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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5 May 2017

dvd-r 인식 (windows 10)

대상:
SH-S223C/KCBH  F/W=SB05

DVD-R 데이터를 windows 10에서 인식하지 못한다
DVD를 여러 장 넣었는데 다 읽지 못한다
전에 DVD+R은 읽기 쓰기가 되었었다

이 시스템에는 xkr-717051 card reader가 장착 되어있다

같은 시스템에 설치된 ubuntu에서는 바로 정상적으로 읽는다

windows 10 regedit에서 두 가지 설정을 하고 부팅하였으나 읽지 못한다  DVD-R 상태는 외관도 깨끗했다  ubuntu에서 확인한 파일 상태도 정상이었다

질문 윈도우10에서 dvd 인식 안 됨
http://tip.daum.net/question/84971450
이 글을 읽고 보니 장치관리자에 DVD가 나타나지 않는다

DVD+R을 넣어보니 이 것도 읽지 못한다
cmos에서는 인식된다  cmos 저장을 하고 부팅해본다

windows가 설치된 다른 시스템 (pc)에서도 같았다  mainboard 상의 sata 커넥터를 4번에서 3번으로 바꿔본다
ubuntu 디스크가 연결되었던 곳 sata 2번에 연결해본다 (전원 케이블까지 교체)
booting이 되면서 DVD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파일관리자에 DVD가 나타난다
sata 데이터 케이블 문제인 지 전원 케이블 문제인 지 확인한다  (그런데 왜 ubuntu에서는 읽기, 인식 문제가 없었을까? primary, slave 문제였을까?)

sata 2에 문제가 있었던 케이블로 다시 연결해본다
케이블 문제가 아니고 sata 3, 4에서 cmos, ubuntu에서는 되고 windows 10에서만 DVD가 인식되지 않았다
sata 4번에서 장치관리자에는 DVD가 나타나는데 파일관리자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아무 것도 건드리지 않고, 장치관리자에 나타난 DVD 소프트웨어를 삭제하고 다시 booting 하니 파일관리자에 이젠 DVD가 두 개 뜬다
전에 windows 설치 때 cd, dvd 인식 문제가 불안정 했던 것은 이 (windows - software 관리) 문제였던 것 같다

해결: ('주의'를 먼저 읽을 것)
sata 번호와 상관 없이, 케이블 상태와 상관 없이, windows booting을 한 다음, 장치관리자에서 DVD software를 제거하고 다시 booting 한다.. 였다

장치관리자에 나타나지 않으면, 메뉴 - 보기 - 숨겨진 장치 표시 - 하드웨어 변경 사항 검색 - 이 때 나타나는 해당 DVD를 하나만 남기고 삭제하고 booting
이 때 DVD가 나타나지 않으면 다시 booting
이 때도 나타나지 않으면 sata 번호 이동

주의:
대비를 위해 해당 DVD software를 받아두고 실행
삭제된 뒤로 다시 나타나지도 않으면 해당 DVD software를 수동 설치 (동작 -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
장치관리자 - 동작 에서 도움말 외엔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을 때가 있다

SH-S223C_SB05.exe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드라이브를 찾을 수 없습니다'

기타:
그래도 안 되면 다음 코스로 이동
이동하기 전에 sata 번호를 바꿔보는 게 나을 것 같다

나는 ms 설명에서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지만..

CD 또는 DVD 드라이브가 Windows 또는 기타 프로그램에 의해 인식되지 않음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314060/your-cd-or-dvd-drive-is-not-recognized-by-windows-or-other-programs

다섯 개의 선택 항목이 있다

나는 중복된 두 software와 가상 DVD를 삭제한 뒤로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따로 받은 exe software도 설치되지 않았다  sata 4번으로 바꾸면 다시 DVD가 파일관리자에 나타났다  장치관리자 - 동작 메뉴도 다시 생겼다  메뉴에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으면 ms의 위의 과정을 따를 수 밖에 없다  booting 시 cmos에서 인식되는 지는 확인해야 한다

파일관리자에 DVD RW 드라이브 (F:) 이런 게 나타나면 DVD가 연결된 것이고, (F:) 같은 드라이브 이름 뒤에 파일명이 나타나면 디스크가 인식된 것이다

SH-S223C_SB05.exe:
이 파일은 DVD가 windows에서 인식될 때만 실행되고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펌 웨어 파일 다운로드가 되고 설치가 된 뒤,  다시 자동 booting 된다  이제 잘 안 되었던 sata 3번에 다시 연결해보면 이 파일 설치가 어떤 작용을 한 것인 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DVD 제조 날짜와 F/W 제조 날짜가 같아 update는 아닌 것 같지만..

sata 3으로 바꾸니 장치관리자 - 동작 에는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 항목이 나타나지 않고 보기 - 숨겨진 장치 표시 클릭하니 장치관리자에 DVD가 나타났고 동작 - 레거시 하드웨어 추가도 나타났다  여기서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 시작을 해본다 - 목록에서 직접 선택한 하드웨어 설치
아무 것도 작업할 내용이 나타나지 않는다

sata 3번에서 장치관리자에는 (숨겨진 장치 표시로) DVD가 나타나지만 파일관리자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ubuntu에서 보면 역시 DVD 정상 작동

해결 방법 4: 드라이버 업데이트 또는 다시 설치
DVD 확장 (위에서 하고도 이 과정을 못 찾고 이 해결 방법 4를 하고 있다)
이 방법도 안 된다

해결 방법 5: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듭니다.
(sata 3번에서) 이 방법으로 된다  장치관리자에도 DVD 항목이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전에 CD, DVD가 어떨 때는 되고 어떨 때는 안 되던 게 이런 이유가 있었다
이 말은, 레지스트리에 sata 3번이 고려되지 않았거나 누락된 것이라 생각된다

아래는 해결 방법 5를 복사




해결 방법 5: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듭니다.


