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3 December 2015

리눅스 적응

리눅스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

내부 network으로 파일 이동
파티션, directory(폴더) 구성을 한 눈에 파악하기 어렵다.
directory를 windows처럼 개방하려면 터미널 작업(명령어 습득)을 해야한다.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 관리가 어렵다.  (음질을 windows처럼 보장 받기 힘들다.  만약 음질 상태가 좋다면 운(궁합)이 좋은 것이다.)
드물게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관리가 어렵다.
파일 설치가 하나씩 순서대로 된다.  이 것 때문에 다른 걸 동시에 설치하면 에러가 난다.  (이게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파일 설치 때마다 암호 넣기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지만,  6개월 정도 linux를 설치하고 지우고를 반복하다 보면 잊혀지는 불편:

ubuntu의 이상한 바탕화면 색깔 (리눅스의 첫 인상은 뭉툭, 칙칙이다.)
우분투의 launcher(windows의 작업표시줄)
파일관리자 아이콘의 간격, 크기, 색상
한/영 키 사용
화면 잠김, 처음에 mint mate를 설치하고 화면 잠김 때문에 애를 먹었는데,  요즘은 설정이 더 편해졌다.  로그인 시 암호 없이 들어가는 설정은 요즈음의 대부분의 리눅스 설치 때 선택 항목을 제공한다.
이상한 손가락 모양(커서)


리눅스 설치 방법:
리눅스는 종류가 많은 것 같지만,  google에서 도움을 받으면서 사용해야 할 입장이라면,  많이 쓰는 리눅스로 한정되게 된다.  따라서 리눅스를 처음 쓰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는 열 손가락 숫자 안에서 왔다갔다 하게된다.

os 설치 파일받기:
google에서 mint, openSUSE, pclinuxos, ubuntu,  centOS 등으로 검색해서 상위 검색 항목으로 들어가면 파일을 받을 수 있다.

os 파일 형태:
32bit, 64bit (요새는 64bit로 이동하고 있다.  memory 용량 제한이 있다.  4Gbs가 안 되면 32bit 사용)
데스크탑, 서버
3기가 정도되는 파일 하나,  3기가 정도 되는 파일 세개(debian),  1기가 정도 되는 파일 하나,  30mb정도 되는 파일 하나, live cd,

os 설치 방법:
usb, cd, dvd로 설치할 수 있다.
40Gbs 정도 되는 남아도는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하드디스크에, 별도 전원과 usb 단자를 연결해서 YUMI-2.0.1.9.exe(무료) 같은 프로그램으로 그 하드디스크에 설치하고,  부팅 시 그 하드로 부팅하면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가 많은 리눅스의 경우는 이 작업이 가능하고,  점점 이 작업이 가능한 리눅스가 늘어나고 있다.  아래의 방법으로는 여러개의 os를 미리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어서 좋다.  windows 10도 windows 7, windows 8 없는 단독 설치가 가능하다. (upgrade의 경우,  그 시스템에 windows 10이 설치된 적이 있다면..)

리눅스의 종류 1:
앞에 l, x가 붙으면 오래된 pc에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os이다.  mint에서 cinnamon, kde, mate의 차이가 뭔 지를 확실히 알려주는 데는 찾아보기 어렵다.  두어번씩 설치하고 지우다보면 전에 쓰던 어떤 기능이 이 os에서는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메뉴 중에 파일관리자 화면 나누기가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다.  파일관리를 많이하는 경우 필요한 기능이다.

리눅스의 종류 2:
YouTube에서 720P가 안 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글 nabi는 어떻게 설치하나요?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하고 빠른 답을 보고 싶다면 많이 쓰는 os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설치할 수 있는 리눅스는 한정된다.

mint-mate, mint-cinnamon, mint-kde, mint-xfce
ubuntu, xubuntu, lubuntu, kubuntu (위와 구분 방법이 비슷하다.)
openSUSE
pclinuxos
centOS
fedora
debian
기타
표기 순서는 내가 많이 설치해서 가장 오래 사용한 순서이다.


