마운트 되었다.

터미널에서 파일의 전체 경료명을 오자 없이 입력하는 게 쉬운 일일까?  그것도 파티션이 여섯이나 된다면?  또, pc 사용자가 두 대의 pc를 연결해서 파일 이동 좀 시키겠다는데,  쩔쩔매고 고생하는 것이 보안상 꼭 필요한 일일까?라고 역으로 생각해본다.

나의 경우, linux가 설치된 뒤 파티션이 ntfs나 fat32이다.  같은 pc에 연결된 windows 10이 설치된 하드디스크가 있다.  파티션은 ntfs이다.  fat32는 마운트 위치가 /windows이다.
그래서 공유해야 할 linux의 directory는 /windows, /다운로드,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이다.  /다운로드 directory는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하게 개방할 수 있지만,  /windows와 ntfs는 터미널에서 directory 공개 설정을 따로 해주어야 할 것 같다.

torrent:
windows에서 torrent다 하면 utorrent라고 생각들 할 것이다.  기능이 많다.
linux의 ktorrent, transmission은 동시에 받는 다운로드 숫자만 바꿔주면 될 것이다.
만약 이 숫자가 1이라면,  1번이 다 받을 동안 다른 파일의 다운로드는 이뤄지지 않는다.
1번 파일의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경우 2번 파일이 들어올 수 없으므로 동시 다운로드 숫자를 늘려줘야 한다.

동영상:
나는 windows에서는 potplayer를 쓰고, linux에서는 smplayer를 쓴다.  kmplayer, gomplayer는 광고가 많아서 쓰지 않는다.  vlc는 코덱 문제로 잘 실행되지도 않고,  저 사양 pc에서는 사용이 매끄럽지 않다.
youtube 동영상 다운로드는 4k video downloader를 사용하고 있다.  windows에서도 linux에서도 wine 없이 바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 4k video downloader는 원본 화질 해상도로 받아볼 수 있다.  realone이나 youtube hd downloader는 원본 해상도로 다운로드 하지 못 했다.

오피스:
linux에서 작성한 문서는 windows에서 작성한 .txt와 다르다.  linux 파일은 ntfs에 옮겨놓으면 windows에서 삭제도 안 된다.  txt와 같은 간단한 문서 편집기도 가끔 쓸 일이 있다.  나는 windows를 새로 설치하면 ms-office부터 설치를 했지만,  이제는 linux에서나 windows에서나 google docs를 사용하여 pdf 문서를 저장하고 있다.  google docs는 ms-office에 비해 그림이 많은 web page의 그림을 일부 저장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google이 ms와 office 담합을 하기 전까지는 google docs를 쓸 생각이다.

비밀번호:
linux는 뭘 좀 하려면 비밀번호를 넣어야 한다.  windows에서 내부 network 공유가 원할하지 않을 때 자격증명 하듯이..

기타:
defrag, 백신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linux 용 백신이 없는 것은 아니다.  windows에서는 다운로드 한 모든 파일은 백신 검사를 해야하고, pc가 느려진다 싶으면 defrag를 하다하다 포맷을 하지만..

os 다운로드:
해당 linux 이름으로 검색하면 os 파일을 받을 수 있다.  torrent로 받으면 빠른데 한 번은 iso 파일이 변형되었다는 결과를 받았다.  직접 받으면 시간은 좀 걸려도 안심이 될 것이다.  dvd가 없으면 net install 파일을 cd에 구워 설치하면 된다.
나는 windows 10, mint, ubuntu는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했고,  나머지 linux는 ultra iso+usb+하드디스크로 설치했다.  windows 10에서 클린 설치 iso를 제공한다.
utorrent에는 받는 중인 파일명을 !ut로 해서 덜 받은 파일이라는 식별이 가능하지만 그 설정이 없다면 다 받은 파일인 지 구분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oi-dev-151a8-live-x86.iso 이런 파일은 직접 받는데 몇 시간 씩 걸린다.

기타:
금융회사가 아닌데,  internet explorer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있다.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하며 무심코 클릭한 것이 특정 단체에 연간 3,000억 씩이나 챙기게 한다는 사실은 그렇다 치고,  금융과도 상관 없는 회사가 왜 그러고 있을까?  세제 혜택이라고 있다는 말인가?



장점:

끄기:
windows 8 때인가?  제작사 직원이 노트북을 들고나와 켜고 끄는데 걸리는 시간을 시연한 적이 있다.  설치 때 자동 설정된 기본 옵션 중 network 관련 기능 같은 것을 다 끄고,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장착했다면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까,  windows 10을 최신 기능의 pc에 설치하고,  많은 기능을 껐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ms-office 등 100개 가까이 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linux는 그런 트릭(꼼수의 대가들) 쓰지 않아도 평소 쓰던 pc가 1자리 단위 초만에 꺼진다.  켜지는 시간은 linux도 점점 느려지고 있다.  그렇게 꺼지고도,  켜면 끌 때의 상황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끌 때는 몇 단계가 더 있다.  서버로서의 기능도 있어서인지 끄는 버튼은 한 두개 더 있다.

파티션:
mint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windows와의 공유 directory로 만든 fat32에 읽고 쓰고 지우기가 가능하다. 자동 마운트 된다.  windows가 설치된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하다.  자동 마운트 된다.
mint 17.1에서는 windows 폴더 읽기가 부팅 시 따로 작성된 파일을 읽어야 마운트가 되었으나  가운데 순서의 windows 폴더가 꺼져 있는 경우 그 다음 순서의 pc의 폴더는 읽지 못 하였다.

/windows(mint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fat32 파티션)에 전권 공유 설정하는 것은 별도

다른 리눅스에서는 지독히도 ntfs 마운트를 안 해주고 심지어 fat32까지 인식에 인색한 경우도 있다.

