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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9 May 2017

원격제어 (tightvnc)

원격제어엔 (나에게는) tightvnc만한 게 없다

옆방에서 코고는 소리 들리면 그 방 pc 꺼주기엔 이 프로그램이 좋다
tightvnc는 windows to windows에서는 잘 되었다
linux에서는 성공하지 못했고 linux 용도 없다
nomachine에서는 성공했었지만 windows to ubuntu에서만 되었고 ubuntu to windows에서는 되지 않았다  nomachine의 좋은 점은 연결이 가능한 시스템은 목록에 나타나기도 한다는 점,  이 것이 내부 ip 끝자리를 바꿔가며 원격 호출해야하는 tightvnc보다 편리한 점,  tightvnc는 매뉴얼이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다는 게 좋은 점..

ubuntu 17이 나오는 그 날 ubuntu를 설치해서 사용하다 공유된 directory의 파일만 windows 쪽에서 지워도 ubuntu 부팅이 안 되어 ubuntu 새로 설치를 하루에 몇번씩 해보다 다시 ubuntu 16을 설치해서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에 mint에서 wine을 설치하고 tightvnc를 실행했으나 되지 않았다
ubuntu software에서 보니 wine도 configure wine, wine(development version), winetricks가 있다  이번엔 셋 다 설치해보았다

tightvnc-2.8.8-gpl-setup-64bit.msi를 받아 wine으로 설치하고 비밀번호 설정하고 windows쪽으로 연결하니 연결이 되었다  전에 x11vnc 같은 걸 설치하고 고생만 했는데 오늘은 tightvnc로 쉽게 원격 작업이 되었다

teamviewer를 쓰지 않는데, 비슷한 것으로 anydesk도 원격제어가 잘 되었다  teamviewer는 계정으로 묶어두면 원격관리하기가 편하기는 하지만, 프로그램 배포자가 사용자 시스템을 엿볼 여지도 있고 제 3 자 침투가 많다고 하니 사용하기 꺼려진다  anydesk 패키지를 실행하면 서버 쪽에 수나 아이디 같은 게 생성되는데 그 것을 client 쪽에 입력하고 작업하면 원격 제어가 되었다  a/s 해줄 때 사용하면 좋은 프로그램이다

원격제어 기능은 chrome에도 있고 windows에도 있기는 하지만 편이성에 있어서는 tightvnc만한 게 없다고 막연히 생각한다  유료화 되기 전까지는 tightvnc를 쓸 생각이다  server 쪽 audio는 듣지 못한다

pcanywhere는 전보다 그래픽 처리가 더 안 좋아진 것 같다  전에는 연결도 안정적이지 않았다

windows to ubuntu 원격제어할 때는 ubuntu에도 linux용 설치가 되는 nomachine으로 열고, ubuntu to windows 원격제어할 때는 wine을 매개로한 tightvnc로 연다  ubuntu에서  tightnvc server가 자동 실행이 안 되므로 windows 쪽에서 원격 접근하지 못한다  tightvnc 소스 코드가 공개되었다면 linux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사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하나마나 한 이야기)



......
mint는 영문, opensuse는 독일어, ubuntu는 프랑스어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한글 os를 줄이기로 하였다
영문 windows 10에서는 워드패드로 한글 문서도 읽히지 않는다
문서편집은 word나 pdf에서 libreoffice나 openoffice로, 그리고 생성 파일은 odt로 바꾸기로 하였다  google docs 사용은 보류하기로 하였다
다른 os 간 파일 교환은 ntfs나 fat32, exfat가 아닌 nas를 허브처럼 사용하기로 하였다  삭제 파일 복구는 각 os를 따로 설치하고 디스크를 연결 하기로 하였고 mint와 ubuntu의 파티션은, /, swap, /home으로만 구분하였다  ntfs도 /home 아래 두면 ubuntu에서 읽고 쓰기가 잘 되고 권한 설정은 chmod -R로 터미널에서 directory 권한 설정 작업을 따로 해주어야 한다  소유자가 nobody로 되어 파일 관리가 안 될 때는 터미널에서 chown 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소유자 변경은 sign in id:sign in id처럼 한다 (소유자:그룹)  windows 쪽에서 ubuntu의 공유 directory에 파일이나 directory를 만들고 파일을 이동하면 소유자가 nobody로 생성된다
smplayer에서 smi 파일의 한글이 읽히지 않는다  vlc로는 smi에서 한글이 읽히니 srt로 바꾸지 않아도 된다
potplayer는 wine으로 설치가 되기는 하였지만 프로그램 목록에 101개가 나타나고 영상 실행은 되지 않았다

