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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4 August 2017

리눅스 선택




1. yumi로 usb에 구워지는가?
2. usb로 설치가 되는가?
3. usb 단일 파일로 설치가 되는가? (yumi로 안 될 때 rufus 같은 도구 사용)
4. 내부 network 공유가 가능한가?
5. 같은 system에 장착된 ntfs 디스크를 자동 mount 하는가?
6. usb로 연결된 ntfs 디스크를 mount 하는가?
7. audio는 정상적으로 관리되는가?
7. 파일관리자는 편리한가?
8.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사용이 편한가?
9. os가 동작하지 않은 때 data 복구가 쉬운가?
추가. 가상키보드는 되는가?

linux가 많다고 말하지만 이 조건을 만족시키는 os는 거의 없다
이런 것을 찾는다면?  windows 10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않는 게 편하다
vnc 하나 사용하려고 그 많은 문장을 os를 설치할 때 마다, terminal에 구겨넣어줘야 하는 게 바람직한 os 사용법은 아닐 것이다  google 검색 결과를 그대로 따라하다가는 linux가 먹통(cui)이 되는 일이 가끔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다음은 60 GBs usb에 yumi로 구운 linux다  이 중 설치가 안 되는 것은, debian, opensuse, centos고 pclinuxos는 partition 관리를 복잡하게 해서 (1번 디스크를 건드린다) (집중하면 안 되진 않겠지만) windows가 설치된 디스크가 같이 있으면 windows booting을 안 되게 하는데, windows에는 복구한다고는 나오지만 windows로 복구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opensuse는 구워지지도 않는다



ubuntu 16이 있는데, 17이 있는 이유는, 17은 불안정하다  내부 network 연결도 16보다 안 되고 공유된 하위 directory에 자체에서 파일 이동 같은 것도 어렵게 되어있다  굳이 su 권한으로 chmod를 해주어야 파일 이동이 된다  이 얼마나 불편한가?  같은 공간에 있는 파일 하나를 끌어오는데 굳이, 안전이 보장되지도 않는, usb로 이동해야 한다면?

samba 설치가 안 되는 게 많다  ubuntu에서는 directory 공유를 하면 반자동으로 samba 설치가 된다  오늘 mint 18 mate를 설치했는데 directory 공유 menu가 나타나지 않는다  같은 system에 장착된 windows 10의 ntfs D:는 mount 하는데, C:를 mount를 하지 않는다  pclinuxos 설치하다 windows booting이 안 되게 되어 windows가 설치된 C: 드라이브를 mint에서 삭제하고 windwos를 다시 설치하려고 했는데 접근이 안 된다  전엔 mint가 내부 network 관리가 앞서 갔는데 이젠 ubuntu가 앞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설치하면서 결정하고 들어가야 하는 게 partition이다  fs는 가장 일반적인 ext4가 안심이 된다  linux, windows, mac에서 사용된다는 exfat은 일반적이지도 않고 (usb를 정상 종료하지 않았을 때) 파일 보존성도 확신할 수 없고 windows에서도 이 format을 지원하지도 않는다  fat32는 32 Gbs 초과하는 것은 windows 심보가 용납하지 않는다  2 테라 초과 디스크는 계산 방법 때문에 그렇다고 해도 이 32 GBs 용량 제한은 어떻게도 이해할 방법이 없다

utorrent : transmission
둘 다 원격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  옆에 torrent만 하는 server가 있다면 그 system에는 전선 한 가닥과 lan 선 한 가닥만 있으면 된다  keyboard, mouse, monitor 연결선도 필요 없게 된다  torrent 파일을 받아서 torrent server 특정 directory (folder)에 넣어두기만 하면 자동으로 파일을 내려받는다  이 때 생성된 완성 파일도 원격으로 옮기고 삭제할 수 있다  utorrent를 사용하다 transmission을 열면 속 터진다  대단히 답답하다  wine 같은 것으로 windows 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browser
firefox, chrome은 windows나 linux나 별 차이가 없다  opera는 windows에서는 잘 사용하지만 linux에서는 사용하지 못한다

파일 관리
파일 관리는 windows 만큼 편한 것은 모른다  내부 network으로 연결된 linux directory 관리를 windows에서 하고 있다  요즘, linux에서 '새 directory' 만들기는 되는데 '새 파일' 만들기 메뉴가 없는 것도 보았다

오디오 관리
원격으로 내부 network 관리을 할 때,  원격지 system의 음량이 어느 정도인 지 체크할 필요가 있을 때는 관리자 system에서도 소리가 나야된다  alsamixer로 모든 sound를 drive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제조사에서 따로 linux 용으로 파일을 만들 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 것으로 추가 pcie sound card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mint, ubuntu를 설치했을 때 소리가 잘 나던 audio도 opensuse를 설치했을 때 찢어지는 소리가 났다면 당장 opensuse를 삭제하게 된다

fs
한 공간 안에서 여러 사람이 작업을 하면 ext4, hfs, ntfs 간 파일 이동은 필수적이다  지금처럼 개인용 컴퓨터가 많이 보급된 시대에 이 fs로 작업 시간 지연을 모든 사람, 모든 작업에서 꼭 겪어야 한다면 세상이 크게 잘 못된 것이다  더 좋은 fs가 있다고 해도 파일 복구를 생각한다면 질문도 할 수 없는 fs를 사용하기도 어렵다

프로그램 (패키지) 설치
프로그램 설치는 mint가 가장 편했고 ubuntu는 좀 덜 편했다  내부 network 관리는 ubuntu가 편했고 mint가 덜 편했다  그럼 나는?  당연히 ubuntu를 선택하게 된다

terminal
linux 하려면 알아야 된다  ms-dos에서 windows 3.1로 넘어오면서 공들인 dos 지식이 아깝긴 했지만 이젠 terminal에 시간을 들이고 싶지는 않다  tightvnc, nomachine 같은 click 몇 번으로 원격 작업이 가능한 경우 (그 것도 한 번에 되는 작업의 경우)와 terminal 열고 그 수 많은 문장을 복사해넣는 과정 (그 것도 먹통이 되는 게 흔한 작업) 중 어느 게 정상적이어 보이겠는가?  pc는 생활도구이지 더 이상 오락기가 아니다

torrent
인터넷 사업자가 사용 제한을 가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mint mate를 직접 받지 못했다  심지어 mint mate torrent 파일을 받는데도 수 차례 실패했다
linuxmint-18.2-mate-64bit.iso
이 파일을 kaist, 미국, 대만에서도 직접 받지 못 했다  utorrent로 받았다
일본의 어떤 업체는 파일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공개하지 못하고 hash 값만 올리는 경우도 있었다  도메인을 바꿔야 할 정도로 법적 공방이 있었던 모양이다
torrent를 nas에 거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공유기에도 usb 하드디스크 연결이 가능하지만 하드디스크는 단 방향으로만 파일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하드디스크를 1 년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은 하드디스크의 파일 이동을 양방향으로 해야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열도 많이 나고 당연히 수명도 짧아지게 돼있다  방법?  양방향 이동 시 하드디스크 위에 손을 한 번이라도 올려놓아보면 이 말이 무슨 말인 지 알게된다  torrent는 열 (cpu, memory, graphic card, power supply, bridge, disk - 모두 '교체'나 냉각 팬을 추가해서 온도를 낮출 수 있다)이 나지 않는 은퇴한 pc에게 맡겨두는 게 좋다

os 교체
생각보다 linux의 교체가 많다  windows 10은 느려질 때 바꾸지만 linux는 방법을 찾다가 해결이 안 되면 다른 linux로 교체한다  이 때 작업했던 terminal 작업은 실력이 아니고 노동이 된다  google 검색하면 언제든 볼 수 있는 명령어는 외워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간단하지만 자주 잊어먹는 게 vi 명령어다

동영상
potplay는 자막, 순차 실행에서 탁월하다  고해상도 실행도 가능한가?  이 때의 설정도 간단한가?  순차 실행이란, 파일 이름이 abc0001, abc0002, abc0003일 때 한 파일 영상 실행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다음 파일 실행이 가능하냐는 것이다  smplayer에서는 가능한 것 같았다  vlc는 설치하지 못 했고 vlc player에서는 확인하지 못 했다  상하좌우 파일 틀 맞춤도 쉬워야 한다

문서 편집
아래아 한글은 프린터 단자에 키뭉치를 붙인다는 소리를 듣고 실망하고 3.0으로 작성해서 2.6?으로 저장하고 다시 3.0에서 읽기가 안 된 뒤로 (당시에는 디스켙 신뢰성이 높지 않았다) 사용하지 않게 되다가 ceo가 사업 부진을 불법 복사로 몰고가는 것을 보고 관심을 끊었고 결정적으로 표 밖으로 커서가 mouse click으로 나와야 하는데, hot key 없이는 못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는 다시는 아래아 한글을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직접 2.0 manual까지 만들다보니 배신감이 더 들었을까?  menu 디자인에서도 세련미 차이가 크다

그 뒤 ms-word 없으면 문서 작성이 안 되는 줄 알고 있었다  이 큰 덩어리를 windows 설치 때마다 달고다녀야 했다  memory 관리는 탁월하다  500 page까지 단 번에 복사 붙여넣기하고 lan으로 연결된 hp 프린터로 출력도 가능했다  그러나 지금은, memory에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odt나 google docs를 쓰고 있다  아래아 한글 2.0을 배울 때는 폰트에까지 신경을 썼지만 지금은 이탤릭체만 아니라면, 흰 바탕에 검은 글자면 충분하다  표를 지우고 싶을 때는 windows wordpad나 '메모장'을 쓴다  office 365는 무료로 제공된다고 해도 사용할 일이 없어진 것이다

autoexec.bat
ms-dos 이후 사용하지 않게 되었지만 이와 비슷한 게 linux에서는 지금도 사용된다  terminal 작업이다
지금 mint mate에서 ntfs C:를 읽지 못하면서 다음 메시지가 나온다  ubuntu에서는 이러지 않는다

Failed to mount 'dev/sda1':부적절한 인수

설치하고 24 시간 뒤에 바뀔 지도 모를 linux에 저런 걸 어떻게 만들겠는가?
처음에는 무조건 따라 했다  어느 날 mint에서 필요 없어졌고 ubuntu에서는 필요 없다
ntfs C:에 data가 있으면 옮기고 C:를 format 하려는데 안 된다  ubuntu라면 가능하다  가끔 파일 권한 때문에 삭제가 안 되는 수도 있긴 하지만..

/home에 data 파일을 남겨두고 linux를 설치하면 위험하다  mint mate 설치로 /home에 있던 ubuntu의 data 파일이 안 보인다  지워졌거나 어디에 있거나 한다  각각 설치할 때의 계정 아래에 /home이 있으므로 format 하지 않았다면 이름이 다른 directory 밑에 /home이 있을 것이다

설치한 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mint cinnamon을 설치하고 있다  공유기에 usb로 연결한 디스크를 mint cinnamon에서 읽을 수 있는 지 보려고 한다


windows 10에서는 '네트워크' 아래 iptime으로 공유기에 usb로 연결된 하드디스크가 나타난다  usb 외부 저장 장치에는 하드디스크가 두 개 장착되어 있지만 1 번 하나만 나타난다  그림에 보이는 '네트워크 위치 (2)는 디스크와 상관 없이 iptime 공유기에서 자동 설정하여 만든 임의의 폴더다

ntfs C:는 mint 18 cinnamon, mint 18 mate, ubuntu 16에서 읽지 (mount) 못 했다

아무리 해도 안 열린다 했더니 위에서 읽지 못하던 ntfs C:는 pclinuxos의 설치 partition 작업 때 ntfs가 raw로 바뀌어 있었다

iCare Data Recovery를 받아 실행해본다
드라이브 문자는 남아 있어서 chkdsk /f 해봤는데 raw라고 체크가 안 된다고 한다
문제의 partition만 partition recover 해본다  복구한다고 해도 파일명을 알아 볼 수 없을 것 같다
partition guru (Eassos PartitionGuru V4.9.3.409 x64)
이 프로그램으로는 다른 작업 없이 실행만 했는데 folder나 file 구조가 그대로 보였다  마치 windows 10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ntfs 그대로 똑 같이 보였다  단 하나도 복구할 파일이 없고 windows 10 파일만 있다면 ntfs format을 해도 된다

원격제어: ubuntu to windows 10
다음 프로그램으로 가능했다
원격 데스크톱 보기 3.18.2 Vinagre for Gnome
사용, protocal - vnc, host ip, 연결, 승인 번호, ubuntu 인증 번호
두 번 째부터는 번호가 필요 없고 바로 연결
terminal 작업 불필요


Friday, 9 June 2017

프랑스어, 독일어 linux (찾는 중)

프랑스어, 독일어 리눅스를 설치하려는데 안 된다


프랑스어 자판



독일어 자판



ubuntu, mint, xubuntu를 설치하고 지역을 프랑스로 하고 언어를 프랑스어로 해도 (메뉴를 포함하여) 영문으로 뜬다  자판만 프랑스어다

프랑스어 @는 alt+0 (key에 문자가 세 개 씩 있는 것)
프랑스어 숫자는 Shift를 눌러줘야 한다
프랑스어 마침표는 Shift+영문 쉼표

microsoft에서 MediaCreationTool.exe 파일 받아 여기서 외국어 받아 설치하면 모두 외국어판이 설치가 된다


Thursday, 25 May 2017

dvd-r 인식 (windows 10)

대상:
SH-S223C/KCBH  F/W=SB05

DVD-R 데이터를 windows 10에서 인식하지 못한다
DVD를 여러 장 넣었는데 다 읽지 못한다
전에 DVD+R은 읽기 쓰기가 되었었다

이 시스템에는 xkr-717051 card reader가 장착 되어있다

같은 시스템에 설치된 ubuntu에서는 바로 정상적으로 읽는다

windows 10 regedit에서 두 가지 설정을 하고 부팅하였으나 읽지 못한다  DVD-R 상태는 외관도 깨끗했다  ubuntu에서 확인한 파일 상태도 정상이었다

질문 윈도우10에서 dvd 인식 안 됨
http://tip.daum.net/question/84971450
이 글을 읽고 보니 장치관리자에 DVD가 나타나지 않는다

DVD+R을 넣어보니 이 것도 읽지 못한다
cmos에서는 인식된다  cmos 저장을 하고 부팅해본다

windows가 설치된 다른 시스템 (pc)에서도 같았다  mainboard 상의 sata 커넥터를 4번에서 3번으로 바꿔본다
ubuntu 디스크가 연결되었던 곳 sata 2번에 연결해본다 (전원 케이블까지 교체)
booting이 되면서 DVD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파일관리자에 DVD가 나타난다
sata 데이터 케이블 문제인 지 전원 케이블 문제인 지 확인한다  (그런데 왜 ubuntu에서는 읽기, 인식 문제가 없었을까? primary, slave 문제였을까?)

sata 2에 문제가 있었던 케이블로 다시 연결해본다
케이블 문제가 아니고 sata 3, 4에서 cmos, ubuntu에서는 되고 windows 10에서만 DVD가 인식되지 않았다
sata 4번에서 장치관리자에는 DVD가 나타나는데 파일관리자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아무 것도 건드리지 않고, 장치관리자에 나타난 DVD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고 다시 booting 하니 파일관리자에 이젠 DVD가 두 개 뜬다
전에 windows 설치 때 cd, dvd 인식 문제가 불안정 했던 것은 이 (windows - software 관리) 문제였던 것 같다

해결: ('주의'를 먼저 읽을 것)
sata 번호와 상관 없이, 케이블 상태와 상관 없이, windows booting을 한 다음, 장치관리자에서 DVD software를 제거하고 다시 booting 한다.. 였다

장치관리자에 나타나지 않으면, 메뉴 - 보기 - 숨겨진 장치 표시 - 하드웨어 변경 사항 검색 - 이 때 나타나는 해당 DVD를 하나만 남기고 삭제하고 booting
이 때 DVD가 나타나지 않으면 다시 booting
이 때도 나타나지 않으면 sata 번호 이동

주의:
대비를 위해 해당 DVD software를 받아두고 실행
삭제된 뒤로 다시 나타나지도 않으면 해당 DVD software를 수동 설치 (동작 -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
장치관리자 - 동작 에서 도움말 외엔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다

SH-S223C_SB05.exe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드라이브를 찾을 수 없습니다'

기타:
그래도 안 되면 다음 코스로 이동
이동하기 전에 sata 번호를 바꿔보는 게 나을 것 같다

나는 ms 설명에서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지만..