어떤 게 좋냐는 질문은 할 수 있다.  그러나 답을 아는 사람이라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오늘은 mint보다 openSUSE가 내게는 불편한데,  내년에는 훨씬 더 유연하고 편해져서 돌아올 수 있으므로..


kde에서는 mint가 설치된 ntfs directory가 책갈피 선택이 되는데,  cinnamon에서는 안 된다.
그래도, kde의 부팅 시 뿌연 기어 등장 화면과 부팅 시작 시 버벅거림 때문에,  cinnamon으로 바꿨다.  옆 pc도 cinnamon이라 그 것은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하겠다.
리눅스 설치해서 여러번 손 대야 하는 게, 파일 관리자 세팅(가장 작은 아이콘)이다.  작게 해놓으면 다시 커지거나 바뀌는데, cinnamon에서는 한 번에 고정 되었다.  화면 나누기는 고정되지 않았다.  kde에서는 됐던 것 같은데..  다른 리눅스에서는 nabi 설치가 단 번에 되지 않는데,  (리눅스 설치 후 설정 글을 참고해서 update, upgrade를 했더니 장 시간 뭔가가 설치되었다.)  cinnamon에서는 한 번 부팅으로 나비가 생겼다. (hanguel)

linux가 대체로 그렇지만,  cinnamon에서는 파일 선택이 쉽지 않다.  windows처럼 마우스 왼쪽 버튼 누른 상태에서 drag 하면, 파일이 선택 된다.  cinnamon은 그 기능이 없어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고 shift 키보드 조합 키로 여러 파일 선택이 된다.  매뉴얼 어디에 있든지 찾아볼 관심은 없다.  그나마 매뉴얼을 한번 읽은 것으로 나에겐 충분하다.


......
아는 것은 많지 않지만,  소제목이 떠오르지 않아 더 못 쓰겠다.






Thursday, 24 September 2015

리눅스 선택 시 고려 사항

2015.0924


한글 사용:
windows 10도 한글 사용이 불편해졌다. 한/영 키가 잘 안 듣는다.  마우스로 두번 클릭해야 한다.

가상 키보드(터치 키보드=windows 10):
windows 10에서는 한참 뒤에 나온다.
Clickey 3.1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다.  windows 키와 다른 점은, windows는 폴더나 파일을 생성한 뒤에도 (파일명 바꾸기 등) 사용할 수 있지만, clickey는 미리 켜두고 작업을 해야한다.  우분투에는 가상키보드(온보드)가 기본으로 돼 있던 것 같다.  한글 키는 못 찾았다.  배치, 호출도 편하게 돼 있다.

옆 pc의 directory 검색:
보안 문제는 있겠지만, 나는 network 폴더 검색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리눅스는 '다운로드' 폴더 같은 한정된 directory만 열 수 있기는 하지만, web browser 설정에서도 설정 변화 없이 이 '다운로드' 폴더나 같은 레벨의 '문서' directory(폴더)에 모아진다.
windows 폴더는 개인화 돼 있어서, browser마다 개인 저장 폴더를 지정해두고 있다.

또, 이 directory open도 쉽게 설정이 가능하느냐도 문제다.
windows 10만해도 xp 때보다는 폴더 open이 훨씬 복잡해졌다.  v3를 가동해서 이 open 폴더가 닫히는 경우, 다시 폴더 열기 하느라, 아주 불편을 겪게된다.

directory 마운트 기억도 필요 사항이다.  version 0.1 앞 mate는 network directory 마운트 기억이 안 되었다.  ms-dos 때의 autoexec.bat 같은 파일에 network directory를 마운트 하도록 해봤지만, 앞 순위 pc가 꺼져있는 경우, 그 뒤 pc의 directory는 마운트 되지 않았다.  클릭으로 마운트 한 것은 부팅하면 기억되지 않았다.

파일 관리자 디자인:
나는 이 부분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linux mint cinnamon은 리눅스 중에서 가장 windows와 유사하게 설정이 되었다.  또, 아이콘 크기 설정 같은 것도, 부팅 후에 정해진 값이 변하느냐도 문제다.  매번 directory를 찾아들어갈 때마다, 아이콘 크기를 조절해야 하는 것도 고역이다.  나는 우분투의 색상과 launcher에 적응하지 못했다.  어떤 리눅스는 아예 검은 바탕에 회색 메뉴가 있다.  mint 메뉴도 약간 그렇다.  눈 안 좋은 사람은 견디기 어렵다.  windows 파일관리자, ms-word 메뉴, google 검색이 모두 흰 색 바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미 '바탕'의 방향은 잡혀있다고 본다.

사운드 설정:
요새는 이 부분 때문에 리눅스들을 하나하나 지워가고 있다.  결국 남은 것은, 우분투와 mint cinnamon인데, 우분투에서는 아직 이 소리 설정을 못하고 있다.  소리가 찢어진다.  채널 선택도 2채널 선택이 안 되고, 5.1로 된다.  소리도 얼마 이상으로 켜두면, 자동으로 작아진다.  모기 소리만 하게 들어야 계속 들을 수 있게 된다.  이 상황은 debian과 같다.  windows 10에서는 양호하다.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코덱 리눅스용이라는 것을 받아 열어보니, 그냥 alsa였다.  windows에서는 아직 sound로 고생해본 기억이 없다.

세로 모니터:
web 문서는 모두 세로 문서이다.  그래서 한번에 스크롤 없이 보려면 세로 모니터가 편하다.  리눅스 중에서도 이 세로 모니터 설정 부분이 있기는 한데, 회색으로 활성화가 안 되는 게 있었다.  대개 '돌아가는 원 모양'을 클릭하면 세로 모니터로 설정이 되었다.  이 기능은 세로 모니터에서 지원하면 간단할 텐데, 내가 가진 삼성 모니터들은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bios 내용은 세로로 진행된다.

안정성:
페도라, 센트OS, pclinuxos, debian, opensuse에서 giu가 사라지고, bios나 dos 창 같은 게 뜨고, '그만'인 경험을 했다.  debian에서는 파티션 별로 자동 파티션 설정(debian이 파티션 분할)을 하도록 하고 나중에 파티션을 열어보니, 아주 많이 분할(아마 파티션이 아니고 directory 구조였던 것 같다.) 되기는 했는데, 그 용량이 너무나 작았다. 두 자리 수의 MB에 KB도 많았다.  이게 금방 멈추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debian에서의 아이스위즐(firefox)은 windows 10에서와는 비교도 안 되게 빨리 작동하였다.

