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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20 November 2016

pc와 os

구형 pc에 구형 하드디스크 (pata)
os 설치도 잘 안 된다.  usb 접촉점이 문제인 지, 전원 케이블 문제인 지, 데이터 케이블이 문제인 지..  (구형 하드디스크에는 좌우 방향을 틀어주면 디스크가 돌아가는 진동이 느껴지는 게 있다.  그런 디스크는 os 설치용으로 쓰지 못한다.)

전에는 안 되었던 작업 방식으로 os를 구형 하드디스크에 설치한다.

말 잘 듣는 pc에 구형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usb나 cd, dvd로 os를 설치한다.  이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들고가서 구형 pc에 장착하고 부팅한다.  전에는 이 작업이 안 되었다.  다른 os는 몰라도 windows에서는 안 되었다.  시스템 memory가 부족하면 windows 10 설치가 안 된다.  이유 없이 안 되므로 한참 뒤에 작은 문자를 보고 알았다.  memory 작은 시스템에서도 이 os 이식 작업은 유효하다.  참, 1Gbs memory에서는 windows 10 자동복구만 끝 없이 반복된다.  ddr slot 두 개라 중고 memory 구입하기도 그렇고 .. 그런데 windows 8.1 설치 과정이 10에 비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빠르다.  10은 1Gbs memory에서 설치도 안 되는데,  8.1은 설치가 된다.  기특하다.  지원이 23년까진가?  아직 몇 년 남았으니 mint 대신 이 걸 쓰기로 하자.  windows 8.1이 mint의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 했다.  dvd 안 버리고 남겨둔 것도 잘 한 일이다.

이 소위 이식은 일본, 싱가포르를 제외한 아시아 국가 내에서만 할 것.  저작권 문제가 있을 지 모른다.

구형 pc라 좀 가벼운 os를 찾는다.  windows에는 없다.  그렇다고 xp를 설치할 수는 없다.  바이러스나 랜섬웨어 같은 것을 바가지로 뒤집어 쓸 것만 같은 기분이다.  windows server 2016이 나왔다고 하는데 파일 크기가 작지도 않다.  11Gbs, 5Gbs?  부담스럽다.  더구나 server라면 공부를 해야 한다.

이런 질문을 하기 쉽다.  그럼 내 pc는 뭘로 구동해야 하느냐고?  그 사람들에게는 이런 질문과 같이 들릴 것이다.  겨울에 그 많은 파리, 모기들은 어디서 추운 겨울을 보내느냐고..

xubuntu 32bit를 설치했다.  같은 하드디스크에 있는 exfat 상의 directory 공개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다.   좀 더 파일 open에 유연한 mint xfce를 설치한다.  one click으로 같은 하드디스크 상의 exfat 상의 directory에 파일을 옮기는 게 자유롭다.  그러나 cmod를 터미널 작업으로 해도 directory 속성은 불변이다.  (참, exfat는 windows 10에서 보안 설정 항목이 없다.)

방법이 없다.  내가 파일 공유 한번 해보겠다고 server를 배울 것도 아니니..  windows로 다시 돌아간다.

공유를 철저히 막아버리는 사람들의 이런 논리?

network을 잠그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pc를 사용하지 않으면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럼 내가 왜? windows를 붙잡고 이 고생을 하는 걸까?

windows? 처음 배우기 쉽다.  마우스만 붙들고 있으면 된다.  설치도 쉽다.  .exe 찾아 click만 하면 된다.  그런데 이 os 설치라는 것을 끝도 없이 하는 게 windows이다.  다른 프로그램 모두 다시 설치하고, onedrive를 찾아서 삭제하고, windows 설정 다시 하고 하는 이런 일로 얼마나 많은 시간이 사라지는 지 다들 계산도 못 해 봤을 것이다.  몰라서 그렇지 바이러스도 많다.  그 바이러스라는 게 이 windows에 많다.  이 말이 궁금하면?  linux는 백신 설치하지 않고도 잘만 쓴다?  이러면 좀 이해가 갈까?

다 지우고 linux로 바꾼다.

그러다 인생에 한 번도 생각 안 해본 맥이 보이기 시작한다.  맥은 비싸서 사고 싶지 않으니 pc에 설치한다.

돈이 좀 더 되면 (늙으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  쓰면서 살아야지..) 맥 정품을 산다.  나는 아직 맥을 설치하지 못 했지만,  누구나 이런 과정을 거칠 것이다.

원격제어 프로그램으로 tightvnc를 사용한다.  cmos에서 windows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접속이 되고,  끝날 때도 늦게까지 연결해준다.  접속도 확실하다.  windows 사이에서만 쓰인다.  맥, 안드로이드, 리눅스, windows 가릴 것 없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는 nomachine이 있다.  server를 열어 비밀번호를 넣을 것도 없다.  연결할 때 한 번 log in id와 비밀번호를 물어본다.  windows에 있는 '자격증명'이라는 것처럼 사람을 혼란하게 만들지 않는다.  nomachine은, 이 때의 비밀번호도 저장하면 다음에는 묻지도 않는다.  편하다.  아주 편하다.  아마, 이렇게 편한 프로그램을 계속 공짜로 사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v3를 설치하는 중에 nomachine의 원격제어가 정지된 중에 tightvinc로 열어서 작업을 계속했다.  나는 windows 상에서 다른 pc를 원격제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랜섬웨어라도 있으면 저쪽 pc로 밀고들어 갈 것만 같다.  v3가 nomachine 방식을 차단했을 수도 있겠다.