CD 또는 DVD 드라이브가 Windows 또는 기타 프로그램에 의해 인식되지 않음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314060/your-cd-or-dvd-drive-is-not-recognized-by-windows-or-other-programs

다섯 개의 선택 항목이 있다

나는 중복된 두 software와 가상 DVD를 삭제한 뒤로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따로 받은 exe software도 설치되지 않았다  sata 4번으로 바꾸면 다시 DVD가 파일관리자에 나타났다  장치관리자 - 동작 메뉴도 다시 생겼다  메뉴에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으면 ms의 위의 과정을 따를 수 밖에 없다  booting 시 cmos에서 인식되는 지는 확인해야 한다

파일관리자에 DVD RW 드라이브 (F:) 이런 게 나타나면 DVD가 연결된 것이고, (F:) 같은 드라이브 이름 뒤에 파일명이 나타나면 디스크가 인식된 것이다

SH-S223C_SB05.exe:
이 파일은 DVD가 windows에서 인식될 때만 실행되고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펌 웨어 파일 다운로드가 되고 설치가 된 뒤,  다시 자동 booting 된다  이제 잘 안 되었던 sata 3번에 다시 연결해보면 이 파일 설치가 어떤 작용을 한 것인 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DVD 제조 날짜와 F/W 제조 날짜가 같아 update는 아닌 것 같지만..

sata 3으로 바꾸니 장치관리자 - 동작 에는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 항목이 나타나지 않고 보기 - 숨겨진 장치 표시 클릭하니 장치관리자에 DVD가 나타났고 동작 -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도 나타났다  여기서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 시작을 해본다 - 목록에서 직접 선택한 하드웨어 설치
아무 것도 작업할 내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sata 3번에서 장치관리자에는 (숨겨진 장치 표시로) DVD가 나타나지만 파일관리자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ubuntu에서 보면 역시 DVD 정상 작동

해결 방법 4: 드라이버 업데이트 또는 다시 설치
DVD 확장 (위에서 하고도 이 과정을 못 찾고 이 해결 방법 4를 하고 있다)
이 방법도 안 된다

해결 방법 5: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듭니다.
(sata 3번에서) 이 방법으로 된다  장치관리자에도 DVD 항목이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전에 CD, DVD가 어떨 때는 되고 어떨 때는 안 되던 게 이런 이유가 있었다
이 말은, 레지스트리에 sata 3번이 고려되지 않았거나 누락된 것이라 생각된다

아래는 해결 방법 5를 복사




해결 방법 5: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듭니다.


참고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Windows에 관리자 권한으로 로그온해야 합니다. 관리자인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필요한 경우 http://support.microsoft.com/gp/admin으로 이동하십시오.

중요 주의를 기울여 이 절의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레지스트리를 잘못 수정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기 전에 복원용 레지스트리를 백업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하십시오.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들려면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1. Windows 로고 키 + R을 눌러 실행 상자를 엽니다.
  2. 실행 상자에 regedit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허용을 클릭합니다.
  3. 탐색 창에서 다음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찾습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atapi
  4. atapi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를 클릭합니다.
  5. Controller0을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6. Controller0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DWORD(32비트) 값을 클릭합니다.
  7. EnumDevice1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8. EnumDevice1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수정...을 클릭합니다.
  9. 값 데이터 상자에 1을 입력한 다음 확인을 클릭합니다.
  10.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11.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Tuesday, 18 April 2017

파일 공유 (파일 권한)

상태:
한 시스템에 장착된 두 개의 디스크에 각각 하나의 os 설치
windows 10, ubuntu 17.04

멀티부팅하는 중에 ubuntu로 부팅되지 않는다
mint는 잘 되는데 opensuse는 이런 상태가 자주 있다
여러 차례 멀티 부팅 작업을 시도하다가 windows 10 부팅이 안 된다 (easybcd)  내게는 드문 경우

여기서의 파일 공유는 하나의 시스템에 연결된 두 디스크 간 ntfs와 ext4 간 파일 이동을 말한다

windows c: 파티션의 데이터 파일을 ubuntu의 ext4로 옮기고 windows를 새로 설치한다
ubuntu는 한 시스템에 연결된 ntfs 상의 파일을 별도 마운트 과정 없이 잘 읽어준다  ubuntu가 설치된 디스크의 다른 파티션의 ntfs나 다른 디스크의 ntfs도 잘 읽어준다
외부 저장 장치에 삽입되고 usb로 연결된 ntfs도 windows에서처럼 잘 읽어주고 저장 장치 꺼내기는 더 편하다

windows 10 새로 설치 후 ubuntu로 부팅하고 ubuntu의 ext4에 있는 파일을 다시 windows c:로 옮기려하는데 옮겨지지 않는다  붙여넣기 메뉴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

다시 windows로 부팅하고 각 windows 파티션마다 파일 권한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파일 공유 센터)을 설정하였다

다시 ubuntu로 부팅하고 ext4에 있던 파일을 ntfs의 c:로 옮기니 옮겨진다
이 작업은 mint에서는 되지 않았다  내부 network으로는 공유 directory가 나타나지 않았고 windows 쪽에서는 같은 시스템에 있는 ext4를 ext2fsd로도 mint의 파일 권한 때문에 파일 이동이 안 되었다  파일 이동 작업은 mint로 부팅해서 같은 시스템 안의 ntfs 파일만 이동이 가능했다

아직까지는 ubuntu와 windows간 파일 공유가 제일 잘 된다
내가 사용하는 linux는 공유 편의상 ubuntu로 좁혀진다  linux 패키지 중에는 설치도, 설치된 뒤에 클릭해도 응답이 없는 것이 의외로 많아졌다  뭐니뭐니 해도 windows에서 linux로 마음 놓고 건너갈 수 있게하는 것은, linux의 ntfs 수용이라는 것을 개발자들은 알아줬으면 좋겠다  저작권이 문제가 된다면 ext2fsd 같은 방법이라도..

linux의 파일 관리자는 불편하다  기본 패키지가 아니면 설치는 되어도 작동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파일 이름이 짧아 뒤에 남는 빈 공간 활용이 windows에서는 되지만 linux에서는 되지 않는다  파일이 화면에 꽉 차 빈 자리가 없는 경우에는 그 directory를 벗어나서 폴더에 붙여넣기를 해야 하는데 이러면 파일 관리는 불편해진다  파일 관리 화면을 둘로 나누어 작업하는 것은 mint cinnamon에 기본으로 있다

windows에 너무 많은 짐을 적재하면 이 windows는 6개월을 못 가 반드시 침몰한다  web 전용, 영상 편집 전용, 문서 편집 전용..으로 나눠서 시스템을 가볍게 하는 게 좋겠다

영문 windwos 10 속도 효과는 못 보았고 한글 자막이 읽을 수 없어 srt로 변환해서 보는 경우가 많았다  mint에서는 내부 network 파일 공유가 전혀 안 돼, daum - 나에게 메일 보내기로 보내고 받았다

naver의 가상키보드는 ubuntu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google 가상키보드는 작동한다

이상한 것은,  나는 linux에서, windows보다 새로 설치 주기가 훨씬 짧다
ubuntu 17에서는 터미널도 기본으로 설치 되어있지 않았다
mint에서는 samba를 터미널에서 설치해도 쓸 모가 없었지만 ubuntu에서는 작업 중 자동 설치가 되었다  ubuntu에서는 패키지 설치할 때 돋보기 모양을 눌러서 입력해야 하는데 잘 설치되지 않고 외부에서 받은 deb 파일 같은 것은 클릭하면 먹통이 되기도 한다

hotmail 계정으로 sign in 하니 전과 다르게 windows 10 설치 시, sn을 따로 넣지 않아도 인증되었다  (전에 windows 10을 설치해서 인증 받았던 시스템)

ubuntu에서 내부 network으로 ntfs를 자동 공유해주지는 않는다

(fedora 25도 나와있다)
Fedora 25 Workstation
ntfs 디스크가 연결 돼 있는 상태에서 usb로 부팅하니 부팅이 되지 않는다
fedora 설치는 usb 64 (MLC usb 3.1 gen2) GBs 두어 개 사면 거기에 (디스크가 아닌) 설치하기로 하고 설치 보류  그런데 usb와 디스크 간 멀티부팅이 되시려나 ?

mount: unknown filesystem type 'ntfs'
FATAL: failed to mount block device of live image
refusiong to continue
reboot: system halted

이 상태에서 시스템은 꺼지지 않는다
ctrl+alt+del로도 부팅 되지 않는다



Tuesday, 22 November 2016

linux 파일 공유 (mint - cinnamon)

전에 쓰던 공유 방식

1. 무조건 samba 설치
2. swap, ext4(/), ntfs 포맷 (한 디스크에)

문제:  이 ntfs가 마운트는 되지만 내부 network에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바꿨다.

2. swap, ext4(/), ext4(/usr)

/usr 밑에 개인 directory를 만들고 관리자 (터미널 작업이 아닌) 권한으로 공유 설정, 권한 설정하니, windows 10 폴더에서 mint의 /usr 아래 개인 directory에 접근하여 파일 생성이 가능하다.

이렇게 편한 것을,  ntfs 놓지 못하고 고생한 세월이 벌써 몇년인가?
이 공유의 불편함 때문에 모든 pc를 다시 다 windows로 되돌려놓았다가 mint의 다른 directory도 열리는 것을 확인하니,  또 생각이 바뀐다.  그래도 ubuntu로는 못 갈 것 같다.

일년에 linux를 설치했다 지웠다를 수십번 한다.  mint - cinammon에 대체로 만족한다.  파일 관리도 편하고 (나눠보기 (x)), 권한 설정도 편하고, 공유도 편하고, 오디오 적응성도 좋다.  opensuse와 시스템이 잘 못 만나면 스피커에서 지직 소리가 나고 볼륨도 크게할 수 없다.  mint cinnmon에서는 그런 경험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mint xfce에는 관리자 권한이 없었다.

이제 windows 10에서 mint 시스템에 장착된 ntfs 파티션이 보이기만 할 뿐,  chmod -R 옵션 같은 것에 흔들리지 않고 폴더 열기가 안 된다.  ms에 비해 만만치 않게 배타적이다.

굳이 하려면, 이미 공유된 directory 밑으로 마운트 해야 할 것 같은데,  거기까지 손 대긴 싫다.  할 줄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다.

Sunday, 25 September 2016

리눅스 vnc (제안)

나의 vnc 용도는 주로, 다른 곳의 pc 끄기.

windows에서의 tightvnc는 탁월하다.  error를 거의 보지 못 했다.
cmos까지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

tightvnc server 설정도 간단하다.  그래서 그 외의 다른 vnc를 생각해보지도 않는다.  단,  저쪽의 오디오 (볼륨이 얼마나 큰 지) 상태를 확인 할 수 없다는 것.

문제는?  리눅스이다.
google vnc 검색으로는 centos, redhat 내용이 많다.

vnc4server 설정으로 고작 볼 수 있는 화면은 회색 화면이다.  그러니까 터미널 작업은 된다.  저쪽에서 비디오가 실행되고 있는데,  마차 바퀴가 완전히 동그란 지, 위아래로 길쭉한 지, 좌우로 길쭉한 지 확인 할 수 없다.  영상이 건너오지 않고 터미널 작업만 가능하니까..

얼마 전,  마우스 클릭을 안 하려고, mint에서 조이패드 실행되게 하느라 진이 다 빠졌다.  안 된다.

mint에서 vnc server 실행하면 windows에서 회색 화면을 만난다.  이렇게 말하는 듯:
'나는 당신에게 그래픽이나 영상을 보내줄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워드 문자만 보세요.'

두 줄만 설정 파일을 올리라고 말하지만,  google에서 보는 설명은 거의 같은 소리이다.  안 된다.

그럼, wine으로 가본다.  wine으로 해보고는 되는 게 뭐지?라는 생각을 한다.

realvnc로 해본다.  server는 유료라 설치는 돼 있지만 등록을 안 했더니,  realvnc viewer는 실행도 안 된다.  묶음 패키지라는 소리이다.  viewer는 무료라더니..

wine의 tightvnc, wine의 ultravnc.. 다 안 된다.  vnc4server만 못 하다.

이제 teamviewer로 가본다.  teamviewer_11.0.57095_i386.deb
이 것 어떻게 하는 지 모른다.  이제는 알고 싶지도 않다.  gz를 만날 때도 같은 생각이다.
해당 directory로 가서 make?  google로 압축 파일 풀어 설치하는 방법?  있다.  안 되기도 한다.

개인 계정으로 묶음으로 원격제어 할 수 있게 되어 아주 편하다.  나는 개인 정보가 어딘가로 거쳐가야 하는 이런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또 그쪽 서버가 막힌 경우에는 대책이 없다.

내가 생각해내는 마지막 방법은 chrome이다.  chrome 또는 chromium을 어떻게 mint에서 부팅 시 자동 실행하고 원격제어를 준비하는 지는 모른다.  windows에는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firefox 바로가기 아이콘을 집어넣으면 된다는 것까지 안다.

내가 이런 프로그램 (패키지)를 찾는 것은?  터미널에 프로그래머 흉내를 내면서까지 무수히 뭔가를 적어내기 싫어서이다.  바보같아 보이기까지도 한다.
터미널 열고, apt~ 하는 게 편할까?  마우스 클릭하는 게 편할까?  무료일 때는 어느 게 편하고, 유료일 때는 어느 게 편할까?  어느 것도 공짜는 없다.  안 내거나 못 냈을 뿐이지..

apt-get install~ 이게 편하다는 사람도 있으니..
~.exe 파일 위에 마우스 클릭하는 게 나는 더 편한데?  확실하다는 것과,  설치를 위해 미리 알아둬야 할 make 같은 용어 지식이 없어도 된다지 아마?

이러한 이유로 나는 리눅스라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권하면 해석도 해줘야 하지만,  나 스스로 그 고생을 하고 얻는 게 없다.  바이러스 이유 말고는 리눅스는 아주 불편하다.