파티션:
windows는 파티션 단위의 설치가 기본이다.  리눅스는 보통, 디스크 단위로 파티션을 잡는다.  수동으로 파티션을 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한다.  지루한 반복 작업이다.
debian에서는 파티션 단위 설치가 가능했고, 어떤 리눅스는 파티션이 안 잡혀 있는 경우가 파티션 작업하기에 편했다.

fs 적응성:
나는 전체 시스템 관리용으로 적어도 한 대는 windows 10을 당분간은 사용할 생각이다.  무슨 일인지 xp는 시들시들, 병든 닭 모양이 되어버렸다.  나는 이 부분을 좋지 않게 생각한다.  10년, 20년 지난 pc도 뭔가로는 가동을 해야할 텐데, 익숙한 windows xp가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랬다.  windows 3.1을 사용할 수도 없으니, 어쨌든 xp로는 움직여줘야 한다.  데이터를 보관하고 입출력만 한다면 xp가 필요하다.  그런데 못 쓰게한다?  누가?..

openSUSE? xfs를 쓴다.  어떤 리눅스는 ntfs에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 것도 있다.
리눅스에 usb+ntfs를 연결하면 대개 읽힌다.  그러나, 같은 시스템에 ntfs 하드디스크가 붙어있으면 마운트가 안 되는 수가 있다.  하나의 pc에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하고, 하나는 windows, 나머지 하나는 리눅스를 설치했다.  (이 방식이 아주 위험한 방식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  특히 여름에 과열로 인해 많은 시스템이 망가졌다. memory, main board, power supply 순으로)

또, 리눅스용 하드디스크의 반을 ntfs로 해서 windows와 파일 교환을 할 때도 경우는 같다.
fat32는 대개 잘 읽히지만 파일 용량 제한으로, exfat는 인식 문제로 잘 쓰지 않게 된다.
이 작업이 어려우면 파일질라까지 생각해봐야 하는데, 너무 번거롭게 된다.  이 프로그램이 서버와 클라이언트로 나뉜 것으로도 일단 곤란해진다.  파일을 복사해와서 읽는 게 아니라, 저쪽 파일을 그 자리에 두고 읽고 싶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정리를 할 수 있을 테니까..

왜, 이렇게 파일 용량 제한을 걸어뒀는 지, 생각할 수록..
memory도 그렇고 하드디스크도 그렇다.  하드디스크는 용량 제한이 이중으로 걸려있다.  전체 용량 제한, 파일 당 크기 제한..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이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나?  ntfs도 용량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할 수 없으니 쓰는 것이다.

windows 쪽에서는 리눅스의 ext4를 읽기 위해 ext2fsd를 쓴다.


mint cinnamon:

한/영 키 ok(Shift+Space?)
세로 모니터 ok
사운드 설정 not ok
파일 관리자 디자인 ok(directory 아이콘 색상도 노란색으로 비슷하게나마 만들 수 있다.)
옆 pc directory 검색 - 읽어오기 ok, 보여주기 ok
패키지 설치 ok
안정성 보통
ntfs 보통


리눅스?  많은 것 같지만, google에서 검색해보면, 거의 우분투 관련한 내용이다.
결국 선택이라고 해봐야, 많이 쓰이는 것 중에서 고르게 될 것이고, ms-dos로 돌아가기 싫다면, windows에서 '어댑터' 없이 바로 건너오려 한다면 다섯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정도이다.
나는 리눅스 중에서 제일 먼저 설치한 게 mint mate였다.
뭔지 모르게 가벼워(경박) 보였으나, 돌고돌아 다시 mint로 돌아왔다.  mint의 특징은, 'server 사용자연 하는 생색내기' 같은 것에서 탈피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런 종류의 문서는 성격 상, server를 다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desktop과 windows를 연관지어 생각해본다면, 처음으로 밟게되는 리눅스는 mint라는 다리일 것이다.

windows에서 리눅스로 건너오는 사람들에게는 워밍업이 필요할 것이다.
나는 오래 전부터 전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지 않았고, firefox, chrome, opera, safari를 썼었다.  그래서 리눅스를 처음 사용하면서도 전혀 부담이 없었다.

vlc, smplayer, libreoffice, google docs, pdf에 익숙하다면, 리눅스를 사용하기가 편할 것이다.

다음 팟 플레이어, kmplayer, ms-office에 비하면 불편한 점은 많다.
4k downloader(YouTube 영상 다운로더)는 리눅스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내가 유일하게 리눅스에서 수동으로 설치한 패키지이다.  전에 realone, youtubehd downloader를 사용했는데, 고해상도 지원이 안 되었다.  요새는 4k 이상의 해상도로 촬영한 동영상을 개인이 uploade 하기도 한다.  이 4k 영상은 원거리 촬영을 했기 때문에 720P로 보면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

나는 이제는 우분투의 launcher에도 적응하였고, 우중충한 색상에도 적응하였다.  아이콘은 최대한 줄여서 제일 작은 모양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 launcher를 감추기 옵션으로 해두면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자동 감추기 옵션을 적용한 'windows 작업 표시줄'이나 터치 키보드가 가끔 늦게 나오 듯..

openSUSE에서는 패키지 설치에서 고생을 했다.  debian에서는 더 고생을 했다.  mint에서는 그럴 일이 없다.  당연히 windwos보다도 편하다.  직접 다운로드 하고, 압축 풀고, 백신 점검하고(필수 과정), 프로그램 설치하고 하는 과정 없이, 클릭만 하면 되니까..  openSUSE는 이 과정 중에서 '어디서 받아올까요?'에 대답해야 한다.  받아올 url이 필요하다.

여러 리눅스 간의 비교 문서?  누가 그런 걸 귀찮게 작성한단 말인가?  나 같이 시간이 안 중요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물어도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기억이 잘 안 날 테니..