참고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Windows에 관리자 권한으로 로그온해야 합니다. 관리자인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필요한 경우 http://support.microsoft.com/gp/admin으로 이동하십시오.

중요 주의를 기울여 이 절의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레지스트리를 잘못 수정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기 전에 복원용 레지스트리를 백업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하십시오.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만들려면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1. Windows 로고 키 + R을 눌러 실행 상자를 엽니다.
  2. 실행 상자에 regedit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관리자 암호나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암호를 입력하거나 허용을 클릭합니다.
  3. 탐색 창에서 다음 레지스트리 하위 키를 찾습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atapi
  4. atapi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를 클릭합니다.
  5. Controller0을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6. Controller0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DWORD(32비트) 값을 클릭합니다.
  7. EnumDevice1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8. EnumDevice1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수정...을 클릭합니다.
  9. 값 데이터 상자에 1을 입력한 다음 확인을 클릭합니다.
  10.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합니다.
  11.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Sunday, 19 February 2017

잠금화면 끄기 (windows 10)

windows 10 잠금화면이 싫어서 없애려고 시간을 많이 허비했다
끄는 게 있었다.

시작 - 제어판 - 개인 설정 - 바탕 화면 배경 - 잠금 화면 - 잠금 화면에서~, 로그인 화면에 잠금~ 끄기

윈10 저사양모드 세팅
http://cacaocafe.tistory.com/243

Danke !

Saturday, 3 December 2016

openSUSE와 Windows 10 멀티부팅 (찾는 중)

습관:
하나의 디스크에 windows 10 설치 + mint 아니면 ubuntu 아니면? openSUSE
이렇게는 자신이 없다.
디스크 하나에 os 하나씩 설치하는 게 편하다. (정말 편한 것인 지도 모른다.)

그래서 ssd에 openSUSE 설치, 다른 디스크에 Windows 10 설치
easyBCD 사용 - 이렇게 하면 mint에서는 되었다.  (grub2, 자동 찾기)
openSUSE 부트관리자가 삭제된 줄 알았다.  포기하고 있다가 Remix OS나 설치할까? 단독 디스크로 부팅 하고 보니 openSUSE가 시퍼렇게 살아있다.  usb 부팅했더라면 멀쩡한 openSUSE 사망할 뻔 했다.

ssd는 데이터 보관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므로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Windows 10으로 주로 부팅한다.  멀티부팅 관리자가 linux에 있는 지 모르지만, easyBCD로 Windows 부팅을 한 번 거쳐온다.




......
이 문서는 Kongueror로 작성

마우스 속도 조정:  카멜레온 - 왼쪽 클릭 - 설정 - 시스템 설정 - 하드웨어 - 입력 장치 - 마우스 - 고급 설정 - 포인터 가속 - 최고 - 이동 거리 - 1 - 적용
(좀 찾기 어렵다.)

openSUSE leap 42.2에서는, dolphin에서 다운로드 directory 이름을 downloads로 바꾸고 단 번에 속성을 공유로 했더니 directory가 열리는 것 같다.  옆 windows 10이 계속 update 하는 중이라 확인은 못 한다.  (openSUSE에서도 folder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nomachine이 openSUSE에서도 통하면 좋겠다.  vnc는 포기했다.
아, openSUSE, cnf $에서 걸리고, root에서도 걸린다.  설치 못한다.

https://www.nomachine.com/DT07M00078

4.1. RPM Packages

If you want to install to default location, namely /usr/NX

Installing
# rpm -ivh <pkgName>_<pkgVersion>_<arch>.rpm
Updating
# rpm -Uvh <pkgName>_<pkgVersion>_<arch>.rpm

Uninstalling
# rpm -e nomachine

여기선 error가 안 뜬다.

자동 부팅 되면서 dos 창 같은 게 뜨면서 sign in한 다음, Crtl + Alt + Del 하니 부팅이 되는데 또 다시 dos 창 같은 게..  그냥 기다렸더니 다행히 전구 모양이 보인다.

다시 기억을 더듬어 기록..
openSUSE 메뉴에 rpm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rpm을 사용하는 것 같다.  cnf도 쓰인다.

설정 - YaST - 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 설치/제거
에서 nomachine을 검색해서 뭔가를 설치

설정 - YaST - 네트워크 서비스 - 원격관리 (VNC) 메뉴가 있다.
세션 관리를 통해 원격 관리 허용
방화벽 포트 열기
확인

여기서 자동 부팅 되니 문서 저장할 것
dos 창 같은 게 나오면 sign in, Ctrl + Alt + Del, 기다림
으로 녹색 의 전구가 나오는 창을 다시 만난다.

tty1 창(dos 창 같은 검은 색 창)에서 sign in 하지 않고 그냥 Ctrl + Alt + Del 눌러도 그래픽 화면으로 다시 부팅된다.   그런데 벌써 몇 시간 째 windows 10은 update 하고 부팅을 몇 번이나 하는 걸까?  windows 10 새로 설치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메뉴에 삼바도 보여서 설치했다.  방화벽 포트 열고..

dolphin의 즐겨찾기 (bookmark)는 메뉴의 이동 - 방문한 곳에 있다.  dolphin은 전에 windows의 파일관리자 주소에서도 인터넷 주소 넣고 web page를 열 수 있었던 것과 같은 기능이다.  그 때는 몇 가지 제한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web 페이지를 열고 문서 편집하고 저장하는 것까지도 된다.

openSUSE에서 windows 10 공유 폴더 접근 - dolphin - 네트워크 - 삼바 - workgroup - openSUSE 자신의 sign in id - 비밀번호 - 비밀번호 저장하지 않고 접속이 되면 다시 불러 비밀번호 저장 (이 sign in id, 비밀번호는 windows 쪽에 저장된 것이 아니다.  windows 쪽에서 폴더가 개방되었다면, 이쪽에서 자신의 id를 묻는 것이다.)

windows 10이 오래 update를 하더니 여는 프로그램마다 공항에서 열거냐 혼자 쓰는 거냐를 묻는다.

openSUSE엔 one touch '다시 시작'이 있다.  간단한 것 같아도 windows 10에서는 이 작업에 몇 단계 들어가는 게 불편했다.  아? 그런데 30초 대기..