추가:
어떤 글을 읽다보니 pc anywhere도 있었다.  그럼, 리눅스용이 있는가도 봐야한다.  몇 달 전에 써본 바로는 몇 년 전보다 훨씬 느려졌다는 생각 그리고는 오로지 tightvnc..
mac과 android는 보인다.

우분투 VNC 설치 ( install VNC in Ubuntu )
http://www.diano.kr/index.php?document_srl=1289&mid=board_wKgO73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음 문장이지만,  먹통이 될 지도 모른다.
# apt-get install ubuntu-desktop












Monday, 11 July 2016

Linux Mint 18

현재 이 페이지 (mint 18 download page)는 막혀있다.  우회 프로그램이 아니면 받을 수 없다.  (살다살다 어째 이런 짓까지..?)

처음 linux를 접했을 때보다 현저하게 관심이 줄어있다.  꼭 필요한, pc간 데이터 교환이 어렵기 때문이다.

1. 공유 폴더(directory) 접근이 어렵다.  (접근 권한 open이 선택적 전부 개방이 없다.)
2. 설정 방법이 리눅스마다 다르다.
3. 오디오 음질이 windows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진다.  (안 맞다.)
4. vnc 같은 원격제어 환경이 어렵다.  (google에서 linux에서의 vnc viewer 검색도 어렵다.)
5. ntfs 같은 fs가 고립되고 있다.
6. sayclub을 사용할 수 없다.  afreecatv의 영상을 고화질로 볼 수 없다.
7. 금융 page를 사용할 수 없다.

그래도 linux mint가 가장 유연성이 높다.  심지어 usb 설치가 안 되는 리눅스도 있다.

1. ntfs 파일 읽기: ok (같은 하드디스크나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를 설정 없이 읽는다.)

2. 내부 network pc에 한번 잘못 들어가면 다시 들어가기 어렵다.  가령 number03pc에 다른 비밀번호로 입장을 시도했다면 빈 directory만 나온다.  이 때는 /c, /d 등 폴더를 추가해서 들어갈 수 있다.  이 것을 책갈피에 올려두면 다음에 들어가기 편하다.

3. 오디오 음질: ok (시스템마다 다르기 때문에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test한 특정 pc에서는 음질이 좋다는 말이다.  음질이 좋다 = volume을 최대로 올렸을 때 찢어지는 소리가 안 난다.)

4. 공유 directory 한 번에 설정: ok

5. firefox 여러 탭 열기: 실패 (리눅스에서 처음 경험한 내용이다.  firefox가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는 냉동 상태가 된다.  마우스만 잘 움직인다.)  하드디스크의 문제인 지는 판단 보류

6. vnc viewer: 실패 (mint에서 windows 10 pc를 원격제어 하는데 실패했다.  나의 '실패'의 의미는 내가 '못 해냈다'.)



linuxmint-18-cinnamon-64bit.iso
설치하고 터미널에서 tightvnc 설치한다고 이것저것 하고나니 gui 증발

linuxmint-18-mate-32bit.iso
설치해서보니,  네트웤 관리, 파일 관리가 cinnamon에 비해 훨씬 불편했다.

linuxmint-18-cinnamon-32bit.iso
이 걸 다시 설치했다.

https://www.linuxmint.com/
이 주소가 막혀있다.  linuxmint-18-cinnamon-64bit.iso 이 파일을 한번 받은 뒤로 그런다.
어떤 browser로 열어도 안 열린다.

linuxmint-18-cinnamon-32bit.iso
이 걸 새로 설치하고 여기서 열어도 안 열린다.  다른 내부 network pc에서 열어도 안 열린다.

chrome browsec으로 ip 우회해야만 열린다.  누가 이런 것이냐?
혹시 '내 pc가 좀비?라고 생각되어져서 mint에서 내 ip를 차단한 것으로 생각하게' 되도록? 꼼수를?




Sunday, 13 December 2015

리눅스 적응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

내부 network으로 파일 이동
파티션, directory(폴더) 구성을 한 눈에 파악하기 어렵다.
directory를 windows처럼 개방하려면 터미널 작업(명령어 습득)을 해야한다.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 관리가 어렵다.  (음질을 windows처럼 보장 받기 힘들다.  만약 음질 상태가 좋다면 운(궁합)이 좋은 것이다.)
드물게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관리가 어렵다.
파일 설치가 하나씩 순서대로 된다.  이 것 때문에 다른 걸 동시에 설치하면 에러가 난다.  (이게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파일 설치 때마다 암호 넣기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지만,  6개월 정도 linux를 설치하고 지우고를 반복하다 보면 잊혀지는 불편:

ubuntu의 이상한 바탕화면 색깔 (리눅스의 첫 인상은 뭉툭, 칙칙이다.)
우분투의 launcher(windows의 작업표시줄)
파일관리자 아이콘의 간격, 크기, 색상
한/영 키 사용
화면 잠김, 처음에 mint mate를 설치하고 화면 잠김 때문에 애를 먹었는데,  요즘은 설정이 더 편해졌다.  로그인 시 암호 없이 들어가는 설정은 요즈음의 대부분의 리눅스 설치 때 선택 항목을 제공한다.
이상한 손가락 모양(커서)


리눅스 설치 방법:
리눅스는 종류가 많은 것 같지만,  google에서 도움을 받으면서 사용해야 할 입장이라면,  많이 쓰는 리눅스로 한정되게 된다.  따라서 리눅스를 처음 쓰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는 열 손가락 숫자 안에서 왔다갔다 하게된다.

os 설치 파일받기:
google에서 mint, openSUSE, pclinuxos, ubuntu,  centOS 등으로 검색해서 상위 검색 항목으로 들어가면 파일을 받을 수 있다.

os 파일 형태:
32bit, 64bit (요새는 64bit로 이동하고 있다.  memory 용량 제한이 있다.  4Gbs가 안 되면 32bit 사용)
데스크탑, 서버
3기가 정도되는 파일 하나,  3기가 정도 되는 파일 세개(debian),  1기가 정도 되는 파일 하나,  30mb정도 되는 파일 하나, live cd,

os 설치 방법:
usb, cd, dvd로 설치할 수 있다.
40Gbs 정도 되는 남아도는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하드디스크에, 별도 전원과 usb 단자를 연결해서 YUMI-2.0.1.9.exe(무료) 같은 프로그램으로 그 하드디스크에 설치하고,  부팅 시 그 하드로 부팅하면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가 많은 리눅스의 경우는 이 작업이 가능하고,  점점 이 작업이 가능한 리눅스가 늘어나고 있다.  아래의 방법으로는 여러개의 os를 미리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어서 좋다.  windows 10도 windows 7, windows 8 없는 단독 설치가 가능하다. (upgrade의 경우,  그 시스템에 windows 10이 설치된 적이 있다면..)

리눅스의 종류 1:
앞에 l, x가 붙으면 오래된 pc에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os이다.  mint에서 cinnamon, kde, mate의 차이가 뭔 지를 확실히 알려주는 데는 찾아보기 어렵다.  두어번씩 설치하고 지우다보면 전에 쓰던 어떤 기능이 이 os에서는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메뉴 중에 파일관리자 화면 나누기가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다.  파일관리를 많이하는 경우 필요한 기능이다.

리눅스의 종류 2:
YouTube에서 720P가 안 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글 nabi는 어떻게 설치하나요?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하고 빠른 답을 보고 싶다면 많이 쓰는 os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설치할 수 있는 리눅스는 한정된다.

mint-mate, mint-cinnamon, mint-kde, mint-xfce
ubuntu, xubuntu, lubuntu, kubuntu (위와 구분 방법이 비슷하다.)
openSUSE
pclinuxos
centOS
fedora
debian
기타
표기 순서는 내가 많이 설치해서 가장 오래 사용한 순서이다.


파티션:  ext4
swap: 4Gbs(primary)
/:10Gbs(primary)
/home: 나머지(secondary)
로 하면 대충 쓸 수 있다.  서버를 운영하려면 운영 목적에 맞게 세밀하게 조정해줘야 한다.
요즘은 저렇게 나누고 설치하면,  os가 필요한 경우, 알아서 세분한다.  저와 같은 파티션 구성은 다른 리눅스에서 대충 그대로 쓰인다.  파티션을 여러번 따로 나눌 필요 없어 편하다.
windows를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아주 불편하지만,  server를 하려면 이 작업은 필요한 작업이다.  모든 다른 기능이 linux는 linux 대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몇번 수동으로 파티션을 설정하다보면,  여러 linux의 파티션 설정 방법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가로 모니터, 세로 모니터 선택:
내가 설치해본 모든 리눅스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 기능을 모니터에서는 제공하지 않고,  가로 모니터를 세로 모니터로 화면을 돌리면,  냉각구가 상하로 있지 않고,  좌우로 가서 모니터 열처리에 신경 써줘야 한다.  모니터 자체 결함이다.


패키지(프로그램) 설치:
얼마 전까지만 해도 2중 압축파일 풀고 설치하는 방법까지 알아야 했는데,  요즘은 클릭만으로 압축 풀고 설치까지 되는 게 많아졌다.


다른 fs 읽기:
아무리 해도 windows보다는 다른 fs 읽기가 편하다.  mint 같은 경우는 다음 경우가 별도의 mount 작업이 없이 가능하다.  이 것은 불과 1년이 안 된 사이에 발전한 기능이다.

mint에서 ntfs 읽기의 예:  (별도의 mount 작업 없이)
하드디스크 하나에 세 파티션이 있고,  마지막 파티션이 ntfs인 경우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
하드디스크 둘에 하나는 windows가 설치된 경우 ntfs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
ntfs 하드디스크를 usb로 연결한 경우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
내부 network으로 연결된 옆 windows pc의 폴더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개방 정도에 따라)
(아래의 경우, window에서 폴더를 공유 설정하고, mint 파일관리자 주소 창에서 smb://192.168.0.X 식으로 검색해서 나온 pc의 windows directory를 읽고 쓰고 지울 수 있다.)


패키지(프로그램) 찾기:
mint나 ubuntu에서는 google에서 프로그램을 찾아 받고 압축 풀고 설치하고 하지 않아도 된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두어번 클릭하면 설치가 된다.  다른 리눅스도 이렇게 하고 있는 중이다.


linux 적응 기간:
대개 6개월이면 되는 것 같다.  처음에는 linux 사용법 동영상까지 찾아보았으나  굳이 그럴 필요까지 없었다.  google에서 몇번 검색하면 대충 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영문으로 검색하면 거의 모든 답을 얻을 수 있다.  위키 백과를 검색해보면 실감하 듯이..
YouTube에 몇 가지 linux 강좌가 있기는 한데,  모두 음질 상태가 좋지 않고,  몰라도 되는 내용이 너무 많다.  대부분 터미널에서 쓰는 명령어 강좌이다.

프로그램 1:1 대응
linux를 쓰면서 불만이 많으면 리눅스를 쉽게 사용하지 못한다.  영어를 배우면서 영어에 불만이 많으면 평생 영어 배우기 어렵 듯이..
리눅스를 선택하고 설치한 뒤에는 이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firefox, opera는 windows용보다는 불편하다.
chrome은 대신 chromium을 쓴다.
ms-office 대신 libre office를 쓴다.  google docs도 좋지만 ms-office처럼 화려하지 않고 memory 면에서도 딸린다.
아직 potplayer만한 게 없다.  아쉽지만,  smplayer를 사용한다.
나는 ms browser를 쓸 일이 없다.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browser도 많다.
문서 관리는 pdf로 바꿔나가고 있다.

기타:
linux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또, 그에 따라 나날이 무거워지고 있다.
windows 10에 비교할 수 없이,  켜고 끄는 게 빠르다.  2~3초만에 꺼진다.  요새는 점점 느려지고 있기는 하다.  그렇게 pc가 빨리 꺼져도 부팅하면 끌 때 상황 그 대로 작업이 가능하다.  windows에서와 같은 지 맘대로 부팅은 없다.
windows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다 용량이 부족해지면,  linux의 남은 하드디스크 공간에서 작업을 하게 된다.  이러다보면,  linux 부팅이 안 되는 경험,  아주 많이 하게 된다.


언젠가 회사에 windows xp 설치 cd를 달라고 했는데, 빨리 받기 어려웠다.  차라리 내 개인 xp를 사무실 pc에 설치하는 게 빨랐다.
누군가에게 들은 말:  소프트웨어 조사 공무원?이 나왔는데,  이층에서 창 밖으로 pc를 던져버릴 시간도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  회사 직원들에게 linux는 이런 부담을 덜어준다.  바꿔 말하면,  pc 사용자의 반 이상은 이 소프트웨어 문제로 소송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파일받기(다운로드):
browser 기본 설정을 보면 '다운로드' directory로 돼 있다.  나는 browser의 다운로드 directory 설정을 바꾸지 않는다.  나는 windows에서는 항상 이 폴더를 개인 폴더로 설정을 바꾸고 있다.
/home/자기 ID/다운로드


오늘(2015.1213) 보니 mint 17.3이 나와있다.

Linux Mint 17.3 Rosa
Cinnamone 32-bit, 64-bit
MATE 32-bit, 64-bit

mint에서 제공하는 한글 사용설명서도 있다.  50page가 넘는 pdf 문서이다.

나는 Mint KDE 32-bit가 나오면 설치해보려고 한다.


영화 pirates of silicon valley를 보면,  ms가 얼마나 많이 훔쳤는 지,  지금에 와서 그 보상을 한국 기업이 소송 패소로 물어주고 있는 지..






Sunday, 18 October 2015

linux mint

지금은 리눅스 민트 konqueror로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리눅스 설치 삭제를 반복, 몇 바퀴를 돌고돌아 이제 linux mint kde 17.2를 사용 중이다.
아직은, mint mate, mint cinnamon, mint kde의 차이를 모른다.
다 써본 것들이다.  앞에 x, l이 붙은 것은 저사양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는 정도이다.

xp에 대해서는 한 마디 안 할 수 없다.  서비스 지원 중단 소식을 듣고 대단히 놀랬다.  '20년도 안 된 차를 A/S 안 해준다는 말이냐?'  그럼 폐차해야 하는 거네?  왜,  얘들은 하드웨어를 팔아먹으려 하지?  이 말이 생각났다.
server 사용을 위해서 나는 486 pc도 사용하기 괜찮다고 생각했다.  조용하니까..
그리고 나의 모든 xp 시스템이 고장나기 시작하면서 나는 xp 제작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고장 안 난 xp?  있다.  그러나 설치하고 몇 번 부팅도 안 해본 영문 xp이다.
xp 지원 안 하면 그만이지,  xp 사용자를 패고다닐 것까지야..라는 생각을 해봤다.
즉, 나는 xp 때문에 linux로 쫓겨온 요새 흔히 쓰이는 말, '난민'을 써서 OS 난민이다.

os를 사용하면서 짜증나는 일도 있을 것이다.  xp에 관한 한 지치지 않는 '화'가 난다.


mint 사용, 이제 불편한 점을 써보려고 한다.