windows to windows 내부 network으로 파일관리자 작업을 할 때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은 상대방 pc의 파일관리자 '네트워크'에 나타나지 않는다  여러번 다시 부팅하거나 모뎀, 공유기, 허브를 다시 켜져야 연결이 된다  내부 network 연결은 windows xp에 비해 설정이나 사용 면에서 불편해졌다  보안 문제가 관련된 것으로 짐작한다

nas를 장착하면서 server 개념을 확보하지 못하면 그 것은 nas가 아니라 외부저장장치가 된다  nas로 web server, ftp server, mail server를 사용하려면 소유자, 그룹에 대한 사용 권한 설정도 해줘야 한다  자동차 camera나 cctv 데이터를 보관할 때도 nas는 필요하다  옆 집 사람과 싸우는 시간을 아껴 시간 투자를 할만한 가치가 있다

개인이 mail server를 만들고 거기서 mail을 보내고 받는 기능을 nas에 활용하는 것을 바람직하게 본다  법에, 개인 통신 내용을 영장도 없이 볼 수 있다고 하고, 또 개인 mail 계정을 운영한다고 하여도 kt 같은 인터넷 서비스 업자가 법적 오용을 아니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ceo가 청화대('와'가 아니다 굳이 청와대로 쓰려면 '시퍼렇게 누울 와자'로 표기)에 들어갔다나온 뒤로 네이버나 다음 계정 삭제를 생각 중에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오래 전에 전체 삭제를 했다  다음 mail 계정 삭제를 고려하고 있다  농협이 고객 정보를 팔아 수백억씩 챙겨도 아무 탈이 없는 세상이다  개인 정보는 스스로 챙겨야 할 것이다

ubuntu 17, mint 18은 마우스 하나만 움직이고 다른 것은 모두 정지되는 경우가 많다  easybcd를 쓸 것도 없이 mint, ubuntu에는 기본적으로 멀티부팅 메뉴가 있다  booting 시 제일 아래 booting 메뉴 중에서 windows 10 선택이 가능하다

내부 network:
사용하지 않던 windows 10 시스템이 있다  다른 windows 10과도 network 공유가 안 되던 이 시스템에 mint를 설치하고 외부 network으로 연결된 모든 기기를 여러번 재부팅 했다  여기에 mint를 설치하니 windows 10, ubuntu 16의 공유 파일도 잘 되었다  ubuntu에서는 mint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하고 심지어 메뉴에 '네트워크'라는 게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windows 10에서도 mint와 연결이 안 된다  많이 사용하는 windows 10 - ubuntu 16 간 파일 공유는 비교적 잘 되지만 ubuntu의 network 연결 상태가 안정적이지는 않았다  공유기나 허브를 통한 내부 network 연결은 신뢰할 수 없으므로 업무용으로 사용하려면 network 작업을 위해서, os를 mint로 통일해야 할 것 같다  확실한 방법은 nas로 보인다  직원이 network 잡느라 os를 다시 설치하고 재부팅을 하고 'network 파일 공유'를 검색하고 하는 일,  사소한 것 같지만 pc에 작은 error라도 생기면 작업에 전념할 수 없게된다  pc에 허비하는 노력은 그 끝이라는 게 없다  어렵게 fixing한다고 해도 향상도 아니고 그냥 '원상'이다