Saturday, 5 December 2015

fomatOS

금방 또 포맷해야 하는 O.S.
openSUSE 이름을 보고 붙여본 이름이다.
windows에 대한 이야기이다.
10 이후 이름이 바뀌지 않을 것처럼 이야기 했다.
나는 이 것을,  프로그램을 만들 여력이 없다고 이해한다.  이제 그만 만들기를 바란다.  그래야 우수한 대안 OS가 살아난다.

white screen..  없는 용어이겠지만 만들어 보았다.  windows 10에서 마우스만 움직이고 아무 것도 안 되는 상황..  3키를 눌러도 먹통인 상황..을 요새는 매일 겪는다.  windows 10 설치한 지 아직 6개월이 안 됐다.
10은 기본 memory 4G로 가야한다.  linux 64bit(openSUSE-Leap-42.1-NET-x86_64.iso)를 설치했더니 아주아주 느려졌다.  그러면 64bit도 기본 memory 4G로 가야한다.

windwos 8.1까지 windows를 써오면서 늘 하는 생각
windows는 6개월짜리 OS라는 것..
보통 6개월에서 1년을 이야기 한다.  format을 다시 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2~3년 있다가 linux로의 OS 난민이 될 거냐,  지금 OS 선 난민이 될 거냐..
많이 고쳐 써야만 했던 OS에 너무 오래 타고 있었다.

그런데,  다시 8.1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없다.  몇 년 안 가서 또 지원 중단이란 뉴스를 보게될 테니까..  windows는 새 OS를 설치할 때마다 새 pc를 구입할 것을 기본 사항으로 이해해야 한다.  최소 설치 사양?  그런 것은 없다.  얼마냐 잘 돌아가느냐가 문제 아니었던가?  그런데,  프로그램 두어개 설치하고 돌아가느냐?를 묻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적게 설치해도 30개의 프로그램을 OS 위에 얹어 써야한다.  이 걸 견디지 못하는 OS의 최소 사양이 무슨 쓸모가 있단 말인가?  일단, 구 pc에 신 windows를 설치해보면,  새 pc 없이는 구동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된다.  그래서 마지 못해 찾는 게 linux라는 건데,  이게 만만치 않게 골치 아프다.  linux의 용도?  오로지 구형 pc용이다.  openSUSE나 CentOS에서 만족하지 못하면,  SUSE, RedHat으로 가는 길도 없다.

linux를 설치하고 wine을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또는,
linux를 설치하고 가상머신을 설치하고, 거기에 windows를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linux를 설치하고 멀티 부팅으로 windows를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그냥 windows만 설치하고 ms-office를 설치하는 게 제일 좋은 편성 아닌가?

windows 10을 쓰면서는 약 3개월 째에 format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6개월 이후의 1년이라는 말은,  6개월 째에 format을 하고 새로 설치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참고 참다 1년이 된다는 뜻이다.  알고보면 불행한 OS이다.  만든 사람도 그렇고,  쓰는 사람도 그렇고,  이런 류의 글을 올리는 사람도 그렇고,  그걸 보고 있는 사람도 동류항 주민이다.

국내 어느 회사가, 이번에 애플사의 소송에 져서 약 6천여억원을 물어줬다는 뉴스를 보았다.  그 전에는 2천 몇백억,  그 다음 해에는 3천 몇 백억.. 매년 수천억씩 상납하는 관계로 보아주는 게 그럴 듯한 표현이다.

그런데 왜 애플은 특허에 목숨을 걸까?  핸드폰 전화기 모서리 round까지 특허라고 우기는 사람들..
Pirates of Silicon Valley라는 영화를 보면 왜 그런 지 이해가 된다.  도둑질이 어떤 부를 가져다주는 지 선명히 보여주는 사건이다.  나도 참 이상하다.  그런 ms 제품도 사서 쓰고,  거기다 매년 수천억씩 상납하는 기업 제품도 자부심 갖고 사쓰고 말이다.

browser
firefox:  이미 windows에서는 곤란한 프로그램이다.  그래도 제일 나은 게 이 정도이다.
chrome:  달고 다니는 게 너무 많다.  firefox가 안 될 때,  사용하던 주소를 그대로 가지고가서 chrome에서 사용하는 용도로만 쓴다.  firefox가 flash player와 멀어진 게 큰 이유일 것이다.  어떤 linux에는 firefox라는 이름도 못 쓰게 된 경우도 있다.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뭐니뭐니 해도 주범은 internet explorer라고 해야 하겠지..
opera:  추가 투자를 않는 것으로 본다.  firefox가 투자가 시원찮은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  나는 여기에 에지를 포함 시킨다.  리눅스용 internet explorer나 edge가 없는 건 실수이다.  windows에서 ext4를 읽을 수 없는 것도 소비자를 화나게 한다.  그래서 잘 되겠니?  소비자를 유치원생 취급 하는 기업이 잘 된다는 것도 이상하지 않겠어?
maxthon:  사용하지도 않는데 memory에 올라있다.  이러면 불손한 프로그램이 되는 것이다.  요즘 뉴스마다 올라있는 게,  ms-office 광고이다.  나는 이 것을 악성 adware로 간주한다.  ms-office의 현란한 메뉴는 애들이나 쓰지,  나이 들면 별 쓸모가 없어진다.  그냥 문자하고 그림만 취급하면 된다.  따라서,  google docs나,  libre office로도 된다.  다만,  둘 다 memory 관리에서는 ms-office만 못하다.  큰 용량에는 취약점이 있다.

v3:  투자를 않는 것 같다.  windows에서는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  공유 폴더를 해체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영문 windows에서는 무료도 아니다.  언젠가 한국에 불법 체류한 한인 중국인이 있었다.  pc 뭐가 안 된다고 해서 보니,  중국 백신이 설치 돼 있다.  그 백신으로 검색 중인 상황 중에,  엄지 손가락을 꼽는다.  중국 게 제일이라고..  이상이 없는 것이라고 나온다.  v3를 설치해서 검색해보니 몇개의 바이러스가 나왔다.  우리도 우리 것에 엄지 꼽을 때,  선진국 사람들이 보면 이런 촌스러운 걸 느낄 것이다.  본인만 모르는 게 촌스러운 것이다.  노인만 모르는 게 노티이듯..