Windows 10 - openSUSE 어느 쪽에서도 파일 공유가 되지 않았다.
Windows 10의 nomachine은 내부 network에서 openSUSE pc를 검색하지 못 하였다.

Wednesday, 30 November 2016

windows 10 보안 강화 (미확인)

windows 10 update가, 심할 때는 몇 시간 동안 계속 되는 때가 있다.
끄지도 못하고 작업도 할 수 없다.
끌 때, update가 나타날 때 하라고 하면 update가 안 된다.  몇 번 반복하면서 상기시킨 다음에 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번에 대대적으로 windows 10 update가 되면서 뭔가가 달라졌다.
모든 network pc가 사라졌다.  공유를 위해 했던 설정 값은 그대로이다.
service 항목을 바꾼 모양이다.

처음에는 알약, V3, avast를 의심했다. 자격증명에 대해 지식이 없고 설명도 없다.  ms 설명은 아무리 봐도 무슨 말인 지 모르게 특이하게 써뒀다.  nomachine처럼 os sign in 계정으로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게 맞는 말인 지도 확인 할 방법이 없다.

공유 설정을 다시 확인하지 않은 pc는 공유 network에 나타나지 않는다.

보안 강화도 이유가 아닌 것 같다.

Tuesday, 15 November 2016

원격제어 (windows 10에서 mint cinnamon 화면 부르기 - NoMachine으로 통합)

부제: 모든 길은 NoMachine으로


집의 pc 안에 있는, 필요한 서류를 밖에서 열어보거나, 다른 방에 있는 pc를 켜고 pc를 모르는 사람에게 동영상을 돌려주거나 할 일 등이 생기면 이 원격제어가 필요하다 느낄 것이다.  누군가가 pc를 봐 달라고 부탁한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 리눅스, 맥, windows까지 알아둬야 할 필요를 느낄 때도 있다.  이런 것들, 아예 모르고 사는 게 더 좋은 세상인 지 모르겠지만..

tightvnc를 사용하면 간단하다.  그야 말로, 딱 이 하나의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안정적인 원격 접속이 된다.

실행 - ip 선택 - 비밀번호 - enter

이 작업은 windows - windows 사이에 가능하다.  이런 프로그램이 편한 것은,  어떤 os에 설치하든, 눈에 익은 같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고 다른 것 신경 쓸 것도 없이 몇 가지 같은 설정만 해주면 된다.

랜섬웨어에 한 두 번 당해본 경험이 있다면,  공유 폴더 여는 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 지 알게 될 것이다.  network으로 연결된 다른 pc의 파일까지 모두 잠기게 된다.  리눅스에서는 왜 무슨 작업을 하려고 하면, 비밀 번호를 넣으라고 하는 지 알 것 같은 대목이다.  공유 폴더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이 windows 10에서는 one switch로, one click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해킹하는 측에서 보자면 시간이 남아도니 얼마든 지 공들여 남의 폴더를 뒤질 수 있겠지만,  실 사용자에게는, 많이 알아야 하고 많은 클릭을 해줘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windows의 가상 키보드 (터치 키보드)도 유용하다.  이쪽 키보드가 저쪽 pc에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저쪽의 가상 키보드를 펼치고 이 쪽 마우스 클릭으로 저쪽 pc 화면에 문자를 구현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한이 있다.

1. 상대방 pc의 동영상을 끊기지 않게 볼 수 없다.  (느리다.)
2. memory를 많이 차지한다.
3. 상대방 (server) pc에서 실행되는 오디오를 들을 수 없다.  (상대방 pc의 볼륨 조절에 꼭 필요한 기능)
4. linux용이 없다.  wine에서도 안 된다.  이 프로그램 특성 상 가장 먼저 열리고,  가장 늦게 닫혀야 한다.

원격 관리 프로그램의 기능 비교표
Comparison of remote desktop software
https://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remote_desktop_software

linux (mint)에서 windows 10 원격제어
리눅스에서 처음으로 windows 화면을 열어볼 수 있었다.  다음 글을 참고했다.  흔한 다른 방법(vnc4server)으로도 상대방 화면 열기는 되었지만,  딱 한 번 보았고,  아무 작업도 하지 못하는 회색 화면만 볼 수 있었다.  더구나 리눅스 초보자가, '하라는대로' 따라 하다간 십중 팔구, 그림 창이 뜨지 않는 도스창 같은 것을 보게된다.

리눅스 컴퓨터에서 윈도우즈 컴퓨터로 원격 데스크탑 연결하는 방법 (rdesktop 사용법)
https://kldp.org/node/99781

비밀번호를 짧게 하면 안 된다는 설명이 있다.  일리 있는 말이다.  비밀번호가 네 자리인 것은, 다음과 같은 도표를 만들어놓고 사용하면 수작업으로 해도 금방 풀리게 된다.