mint에서는 같은 디스크에 있는 ntfs 파일을 읽을 수 있고 같은 시스템의 다른 디스크의 ntfs도 잘 읽었다  나는 다른 디스크의 ntfs 파티션을, /home에 중복 mount가 안 되어 하나는 /dos에 다른 하나는 /windows에 mount 했다  이 때 책갈피 기능은 사용되지 않고 별도의 디스크로 추가된 ntfs 파일은 공유 설정 되지 않았다  이제 모든 파일 시스템을 ext4로 바꿔야 할 것 같다  많이 사용해본 ntfs가 가장 안정적이라고 본다  linux ext4에서 가끔 파일관리 error가 생겼던 것은 아마 파일 권한 때문이었던 것 같다  windows 10에서 C: 파티션의 /windows 파일은 권한 설정을 open하여 낱개로 파일 삭제가 가능하였다  이 때 가끔 unlocker도 사용하였다  format 하지 않고 파일을 모두 일반 삭제하였다  exfat는 이종 시스템간 파일 교환이 용이하다고 해서 설치해보았는데 정전 시 파일 증발이 있을 것을 우려해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다  개발자가 exfat를 버리고 ntfs를 배포했다면 그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모든 fs를 ext4나 linux fs로 바꾸는 것은 windows와의 작별의 시작을 의미한다  이 감정은 xp에 대한 보안 지원 중단에서 온 것이다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mint가 설치된 시스템이 다른 시스템에 (network 상) 나타나지 않는 것은 lan 칩에 문제가 있어 신호를 보내는 것이 완전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됨  os가 설치된 디스크를 다른 시스템에 연결 부팅해보고 확인, 이 시스템에 새로운 lan card를 설치하고 확인 해보기로 함  지금의 lan 상태는 windows 10을 설치했을 때도 같다

혹시, mint에 (다른 작업 없이) samba를 설치해본다  windows 10에서 network reflash 클릭하니 mint 시스템이 뜬다  mint의 공유 directory가 보이고 windows에서 mint에 파일 쓰기가 된다  ubuntu에는 아직 mint가 뜨지 않아 ubuntu를 부팅, 이제 ubuntu에서도 mint의 directory가 보이고 ubuntu에서 mint directory에 파일 쓰기 삭제가 된다  mint가 데이터를 보내주는 것은 samba 때문이었다고 하면, mint 대신 windows 10으로 부팅할 때는 왜 다른 windows 10과 ubuntu에서는 (mint로 부팅했던 것과 같은 시스템으로 부팅했을 때) windows 10이 뜨지 않은 걸까?  (ubuntu에도 samba는 설치 돼 있었다)



Tuesday, 15 November 2016

원격제어 (windows 10에서 mint cinnamon 화면 부르기 - NoMachine으로 통합)

부제: 모든 길은 NoMachine으로


집의 pc 안에 있는, 필요한 서류를 밖에서 열어보거나, 다른 방에 있는 pc를 켜고 pc를 모르는 사람에게 동영상을 돌려주거나 할 일 등이 생기면 이 원격제어가 필요하다 느낄 것이다.  누군가가 pc를 봐 달라고 부탁한다면,  이제는 안드로이드, 리눅스, 맥, windows까지 알아둬야 할 필요를 느낄 때도 있다.  이런 것들, 아예 모르고 사는 게 더 좋은 세상인 지 모르겠지만..

tightvnc를 사용하면 간단하다.  그야 말로, 딱 이 하나의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안정적인 원격 접속이 된다.

실행 - ip 선택 - 비밀번호 - enter

이 작업은 windows - windows 사이에 가능하다.  이런 프로그램이 편한 것은,  어떤 os에 설치하든, 눈에 익은 같은 작업을 쉽게 할 수 있고 다른 것 신경 쓸 것도 없이 몇 가지 같은 설정만 해주면 된다.

랜섬웨어에 한 두 번 당해본 경험이 있다면,  공유 폴더 여는 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 지 알게 될 것이다.  network으로 연결된 다른 pc의 파일까지 모두 잠기게 된다.  리눅스에서는 왜 무슨 작업을 하려고 하면, 비밀 번호를 넣으라고 하는 지 알 것 같은 대목이다.  공유 폴더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이 windows 10에서는 one switch로, one click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해킹하는 측에서 보자면 시간이 남아도니 얼마든 지 공들여 남의 폴더를 뒤질 수 있겠지만,  실 사용자에게는, 많이 알아야 하고 많은 클릭을 해줘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windows의 가상 키보드 (터치 키보드)도 유용하다.  이쪽 키보드가 저쪽 pc에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저쪽의 가상 키보드를 펼치고 이 쪽 마우스 클릭으로 저쪽 pc 화면에 문자를 구현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한이 있다.