파티션:  ext4
swap: 4Gbs(primary)
/:10Gbs(primary)
/home: 나머지(secondary)
로 하면 대충 쓸 수 있다.  서버를 운영하려면 운영 목적에 맞게 세밀하게 조정해줘야 한다.
요즘은 저렇게 나누고 설치하면,  os가 필요한 경우, 알아서 세분한다.  저와 같은 파티션 구성은 다른 리눅스에서 대충 그대로 쓰인다.  파티션을 여러번 따로 나눌 필요 없어 편하다.
windows를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아주 불편하지만,  server를 하려면 이 작업은 필요한 작업이다.  모든 다른 기능이 linux는 linux 대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몇번 수동으로 파티션을 설정하다보면,  여러 linux의 파티션 설정 방법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가로 모니터, 세로 모니터 선택:
내가 설치해본 모든 리눅스는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 기능을 모니터에서는 제공하지 않고,  가로 모니터를 세로 모니터로 화면을 돌리면,  냉각구가 상하로 있지 않고,  좌우로 가서 모니터 열처리에 신경 써줘야 한다.  모니터 자체 결함이다.


패키지(프로그램) 설치:
얼마 전까지만 해도 2중 압축파일 풀고 설치하는 방법까지 알아야 했는데,  요즘은 클릭만으로 압축 풀고 설치까지 되는 게 많아졌다.


다른 fs 읽기:
아무리 해도 windows보다는 다른 fs 읽기가 편하다.  mint 같은 경우는 다음 경우가 별도의 mount 작업이 없이 가능하다.  이 것은 불과 1년이 안 된 사이에 발전한 기능이다.

mint에서 ntfs 읽기의 예:  (별도의 mount 작업 없이)
하드디스크 하나에 세 파티션이 있고,  마지막 파티션이 ntfs인 경우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
하드디스크 둘에 하나는 windows가 설치된 경우 ntfs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
ntfs 하드디스크를 usb로 연결한 경우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
내부 network으로 연결된 옆 windows pc의 폴더 읽고 쓰고 지우기:  가능(개방 정도에 따라)
(아래의 경우, window에서 폴더를 공유 설정하고, mint 파일관리자 주소 창에서 smb://192.168.0.X 식으로 검색해서 나온 pc의 windows directory를 읽고 쓰고 지울 수 있다.)


패키지(프로그램) 찾기:
mint나 ubuntu에서는 google에서 프로그램을 찾아 받고 압축 풀고 설치하고 하지 않아도 된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두어번 클릭하면 설치가 된다.  다른 리눅스도 이렇게 하고 있는 중이다.


linux 적응 기간:
대개 6개월이면 되는 것 같다.  처음에는 linux 사용법 동영상까지 찾아보았으나  굳이 그럴 필요까지 없었다.  google에서 몇번 검색하면 대충 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영문으로 검색하면 거의 모든 답을 얻을 수 있다.  위키 백과를 검색해보면 실감하 듯이..
YouTube에 몇 가지 linux 강좌가 있기는 한데,  모두 음질 상태가 좋지 않고,  몰라도 되는 내용이 너무 많다.  대부분 터미널에서 쓰는 명령어 강좌이다.

프로그램 1:1 대응
linux를 쓰면서 불만이 많으면 리눅스를 쉽게 사용하지 못한다.  영어를 배우면서 영어에 불만이 많으면 평생 영어 배우기 어렵 듯이..
리눅스를 선택하고 설치한 뒤에는 이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firefox, opera는 windows용보다는 불편하다.
chrome은 대신 chromium을 쓴다.
ms-office 대신 libre office를 쓴다.  google docs도 좋지만 ms-office처럼 화려하지 않고 memory 면에서도 딸린다.
아직 potplayer만한 게 없다.  아쉽지만,  smplayer를 사용한다.
나는 ms browser를 쓸 일이 없다.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browser도 많다.
문서 관리는 pdf로 바꿔나가고 있다.

기타:
linux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또, 그에 따라 나날이 무거워지고 있다.
windows 10에 비교할 수 없이,  켜고 끄는 게 빠르다.  2~3초만에 꺼진다.  요새는 점점 느려지고 있기는 하다.  그렇게 pc가 빨리 꺼져도 부팅하면 끌 때 상황 그 대로 작업이 가능하다.  windows에서와 같은 지 맘대로 부팅은 없다.
windows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다 용량이 부족해지면,  linux의 남은 하드디스크 공간에서 작업을 하게 된다.  이러다보면,  linux 부팅이 안 되는 경험,  아주 많이 하게 된다.