한글:  상호 표기부터 이상하다.  애국심에 호소하는 것 자체가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이다.  한글은 논외이다.  한글 815가 다 뭐냐?  프린터 케이블 꼽는데에다 키 뭉치를 꼽아쓰는 건 또 뭐냐?  비판할 대상도 못 된다.  훈민정흠(오류의 표시)이라는 제품도 있었는데 아마 없어졌을 것 같다.  그런데 타이젠이라는 건 또 뭘까?  사업을 이렇게 오락가락해도 된다던가?  만약 word와 o.s. 하나씩 만들어 중국어와 인도말로 20년 무료로 배포했으면,  지금쯤, ms보다 수익이 많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왜 훈민..이라고 했을까?  뭘, 누굴 훈민하옵시려고..  ms-office라 하지 않고, U.S.-office라 했으면 더 잘 팔렸을까?  왜 U.S. soft라 하지 않고,  micro soft라 했을까?  왜 Great micro soft라 하지 않았을까?  어느 나라는 국명에도 붙이는 것을..

windows 10에는 ghost가 핕수품으로 보인다.  xp 이후로 써보지 않아서 지금도 있는 지 모르겠지만..













Saturday, 7 March 2015

새 OS 설치

여러 시스템의 파일 관리를 위해서 새로 windows xp를 설치했다.
오래된 시스템이어서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보려고 영문 xp를 설치했다.

linux의 mount 개념 없이도 내부 network로 연결된 다른 시스템의 directory를 windows에서 볼 수 있어서 차라리 linux보다 파일 관리하기가 편하다.

fedora, ubuntu에서는 이 점이 불편했다.

영문 xp에서 v3를 설치했는데, 설치가 안 되었다.
할 수 없이 알약을 설치했다.
알약을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이유는 단 한 가지이다. 광고..

광고는 많이 줄었다.  설치 프로그램이 몇 개 따라 붙는다.  살짝 설치하고 넘어가도록 꼼수를 부리고 있다.  요새, kmplayer, gomplayer가 그 모양이던데, 그러면 회사 쪼그라든다.  아래아 한글처럼..

v3를 먼저 설치하고 알약을 설치하는 경우, 어떻게 해도 알약 검사가 바로 끝나고 실행되지 않는다.  프로그램 제거창에서 모든 백신을 제거했다.  알약과 같이 설치된 모든 프로그램도 제거했다.  폴더까지 찾아가 폴더까지 통째로 제거했다.  (unlocker)
알약 웹 페이지에서 무슨 제거 프로그램 다운로드 해서 해도 안 된다.

부팅을 하고 파일을 네이버 자료실에서 개발사 다운로드로 해서 받고 설치했다.
알약이 제대로 검사 중이다.
이제 v3를 설치하면 되겠다.

알약을 써보니, v3로 잡지 못 했던 악성~(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이 많이 잡혔다.  모든 windows 시스템이 다 같은 결과이다.

영문 windows 사용은 불편이 없었다.  한글 xp에서 사용하던 메뉴와 거의 같았다.
영문 xp를 설치할 때 언어를 한글로 제대로 해줘야 다음에 손 볼 게 없다.
xp 설치할 때 한글, 일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대만어를 설치해줬다.
마치 한글 xp를 설치한 것과도 같이 한/영 키가 잘 듣는다.
웹 서핑하는데, 내가 한글 xp를 잘못 설치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편했다.

한글 추가를 나중에 해준 시스템은 이 한/영 키 전에 아래 창에서 EN, KO를 한번 마우스로 눌러주고 한/영 키를 눌러주어야 한다.

xp 설치는 다음과 방법으로 하였다.
usb, cd, dvd 모두 필요 없었다.  iso 파일과 cdspace만 있으면 충분하다.
하드디스크 하나만 있다면 부팅 순서를 cd로 우선하고 뭐고도 없다.
그냥 조용히 빠르게 os 설치가 잘 된다.

전에 업그레이드 할 때 이런 방법을 쓰긴 했었는데, 이젠 dvd player가 os 설치에 필요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시스템에 설치된 os는 한글 xp sp3이다.
새로 설치할 os는 영문 xp sp3이다.  한글보다는 구 버젼인지, 사운드 카드 설치는 안 되었다.  좀 더 뒤에 출시된 시스템의 경우는 그래픽, 랜 카드까지 설치가 안 되었다.

cdspace를 설치했다.  8, 무료이다.
여기에 iso를 삽입했다.
폴더로 가서 이 iso가 삽입된 드라이버를 클릭하면
xp 설치창이 뜬다.
이 것으로 설치가 된다.

리눅스의 경우는 빈 하드디스크에 파일을 yumi로 옮겼다가 그 하드디스크를 usb로 연결하여 설치하였다.
구형 시스템에 usb 부팅이 없는 경우라도 다른 하드디스크로 부팅 순서를 바꿀 수 있었다.

