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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7 July 2017

sound driver (G41T-M6 V 3.0 ) 리눅스에서 소리나게 (mainboard 전면 audio 연결선 끊기)

answer:
1. front audio panel - inserting the audio jack - for microphone or headphone
2. open Front Panel Audio header for Azalia (don't short, don't jump the audio pin)
2. install the proper audio driver
3. new pcie x1 sound card (?)


...

VIA High Definition Audio Driver
VIAv900A
VIAHDAud.exe
VIA VT1705

G41T-M6 V 3.0 드라이버 중 sound driver
windows 10 소리가 나지 않는다
intel high definition audio와 via high definition audio가 뭐가 다른 지 windows에서 설치한 것을 삭제하고 via에서 제공하는 sound driver를 설치하니 소리가 났다

자, 이젠 ubuntu 16에서는 소리가 지직거리기만 하지 정상적으로 소리가 나지 않는다
ubuntu 17에서도 같다
mint 18에서도 같다

<ubuntu에서는 directory 공유하면 samba가 반자동으로 설치되지만 mint에서는
sudo apt-get install samba
해주어야 한다  폴더 공유도 권한을 가지고 들어가야 공유가 된다
나눠 보기 (파일 관리, cinnamon)는 없지만, 내부 network 관리는 ubuntu가 편하다
ubuntu 16으로 다시 설치해야 하겠다  /home으로 둔 세번 째 파티션을 포맷하지 않으면 파일을 옮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지위지기도 한다)>

via 홈에 갔는데 이런 파일 자체가 없다

http://download.viatech.com/en/support/driversSelect.jsp
여기서 보는 건 이 것이다



step 3.에 graphic 하나

mainboard 제작사가 제공하는 sound driver 이름을 보니 둘이다
VIAv900A
VIA VT1705

mint 18에서 보니 VIA VT1705이 보인다
설정에서 손댈 게 없다  'headphone 내장'으로만 나오고 클릭할 게 없다

'VIA VT1705' google 검색한다



terminal에서 했던 작업

sudo apt-get remove linux-alsa-driver-modules-$(uname -r)
이 것은 어떻게 하는 지 모른다
sudo add-apt-repository ppa:ubuntu-audio-dev/ppa
sudo apt-get update
위는 안 됐던 것 같고, 아래는 mint 설치하고 했던 것 같다
다음 작업으로 소리가 난 것으로 안다

sudo apt-add-repository ppa:ubuntu-audio-dev/alsa-daily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alsa-hda-dkms








'headphone 내장 오디오'라고 있던 자리에 '라인 출력 내장 오디오'가 생기고 저절로 소리가 들린다

alsa-mixer는 설치해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전에 보던 그 alsa도 아니다
alsa-hda-dkms 이 게 도움이 된 것 같다

어쩐 일인 지, ubuntu 16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고 mint 18에서만 된다
저장소가 ubuntu에서는 연결이 되지 않는 것 같다
Creative 사운드블라스터 AUDIGY FX 53,670원


이 걸 두 개 살 뻔 했다





선택할 것도 없이 pcie로 제일 싼 게 이 것 뿐이다

취소 - mint로 다시 하니 안 된다





어떻게 된 일인 지 mint에서도 재현이 안 된다
저 다섯 곳 어디에서도 안 된다  그렇다면, 차라리 ubuntu에서 해보자
방법은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저 headphone이라고 걸려있는 것을 삭제하는 게 먼저 해야할 일 같다

소리는 깨진 상태로 뒤에 있는 단자에서 나온다
windows 10에서는 삭제해도 다시 생긴다  driver를 via로 바꿔주지 않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realtek hd audio 리눅스 프로그램 설치 실패

alsa-driver-RTv5.18
./configure
make
make install
하라는데 안 된다

뭐가 다 지워졌는 지

'headphone 출력'도 없어지고 '가짜 출력'이라고만 나온다

gnome alsamixer를 설치하는데,  실행하면 하얀 창만 뜬다  패키지 제거를 하면 '제거, 설치' 구분이 명확지 않다  매번 booting을 해야해서 ubuntu 17을 설치해보기로 했다  ubuntu 17은 발표 첫 날 설치하고 문제가 많아서 삭제했던 것이다  
어떻게 alsamixer를 실행해도 볼륨 조정을 해도 바뀌는 게 없다  전에는 이 alsa 볼륨이 내려가 있어 올리면 되었는데 지금은 효과도 없다


ubuntu 17을 설치하고 몇 가지 작업을 하였다



sudo add-apt-repository ppa:ubuntu-audio-dev/ppa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linux-alsa-driver-modules-$(uname -r)
alsamixer
여기서 F6를 눌러 하드웨어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기본, vt1705, 기타
여기서 바꾼다고 소리가 나는 게 아니다
혹시나 해서 정말로 headphone 잭을 pc 앞 쪽에 꼽았다  그 순간 소리가 나면서
소리 - 출력 - 라인 출력 내장 오디오
가 나타나면서 뒤에서 소리가 난다  headphone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잭을 빼면 다시 소리가 깨진다  다시 headphone 내장 오디오로 바뀐다
AlsaMixer V1.1.3에는 Headphon만 꺼져있고 나머지 volume은 최대로 바뀌어있다
잭은 출력 오디오 잭이든 마이크 잭이든 상관 없다  꼽혀있기만 하면 정상으로 소리는 난다
(opera에서는 이 줄 간격 조절을 어떻게 하는 지 모르겠다)

headphone 잭을 앞 쪽 오디오 단자에 연결하였을 때
다음은, 뭔가 자꾸 설치하다보니 가짜 출력이 나오면서 소리가 나지 않는다




답답하니, 여기서 파일을 받았는데 그 다음을 어떻게 할 지 모른다

일단, 소리는 정상으로 나오는 것 같다  증폭을 해봐야 하겠지만..
멀티 booting 할 때, windows booting 할 때는 잭을 뽑고?  ubuntu booting 할 때는 잭을 꼽고?

Advanced Linux Sound Architecture/Troubleshooting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Advanced_Linux_Sound_Architecture/Troubleshooting

다음, 압축 파일을 보면 겁내지 말고 따라 해보자

How To Install The Realtek HD Audio Driver In Linux
http://airbornesurfer.com/2015/04/how-to-install-realtek-hd-audio-driver-in-linux/


tar xfvj alsa-driver-xx.tar.bz2

Now you must compile the source code:

cd alsa-driver-xx
./configure --with-cards=hda-intel
make
make install



Once the source code is compiled and installed, reboot the machine. From the terminal, execute alsamixer and unmute the main channel. 

받은 파일 압축을 풀고
컴파일이라는 걸 해야하는데,
압축 풀린 directory 안으로 들어가서
make
make install

컴파일해서 설치를 했으면 booting 하고
alsamixer를 terminal에서 실행하고 주 채널 mute를 풀어 소리나게 하라..

ubuntu 16에 비해서 17은 보안이 강화되었는 지 하위 directory로 파일 이동도 안 된다
일일이 terminal에서 파일 속성을 풀어줘야 하겠다  공유된 파일 권한 해제하고 windows 10에서 ubuntu 17의 파일 관리를 하게 되었다  파일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다시 ubuntu 16을 설치해야 하겠다

위의 명령어에 모두 '허가 거부'
일단 terminal에서 su로 작업을 하니 뭔가 되는 것 같다

그래도 realtek에서 받아둔 파일은 작업이 안 된다  아직까지는 잭 꼽는 것만 못하다


gnome alsa mixer가 하는 일은 뭘까?

How to Resolve no sound problem on Ubuntu 14.04, 13.10, 13.04 and Older versions
https://www.unixmen.com/2012003-howto-resolve-nosound-problem-on-ubuntu/

1. Check the volume
2. Check Alsa Mixer
3. Reinstall Alsa and Pulse Audio


sudo apt-get remove --purge alsa-base pulseaudio
sudo apt-get install alsa-base pulseaudio
sudo alsa force-reload

4. Install Ubuntu Audio Development Team Driver


 sudo add-apt-repository ppa:ubuntu-audio-dev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dist-upgrade

이렇게 하니, gnome alsa mixer는 백지가 되고 시스템 프로그램 오류가 나오고 소리 설정 뿐만 아니라 설정 메뉴 자체가 사라졌다

ubuntu 16이든 17이든 root directory를 format하고 설치해도 앞의 설정을 그대로 기억하고 '설정'이 삭제되어 있으면 다음에 새로 설치된 os도 '설정'이 삭제된 상태로 설치가 된다
그래서 os 설치할 때 root directory를 live로 찾아들어가 일일이 지우고 설치하기로 하였다
이 번에 opensuse는 어찌 되는 지 설치해볼까?  opensuse도 vt1705 troubleshooting이 한 번 뜨든 걸..

설치하면서 제일 위에 'Ubuntu 16.04.2 LTS 지우고 다시 설치'가 있다

이 걸 사야하나? 하고 생각 중인데  Amazon [|ӕməzən;|ӕməzɑ:n]에 뜬다
(주의:  이 제품은 스테레오 믹스가 안 되고, 인터넷 방송에 적합하지 않다고 함 - 광고 내용이 고맙다)

가상 사운드 장치로, 간단하게 가상 스테레오 믹스를 구성해 봤습니다
http://ahblog.tistory.com/152




root partition을 ext format 하고 설치해도 설치해도 전 option을 승계한다면 패키지 삭제 새로 설치의 의미가 없다  windows에서 partition을 삭제했다 다시 만들거나 linux 설치 시 약간씩 partition을 변경해봐야 하겠다  /home에 남아있던 파일들을 옮긴 다음에 아예 partition 전체를 다시 하거나 완전 새로 설치하는 과정을 밟아야 하겠다

이러다 pclinuxos까지 설치해보는 건 아닌가
Fedora-Workstation-Live-x86_64-26-1.5.iso를 설치했다  yumi로 잘 된다
그런데, / 33 Gbs, swap 8 Gbs, /home 나머지..가 안 되어 자동 설치로 했다  opensuse도 이랬던 것 같은데 설치 제약 같은 이런 게 불편하다
partition도 바뀌고 했으니 mint, ubuntu의 유령이 남아있지는 않겠지?  그런데 audio 상태가 여기도 headphone - 내장 오디오다  잭을 꼽으면 소리는 날 것 같다
잭을 꼽으니 소리 - 라인 출력 - 내장 오디오로 바뀐다  소리 상태도 양호한 것 같다  opensuse가 audio match가 잘 안 되었던 같다
fedora에서 alsamixer는 어떻게 하느냐..
fedora도 windows 10이 설치된 디스크의 ntfs 파일을 잘 읽어준다
usb ntfs 파일도 잘 읽어준다  그러나 terminal에서는 되는 지 모르겠지만, vlc, smplayer 같은 것은 설치가 안 된다
fedora로는 server만 생각하는 게 편할 것 같다
youtube 음량을 줄이고 있는 것을 보면 음질 상태가 안 좋은 것은 아닌가?를 생각해보게 한다
삭제
openSUSE-Leap-42.3-DVD-x86_64.iso
YUMI-2.0.4.9.exe로는 opensuse 굽기가 안 된다 rufus로 했다

opensuse - audio volume - input devices에 선택 사항이 셋이다
front microphone, rear microphone, line in
headphone은 없다
정상 같으나 역시 오디오 잭을 앞에 꼽는 순간 소리가 난다  오디오 상태는 괜찮은 것 같다