처음 mint mate를 설치하고 고생했던 부분:
5분 정도 있으면 화면 잠김 - 사용자 비밀 번호 넣어주어야 풀린다.
자동 로그인 - 요새는 리눅스 설치 시에도 이 설정이 많이 있다.
기본 옵션인 저속 마우스 속도 - 요새는 변경 옵션이 거의 찾기 쉽게 돼 있다.  (하나는 20으로 그 아래 하나는 2로)
windows와 다른 손가락 모양

어느 리눅스나 공통: 뭘 좀 하려면 비밀 번호 입력, 그래서 가상 키보드가 필요하다.
나는 지금도, 터미널 창 열어서 작업을 하고 싶지 않다.  windows 사용자는 그 부분에서 이미 고급스러워져있다.  'pc 관리자'라고 하지만, '관리돌'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별 보람이랄 것도 없는 게 터미널 작업이다.
windows 공유폴더 적어넣기 (각각의 파티션 폴더마다 작성해야 한다.)

utorrent를 쓰던 사람은 리눅스의 토렌트 패키지를 사용하면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심지어 파일 다운로드가 안 되어 설정 내용을 찾아보고, 파일 다운로드 수를 올려줘야 파일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되는 경우도 있다.  다운로드가 완전 정치 상태라, 다른 torrent 패키지를 찾아보느라 오랜 시간을 들였다.  utorrent에도 아직 부족한 기능이 많다.  그래도, 트랜스미션이나 ktorrent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아기자기 하다.

opera도 windows에서와 다르게 사용하기 불편하다.  google docs 사용도 키보드를 같이 사용해야 한다.  windows에서의 firefox와 같이 되어버렸다.  windows에 아이스위즐을 설치해도 같은 firefox로 인식한다.  firefox가 설치되어 있다면, 설치할 필요가 없다.
내가 ms-office 365를 쓰게 될 날은 없을 것이다.

chrome은 잘 안 쓴다.  plug-in을 설치했더니, 사용 중이 아닌 것들이 모두 memory를 점유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로, chrome과는 멀어져 있다.  YouTube 관리용으로 하나 쓰고 있다.  YouTube upload 용으로는 여러 gmail 계정을 firefox로 사용하고 있다.  blogger 용으로는 opera를 쓰고 있다.  gmail에서 browser 별 계정을 묶어서 취급하기 때문에, 분산 관리하기 위해 여러 browser를 사용하고 있다.

YouTube는 이름만 비슷해도 일단 클레임을 걸고 광고를 내보낸다.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은 나다.  내 것과 같은 게 세상에 없다는 입증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젠가 알파벳을 사용했다고 YouTube에서 광고 붙일 날?  설마 없겠지?  애플에서 전화기 모서리 동그란 'round' 특허를 냈다는 소리를 듣게 되 듯이..
내가 올린 YouTube 파일은, 100%가 YouTube 단독 광고이다.  그런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그렇다고 나중에라도 그 이익을 나하고 나눌 생각을 하고 있겠나?  web 하드 사용료 치곤 너무 많이 받아간다.

또 linux mint의 좋은 점은, usb(하드디스크에 연결하는 usb 단자)+하드디스크+yumi로도 설치가 잘 된다는 것이다.  공usb, 공cd, 공dvd가 필요 없다.  20gb 하드디스크로도 멋지게, 넘치게 설치할 수 있다.

mint 설치 시, 같은 하드디스크에 있는 ntfs 파티션은 /windows 로 마운트 하면 mint 설치 자체가 안 되는 수가 있다.  나중에 gparted로 수동 마운트를 하려해도 마운트가 안 되어 읽지 못했다. (defrag를 했던 하드디스크), windows 10에서는 정상적으로 읽혔다.  이런 경우 전체 포맷(느린 포맷) 했을 때 정상적으로 마운트되는 경우도 있었다.

windows 10에서 mint directory 읽기는 windows를 세번 연속 부팅해서 파일 읽기가 가능했다.

mint에서 오디오 상태는 windows에서의 오디오 상태와는 비교할 수 없다.  오디오 상태가 정상이었던 mint는, 그 시스템에 앰프가 설치된 상태라, 저음 출력을 앰프에서 증폭하고 있었던 것 같다.  리눅스는 앰프 없는 경우 모든 pc에서 모기만한 소리로 들어야 했다.
이런 상태는 windows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했다.  스피커가 좌우로 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어떤 것은 5.1채널 앞뒤로만 소리가 나는 것도 있다.

mint에서 nabi 설치는 쉽다.  그러나 nabi를 사용하기까지 여러번 부팅을 했다.  nabi는 한/영 키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한글은 설치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Ctrl+Space로 한글 사용이 가능하다.  어떤 리눅스에서는 nabi가 화면을 가려서 불편했는데, mint에서는 그러지 않는다.

mint에서도 부팅이 안 되는 경험을 했다.  하드디스크 두 개를 맞물려 사용했다.  하나에는 windows 10, 나머지 하나에는 mint,

영화 한 편을 youtube에 올렸다.  19개 국어의 자막도 올렸다.  그런데 오직 한글 하나만 네모로만 나온다.  mint - firefox에서 볼 때 그런다.  맥스톤이나 크로미엄에서는 정상적인 한글로 보인다.  youtube에서 폰트 family를 한글로 보이는 것으로 바꿨더니 한글 자막이 보였다.  그래도 광고 한글은 네모로만 보인다.  영문 광고 자막도 네모로 나왔었는데,  firefox 용 언어 관련 plug-in을 여럿 설치하고, 한글 (5가지?)도 모두 설치한 뒤에는 영문 광고 자막만 정상적으로 표기가 되었다.
왜 그런 지, 맥스톤에서는 화면 위 광고 줄이나,  동영상 광고가 수 십 건 확인한 결과,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  크로미엄에서는 화면 상의 윗 줄 광고도 한글 표기가 정상적으로 되었다.