이렇게 설치가 되는 것은 (desktop 형으로), mint 시나몬, 레베카, fedora, ubuntu, elementryos, artistx, 그리고 몇 개가 더 있었는데 생각나지 않는다.

이 방법으로 설치가 안 된 것은, CentOS-6.6-i386-bin-DVD1.isodebian-7.8.0-i386-DVD-1.iso,  openSUSE-13.2-DVD-i586.iso, kali-linux, 

다시 os 설치로 고려하고 있는 것은, Slackware, openSUSE, CentOS, Redhat이다.

windows에서 'windows를 잊지 않고' 처음 linux를 접한다면, 두 말 할 것 없이 mint를 설치해야 한다.  server를 쓸 생각이 아니라면, linux에서 실망하는 게 한 둘이 아닐 것이다.
프로그램(이 동네는 패키지라고 한다고 함) 설치는 클릭 몇번으로 간단하게 해결된다.  터미널(도스창)에서 한 줄 써넣고 엔터 해서 패키지가 설치되는 것을 바라보며, 아 이 정도는 돼야지 하는 소리가 나온다.  프로그램 구걸하러 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방식의 설치도 mint가 잘 되어 있고, 그것도 아주 많이 연결 되어있다.  centOS에서는 이런 기대를 하지도 않았다.

만약 linux를 설치해놓고, 사운드, 한글이 안 되면 어려워진다.  windows 프로그램은 지원이 되지만, linux나 mac 용으로는 아예 driver가 있지도 않은 게 많다.  있다고 해도 linux 초보자는 설치도 하기 어렵다.  windows 같으면, exe, com, msi 같은 걸 클릭만 하면 되지만, 이 동네는 그러지 않는다.  (.deb을 클릭했을 때 뭔가 진행되기도 했던 것 같지만..)

linux에서 기껏 nabi(한글 설치로는 이게 제일 낫다.  한/영 키를 쓰니까, 다른 것은 Shift+Space 아니면 다른 키 사용)를 설치하고도 nabi가 나타나지 않아서 못 쓰는 경우도 있다.

windows와 다른 linux의 불편한 점은

1. network 연결에 mount를 해줘야 한다.  (mint의 경우 여러 파티션을 mount 경우, 앞 순서가 mount가 안 되면 뒷 순서도 mount가 안 된다.)
다른 linux에서 검색, 클릭으로도 연결 되긴 했으나, 부팅 시마다 해야한다.

2. mint, fedora에서는 화면 잠김 때문에 불편했다.  뭘 좀 하려면 암호를 넣어줘야 하는 게 불편하다.  mint는 화면 잠김 해제 자체가 어려웠다.

3. directory가 windows에서처럼 한 눈에 파악이 안 된다.

어딘가 숨어있는 메뉴가 있을 지 모르지만, 한 눈에 있어야 할 곳에 안 보인다면 많이 찾을 필요까지야 있겠는가..  windows에는 너무나도 많은 숨은 기능들이 있었다.  숨겨둔 기능이라고 하는 게 맞겠다.



그나저나 저 모비온 광고는 어떻게 없애나?






Tuesday, 3 February 2015

cd, dvd, usb 없이 windows, linux 설치하기 (찾는 중)

<<입 맛에 맞는 부분에만 시선 두기 = 그래야 세상이 좀 편하다.>>


(windows로 작업 중인 상태에서, 마치 다른 windows를 가상 시디로 설치하는 방법 같은 게 필요하다. 공통으로 쓸 수 있는 fat32 포맷도 괜찮다.  cd, dvd, usb에 os를 구워 설치하면 간단하겠지만, 이 세가지 없이 os 설치하는 하는 방법을 찾는다.  network 설치 방법은 너무 복잡해서 그 방법을 아는 것은 제일 뒤로 미룬다.

이 페이지는 windows에서 리눅스로 안심하고 다리를 건너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페이지이다.  아시아의 pc는 리눅스로 관리 통합될 것이다.  중국에서 windows를 거부하지 않는 이유를 안다.  이 이유가 세상에 알려지면, 중국은 건전한 국가로서 신뢰를 상실하게 된다.  많이 가진 3류이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기본 교육에 리눅스를 포함시켜야 한다. 한국과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법제화를 구축해야 한다.  pc 사용 기법을 익히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국력 손실이고 개인 재화의 폐각이다.  거품 경제의 촉발이다.  경제 연령을 생각해보면 한국은 아파트 값을 아무리 올려도, 비정규직을 아무리 늘려도, 대통령까지 비정규직으로 뽑는다고 해도 경제 회복의 방법은 없다.  이미 비정규직 행태의 방관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비정규직 효과와 다를 바가 없다.  정치가 눈가리고 아웅하면 경제가 이렇게 된다.  경제가 불편하지 않을까?  눈만 가리면 된다.  그렇게 많은 로열티를 가진 일본의 경제 회복이 어려운 것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일본은 스스로 2차 대전으로의 회귀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 중이다.  일본은 40년대 이미 독자 기술로 항공 모함을 만들고, 당시 세계 최고의 제로 전투기를 만들었다.  중국과 한국은 아직도 독자, 독립적 항공모함 기술이 없다.  일본은 미국에게 믿을만한 국방의 우방이지만, 한국은 절대 그럴 수 없다.  지리적으로도 한국에서 일본으로 관념 국방을 후퇴해도 관리에 전혀 지장이 없다.  이 사실을 이해 못하는 나라는 오직 한국이 유일하다.  독일은 그 회귀의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경제가 앞서 있다.  눈 없는 근면은 위험하다.  독일의 근면도 그러한 점에서 위험하기는 하다.  중국과 한국은 인구를 대폭 줄여야 하는데, 한국은 반대하고 있고, 일본은 국경을 개방해야 하는데, 2차 대전의 향수가 그것을 막고 있다. 한국도 국경을 개방해야 하는데, 중국이 그것을 막고 있다.  한국의 국경 폐쇄는 중국과 러시아의 이익에 크게 반하는 일이다.  남북한의 통합은 한반도에 이데올로기의 갈등을 증폭시킨다.  모든 피해는 가난한 국민이 떠맡는다.  통일은 재앙이다.  일시적으로 중국의 경제에 도움은 되겠지만, 극동 경제 시너지 효과에는 기여하는 바가 없다. 지금 살아 있는 모든 사람이 중국, 인도, 한국, 일본의 경제(화폐) 통합을 볼 날은 없다.  지구에 사람으로 사는 모든 존재는 이 점을 부끄러워 할 때야 '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지성이 아니면 두려움 없는 천민이다.  인종에는 호모 이렉투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성도 있고 천민도 있다.  스스로의 자유로운 선택이다.  이 엉터리 자유를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부모의 역할인데 입장은 다르지 않다.)