다 같다는 것은 확인했다   모두 alsamixer를 사용하고 있다면 같은 결과만 보게될 것이다  ubuntu 16을 전 설정을 삭제하고 완전 새로 설치를 해서 처음에 line in을 보았던 방법을 찾아내야 하겠다

CentOS-7-x86_64-Everything-1611은 설치가 안 되었다
yumi, rufus로 설치 실패

debian-9.1.0-amd64-DVD-1.iso를 rufus로 설치했다  audio 결과는 같았다  debian은 한글이 모두 깨진 뒤로 처음 설치해본다

일단 mainboard를 보고 audio 단자 연결선이 잘 못 연결된 것인 지 확인해야 하겠다  뭔가 이상하다

debian cinnamon은 파일 관리가 전의 windows와 비슷하게 빈 공간 활용이 되었다


mainboard, pin 연결이 낱개로 돼 있는 곳에서 혼동이 있을까 해서 확인
아래는 앞 audio 단자 연결선인데 연결을 끊고 오디오 상태를 확인해보자  pin이 바뀌어 연결될 수는 없는 구조다


다음으로 앞 audio 연결 회로를 직접 확인한다
외적으로는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 했다
확인 할 수 없는 곳은, 앞, 뒤 audio 잭이 연결되는 안 쪽 상황 - 접점 불량일 수 있다
mainboard에서 앞 쪽으로 가는 audio 연결 단자를 끊었다   바로 위의 그림에서 연결을 끊었다   이래서 아무런 프로그램 변경 없이 뒤 audio 연결 상태가 정상이었다  오디오 출력에서도 '라인 출력'이 나타났다  opensuse에서는 이 audio 설정이 더 복잡했는데 설정 변경으로는 바뀌지 않았다

debian을 설치했지만, 쉽게 패키지 install하는 것을 찾지 못했다  내부 network 연결도 잘 되는 것 같다  mainboard audio 단자 연결선을 뽑고 ubuntu를 설치해야 하겠다  이 G41T-M6 중 다른 mainboard를 다른 case에 설치하고 같은 상황이 된다면, mainboard 설계 잘 못이다

지금 설치된 debian, 앞에 설치한 opensuse..  google에서 'debian에서는 프로그램 설치를 어떻게?' 이런 검색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처음부터 audio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다른 pc windows 10에서
(linux를 설치해도 위의 경험은 처음이다)


headphone을 뺐을 때


headphone을 끼웠을 때


Friday, 26 May 2017

파일 공유 (mint+windows+ubuntu)

cmos에서 랜 읽기가 정상이 아닌 것처럼 메시지가 나온다
mainboard를 들여다 봐도 어느 게 랜 칩인 지 알 수 없었다

이 pc에서 다른 pc로 windows 10 - windows 10 간 파일 교환에 문제가 없었다
뭔가 windows 10 설정을 한 뒤로, 문제의 pc에서도 다른 windows 10 pc 쪽으로도 접근이 안 된다
다른 pc의 windows 10에는 이 pc가 뜨기는 하지만 접속은 안 된다
tightvnc는 양쪽에서 다 연결이 된다
windows 10에서의 ping도 정상이다

ubuntu 16에는 이 pc가 windows 10일 때 나타나지 않는다

문제의 pc를 mint 18로 바꿨다
이 mint 18에서는 내부 network으로 windows 10, ubuntu 모두 파일 교환에 문제가 없다  상대방인 windows 10이나 ubuntu에서도 파일 생성 삭제도 되었다  즉, 문제의 pc가 mint면 상대가 windows 10이건 ubuntu건 상관 없이 양방향 파일 교환이 되었다

상대 pc가 booting을 하면 잠금화면 나올 때 쯤, 내부 network으로 연결된 windows 10에는 상대 pc가 network 창에 뜬다  ubuntu에서는 그 것이 안 되고 booting을 다시 해야 연결이 된다

windows 10에서 못 읽던 특정 sata (3)에서의 DVD를 ubuntu에서는 문제 없이 읽어냈다
sata를 4번으로 바꾸어서 해결하기도 하였지만, regedit에서 항목을 추가하여 해결하여 sata 3번에서도 DVD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windows 10에서 내부 network으로 (랜에 문제가 있는) 다른 pc의 windows 10 공유 폴더 읽기가 안 되었는데 mint(랜에 문제가 있는 pc를 mint로 바꿔)로 booting 하면 양방향 접근에 문제가 없었다  cmos에서 내부 랜에 대해서 에러 메시지를 보인다는 것은 온전히 windows 10 미쓰라고 보기도 어렵다

시스템에 연결된 ntfs 파일 읽기가 ubuntu에서처럼 간단하지는 않지만 같은 디스크의 ntfs 읽기, (제 2의) 다른 디스크의 ntfs 파일 읽기 쓰기에 문제가 없었다
mint에는 ubuntu에서처럼 memory down 현상처럼 보이는 화면 어두워지는 게 없었다

랜에 문제가 있을 때, windows 10에서는 랜 칩을 정확히 알고 설치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할 것 같다

windows 10 장치관리자에 표시된 랜 정보
Realtek PCIe GBE Family Controller
mainboard 상 칩 RTM870T-954
드라이버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멀웨어

Sunday, 4 December 2016

결국 linux mint로 돌아온다.

mint에 과중력이 실리기 시작했다.  (터미널 작업이 싫은 사람의 os 사용 습관)

openSUSE? 건드리면 죽는다.  linux 열성 팬이 아닌 사람은 터미널 창 같은 것으로 바뀌어버리면 pc가 먹통이 된 것이나 다름 없다.  directory (folder)를 건드리기만 해도 그래픽이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왜 fs를 ext4를 쓰지 않는가가 짐작되기도 한다.  파일 공유도 안 된다.  저쪽에서 이쪽을, 이쪽에서 저쪽을 보는 것도 안 된다.  파티션 잡는 데서도 어렵게 해놨다.  다 삭제하고 처음부터 다시 잡았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었나?

Ubunt? 한 시스템에 있는 다른 fs 읽기가 안 된다.  파일 공유가 만만하지 않다.  Xubuntu 같은 가벼운 Ubuntu도 공유가 잘 안 되면 무용지물이다.  web browser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다.  그 것이 안 된다면 os의 역할이 무엇인 지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기능은 network 기능이다.  적어도 내부 network은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것을 해내기 위해서 os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다면?  수 십 억 대의 pc가 운용 중일 것 같은 이 때에, 개발자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Elementary? 단독 사용자가 'download' directory를 공유하고 들어가려고 하니 사용자 권한이 없다고 들어가보지도 못한다.  웃음만 나왔다.  downloads (다운로드) directory는 가장 기본적인 공유 directory이다.  메뉴를 이것저것 보다가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이 생각났다.  youtube 1080P가 쌩쌩 돌아갈 것 같아서 설치했지만 확인도 못 하고 나왔다.  더 정확히는 디스크에 어떤 os가 있는 지가 기억이 안 났던 게 바로 이 os였다.  '내가 이 os를 언제 설치했었지?'

Debian? 설치하면서 한글이었는 지 모두 이상한 문자로 깨져있다.  linux 중에 usb로 설치하기 어려운 것도 있다.  설치 전부터 마음의 자세를 중무장해야 한다.  dvd 석장에 12Gbs가 넘어간다.  첫 장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제 2 번 dvd를 넣으라고 할 것인 지 말 것인 지도 궁금하다.  usb로 어찌한단 말인가?

Fedora, CentOS?  Debian보다는 더 많이 설치해봤지만,  마음 속에는 금성보다 더 먼 곳에 있다.  그런 뜻에서 근래에 한 번은 설치해봐야 하겠다.  usb 설치가 안 되면 더 멀어져 갈 것이다.  Fedora에서는 커널 창만 기억난다.  그래도 판이 바뀌면 한 번 씩은 설치해보고는 싶다.

Mint?  오락가락 하기는 하지만, 같은 시스템에 있는 ntfs도 읽어주고 공유도 잘 해주고 network ntfs도 잘 읽어준다.  그러나 ntfs의 직접 공유 개방은 안 해준다.  4Gbs의 swap, 나머지의 / (root) 공간으로도 말 없이 잘 설치해준다.  좋은 지 나쁜 지 모르지만..

나머지?  질문해도 답을 구할 수 없다면?  특수 os가 아니겠는가?  칼리 같이..  usb로 설치할 수 없다면?  설치가 안 되는 것 아닌가?  매일 매 시간 자기 방에 드나들면서 자물쇠를 열개씩 열고 들어가는 게 불편 보안일까?  확실 보안일까?  침투는 사용자의 머리 위에 앉아서 따라 들어온다.  파일 공유 개방을 위해서 su 권한으로 터미널 777 권한을 줘도 열리지 않거나 권한 설정이 잘 못 되었다면 더 어찌 해 볼 방법이 없는 것이고 그렇다면 그 사람이 사용할 만한 os는 아닌 것이다.

옥편을 끝까지 다 뒤져보고 하는 말은 아니다.  뭐 pc가 얼마나 대단하시다고 그렇게까지?  ms-word 같은 것 나는 근래 manual을 읽지 않는다.  그래픽 편집도 찾는 기능이 안 보이면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오디오나 동영상 편집도 나는 대충 메뉴 훑어보고 한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내용은 그리 알고있다는 말이지, 진리 값이 아니다.  남의 판단은 data일 뿐이지 신앙이 아니다.  결과 값?  나는 저렇게 한다.이다.  home page 관리가 부실한 os도 있고 download가 불편한 os download page도 있다.