한글 사용:
Ctrl+Space로 한/영 키 대신 사용한다.   3색 태극 무늬가 나타나 있다.
그래도 바로 한글 사용이 되는 것이 debian과 비교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nabi는 설치 했다.  mint에서는 nabi를 설치한 뒤 나비를 구경도 할 수 없었다.  써 본 mint 버젼에서는 다 그랬다.  지금은 nabi를 실행시켰지만 작동은 안 한다.  이 나비를 설정하기 위해 설정 메뉴에서 '언어(로캘 무늬, 유엔 무늬 같은)' 항목을 찾아도 없는 리눅스가 많았다.  나타나지 않으면 이 항목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mint 17.2 kde에도 없다.  한/영 키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한/영 전환에 두 키 조합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아주 불편하다.  리눅스를 사용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한/영 키 뿐만 아니라 콘솔 작업에서도 익숙해야 리눅스를 잘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10에서도 한글 사용하기는 불편해졌다.  클릭을 두번해야 한글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google에서도 한글 입력은 역시 불편하다.

한글 입력 방법이 독특하기는 하다.  일본은 단 글자 입력,  한글은 세 글자 조합이니 그랬을까?  그들에게  이런 식으로 홀대받는 면도 있다.

콘솔 작업에서 불평이 많아지면 그만큼 리눅스 사용은 어려워진다.  뒤에 기다리고 있는 문제가 적지 않다.
'나는 절대로 dos 같이 생긴 콘솔에 항복할 수 없다.' 하는, 바로 나 같은 사람이라면  그냥 windows를 쓰기를 권한다.  화병이 생길 지도 모른다.

youtube를 사용하다 깨진 글자를 많이 만난다.  사용자가 티벳어 같은 자국 문자를 써서 사각 문자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commnet까지 해주려고 했다.  생각해보니,  windows 10 사용 시간보다 mint kde 사용 시간이 훨씬 많아진 뒤에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지금 konqueror에서 blogger 그림 삽입이 안 됨,  백지 먹통,  windows 10에서 이 그림을 넣고..)

요새 youtube에서 허용하고 있는 그림문자?, 구글에서 인정 않고 있는 티벳어 같은 문자?, 아랫 줄 중국어 다음에 오는 글자라, 등록 안 된 중국어로 혼동하기도 쉽다.  어쨌거나 저런 네모 글자가 youtube에서 보기는 흔치 않았다.  나는 티벳어 입력 시 저런 글자를 보았다.
(다시 보니 windwos에서도 사각 글자가 적지 않았다.  아주 작은 사각으로 처리해서 잊혀졌다.)

다음은, windows 10에서 보았을 때


web browser:
firefox(기본), konqueror(기본), chromium, opera,
browser 작동은 windows 10에 비해 아주 빠르다.  openSUSE에서는 browser 정지 상태가 많았다.  같은 pc에서 사용하는데,  속도에서 큰 차이가 났다.  konqueror, opera에서는 문자 입력의 문제가 있다.  전부터 있었던, google에서 한글 입력 시, 영문처럼 단 글자로 인식, 문자의 중복 입력으로 한글 입력이 어려운 것은 mint에서도 여전하다.
korqueror로 문서 작성 중 꺼져버린다.  memory 부하가 많을 때 windwos 10 opera에서 가끔 경험하던 것이다.
safari는 설치하지 않았다.

패널 (작업 표시줄):
시간의 끝 자(분 표시)가 '지역'(설정에서 '시간대 보이기'에 체크하면 '지역'이라는 불필요한 글자가 생긴다.)이라는 글자나 그 뒤에 있는 방패 무늬(시스템 버젼 알림)와 겹친다.  그래서 패널의 폭을 넓게해서 사용해야 한다.  나는 패널을 위로 올렸고, 시간은 왼쪽으로 보냈다.  windows 10도 작업 표시줄을 위로 보내니까,  가상 키보드 사용하기 편했다.
패널 사용은 불편하다.  windows 10은 작업표시줄에 실행 중인 프로그램은 작업표시줄에서 X표를 눌러 끌 수 있으나,  mint kde에서는 그렇지 않고 실행 중인 것도 다시 불러내기가 쉽지 않다.  다른 실행 중인 패키지를 모두 '최소화'로 줄인 다음 사용할 수 있었다.  페이지가 하나만 열려있을 때는 괜찮다.  가령,  dolphin(파일관리자) 창이 둘 열렸을 때는 둘 중 하나 선택이 안 되고 다 열리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패키지를 다 최소화 하고 dolphin만 남았을 때 dolphin을 사용할 수 있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
windows 10에서는 한 프로그램이 설치 중이라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이렇게 작업을 하면 순서대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가끔,  설치가 안 되고 정지된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콘설 창에서 설치하면 apt:가 사용 중이라고 설치가 안 된다.  어떤 경우는 저 메시지가 한번 나타나면 어떤 패키지도 설치가 안 된다.  나는 메시지에 함께 나타나는 방법대로 해서 덜 설치된 패키지를  Y를 눌러 설치했다.  이 것은 부팅을 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에러가 아니다.  defrag 때문에 순서대로 설치하는 것은 좋으나 사용 중인 패키지를 모두 닫고 부팅을 해도 설치 에러가 다시 나타나면 사용자는 어려워진다.

wine:
꼭 windows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스윙을 설치했으나 실행되지 않았다.  작업을 한번으로 끝나는 설치는 되지만 설치 중 한번 더 응답을 해야하는 경우는 실행이 안 되는 것 같았다.
web browser 같은 것은 flash player 같은 것을 또 설치해야 한다.  internet explorer는 xp용은 설치가 되지만 그 이후 버젼은 설치가 안 된다.

사운드:
이 부분을 제일 신경 썼다.  주력 pc(가장 성능이 좋고 자주 사용하는)에 openSUSE를 설치하니,  windows 10 때보다 약간이나마 음질 상태가 좋았다.  windows 사용 시에는 음질에 신경 쓸 필요를 느끼지 못 했다.  이러한 openSUSE를 삼성 pc에 설치하니 음질이 나빠 소리를 아주 작게해야 들을 수 있었다.  지금 이 시스템의 오디오 설정 - 하드웨어 선택은 딱 하나 뿐이다.  전과 다르게 openSUSE는 하드웨어 선택 항목이 열개가 넘었던 것 같다.  하드웨어 선택 항목에 맞는 게 없으면 center speaker + wooper 조합으로라도 그냥 썼다.  2 채널 사용 중인데 5.1 채널로만 소리가 날 때도 있었다.  어떤 linux의 경우 오디오에서 하드웨어를 하나도 만나지 못 했다.  소리를 어떻게도 들을 수 없었다.  인텔 랜카드를 아예 인식하지 못하는 linux도 있다.

답변:
구글 검색에서 한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windows에서 훨씬 많다.  linux를 사용하려면 영문 검색도 해봐야 한다.  영문으로 검색하면 세상이 좀 넓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된다.

파티션:
웬만하면 리눅스 파티션은 안 건드리는 게 좋다.  리눅스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에 windows와의 공유용 파티션을 만들고 작업을 하다보면 거의 모든 리눅스가 싫어한다.  rescue.. 이런 게 검은 창에 나타나고  부팅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  v3만 실행하지 않으면, 다행히 windows가 폴더를 잘 열어두고 있으니까 리눅스쪽에서 주고받기로 하는 게 좋다.  알약은 windows 폴더 공유 설정을 지우지 않는다. 나는 openSUSE는 자동 파티션 설정을 했고,  다른 리눅스는 모두 swap(primary), /(primary,ext4), /windows(logical,fat32)로 나누고 다른 리눅스를 설치할 때도 change로 해서 마운트만 다시 해줬다.  (파티션 순서 포함)

키 터치:
지금 이 문서는 linux mint kde 17.2, konqueror, google blogger에서 작성 중이다.  문자 입력을 하려고 하면 커서 위치가 제 마음대로 가 있다.  number lock에도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
(커서가 마우스를 쫓아간다.)

패키지 설치:
chrome에서도 앱을 설치 할 수 있다.  chrome에서는, 설치만 하고 사용을 하지 않아도 memory를 차지하고 있었다.  windows 10에서도 앱 설치를 할 수 있다.  패키지 설치의 편리함이 linux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앱이 너무 많아서 다 찾아볼 수도 없다.
openSUSE는 주소를 따로 넣어주어야 하기도 한다.

파티션:
linux의 파티션은 server 기능 때문인 지,  파티션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windows에서 linux로 오는 사용자는 이 것이 아주 불편하다.  windows에서는 os고 응용프로그램이고 데이터고 상관 없이, 그냥 한 보따리(파티션)에 모두 집어넣고 쓴다.  파티션이 하나인 게 정 불편하면 파티션 나눠쓰면 된다.  그 파티션 나누기도 못 하면?  그냥 쓰는데 지장은 없다.  포맷할 때 데이터 이주로 좀 번거롭지만..

linux에도 설치할 때,  단독 파티션에 설치 또는 windows에서처럼 C: 같은 파티션 별 설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는, 그게 불편하면 나중에 파티션 분할을 염두에 두고 linux를 설치하려 할 것이다.  windows 설치 시 C: 하나의 파티션만 사용하기 싫으면 D:, E: 파티션으로 쪼개서 쓰듯이..

linux에서 굳이 파티션을 나누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pc를 혼자 쓰는 사용자에게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이다.

설치:
파일을 받고 이중 압축을 풀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하지?  이 캄캄한 콘솔 창에서..
이 게 지금의 내 상황이다.  mint는 다운 받을 때 나오는 선택 중에서 파일 받기가 아닌 설치로 해도 되고, 받아서 압축관리 패키지에서 설치할 수도 있다.

디자인:
색상과 디자인 면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번 팀들과 비교하기는 어렵다.  좀 기다리면 잘 될 것이라고 본다.  나는 바탕 화면만 세렝게티 같은 화면으로 바꾸고 그냥 쓰고 있다.

파일관리자:
이 부분도 상당히 시간을 들인다.  windows를 설치하면 큰 타일들이 꽉 들어차 있다.  그래서 파일명을 줄일 수 있는데까지 줄여주는 게 일이다.
windows, 파일관리자, 보기, 옵션,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 보기, 모든 폴더에 적용
이 단계를 수 차례 해줘야 줄이기가 완성된다.

mint에서는 보기(축소, 축소, 축소), 편집 메뉴로 들어가서 바꿔줘야 한다.
모든 설정을 한 페이지에서 마치면 좋겠지만,  어떤 프로그램도 그렇게 편한 설정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mint에는 보기, 나눠보기가 있어 파일 이동이 편하다.
편집 메뉴, 설정에서 아이콘 크기, 목록에서 파일 크기 표시 안 보이게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파일 공유:
나는 이 공유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mint가 linux 중에서도 내부 network 파일 이동이 쉽도록 돼 있다.  fat32 파티션이나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도 자동 마운트 된다.  다른 linux에서도 usb로 연결된 ntfs는 인식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windows에서처럼 ntfs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면 자동 마운트 되었다.

터미널에서 파일의 전체 경료명을 오자 없이 입력하는 게 쉬운 일일까?  그것도 파티션이 여섯이나 된다면?  또, pc 사용자가 두 대의 pc를 연결해서 파일 이동 좀 시키겠다는데,  쩔쩔매고 고생하는 것이 보안상 꼭 필요한 일일까?라고 역으로 생각해본다.

나의 경우, linux가 설치된 뒤 파티션이 ntfs나 fat32이다.  같은 pc에 연결된 windows 10이 설치된 하드디스크가 있다.  파티션은 ntfs이다.  fat32는 마운트 위치가 /windows이다.
그래서 공유해야 할 linux의 directory는 /windows, /다운로드,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이다.  /다운로드 directory는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하게 개방할 수 있지만,  /windows와 ntfs는 터미널에서 directory 공개 설정을 따로 해주어야 할 것 같다.

torrent:
windows에서 torrent다 하면 utorrent라고 생각들 할 것이다.  기능이 많다.
linux의 ktorrent, transmission은 동시에 받는 다운로드 숫자만 바꿔주면 될 것이다.
만약 이 숫자가 1이라면,  1번이 다 받을 동안 다른 파일의 다운로드는 이뤄지지 않는다.
1번 파일의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경우 2번 파일이 들어올 수 없으므로 동시 다운로드 숫자를 늘려줘야 한다.

동영상:
나는 windows에서는 potplayer를 쓰고, linux에서는 smplayer를 쓴다.  kmplayer, gomplayer는 광고가 많아서 쓰지 않는다.  vlc는 코덱 문제로 잘 실행되지도 않고,  저 사양 pc에서는 사용이 매끄럽지 않다.
youtube 동영상 다운로드는 4k video downloader를 사용하고 있다.  windows에서도 linux에서도 wine 없이 바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 4k video downloader는 원본 화질 해상도로 받아볼 수 있다.  realone이나 youtube hd downloader는 원본 해상도로 다운로드 하지 못 했다.

오피스:
linux에서 작성한 문서는 windows에서 작성한 .txt와 다르다.  linux 파일은 ntfs에 옮겨놓으면 windows에서 삭제도 안 된다.  txt와 같은 간단한 문서 편집기도 가끔 쓸 일이 있다.  나는 windows를 새로 설치하면 ms-office부터 설치를 했지만,  이제는 linux에서나 windows에서나 google docs를 사용하여 pdf 문서를 저장하고 있다.  google docs는 ms-office에 비해 그림이 많은 web page의 그림을 일부 저장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google이 ms와 office 담합을 하기 전까지는 google docs를 쓸 생각이다.

비밀번호:
linux는 뭘 좀 하려면 비밀번호를 넣어야 한다.  windows에서 내부 network 공유가 원할하지 않을 때 자격증명 하듯이..

기타:
defrag, 백신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linux 용 백신이 없는 것은 아니다.  windows에서는 다운로드 한 모든 파일은 백신 검사를 해야하고, pc가 느려진다 싶으면 defrag를 하다하다 포맷을 하지만..

os 다운로드:
해당 linux 이름으로 검색하면 os 파일을 받을 수 있다.  torrent로 받으면 빠른데 한 번은 iso 파일이 변형되었다는 결과를 받았다.  직접 받으면 시간은 좀 걸려도 안심이 될 것이다.  dvd가 없으면 net install 파일을 cd에 구워 설치하면 된다.
나는 windows 10, mint, ubuntu는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했고,  나머지 linux는 ultra iso+usb+하드디스크로 설치했다.  windows 10에서 클린 설치 iso를 제공한다.
utorrent에는 받는 중인 파일명을 !ut로 해서 덜 받은 파일이라는 식별이 가능하지만 그 설정이 없다면 다 받은 파일인 지 구분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oi-dev-151a8-live-x86.iso 이런 파일은 직접 받는데 몇 시간 씩 걸린다.

기타:
금융회사가 아닌데,  internet explorer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있다.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하며 무심코 클릭한 것이 특정 단체에 연간 3,000억 씩이나 챙기게 한다는 사실은 그렇다 치고,  금융과도 상관 없는 회사가 왜 그러고 있을까?  세제 혜택이라고 있다는 말인가?



장점:

끄기:
windows 8 때인가?  제작사 직원이 노트북을 들고나와 켜고 끄는데 걸리는 시간을 시연한 적이 있다.  설치 때 자동 설정된 기본 옵션 중 network 관련 기능 같은 것을 다 끄고,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장착했다면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까,  windows 10을 최신 기능의 pc에 설치하고,  많은 기능을 껐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ms-office 등 100개 가까이 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linux는 그런 트릭(꼼수의 대가들) 쓰지 않아도 평소 쓰던 pc가 1자리 단위 초만에 꺼진다.  켜지는 시간은 linux도 점점 느려지고 있다.  그렇게 꺼지고도,  켜면 끌 때의 상황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끌 때는 몇 단계가 더 있다.  서버로서의 기능도 있어서인지 끄는 버튼은 한 두개 더 있다.