Raise the Red Lantern (1991 .Cm ab cs ct dc e f g gr fn hb is k ps pb sp sk tk v
https://www.youtube.com/watch?v=5Yo8bvg0MAg

firefox 언어 팩을 설치했더니 (클릭 설치),  화면 상의 윗 줄 광고 중 영문 표기는 되었다.

Korean (KR) Language Pack 42.0
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korean-kr-language-pack/

mint 부팅 시, 10초 대기를 3초로 바꾸는 방법을 알 지 못한다.  설정에서는 기본이 10초로 돼 있다.  windows 10에서는 3초 대기로 바꿨다.




Saturday, 22 August 2015

mint 17.2 kde

mint 17.2 kde


debian 8.-i386-kde 사용했다.
클릭과 내부 ip로 간단히 network diriectory 공유가 되었으나 다음 iso 파일을 넣으라고 했다.  모두 update 작업을 마쳤는데, 저 iso 파일이 없다고, 다른 패키지가 설치가 안 된다.

usb+하드디스크+yumi로 8.1을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설치가 되지 않았다. dvd로 구워서 설치를 해야 했다.  (yumi에 쓰는 하드디스크도 fat32)

network directory 공유가 혹시 kde 때문이었던가? 하는 생각에 mint를 찾아보니 .2에다 kde가 있었다.  이 것은 'usb+하드디스크+yumi' 방법으로 설치가 된다.
(yumi나 새로 설치할 파티션의 ntfs 문제로) '마운트'가 되니 안 되니 하면서 설치가 안 되고 정지된 적이 여러번 있었다.
파일을 다시 받고 '마운트' 메시지 부분에서 방법을 달리하고 어쩌다 설치가 되었다.

이 것도 역시 몇번의 클릭과 내부 ip와 해당 파티션 알파벳을 뒤어 붙여주면 마운트가 된다. (ex. '001pcd' = 끝의 d는 d 파티션을 말하고, 파티션 이름에서는 d만 넣어준다.  '  ' 안의 이름은 파티션이 바뀌면 '001pce' 같은 식으로 바꿔줘야 한다.)

mint 쪽에서 삼바 공유를 설정해줬다.  어느 하나만 해도 될 것 같지만, 폴더별 공유도 했다.

xp, vista, 10이 network으로 연결되어 있다.  10 자리에 mint가 맞물려 있으므로 민트에서 10을 열 수 있는 지는 확인이 안 되었다.  mint에서 xp, vista 폴더는 열리고 파일 이동도 가능하다.  vista는 vista, xp, 10을 열지 못한다.  자격증명..  또, vist, xp에서도 mint directory를 열지 못했다.

mint에서 opera 블로거 작성이 안 된다.  굳이 해야한다면, 한 글자마다 space를 넣어줘야 글자가 넘어간다.  foxfire에서 블로거 작성시 복사 붙여넣기에 키보드 작업 없이 마우스만으로는 작업이 안 되고, opera에서는 마우스만으로 구글 닥스 작업이 되므로 opera를 설치했던 것이다.

많이 오락가락한 뒤에, debian에서 한 파티션에 여러 파티션 알아서 집어넣기 작업이 되었다.  보통 하드디스크 하나에 두 세 파티션이 있고, 첫 파티션을 제외한 뒤의 파티션은 ntfs이므로 ntfs는 건드리지 않으려고 파티션 관리에 주의를 했다.

mint 17 mate 때는 ntfs를 별 문제 없이 읽었던 것 같은데, 읽지를 못하고 ntfs mount 에러가 난다.  그래서 뒤의 파티션을 fat32로 했다.  이제부터는 파일 크기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vista의 파일을 20기가쯤 fat32에 옮겼다.  이 mint를 닫고 같은 system에 있던 windows 10으로 부팅해서 확인하니, 그 20기가가 증발한 것이다.  용량은 차지하고 있다.  다시 mint로 부팅하고 보니 역시 용량만 차지하고 파일은 안 보인다.  windows  시스템 파일, 폴더만 남아있고, mint에서 만든 fat32 상의 새로운 폴더와 파일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windows 10의 ntfs 파티션이 mint에 마운트까지 돼 있는 것이다.  마운트 작업 전에 비밀번호가 필요할 텐데 자동으로 돼 있었다.  gparted를 열어 뭔가를 해보려고 했는데 기능이 얼마 없었다.  그냥 fat32를 ntfs로 바꾸고 파일을 옮겨보았다.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된 파티션이 gparted에서 보면 마운트가 안 된 것으로 나타나지도 않는다.

마운트를 해제하고 다시 마운트 하니 /media/아이디/ 아래 16자 directory가 생성되고 그 아래 있었다.  파일관리자에서의 마운트는 왼쪽 one click으로 간단히 된다.  그러나 16자를 수정하는 방법은 gparted에 없었다.  마운트 해제하면 사라져버리니 고칠 수도 없게 됐다.

추측: fat32, windows 쪽이나 mint 쪽에서 directory 생성, 그 아래 파일 생성..
ntfs에서는 이 과정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자동 마운트 되면서 자동으로 긴 directory 이름이 생성되는데 이 연결 등록이 끊기면 터미널에서 작업을 해야할 것 같다.
마운트를 위해 생성된 directory 이름은 windows 쪽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즉, windows에서 2단 폴더는 mint에서는 3단 directory(폴더)로 되어있다.  ntfs라는 비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역시나 어리석은 폭력이다.  알면 알 수록 싫어지는 기업이다.
fat32로 이 과정을 한번 더 해보려고 한다.
파일 이동, 복사 상황은 여러군데 흩어져서 표시된다.

마우스 안정성은 windows에 비해서 항상 떨어진다.  파일관리자도 windows를 따라가지 못한다.