Tuesday, 15 November 2016

원격제어 (windows 10에서 mint cinnamon 화면 부르기 - NoMachine으로 통합)

부제: 모든 길은 NoMachine으로


집의 pc 안에 있는, 필요한 서류를 밖에서 열어보거나, 다른 방에 있는 pc를 켜고 pc를 모르는 사람에게 동영상을 돌려주거나 할 일 등이 생기면 이 원격제어가 필요하다 느낄 것이다.  누군가가 pc를 봐 달라고 부탁한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 리눅스, 맥, windows까지 알아둬야 할 필요를 느낄 때도 있다.  이런 것들, 아예 모르고 사는 게 더 좋은 세상인 지 모르겠지만..

tightvnc를 사용하면 간단하다.  그야 말로, 딱 이 하나의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안정적인 원격 접속이 된다.

실행 - ip 선택 - 비밀번호 - enter

이 작업은 windows - windows 사이에 가능하다.  이런 프로그램이 편한 것은,  어떤 os에 설치하든, 눈에 익은 같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고 다른 것 신경 쓸 것도 없이 몇 가지 같은 설정만 해주면 된다.

랜섬웨어에 한 두 번 당해본 경험이 있다면,  공유 폴더 여는 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 지 알게 될 것이다.  network으로 연결된 다른 pc의 파일까지 모두 잠기게 된다.  리눅스에서는 왜 무슨 작업을 하려고 하면, 비밀 번호를 넣으라고 하는 지 알 것 같은 대목이다.  공유 폴더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이 windows 10에서는 one switch로, one click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해킹하는 측에서 보자면 시간이 남아도니 얼마든 지 공들여 남의 폴더를 뒤질 수 있겠지만,  실 사용자에게는, 많이 알아야 하고 많은 클릭을 해줘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windows의 가상 키보드 (터치 키보드)도 유용하다.  이쪽 키보드가 저쪽 pc에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저쪽의 가상 키보드를 펼치고 이 쪽 마우스 클릭으로 저쪽 pc 화면에 문자를 구현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한이 있다.

1. 상대방 pc의 동영상을 끊기지 않게 볼 수 없다.  (느리다.)
2. memory를 많이 차지한다.
3. 상대방 (server) pc에서 실행되는 오디오를 들을 수 없다.  (상대방 pc의 볼륨 조절에 꼭 필요한 기능)
4. linux용이 없다.  wine에서도 안 된다.  이 프로그램 특성 상 가장 먼저 열리고,  가장 늦게 닫혀야 한다.

원격 관리 프로그램의 기능 비교표
Comparison of remote desktop software
https://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remote_desktop_software

linux (mint)에서 windows 10 원격제어
리눅스에서 처음으로 windows 화면을 열어볼 수 있었다.  다음 글을 참고했다.  흔한 다른 방법(vnc4server)으로도 상대방 화면 열기는 되었지만,  딱 한 번 보았고,  아무 작업도 하지 못하는 회색 화면만 볼 수 있었다.  더구나 리눅스 초보자가, '하라는대로' 따라 하다간 십중 팔구, 그림 창이 뜨지 않는 도스창 같은 것을 보게된다.

리눅스 컴퓨터에서 윈도우즈 컴퓨터로 원격 데스크탑 연결하는 방법 (rdesktop 사용법)
https://kldp.org/node/99781

비밀번호를 짧게 하면 안 된다는 설명이 있다.  일리 있는 말이다.  비밀번호가 네 자리인 것은, 다음과 같은 도표를 만들어놓고 사용하면 수작업으로 해도 금방 풀리게 된다.

0000, 0001, 0002, 0003, 0004, ~ 9995, 9996, 9997, 9998, 9999
칼리 리눅스 같은 것으로 windows log in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다는 내용을 youtube에서 확인해보면 pc를 쉬운 자세로 사용하면 어떤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가능해진다.  잃을 게 없다고 장담하는 사람이 있을 지 몰라도,  내 pc를 경유해서,  즉 내가 pc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내 pc가 원격제어 되어 다른 사람의 비밀 정보를 빼앗는데 사용된다면,  pc를 압수 당하고 경찰서까지 출두해서 나의 무죄를 입증하는 진술이 필요하게 될 지도 모른다.

teamviewer를 사용하면 더 간단하다.  아이디로 묶어서 사용하면 편하다.  개인의 모든 정보가 한 곳을 거쳐가야 한다는 게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google에서 'vnc'로 검색해서 찾던 프로그램을 얻지 못했다.  리눅스에서도 되고 viewer는 무료라는 realvnc는 server를 구입하지 않으면 viewer는 사용할 수 없었다.

chrome에서도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고 한다.  server plug in을 설치하고 거기서 발생되는 긴 비밀번호를 다른 pc의 chrome에 설치된 viewer에 입력하고 접속하는 방식인데,  비밀번호 생성되는 것까지만 보고, 더는 작업을 진행해보지 않았다.

windows 설정

파일관리자 - 이 컴퓨터 (This PC) - 클릭 오른쪽 - 속성 - (시스템 : 이 화면은 제어판에서 찾아들어가도 나온다. ) - 원격 설정 (remote setting) - 허용 체크 (위 아래 다) - 적용

제일 아래는,  원격제어해 들어올 pc의 ip를 미리 등록해두고, 그 pc만 들어올 수 있게 한다는 선택 내용이 있다.

아래 사용자 선택에서는 원격으로 제어할 사용자를 등록하는 항목이 있다.

위 페이지에는 방화벽 설명도 있다.

방화벽 예외에서 원격 데스크톱을 체크해서 방화벽 예외 프로그램으로 등록하고 편집 항목에서 저쪽 pc의 ip를 콤마로 구분하여 등록한다.   서비스 편집에서는 포트도 설정할 수 있다.

mint 설정

rdesktop 설치 - 소프트웨어 메니저에서 설치할 수도 있고, 터미널에서 설치할 수도 있다.
ssh 설치

mint 터미널에서 다음 작업을 하니 windows 10 화면이 열렸다.  windows 10 창은 log out이 된다.  tightvnc만큼 안정적이지는 않다.  tightvnc는 빨리 (잠금 화면에서, cmos에서 windows로 넘어온 직후에) 열리고 늦게 닫힌다.

rdesktop ip

ip는 windows 10의 ip이다.

바탕화면에 리모컨 (접속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불편: -0 옵션을 주어도 상대방 pc 화면이 log out 된다.  이러면 직접 그 pc 화면 앞까지 직접 가서 다시 log in 해줘야 한다.  완전한 원격 제어는 아닌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하면, linux나 windows 어느 쪽을 부팅하든 지 준비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그냥 linux 바탕 화면에 있는 등록해둔 rdesktop 리모컨 아이콘을 클릭하고 windows log in 비밀 번호를 넣고 enter 하면 된다.  이 작업은 끝에, 상대 pc를 다시 시작, 끄기가 가능하고 원래의 작업 상태로 되돌려 놓지는 못한다.  상대방 pc는 이미 log out된 상태이다.  원격 제어는 상대방 pc가 부팅한 뒤에도 늘 원격 제어 준비 상태가 되어있어야 한다.  원격 제어를 승인하는 별도의 과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

linux의 rdesktop으로 log out된 상대방 windows pc는 다른 windows pc의 tightvnc로 log in 상태로 회복할 수 있다.  log out 상태라도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계속 되고 있다.


이제는 windows 10에서 mint를 열면 된다.

xrdp - 윈도우 원격 데스크톱에서 리눅스 우분투 원격제어 하기
http://harryp.tistory.com/14

이 페이지에서는
linux에서 windows를 제어하려면 rdesktop, 
windows에서 linux를 제어하려면 xrdp
를 사용하라고 설명한다.

그림 설명은, 원격데스크톱이 아니고, xrdp이다.
edge (작업표시줄의 돋보기, 원 모양에서 검색) 검색 창에서는 http://www.xrdp.org/ 이 주소가 뜬다.  설치하라는 이야기 같다.

Ubuntu 14.04 에서 xrdp (원격접속 데스크탑) 설정
http://wincloud.link/pages/viewpage.action?pageId=9175071

다 되지는 않는다는 설명

우분투 16.04 원격 데스크탑 설정
http://goodtogreate.tistory.com/entry/%EC%9A%B0%EB%B6%84%ED%88%AC-1604-%EC%9B%90%EA%B2%A9-%EB%8D%B0%EC%8A%A4%ED%81%AC%ED%83%91-%EC%84%A4%EC%A0%95

어떤 데스크탑이냐도 신경 써야한다는 내용
gray screen 설명도 있다.  이 회색 화면은 접속만 되고 작업은 안 된다.
MATE, XFCE, LXDE, LXQT, KDE는 접속이 된다는 설명

Ubuntu 14.04 원격 접속(xrdp) 설정
http://abydos.tistory.com/3

gray screen을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2. sudo apt-get install xfce4
desktop을 바꾸라는 말

우분투] 원격 접속(xrdp) 설정하기
http://dustjrdk.iptime.org/?p=34

windows에서 접속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이 페이지를 보고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  desktop을 바꾸여 한다면, linux에서 그래픽 화면이 없어질 지도 모르겠다.  원래의 desktop 그대로 있다.

(windows에서) 시작 - 실행 - mstsc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 걸어두었다.


vi에서 커서 아래 행 삽입은 o


검은 바탕에 이 화면이 열리지만,  여기서 어떻게 하는 지 모른다.  기억하고 있는 id, 번호를 넣기가 마치 '자격증명' 하 듯 쉽지 않다.

module을 클릭해보면 방화벽에서 열어줘야 한다든 지 하는 port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저 위 화면에서 다시 생각해본다.  id는 뭘까?  비밀 번호는 뭘까?  아는 것은 하나.
linux 터미널을 열면 아이디가 보인다.  그 때의 비밀 번호도 안다.  이게 안 통하면 xrdp는 포기해야 한다.



위 화면의 옵션 설정에서
pc 내부 ip, log in id에 비밀 번호를 넣고 접속이 안 된다.

원격으로 GUI 사용하기
http://ttend.tistory.com/269

PuTTY Download Page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download.html

putty.exe 받으니까 avast가 삭제한다.
putty-0.67-installer.msi를 받아 설치한다.



putty 설정 그대로 따라서..

Xming X Server for Windows
https://sourceforge.net/projects/xming/
Xming-6-9-0-31-setup.exe

'이제 PuTTY 로 접속해서 커맨드 라인에 xclock라고 입력해 본다.'

이 말이 또 무슨 말인 지 몰라, 여기서 U턴..

윈도우7 방화벽에서 특정 포트 열기 설정 방법
http://mastmanban.tistory.com/350

리눅스에 RDP 서버와 클라이언트 설치
http://www.myservlab.com/109
port 이야기

mint로의 windows에서의 원격 desktop 접속이 되는 것 같은데, 회색 화면이다.