0000, 0001, 0002, 0003, 0004, ~ 9995, 9996, 9997, 9998, 9999
칼리 리눅스 같은 것으로 windows log in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다는 내용을 youtube에서 확인해보면 pc를 쉬운 자세로 사용하면 어떤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가능해진다.  잃을 게 없다고 장담하는 사람이 있을 지 몰라도,  내 pc를 경유해서,  즉 내가 pc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내 pc가 원격제어 되어 다른 사람의 비밀 정보를 빼앗는데 사용된다면,  pc를 압수 당하고 경찰서까지 출두해서 나의 무죄를 입증하는 진술이 필요하게 될 지도 모른다.

teamviewer를 사용하면 더 간단하다.  아이디로 묶어서 사용하면 편하다.  개인의 모든 정보가 한 곳을 거쳐가야 한다는 게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google에서 'vnc'로 검색해서 찾던 프로그램을 얻지 못했다.  리눅스에서도 되고 viewer는 무료라는 realvnc는 server를 구입하지 않으면 viewer는 사용할 수 없었다.

chrome에서도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고 한다.  server plug in을 설치하고 거기서 발생되는 긴 비밀번호를 다른 pc의 chrome에 설치된 viewer에 입력하고 접속하는 방식인데,  비밀번호 생성되는 것까지만 보고, 더는 작업을 진행해보지 않았다.

windows 설정

파일관리자 - 이 컴퓨터 (This PC) - 클릭 오른쪽 - 속성 - (시스템 : 이 화면은 제어판에서 찾아들어가도 나온다. ) - 원격 설정 (remote setting) - 허용 체크 (위 아래 다) - 적용

제일 아래는,  원격제어해 들어올 pc의 ip를 미리 등록해두고, 그 pc만 들어올 수 있게 한다는 선택 내용이 있다.

아래 사용자 선택에서는 원격으로 제어할 사용자를 등록하는 항목이 있다.

위 페이지에는 방화벽 설명도 있다.

방화벽 예외에서 원격 데스크톱을 체크해서 방화벽 예외 프로그램으로 등록하고 편집 항목에서 저쪽 pc의 ip를 콤마로 구분하여 등록한다.   서비스 편집에서는 포트도 설정할 수 있다.

mint 설정

rdesktop 설치 - 소프트웨어 메니저에서 설치할 수도 있고, 터미널에서 설치할 수도 있다.
ssh 설치

mint 터미널에서 다음 작업을 하니 windows 10 화면이 열렸다.  windows 10 창은 log out이 된다.  tightvnc만큼 안정적이지는 않다.  tightvnc는 빨리 (잠금 화면에서, cmos에서 windows로 넘어온 직후에) 열리고 늦게 닫힌다.

rdesktop ip

ip는 windows 10의 ip이다.

바탕화면에 리모컨 (접속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불편: -0 옵션을 주어도 상대방 pc 화면이 log out 된다.  이러면 직접 그 pc 화면 앞까지 직접 가서 다시 log in 해줘야 한다.  완전한 원격 제어는 아닌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하면, linux나 windows 어느 쪽을 부팅하든 지 준비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그냥 linux 바탕 화면에 있는 등록해둔 rdesktop 리모컨 아이콘을 클릭하고 windows log in 비밀 번호를 넣고 enter 하면 된다.  이 작업은 끝에, 상대 pc를 다시 시작, 끄기가 가능하고 원래의 작업 상태로 되돌려 놓지는 못한다.  상대방 pc는 이미 log out된 상태이다.  원격 제어는 상대방 pc가 부팅한 뒤에도 늘 원격 제어 준비 상태가 되어있어야 한다.  원격 제어를 승인하는 별도의 과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

linux의 rdesktop으로 log out된 상대방 windows pc는 다른 windows pc의 tightvnc로 log in 상태로 회복할 수 있다.  log out 상태라도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계속 되고 있다.


이제는 windows 10에서 mint를 열면 된다.

xrdp - 윈도우 원격 데스크톱에서 리눅스 우분투 원격제어 하기
http://harryp.tistory.com/14

이 페이지에서는
linux에서 windows를 제어하려면 rdesktop, 
windows에서 linux를 제어하려면 xrdp
를 사용하라고 설명한다.

그림 설명은, 원격데스크톱이 아니고, xrdp이다.
edge (작업표시줄의 돋보기, 원 모양에서 검색) 검색 창에서는 http://www.xrdp.org/ 이 주소가 뜬다.  설치하라는 이야기 같다.

Ubuntu 14.04 에서 xrdp (원격접속 데스크탑) 설정
http://wincloud.link/pages/viewpage.action?pageId=9175071

다 되지는 않는다는 설명

우분투 16.04 원격 데스크탑 설정
http://goodtogreate.tistory.com/entry/%EC%9A%B0%EB%B6%84%ED%88%AC-1604-%EC%9B%90%EA%B2%A9-%EB%8D%B0%EC%8A%A4%ED%81%AC%ED%83%91-%EC%84%A4%EC%A0%95

어떤 데스크탑이냐도 신경 써야한다는 내용
gray screen 설명도 있다.  이 회색 화면은 접속만 되고 작업은 안 된다.
MATE, XFCE, LXDE, LXQT, KDE는 접속이 된다는 설명

Ubuntu 14.04 원격 접속(xrdp) 설정
http://abydos.tistory.com/3

gray screen을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2. sudo apt-get install xfce4
desktop을 바꾸라는 말

우분투] 원격 접속(xrdp) 설정하기
http://dustjrdk.iptime.org/?p=34

windows에서 접속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이 페이지를 보고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  desktop을 바꾸여 한다면, linux에서 그래픽 화면이 없어질 지도 모르겠다.  원래의 desktop 그대로 있다.

(windows에서) 시작 - 실행 - mstsc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 걸어두었다.


vi에서 커서 아래 행 삽입은 o


검은 바탕에 이 화면이 열리지만,  여기서 어떻게 하는 지 모른다.  기억하고 있는 id, 번호를 넣기가 마치 '자격증명' 하 듯 쉽지 않다.

module을 클릭해보면 방화벽에서 열어줘야 한다든 지 하는 port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저 위 화면에서 다시 생각해본다.  id는 뭘까?  비밀 번호는 뭘까?  아는 것은 하나.
linux 터미널을 열면 아이디가 보인다.  그 때의 비밀 번호도 안다.  이게 안 통하면 xrdp는 포기해야 한다.