언젠가 회사에 windows xp 설치 cd를 달라고 했는데, 빨리 받기 어려웠다.  차라리 내 개인 xp를 사무실 pc에 설치하는 게 빨랐다.
누군가에게 들은 말:  소프트웨어 조사 공무원?이 나왔는데,  이층에서 창 밖으로 pc를 던져버릴 시간도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  회사 직원들에게 linux는 이런 부담을 덜어준다.  바꿔 말하면,  pc 사용자의 반 이상은 이 소프트웨어 문제로 소송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파일받기(다운로드):
browser 기본 설정을 보면 '다운로드' directory로 돼 있다.  나는 browser의 다운로드 directory 설정을 바꾸지 않는다.  나는 windows에서는 항상 이 폴더를 개인 폴더로 설정을 바꾸고 있다.
/home/자기 ID/다운로드


오늘(2015.1213) 보니 mint 17.3이 나와있다.

Linux Mint 17.3 Rosa
Cinnamone 32-bit, 64-bit
MATE 32-bit, 64-bit

mint에서 제공하는 한글 사용설명서도 있다.  50page가 넘는 pdf 문서이다.

나는 Mint KDE 32-bit가 나오면 설치해보려고 한다.


영화 pirates of silicon valley를 보면,  ms가 얼마나 많이 훔쳤는 지,  지금에 와서 그 보상을 한국 기업이 소송 패소로 물어주고 있는 지..






Saturday, 5 December 2015

fomatOS

금방 또 포맷해야 하는 O.S.
openSUSE 이름을 보고 붙여본 이름이다.
windows에 대한 이야기이다.
10 이후 이름이 바뀌지 않을 것처럼 이야기 했다.
나는 이 것을,  프로그램을 만들 여력이 없다고 이해한다.  이제 그만 만들기를 바란다.  그래야 우수한 대안 OS가 살아난다.

white screen..  없는 용어이겠지만 만들어 보았다.  windows 10에서 마우스만 움직이고 아무 것도 안 되는 상황..  3키를 눌러도 먹통인 상황..을 요새는 매일 겪는다.  windows 10 설치한 지 아직 6개월이 안 됐다.
10은 기본 memory 4G로 가야한다.  linux 64bit(openSUSE-Leap-42.1-NET-x86_64.iso)를 설치했더니 아주아주 느려졌다.  그러면 64bit도 기본 memory 4G로 가야한다.

windwos 8.1까지 windows를 써오면서 늘 하는 생각
windows는 6개월짜리 OS라는 것..
보통 6개월에서 1년을 이야기 한다.  format을 다시 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2~3년 있다가 linux로의 OS 난민이 될 거냐,  지금 OS 선 난민이 될 거냐..
많이 고쳐 써야만 했던 OS에 너무 오래 타고 있었다.

그런데,  다시 8.1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없다.  몇 년 안 가서 또 지원 중단이란 뉴스를 보게될 테니까..  windows는 새 OS를 설치할 때마다 새 pc를 구입할 것을 기본 사항으로 이해해야 한다.  최소 설치 사양?  그런 것은 없다.  얼마냐 잘 돌아가느냐가 문제 아니었던가?  그런데,  프로그램 두어개 설치하고 돌아가느냐?를 묻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적게 설치해도 30개의 프로그램을 OS 위에 얹어 써야한다.  이 걸 견디지 못하는 OS의 최소 사양이 무슨 쓸모가 있단 말인가?  일단, 구 pc에 신 windows를 설치해보면,  새 pc 없이는 구동할 수 없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된다.  그래서 마지 못해 찾는 게 linux라는 건데,  이게 만만치 않게 골치 아프다.  linux의 용도?  오로지 구형 pc용이다.  openSUSE나 CentOS에서 만족하지 못하면,  SUSE, RedHat으로 가는 길도 없다.

linux를 설치하고 wine을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또는,
linux를 설치하고 가상머신을 설치하고, 거기에 windows를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linux를 설치하고 멀티 부팅으로 windows를 설치하고 거기에 ms-office를 설치한다?
그냥 windows만 설치하고 ms-office를 설치하는 게 제일 좋은 편성 아닌가?

windows 10을 쓰면서는 약 3개월 째에 format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6개월 이후의 1년이라는 말은,  6개월 째에 format을 하고 새로 설치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참고 참다 1년이 된다는 뜻이다.  알고보면 불행한 OS이다.  만든 사람도 그렇고,  쓰는 사람도 그렇고,  이런 류의 글을 올리는 사람도 그렇고,  그걸 보고 있는 사람도 동류항 주민이다.