저 위의 많은 설정을 한 linux라 간결하게 어느 설정이었는 지 짐작도 안 된다.

windows 10에서 갑작스럽게 mint 화면으로 연결이 되었다.

nomachine_5.1.54_1.exe  이 파일을 설치, 실행하니..

NoMachine Download  :  Free remote desktop for everybody
https://www.nomachine.com/download

웹 페이지 뒤적이다 몇 번 본 프로그램 이름이다.  이름이 왜 노머신이니?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니,  지금 켜져 있는 mint pc가 버전까지 보여진다.  별로 설정 할 것도 없이 연결이 되었다.  이 쪽으로 소리도 나오고 tightvnc보다는 화질도 좋다.   이 쪽에서 원격 접속을 하면 상대방 pc가 log out 되지도 않는다.

비밀번호로 고생했는데,  id는 mint 터미널에 보이는 아이디, 비밀번호는 mint sign in 할 때 쓰는 비밀번호..  이 것은 mint에서 rdesktop으로 windows 10 화면을 부를 때 나오는 windows 10 log in id, 비밀번호를 넣은 방법과 같다.

NoMachine for Windows
NoMachine for Mac
NoMachine for Linux
NoMachine for iOS
NoMachine for Android

다~ 있다.  이러니 이제부터 이 프로그램하고 안 친해질 수 없다.

그렇담?  다른 os용이 없는 tightvnc로 고생할 게 아니라,  아예 NoMachine으로 천하통일?
이제부터 NoMachine을 집중 연구해야 하겠다.  일단 mint에도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지..

mint에서는 internet에 NoMachine server, viewer 아이콘이 다 보인다.  windows 10 바탕화면에는 viewer만 보이지만 타일 메뉴에는 server도 있다.

mint에서 쉽게 NoMachine으로 windows 10 화면이 열린다.  자동 스크롤 기능까지 있다. (마우스가 위로 가면 화면이 자동으로 내려온다.)  지금 이 문장은 mint 시스템에 연결된 키보드로 작성하고 있다.  한영 키 전환은 작업표시줄의 IME 클릭으로 바꿔주고 있다.

mint에서 NoMachine으로  windows 10 화면을 원격으로 열면 windows 10쪽 오디오가 자동으로 꺼지고 소리는 mint에서만 나온다.  windows 10의 소리를 켜면 두 군데에서 시차 있는 소리가 나온다.  만약 이 NoMachine을 양쪽에서,  mint에서 windows 쪽으로, 동시에 windows에서 mint 화면을 열면 두 소리가 겹쳐지면서 소음이 발생한다.  왜 상대방 사운드가 꺼지도록 했는 지 이해가 된다.  한/영 키 전환 한다고 Ctrl, Alt 키를 잘못 건드리면 키보드 작동이 안 된다.

이제 남은 질문은
1. 외부 network 접근은 어떻게 하느냐
2. 내부 network 설정은 어떻게 하느냐
3. 언제 열고 언제 닫느냐
4. 얼마나 안정적이냐
5. 언제까지 무료냐

2는, 원격 제어 하기까지, 앞에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했으므로,  NoMachine으로 원격 접속하는데 꼭 필요한 설치, 작업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3은, tightvnc는 windows 잠금화면부터 보인다.  cmos를 지난 바로 다음부터 보인다.
4. tightvnc는 열지 못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5. 이와 같이 어떤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한정 무료일 리 없다.  다른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다시 찾아봐야 한다.

리눅스 <-> 윈도우 원격 접속 프로그램 사용
http://www.sysnet.pe.kr/2/0/1112

위에 링크 했지만, 이제는 설치 관련 내용
설명과 다르게 linux, windows 양쪽 다 NoMachine로 원격 접속할 수 있다.  centos에서는 안 된다는 말도 있다.

우분투 서버 윈도우 클라이언트 freenx 설치 방법  http://egloos.zum.com/whitet8899/v/1279978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좀 더 간단한 설명을 찾을 때까지 계속..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도 병행 사용할 생각으로..


아 참, 원격 제어를 하면서 키보드, 마우스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사실..

라즈베리파이/Raspberry] 원격 GUI 접속 방법 - NoMachine
http://ljs93kr.tistory.com/46

NoMachine 설치 과정을 그림으로 보기

Linux]FreeNX 로 원격제어 하기
http://one2many.tistory.com/9

키 복사 설명

tightvnc는 설치할 때 server의 비밀 번호 설정이 있는데,  NoMachine은 그 것도 없다.  비밀 번호를 자기 것을 쓰지 않고, os log in 비밀 번호를 쓰고 있다.  더 간편해졌다.  그 동안 리눅스에서 원격 제어 server 설정을 위해서 했던 그 많은 작업들을 생각하면 허탈해진다.

nomachine으로 원격 pc를 부팅하는데,  꺼놓지 않고 (어떤 상태인 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있었는데,  저쪽 pc가 update 진행 중이고 부팅 되어서 로그인 (잠금 화면)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nomachine이 오디오 기본 값으로 잡히면 시스템에서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작업표시줄 - 스피커 모양 - 소리 (S) - 재생 - 스피커 - (nomachine이 아닌 쪽 선택) - 기본 값으로 설정 - 확인 - 구성 - 오디오 채널 - 선택 - 테스트 - 다음
이 시스템에는 차량용 서라운드 시피커를 연결 하고 4채널으로 설정하니,  서라운드 효과음 (소리의 공간감)이 나온다.

nomachine 결점: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 pc에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이 물리적으로 연결이 안 될 경우 시스템 점검에 불편함이 있겠다.  tightvnc는 안정적이므로 같이 사용해야 하겠다.  쉬지 않고 계속 update 해야한다는 메시지도 나온다.

nomachine의 약점:
툭 하면 update 화면이 화면의 중심을 가린다.  알약이나 V3처럼 오른쪽 위 (다른 프로그램을 닫는데 불편)가 아니고 중심부에 크게 가로 막는다.  update 해도 다음 날 다시 나타난다.  제 3 자가 사용하는 화면이라면 아주 곤란해진다.
network에 있는데,  없는 것으로 나오는 등,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가 자주 제공된다.




mint 18 64bit에서는 다음 파일을 설치하였다.  windows 10과 서로 원격 제어 창이 잘 열렸다.  vnc4server 같은 것으로 고생할 필요가 없어졌다.  (안정성은 그 게 더 나을 것으로 판단)

NoMachine for Linux - amd64
https://www.nomachine.com/download/download&id=10

받는 시간은 오래 걸린다.  .deb 파일이라 받아서 클릭만 해줬다.

Tuesday, 27 September 2016

mint 18

cinnamon

민트 32bit
30분짜리 음악 한 곡 듣는데 자꾸 끊긴다.  회복 안 된다.

민트 64bit
memory 4Gbs인데 그냥 정지.  720P에서..

Monday, 8 August 2016

mint에서 ntfs 자동 마운트

mint 18 cinnamon

ntfs 자동 마운트는 전에 생각지 않았던 문제이다.  손 댈 것 없이 자동 마운트가 됐었다.
오늘은 안 된다.

google 검색

다음 페이지를 본다.

리눅스에서 윈도우8/8.1 절전모드 적용된 NTFS 하드디스크 읽기
http://idchowto.com/?p=14694

하드디스크 연결 상태
하드디스크 수: 2
os: mint, windows 10
각각의 하드디스크에 mint와 windows 10을 설치(각 하드디스크에는 하나의 os만 설치)
mint가 설치된 디스크에도 ntfs 파티션이 있다.

mint에서는 windows 10이 있는 ntfs나, mint가 설치된 디스크의 ntfs를 읽지 못하였다.  (mount가 안 된다.)  gparted에서도 안 된다.

pc를 windows 10으로 부팅하고 보니, mint의 swap, ext4 파티션 정보가 없고,  파일이 없는 상태의 ntfs로 나온다.  windows 10에서 '절전 모드'에 관한 사항을 사용 않기로 바꾸고 다시 mint로 부팅하니 모든 ntfs를 읽었다.  각 ntfs 파티션을 책갈피로 연결하고 사용.  (전에 문제 없던 책갈피가 안 된다.  내부 network ntfs 폴더는 비밀번호를 넣어야 열리고,  자기 pc에 연결된 ntfs는 장치에서부터 다시 읽어야 책갈피가 살아난다.  랜섬웨어를 대비한 것이라면 의미가 있겠다.)

ntfs-config는 따로 설치했던 것 같다.  관련이 있는 지는 모른다.  전에는 mint 설치하고, mount 작업 없이, 바로 ntfs 파티션을 사용하였다.

https://community.linuxmint.com/software/view/ntfs-config

전에도 smb4k, samba는 파일 공유를 위해서 설치했었다.



......
mint에 realvnc server를 설치하는데 key가 있어야 한다.





Saturday, 28 November 2015

리눅스의 선택 2

거의 일주일만에 몇 개의 리눅스를 설치하고 지웠다.

openSUSE
openSUSE-Leap-42.1-NET-x86_64.iso
89.1 M
usb+하드디스크+yumi로 설치가 되었다.
이 yumi는 windows 용을 말한다.  리눅스용 yumi로 mint에서 설치했더니 설치용 하드디스크의 부팅 파일이 사라지고 부팅이 되지 않았다.  windows 에서 format 하고 다시 설치하였다.

32bit가 아니었다.  이상하게 느렸다.  YaST도 기능이 줄어든 것 같았다.
전에 보던 openSUSE가 아니었다.
4g(swap), 40g(root)로 mint에서 쓰던 파티션으로 작업을 했더니,  openSUSE가 2g(swap), 10g(/), 나머지g(/home)으로 잡아놨다.  browser도 느리고 다 느리다.  마우스도 안 움직이는 정지 상태가 2분 정도 계속되는 일이 계속된다.

openSUSE에서 좋아진 게 있다.  아무 것도 손 대지 않고 바로 한/영 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ntfs는 같은 하드디스크나 추가 하드디스크 모두 자동 mount 되지 않았다.  ntfs 자동 mount가 될 때까지 openSUSE는 사용 보류..  5년 뒤에는 되려나?

file system ?
공통점을 하나하나 지워나가는 일이 잘한 일일까?
왜 나는 windows에서나,  linux에서나 internet explorer, edge 같은 browser를 못 쓰거나, 안 쓸까?
사용(try)해볼 가치조차도 없는 프로그램(패키지)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openSUSE가 좋은 것은,  sound 음질이 제일 낫다.  windows 용보다 나은 것 같다.  그러나 옆 pc에서는 sound가 나빴다.  누군가,  linux는 sound가 windows보다 좋다고 했는데 맞는 말일까?
windows는 sound driver를 설치한다.  linux도 그런가?  alsa 같은 거나 설치하고 마는데 음질이 더 좋다고?  windows는 sound 재생에 문제가 되었던 기억이 없는데,  linux는 거의 모든 경우, sound 음질이 좋지 않았다.  심지어는 스피커 선택 여지도 없어,  앞 뒤 스피커(우퍼,  리어의 딱 두 선택)만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linux에서는 별도의 앰프가 있어야 되었다.

mint kde의 부팅 때,  촛점이 흐리게 시작하는 것이 싫었다.  kde는 그게 보기 싫다.
이와 비슷하게, windows에서도 그러고 있다.  어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화면이 완전히 검게 된 상태에서 시작한다.  동영상 편집에서도 이 암전을 일부러 없애는데 말이다.  이 역시 windwos의 퇴보이다.  '시작'을 없앴던 것처럼..  이 암전 기능은 linux에도 많다.

mint mate로 바꿨다.  파일 관리에서 창을 둘로 나누는 기능이 없다.  돌이켜보니,  kde, cinnamon에는 있는데 mate에는 없는 게 많았다.

mint cinnamon으로 바꿨다.  17.3이다.  글을 안 남기려고 애쓰다보니,  다 잊어버렸다.  파일관리에서 mint kde가 나은 것 같다.

mint에서는 nabi를 설치(sudo apt-get install nabi)하고,  두 번은 부팅해야 한다.