위 화면의 옵션 설정에서
pc 내부 ip, log in id에 비밀 번호를 넣고 접속이 안 된다.

원격으로 GUI 사용하기
http://ttend.tistory.com/269

PuTTY Download Page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download.html

putty.exe 받으니까 avast가 삭제한다.
putty-0.67-installer.msi를 받아 설치한다.



putty 설정 그대로 따라서..

Xming X Server for Windows
https://sourceforge.net/projects/xming/
Xming-6-9-0-31-setup.exe

'이제 PuTTY 로 접속해서 커맨드 라인에 xclock라고 입력해 본다.'

이 말이 또 무슨 말인 지 몰라, 여기서 U턴..

윈도우7 방화벽에서 특정 포트 열기 설정 방법
http://mastmanban.tistory.com/350

리눅스에 RDP 서버와 클라이언트 설치
http://www.myservlab.com/109
port 이야기

mint로의 windows에서의 원격 desktop 접속이 되는 것 같은데, 회색 화면이다.

저 위의 많은 설정을 한 linux라 간결하게 어느 설정이었는 지 짐작도 안 된다.

windows 10에서 갑작스럽게 mint 화면으로 연결이 되었다.

nomachine_5.1.54_1.exe  이 파일을 설치, 실행하니..

NoMachine Download  :  Free remote desktop for everybody
https://www.nomachine.com/download

웹 페이지 뒤적이다 몇 번 본 프로그램 이름이다.  이름이 왜 노머신이니?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니,  지금 켜져 있는 mint pc가 버전까지 보여진다.  별로 설정 할 것도 없이 연결이 되었다.  이 쪽으로 소리도 나오고 tightvnc보다는 화질도 좋다.   이 쪽에서 원격 접속을 하면 상대방 pc가 log out 되지도 않는다.

비밀번호로 고생했는데,  id는 mint 터미널에 보이는 아이디, 비밀번호는 mint sign in 할 때 쓰는 비밀번호..  이 것은 mint에서 rdesktop으로 windows 10 화면을 부를 때 나오는 windows 10 log in id, 비밀번호를 넣은 방법과 같다.

NoMachine for Windows
NoMachine for Mac
NoMachine for Linux
NoMachine for iOS
NoMachine for Android

다~ 있다.  이러니 이제부터 이 프로그램하고 안 친해질 수 없다.

그렇담?  다른 os용이 없는 tightvnc로 고생할 게 아니라,  아예 NoMachine으로 천하통일?
이제부터 NoMachine을 집중 연구해야 하겠다.  일단 mint에도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지..

mint에서는 internet에 NoMachine server, viewer 아이콘이 다 보인다.  windows 10 바탕화면에는 viewer만 보이지만 타일 메뉴에는 server도 있다.

mint에서 쉽게 NoMachine으로 windows 10 화면이 열린다.  자동 스크롤 기능까지 있다. (마우스가 위로 가면 화면이 자동으로 내려온다.)  지금 이 문장은 mint 시스템에 연결된 키보드로 작성하고 있다.  한영 키 전환은 작업표시줄의 IME 클릭으로 바꿔주고 있다.

mint에서 NoMachine으로  windows 10 화면을 원격으로 열면 windows 10쪽 오디오가 자동으로 꺼지고 소리는 mint에서만 나온다.  windows 10의 소리를 켜면 두 군데에서 시차 있는 소리가 나온다.  만약 이 NoMachine을 양쪽에서,  mint에서 windows 쪽으로, 동시에 windows에서 mint 화면을 열면 두 소리가 겹쳐지면서 소음이 발생한다.  왜 상대방 사운드가 꺼지도록 했는 지 이해가 된다.  한/영 키 전환 한다고 Ctrl, Alt 키를 잘못 건드리면 키보드 작동이 안 된다.

이제 남은 질문은
1. 외부 network 접근은 어떻게 하느냐
2. 내부 network 설정은 어떻게 하느냐
3. 언제 열고 언제 닫느냐
4. 얼마나 안정적이냐
5. 언제까지 무료냐

2는, 원격 제어 하기까지, 앞에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했으므로,  NoMachine으로 원격 접속하는데 꼭 필요한 설치, 작업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3은, tightvnc는 windows 잠금화면부터 보인다.  cmos를 지난 바로 다음부터 보인다.
4. tightvnc는 열지 못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5. 이와 같이 어떤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한정 무료일 리 없다.  다른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다시 찾아봐야 한다.

리눅스 <-> 윈도우 원격 접속 프로그램 사용
http://www.sysnet.pe.kr/2/0/1112

위에 링크 했지만, 이제는 설치 관련 내용
설명과 다르게 linux, windows 양쪽 다 NoMachine로 원격 접속할 수 있다.  centos에서는 안 된다는 말도 있다.

우분투 서버 윈도우 클라이언트 freenx 설치 방법  http://egloos.zum.com/whitet8899/v/1279978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좀 더 간단한 설명을 찾을 때까지 계속..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도 병행 사용할 생각으로..


아 참, 원격 제어를 하면서 키보드, 마우스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사실..