한글은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영 전환 키는 Ctrl+Space이다.
역시 mint의 강점은 프로그램(패키지) 설치이다.  구글 닥스+Opera로 불만이 없다.  전에 구글 닥스를 firefox로 열어서 작업할 때, 일부 그래픽이 누락 되었는데, 일단 memory의 문제였을 것으로 생각한다.  firefox는 민트에서 쓸만하고, opera는 windows에서 쓸만하다.

i-explorer 같은 것은 안 쓴다.  그래서, p-, i-뱅킹도 하지 않는다.  제1금융권도 뚤리는 보안을 남의 프로그램(타인이 만든 os나 프로그램들)이나 (자기가 만들지 않고 남이 만든 것을) 얻어쓰는 사람이 무슨 방법으로 청정 system에서 작업을 할 수 있겠는가?  보여줄 것을 아예 없애는 것 외에 방법이 없다고 본다.

'다시 시작'이 5단계이다. (세션, 떠나기, 스크롤, 끄기, 30초 후 컴퓨터 끄기)  만든 사람들이 이 불편을 알아차리기를 바란다.  windows에서는 xp의 다시 시작이 안 되는 '다시 시작'에서 10에 다시 약간의 '다시 안 시작'이 돌아왔다.

2015.0822 밤에 windows xp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그러더니, '얼마 전에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는 창이 하나 뜬다.  업데이트 중단 뉴스로, 멀쩡히 타고다니던 자동차를 폐차하라는 황당한 명령서를 받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  동반자적인 기업의 이미지가 사라져버린 것이다.  근래 나의 모든 xp 시스템은 공격 받고 회복 불능 상태가 되었다.  아예 모니터와 신호 교환도 없어졌다.  모두 vista로 교체했지만 많은 수가 하드웨어적으로 고장난 상태이다.  딱 한 대에서 xp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것은 pc를 외부에서 들여온 것으로, 보안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교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또 vista는 network에 미숙한 프로그램이다.  이미지를 회복하기엔 너무 늦었다.  업데이트 중단에 의해서, 모든 실책들이 선명해졌다.  기업의 장난에 소비자가 돈을 물어주는 일은 그만 해야하겠다.

데비안처럼 민트 kde에서도 패키지가 설치되지 않는다.  처음 얼마간 되었는데, 지금은 '인터넷 연결이 안 되었다.는 메시지가 뜬다.  아직 fat32에서 파일이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다.  모니터가 완전히 먹통이 되어서, pc 전원 버튼을 여러 차례 눌러 껐다 켰다를 반복하고, 하드디스크도 mint와 windows를 교체 했다.  os는 실행되어 있을 것 같아, network에 연결된 다른 pc로 확인해보니, 그래픽 카드로부터 모니터까지의 데이터 전송 문제였던 것으로 파악 되었다.  단순히 그래픽 카드를 다시 꼽는 것으로 문제는 해결되었다.  fat32 상의 파일과 directory가 안 보이게 된 것, 패키지가 설치되지 않는 것도 그 영향이었을 것 같기도 하다.

mint 다시 설치는, kde가 아닌, rebecca cinnamon이 될 것이다.

windows에서는 깨끗하던 소리가, mint에서는 지직거렸다.

'리눅스 파티션 나누기'는 다음 문서가 정리가 잘 돼 있다.
2012/04/03
http://linuxism.tistory.com/514

내용을 정리하면..

파티션
일반,
웹서버
네임서버,
메일서버,
db서버
ubuntu
15.04
(dzemann)

설명
primary,
logical
/
3,072
=
5,102

          p3
/boot
150
=
300

          p2
/usr
6,000
=
=


/tmp
1,024
=
=


swap
2,048
=
=
    Ram x 2
          p1
/usr/local
1,024
=
=


/home
나머지
5,102
나머지


/var
5,102
나머지
5,102














용량 단위: Mb
=: 왼쪽과 같음

fat32는 불안전하게 하드디스크를 멈춘 경우, 폴더가 아예 나타나지도 않는 경우가 있다.  여러번 부팅을 반복한 후에 폴더가 나타났다.

yumi, windows 7 thin,




핵심어: fat32에 mint에서 파일을 기록하고 windows 10에서 여니, 파일이 안 보이게 되었고, mint에서도 안 보였다.  파일 용량은 그대로인 체..



Friday, 9 January 2015

리눅스 민트에서 윈도우 공유 폴더 열기(찾는 중)

(내가 왜 이 짓을..)

폴더 열기를 mount 하기로 표현


참고:
리눅스에서 윈도우 공유 폴더 mount 하기
http://tasia.tistory.com/268

리눅스에서 윈도우 공유폴더를 접근 방법
http://charang.tistory.com/34

* '설정보기'도 열어볼 것

* 가끔 주소를 복사해넣고 들어가기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회원이 아니라서, login이 안 되어서 그렇다고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  이럴 때는 주소 위의 제목으로 검색해서 찾아들어가야 한다.  웹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다고 링크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사용 O.S.
여는 쪽: 리눅스 민트 17.1
열리는 쪽: windows 8.1 64

windows 8.1 공유 폴더가 풀리는 일이 많으니 공유 다시 확인하기
세가지: 고급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

windows 8.1 cmd에서 IPv4 주소 확인

민트 터미널에서 windows 쪽 공유 폴더 확인하기

smbclient -L 192.168.0.250 -U administrator
엔터
windows 시스템(관리자) 비밀번호를 묻는다.
비밀번호 넣고 엔터

(192.168.0.250은 자신의 windows IPv4 주소
administrator는 자신이 공개 설정해둔 접근 아이디)

이때, windows 8.1 쪽 폴더를 공유하면 폴더명이 검색되고, 디스크를 공유하면, C, D 이런 식으로 검색된다.

공유 폴더나 드라이브는 Sharename 밑에 정렬한다.
아직도 공유가 안 된 폴더가 있다면, windows에서 폴더를 공유하고 다시 위의 검색을 하면 폴더가 새로 추가 돼서 보인다.

터미널에서 su로 검색하지 않았다.
커서 앞쪽에 이런 문자가 있다.
~ $

smbclient 명령어 사용을 위해 터미널 창에서 이 작업을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yum install samba-client

나는 내가 사용하는 폴더에 미리 폴더를 만들어뒀다.
터미널에서 왜 그런지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제일 아래 왼쪽의 메뉴에서 - 컴퓨터(장소) - 자신의 폴더(위치)에 c, d, e, f 이런 식으로 네개의 폴더를 만들어두었다.  네개의 폴더를 마운트 할 생각이다.
왜 이런 작업을 했냐면 민트를 쓰다보니, 어떤 폴더로는 복사가 안 되는 일이 있었다.  폴더 생성이 터미널에서 간단하게 되는 지는 확인해보지 않았다.