좋아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mint kde > mint cinnamon > mint mate > openSUSE

windows 10?  부팅 느리고, 꺼지는 것 느리고,  끌 때 상황 재연이 안 되고,  가상키보드 느리고,  동영상 늦게 나타나고(1분),  가끔씩 마우스만 움직이고 모든 작업은 중지(2분 정도) 되고, memory 관리 안 되고(오죽하면 별 쓸모도 없는 memory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했을까)..

linux?  부팅 빠르고(요새는 점점 느려지고 있지만,  windows에 비할 바가 아니게 빠르다),  꺼지는 거 빠르고 (2초),  꺼질 때 상황 재연 충실하고,  동영상 재생도 빠르고,  가상키보드는 좀 이상하고,  폴더 관리 불편하고, opera가 이상하고..

mint cinnamon konqueror에서 google blogger가 안 열린다.
konqueror,  참 이름 이상하게 지었다.  kde 첫 글자를 따서 짓느라 그런 모양인데..
k(k,c,q)+on+q(k,c,ck,q)+er+o(e,o)+r,  이름 잘 못 지은 것으로 보인다.
firefox(foxfire 혼동), opera, safari 이름을 보면, chrome, chromium도 잘 지은 이름은 아니다.
coca cola처럼 문자 도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어떤 이름도 길어야 할 마땅한 이유란 없다.
chrome도 영어를 안 쓰는 나라에서는  예컨대,  영어가 아닌 말 '크롬'으로 쓰면 뒤에 e가 있는 지 없는 지 모른다.  (영어를 안다고 세상이 달라질 것 같지 않은 세상에서..)

opera, chrome, ms-office, maxthon은 꺼진 상태인 지 확인해야 한다.  사용 안 했어도 떠 있는 경우가 있다.

이 글은 opera에서 작성하지 못하고(windows에서는 opera에서만 이 계정 사용),  midori로 작성했다.  konqueror에서는 blogger가 열리지 않았다.  몇 십분 째,  오른쪽 위 톱니만 혼자 돌고 있다.

mint cinnamon에서 youtube 한글 자막이 전혀 안 나온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모든 한글 글꼴은 다 설치했다.  메뉴-기본 설정-글꼴에서 기본 글꼴을 한글로 보이는 것으로 바꿨다.  안 된다.
youtube의 settings-subtitles/cc-options-font family를 한글이 보이는 것으로 바꿨다.  한글이 나온다.

mint cinnamon에서 파일 이름 깨지는 게 있다.  파일명 바꾸기 작업이 어렵다.  directory 빈 공간을 활용하는 작업을 할 수 없으므로 그런다.

mint mate, cinnamon에서 책갈피가 안 된다.  책갈피는 파일 시스템의 하위 directory에 있는 ntfs 파티션을 앞으로 내보내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게한다.  (windows 파일관리자에서, 폴더를 드라이브로 '내 컴퓨터' 밑에 나타나게 하는 기능)  kde에는 있었던 기능 같다.
여기서도 부팅 3초 설정 방법을 모른다.  10초가 기본이다.  windows에서는 멀티 부팅 대기 시간을 3초로 했다.  (로그인 창 기본 설정-자동 로그인-로그인 전 일시 정지 10초)

linux를 설치할 때 주의할 것은, 랜 카드를 빨리 읽으므로,  랜 연결 안 된 것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기다리면 되었다.  intel 랜 카드는 호환성이 떨어졌다.

위키백과, '옹정제'로 검색하면, 만주어 부분이 ᡨᡝᠮᡤᡝᡨᡠᠯᡝᡥᡝ
ᡥᡡᠸᠠᠩᡩᡳ, 이렇게(네모) 나온다.  위키백과에서는 네모 안의 네모,  지금 편집하는 blogger에서는 네모 안에 X가 있고,  이 글을 보기로 보면,  그냥 네모만 보인다.  windows에서만큼, 문자 표현이 자유자재로 되지 않는다.  해당 글자 ( ᠠᡳᠰᡳᠨ ᡤᡳᠣᡵᠣ
ᡳᠨ ᠵᡝᠨ) (https://ko.wikipedia.org/wiki/옹정제)  두 줄로 서있다.






Sunday, 18 October 2015

linux mint

지금은 리눅스 민트 konqueror로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리눅스 설치 삭제를 반복, 몇 바퀴를 돌고돌아 이제 linux mint kde 17.2를 사용 중이다.
아직은, mint mate, mint cinnamon, mint kde의 차이를 모른다.
다 써본 것들이다.  앞에 x, l이 붙은 것은 저사양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는 정도이다.

xp에 대해서는 한 마디 안 할 수 없다.  서비스 지원 중단 소식을 듣고 대단히 놀랬다.  '20년도 안 된 차를 A/S 안 해준다는 말이냐?'  그럼 폐차해야 하는 거네?  왜,  얘들은 하드웨어를 팔아먹으려 하지?  이 말이 생각났다.
server 사용을 위해서 나는 486 pc도 사용하기 괜찮다고 생각했다.  조용하니까..
그리고 나의 모든 xp 시스템이 고장나기 시작하면서 나는 xp 제작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고장 안 난 xp?  있다.  그러나 설치하고 몇 번 부팅도 안 해본 영문 xp이다.
xp 지원 안 하면 그만이지,  xp 사용자를 패고다닐 것까지야..라는 생각을 해봤다.
즉, 나는 xp 때문에 linux로 쫓겨온 요새 흔히 쓰이는 말, '난민'을 써서 OS 난민이다.

os를 사용하면서 짜증나는 일도 있을 것이다.  xp에 관한 한 지치지 않는 '화'가 난다.


mint 사용, 이제 불편한 점을 써보려고 한다.

한글 사용:
Ctrl+Space로 한/영 키 대신 사용한다.   3색 태극 무늬가 나타나 있다.
그래도 바로 한글 사용이 되는 것이 debian과 비교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nabi는 설치 했다.  mint에서는 nabi를 설치한 뒤 나비를 구경도 할 수 없었다.  써 본 mint 버젼에서는 다 그랬다.  지금은 nabi를 실행시켰지만 작동은 안 한다.  이 나비를 설정하기 위해 설정 메뉴에서 '언어(로캘 무늬, 유엔 무늬 같은)' 항목을 찾아도 없는 리눅스가 많았다.  나타나지 않으면 이 항목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mint 17.2 kde에도 없다.  한/영 키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한/영 전환에 두 키 조합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아주 불편하다.  리눅스를 사용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한/영 키 뿐만 아니라 콘솔 작업에서도 익숙해야 리눅스를 잘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10에서도 한글 사용하기는 불편해졌다.  클릭을 두번해야 한글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google에서도 한글 입력은 역시 불편하다.

한글 입력 방법이 독특하기는 하다.  일본은 단 글자 입력,  한글은 세 글자 조합이니 그랬을까?  그들에게  이런 식으로 홀대받는 면도 있다.

콘솔 작업에서 불평이 많아지면 그만큼 리눅스 사용은 어려워진다.  뒤에 기다리고 있는 문제가 적지 않다.
'나는 절대로 dos 같이 생긴 콘솔에 항복할 수 없다.' 하는, 바로 나 같은 사람이라면  그냥 windows를 쓰기를 권한다.  화병이 생길 지도 모른다.

youtube를 사용하다 깨진 글자를 많이 만난다.  사용자가 티벳어 같은 자국 문자를 써서 사각 문자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commnet까지 해주려고 했다.  생각해보니,  windows 10 사용 시간보다 mint kde 사용 시간이 훨씬 많아진 뒤에 일어나는 현상이었다.
(지금 konqueror에서 blogger 그림 삽입이 안 됨,  백지 먹통,  windows 10에서 이 그림을 넣고..)

요새 youtube에서 허용하고 있는 그림문자?, 구글에서 인정 않고 있는 티벳어 같은 문자?, 아랫 줄 중국어 다음에 오는 글자라, 등록 안 된 중국어로 혼동하기도 쉽다.  어쨌거나 저런 네모 글자가 youtube에서 보기는 흔치 않았다.  나는 티벳어 입력 시 저런 글자를 보았다.
(다시 보니 windwos에서도 사각 글자가 적지 않았다.  아주 작은 사각으로 처리해서 잊혀졌다.)

다음은, windows 10에서 보았을 때


web browser:
firefox(기본), konqueror(기본), chromium, opera,
browser 작동은 windows 10에 비해 아주 빠르다.  openSUSE에서는 browser 정지 상태가 많았다.  같은 pc에서 사용하는데,  속도에서 큰 차이가 났다.  konqueror, opera에서는 문자 입력의 문제가 있다.  전부터 있었던, google에서 한글 입력 시, 영문처럼 단 글자로 인식, 문자의 중복 입력으로 한글 입력이 어려운 것은 mint에서도 여전하다.
korqueror로 문서 작성 중 꺼져버린다.  memory 부하가 많을 때 windwos 10 opera에서 가끔 경험하던 것이다.
safari는 설치하지 않았다.