국내 어느 회사가, 이번에 애플사의 소송에 져서 약 6천여억원을 물어줬다는 뉴스를 보았다.  그 전에는 2천 몇백억,  그 다음 해에는 3천 몇 백억.. 매년 수천억씩 상납하는 관계로 보아주는 게 그럴 듯한 표현이다.

그런데 왜 애플은 특허에 목숨을 걸까?  핸드폰 전화기 모서리 round까지 특허라고 우기는 사람들..
Pirates of Silicon Valley라는 영화를 보면 왜 그런 지 이해가 된다.  도둑질이 어떤 부를 가져다주는 지 선명히 보여주는 사건이다.  나도 참 이상하다.  그런 ms 제품도 사서 쓰고,  거기다 매년 수천억씩 상납하는 기업 제품도 자부심 갖고 사쓰고 말이다.

browser
firefox:  이미 windows에서는 곤란한 프로그램이다.  그래도 제일 나은 게 이 정도이다.
chrome:  달고 다니는 게 너무 많다.  firefox가 안 될 때,  사용하던 주소를 그대로 가지고가서 chrome에서 사용하는 용도로만 쓴다.  firefox가 flash player와 멀어진 게 큰 이유일 것이다.  어떤 linux에는 firefox라는 이름도 못 쓰게 된 경우도 있다.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뭐니뭐니 해도 주범은 internet explorer라고 해야 하겠지..
opera:  추가 투자를 않는 것으로 본다.  firefox가 투자가 시원찮은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  나는 여기에 에지를 포함 시킨다.  리눅스용 internet explorer나 edge가 없는 건 실수이다.  windows에서 ext4를 읽을 수 없는 것도 소비자를 화나게 한다.  그래서 잘 되겠니?  소비자를 유치원생 취급 하는 기업이 잘 된다는 것도 이상하지 않겠어?
maxthon:  사용하지도 않는데 memory에 올라있다.  이러면 불손한 프로그램이 되는 것이다.  요즘 뉴스마다 올라있는 게,  ms-office 광고이다.  나는 이 것을 악성 adware로 간주한다.  ms-office의 현란한 메뉴는 애들이나 쓰지,  나이 들면 별 쓸모가 없어진다.  그냥 문자하고 그림만 취급하면 된다.  따라서,  google docs나,  libre office로도 된다.  다만,  둘 다 memory 관리에서는 ms-office만 못하다.  큰 용량에는 취약점이 있다.

v3:  투자를 않는 것 같다.  windows에서는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  공유 폴더를 해체하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영문 windows에서는 무료도 아니다.  언젠가 한국에 불법 체류한 한인 중국인이 있었다.  pc 뭐가 안 된다고 해서 보니,  중국 백신이 설치 돼 있다.  그 백신으로 검색 중인 상황 중에,  엄지 손가락을 꼽는다.  중국 게 제일이라고..  이상이 없는 것이라고 나온다.  v3를 설치해서 검색해보니 몇개의 바이러스가 나왔다.  우리도 우리 것에 엄지 꼽을 때,  선진국 사람들이 보면 이런 촌스러운 걸 느낄 것이다.  본인만 모르는 게 촌스러운 것이다.  노인만 모르는 게 노티이듯..

한글:  상호 표기부터 이상하다.  애국심에 호소하는 것 자체가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이다.  한글은 논외이다.  한글 815가 다 뭐냐?  프린터 케이블 꼽는데에다 키 뭉치를 꼽아쓰는 건 또 뭐냐?  비판할 대상도 못 된다.  훈민정흠(오류의 표시)이라는 제품도 있었는데 아마 없어졌을 것 같다.  그런데 타이젠이라는 건 또 뭘까?  사업을 이렇게 오락가락해도 된다던가?  만약 word와 o.s. 하나씩 만들어 중국어와 인도말로 20년 무료로 배포했으면,  지금쯤, ms보다 수익이 많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왜 훈민..이라고 했을까?  뭘, 누굴 훈민하옵시려고..  ms-office라 하지 않고, U.S.-office라 했으면 더 잘 팔렸을까?  왜 U.S. soft라 하지 않고,  micro soft라 했을까?  왜 Great micro soft라 하지 않았을까?  어느 나라는 국명에도 붙이는 것을..

windows 10에는 ghost가 핕수품으로 보인다.  xp 이후로 써보지 않아서 지금도 있는 지 모르겠지만..