이제 민트의 마운트 폴더가 만들어졌다.  windows 폴더와 연결만 해주면 된다.

# 커서 앞이 이 모양이 되게 하려면 su 엔터 시스템 비밀 번호 엔터, 관리자 모드
mount -t cifs ⁄⁄192.168.0.250⁄TEST ⁄TEST -o username="administrator",password="test1234"

이게 한 줄로 들어간다.
같은 작업을 여러번 할 때는 마우스로 붙여넣기 해도 된다.

커서 앞이 이 모양($) 이런 메시지가 나오고 진행이 안 된다.
mount: only root can do that

192.168.0.250는 windows 8.1 cmd에서 확인한 자신의 IPv4 주소
⁄TEST ⁄TEST에서 앞은 공유된 windows 폴더, 뒤는 마운트 할 새로 만든 민트의 폴더
여기서는 민트 폴더(뒤)를 /TEST라고 했지만, 메뉴 - 컴퓨터에서 확인해보면
/home/사용자 아이디/새로 만든 민트 폴더명으로 해야 한다. 확인창에서 복사한 다음 붙여넣기 해도된다.

-o는 소문자 o
username은 administrator 또는 windows에 사용자로 등록해둔 아이디
password는 windows 설치할 때 등록한 시스템 비밀번호

아무 말 없이 조용하면 된 것이다.  뭔가가 잔뜩 밑으로 나오면 다시 하라는 이야기

메뉴 - 컴퓨터(장소) - 자신의 폴더(위치)에서 windows 폴더 연결 확인

여기까지 하면 민트를 부팅하면 없어진다.

그래서 일반 사용자
커서 앞 ~ $ 인 상태에서
sudo mount.cifs //192.168.0.250/TEST /home/사용자 아이디/생성 폴더 -o user="admistrator",pass="windows 아이디 비밀번호",uid=1000,gid=1000

이렇게 하고 민트 부팅
또 없어졌다.


http://webnautes.tistory.com/490

이 글을 보고, 삼바를 찾는다.
메뉴 - 모든 프로그램
전에 여러가지 설치해뒀는데, 그때 설치된 건지, 패키지로 처음부터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어떻게 해도 안 되었다.
그냥 몇자만 적어넣으면 되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다.
dos 때 autoexec.bat 파일 같은게 있고 그걸 수정해야 하는 모양이다.

다음은 이론이다.  아직은..
우선 그게 있는 폴더를 찾아들어가야 한다.
파일 이름은 rc.local이다
이게 읽기 전용 파일이라 웬만해선 저장이 안 된다.
vi 편집기에서 강제 쓰기 명령 w!에도 저장이 안 된다.
insert 모드도 안 되고 esc 한 뒤 콜런(:) 치고, q!(편집기에서 나가기)는 실행되었다.
nano 편집기도 있다고 한다.
일단 권한이 없으면 수정도 안 되므로
su
시스템 비밀 번호
파일이 있는 폴더로 간다.(여기선 디렉터리라고 하는 게 맞겠다.  키보드로 하는 작업이라)
cd /etc
파일이 있는지 확인한다.
ls rc.local
rc.local
이런게 있으면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
nano rc.local

작업을 하다보니 부팅시 읽는 명령이 없다.  빈 파일이다.
이 파일이 아닌가? rc.local이 뭔지 신원파악 검색
맞기는 한 것 같다.
다음은 전체 내용이다.
.......................................................................................

#!/bin/sh -e
#
# rc.local
#
# This script is executed at the end of each multiuser runlevel.
# Make sure that the script will "exit 0" on success or any other
# value on error.
#
# In order to enable or disable this script just change the execution
# bits.
#
# By default this script does nothing.

exit 0
~                                                                              
~                                                           
~                                                                              
~                                                                              
~                                                                     
~                                                                              
~                                                                              
~                                                                              
~                                                           
"rc.local" 14 lines, 306 characters

.......................................................................................
(위 아래 점선은 구분을 위해서 표시한 것)

어디에 이런 내용을 추가하고, 어떻게 저장할 것인지

mount -t cifs //windows ip/windows 공유 폴더나 드라이브 /home/리눅스 공유 아이디/열고자 하는 디렉터리 -o username=windows에 등록한 사용자,password=windows 시스템 암호,uid=1000,gid=1000

iocharset=cp949 옵션은 뺐다. 이 항목이 들어가면 windows 8.1 한글이 안 보인다. 없으면 파일명이 잘려보인다.
 

이 내용을 일반 문서로 복사해 민트 공유폴더에 놓고, windows에서 word로 읽는데 너무 늦고, 몇줄 복사 저장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지금 컴퓨터 업계가 이 공유 문제를 왜 해결하지 않는지 궁금해진다.
읽고 쓰고 파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불편을 겪어서야 되겠는가?
슬슬, 전문 네트웤 프로그램(리눅스나 windows에서 제공하지 않는..)이라는 단어가 머리를 채워가고 있다.

vi 편집기, nano 편집기 만만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dos의 edit와는 아예 다르다.  검색으로 학습 좀 하고..

'rc.local 수정'으로 검색

이 짓을 하면서 가만히 생각해본다.

민트를 설치하고선, 몇달 동안 사용하지를 못했다.
windows로는 자동으로 할 일이 넘쳐나는데, 리눅스로는 뭘 할 수 있는지, 심지어 이게 어디 쓰는 물건인지 암담했다.

그러다, 리눅스 검색어로 웹 서핑을 하며 잠깐씩 글을 보다가, 이런 생각이 났다.
windows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1:1 비교하면 리눅스 접근이 쉽겠구나..그런데 하기 쉽지 않았다.