패널 (작업 표시줄):
시간의 끝 자(분 표시)가 '지역'(설정에서 '시간대 보이기'에 체크하면 '지역'이라는 불필요한 글자가 생긴다.)이라는 글자나 그 뒤에 있는 방패 무늬(시스템 버젼 알림)와 겹친다.  그래서 패널의 폭을 넓게해서 사용해야 한다.  나는 패널을 위로 올렸고, 시간은 왼쪽으로 보냈다.  windows 10도 작업 표시줄을 위로 보내니까,  가상 키보드 사용하기 편했다.
패널 사용은 불편하다.  windows 10은 작업표시줄에 실행 중인 프로그램은 작업표시줄에서 X표를 눌러 끌 수 있으나,  mint kde에서는 그렇지 않고 실행 중인 것도 다시 불러내기가 쉽지 않다.  다른 실행 중인 패키지를 모두 '최소화'로 줄인 다음 사용할 수 있었다.  페이지가 하나만 열려있을 때는 괜찮다.  가령,  dolphin(파일관리자) 창이 둘 열렸을 때는 둘 중 하나 선택이 안 되고 다 열리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패키지를 다 최소화 하고 dolphin만 남았을 때 dolphin을 사용할 수 있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
windows 10에서는 한 프로그램이 설치 중이라도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이렇게 작업을 하면 순서대로 작업이 이루어진다.  가끔,  설치가 안 되고 정지된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콘설 창에서 설치하면 apt:가 사용 중이라고 설치가 안 된다.  어떤 경우는 저 메시지가 한번 나타나면 어떤 패키지도 설치가 안 된다.  나는 메시지에 함께 나타나는 방법대로 해서 덜 설치된 패키지를  Y를 눌러 설치했다.  이 것은 부팅을 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에러가 아니다.  defrag 때문에 순서대로 설치하는 것은 좋으나 사용 중인 패키지를 모두 닫고 부팅을 해도 설치 에러가 다시 나타나면 사용자는 어려워진다.

wine:
꼭 windows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스윙을 설치했으나 실행되지 않았다.  작업을 한번으로 끝나는 설치는 되지만 설치 중 한번 더 응답을 해야하는 경우는 실행이 안 되는 것 같았다.
web browser 같은 것은 flash player 같은 것을 또 설치해야 한다.  internet explorer는 xp용은 설치가 되지만 그 이후 버젼은 설치가 안 된다.

사운드:
이 부분을 제일 신경 썼다.  주력 pc(가장 성능이 좋고 자주 사용하는)에 openSUSE를 설치하니,  windows 10 때보다 약간이나마 음질 상태가 좋았다.  windows 사용 시에는 음질에 신경 쓸 필요를 느끼지 못 했다.  이러한 openSUSE를 삼성 pc에 설치하니 음질이 나빠 소리를 아주 작게해야 들을 수 있었다.  지금 이 시스템의 오디오 설정 - 하드웨어 선택은 딱 하나 뿐이다.  전과 다르게 openSUSE는 하드웨어 선택 항목이 열개가 넘었던 것 같다.  하드웨어 선택 항목에 맞는 게 없으면 center speaker + wooper 조합으로라도 그냥 썼다.  2 채널 사용 중인데 5.1 채널로만 소리가 날 때도 있었다.  어떤 linux의 경우 오디오에서 하드웨어를 하나도 만나지 못 했다.  소리를 어떻게도 들을 수 없었다.  인텔 랜카드를 아예 인식하지 못하는 linux도 있다.

답변:
구글 검색에서 한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windows에서 훨씬 많다.  linux를 사용하려면 영문 검색도 해봐야 한다.  영문으로 검색하면 세상이 좀 넓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된다.

파티션:
웬만하면 리눅스 파티션은 안 건드리는 게 좋다.  리눅스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에 windows와의 공유용 파티션을 만들고 작업을 하다보면 거의 모든 리눅스가 싫어한다.  rescue.. 이런 게 검은 창에 나타나고  부팅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  v3만 실행하지 않으면, 다행히 windows가 폴더를 잘 열어두고 있으니까 리눅스쪽에서 주고받기로 하는 게 좋다.  알약은 windows 폴더 공유 설정을 지우지 않는다. 나는 openSUSE는 자동 파티션 설정을 했고,  다른 리눅스는 모두 swap(primary), /(primary,ext4), /windows(logical,fat32)로 나누고 다른 리눅스를 설치할 때도 change로 해서 마운트만 다시 해줬다.  (파티션 순서 포함)

키 터치:
지금 이 문서는 linux mint kde 17.2, konqueror, google blogger에서 작성 중이다.  문자 입력을 하려고 하면 커서 위치가 제 마음대로 가 있다.  number lock에도 불이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
(커서가 마우스를 쫓아간다.)

패키지 설치:
chrome에서도 앱을 설치 할 수 있다.  chrome에서는, 설치만 하고 사용을 하지 않아도 memory를 차지하고 있었다.  windows 10에서도 앱 설치를 할 수 있다.  패키지 설치의 편리함이 linux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앱이 너무 많아서 다 찾아볼 수도 없다.
openSUSE는 주소를 따로 넣어주어야 하기도 한다.

파티션:
linux의 파티션은 server 기능 때문인 지,  파티션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windows에서 linux로 오는 사용자는 이 것이 아주 불편하다.  windows에서는 os고 응용프로그램이고 데이터고 상관 없이, 그냥 한 보따리(파티션)에 모두 집어넣고 쓴다.  파티션이 하나인 게 정 불편하면 파티션 나눠쓰면 된다.  그 파티션 나누기도 못 하면?  그냥 쓰는데 지장은 없다.  포맷할 때 데이터 이주로 좀 번거롭지만..

linux에도 설치할 때,  단독 파티션에 설치 또는 windows에서처럼 C: 같은 파티션 별 설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는, 그게 불편하면 나중에 파티션 분할을 염두에 두고 linux를 설치하려 할 것이다.  windows 설치 시 C: 하나의 파티션만 사용하기 싫으면 D:, E: 파티션으로 쪼개서 쓰듯이..

linux에서 굳이 파티션을 나누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pc를 혼자 쓰는 사용자에게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이다.

설치:
파일을 받고 이중 압축을 풀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하지?  이 캄캄한 콘솔 창에서..
이 게 지금의 내 상황이다.  mint는 다운 받을 때 나오는 선택 중에서 파일 받기가 아닌 설치로 해도 되고, 받아서 압축관리 패키지에서 설치할 수도 있다.

디자인:
색상과 디자인 면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번 팀들과 비교하기는 어렵다.  좀 기다리면 잘 될 것이라고 본다.  나는 바탕 화면만 세렝게티 같은 화면으로 바꾸고 그냥 쓰고 있다.

파일관리자:
이 부분도 상당히 시간을 들인다.  windows를 설치하면 큰 타일들이 꽉 들어차 있다.  그래서 파일명을 줄일 수 있는데까지 줄여주는 게 일이다.
windows, 파일관리자, 보기, 옵션,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 보기, 모든 폴더에 적용
이 단계를 수 차례 해줘야 줄이기가 완성된다.

mint에서는 보기(축소, 축소, 축소), 편집 메뉴로 들어가서 바꿔줘야 한다.
모든 설정을 한 페이지에서 마치면 좋겠지만,  어떤 프로그램도 그렇게 편한 설정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mint에는 보기, 나눠보기가 있어 파일 이동이 편하다.
편집 메뉴, 설정에서 아이콘 크기, 목록에서 파일 크기 표시 안 보이게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파일 공유:
나는 이 공유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mint가 linux 중에서도 내부 network 파일 이동이 쉽도록 돼 있다.  fat32 파티션이나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도 자동 마운트 된다.  다른 linux에서도 usb로 연결된 ntfs는 인식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windows에서처럼 ntfs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면 자동 마운트 되었다.

터미널에서 파일의 전체 경료명을 오자 없이 입력하는 게 쉬운 일일까?  그것도 파티션이 여섯이나 된다면?  또, pc 사용자가 두 대의 pc를 연결해서 파일 이동 좀 시키겠다는데,  쩔쩔매고 고생하는 것이 보안상 꼭 필요한 일일까?라고 역으로 생각해본다.

나의 경우, linux가 설치된 뒤 파티션이 ntfs나 fat32이다.  같은 pc에 연결된 windows 10이 설치된 하드디스크가 있다.  파티션은 ntfs이다.  fat32는 마운트 위치가 /windows이다.
그래서 공유해야 할 linux의 directory는 /windows, /다운로드,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이다.  /다운로드 directory는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하게 개방할 수 있지만,  /windows와 ntfs는 터미널에서 directory 공개 설정을 따로 해주어야 할 것 같다.

torrent:
windows에서 torrent다 하면 utorrent라고 생각들 할 것이다.  기능이 많다.
linux의 ktorrent, transmission은 동시에 받는 다운로드 숫자만 바꿔주면 될 것이다.
만약 이 숫자가 1이라면,  1번이 다 받을 동안 다른 파일의 다운로드는 이뤄지지 않는다.
1번 파일의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경우 2번 파일이 들어올 수 없으므로 동시 다운로드 숫자를 늘려줘야 한다.

동영상:
나는 windows에서는 potplayer를 쓰고, linux에서는 smplayer를 쓴다.  kmplayer, gomplayer는 광고가 많아서 쓰지 않는다.  vlc는 코덱 문제로 잘 실행되지도 않고,  저 사양 pc에서는 사용이 매끄럽지 않다.
youtube 동영상 다운로드는 4k video downloader를 사용하고 있다.  windows에서도 linux에서도 wine 없이 바로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 4k video downloader는 원본 화질 해상도로 받아볼 수 있다.  realone이나 youtube hd downloader는 원본 해상도로 다운로드 하지 못 했다.

오피스:
linux에서 작성한 문서는 windows에서 작성한 .txt와 다르다.  linux 파일은 ntfs에 옮겨놓으면 windows에서 삭제도 안 된다.  txt와 같은 간단한 문서 편집기도 가끔 쓸 일이 있다.  나는 windows를 새로 설치하면 ms-office부터 설치를 했지만,  이제는 linux에서나 windows에서나 google docs를 사용하여 pdf 문서를 저장하고 있다.  google docs는 ms-office에 비해 그림이 많은 web page의 그림을 일부 저장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google이 ms와 office 담합을 하기 전까지는 google docs를 쓸 생각이다.

비밀번호:
linux는 뭘 좀 하려면 비밀번호를 넣어야 한다.  windows에서 내부 network 공유가 원할하지 않을 때 자격증명 하듯이..