Saturday, 28 November 2015

리눅스의 선택 2

거의 일주일만에 몇 개의 리눅스를 설치하고 지웠다.

openSUSE
openSUSE-Leap-42.1-NET-x86_64.iso
89.1 M
usb+하드디스크+yumi로 설치가 되었다.
이 yumi는 windows 용을 말한다.  리눅스용 yumi로 mint에서 설치했더니 설치용 하드디스크의 부팅 파일이 사라지고 부팅이 되지 않았다.  windows 에서 format 하고 다시 설치하였다.

32bit가 아니었다.  이상하게 느렸다.  YaST도 기능이 줄어든 것 같았다.
전에 보던 openSUSE가 아니었다.
4g(swap), 40g(root)로 mint에서 쓰던 파티션으로 작업을 했더니,  openSUSE가 2g(swap), 10g(/), 나머지g(/home)으로 잡아놨다.  browser도 느리고 다 느리다.  마우스도 안 움직이는 정지 상태가 2분 정도 계속되는 일이 계속된다.

openSUSE에서 좋아진 게 있다.  아무 것도 손 대지 않고 바로 한/영 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ntfs는 같은 하드디스크나 추가 하드디스크 모두 자동 mount 되지 않았다.  ntfs 자동 mount가 될 때까지 openSUSE는 사용 보류..  5년 뒤에는 되려나?

file system ?
공통점을 하나하나 지워나가는 일이 잘한 일일까?
왜 나는 windows에서나,  linux에서나 internet explorer, edge 같은 browser를 못 쓰거나, 안 쓸까?
사용(try)해볼 가치조차도 없는 프로그램(패키지)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openSUSE가 좋은 것은,  sound 음질이 제일 낫다.  windows 용보다 나은 것 같다.  그러나 옆 pc에서는 sound가 나빴다.  누군가,  linux는 sound가 windows보다 좋다고 했는데 맞는 말일까?
windows는 sound driver를 설치한다.  linux도 그런가?  alsa 같은 거나 설치하고 마는데 음질이 더 좋다고?  windows는 sound 재생에 문제가 되었던 기억이 없는데,  linux는 거의 모든 경우, sound 음질이 좋지 않았다.  심지어는 스피커 선택 여지도 없어,  앞 뒤 스피커(우퍼,  리어의 딱 두 선택)만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linux에서는 별도의 앰프가 있어야 되었다.

mint kde의 부팅 때,  촛점이 흐리게 시작하는 것이 싫었다.  kde는 그게 보기 싫다.
이와 비슷하게, windows에서도 그러고 있다.  어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화면이 완전히 검게 된 상태에서 시작한다.  동영상 편집에서도 이 암전을 일부러 없애는데 말이다.  이 역시 windwos의 퇴보이다.  '시작'을 없앴던 것처럼..  이 암전 기능은 linux에도 많다.

mint mate로 바꿨다.  파일 관리에서 창을 둘로 나누는 기능이 없다.  돌이켜보니,  kde, cinnamon에는 있는데 mate에는 없는 게 많았다.

mint cinnamon으로 바꿨다.  17.3이다.  글을 안 남기려고 애쓰다보니,  다 잊어버렸다.  파일관리에서 mint kde가 나은 것 같다.

mint에서는 nabi를 설치(sudo apt-get install nabi)하고,  두 번은 부팅해야 한다.