지금, 부팅시 실행되는 배치 파일 같은게 있었고,
문서 편집기 vi, nano가 있고,
dos edit와는 다르게 편집을 못했고,
배치 파일을 만드는 방법도 있겠고,
bash라는 것도 있는 모양이고..

아,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보면 어느날 리눅스로 돌진하겠구나.. 하는 생각


그러다가 이런 걸 봤다.  리눅스 강의 프로그램이 흔치 않았는데, 여기에 자료가 꽤 있다.
거의 명령어 집합이긴 하지만..

리눅스포털
https://www.linux.co.kr/home2/board/subbs/board.php?bo_table=lecture&sca=10414

여기서 글을 읽다 느낀 것이다.
리눅스가 windows보다 강력한 무엇 - 네트웤이라든지, 보안이라든지 - 있다면, 혼자 쓰기에 민트보다는 다른 리눅스를 쓰게 될 것 같은데, 주변에서 여러 사람과 같이 쓰는 환경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생각해봐야겠다.

문서를 작성하다보니, O.S.를 가리지 않는 문서가 필요해졌다.
일단 pdf는 제쳐두고, doc 파일을 열었다.
Libre 오피스로 잘 만들고, Word에서도 읽는데 문제가 없었다.
이것보다 널리 쓰일만한 것은 어떤 문서일까?
odt 문서라는 게 있다.  Libre, Word, HWP 모두 읽고 쓰기를 지원한다.
Libre로 만든 한 odt 문서를 Word로 읽는데, 첨부된 그림 파일이 어두웠다.
그림만 추출해서 보니 이상이 없다.

odt 파일은 Libre, HWP에서 정상이었지만, Word에서 지원 못하는 것으로 판단한다.
txt 파일은 오디오, 비디오, 그래픽을 담지 못하고 책 같은 걸 만들 수 없으니 제외.

HWP는 범용성이 떨어지고(다른 나라에서는 쓸 수 없는 - 바로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일본, 중국, 독일, 프랑스 등 각 나라에서 많이 쓰이는 워드프러세서에 관심이 없다.),
Word는 가장 많이 써왔으나 이제는 멀리할 때가 된 것 같다.
그렇다고 Libre가 널리 쓰이는 것도 아니다.

워드프러세서, 스프레스시트, 그래픽, 슬라이드를 어떤 것을 사용할 것인지..
어쨌든 결과물은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

일단, 쓸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한 것
YouTube (제외: BK - 너무 느리다, dailymotion - 느리다)
Google (지역적인 것은 수색에 무방비라 당연히 제외, Yahoo와 nate 제외 - 일관성 없는 사업성, Aoi 보류)
gmail (위와 같은 이유로 지역 제외)
(Google 뉴스 보류 - 지역 뉴스를 깊이 들어가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바로 이 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다.)
Firefox (Opera는 리눅스 지원을 않는다. i-explorer는 금지)
facebook, twitter, (가로 방향으로 디자인을 바꿀 때까지 모두 미정)선동적인 것은 사용금지 (Daum, Mbc, 기타)
칼라 폭력 사용금지 (특히 중국 페이지)
여유가 되면 만들어 쓰기 (프라이버시 보장을 믿을 수 없으므로)
기타 제외 (마우스 따라다니는 광고, 뉴스 침범하는 광고, 혐오 그림, 선동 뉴스, 광고 영역이 정해지지 않거나 '충격'이라는 저질 제목 쓰는 페이지)

* 수색 무방비: 영장 자체도 합법성의 문제가 있지만, 관련 직업 종사자가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개인 자료를 모으고 개인적으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가능성, 보안 허술로 고의 또는 부주의로 개인 자료 유출 가능성(금융기관에서 흔히 써왔던 방법으로 추측), 이런 현안을 두고도 고작 자막 저작권 방패 같은 것의 (무엇을 위한?) 투구 연습에 전력하는 담당 부서의 태도

pdf 파일이 흔한데, 왜 나는 공유 문서로 사용하기를 망설일까?
1. word만큼 손에 익지 않다.
2. pdf 편집 워드프러세서가 뭔지 정확히 모른다.  그런데 알고싶지도 않다.
3. 그것은 해당 프로그램 개발사의 어떤 정책이 내게 말해주는 바가 있다.  '사용하지 마라.'

ruTorrent 설치 방법 (따라하지 말고 참고만..) http://jasonherald.blogspot.kr/2013/12/rtorrnet-rutorrnet-how-to-setup.html나는 여기서 하는대로 그대로 따라했다.
계속 복사해서 터미널에 집어넣고 엔터..
나중에 어떤 리눅스든, 토렌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받은 민트 17.1도 토렌트로 받았다.
windows에는 u(뮤)토렌트가 있지만, 리눅스에는 그게 없다.
가령 민트라면 모든 프로그램에 transmission이라는 게 있다고 한다.

위의 방법은 되지도 않고 너무 고생만 많았다. 한시간 넘게 시간을 낭비했다.
그러나, 명령어를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 지는 알게되었다.
그것도 만만치 않았다.

리눅스에서 사용할만한 12가지 웹 브라우저 http://sergeswin.com/252(이글은 도움이 된다.)









windows를 부팅한다.  공유 설정이 지워진다.
민트에 windows 폴더가 마운트된 상태(부팅 전까지)
민트에서 windows 폴더가 안 보인다.
windows 공유 설정을 다시 한다.
아직, 민트에서는 windows 폴더가 보이지 않는다.

리눅스 문제:
VLC에서 커서를 스크롤 바 가까이 가져가면 화면이 깜빡거린다.  미리보기 창도 열리지 않는다.(windows에서는 한번도 없던 일이므로, windows 설치로 하드웨어 점검)
커서가 사라지거나 저절로 움직이거나 제한된 곳에서만 움직인다.(windows로 점검)
긴 이름 보기 옵션을 주면 한글이 깨진다.
동영상이 소리가 나다 말다 한다. (windows로 점검)
한번 클릭 실행
폴더 아이콘 wiondows만큼 줄이기
손 등 모양의 마우스 포인터 windows만큼 손 등 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