............
usb, cd, dvd 없이 os 설치하는 방법을 찾다가, 간단한 방법을 못 찾고 일단 중간 정리를 한다.  이 글이 아랫쪽으로 가야하겠지만, 서로 불필요한 시간 낭비 않도록 윗 쪽에 올린다.

1. pc로 쓸 데 없이 시간 낭비하지 말 것.  이 것으로 인생 20~30년 증발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시간을 일부러 낭비하기 위해서라면 모를까, pc 다루는 실력을 자랑하기 위해서라면 그만 둘 것.  또 이것으로 밥 벌어먹고 사는 것도 쉽지 않다.  세상에 이처럼 따분하고 결과랄 것도 없는 것도 찾아보기 드물다.  미리미리 그만 둘 것.

2. 60기가 정도 되는 usb, mlc 중 쓰기 속도 빠른 것과 가비지 파일 자동 삭제 기능이 있는 것을 구입해서 usb os 설치할 것. (이것도 말썽이 있다고 함) 이 방법을 (제1) 권하겠다.  usb는 이 용도로만 사용할 것.  토렌트 같이 자주 사용하는 용도로는 낡고 용량 작은 하드디스크에게 임무를 줄 것.

3. cd, dvd를 사용해서 os 설치:  이 방법이 가장 간편하고 믿을 만하다.  그러나, dvd 고장도 많고, 보존성의 문제도 있다.  또 쓸 모 없어진 dvd 처리도 문제 있다. 이 방법을 (제2) 권하겠다.

4. network으로 os 설치:  이 방법에는 허브, 공유기로 내부 network 구성하여 옆 컴퓨터에 os 관련 파일을 저장하여 두고, 이 것을 다운로드 하여 os 설치하는 방법인데, 타이핑으로 고생 좀 해야한다.  나 뭐하는 짓이니?  하는 생각이 저절로 떠오를 것이다.
다음으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긴 한데,  이런 방법이 있는 지 모르겠다.  간단한 명령어 조합과 os 설치 관련 파일이 저장된 외부 network 주소 조합으로 이루어진 명령줄 입력에 의해서 설치하는 것이다.  리눅스는 이와 비슷한 패키지 설치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니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5.  어떤 리눅스에는 wubi인가 하는 설치 관련 파일이 있다.  3메가 정도되는 용량으로 안정성은 확보되지 않는 모양이다.  이 파일의 one click으로 os가 설치되도록 하는 방법도 좋겠다.

6. 외장 하드디스크(usb + 남는 하드디스크)를 사용해서 os 설치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다.  가상 cd로 사용하는 방법도 좋겠다.  가상 머신 사용도 있겠다.  외장 하드디스크 같은 (기능에서) 방법으로 iso를 풀어두고 부팅 순서를 외장 하드디스크 1 순위로 했으나 읽어들이지 못했다.  이 방법이 되면 좋겠다.

7. web 문서 복사해 두는 습관 안 좋다.  잘 안 보여서 복사해 두는 것이라면 모를까 두 번 다시 못 볼 확률이 99%는 될 것이다.  개인 web hard disk와 인터넷 속도 Giga의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바보 짓은 항상 남에게 맞기는 습관? 유익하다.  이와 같이 글 쓰는 습관도 나 같은 바보들에게 맡기고 유럽 여행이나 충분히 해 둘 것...

8.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사용해서 pc 사용 시간을 줄여줄 것.  ssd를 가상 memory로 사용하지는 말 것

9. os는 하드디스크 하나에 하나씩만 설치할 것.  멀티 부팅이니, grub, lilo 같은 것은 끝도 없이 부차적으로 시간을 빼앗아간다.  windows용, 리눅스용으로도 따로 사용할 것.  모니터에 머리 맞대고 있으면 천치가 되는 길이 빠르지, 위대해지기는 틀렸다.  나는 pc에 빼앗긴 시간을 어디 가서도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  꼭 설치해야 한다면, os 부팅 순서를 bios에서 선택하도록 할 것.  하드디스크도 파티션을 셋으로 나눠, os : 응용프로그램 : 저장 파일로 구분하여 사용할 것.  아무리 많은 시간을 들여 검색을 해도, 대개 아는 사람은 안 봐도 알고,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들여다봐도 모르는 글들이다.  설명 중 주체와 객체의 분명한 구분, 어디에서 어디로, 왜.. 등의 이유가 생략 돼 있는 게 보통이어서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기 힘들고, 상황도 일치하지 않는 문서가 대부분이다.  tv를 바보 상자라 한다.  100% 옳은 말이다.  그런데 pc는? 1000%는 옳은 말이다.
............