좋아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mint kde > mint cinnamon > mint mate > openSUSE

windows 10?  부팅 느리고, 꺼지는 것 느리고,  끌 때 상황 재연이 안 되고,  가상키보드 느리고,  동영상 늦게 나타나고(1분),  가끔씩 마우스만 움직이고 모든 작업은 중지(2분 정도) 되고, memory 관리 안 되고(오죽하면 별 쓸모도 없는 memory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했을까)..

linux?  부팅 빠르고(요새는 점점 느려지고 있지만,  windows에 비할 바가 아니게 빠르다),  꺼지는 거 빠르고 (2초),  꺼질 때 상황 재연 충실하고,  동영상 재생도 빠르고,  가상키보드는 좀 이상하고,  폴더 관리 불편하고, opera가 이상하고..

mint cinnamon konqueror에서 google blogger가 안 열린다.
konqueror,  참 이름 이상하게 지었다.  kde 첫 글자를 따서 짓느라 그런 모양인데..
k(k,c,q)+on+q(k,c,ck,q)+er+o(e,o)+r,  이름 잘 못 지은 것으로 보인다.
firefox(foxfire 혼동), opera, safari 이름을 보면, chrome, chromium도 잘 지은 이름은 아니다.
coca cola처럼 문자 도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어떤 이름도 길어야 할 마땅한 이유란 없다.
chrome도 영어를 안 쓰는 나라에서는  예컨대,  영어가 아닌 말 '크롬'으로 쓰면 뒤에 e가 있는 지 없는 지 모른다.  (영어를 안다고 세상이 달라질 것 같지 않은 세상에서..)

opera, chrome, ms-office, maxthon은 꺼진 상태인 지 확인해야 한다.  사용 안 했어도 떠 있는 경우가 있다.

이 글은 opera에서 작성하지 못하고(windows에서는 opera에서만 이 계정 사용),  midori로 작성했다.  konqueror에서는 blogger가 열리지 않았다.  몇 십분 째,  오른쪽 위 톱니만 혼자 돌고 있다.

mint cinnamon에서 youtube 한글 자막이 전혀 안 나온다.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모든 한글 글꼴은 다 설치했다.  메뉴-기본 설정-글꼴에서 기본 글꼴을 한글로 보이는 것으로 바꿨다.  안 된다.
youtube의 settings-subtitles/cc-options-font family를 한글이 보이는 것으로 바꿨다.  한글이 나온다.

mint cinnamon에서 파일 이름 깨지는 게 있다.  파일명 바꾸기 작업이 어렵다.  directory 빈 공간을 활용하는 작업을 할 수 없으므로 그런다.

mint mate, cinnamon에서 책갈피가 안 된다.  책갈피는 파일 시스템의 하위 directory에 있는 ntfs 파티션을 앞으로 내보내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게한다.  (windows 파일관리자에서, 폴더를 드라이브로 '내 컴퓨터' 밑에 나타나게 하는 기능)  kde에는 있었던 기능 같다.
여기서도 부팅 3초 설정 방법을 모른다.  10초가 기본이다.  windows에서는 멀티 부팅 대기 시간을 3초로 했다.  (로그인 창 기본 설정-자동 로그인-로그인 전 일시 정지 10초)

linux를 설치할 때 주의할 것은, 랜 카드를 빨리 읽으므로,  랜 연결 안 된 것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기다리면 되었다.  intel 랜 카드는 호환성이 떨어졌다.

위키백과, '옹정제'로 검색하면, 만주어 부분이 ᡨᡝᠮᡤᡝᡨᡠᠯᡝᡥᡝ
ᡥᡡᠸᠠᠩᡩᡳ, 이렇게(네모) 나온다.  위키백과에서는 네모 안의 네모,  지금 편집하는 blogger에서는 네모 안에 X가 있고,  이 글을 보기로 보면,  그냥 네모만 보인다.  windows에서만큼, 문자 표현이 자유자재로 되지 않는다.  해당 글자 ( ᠠᡳᠰᡳᠨ ᡤᡳᠣᡵᠣ
ᡳᠨ ᠵᡝᠨ) (https://ko.wikipedia.org/wiki/옹정제)  두 줄로 서있다.






Sunday, 22 November 2015

내 인생을 살아야지 (도꾜 돔)

인생을 80이나 줬으면,  이제는 내 인생을 살아야지
내 단어를 갖고,  내 생각을 하고
80이나 지구에 남아서 나를 위해 나는 무엇을 했을꼬..

나는 스포츠 전문가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바로 하는 사람이 없으므로 이 짓을 한다.

아시아의 평화를 가장 해치는 자가 누구일까?
일본이 어쨌다.  중국이 한국을 비하했다.  터키의 장관이 한국인을 비하했다.