파티션:
mint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windows와의 공유 directory로 만든 fat32에 읽고 쓰고 지우기가 가능하다. 자동 마운트 된다.  windows가 설치된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하다.  자동 마운트 된다.
mint 17.1에서는 windows 폴더 읽기가 부팅 시 따로 작성된 파일을 읽어야 마운트가 되었으나  가운데 순서의 windows 폴더가 꺼져 있는 경우 그 다음 순서의 pc의 폴더는 읽지 못 하였다.

/windows(mint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fat32 파티션)에 전권 공유 설정하는 것은 별도

다른 리눅스에서는 지독히도 ntfs 마운트를 안 해주고 심지어 fat32까지 인식에 인색한 경우도 있다.

어떤 게 좋냐는 질문은 할 수 있다.  그러나 답을 아는 사람이라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오늘은 mint보다 openSUSE가 내게는 불편한데,  내년에는 훨씬 더 유연하고 편해져서 돌아올 수 있으므로..


kde에서는 mint가 설치된 ntfs directory가 책갈피 선택이 되는데,  cinnamon에서는 안 된다.
그래도, kde의 부팅 시 뿌연 기어 등장 화면과 부팅 시작 시 버벅거림 때문에,  cinnamon으로 바꿨다.  옆 pc도 cinnamon이라 그 것은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하겠다.
리눅스 설치해서 여러번 손 대야 하는 게, 파일 관리자 세팅(가장 작은 아이콘)이다.  작게 해놓으면 다시 커지거나 바뀌는데, cinnamon에서는 한 번에 고정 되었다.  화면 나누기는 고정되지 않았다.  kde에서는 됐던 것 같은데..  다른 리눅스에서는 nabi 설치가 단 번에 되지 않는데,  (리눅스 설치 후 설정 글을 참고해서 update, upgrade를 했더니 장 시간 뭔가가 설치되었다.)  cinnamon에서는 한 번 부팅으로 나비가 생겼다. (hanguel)

linux가 대체로 그렇지만,  cinnamon에서는 파일 선택이 쉽지 않다.  windows처럼 마우스 왼쪽 버튼 누른 상태에서 drag 하면, 파일이 선택 된다.  cinnamon은 그 기능이 없어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고 shift 키보드 조합 키로 여러 파일 선택이 된다.  매뉴얼 어디에 있든지 찾아볼 관심은 없다.  그나마 매뉴얼을 한번 읽은 것으로 나에겐 충분하다.


......
아는 것은 많지 않지만,  소제목이 떠오르지 않아 더 못 쓰겠다.






Friday, 9 October 2015

리눅스 파티션

리눅스 파티션 설정은 windows와 다르다.
windows는 파티션이 원래 하나(하드디스크 하나를 통째로)이다.  그리고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여러 개의 파티션이 있을 때에도, 기본적으로 파티션 별로 설치한다.

이와 같은 상이한 파티션 설정 방법은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windows와 같은 개인주의적 pc 사용은 windows 식으로 파티션을 갖추어도 상관 없다.  그런데 이제 리눅스도 이런 추세이다.  windows는 swap을 파티션으로 만들지 않고 페이징 파일로 생성한다.  나는 이 파일을 d: 드라이브에 갖고있다.  그러니까, swap을 굳이 파티션으로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삭제 보호가 된 일정 크기의 파일로 되어도 된다는 말이다.  torrent의 .!ut 처럼..

리눅스는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통째로 설치되는 것이 기본이다.  이 기본을 안 지키면?  지루한 파티션 작업을 따로 해주어야 한다.  이 파티션 작업이 얼마나 지루한 작업인 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누가?  os 설계자..

ubuntu 계열 linux를 설치하고 gparted로 파티션을 들여다보면? /, swap 딱 두 파티션만 있다.  그렇게 용량 크기까지 생각하며 짰던 파티션들.. /, swap, /boot, /tmp, /home, /var, /usr, /usr/local.. 그 외에도 어떤 linux는 다른 게 또 있다.

그런데, swap이 뒤에 가 있다.  이 swap이 제일 앞 쪽에 있다면, / 이 파티션을 쪼개어 ext4를 windows 공유용으로 나눠쓰고 싶은데, 그 게 안 된다.  이 swap을 삭제해도 파티션 조정은 안 된다.  그럼 / 파티션까지 삭제해야 하는데, 그럼 이제 설치된 linux는 사용할 수 없게 돼버린다.

그러므로 (내 경험 상), 각 linux를 하드디스크 통째로 파티션 자동 설정 설치한 뒤, 그 파티션 용량을 그대로 따라 다시 설치하는 게 좋겠다.  '리눅스 파티션'으로 구글 검색해봐야 도움되는 문서는 없다.

linux의 저 / 파티션에 있는 파일들은 windows에서 삭제할 수 없다.  IObitunlocker 같은 프로그램으로 삭제하려고 해도 잠겨있지 않다고 삭제 시도도 안 한다.  windows에서 옮긴 파일 삭제는 되지만, mint cinnamon에서 옮긴 파일들은 windows에서 삭제되지 않는다.  파일 입출이 불편하다.  굳이 파티션을 linux, windows 공용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파일 이동과 삭제는 linux에서 해야한다.

이 게 불편하면, 처음부터 /, swap, fat32 세 파티션만 수동으로 나눠써야 한다.  fat32를 ext4로 하고 싶으면 windwos에서 ext3fsd로 읽으면 된다.  자동으로 잡힌 swap 용량은 물리적 memory와 크기가 같다.

windows에서 torrent로 linux의 파티션을 root로 사용하고 있다면(root에 임시 파일 저장), 관리권한까지 건드려야 하므로 생각할 게 더욱 많아진다.  torrent 파일명에는 영어 아닌 외국 이름이 아주 긴 파일명으로 바뀌는 경우에는 파일 이동에 문제가 생긴다.

pc를 사용하면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해야한다는 게 온당한 일일까?

mint cinnamon:
따로 파티션을 나누어 gparted에서 ntfs로 포맷을 했다.  그런데 부팅이 안 된다.

debian 8:
한글이란 한글은 모두 깨져나온다.  심지어 아이스 위즐(firefox)로 웹 검색을 해서 열어본 한글 문서의 한글은 모두 깨져나온다.  설치할 때는 아주 친절한 한글로 진행되었다.  이상하게도 두 가지 설치 타입이었다.  전에는 이런 불편이 없었는데 이상한 일이다.  또, 다른 ubuntu 어디에도 있는 language 아이콘(유엔 마크처럼 보이는)이 안 보인다.  mint 메뉴와 비슷한데 그 자리에 '피진'이 들어앉아 있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 메뉴였을까?  gparted를 설치해서 파티션만 보려고 해도 그 것도 안 된다.  실격 !
어찌어찌 한글, 그것도 한/영 키로 쓸 수 있게까지는 되었는데, 모든 메뉴가 영문이다.

이제 마지막 남은 게, CentOS이다.  이 걸 64bit라고 7을 설치하면 설치가 안 된다.  memory 때문에..  fedora와 궤가 같다면 기대할 것은 없다.

어쩌면 openSUSE로 돌아가 windows에서 openSUSE 파티션을 건드리지 말아야 겠다.

CentOS 6.7:
오디오 선택은 다른 linux에 비해 많은데, 전혀 소리가 안 난다.

Debian 8:
mint로 youtube를 보다, debian으로 보니 아주 느렸다.
CentOS와 함께 내가 작업할 수 있는 os의 종류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terminal 작업을 권장하지 않는다.  나도 사용하기 싫다.
결국 내가 쓸 수 있는 os는, mint.ubuntu.opensuse.pclinuxos이다.
오래된 시스템을 위해 작은 사양의 linux를 더 찾아봐야 하겠다.

xp를 쓸 수 없게 한 것은 ms의 대착오이다.  내가 xp를 계속, 앞으로 10년 후에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면 linux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이다.  windows thin 가지고는 안 된다.  ms 설립자의 사상이 불온하다.  지금까지의 ms-dos, windows의 역사를 되짚어보니,  구형, 신형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없는 os였다.  기막힌 전술이요, 상술이다.  나는 그 행위를 '사기'라고 생각한다.

linux 파티션에 ntfs, fat32 파티션을 남겨서 windows와 공유하려 했던 것은 포기하기로 한다.  그냥,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linux를 설치하고 '다운로드' directory를 samba로 공유 설정하고 파일 교환을 하는 게 제일 속 편하겠다.  그래서, 시스템 당 os는 딱 하나만 쓰기로 했다.

linux는 mint가 사용하기 편한데,  terminal 창을 사용하지 않으면 투덜거릴 수 밖에 없게 된다.  mint는 파티션을 windows에서 건드릴 때 다른 linux에 비해서 취약했다.  정상 부팅이 잘 안 되었다.  안정적이라는 debian을 그래서 써보고 싶었던 것이다.  이제 시스템 별로 하드디스크 하나, os 하나만 쓰기로 한 이상, '내게 맞는 linux 색출 작업'은 그쳐야 할 것 같다.

terminal 창만 보면 골치 아파올 때 이 강좌가 도움이 될 것 같다.  windows와의 내부 network 파일 공유를 위해서 samba를 알아야 하고 root 권한에 대해서도 알아야 파일을 공개할 수 있다.
linux나 windows나 한 페이지 안에서 모든 공유 설정을 마치도록 해두지는 않고 있다.

linux에서 강좌는 아래의 두 강좌만 들으면 될 것 같다.
내 파일이었다면, 전 강좌를 doc, pdf로 압축 저장해서 google drive에 공개하고 싶지만, 저와 같이 고생해서 올려둔 결과물을 그렇게 하기는 미안했다.  한글로 된 linux 설명서들도 많았지만, 수백 페이지 되는 글을 끝까지 다 읽어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는 naver나 daum에 수십기가나 되는 드라이브에 가입되어 있다.  그러나 한번도 사용한 적은 없다.  그에 비해서 아주 작은 google drive는 왜 사용할까? 하는 의문을 internet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 특히 동양 사람들은 가져봐야 할 것이다.

왜?  금방 없어질 거니까..

또, 한글, 훈민정음 같은 것도 처음에 일어나는 불길은 강렬하지만 쉽게 사그라든다.
애국심에 호소하는 사업이 커질 리 없다.
한글 2.6인가에서 프린터 포트에 인증용 키뭉치를 달아 사용하게 했다는 말을 듣고 나는 더 이상 한글 사용을 안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 것 하나로도 제작 회사 내부의 복잡한, 어려운 사정을 소비자가 짐작하게 되지는 않았을까?

한글이 싸게 팔자, word가 10,000원에 나왔다.  나는 기꺼이 용산까지 걸어가서 word를 사들고 왔다.

정부에서 억제한다는 핑계, 불법 복제 때문에 한글이 망하게 되었다는 핑계
개발하는 곳을 미국으로 옮겼더라면, 바빠서 그런 소리를 할 시간적 여유라는 게 있었을까?
windows는 너무나도 많은 불법 복제 때문에, 오히려 windows를 사용 안 할 수 없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
핑계를 남에게서 찾는 사람은, 그 순간은 퇴보하고 있는 시점이다.
개발 한계에 닥쳐서 쉬고 있다는 걸로 보인다.

lunux의 terminal 창 앞에서 투덜거리는 나도,  내 모습에서 그런 모습을 발견한다.
강좌 한번 훑어보면 간단할 것을 왜 더 어렵게 그러고 있지?


[강좌] 데비안 리눅스로 구축하는 가벼운 데스크탑 환경
http://muritzy.tistory.com/922
22강 23개의 파일이다.  2013년 작품.  이 건 그림이 너무 많고

▒ Doly의 CentOS7 강좌1 CentOS7
https://www.linux.co.kr/home2/board/su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821&sca=1&page=2
30강까지 있다.  2014년 작품.  이 건 죄다 문자들이다.

다른 리눅스는?  (한글) 설명서를 읽어봐도 되고,  하루 마음 먹고, 설정 아이콘 한번씩 클릭해보면 된다.  windows만큼 미로이고 방대하지는 않을 것 같다.


문장의 완성은 이런 설명서를 써보는데서도 도움을 받는다.

다음은 내가 읽어보고 싶은 문서이다.

[강좌] 가격이 다 용서하는 개인용 NAS, ‘포고플러그 클래식을 리눅스PC
http://comta.kr/?p=1625
20강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파일을 잠궈놔서 읽기 중지.

fedora의 황망함에 많이 실망하고, 바로 centos, debian을 다시 만난다.  역시 ubuntu, mint와 비교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이 os들을 또 다시 지우면서 terminal에 쓰이는 명령문을 살펴보니 이런 식이었다.  (맞는 지는 모르지만..)

chrome이나 opera의 web browser를 찾고 있다면,

apt-get install chromium
yum install chromium

앞은 별 다를 게 없고, 뒤에는 내게 필요한 패키지이다.  그래서 뒤에 오는 단어만 바꿔봤다.

apt-get install opera
yum install opera

없으면 안 되고,  있다면 설치가 된다.  간단한 것을..
가만히 보니, 저 명령어 몇 단어 뒤에 필요한 이름만 적어넣고 있었던 것이다.


나도 ms-dos를 배웠다.  알량하지만, 그 것도 지식이라고 windows 3.1로 넘어갈 때, 그동안 쌓아둔 지식이 아까웠다.   그런데 이제는 명령어에 구속 당하는 것 같고해서 불편하다.  수유리 도서관에 다니면서 컴퓨터 책을 대여해다 읽어보고, 삼성물산 직원들이 만든 설명서도 읽어봤다.  이 책은 pc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dos 매뉴얼을 번역한, pc 살 때 딸려오는 한글 설명서를 읽어보기는 했는데,  번역이 엉망이었다.  전혀 pc를 모르는 사람이 번역한 글이라 한글을 읽고도 무슨 뜻인 지,  쓴 저도 모르고,  읽는 나도 모르는 내용이었다.   'A는 B에 의존적이다.'  이런 식의 번역이었다.

매뉴얼도 구하기 힘든 때라,  한글 2.0인가?  수백 페이지 매뉴얼도 정리해서 pc 통신에 올렸다.  몇 달 안 되어 새 버젼이 나와 쓸모 없이 돼 버렸지만..   그 후로 나는 그런 짓을 안 하기로 마음 먹었다.

linux 설명 중에 흔히 이런 글을 본다.  'ms-dos 사용 경험자라면.. terminal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낯설다.  하기 싫다.


Wednesday, 7 October 2015

리눅스 설치



전에 리눅스 설치하던 방법이다.  이 것을 바꾸려고 한다.

1. 리눅스가 설치될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일부를 남겨, ntfs나 fat32로 하여 windows와 파일 교환을 쉽게 한다.

2. directory (폴더) 공유는 windows 쪽에서나, linux 쪽에서 모두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여야 한다.

3. 되도록 ntfs를 마운트 할 수 있도록 하며, 자동 마운트되면 더 좋다.