cd, dvd? 아직 많이 남아있다.
imation, mitsubishi, 아직 색상도 변하지 않는다.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모르는데 아직 그대로이다.
이 나라에는 이 기술이 없을까?  재판매를 위해서 이 농간을 부린다.  그런 기업은 도태되어야 한다.  한국 기업?  애국? 이것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이 대원군을 붇들고 있어야 하나?  나는 정직한 기업이라면,  어느 제품이든지 구입한다.  싸구려 엉터리 수입업자를 도와줘서 뭘 어찌한단 말인가?

농간, 이 마술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발을 들여놨다.
싼 것이? made in china가 나라(한국)를 망하게 하고 있다.
이 것에 동의 한 게 수입업자이고, 한국 국민이다.  업자는 돈이 많아 법의 방호벽 안에 있고, 국민은 천민이라 그런 그늘마저 없다.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암으로 누워 스스로 치료비를 내는 것으로 결말 짓는다.  자업자득.  어느 누가 이것에 동정심을 갖겠는가?  어느 누가 스스로 장착한 천민 이미지를 벗겨주고 싶겠는가?  일본을 따라가다가, 중국을 한번 돌아보더니 대만족이다.  어떻게 중국과 경제를 비교하고 우쭐거린단 말인가?

제일 간단하다.  편하다.
usb 몇 푼 안 한다.  그런데, 된다 잘 안 된다.. 는 말이 있다.

어느 날 문득, dvd writer가 수상해진다.
벌써 몇 번째 dvd냐?
그 잘난 lg, 고장 1등, 모두 고장 났다.

fedora server 최신 버젼을 설치했다.
dvd로 설치하면 두뇌를 쉬게 해준다.
설치되는 중, 언패키징 안 되는 게 너무 많다.

서버는 터미널이라는 말과 동의어인가?, 흑백 dos 창과 동족어인가?

windows 질문에는 어중이 떠중이 답변이 넘친다.
바로 이 어중이 떠중이로 해서 데이터가 넘쳐난다.
고맙다 어중이 떠중이..
이들 때문에 pc 실력이 보충된다.
리눅스는 아직 뜸하다.  영어로 질문하고 답을 보는 것이 빠를 것 같다.
용어가 한정되어 있고, 영문으로 쓰이니, 잘 보면 뜻이 통할 수도 있겠으나, 페이지에 거부감이 남아있다.

두 가지 방법을 찾는 중이다.
이 방법의 전 과정을 스스로 외우지 못하면, 이 페이지를 열고 재확인 하기 위해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기술 방법은

1. 인용문이 있으면 전문을, comment가 도움이 되면, comment까지 싣는다.
comment에는 간혹, 그대로 하니 안 되더라, 이렇게 고치니 되더라..라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

2. 흔히 페이지를 잠그는 경우가 있다.  몰라서 그 상태가 유지되는 것인지, 외국인이 놀라는 웹 페이지 운용 태도이다.  이럴 때는 인용할 수 없다.  웹 페이지 주소만 덧 붙일 수 있는데, 이것이 불완전 문서이다.  나도 그 태도가 이해 되지 않는다.  더구나 각 클럽에 가입해야 문서를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이 태도는 더욱 이해가 어렵다.  고맙다는 comment는 남기고 싶은데, 가입?  이런 태도는 뇌를 shrink 하는 태도로 본다.

3. 불완전 문서라는 말은, 언젠가 페이지가 사라지면, 싣는 주소가 의미가 없다.  많은 페이지에서 그림이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불완전 문서이다.  완전 문서란, 모든 페이지가 이 페이지에 복사된 경우를 말한다.  코덱 때문에 정상적으로 링크한 테이터가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4. 나는 이런 페이지를 만들어, 복사가 불 필요하게 doc, pdf의 구형 문서를 첨부하고 싶지만, 이 여유가 내겐 쉽지 않다.  웹에 이런 풍토가 정착하지 못 한 것도 아쉬운 점이다.

기술 내용은

1. 빈 하드디스크에 미리 파티션을 나누고, 제1 파티션에 windows xp를 설치한다. (windows 10이 아니다.  network 폴더 관리 목적이다.  xp 이후의 버전에는 network 운용을 방해하는 기능이 있다.  폴더 관리자는 xp보다 뛰어나고, 빠르고, 적합한 칼라 디자인, 간격, 배치 디자인이 있다.  다른 데서 이런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제2 파티션에는 windows 부팅으로 리눅스를 설치한다.  타이핑이 제일 적고, 데이터 삭제의 위험도 낮은 방법을 찾는다.  파티션은 제 4 파티션까지 있고, 제4 파티션은 ntfs로 여분의 논리 파티션이다.

2. usb나 cd, dvd처럼 남아도는 하드디스크를 usb 커넥터에 연결하여 usb 외장 하드디스크 내에 이미지 파일 같은 것을 넣고 부팅 설치하는 방법이다.  즉, 하드디스크 to 하드디스크 os 설치 방법이다.  os 설치 대상 하드디스크는 이미 다른 os가 설치되어 있을 수도 있고, 파티션만 나뉘어 있고, 파일이 없는 빈 파티션일 수도 있다.