이웃 국가, 주변 국가에 증오심만 키우는 게 그렇게도 좋니,  기자들아?
이 나라에는 소크라테스만 산다디?  베토벤만 산다디?  빌 게이츠만 산다디?
뉴스 거리가 아무리 없다고,  증오심만 키우는 게 그렇게도 소원이냐?
기자들 속에는 악마가 도대체 몇마리씩 들어가 앉아있으면 그렇게 되는 거냐?

일본 기사 한국인이 레이저를 쏘아 일본 투수를 방해했다는 뉴스로 관심 갖게된 게 한미 야구 게임이다.  얼마 전 어느 양호 교산가가, jyp 신 걸 그룹 이야기를 홍보하 듯 해서, 전혀 관심도 없고,  알 지도 못 했던 그룹의 노래를 듣게 된 것처럼..

(오염된) 스포츠를 전혀 볼 일 없었는데,
한국과 미국의 결승을 보게 되었다.

왜? 어느 나라는 항상 최고를 내보내는 나라가 있고,  저쪽(미국)은 듣도보도 못한 선수를 내보낼까?

어느 나라는 초대 게임에서 우승국이 되었다고 잔치 분위기인데,  저쪽은 초상 분위기일까?
다 알만한 사람들이 음흉하게 쉬쉬하니 여기서 말 할 수 밖에..

한국이나, 대만, 일본에서 미국 메이저 게임에 가는 사람은 많은 돈을 받고 갈까?
많다?  아시아에서보다는 당연히 많이주니 미국으로 가겠지?  그러니,  미국 사람들 보통 받는 금액에 비해서 많다,  적다가 비교 가치가 있겠지? (남의 말을 이해를 못하고 트집 잡기 시작할 사람들을 위해..  youtube 보면 한글 코멘트,  딱 한 줄 밖에 안 되는 문장을 다 이해를 못하고 트집 잡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며,  교육 제도가 있는 것과 없는 것과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건 지 생각해 보았다.)

미국의 입장이라면 뭘까?  값 싸게 아시아나 남미에서 선수를 들여온다.  그런데 그 선수의 나라에서 홍보하는 것처럼 미국이 무슨 보물을 모셔오 듯 생각하고 있을까?  각자 나라의 프로 선수가 미국에서 왔을 때 또 각 나라에서는 어떤 말을 할까?

한국에 오면?  '한국이 좋아서 왔어요.'라는 말을 듣게 되고,
일본에 가면? '일본 너무 좋습니다.'라는 말을 일본 사람들은 듣게 될 거고,
대만에 가면? 그와 다르지 않은 말을, 대만 사람들도 똑 같이 듣게 될 거라는 거?  예상 밖일까?

미국으로 시집 못 가고,  일본으로 시집 못 가고,  차선으로 택한 것이 어떤 나라일까?
그렇게 외국으로 시집 온 아가씨면, 그 나라에 보물이 들어온 것일까?  그 아가씨가 볼 때, 상대 나라가 보물과 같은 것이어서 시집을 왔을까?
이 말이 이해된다면,  그 윗 말은 왜 이해가 안 되려 하는 것이지?

그러면,  각 나라에서는 미국에서 온 야구 선수나, 브라질에서 온 축구 선수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나이가 많아서?  방출되어 갈 데가 없어서?  아니면,  뭔가 말 못할 잘못이 있어서?

한 선수가 미국에 가서 메이저에 들어가면 그 선수의 나라에서 반드시 하는 게 있다.
tv 중계이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한 선수를 데려오고,  그 선수에게 주는 돈보다 훨씬 많은 중계료를 받게된다.

새로운 게임을 많이 만들어내는 것은,  미국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일이다.  아시아, 남미 선수들을 미국으로 데려오고,  대신 중계로를 받고,  미국 마이너 선수들을 아시아, 남미 프로 구단에 보내 선수들 연봉도 보장해주고..  그 게임 하나로,  미국은 일거양득이라는 걸 한다.
이 무역수지가 안 맞는 각 나라에서는 뭘 하지?  나라가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  다 합하면 지구보다 더 커져 있을 것이다.

캐나다 야구 팀을 미국 리그에 끼워주는 이유는 뭘까?