1. 상대방 pc의 동영상을 끊기지 않게 볼 수 없다.  (느리다.)
2. memory를 많이 차지한다.
3. 상대방 (server) pc에서 실행되는 오디오를 들을 수 없다.  (상대방 pc의 볼륨 조절에 꼭 필요한 기능)
4. linux용이 없다.  wine에서도 안 된다.  이 프로그램 특성 상 가장 먼저 열리고,  가장 늦게 닫혀야 한다.

원격 관리 프로그램의 기능 비교표
Comparison of remote desktop software
https://en.wikipedia.org/wiki/Comparison_of_remote_desktop_software

linux (mint)에서 windows 10 원격제어
리눅스에서 처음으로 windows 화면을 열어볼 수 있었다.  다음 글을 참고했다.  흔한 다른 방법(vnc4server)으로도 상대방 화면 열기는 되었지만,  딱 한 번 보았고,  아무 작업도 하지 못하는 회색 화면만 볼 수 있었다.  더구나 리눅스 초보자가, '하라는대로' 따라 하다간 십중 팔구, 그림 창이 뜨지 않는 도스창 같은 것을 보게된다.

리눅스 컴퓨터에서 윈도우즈 컴퓨터로 원격 데스크탑 연결하는 방법 (rdesktop 사용법)
https://kldp.org/node/99781

비밀번호를 짧게 하면 안 된다는 설명이 있다.  일리 있는 말이다.  비밀번호가 네 자리인 것은, 다음과 같은 도표를 만들어놓고 사용하면 수작업으로 해도 금방 풀리게 된다.

0000, 0001, 0002, 0003, 0004, ~ 9995, 9996, 9997, 9998, 9999
칼리 리눅스 같은 것으로 windows log in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다는 내용을 youtube에서 확인해보면 pc를 쉬운 자세로 사용하면 어떤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는 예측도 가능해진다.  잃을 게 없다고 장담하는 사람이 있을 지 몰라도,  내 pc를 경유해서,  즉 내가 pc를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내 pc가 원격제어 되어 다른 사람의 비밀 정보를 빼앗는데 사용된다면,  pc를 압수 당하고 경찰서까지 출두해서 나의 무죄를 입증하는 진술이 필요하게 될 지도 모른다.

teamviewer를 사용하면 더 간단하다.  아이디로 묶어서 사용하면 편하다.  개인의 모든 정보가 한 곳을 거쳐가야 한다는 게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google에서 'vnc'로 검색해서 찾던 프로그램을 얻지 못했다.  리눅스에서도 되고 viewer는 무료라는 realvnc는 server를 구입하지 않으면 viewer는 사용할 수 없었다.

chrome에서도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고 한다.  server plug in을 설치하고 거기서 발생되는 긴 비밀번호를 다른 pc의 chrome에 설치된 viewer에 입력하고 접속하는 방식인데,  비밀번호 생성되는 것까지만 보고, 더는 작업을 진행해보지 않았다.

windows 설정

파일관리자 - 이 컴퓨터 (This PC) - 클릭 오른쪽 - 속성 - (시스템 : 이 화면은 제어판에서 찾아들어가도 나온다. ) - 원격 설정 (remote setting) - 허용 체크 (위 아래 다) - 적용

제일 아래는,  원격제어해 들어올 pc의 ip를 미리 등록해두고, 그 pc만 들어올 수 있게 한다는 선택 내용이 있다.

아래 사용자 선택에서는 원격으로 제어할 사용자를 등록하는 항목이 있다.

위 페이지에는 방화벽 설명도 있다.