기술 이유는

1. 이러한 내용의 검색에 지쳤다.
2. 가끔 비슷한 내용이 있기는 하지만, 난해하다.  '어디서 어디로' 주체와 객체 설명이 불분명하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알 수 없는 내용이 많았다.  그러면 굳이 문서로 쓰일 이유가 없다.
3. cd, dvd 폐기(소각)는 환경에 보호에 유익하지 않다.  나는 이것이 생산되는 것을 독려할 수 없다.  usb, ssd가 속임수로 판매되는 것도 반대한다.  나는 usb, ssd가 생산되는 자체를 권장하지 않는다.  slc난 mlc 외에는 판매를 금지하는 법이 등록되어야 한다.

OS 설치하기 위해, 내가 바라는 방법은

지금,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windows에서 네개의 파티션으로 나누고, 제일 앞에 xp가 설치되어 있고, 나머지 파티션 중 두 파티션에 fedora server와 centOS workstation을 설치하려고 한다.  나머지 파티션은 xp와 공동으로 저장용으로 쓰려고 한다.

1. ms-dos에 부팅 파일을 설치하는 방법이 있었다.
제일 먼저 io.sys를 빈 하드디스크의 root에 복사해 넣고, 다음에 msdos.sys를 복사해 넣고, 그 다음에 command.com을 복사해 넣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쉬운 편집기로 autoexec.bat를 만들어 넣는다.  나는 이런 식으로 복사해서 붙여넣으면서 진행 과정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을 바란다.

2. windows xp가 제1파티션 설치된 상태에서, 부팅 시 네트워크에 접속되고, 리눅스 파일이 있는 서버에서 작업 시스템의 windows를 거치지 않고, 바로 제 2 파티션에 다운로드 & 설치되는 방법

넽웤으로 연결된 옆 pc의 iso 파일을 받아 설치하는 과정은 복잡했다.

3. usb 접속 가능한 보조 하드디스크의 이미지 파일을 제 1 파티션의 windows나 다른 프로그램에 의한 방법으로 시스템에 장착 돼 있는 하드디스크 제 2 파티션에 설치.

4. 보통 하듯, xp로 부팅하고 가상 cd로 iso 파일을 읽어들인 다음, 다른 파티션에 리눅스를 설치하여 멀티 부팅하는 방법

길고 긴 시간 이런 방법들을 찾아다녔다.
지루한 작업이고, 참으로 무용한 짓이었다.

다음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개발 패키지 본 매뉴얼이라 읽어볼 의욕이 있긴 하지만, 수요자로서 직접 설치해본 사람의 입장에서 쓰인 내용이 아니라서 난해하다.  마치 개발자가 개발자에게 건네주는 문서 같았다.  하지만, 네트웤 설치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은 알게 해줬다. (구글 검색어 - '리눅스 네트워크 부팅')

book_sle_deployment.pdf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매뉴얼 2013.06, 392Ps)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24&ved=0CDIQFjADOBQ&url=https%3A%2F%2Fwww.suse.com%2Fdocumentation%2Fsles11%2Fkorean%2Fpdfdoc%2Fbook_sle_deployment%2Fbook_sle_deployment.pdf&ei=fJfTVKmECoO2mAW1_oGgAQ&usg=AFQjCNGrjfV9mAhE6XgUuw24ggX0yA4ZAg&sig2=SQYnSA5dT0ul21AJNJZkUw&bvm=bv.85142067,bs.1,d.dGY&cad=rjt

Linux_server_110629.doc (리눅스 설치를 위한 매뉴얼 - 서버 컴퓨터용, 103Ps ) 바이러스 가능

http://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34&ved=0CDMQFjADOB4&url=http%3A%2F%2Fsinglet.postech.ac.kr%2Fgroupmanuals%2FLinux_server_110629.doc&ei=rKLTVOzxFIvj8AW7koLIAw&usg=AFQjCNEM0xL32-x6Bit5reHwhV0qmEzAeA&sig2=xphIfLHmqgi4-DFb-3eZ7A&bvm=bv.85142067,bs.1,d.dGY&cad=rjt

웬만한 포럼도 돌아다녀 봤지만, 거의 전혀 알 필요 없는 내용들이었다.  어떤 포럼은 게시된 문서(강의 내용만)만 약 2,000건이나 되었다.

다음 설명은, 찾던 설치 환경과 가장 유사하다.  비교적 자세하다.  흔히 보던, 어디에서 어디로 무슨 os 상에서 설치라는 내용이 쏙 빠진 내용, 또는 이렇게 긴데 바보 같이 따라할 거냐?  '그냥 dvd, usb 써라' 같은 내용은 아니었다.  인용할 수 있어서, 글 쓴 이께 감사한다.

네트워크 부팅을 이용한 리눅스 설치(윈도우즈 환경)

http://doctord.tistory.com/entry/%EB%84%A4%ED%8A%B8%EC%9B%8C%ED%81%AC-%EB%B6%80%ED%8C%85%EC%9D%84-%EC%9D%B4%EC%9A%A9%ED%95%9C-%EB%A6%AC%EB%88%85%EC%8A%A4-%EC%84%A4%EC%B9%98%ED%95%98%EA%B8%B0

위나 아랫 글은 아직 다 읽지 않았다.  많은 웹 문서를 열어두고, 비슷한 문서 몇 건을 연결한다.  다음 글도 있다.  (리눅스 시스템에 하드디스크를 물려서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음)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리눅스 설치하기







(공유 해제: 오늘, xp에 코덱을 설치했다.  다음 팟플레이어에서 설치한다.  8.1버전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xp 버전의 팟플레이어는 읽지 못하는 파일이 있었다.  xp에 설치되는 코덱 때문에 xp의 공유 폴더가 모두 풀려서 8.1에서의 xp로의 연결이 끊겨버렸다.)