기타:
defrag, 백신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linux 용 백신이 없는 것은 아니다.  windows에서는 다운로드 한 모든 파일은 백신 검사를 해야하고, pc가 느려진다 싶으면 defrag를 하다하다 포맷을 하지만..

os 다운로드:
해당 linux 이름으로 검색하면 os 파일을 받을 수 있다.  torrent로 받으면 빠른데 한 번은 iso 파일이 변형되었다는 결과를 받았다.  직접 받으면 시간은 좀 걸려도 안심이 될 것이다.  dvd가 없으면 net install 파일을 cd에 구워 설치하면 된다.
나는 windows 10, mint, ubuntu는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했고,  나머지 linux는 ultra iso+usb+하드디스크로 설치했다.  windows 10에서 클린 설치 iso를 제공한다.
utorrent에는 받는 중인 파일명을 !ut로 해서 덜 받은 파일이라는 식별이 가능하지만 그 설정이 없다면 다 받은 파일인 지 구분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oi-dev-151a8-live-x86.iso 이런 파일은 직접 받는데 몇 시간 씩 걸린다.

기타:
금융회사가 아닌데,  internet explorer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있다.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하며 무심코 클릭한 것이 특정 단체에 연간 3,000억 씩이나 챙기게 한다는 사실은 그렇다 치고,  금융과도 상관 없는 회사가 왜 그러고 있을까?  세제 혜택이라고 있다는 말인가?



장점:

끄기:
windows 8 때인가?  제작사 직원이 노트북을 들고나와 켜고 끄는데 걸리는 시간을 시연한 적이 있다.  설치 때 자동 설정된 기본 옵션 중 network 관련 기능 같은 것을 다 끄고,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장착했다면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까,  windows 10을 최신 기능의 pc에 설치하고,  많은 기능을 껐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ms-office 등 100개 가까이 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linux는 그런 트릭(꼼수의 대가들) 쓰지 않아도 평소 쓰던 pc가 1자리 단위 초만에 꺼진다.  켜지는 시간은 linux도 점점 느려지고 있다.  그렇게 꺼지고도,  켜면 끌 때의 상황이 고스란히 재현된다.
끌 때는 몇 단계가 더 있다.  서버로서의 기능도 있어서인지 끄는 버튼은 한 두개 더 있다.

파티션:
mint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windows와의 공유 directory로 만든 fat32에 읽고 쓰고 지우기가 가능하다. 자동 마운트 된다.  windows가 설치된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하다.  자동 마운트 된다.
mint 17.1에서는 windows 폴더 읽기가 부팅 시 따로 작성된 파일을 읽어야 마운트가 되었으나  가운데 순서의 windows 폴더가 꺼져 있는 경우 그 다음 순서의 pc의 폴더는 읽지 못 하였다.

/windows(mint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fat32 파티션)에 전권 공유 설정하는 것은 별도

다른 리눅스에서는 지독히도 ntfs 마운트를 안 해주고 심지어 fat32까지 인식에 인색한 경우도 있다.

어떤 게 좋냐는 질문은 할 수 있다.  그러나 답을 아는 사람이라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오늘은 mint보다 openSUSE가 내게는 불편한데,  내년에는 훨씬 더 유연하고 편해져서 돌아올 수 있으므로..


kde에서는 mint가 설치된 ntfs directory가 책갈피 선택이 되는데,  cinnamon에서는 안 된다.
그래도, kde의 부팅 시 뿌연 기어 등장 화면과 부팅 시작 시 버벅거림 때문에,  cinnamon으로 바꿨다.  옆 pc도 cinnamon이라 그 것은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하겠다.
리눅스 설치해서 여러번 손 대야 하는 게, 파일 관리자 세팅(가장 작은 아이콘)이다.  작게 해놓으면 다시 커지거나 바뀌는데, cinnamon에서는 한 번에 고정 되었다.  화면 나누기는 고정되지 않았다.  kde에서는 됐던 것 같은데..  다른 리눅스에서는 nabi 설치가 단 번에 되지 않는데,  (리눅스 설치 후 설정 글을 참고해서 update, upgrade를 했더니 장 시간 뭔가가 설치되었다.)  cinnamon에서는 한 번 부팅으로 나비가 생겼다. (hanguel)

linux가 대체로 그렇지만,  cinnamon에서는 파일 선택이 쉽지 않다.  windows처럼 마우스 왼쪽 버튼 누른 상태에서 drag 하면, 파일이 선택 된다.  cinnamon은 그 기능이 없어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고 shift 키보드 조합 키로 여러 파일 선택이 된다.  매뉴얼 어디에 있든지 찾아볼 관심은 없다.  그나마 매뉴얼을 한번 읽은 것으로 나에겐 충분하다.


......
아는 것은 많지 않지만,  소제목이 떠오르지 않아 더 못 쓰겠다.






Thursday, 24 September 2015

리눅스 선택 시 고려 사항

2015.0924


한글 사용:
windows 10도 한글 사용이 불편해졌다. 한/영 키가 잘 안 듣는다.  마우스로 두번 클릭해야 한다.

가상 키보드(터치 키보드=windows 10):
windows 10에서는 한참 뒤에 나온다.
Clickey 3.1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다.  windows 키와 다른 점은, windows는 폴더나 파일을 생성한 뒤에도 (파일명 바꾸기 등) 사용할 수 있지만, clickey는 미리 켜두고 작업을 해야한다.  우분투에는 가상키보드(온보드)가 기본으로 돼 있던 것 같다.  한글 키는 못 찾았다.  배치, 호출도 편하게 돼 있다.

옆 pc의 directory 검색:
보안 문제는 있겠지만, 나는 network 폴더 검색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리눅스는 '다운로드' 폴더 같은 한정된 directory만 열 수 있기는 하지만, web browser 설정에서도 설정 변화 없이 이 '다운로드' 폴더나 같은 레벨의 '문서' directory(폴더)에 모아진다.
windows 폴더는 개인화 돼 있어서, browser마다 개인 저장 폴더를 지정해두고 있다.

또, 이 directory open도 쉽게 설정이 가능하느냐도 문제다.
windows 10만해도 xp 때보다는 폴더 open이 훨씬 복잡해졌다.  v3를 가동해서 이 open 폴더가 닫히는 경우, 다시 폴더 열기 하느라, 아주 불편을 겪게된다.

directory 마운트 기억도 필요 사항이다.  version 0.1 앞 mate는 network directory 마운트 기억이 안 되었다.  ms-dos 때의 autoexec.bat 같은 파일에 network directory를 마운트 하도록 해봤지만, 앞 순위 pc가 꺼져있는 경우, 그 뒤 pc의 directory는 마운트 되지 않았다.  클릭으로 마운트 한 것은 부팅하면 기억되지 않았다.

파일 관리자 디자인:
나는 이 부분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linux mint cinnamon은 리눅스 중에서 가장 windows와 유사하게 설정이 되었다.  또, 아이콘 크기 설정 같은 것도, 부팅 후에 정해진 값이 변하느냐도 문제다.  매번 directory를 찾아들어갈 때마다, 아이콘 크기를 조절해야 하는 것도 고역이다.  나는 우분투의 색상과 launcher에 적응하지 못했다.  어떤 리눅스는 아예 검은 바탕에 회색 메뉴가 있다.  mint 메뉴도 약간 그렇다.  눈 안 좋은 사람은 견디기 어렵다.  windows 파일관리자, ms-word 메뉴, google 검색이 모두 흰 색 바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미 '바탕'의 방향은 잡혀있다고 본다.

사운드 설정:
요새는 이 부분 때문에 리눅스들을 하나하나 지워가고 있다.  결국 남은 것은, 우분투와 mint cinnamon인데, 우분투에서는 아직 이 소리 설정을 못하고 있다.  소리가 찢어진다.  채널 선택도 2채널 선택이 안 되고, 5.1로 된다.  소리도 얼마 이상으로 켜두면, 자동으로 작아진다.  모기 소리만 하게 들어야 계속 들을 수 있게 된다.  이 상황은 debian과 같다.  windows 10에서는 양호하다.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코덱 리눅스용이라는 것을 받아 열어보니, 그냥 alsa였다.  windows에서는 아직 sound로 고생해본 기억이 없다.

세로 모니터:
web 문서는 모두 세로 문서이다.  그래서 한번에 스크롤 없이 보려면 세로 모니터가 편하다.  리눅스 중에서도 이 세로 모니터 설정 부분이 있기는 한데, 회색으로 활성화가 안 되는 게 있었다.  대개 '돌아가는 원 모양'을 클릭하면 세로 모니터로 설정이 되었다.  이 기능은 세로 모니터에서 지원하면 간단할 텐데, 내가 가진 삼성 모니터들은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bios 내용은 세로로 진행된다.

안정성:
페도라, 센트OS, pclinuxos, debian, opensuse에서 giu가 사라지고, bios나 dos 창 같은 게 뜨고, '그만'인 경험을 했다.  debian에서는 파티션 별로 자동 파티션 설정(debian이 파티션 분할)을 하도록 하고 나중에 파티션을 열어보니, 아주 많이 분할(아마 파티션이 아니고 directory 구조였던 것 같다.) 되기는 했는데, 그 용량이 너무나 작았다. 두 자리 수의 MB에 KB도 많았다.  이게 금방 멈추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debian에서의 아이스위즐(firefox)은 windows 10에서와는 비교도 안 되게 빨리 작동하였다.

파티션:
windows는 파티션 단위의 설치가 기본이다.  리눅스는 보통, 디스크 단위로 파티션을 잡는다.  수동으로 파티션을 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한다.  지루한 반복 작업이다.
debian에서는 파티션 단위 설치가 가능했고, 어떤 리눅스는 파티션이 안 잡혀 있는 경우가 파티션 작업하기에 편했다.

fs 적응성:
나는 전체 시스템 관리용으로 적어도 한 대는 windows 10을 당분간은 사용할 생각이다.  무슨 일인지 xp는 시들시들, 병든 닭 모양이 되어버렸다.  나는 이 부분을 좋지 않게 생각한다.  10년, 20년 지난 pc도 뭔가로는 가동을 해야할 텐데, 익숙한 windows xp가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랬다.  windows 3.1을 사용할 수도 없으니, 어쨌든 xp로는 움직여줘야 한다.  데이터를 보관하고 입출력만 한다면 xp가 필요하다.  그런데 못 쓰게한다?  누가?..

openSUSE? xfs를 쓴다.  어떤 리눅스는 ntfs에 전혀 반응을 하지 않는 것도 있다.
리눅스에 usb+ntfs를 연결하면 대개 읽힌다.  그러나, 같은 시스템에 ntfs 하드디스크가 붙어있으면 마운트가 안 되는 수가 있다.  하나의 pc에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하고, 하나는 windows, 나머지 하나는 리눅스를 설치했다.  (이 방식이 아주 위험한 방식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  특히 여름에 과열로 인해 많은 시스템이 망가졌다. memory, main board, power supply 순으로)

또, 리눅스용 하드디스크의 반을 ntfs로 해서 windows와 파일 교환을 할 때도 경우는 같다.
fat32는 대개 잘 읽히지만 파일 용량 제한으로, exfat는 인식 문제로 잘 쓰지 않게 된다.
이 작업이 어려우면 파일질라까지 생각해봐야 하는데, 너무 번거롭게 된다.  이 프로그램이 서버와 클라이언트로 나뉜 것으로도 일단 곤란해진다.  파일을 복사해와서 읽는 게 아니라, 저쪽 파일을 그 자리에 두고 읽고 싶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정리를 할 수 있을 테니까..