방화벽 예외에서 원격 데스크톱을 체크해서 방화벽 예외 프로그램으로 등록하고 편집 항목에서 저쪽 pc의 ip를 콤마로 구분하여 등록한다.   서비스 편집에서는 포트도 설정할 수 있다.

mint 설정

rdesktop 설치 - 소프트웨어 메니저에서 설치할 수도 있고, 터미널에서 설치할 수도 있다.
ssh 설치

mint 터미널에서 다음 작업을 하니 windows 10 화면이 열렸다.  windows 10 창은 log out이 된다.  tightvnc만큼 안정적이지는 않다.  tightvnc는 빨리 (잠금 화면에서, cmos에서 windows로 넘어온 직후에) 열리고 늦게 닫힌다.

rdesktop ip

ip는 windows 10의 ip이다.

바탕화면에 리모컨 (접속 아이콘)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불편: -0 옵션을 주어도 상대방 pc 화면이 log out 된다.  이러면 직접 그 pc 화면 앞까지 직접 가서 다시 log in 해줘야 한다.  완전한 원격 제어는 아닌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하면, linux나 windows 어느 쪽을 부팅하든 지 준비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그냥 linux 바탕 화면에 있는 등록해둔 rdesktop 리모컨 아이콘을 클릭하고 windows log in 비밀 번호를 넣고 enter 하면 된다.  이 작업은 끝에, 상대 pc를 다시 시작, 끄기가 가능하고 원래의 작업 상태로 되돌려 놓지는 못한다.  상대방 pc는 이미 log out된 상태이다.  원격 제어는 상대방 pc가 부팅한 뒤에도 늘 원격 제어 준비 상태가 되어있어야 한다.  원격 제어를 승인하는 별도의 과정이 있어서는 안 된다.

linux의 rdesktop으로 log out된 상대방 windows pc는 다른 windows pc의 tightvnc로 log in 상태로 회복할 수 있다.  log out 상태라도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계속 되고 있다.


이제는 windows 10에서 mint를 열면 된다.

xrdp - 윈도우 원격 데스크톱에서 리눅스 우분투 원격제어 하기
http://harryp.tistory.com/14

이 페이지에서는
linux에서 windows를 제어하려면 rdesktop, 
windows에서 linux를 제어하려면 xrdp
를 사용하라고 설명한다.

그림 설명은, 원격데스크톱이 아니고, xrdp이다.
edge (작업표시줄의 돋보기, 원 모양에서 검색) 검색 창에서는 http://www.xrdp.org/ 이 주소가 뜬다.  설치하라는 이야기 같다.

Ubuntu 14.04 에서 xrdp (원격접속 데스크탑) 설정
http://wincloud.link/pages/viewpage.action?pageId=9175071

다 되지는 않는다는 설명

우분투 16.04 원격 데스크탑 설정
http://goodtogreate.tistory.com/entry/%EC%9A%B0%EB%B6%84%ED%88%AC-1604-%EC%9B%90%EA%B2%A9-%EB%8D%B0%EC%8A%A4%ED%81%AC%ED%83%91-%EC%84%A4%EC%A0%95

어떤 데스크탑이냐도 신경 써야한다는 내용
gray screen 설명도 있다.  이 회색 화면은 접속만 되고 작업은 안 된다.
MATE, XFCE, LXDE, LXQT, KDE는 접속이 된다는 설명

Ubuntu 14.04 원격 접속(xrdp) 설정
http://abydos.tistory.com/3

gray screen을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2. sudo apt-get install xfce4
desktop을 바꾸라는 말

우분투] 원격 접속(xrdp) 설정하기
http://dustjrdk.iptime.org/?p=34

windows에서 접속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이 페이지를 보고 그대로 하면 될 것 같다.  desktop을 바꾸여 한다면, linux에서 그래픽 화면이 없어질 지도 모르겠다.  원래의 desktop 그대로 있다.

(windows에서) 시작 - 실행 - mstsc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 걸어두었다.


vi에서 커서 아래 행 삽입은 o


검은 바탕에 이 화면이 열리지만,  여기서 어떻게 하는 지 모른다.  기억하고 있는 id, 번호를 넣기가 마치 '자격증명' 하 듯 쉽지 않다.

module을 클릭해보면 방화벽에서 열어줘야 한다든 지 하는 port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저 위 화면에서 다시 생각해본다.  id는 뭘까?  비밀 번호는 뭘까?  아는 것은 하나.
linux 터미널을 열면 아이디가 보인다.  그 때의 비밀 번호도 안다.  이게 안 통하면 xrdp는 포기해야 한다.