라즈베리파이/Raspberry] 원격 GUI 접속 방법 - NoMachine
http://ljs93kr.tistory.com/46

NoMachine 설치 과정을 그림으로 보기

Linux]FreeNX 로 원격제어 하기
http://one2many.tistory.com/9

키 복사 설명

tightvnc는 설치할 때 server의 비밀 번호 설정이 있는데,  NoMachine은 그 것도 없다.  비밀 번호를 자기 것을 쓰지 않고, os log in 비밀 번호를 쓰고 있다.  더 간편해졌다.  그 동안 리눅스에서 원격 제어 server 설정을 위해서 했던 그 많은 작업들을 생각하면 허탈해진다.

nomachine으로 원격 pc를 부팅하는데,  꺼놓지 않고 (어떤 상태인 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있었는데,  저쪽 pc가 update 진행 중이고 부팅 되어서 로그인 (잠금 화면)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nomachine이 오디오 기본 값으로 잡히면 시스템에서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작업표시줄 - 스피커 모양 - 소리 (S) - 재생 - 스피커 - (nomachine이 아닌 쪽 선택) - 기본 값으로 설정 - 확인 - 구성 - 오디오 채널 - 선택 - 테스트 - 다음
이 시스템에는 차량용 서라운드 시피커를 연결 하고 4채널으로 설정하니,  서라운드 효과음 (소리의 공간감)이 나온다.

nomachine 결점: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 pc에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이 물리적으로 연결이 안 될 경우 시스템 점검에 불편함이 있겠다.  tightvnc는 안정적이므로 같이 사용해야 하겠다.  쉬지 않고 계속 update 해야한다는 메시지도 나온다.

nomachine의 약점:
툭 하면 update 화면이 화면의 중심을 가린다.  알약이나 V3처럼 오른쪽 위 (다른 프로그램을 닫는데 불편)가 아니고 중심부에 크게 가로 막는다.  update 해도 다음 날 다시 나타난다.  제 3 자가 사용하는 화면이라면 아주 곤란해진다.
network에 있는데,  없는 것으로 나오는 등,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가 자주 제공된다.




mint 18 64bit에서는 다음 파일을 설치하였다.  windows 10과 서로 원격 제어 창이 잘 열렸다.  vnc4server 같은 것으로 고생할 필요가 없어졌다.  (안정성은 그 게 더 나을 것으로 판단)

NoMachine for Linux - amd64
https://www.nomachine.com/download/download&id=10

받는 시간은 오래 걸린다.  .deb 파일이라 받아서 클릭만 해줬다.

Saturday, 5 December 2015

fomatOS

금방 또 포맷해야 하는 O.S.
openSUSE 이름을 보고 붙여본 이름이다.
windows에 대한 이야기이다.
10 이후 이름이 바뀌지 않을 것처럼 이야기 했다.
나는 이 것을,  프로그램을 만들 여력이 없다고 이해한다.  이제 그만 만들기를 바란다.  그래야 우수한 대안 OS가 살아난다.

white screen..  없는 용어이겠지만 만들어 보았다.  windows 10에서 마우스만 움직이고 아무 것도 안 되는 상황..  3키를 눌러도 먹통인 상황..을 요새는 매일 겪는다.  windows 10 설치한 지 아직 6개월이 안 됐다.
10은 기본 memory 4G로 가야한다.  linux 64bit(openSUSE-Leap-42.1-NET-x86_64.iso)를 설치했더니 아주아주 느려졌다.  그러면 64bit도 기본 memory 4G로 가야한다.

windwos 8.1까지 windows를 써오면서 늘 하는 생각
windows는 6개월짜리 OS라는 것..
보통 6개월에서 1년을 이야기 한다.  format을 다시 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2~3년 있다가 linux로의 OS 난민이 될 거냐,  지금 OS 선 난민이 될 거냐..
많이 고쳐 써야만 했던 OS에 너무 오래 타고 있었다.

그런데,  다시 8.1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없다.  몇 년 안 가서 또 지원 중단이란 뉴스를 보게될 테니까..  windows는 새 OS를 설치할 때마다 새 pc를 구입할 것을 기본 사항으로 이해해야 한다.  최소 설치 사양?  그런 것은 없다.  얼마냐 잘 돌아가느냐가 문제 아니었던가?  그런데,  프로그램 두어개 설치하고 돌아가느냐?를 묻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적게 설치해도 30개의 프로그램을 OS 위에 얹어 써야한다.  이 걸 견디지 못하는 OS의 최소 사양이 무슨 쓸모가 있단 말인가?  일단, 구 pc에 신 windows를 설치해보면,  새 pc 없이는 구동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된다.  그래서 마지 못해 찾는 게 linux라는 건데,  이게 만만치 않게 골치 아프다.  linux의 용도?  오로지 구형 pc용이다.  openSUSE나 CentOS에서 만족하지 못하면,  SUSE, RedHat으로 가는 길도 없다.

linux를 설치하고 wine을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또는,
linux를 설치하고 가상머신을 설치하고, 거기에 windows를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linux를 설치하고 멀티 부팅으로 windows를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그냥 windows만 설치하고 ms-office를 설치하는 게 제일 좋은 편성 아닌가?

windows 10을 쓰면서는 약 3개월 째에 format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6개월 이후의 1년이라는 말은,  6개월 째에 format을 하고 새로 설치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참고 참다 1년이 된다는 뜻이다.  알고보면 불행한 OS이다.  만든 사람도 그렇고,  쓰는 사람도 그렇고,  이런 류의 글을 올리는 사람도 그렇고,  그걸 보고 있는 사람도 동류항 주민이다.

국내 어느 회사가, 이번에 애플사의 소송에 져서 약 6천여억원을 물어줬다는 뉴스를 보았다.  그 전에는 2천 몇백억,  그 다음 해에는 3천 몇 백억.. 매년 수천억씩 상납하는 관계로 보아주는 게 그럴 듯한 표현이다.