왜, 이렇게 파일 용량 제한을 걸어뒀는 지, 생각할 수록..
memory도 그렇고 하드디스크도 그렇다.  하드디스크는 용량 제한이 이중으로 걸려있다.  전체 용량 제한, 파일 당 크기 제한..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이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나?  ntfs도 용량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할 수 없으니 쓰는 것이다.

windows 쪽에서는 리눅스의 ext4를 읽기 위해 ext2fsd를 쓴다.


mint cinnamon:

한/영 키 ok(Shift+Space?)
세로 모니터 ok
사운드 설정 not ok
파일 관리자 디자인 ok(directory 아이콘 색상도 노란색으로 비슷하게나마 만들 수 있다.)
옆 pc directory 검색 - 읽어오기 ok, 보여주기 ok
패키지 설치 ok
안정성 보통
ntfs 보통


리눅스?  많은 것 같지만, google에서 검색해보면, 거의 우분투 관련한 내용이다.
결국 선택이라고 해봐야, 많이 쓰이는 것 중에서 고르게 될 것이고, ms-dos로 돌아가기 싫다면, windows에서 '어댑터' 없이 바로 건너오려 한다면 다섯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정도이다.
나는 리눅스 중에서 제일 먼저 설치한 게 mint mate였다.
뭔지 모르게 가벼워(경박) 보였으나, 돌고돌아 다시 mint로 돌아왔다.  mint의 특징은, 'server 사용자연 하는 생색내기' 같은 것에서 탈피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런 종류의 문서는 성격 상, server를 다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desktop과 windows를 연관지어 생각해본다면, 처음으로 밟게되는 리눅스는 mint라는 다리일 것이다.

windows에서 리눅스로 건너오는 사람들에게는 워밍업이 필요할 것이다.
나는 오래 전부터 전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지 않았고, firefox, chrome, opera, safari를 썼었다.  그래서 리눅스를 처음 사용하면서도 전혀 부담이 없었다.

vlc, smplayer, libreoffice, google docs, pdf에 익숙하다면, 리눅스를 사용하기가 편할 것이다.

다음 팟 플레이어, kmplayer, ms-office에 비하면 불편한 점은 많다.
4k downloader(YouTube 영상 다운로더)는 리눅스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내가 유일하게 리눅스에서 수동으로 설치한 패키지이다.  전에 realone, youtubehd downloader를 사용했는데, 고해상도 지원이 안 되었다.  요새는 4k 이상의 해상도로 촬영한 동영상을 개인이 uploade 하기도 한다.  이 4k 영상은 원거리 촬영을 했기 때문에 720P로 보면 얼굴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

나는 이제는 우분투의 launcher에도 적응하였고, 우중충한 색상에도 적응하였다.  아이콘은 최대한 줄여서 제일 작은 모양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그 launcher를 감추기 옵션으로 해두면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자동 감추기 옵션을 적용한 'windows 작업 표시줄'이나 터치 키보드가 가끔 늦게 나오 듯..

openSUSE에서는 패키지 설치에서 고생을 했다.  debian에서는 더 고생을 했다.  mint에서는 그럴 일이 없다.  당연히 windwos보다도 편하다.  직접 다운로드 하고, 압축 풀고, 백신 점검하고(필수 과정), 프로그램 설치하고 하는 과정 없이, 클릭만 하면 되니까..  openSUSE는 이 과정 중에서 '어디서 받아올까요?'에 대답해야 한다.  받아올 url이 필요하다.

여러 리눅스 간의 비교 문서?  누가 그런 걸 귀찮게 작성한단 말인가?  나 같이 시간이 안 중요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물어도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기억이 잘 안 날 테니..

처음 mint mate를 설치하고 고생했던 부분:
5분 정도 있으면 화면 잠김 - 사용자 비밀 번호 넣어주어야 풀린다.
자동 로그인 - 요새는 리눅스 설치 시에도 이 설정이 많이 있다.
기본 옵션인 저속 마우스 속도 - 요새는 변경 옵션이 거의 찾기 쉽게 돼 있다.  (하나는 20으로 그 아래 하나는 2로)
windows와 다른 손가락 모양

어느 리눅스나 공통: 뭘 좀 하려면 비밀 번호 입력, 그래서 가상 키보드가 필요하다.
나는 지금도, 터미널 창 열어서 작업을 하고 싶지 않다.  windows 사용자는 그 부분에서 이미 고급스러워져있다.  'pc 관리자'라고 하지만, '관리돌'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별 보람이랄 것도 없는 게 터미널 작업이다.
windows 공유폴더 적어넣기 (각각의 파티션 폴더마다 작성해야 한다.)

utorrent를 쓰던 사람은 리눅스의 토렌트 패키지를 사용하면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심지어 파일 다운로드가 안 되어 설정 내용을 찾아보고, 파일 다운로드 수를 올려줘야 파일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되는 경우도 있다.  다운로드가 완전 정치 상태라, 다른 torrent 패키지를 찾아보느라 오랜 시간을 들였다.  utorrent에도 아직 부족한 기능이 많다.  그래도, 트랜스미션이나 ktorrent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아기자기 하다.

opera도 windows에서와 다르게 사용하기 불편하다.  google docs 사용도 키보드를 같이 사용해야 한다.  windows에서의 firefox와 같이 되어버렸다.  windows에 아이스위즐을 설치해도 같은 firefox로 인식한다.  firefox가 설치되어 있다면, 설치할 필요가 없다.
내가 ms-office 365를 쓰게 될 날은 없을 것이다.

chrome은 잘 안 쓴다.  plug-in을 설치했더니, 사용 중이 아닌 것들이 모두 memory를 점유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뒤로, chrome과는 멀어져 있다.  YouTube 관리용으로 하나 쓰고 있다.  YouTube upload 용으로는 여러 gmail 계정을 firefox로 사용하고 있다.  blogger 용으로는 opera를 쓰고 있다.  gmail에서 browser 별 계정을 묶어서 취급하기 때문에, 분산 관리하기 위해 여러 browser를 사용하고 있다.

YouTube는 이름만 비슷해도 일단 클레임을 걸고 광고를 내보낸다.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은 나다.  내 것과 같은 게 세상에 없다는 입증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젠가 알파벳을 사용했다고 YouTube에서 광고 붙일 날?  설마 없겠지?  애플에서 전화기 모서리 동그란 'round' 특허를 냈다는 소리를 듣게 되 듯이..
내가 올린 YouTube 파일은, 100%가 YouTube 단독 광고이다.  그런데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그렇다고 나중에라도 그 이익을 나하고 나눌 생각을 하고 있겠나?  web 하드 사용료 치곤 너무 많이 받아간다.

또 linux mint의 좋은 점은, usb(하드디스크에 연결하는 usb 단자)+하드디스크+yumi로도 설치가 잘 된다는 것이다.  공usb, 공cd, 공dvd가 필요 없다.  20gb 하드디스크로도 멋지게, 넘치게 설치할 수 있다.

mint 설치 시, 같은 하드디스크에 있는 ntfs 파티션은 /windows 로 마운트 하면 mint 설치 자체가 안 되는 수가 있다.  나중에 gparted로 수동 마운트를 하려해도 마운트가 안 되어 읽지 못했다. (defrag를 했던 하드디스크), windows 10에서는 정상적으로 읽혔다.  이런 경우 전체 포맷(느린 포맷) 했을 때 정상적으로 마운트되는 경우도 있었다.

windows 10에서 mint directory 읽기는 windows를 세번 연속 부팅해서 파일 읽기가 가능했다.

mint에서 오디오 상태는 windows에서의 오디오 상태와는 비교할 수 없다.  오디오 상태가 정상이었던 mint는, 그 시스템에 앰프가 설치된 상태라, 저음 출력을 앰프에서 증폭하고 있었던 것 같다.  리눅스는 앰프 없는 경우 모든 pc에서 모기만한 소리로 들어야 했다.
이런 상태는 windows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했다.  스피커가 좌우로 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어떤 것은 5.1채널 앞뒤로만 소리가 나는 것도 있다.

mint에서 nabi 설치는 쉽다.  그러나 nabi를 사용하기까지 여러번 부팅을 했다.  nabi는 한/영 키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한글은 설치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Ctrl+Space로 한글 사용이 가능하다.  어떤 리눅스에서는 nabi가 화면을 가려서 불편했는데, mint에서는 그러지 않는다.

mint에서도 부팅이 안 되는 경험을 했다.  하드디스크 두 개를 맞물려 사용했다.  하나에는 windows 10, 나머지 하나에는 mint,

영화 한 편을 youtube에 올렸다.  19개 국어의 자막도 올렸다.  그런데 오직 한글 하나만 네모로만 나온다.  mint - firefox에서 볼 때 그런다.  맥스톤이나 크로미엄에서는 정상적인 한글로 보인다.  youtube에서 폰트 family를 한글로 보이는 것으로 바꿨더니 한글 자막이 보였다.  그래도 광고 한글은 네모로만 보인다.  영문 광고 자막도 네모로 나왔었는데,  firefox 용 언어 관련 plug-in을 여럿 설치하고, 한글 (5가지?)도 모두 설치한 뒤에는 영문 광고 자막만 정상적으로 표기가 되었다.
왜 그런 지, 맥스톤에서는 화면 위 광고 줄이나,  동영상 광고가 수 십 건 확인한 결과,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  크로미엄에서는 화면 상의 윗 줄 광고도 한글 표기가 정상적으로 되었다.

Raise the Red Lantern (1991 .Cm ab cs ct dc e f g gr fn hb is k ps pb sp sk tk v
https://www.youtube.com/watch?v=5Yo8bvg0MAg

firefox 언어 팩을 설치했더니 (클릭 설치),  화면 상의 윗 줄 광고 중 영문 표기는 되었다.

Korean (KR) Language Pack 42.0
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korean-kr-language-pack/

mint 부팅 시, 10초 대기를 3초로 바꾸는 방법을 알 지 못한다.  설정에서는 기본이 10초로 돼 있다.  windows 10에서는 3초 대기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