위 화면의 옵션 설정에서
pc 내부 ip, log in id에 비밀 번호를 넣고 접속이 안 된다.

원격으로 GUI 사용하기
http://ttend.tistory.com/269

PuTTY Download Page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download.html

putty.exe 받으니까 avast가 삭제한다.
putty-0.67-installer.msi를 받아 설치한다.



putty 설정 그대로 따라서..

Xming X Server for Windows
https://sourceforge.net/projects/xming/
Xming-6-9-0-31-setup.exe

'이제 PuTTY 로 접속해서 커맨드 라인에 xclock라고 입력해 본다.'

이 말이 또 무슨 말인 지 몰라, 여기서 U턴..

윈도우7 방화벽에서 특정 포트 열기 설정 방법
http://mastmanban.tistory.com/350

리눅스에 RDP 서버와 클라이언트 설치
http://www.myservlab.com/109
port 이야기

mint로의 windows에서의 원격 desktop 접속이 되는 것 같은데, 회색 화면이다.

저 위의 많은 설정을 한 linux라 간결하게 어느 설정이었는 지 짐작도 안 된다.

windows 10에서 갑작스럽게 mint 화면으로 연결이 되었다.

nomachine_5.1.54_1.exe  이 파일을 설치, 실행하니..

NoMachine Download  :  Free remote desktop for everybody
https://www.nomachine.com/download

웹 페이지 뒤적이다 몇 번 본 프로그램 이름이다.  이름이 왜 노머신이니?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니,  지금 켜져 있는 mint pc가 버전까지 보여진다.  별로 설정 할 것도 없이 연결이 되었다.  이 쪽으로 소리도 나오고 tightvnc보다는 화질도 좋다.   이 쪽에서 원격 접속을 하면 상대방 pc가 log out 되지도 않는다.

비밀번호로 고생했는데,  id는 mint 터미널에 보이는 아이디, 비밀번호는 mint sign in 할 때 쓰는 비밀번호..  이 것은 mint에서 rdesktop으로 windows 10 화면을 부를 때 나오는 windows 10 log in id, 비밀번호를 넣은 방법과 같다.

NoMachine for Windows
NoMachine for Mac
NoMachine for Linux
NoMachine for iOS
NoMachine for Android

다~ 있다.  이러니 이제부터 이 프로그램하고 안 친해질 수 없다.

그렇담?  다른 os용이 없는 tightvnc로 고생할 게 아니라,  아예 NoMachine으로 천하통일?
이제부터 NoMachine을 집중 연구해야 하겠다.  일단 mint에도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지..

mint에서는 internet에 NoMachine server, viewer 아이콘이 다 보인다.  windows 10 바탕화면에는 viewer만 보이지만 타일 메뉴에는 server도 있다.

mint에서 쉽게 NoMachine으로 windows 10 화면이 열린다.  자동 스크롤 기능까지 있다. (마우스가 위로 가면 화면이 자동으로 내려온다.)  지금 이 문장은 mint 시스템에 연결된 키보드로 작성하고 있다.  한영 키 전환은 작업표시줄의 IME 클릭으로 바꿔주고 있다.

mint에서 NoMachine으로  windows 10 화면을 원격으로 열면 windows 10쪽 오디오가 자동으로 꺼지고 소리는 mint에서만 나온다.  windows 10의 소리를 켜면 두 군데에서 시차 있는 소리가 나온다.  만약 이 NoMachine을 양쪽에서,  mint에서 windows 쪽으로, 동시에 windows에서 mint 화면을 열면 두 소리가 겹쳐지면서 소음이 발생한다.  왜 상대방 사운드가 꺼지도록 했는 지 이해가 된다.  한/영 키 전환 한다고 Ctrl, Alt 키를 잘못 건드리면 키보드 작동이 안 된다.