그런데 왜 애플은 특허에 목숨을 걸까?  핸드폰 전화기 모서리 round까지 특허라고 우기는 사람들..
Pirates of Silicon Valley라는 영화를 보면 왜 그런 지 이해가 된다.  도둑질이 어떤 부를 가져다주는 지 선명히 보여주는 사건이다.  나도 참 이상하다.  그런 ms 제품도 사서 쓰고,  거기다 매년 수천억씩 상납하는 기업 제품도 자부심 갖고 사쓰고 말이다.

browser
firefox:  이미 windows에서는 곤란한 프로그램이다.  그래도 제일 나은 게 이 정도이다.
chrome:  달고 다니는 게 너무 많다.  firefox가 안 될 때,  사용하던 주소를 그대로 가지고가서 chrome에서 사용하는 용도로만 쓴다.  firefox가 flash player와 멀어진 게 큰 이유일 것이다.  어떤 linux에는 firefox라는 이름도 못 쓰게 된 경우도 있다.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뭐니뭐니 해도 주범은 internet explorer라고 해야 하겠지..
opera:  추가 투자를 않는 것으로 본다.  firefox가 투자가 시원찮은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  나는 여기에 에지를 포함 시킨다.  리눅스용 internet explorer나 edge가 없는 건 실수이다.  windows에서 ext4를 읽을 수 없는 것도 소비자를 화나게 한다.  그래서 잘 되겠니?  소비자를 유치원생 취급 하는 기업이 잘 된다는 것도 이상하지 않겠어?
maxthon:  사용하지도 않는데 memory에 올라있다.  이러면 불손한 프로그램이 되는 것이다.  요즘 뉴스마다 올라있는 게,  ms-office 광고이다.  나는 이 것을 악성 adware로 간주한다.  ms-office의 현란한 메뉴는 애들이나 쓰지,  나이 들면 별 쓸모가 없어진다.  그냥 문자하고 그림만 취급하면 된다.  따라서,  google docs나,  libre office로도 된다.  다만,  둘 다 memory 관리에서는 ms-office만 못하다.  큰 용량에는 취약점이 있다.

v3:  투자를 않는 것 같다.  windows에서는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  공유 폴더를 해체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영문 windows에서는 무료도 아니다.  언젠가 한국에 불법 체류한 한인 중국인이 있었다.  pc 뭐가 안 된다고 해서 보니,  중국 백신이 설치 돼 있다.  그 백신으로 검색 중인 상황 중에,  엄지 손가락을 꼽는다.  중국 게 제일이라고..  이상이 없는 것이라고 나온다.  v3를 설치해서 검색해보니 몇개의 바이러스가 나왔다.  우리도 우리 것에 엄지 꼽을 때,  선진국 사람들이 보면 이런 촌스러운 걸 느낄 것이다.  본인만 모르는 게 촌스러운 것이다.  노인만 모르는 게 노티이듯..

한글:  상호 표기부터 이상하다.  애국심에 호소하는 것 자체가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이다.  한글은 논외이다.  한글 815가 다 뭐냐?  프린터 케이블 꼽는데에다 키 뭉치를 꼽아쓰는 건 또 뭐냐?  비판할 대상도 못 된다.  훈민정흠(오류의 표시)이라는 제품도 있었는데 아마 없어졌을 것 같다.  그런데 타이젠이라는 건 또 뭘까?  사업을 이렇게 오락가락해도 된다던가?  만약 word와 o.s. 하나씩 만들어 중국어와 인도말로 20년 무료로 배포했으면,  지금쯤, ms보다 수익이 많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왜 훈민..이라고 했을까?  뭘, 누굴 훈민하옵시려고..  ms-office라 하지 않고, U.S.-office라 했으면 더 잘 팔렸을까?  왜 U.S. soft라 하지 않고,  micro soft라 했을까?  왜 Great micro soft라 하지 않았을까?  어느 나라는 국명에도 붙이는 것을..

windows 10에는 ghost가 핕수품으로 보인다.  xp 이후로 써보지 않아서 지금도 있는 지 모르겠지만..













Sunday, 4 October 2015

windows 10

에서 안 되는 것


시각
부팅할 때마다 시각이 바뀐다.  같은 시스템, 다른 하드디스크의 linux로 부팅한 경우는 그렇지 않다.  끄기, 켜기 어디로 해둬도 시간은 바뀐다.  배터리 용량은 충분하다.

한글
한/영 키가 잘 안 듣는다.  마우스로 바꾸면 두 번 클릭해야 한다.  windows 8.1에서도 있었던 문제인 것 같다.  xp에서는 경험하지 않았던 것 같다.

오디오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windows 8.1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windows 10 사용 후부터 '접촉 에러'로 오디오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편법으로 드라이버 재설치 후 바로 부팅을 안 하였다.  나중에 부팅하니 다시 설치 창이 떴는데 그 창을 닫았다.  그 후 오디오는 정상 작동하는데, 가끔 부팅하면, 오디오 연결이 안 된 것으로 나와 '문제 해결' 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지나고 오디오가 회복된다.

터치 키보드(가상 키보드)
나오는 게 늦다.  안 나오는 경우도 많다.

Sunday, 16 August 2015

windows 10 ?

opera 아이콘을 클릭하면서 항상 하는 생각은..
왜 쓰려고 하지?
글은 남겨서 뭘 하지?

'왜 windows 10에 대해서 말을 하고 싶어하지?'
에 대한 나의 생각의 방향을 지켜보고 싶어진다.

매킨토시(이 단어의 어원은 어딘 지 궁금하다.  쏘니-sony류와 같은 어패류 같기도 하고..)나 리눅스나 os 삼국지의 배경이 서로 너무나 달라서 어떤 비교를 한다는 게 마땅한 일 같지는 않다.

얼마 전에 처음 써보는 windows vista..
xp 시스템(세대)이 전멸해서, xp 시스템은 모두 비스타로 바꿨다.