4. windows 쪽에서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를 건드렸다고 해서 linux가 그래픽 모드로 부팅이 안 되고 그런 것 없기

5. 한글 사용이 쉬어야 한다.

6. 패키지 설치가 쉬어야 한다.


스스로에게 이런 걸 묻는다.

터미널 창에서 작업하면?...
행복한가?  즐거운가?  시간 가는 줄 몰라 좋은가?  지능이 상승하는 것 같은가?  능력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가?

내게는 온통 땀 기름 범벅으로 소란스러웠는데 별 보람도 없는 작업이었다.
성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왜 그런데 그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도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떠나질 않아서이다.


지금은 리눅스를 이렇게 설치하려고 한다.

1. windows에서 뭘 좀 한다고 해서 linux가 그래픽 모드로 열리지 않는 os는 설치하지 않기로 한다.

2. audio 음질이 좋은 것으로 한다.  (경험한 바로는 openSUSE가 유일하게 좋았다.  pclinuxos에서 오디오 음질을 확인하기 위해서 설치했는데, 설치하고 windows 하드디스크 연결했다고 - 정상적으로 하드디스크 마운트를 안 하고 연결했다고 - 그래픽 모드로 부팅이 안 된다.  pclinuxos에서 dracut:/#가 떴던 것으로 보아 data cable 연결 순서 문제였던 것 같다.)

3. 더 이상 리눅스에서 ntfs, fat32에 미련을 갖지 않는다.  (exFAT 이런 건, 파티션 프로그램에서 취급도 안 한다.  포맷을 어떻게 하나?  windows에서 제공하는 디스크 관리 프로그램보다 약간만 나은 편이다.)

4. samba니 뭐니 고생하지 말고, 파일을 옮기는 것은 잘 안 열리는 linux 쪽에서, 잘 열리는 windows 쪽으로 전송한다.

5. 가끔 linux가 먹통이 되는 것을 대비해서 공유 파티션은 ext4로 잡고, windows에 연결해서 windows에서 파일을 이동 시킨다.

6. pc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ms-dos 같은 terminal 창에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  나는 그 작업을 의로운 작업이라고 할 수 없다.  차라리 하루 종일 tv 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지적으로 문제 있다.


fedora 설치
Fedora-Live-Workstation-i686-22-3.iso

설치 후, data cable을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로 교체

linux가 안 열린다.
dev/ 이런 말들이 있고,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메시지는 이렇다.

dracut:/#

전에 많이 봤던 것이다.

linux가 설치되면서 어디에 무엇을 저장했는데, 못 찾겠다는 이야기이다.
당연하다.  sda, sdb.. 이런 게 순서가 바뀌었을 테니..

전엔, 이 메시지를 보면 무조건 다른 linux를 설치해왔는데, cable 위치가 문제였던 것 같다.
오늘도 스스로 한 수 늘었다.

바로 앞에, pclinuxos를 설치했었다.  설치 완료 후 error 화면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생각해보니,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dvd writer가 서로 자리를 바꾸는 바람에 linux의 data cable 위치가 바뀌어 있다는 이야기 같다.  지금은 windows 10으로 화면을 열었다.

좀 전에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하나만 연결된 상태에서 부팅을 했다.  정상 부팅
이제 그 data cable을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에 연결하고 다른 cable에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를 연결하였다.
부팅..
windows 녹색 창이 1초 정도 보이더니 pc가 꺼진다.

뭐야, 분명 linux 부팅인 줄 알고 부팅을 하렸더니만, 뭐야 windows 잖아...
하는 것 같다.

bios에서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 저장하고 다시 부팅하니 windows 10은 제대로 열렸다.  이제 fedora로 부팅이 되는 지 보자.

fedora를 설치한 직후에 궁금했던 것이, partition을 자동 설정으로 했는데, 어떻게 파티션 분할 했는 지 아주 궁금했다.  geparted를 설치하고 확인하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내가 설치하고 싶은 그대로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조금도 하드디스크 용량 낭비 없이 말이다.  아, 이 fedora partition 관리는 천재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dev/sda1 ext4 /boot 500
/dev/sda2 swap 2000
/dev/sda3 ext4 / 50000
/dev/sda4 extended
/dev/sda5 ext4 /home

마침, 나머지를 모두 /home에 두었다.  그 남은 용량도 잡고 싶었던 크기 그대로이다.
ext4도 windows ext2fsd로 읽을 수 있을 테니.. 아주 흡족하다.
fedora 설치 시, 표준 파티션을 선택했다.  lvm인가 이런 거 말고..

fedora 설치 시와 다르게 지금은 dve writer가 떨어져 나가고, windows 하드디스크가 새로 연결 돼 있다.
이제, fedora로 부팅이 가능한 지 보자.

그런데, windows 10 시각이 또 엉터리이다.
fedora로 부팅이 되는 지, fedora에 멀티 부팅 비슷한 게 뜨기는 뜨던데, openSUSE처럼 자동으로 windows와 멀티 부팅해주는 지, windows처럼 시각이 잘못 되는 지..까지 보자.

fedora 정상 부팅
sound good

root로 부팅을 했더니, 아예 소리라는 게 나지를 않는다.  관리자로 부팅을 했더니 소리가 정상이었다.  그런데, fedora? 너무 빈약해보인다.  구운 dvd가 아까워지기 시작한다.  openSUSE에 비해 장점은 없어 뵈고,  뭘 좀 하려면 비밀번호만 열심히..,  opera 같은 건 아예 취급도 안 하지..  그럼, /home directory를 windows에서 마음대로 가져다 쓰면서 제대로 fedora로 부팅이 되는 지 보자.   그런데 갈아치운다 해도,  debian은 dvd가 석장이나 되어서 굽기도 부담스럽다.  iso 한 장으로 된다지만,  그러면 뭐하러 dvd.iso를 석장에 update는 두 장씩이나 만들었을꼬..
fedora에서는 '다운로드' directory에 파일 만들기도 안 되고, '이름 없는 폴더' 하나만 만들 수 있었다.

linux fedora 21 한글자판 설정

http://blog.baejangho.com/entry/3
이게 안 먹힌다.
패키지 설치도 너무 느리다.  1mbs도 안 되는 것도 10분은 기다린 것 같다.  기본 옵션이 랜 차단으로 되어있어서, 되던 internet이 갑자기 안 돼서 놀랐다.  전에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이 fedora라는 것,  이상해졌다.

자체 파일관리자에서는 '다운로드' directory에서 파일 만들기가 안 되어, 투나 파일관리자를 별도로 설치해서 작업을 해야 했다.  여기서 비로소 아이콘 크기 설정이 가능해졌다.  이거 뭐 하자는 os이냐?  혹시, CentOS도 그런 것 아닌가?

사실, linux라 해봐야 몇 개 안 된다.
mint.ubuntu.opensuse.debian.centOS.fedora.pclinuxos
이 순서로 도돌이표이다.

똑 같은 이야기이다.  한글 키?  오디오 음질?  변함 없는 그래픽 부팅?
나는 지금 마치 ubuntu처럼 launcher를 해두고 사용 중이다.  ubuntu와 비슷하긴 한데, 확실히 뭘 해도 windows의 파일관리자는 예쁘단 말이야..
모니터가 옆으로 길쭉해서 그렇게 쓴다.  ubuntu에서는 그리도 보기 싫던 게, windows에서는 환영 받는다.  다시, ubuntu 설치로 가보자..

fedora 때는 시각이 정상인데,  왜 같은 시스템에서 windows 10으로만 부팅하면 시각이 제멋대로 바뀌나?  심한 게 들어와 있나?  bios에서도 정상인 것을..

linux라 해봐야 다음에서 얼마나 벗어나겠는가?

10 of the Most Popular Linux Distributions Compared

http://www.howtogeek.com/191207/10-of-the-most-popular-linux-distributions-compared/

한글 설명도 이와 비슷한 게 있기는 하지만,  같은 곳에서 작업을 하다 악성 코드에 걸려 웬만하면 한글 검색을 안 하려고 한다.  조선족은 보이스피싱으로 한국 사람 등쳐먹고,  친절한 한글 설명 페이지는 악성 코드로 한글 사용자 등쳐먹고.. 뭐 그러기로 협정이라도 맺은 걸까?

그리고 이런 것도..

15 Best Linux Distributions For 2015

http://beebom.com/2015/03/best-linux-distributions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하기로 한 것

elementaryos-stable-0.3.1-i386.20150903.iso (전에 설치하고 그 날 지웠던 것)
netrunner-rolling-2015.09-32bit.iso
lxle-14.04.3-32bit.iso

Saturday, 22 August 2015

mint 17.2 kde

mint 17.2 kde


debian 8.-i386-kde 사용했다.
클릭과 내부 ip로 간단히 network diriectory 공유가 되었으나 다음 iso 파일을 넣으라고 했다.  모두 update 작업을 마쳤는데, 저 iso 파일이 없다고, 다른 패키지가 설치가 안 된다.

usb+하드디스크+yumi로 8.1을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설치가 되지 않았다. dvd로 구워서 설치를 해야 했다.  (yumi에 쓰는 하드디스크도 fat32)

network directory 공유가 혹시 kde 때문이었던가? 하는 생각에 mint를 찾아보니 .2에다 kde가 있었다.  이 것은 'usb+하드디스크+yumi' 방법으로 설치가 된다.
(yumi나 새로 설치할 파티션의 ntfs 문제로) '마운트'가 되니 안 되니 하면서 설치가 안 되고 정지된 적이 여러번 있었다.
파일을 다시 받고 '마운트' 메시지 부분에서 방법을 달리하고 어쩌다 설치가 되었다.

이 것도 역시 몇번의 클릭과 내부 ip와 해당 파티션 알파벳을 뒤어 붙여주면 마운트가 된다. (ex. '001pcd' = 끝의 d는 d 파티션을 말하고, 파티션 이름에서는 d만 넣어준다.  '  ' 안의 이름은 파티션이 바뀌면 '001pce' 같은 식으로 바꿔줘야 한다.)

mint 쪽에서 삼바 공유를 설정해줬다.  어느 하나만 해도 될 것 같지만, 폴더별 공유도 했다.

xp, vista, 10이 network으로 연결되어 있다.  10 자리에 mint가 맞물려 있으므로 민트에서 10을 열 수 있는 지는 확인이 안 되었다.  mint에서 xp, vista 폴더는 열리고 파일 이동도 가능하다.  vista는 vista, xp, 10을 열지 못한다.  자격증명..  또, vist, xp에서도 mint directory를 열지 못했다.

mint에서 opera 블로거 작성이 안 된다.  굳이 해야한다면, 한 글자마다 space를 넣어줘야 글자가 넘어간다.  foxfire에서 블로거 작성시 복사 붙여넣기에 키보드 작업 없이 마우스만으로는 작업이 안 되고, opera에서는 마우스만으로 구글 닥스 작업이 되므로 opera를 설치했던 것이다.

많이 오락가락한 뒤에, debian에서 한 파티션에 여러 파티션 알아서 집어넣기 작업이 되었다.  보통 하드디스크 하나에 두 세 파티션이 있고, 첫 파티션을 제외한 뒤의 파티션은 ntfs이므로 ntfs는 건드리지 않으려고 파티션 관리에 주의를 했다.

mint 17 mate 때는 ntfs를 별 문제 없이 읽었던 것 같은데, 읽지를 못하고 ntfs mount 에러가 난다.  그래서 뒤의 파티션을 fat32로 했다.  이제부터는 파일 크기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vista의 파일을 20기가쯤 fat32에 옮겼다.  이 mint를 닫고 같은 system에 있던 windows 10으로 부팅해서 확인하니, 그 20기가가 증발한 것이다.  용량은 차지하고 있다.  다시 mint로 부팅하고 보니 역시 용량만 차지하고 파일은 안 보인다.  windows  시스템 파일, 폴더만 남아있고, mint에서 만든 fat32 상의 새로운 폴더와 파일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windows 10의 ntfs 파티션이 mint에 마운트까지 돼 있는 것이다.  마운트 작업 전에 비밀번호가 필요할 텐데 자동으로 돼 있었다.  gparted를 열어 뭔가를 해보려고 했는데 기능이 얼마 없었다.  그냥 fat32를 ntfs로 바꾸고 파일을 옮겨보았다.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된 파티션이 gparted에서 보면 마운트가 안 된 것으로 나타나지도 않는다.

마운트를 해제하고 다시 마운트 하니 /media/아이디/ 아래 16자 directory가 생성되고 그 아래 있었다.  파일관리자에서의 마운트는 왼쪽 one click으로 간단히 된다.  그러나 16자를 수정하는 방법은 gparted에 없었다.  마운트 해제하면 사라져버리니 고칠 수도 없게 됐다.

추측: fat32, windows 쪽이나 mint 쪽에서 directory 생성, 그 아래 파일 생성..
ntfs에서는 이 과정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자동 마운트 되면서 자동으로 긴 directory 이름이 생성되는데 이 연결 등록이 끊기면 터미널에서 작업을 해야할 것 같다.
마운트를 위해 생성된 directory 이름은 windows 쪽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즉, windows에서 2단 폴더는 mint에서는 3단 directory(폴더)로 되어있다.  ntfs라는 비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역시나 어리석은 폭력이다.  알면 알 수록 싫어지는 기업이다.
fat32로 이 과정을 한번 더 해보려고 한다.
파일 이동, 복사 상황은 여러군데 흩어져서 표시된다.

마우스 안정성은 windows에 비해서 항상 떨어진다.  파일관리자도 windows를 따라가지 못한다.

한글은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영 전환 키는 Ctrl+Space이다.
역시 mint의 강점은 프로그램(패키지) 설치이다.  구글 닥스+Opera로 불만이 없다.  전에 구글 닥스를 firefox로 열어서 작업할 때, 일부 그래픽이 누락 되었는데, 일단 memory의 문제였을 것으로 생각한다.  firefox는 민트에서 쓸만하고, opera는 windows에서 쓸만하다.

i-explorer 같은 것은 안 쓴다.  그래서, p-, i-뱅킹도 하지 않는다.  제1금융권도 뚤리는 보안을 남의 프로그램(타인이 만든 os나 프로그램들)이나 (자기가 만들지 않고 남이 만든 것을) 얻어쓰는 사람이 무슨 방법으로 청정 system에서 작업을 할 수 있겠는가?  보여줄 것을 아예 없애는 것 외에 방법이 없다고 본다.

'다시 시작'이 5단계이다. (세션, 떠나기, 스크롤, 끄기, 30초 후 컴퓨터 끄기)  만든 사람들이 이 불편을 알아차리기를 바란다.  windows에서는 xp의 다시 시작이 안 되는 '다시 시작'에서 10에 다시 약간의 '다시 안 시작'이 돌아왔다.

2015.0822 밤에 windows xp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그러더니, '얼마 전에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는 창이 하나 뜬다.  업데이트 중단 뉴스로, 멀쩡히 타고다니던 자동차를 폐차하라는 황당한 명령서를 받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  동반자적인 기업의 이미지가 사라져버린 것이다.  근래 나의 모든 xp 시스템은 공격 받고 회복 불능 상태가 되었다.  아예 모니터와 신호 교환도 없어졌다.  모두 vista로 교체했지만 많은 수가 하드웨어적으로 고장난 상태이다.  딱 한 대에서 xp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것은 pc를 외부에서 들여온 것으로, 보안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교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또 vista는 network에 미숙한 프로그램이다.  이미지를 회복하기엔 너무 늦었다.  업데이트 중단에 의해서, 모든 실책들이 선명해졌다.  기업의 장난에 소비자가 돈을 물어주는 일은 그만 해야하겠다.