이제 남은 질문은
1. 외부 network 접근은 어떻게 하느냐
2. 내부 network 설정은 어떻게 하느냐
3. 언제 열고 언제 닫느냐
4. 얼마나 안정적이냐
5. 언제까지 무료냐

2는, 원격 제어 하기까지, 앞에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했으므로,  NoMachine으로 원격 접속하는데 꼭 필요한 설치, 작업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3은, tightvnc는 windows 잠금화면부터 보인다.  cmos를 지난 바로 다음부터 보인다.
4. tightvnc는 열지 못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5. 이와 같이 어떤 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한정 무료일 리 없다.  다른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다시 찾아봐야 한다.

리눅스 <-> 윈도우 원격 접속 프로그램 사용
http://www.sysnet.pe.kr/2/0/1112

위에 링크 했지만, 이제는 설치 관련 내용
설명과 다르게 linux, windows 양쪽 다 NoMachine로 원격 접속할 수 있다.  centos에서는 안 된다는 말도 있다.

우분투 서버 윈도우 클라이언트 freenx 설치 방법  http://egloos.zum.com/whitet8899/v/1279978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좀 더 간단한 설명을 찾을 때까지 계속..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도 병행 사용할 생각으로..


아 참, 원격 제어를 하면서 키보드, 마우스 공유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사실..

라즈베리파이/Raspberry] 원격 GUI 접속 방법 - NoMachine
http://ljs93kr.tistory.com/46

NoMachine 설치 과정을 그림으로 보기

Linux]FreeNX 로 원격제어 하기
http://one2many.tistory.com/9

키 복사 설명

tightvnc는 설치할 때 server의 비밀 번호 설정이 있는데,  NoMachine은 그 것도 없다.  비밀 번호를 자기 것을 쓰지 않고, os log in 비밀 번호를 쓰고 있다.  더 간편해졌다.  그 동안 리눅스에서 원격 제어 server 설정을 위해서 했던 그 많은 작업들을 생각하면 허탈해진다.

nomachine으로 원격 pc를 부팅하는데,  꺼놓지 않고 (어떤 상태인 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있었는데,  저쪽 pc가 update 진행 중이고 부팅 되어서 로그인 (잠금 화면)까지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nomachine이 오디오 기본 값으로 잡히면 시스템에서 소리가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작업표시줄 - 스피커 모양 - 소리 (S) - 재생 - 스피커 - (nomachine이 아닌 쪽 선택) - 기본 값으로 설정 - 확인 - 구성 - 오디오 채널 - 선택 - 테스트 - 다음
이 시스템에는 차량용 서라운드 시피커를 연결 하고 4채널으로 설정하니,  서라운드 효과음 (소리의 공간감)이 나온다.

nomachine 결점: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상대방 pc에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이 물리적으로 연결이 안 될 경우 시스템 점검에 불편함이 있겠다.  tightvnc는 안정적이므로 같이 사용해야 하겠다.  쉬지 않고 계속 update 해야한다는 메시지도 나온다.

nomachine의 약점:
툭 하면 update 화면이 화면의 중심을 가린다.  알약이나 V3처럼 오른쪽 위 (다른 프로그램을 닫는데 불편)가 아니고 중심부에 크게 가로 막는다.  update 해도 다음 날 다시 나타난다.  제 3 자가 사용하는 화면이라면 아주 곤란해진다.
network에 있는데,  없는 것으로 나오는 등, 신뢰할 수 없는 데이터가 자주 제공된다.




mint 18 64bit에서는 다음 파일을 설치하였다.  windows 10과 서로 원격 제어 창이 잘 열렸다.  vnc4server 같은 것으로 고생할 필요가 없어졌다.  (안정성은 그 게 더 나을 것으로 판단)

NoMachine for Linux - amd64
https://www.nomachine.com/download/download&id=10

받는 시간은 오래 걸린다.  .deb 파일이라 받아서 클릭만 해줬다.