다른 공격이 없었다면, ms의 구버젼 킥킹(축출)이라고만 의심 되는 상황이었다.

비스타는 네트웤이 안 되었다.  자격증명.. 이게 등장하면, 파일 공유가 절대로 안 되었다.
windows의 논조가 비스타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을 보았다.  windows 10까지 같았다.
windows 7에서 네트웤 기법은 수정되었다.  (비스타 이후의 스타일은 비스타와 같고 비스타가 그 출발점에 있다는 말)

비스타 파일관리자는 dos 시절의 개별(별도-ms 제품이 아닌..) 파일 관리자 같은 모양이어서 불편했다.  파일관리자 안에 섹터(파일 크기, 파일 생성일자 구분선)가 나눠진 불편함은 어디서 도입했을까?

비스타는 장치 적응성(장치-하드웨어 프로그램 설치)도 떨어졌다.  뒷 버젼에서 설치가 되는 것을 비스타는 허용하지 않았다.

window 8.1에서 불편한 것은 원 드라이브와 하드디스크 학대였다.  거의 24시간 하드디스크가 돌아가는 모양이어서  8.1에 장착된 하드디스크는 보기 드문 형태로 망가졌다.  이게 사실이라면 많은 하드디스크가 팔렸고, 덕분에 ssd 생산 라인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는데 큰 역할이 있었을 것이다.

사업은 또 다른 사업을 부르고 이런 것도 win-win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사업은 엄청난 속도로 앞서 도망가버리고, 서민은 쪼그려앉아 망연히 우는 화폭이다.

사업이 잘 되고 고용이 늘고 하는 환각의 뒷그늘에서, 그 고통을 모두 짊어지는 서민은 왜 조명이 안 되는 것일까?  마치 브라만을 법에서 빼내었다고 브라만이 없어질 이유가 없었 듯이..  (인류는 스스로 브라만을 부른다.)

8.1에서 하드디스크가 계속해서 돌아가지 않게 하려면 별도의 조치를 해야한다.  10에서는 하드디스크 돌아가는 소리는 많이 줄었다.  그러나, 10에서는 작업 중 정지 상태가 늘어서, 사용해본 windows 중 가장 많은 부팅이 필요했다.

8.1은 켜고 끄는 시간이 가장 많이 걸렸다.  (모든 )리눅스보다는 느리지만 xp는 적어도, 또는 어떻게 해도 8.1보다는 빠르다.  그런데 youtube에서 3초도 안 걸리는 windows 8의 부팅 시간을 확인하고.. 어느 회사에 트릭 광고가 등장했을 때 결과(이 회사의 운명)가 어찌될까?  하며 기다려보기로 했었다.

windows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어떤 것이 등장하면 나는 긴장한다.  반드시 꼼수가 있기 때문이다.  익스플로러 꼼수 액티브 꼼수가 에지로 바뀌었다.  에지에는 어떤 꼼수가 도사리고 있을까?  왜 미디어플레이어 꼼수는 하는 듯 마는 듯 하다 그냥 그대로일까?

원드라이브 꼼수, 오피스365 꼼수.. 더 얼마나 많은 꼼수가 있는 지는 전문가에 의해서 밝혀질 지도 모른다.  그에게 별 이익이 있을 것 같지도 않는 이 일이지만..
(아, 오피스365는 꼼수라고 하기 뭣 하다.  무료가 아니라는 점에서..)

애플은 제품도 지가 만들고(직접 안 만들면 관리 또는 표준으로..) 시스템도 지가 만들고 수리도 지가 하니 포맷 없이 몇년씩 쓸 수 있겠지만, windows라면 이런 일이 절대 가능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windows 사용하면서 좀 이상하다 싶으면 늘 하는 생각?  '아, 또 포맷해야 하나?  mbr이 오염 됐을 지 모르니 겸사겸사 포맷해줘?'  그 기간이 일년일까?  6개월일까?

이것은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말도 된다.  그런데 왜 아시아의 많은 나라에서 굳이 windows를 쓰고 있는가?  하는 질문은 정치적 발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나는 내키면 6개월마다 windows 포맷을 해왔다.  시스템이 늘어나면서, 각 pc를 덜 쓰는 덕분에 1~2년 마다 포맷하게 되었다.  '다시 시작'에서 다시 버벅거리기 시작했다.  xp에서는 이 기능이 거의 쓸모가 없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나는 뭐가 좋은 지 질문하지 않는다.  내가 이런 os를 만들어 팔 경우, 또는 그런 판매자의 입장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비교값이 별 쓸모가 없어진다.

누에고치가 생각난다.  그 안에서 화려한 날들을 꿈꾸는 시간이다.  혼자 꿈꾸는 시간이기도 하다.  세상과 아무 상관 없이, 어떤 방해도 없이 계속되는 망상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것이 전염도 되는데 변함 없이 피해는 서민이 부담해야 한다.

생각해보니, windows 10에 대해서서 쓸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windows?  뭐가 좋았을까?  xp? 7? 8.1? 10?
몇번의 클릭, 내부 아이피 타이핑으로 네트웤 연결이 되는 데비안에 관심을 두고 있다.

브라우저 뭐가 좋았을까?
firefox?  opera? chrome?
요즘 firefox는 flesh에서 버벅거린다.  영상이 안 나온다는 말.. 구글 닥스에서는 마우스 카피가 안 된다.  이런 일이 opera에서는 전혀 무리가 없다.  인터넷익스플로러?  전혀 쓸 일이 없다.
크롬이 빠르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데 왜 나는 크롬, 크로미엄이 궁금하지 않을까?
내가 구글에서 유일하게 안 쓰는 게 '크롬'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는 windows 10 설치(업그레이드가 아닌 바로 설치)를 기다렸는데, 조만간 나는 windows가 완전히 궁금하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