데비안처럼 민트 kde에서도 패키지가 설치되지 않는다.  처음 얼마간 되었는데, 지금은 '인터넷 연결이 안 되었다.는 메시지가 뜬다.  아직 fat32에서 파일이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다.  모니터가 완전히 먹통이 되어서, pc 전원 버튼을 여러 차례 눌러 껐다 켰다를 반복하고, 하드디스크도 mint와 windows를 교체 했다.  os는 실행되어 있을 것 같아, network에 연결된 다른 pc로 확인해보니, 그래픽 카드로부터 모니터까지의 데이터 전송 문제였던 것으로 파악 되었다.  단순히 그래픽 카드를 다시 꼽는 것으로 문제는 해결되었다.  fat32 상의 파일과 directory가 안 보이게 된 것, 패키지가 설치되지 않는 것도 그 영향이었을 것 같기도 하다.

mint 다시 설치는, kde가 아닌, rebecca cinnamon이 될 것이다.

windows에서는 깨끗하던 소리가, mint에서는 지직거렸다.

'리눅스 파티션 나누기'는 다음 문서가 정리가 잘 돼 있다.
2012/04/03
http://linuxism.tistory.com/514

내용을 정리하면..

파티션
일반,
웹서버
네임서버,
메일서버,
db서버
ubuntu
15.04
(dzemann)

설명
primary,
logical
/
3,072
=
5,102

          p3
/boot
150
=
300

          p2
/usr
6,000
=
=


/tmp
1,024
=
=


swap
2,048
=
=
    Ram x 2
          p1
/usr/local
1,024
=
=


/home
나머지
5,102
나머지


/var
5,102
나머지
5,102














용량 단위: Mb
=: 왼쪽과 같음

fat32는 불안전하게 하드디스크를 멈춘 경우, 폴더가 아예 나타나지도 않는 경우가 있다.  여러번 부팅을 반복한 후에 폴더가 나타났다.

yumi, windows 7 thin,




핵심어: fat32에 mint에서 파일을 기록하고 windows 10에서 여니, 파일이 안 보이게 되었고, mint에서도 안 보였다.  파일 용량은 그대로인 체..



Wednesday, 6 May 2015

리눅스

windows 8.1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처럼 들렸다.

'왜 굳이 windows를 쓰려하는가?'

그래서 리눅스를 설치해본다.
하드디스크에 usb 단자를 연결해서 많은 리눅스를 설치했다.
usb나 dvd에 저장하는 단계를 생략하니 설치한 리눅스만 몇 십개는 된다.
다행히, 내가 가진 모든 bios는 이 것을 usb+하드디스크 또는 하드디스크로 인식해줘서 설치하는데 불편함이 없었다.
(YUMI – Multiboot USB Creator)

여러 대의 pc가 있는데, 각 pc에 하드디스크 두개씩 설치를 했다.

멀티부팅이니 뭐니, 포맷할 때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하니 불편하다.
하드디스크마다 파티션을 미리 셋으로 나누어 제일 뒷 파티션은 ntfs로 하여 다른 os간 파일 공유를 한다. (파티션 설정 시, /windows - ntfs 파티션으로 그 파티션 전체를 할당)

리눅스?  칙칙하다.  바탕화면(특히 우분투), 메뉴, 폴더..
검은색 바탕에 메뉴가 뜨는 것은 그냥 보아 넘기기도 힘들다.
흔히 블로그를 아예 검은 바탕에 회색 문자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블로그는 읽을 수 없다.  더구나 이런 부족한 배려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서, 어떤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문서가 나올 것 같지는 않다.

리눅스도 각각 다르고 성격이 있는 리눅스는 ntfs를 아예 무시하기까지 한다.
미리 나누어둔 세 파티션을, 자동 설정 파티션에 맡기면 기존 파티션 무시하고 마구 설치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8.1 화면이다.  화면도 좁은데 저 큰 것들을 다 보려면 오른쪽 2번 손가락이 앞뒤로 휠 굴리느라 고생을하게 된다.  2번 손가락?  중요하다.  그러므로 보호받아야 한다.
(캡쳐하고 보니,그림엔 악명 높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원 드라이브 아이콘이 보인다.)






이 놀라운 불편함 !

red hat 6를 가지고 있다가 지금까지 설치도 못 해봤는데, 덕분에 쉽게 리눅스로 오게 되었다.

그런데, 리눅스로 넘어가면 다음과 같은 windows 화면을 볼 수 없다.  이 디자인 아주 훌륭하다.


다음 화면처럼 해놓고 쓰지는 않는다.
이 걸 쓰게되면, 화면이 상대적으로 좁아지고 눈이 바빠진다.


리눅스 민트를 설치하면서 아 설치 참 편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리눅스를 설치하면서 오래된 pc의 그래픽, 오디오, 랜 드라이버가 문제가 된다.  유명한 회사의 드라이버도 어디서 받는 지 알기도 어렵다.  아무 거나 받았다가는, 중국의 어느 쇼핑 광고에 시달리게도 된다.  모델명도 뭘로 해서 받아야 하는 지도 난감하다.

오래 된 pc, 예를 들면, 삼성전자의 구 모델 모니터 드라이버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가면 있다.  엘지는 메일로 신청하고나서 받았다.  나머지는 열심히 구글해야 한다.  인텔 랜카드는 xp에서 읽지 못 했다.  인텔은 인텔로 유명했지, 랜카드로 유명했던 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저 삼성 드라이버는 windows 7에서 읽지 못했다.  더 정확한 표현을 쓰자면, 거부했다.
보통 호환성이라고들 표현하는 모양이지만, 왜, 모든 소비자가 구형 드라이버에 대한 업그레이드 비용을 분담해야 한단 말인가?

아는 사람에게는 뭐든 문제될 게 없다.  모르는 사람이 문제인 것이지..

랜이 연결이 안 되면 별 방법이 없다. 마치 오래 전 플라피디스크에 어떤 중학생 아이가 게임을 열심히 복사해 나르던 일이 생각난다. 피시 통신 할 때 나던 팩시밀리 소리 같은 것도..

민트를 쓰면서 뭔가 허전했다.  firefox는 오래 전부터 써오던 거라 웹 검색을 하는데 지장이 없었다.  나는 그 많은 web browser 중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안 쓴다.  작업 표시줄에서도 안 보이는 곳으로 밀려나 있다.

리눅스용 스파르탄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할 수 있는가?
그럴 자신감이 있느냐는 말이다.  이익을 제대로 계산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지에 대한 질문이다.  끝 없는 반칙 플레이,  내가 그들에 대해 느끼는 생각이다.

크롬, 크로미엄, 오페라, 오페라 넥스트, 사파리, 파이어팍스
그리고 이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다른 web browser는 아주 많다.
요즘은 믿었던 파이어팍스가 변칙 플레이 중이다.  html 5? 이게 어떤 건 되고, 어떤 건 360P 초과한 youtube 화면을 보면 창이 깨져나온다.  저 html 5 없이도 오페라나 크롬은 720P 이상에서 잘 작동한다.  예-전-처-럼.. (예전처럼 = 이거 하나만 지켜도 사업은 되는데..)

Mate에서 Cinnamon으로 바꿨다.  조금 나은 것 같았다.
뭐가?  아래 있던 것들이 위로 올라 갔다.  그 작은 차이가 무엇을 의미할까?

8.1에서도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이 가능하다.  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기본 설정값이 너무 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디자인도 의미가 있다.  디자인이 없으면 불편하다는 말과 비슷한 말이다.

처음 적응이 어려웠던 것은 커서 손가락 모양과 폴더 크기와 색상이다.
저 위 windows 그림처럼 만들어보려다 그만 두었다.  그 대신 다른 리눅스를 설치했다.

찾는 게 있기는 있었지만(엘러멘터리 Elementary OS 등), 민트만큼 하드웨어 적응성이 뛰어난 것은 없었다.

8.1에서 벗어나려던 이유는 또 있었다.
내부 network 공유와 자격증명이다.
공유가 풀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V3이다.  파일 하나라도 적용 실행을 하면 부팅이 아닌 사용 중 공유를 풀어버린다.  이 오해는 고스란히 8.1이 뒤집어 썼다.  이 해결은 알약으로 된다.  알약이 그래서 좋다는 뜻이 아니다.  백신 사용을 하는데, 외부 연결선을 일시적으로 끊고 하면 더 효과적일 것이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오른쪽 하단에 V3 광고가 뜨기 시작한 때부터 그랬던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network 공유의 의미가 커졌다.  공유 설정은 회복되어야 한다.

이런 일은, xp to xp 내부 network 구성 중에는 한번도 발견하지 못한 점이었다.

자격 증명은 별 쓸모도 없었다.  뭘 특별히 건드리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저쪽 memory가 바쁜 경우 같은 때는 짜증 섞인 '자격 증명'이 튀어나온다.  기다렸다 되고, 몇 시간 있다 되고, 즉, 되었다 말다...

반면에?
리눅스는 부지런히 암호를 타이핑 해줘야 한다.  화면 정지시, 관리자 모드에서, 소프트웨어 매니저에서도..

8.1 폴더에서 확실히 보여주는 것은, 크기, 간격이다.
문자간 간격은 좌우 간격, 상하 간격도 황금률이 있다.  8.1은 이 걸 쓰고 있고, 리눅스는 그렇지 않다.

다음은 민트 폴더 화면이다.



아무리 해봐도, 8.1의 폴더 색상, 간격을 만들어낼 수 없었다.

8.1을 사용하다보면 몇가지 이유로 pc가 꺼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켜지면서 다시 몇 시간을 사용할 수 없다.
업그레이드?  windows 새로 설치 시간보다 더 긴 시간 잠식이다.  어제 새벽에 쓰던 pc는 다음 날 아침까지 그러고 있었다.

요새 악성소프트웨어 제거 도구라고 해서 mrt인지를 설치하고 있다.
또 신기술 도입이다.
본격적으로 개인 시스템을 뒤져 보겠다는 말씀?

8.1에서 여러 언어 설치의 경우, 한글 사용을 위해서 마우스 클릭을 해줘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도 상당히 불편한 점이다.

리눅스 사용시 한글 사용 문제, 오디오 볼륨 조정 문제가 흔히 있다.  동영상 플레이 같은 것도 문제 되는 게 있다.  오디오 볼륨이나 동영상 플레이 문제는 windows에서는 못 보던 문제였다.

모든 windows가 다 문제가 있어 왔다.  리눅스라고 안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
windows의 사용이 정보 기관에서의 트집 거리가 되는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정보의 유통
이 것으로 하려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구입하고.. 개인의 소비 패턴, 행동 패턴 등을 분석하면 투자의 범위, 투자 시기, 투자 형태 등 모든 기업적 행위가 유리해질 것이다.

즉, 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모든 데이터가 마트에 남는다.  그러므로 물량 유통을 미리 계산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영업장은 이런 데이터를 보존 유지하려고 한다.  다만 이 것을 죄의식 없이 공매해서 데이터 장사를 하게 되면, 각각의 개인 정보가 어떻게 악용될 지를 모른다.

지구 상 어느 지점에 특정인 누가 현재 위치할 확률을 누군가 정확히 알게되면 어찌 해야 하는가?  어떤 사건의 인과관계를 분석해 내기가 어려워진다.  뒤따라 가는 게 아니고 미리 대기하고 있었다면 말이다.
프랑스 어느 잡지사의 폭발 문제..
타인 신분증으로 얼마든지 입국이 가능한 문제 등..
신변의 위험을 느낀다고, 경찰력이 동원되지는 않는다.
기껏 이런 소리나 듣게 된다.
'죽거나 다치거나 뭔가 피해가 발행해야 나설 것 아니냐..'

장 시간 OS에 pc가 정지 상태인 것을 보면서 저 위험성을 고려 안 할 수 없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원 드라이브..  무료 같지만 소비자에게 가장 피해를 많이 주는 것이다.
더구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사라지게 되는 것은 소비자에게 더 큰 손해인데, 다들 자기 문제가 아닌 것으로 안다.

리눅스 설치 전 신경 써야 할 것은, 파티션 분할이다.  검색해서 어느 정도는 알고 들어가야 한다.  이 부분이 리눅스로 건너 가면서 만나는 귀찮은 장애물이다.

간단히 클릭 한 번으로 마운트 되는 리눅스도 있긴 하지만, 대개 콘설에서 마운트 작업을 해줘야 한다.  이 것이 여러 pc를 마운트 했는데, 중간 어느 pc가 꺼진 상태라면 나머지 후순위 pc는 마운트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kbuntu 15.04를 다른 pc에 설치 중이다.
첫 인상은 '쓸만 하겠다.'
내가 YouTube에 올린 동영상을 firefox에서 720P로 보니 안정적으로 잘 나왔는데, 1080P로 보니 화면이 사선으로 깨졌다.  이 것도 windows에서 경험하지 못 했던 것이다.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확인해봐야겠다.
뭔지 모르겠지만, 이상하게도 8.1+firefox로 본 영상보다 실감 난다.
(8.1에서 다시 보니 별 차이를 모르겠다.  신뢰와 불신의 감정 교차가 있었던 것으로 이해한다.  8.1+firefox에서 확인하니, 1080P로 자연스럽게 재생 되었다.)

한글 표현 방법은 찾아봐야겠다.  nabi 찾기가 쉽지 않다.

kbuntu 15.04 폴더 화면이다.  좀 나아졌다.


다시 확인 해 보니, 오픈 수세와 비슷하다.
오픈 수세가 먹통이 돼(리눅스를 여럿 설치하다보면, 가끔 먹통되는 게 있다.) Zorin OS를 설치했는데 이것도 괜찮다.  오디오 소리도 크게 잘 나고, 한글도 바로 쓸 수 있었다.  그런데, 한/영 전환은 마우스 클릭으로 변경했다.  그래픽 카드도 잘 잡힌 것 같다.
이것도 usb+하드디스크로 설치했다.

?, 설치하고 하루도 안 돼, grub rescue> _ 이런 게 뜬다?
PCLinuxOS

debian-8.0.0-i386-DVD-1.iso 설치 중..
debian은 dvd 외에도 용량을 줄인 live가 있다.

debian-live-8.0.0-i386-gnome-desktop.iso
debian-live-8.0.0-i386-kde-desktop.iso
debian-live-8.0.0-i386-lxde-desktop.iso
debian-live-8.0.0-i386-xfce-desktop.iso
debian-live-8.0.0-i386-mate-desktop.iso
debian-live-8.0.0-i386-cinnamon-desktop.iso
debian-live-8.0.0-i386-standard.iso

그런데, 이 것들이 usb+하드디스크로는 설치가 안 되게 되어있다.
cd가 아니란다..

할 수 없이 dvd로 구워서 작업을 해야했다.
그런데, 도메인 이름을 넣을 것을 요구한다.
파티션 설정도 다른 리눅스와 다르다.  당황한다.  스타일이 다르다.
그래픽처럼 보여 응답이 없을 것 같은 문자 뒤에 설정 내용이 숨어있다.