Sunday, 25 September 2016

리눅스 vnc (제안)

나의 vnc 용도는 주로, 다른 곳의 pc 끄기.

windows에서의 tightvnc는 탁월하다.  error를 거의 보지 못 했다.
cmos까지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

tightvnc server 설정도 간단하다.  그래서 그 외의 다른 vnc를 생각해보지도 않는다.  단,  저쪽의 오디오 (볼륨이 얼마나 큰 지) 상태를 확인 할 수 없다는 것.

문제는?  리눅스이다.
google vnc 검색으로는 centos, redhat 내용이 많다.

vnc4server 설정으로 고작 볼 수 있는 화면은 회색 화면이다.  그러니까 터미널 작업은 된다.  저쪽에서 비디오가 실행되고 있는데,  마차 바퀴가 완전히 동그란 지, 위아래로 길쭉한 지, 좌우로 길쭉한 지 확인 할 수 없다.  영상이 건너오지 않고 터미널 작업만 가능하니까..

얼마 전,  마우스 클릭을 안 하려고, mint에서 조이패드 실행되게 하느라 진이 다 빠졌다.  안 된다.

mint에서 vnc server 실행하면 windows에서 회색 화면을 만난다.  이렇게 말하는 듯:
'나는 당신에게 그래픽이나 영상을 보내줄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워드 문자만 보세요.'

두 줄만 설정 파일을 올리라고 말하지만,  google에서 보는 설명은 거의 같은 소리이다.  안 된다.

그럼, wine으로 가본다.  wine으로 해보고는 되는 게 뭐지?라는 생각을 한다.

realvnc로 해본다.  server는 유료라 설치는 돼 있지만 등록을 안 했더니,  realvnc viewer는 실행도 안 된다.  묶음 패키지라는 소리이다.  viewer는 무료라더니..

wine의 tightvnc, wine의 ultravnc.. 다 안 된다.  vnc4server만 못 하다.

이제 teamviewer로 가본다.  teamviewer_11.0.57095_i386.deb
이 것 어떻게 하는 지 모른다.  이제는 알고 싶지도 않다.  gz를 만날 때도 같은 생각이다.
해당 directory로 가서 make?  google로 압축 파일 풀어 설치하는 방법?  있다.  안 되기도 한다.

개인 계정으로 묶음으로 원격제어 할 수 있게 되어 아주 편하다.  나는 개인 정보가 어딘가로 거쳐가야 하는 이런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또 그쪽 서버가 막힌 경우에는 대책이 없다.

내가 생각해내는 마지막 방법은 chrome이다.  chrome 또는 chromium을 어떻게 mint에서 부팅 시 자동 실행하고 원격제어를 준비하는 지는 모른다.  windows에는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firefox 바로가기 아이콘을 집어넣으면 된다는 것까지 안다.

내가 이런 프로그램 (패키지)를 찾는 것은?  터미널에 프로그래머 흉내를 내면서까지 무수히 뭔가를 적어내기 싫어서이다.  바보같아 보이기까지도 한다.
터미널 열고, apt~ 하는 게 편할까?  마우스 클릭하는 게 편할까?  무료일 때는 어느 게 편하고, 유료일 때는 어느 게 편할까?  어느 것도 공짜는 없다.  안 내거나 못 냈을 뿐이지..

apt-get install~ 이게 편하다는 사람도 있으니..
~.exe 파일 위에 마우스 클릭하는 게 나는 더 편한데?  확실하다는 것과,  설치를 위해 미리 알아둬야 할 make 같은 용어 지식이 없어도 된다지 아마?

이러한 이유로 나는 리눅스라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권하면 해석도 해줘야 하지만,  나 스스로 그 고생을 하고 얻는 게 없다.  바이러스 이유 말고는 리눅스는 아주 불편하다.

추가:
어떤 글을 읽다보니 pc anywhere도 있었다.  그럼, 리눅스용이 있는가도 봐야한다.  몇 달 전에 써본 바로는 몇 년 전보다 훨씬 느려졌다는 생각 그리고는 오로지 tightvnc..
mac과 android는 보인다.

우분투 VNC 설치 ( install VNC in Ubuntu )
http://www.diano.kr/index.php?document_srl=1289&mid=board_wKgO73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다음 문장이지만,  먹통이 될 지도 모른다.
# apt-get install ubuntu-desk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