(나는 후손에게 남긴다.  정치?  그 지저분한 짓을 왜 하니? 하이이나 본성이 아니면 못 한다.)





Friday, 30 January 2015

간편한 OS 설치 방법 (질문)

집에 많이 쌓여 있는 게 cd writer, dvd writer입니다.
누군가 세계 제1의 제품이라던 lg 제품들은 왜들 다 고장인지..

데이터 케이블, 전원 케이블, 렌즈.. 어디가 이상인지, OS 설치라도 하면 에러나기 일쑤..
cd나 dvd의 기록의 보존성은 믿을 수 없고, off-line 상에서 임시로 이동하는 용도 밖에 쓸 이유가 없고, 더구나 usb memory나 ssd가 있어, 굳이 cd, dvd에 쓰고 보관하고 하는 작업들이 필요한 작업인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usb memory나 ssd도 그 흔해 빠진 tlc를 mlc라고 파는 세상이 되었으니, mlc로 명시된 것은 일단 tlc로 알고 살아야 하는가 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kt 직원이 인터넷을 설치하고 50메가 속도니 어쩌고 했었는데 (YouTube 720P로 잠깐 보는데, 한참이나 도는 뱅뱅돌이인데..), 이젠 광고에 '기가'의 속도가 어떻고 하는 글을 봅니다.

리눅스 mint 레베카를 설치하고 단 한 줄(터미널) 또는 두어번 클릭으로 프로그램들이 설치되는 것을 보면서, 왜 usb, cd, dvd가 필요한가 생각 했습니다.

network으로 OS 설치하는 것도 해보고 싶어서 찾아보니 꼭 '그렇게까지 잔 머리 쓰면서'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

그래서, 집에 있는 많고 많은 하드디스크, 하드디스크 데이터 입출력 부분에 연결하는 usb 단자 (system의 usb에 꼽는 부분 + 하드디스크에 연결)가 있을 때, usb memory, ssd, cd, dvd 없을 때 어떻게 OS를 설치할까를 생각해봅니다.

그러니까 usb 단자가 연결된 하드디스크(마치 외장 usb 하드디스크 같은 상태)에 iso 파일이나, 또는 부팅 준비된 상태로 시스템의 usb 단자에 연결해서 OS를 설치하는 방법은 없을까?..

yumi라는 것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뭔가 수동으로 수정해서 설치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글을 찾다보니, OS는 C:, D: 드라이브(windows 개념), 응용프로그램은 E: 드라이브에 모조리 설치.. 이런 글도 있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되어 그 생각 받아쓰기로 했습니다.
이 아이디어 올린 분께 감사드립니다.

바로 윗 문장(yumi 어쩌고 하는 말), 어려운 말들입니다.  더구나 누군가에게 이런 것을 권하고 설명할 일을 생각하면 암담합니다.  이젠 더 이상 pc라는 것에 휘둘리지 말자.  너무 시간 빼앗기지 말자,  이제 나도 좀 쉬자..  그동안 pc에 바친 충성을 생각하면..  그 긴 세월, 그 많은 비용을 합하면 자동차 한 대 값은 될 것 같습니다.  pc야 내가 좀 편하게 단순히 살면 안 되는 거니?  이 것 알고 있다고 별로 똑똑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ms-dos를 쓰던 때는 간단하게 순서대로 하나씩 직접 파일을 옮겨서 부팅 시켰습니다.
io.sys, msdos.sys, command.com
그리고 나머지 파일들 모두 xcopy..

이것도 '모니터 수행' 중에 혼자 우연히 알아낸 것입니다.  지금도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무슨 설명서라는 게 안 돌아다니던 때이고, 전화 통신도 못 하고 있던 때라.. (수유리 도서관에 자전거 타고 가서 삼성물산 직원들이 쓴 오래 된 설명서 한 권 빌려본 게 전부)

그래서 세 가지로 생각해 봅니다.

A. 한 하드디스크에서 다른 하드디스크로의 OS 설치

1.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iso 또는 부팅 준비 상태로든, (풀린)OS가 파일 형태로 들어 있다. (또는 img든)
2. 위 하드디스크는 usb 단자와 개별 전원을 공급 받는 상태에서 system에 연결할 수 있다.
3. 이 상태는 어디에도(뒤에 나올 하드디스크 포함) OS가 설치된 곳이 없다.
4. 시스템에는 다른 하드디스크가 장착되어 있고, 이 하드디스크에 OS를 install 하려한다.
4. 이 상태에서 windows xp 설치 cd, 리눅스 민트 설치 dvd를 cd, dvd player에 집어넣고 OS install 하듯, usb+하드디스크로 설치 작업을 할 수 있는가?(xp, mint는 각각 별도의 작업)

B. 하드디스크의 제1 파티션에 windows system(XP 등)이 설치된 상태에서 나머지 제2, 3, 4의 파티션에 fedora, centOS, 기타 OS를 설치할 수 있는가? (멀티 부팅)(가상 머신 사용 안 했으면 좋겠음)

C.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로 바로, 리눅스 설치 파일이 있는 주소에 연결해서 설치하는 방법은 없는지..(집에 설치된 OS가 없다는 가정 하에)(너무 앞서 간 것 같지만, bios에서 도입해야 할 문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