모르는 단어들이 나온다.
부팅 가능 플래그: 끄기
파티션 준비를 마쳤습니다.
파티션 크기부터 정하고 나머지 설정을 한다.

파티션 설정을 마치고나서 생각해보니, 결국은 같은 내용이었다.

windows 마운트는 fat32로 해야한다.  ntfs로 하면 마운트가 안 된다.
/home도 fat32로는 안 된다.
ntfs에 100 gbs 넘는 파일이 있었는데..  fat32로 진행해버려서 파일이 온전할 지 모르겠다.

몇몇 리눅스가 ntfs에 등을 돌리고 있는데, 데비안도 그러고 있다.
dvd 2, 3 삽입은 dvd 또 굽지 않으려고 생략했다.  인터넷에서 받아서 설치하는 모양이다.

설치할 소프트웨어가 나온다.
이야기 하다보니, '데비안 설치'가 되어버렸다.

[*] Debian desktop environment
[ ]
[ ]
[*]
[*]
[*]
[*]
[*]
[*]

뒤에는 저 위의 일곱가지 .iso들 이름 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다.
*(체크 표시)도 몇 군데나 했는 지도 생각이 안 난다.

이 글을 적는 중에 <뒤로 가기>를 했더니 그냥 뭔가를 설치해버린다.
뒤로 안 가는 건가?

그런데, 저걸 다 설치해버리면?  하드디스크 부족할 텐데...
설마 세번째 /windows 파티션까지 리눅스가 덮어쓰거나 점유하는 것은 아니겠지?

아무래도 수상하다.
파일 받아오는 중 : 1544 중 .... ( .... of 1544 )이라고 진행 중이다.
나머지 dvd 두 장이라면 9 gbs 쯤 될 것이다.

데비안 설치 동작을 지금이라도 재빨리 멈춰야 100 gbs 중 나머지 데이터라도 살릴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데비안에게, 설치하다 혼나고 있나보다.

어쨌든 대용량 파일은 날아가고 있겠지?
마음먹고 책을 읽고 있다가 이 지경이 되었다.

데비안에서 /windows 폴더에 가보니 아무 것도 안 보인다.

MiniTool Partition Wizard Professional Edition 9.0으로 작업을 했더니, 사용 중이라고 파일이 있기는 한데, 오직 숫자만 있지, 어디서도 파일 내용을 볼 수 없었다.

EaseUS Data Recovery Wizard로 작업을 하니 180gbs 파일 옮길 곳을 지명하란다.

옆 pc를 보니, 세번째 파티션 빈 공간 용량이 147gbs이다.  두번째 파티션은 39gbs이다.  합하면 180gbs가 되는 걸까? 안 되면 첫번째 파티션까지 하나로 합해서 옮겨야 한다.

MiniTool Partition Wizard로 파티션 내의 데이터 손실 없이 합해질까?
일단 옆 pc의 두번째 세번째 파티션을 합했다.  그런데 이쪽 pc에서는 나눠진 것으로 보여줬다.  이쪽의 부팅이 필요한 것인가?
저쪽에선 이미 옮긴 파일을 이쪽에서는 읽기까지 가능했다.

파티션 뒤의 두개를 합하고, 첫번째 파티션의 일부도 뒤로 합해주는 작업을 했다.
데이터 손실 없이 합해질까?  일단 os에서 빠져나가면서 작업이 진행되었다.  부팅을 두번 하니 저쪽 파티션은 파티션 조정이 데이터 손실 없이 이루어졌다.
그런데 이쪽에서 아직도 옆 pc의 파티션을 세개로 읽고, 더구나 지금은 없어진 파티션의 파일까지 보여주고 있다.  부팅을 두번이나 하고나서도 말이다...

?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확인해보니, 다른 pc를 내내 들여다보고 있었다.

EaseUS Data Recovery Wizard, 이 작업을 다시 해야한다.  몇시간 걸리게 됐다.

Data Recovery (X Partition Recovery)
Complete Recovery (X Deleted File Recovery, Partition Recovery)
Search all lost files automatically (X Search lost files by types)
NEXT
데이터를 복구할 하드디스크 클릭(Capacity, Information 용량과 하드디스크 이름 참고)
NEXT
(Intelligent Searching) 여기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 다음에 보이는 파일 중에서 또 골라내야 하는 작업이 남는다.  이것은 많은 시간이 걸린다.

(나는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말하려는 게 아니다.  나는 이렇게 해본다... 그래서 내 모든 글은 참고 사항 그 이상은 아니다.)

이 방법은 아주 복잡해진다.  파일을 이리저리 옮기며 정리를 한 뒤라면, 여기서 보게된 파일들이 어디엔가 옮겨져 있을 수 있다.  pc가 한 대라면 걱정할 일이 아니겠으나, pc가 아주 많다면?  그리고 데이터를 따로 보관한 하드디스크가 수십 개라면?

과정을 정리하자면..
세 파티션으로 나뉜 하드디스크에 데비안을 설치하였다.
두번째 파티션은 fat32, 세번째 파티션은 ntfs
windows에서도 두 개의 파티션에서 읽고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데비안에서 fat32를 /home에 마운트 할 수 없다고 하여 바꿨고, ntfs 역시 /windows를 마운트 할 수 없다고 하여 fat32로 바꿨는데(다른 리눅스는 이 방법이 가능), 그 후 fat32 파티션에 데이터가 있었던 게 생각이 났다.
다시 ntfs로 바꿨으나 파일이 되돌아오지 않았고, 파티션 프로그램 둘을 사용해본다...
복구 예고된 파일 크기가 복구 작업 중인 곳에 공간이 없어, network 연결 pc에 저장해야 하는데, 각 파티션 크기가 복구 파일 크기보다 작아서 파티션 크기를 조정해야 하는 상황..

하드디스크 파티션 하나를 크게해두면 이렇게 복구할 때, 이보다 더 큰 공간이 없으면 대책이 없게 된다.

다시 복구 작업으로 와서..
Select partition(s) and click Next to scan files:
모두 선택
NEXT
Select files and click NEXT to recover.
모두 선택
NEXT
You have XXX.XX GB selected in XXX files
Select location to recover to and click NEXT button:
path
네트워크
옆 pc 파티션 지정
NEXT
Recovering
Remaining Time: 05:22:59  Elapsed Time: 00:13:10

파일명을 임의로 하여 복구하고 있었다.
FILE004.XXX처럼..

파일은 하나도 복구하지 못 했다.  의미 없는 압축 파일로 쪼개져 있거나, 중복된 폴더에 중복된 파일들이 있었다.  마치 미러 폴더인 것처럼..  몇개의 파일 중 하나가 정상적으로 복구되었나 그마저 파일 일부가 손상되어 있었다.  모두 삭제하였다.

다음은 파티션별로 복구 작업을 하기로 하였다.
1회 작업에 10시간 정도 걸렸다.  어떤 방법으로도 파일은 온전히 복구하지 못했다.

데비안을 다시 설치하는데, dvd 읽기 에러가 계속된다.

위에서 기록하다 만 부분이다.

'[!] 소프트웨어 선택
현재 시스템의 핵심적인 부분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필요에 맞게 시스템을 조정하려면, 다음 소프트웨어 모음 중 설치하고자 하는 소프트웨어 모음을 선택하십시오.

설치할 소프트웨어 선택:

[*]  Debian desktop environment
[*]  ... GNOME
[*]  ... Xfce
[*]  ... KDE
[*]  ... Cinnamon
[*]  ... KATE
[*]  web server
[*]  print server
[*]  SSH server
[*]  표준 시스템 유틸리티

<뒤로 가기>                                                                                  <계속>'

이거 기록하느라 [*] 표시를 하나도 추가하지 못 했다.

모두 추가 했더니 설치 에러
그래서 다음과 같이 설치했다.

[*]  Debian desktop environment
[*]  ... KDE
[*]  web server
[*]  print server
[*]  SSH server
[*]  표준 시스템 유틸리티

데비안을 생각지도 못하게 오래 이야기 하는 것은 아마, 설치하기가 어려웠던 때문인 것 같다.

windows 8.1, xp 폴더를 읽어 오는 것은 간단했다.  민트는 콘설 창에서 부팅 시 network 폴더를 읽어오도록 파일을 작성해야 했으나, 데비안에서는 네트워크 - 네트워크 폴더 추가하기 에서 마운트가 되었고, 부팅시 다시 자동 마운트가 되었다.

네트워크 폴더 추가하기 -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네트워크 드라이브(R)
- 다음 (N) - 이름 (구분하기 위한 임의의 명칭) - 서버 (네부 network ip) - 폴더 (C: 같으면 c, D: 같으면 d) - 저장하고 연결하기 (O)

이것이 매뉴얼 없이 직관적으로 되었다는 것으로 보아 '그렇지, 이런 식으로 만들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작업까지 찾아들어가는 과정은 덜 직관적이었지만..

(매뉴얼 그러니깐, 땅콩 먹고싶어진다.  땅콩은 죽은 암도 살려낸다고 해서, 옥수수와 함께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식품으로 분류해뒀는데 말이다.)

이번엔 민트나 다른 리눅스 폴더 읽어오기, windows에서 데비안 폴더 읽기를 해봐야겠다.  민트 폴더 공유는 간단해서 windows에서 바로 읽을 수 있었는데, 언젠가 '자격증명'이 뜬 후로는 다시 읽을 수 없었다.  그 때는 삼바로 공유 했던 것 같다.

특이한 점은, xp 시스템의 리눅스 탑재 하드디스크 파티션(시스템 하나에 하드디스크가 두 개 설치되어 있는데, 하나는 windows, 나머지 하나는 여러 리눅스가 모두 설치 돼 있다.)은 데비안 쪽에서 읽어오지 못했다.  8.1에서는 이 문제를 '고급 공유, 보안, 네트워크 공유 센터' 세 군데에서 공유 설정을 해줘서 폴더를 읽어올 수 있게 되었는데, xp는 이 보안 과정이 없다.  xp의 공유 하드디스크 파티션은 민트에서 사용 중인 마지막 파티션이고 ntfs이다.

누군가가, 고급 공유와 그 밑에 있는 일반 공유까지 공유 설정을 같이 해주면 공유가 풀리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해도 공유 설정은 풀린다.

windows 드라이브 이름에 공유 표시가 되어있는 것은 믿을 수 없다.  공유 표시가 되어 있어도 공유가 풀려있는 경우는 많았다.

불러올 폴더가 windows 폴더가 아닌 경우는?

windows 폴더 공유는 각 폴더에서 이루어진다.  그리고 상대방이 이와 같은 작업을 마쳤다면, windows 폴더는 자연히 이쪽에서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아마도, windows를 사용하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일 곤란한 경우가 이 공유 문제가 될 것이다.  어디를 검색해도 시원한 답변을 접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면 더욱 그리 될 것이다.

클릭해서 해결이 안 되면, 타이핑을 하던지 붙여넣기를 해야 한다.  그러러면 도스창 같은 것을 메뉴에서 찾아야 한다.

program - utility에 보니 비슷한 게 보인다.  UXTerm과 XTerm이다.  그런데 붙여넣기가 안 된다.  그래서 또 찾는다.
프로그램 - 시스템 - 터미널(bash - Konsole), 또는 XTerm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있다.

주문을 외우 듯이, 데비안 데비안을 검색해갔으나, 데비안 설명서는 구하기 어려웠다.
22회 짜리 강좌([강좌] 데비안 리눅스로 구축하는 가벼운 데스크탑 환경)라는 것을 발견해서 읽어보았다.  문맥을 보니 기술적이 설명이 가능할 것 같았는데, 필요한 정보는 제공하지 못 했다.

더 검색을 해도 구입해야 할 도서 목록만 보였다.
책을 구입해서까지 os를 사용할 생각이라면 이미 아는 지식인 windows를 활용하면 되는데 무슨 이유로 리눅스의 초보자가 되겠는가?

리눅스를 배우면서 필요한 게 무엇일까?

카드 드라이버 설치:
사운드 카드, 그래픽 카드, 랜 카드, 사운드 설정, 그래픽 설정, 프로그램(패키지) 설치, network 공유 설정, 볼륨 설정, 한글 표현 등이다.

windows라면 웹 검색을 해서 실행 파일들을 받아서 클릭만 해주면 된다.
리눅스는 다르다.  패키지를 받기까지는 되는데 받은 파일이 어디 있는 지 조차 알기 어렵다.  이는 windows에서 마찬가지인데 다운로드 파일의 위치를 지정해두지 않으면 받은 파일을 찾아다녀야 한다.  windows는 한 눈에 폴더 구조가 확인이 되는 반면, 리눅스는 디렉터리 이동의 편이성이 windows를 따라가지 못한다.  더구나 콘솔에서 작업하는 경우라면 내가 어디쯤 있는 지도 알기 어렵다.

압축 파일을 받았으면, windows의 경우 몇번 클릭으로 설치가 된다.

Youtube에서 특이하게 이중 설치과정을 겪게 하는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의 경우, 다운 받은 파일을 찾아 한 두번 설치만 해주면 된다.  리눅스의 경우는 압축 파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답답해진다.

도스에서 windows 3.1로 갈 때, 아이콘을 찾아 클릭한다는 게, 도스 커맨드 창에서 한 줄만 타이핑 하는 것보다 덜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 생각이 든다.

리눅스 콘설 창을 열어서 작업을 하려면 수 많은 리눅스 중 선별해서 자기가 찾는 방법을 찾아 일일이 타이핑해야 한다.  리눅스는 그런 것이다는 생각으로 이런 작업을 계속하다 보면 계속 검색에 의존해야 하는 것도 문제이다.  이는 그냥 자기의 pc 안에 있는 아이콘 중에서 하나를 찾아 클릭하는 게 차라리 경제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구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것을 설치하는 방법도 만만한 게 아니다.  나는 지금도 플레시 플레이어 파일을 받으면, windows에서는 어떻게 하는 지를 알지만, 리눅스에서는 막막하다.  일단 의욕이 떨어진다.

드라이버 설치 문제 뒤에는, network 설정이라는 것도 남아있다.
이 것은, windows끼리, windows 파일을 리눅스에서 읽는 것은 비교적 쉽다.  그런데 리눅스 파일을 windos나 다른 리눅스에서 읽기가 어렵다.  우분투나 민트라면 모르겠는데, 데비안에서 이 방법을 찾는 것은 어렵다.

마지막으로 찾을 수 있는 방법은 그 큰 데비안 설치 설명서이다.  이런 설명서에서 저 방법을 간단하게 찾아내는 일이 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콘설 창에서 apt-get 이런 걸 씌인 대로 따라 해도 잘 되는 일이 있었던가?  민트만큼 잘 되지는 않는다.  방법이라고 기록된 글에서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

리눅스는 gui 외에도 이런 문제들 때문에 늘 windows로의 도돌이표 앞에 머물게 된다.
어쨌거나, windows나 리눅스 어느 쪽에 있건 유쾌한 일은 아니다.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는 일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낸 결과 치고는 너무 작은 소득이다.

그런 면에서, 데비안 제씨 설치 후, 오디오, 그래픽, 볼륨, 한글 표현은 물론이고, 한/영 키 사용 모두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잘 되었다.  이것이 windows였다면 당연한 것이었는데, 리눅스에서는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