정보 분류 칸이 둘 밖에 없어서..
무슨 말만 하면,  좋니 나쁘니로 분류하는 사람들을 위해..
메이저 리그에 돈이 많이 들어와야 그 많은 선수들을 먹여살리고,  구단도 운영이 될 것 아닌가..  돈이 그렇게 좋냐고 묻기 전에,  스스로에게 나는 이 문장을 잘 이해하고 있나?  말의 배경에 대해서 공부하고 하는 습관을 들이고나서,  상대방을 재판해도 하도록..

결국,  그 게임의 목적은 하나였다.
미국은 마이너 선수를 소개하고,  기타 나라는 가장 우수한 선수를 미국 메이져 리그에 알리는 작업,  딱 이 하나의 뜻이 있다.  우승국이 우수한 나라라는 것과 아무 상관도 없고,  미국이나 일본이 우승을 못 한 게 오히려 정상인 사건이었다.  미국이 야구는 제일이고,  다음이 일본이고 하는 것은 전 세계가 기본적으로 아는 사실이다.  우승국이 기뻐한만큼,  상대적으로 일본은 비통해 하고 있을 거라고?  일본이 우승을 놓쳐 비통해하고 있기를 바라는 심보?  놀부 심보이다.   왜 언제까지 이런 착각을 하며 살아야 하는 게 국민이라고 설정 정치를 하려는 거지?  언제까지 어린애 정치를 할 거니?

내년쯤 뉴스에 나는 것이 이 게임의 결과이다.  일본에서 몇 선수가 미국으로 가고,  미국의 마이너 선수가 일본으로 가고..  그 것으로 이 게임은 마무리된다.  먹을 반찬이 김치 하나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반찬 종류가 많은 부자들은 누군가 눈독들이고 있는 김치 같은 반찬이 있었는 지나 기억하고 있겠는지..

도쿄 돔에서의 2015 결승 게임에서 어느 팀에서도, 나는 야구 실력을 볼 수 없었다.  메이져 리그 어느 게임만큼도 재미도 없었다.  책이라고는 안 보는 것 같은 해설자의 이야기도 들을만한 게 없었다.  미국 선수가 라인 안쪽으로 달려 아웃되고 화를 내는 모습은,  게임이 밋밋하니까 발생시킨 소동으로 보았다.  이 게임이 일본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면,  2002년 월드컵 때,  개최국에서 우승하지 못 했을 때도 같은 슬픔이었을까?  같은 분노였을까?  실력이 그러니.. 당연하다고 생각들 하지 않았었던가?

아무리 잘 해도 달라질 수 없는 것은?  미국의 마이너 선수가 일본에 와서 프로 선수 생활을 한다고 일본 야구 중계권을 미국에서 사 갈 이유가 없다는 사실..
남미, 대만, 한국, 캐나다 모두에게 해당되는 같은 이야기이다.

남을 비방할 때,  dna도 살아서 자식과 손자에게 그 버릇을 전파한다.  남을 비방하고 탓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흐르고 그 사람은 발전을 못한다.  그 버릇이 80을 간다.  단위가 80이지만,  몇 대를 내려가며 그 고생을 하게 된다.

도꾜 돔 얘기에서,  내 관심은,  그게 언제 지어진 거지?  돔 야구장이 몇 개나 되지?  경제력 차이가 너무 크다... 정도였다.  말을 뒤집어놓고 얘기하면 듣기 창피한 얘기만 들려올 것 같다.  '돔 구장도 없는 가난한 것들이..'  너무 없는 티 내지 말고 조용히 사는 게 최상이다.  하도 '최'자들 좋아해서 써본다.  같은 생각이라면,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는 매일 뉴스에 세계 최고, 세계 최초를 얼마나 써야될까?  미류, 일류, 영류, 독류, 불류..는 또 얼마나 외쳐댈까?




(다음에는 나라 이름, 대일본제국, 황제, 천황, 일본의 영국 카피, 대한제국, 대한민국, 이름 돌림에 대해서..  Korea는 '한국'이 맞지 대한민국이 아니다.  영국과의 역사적 차이)

경험상,  코멘트를 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15분 정도 읽어내려가야 하는 짧은 문장을 다 이해할 능력이 없다.  아무리 좋은 영상, 음악을 올려도,  'Thank you'라는 짧은 말 다는 사람도 세계적으로도 거의 없다.  판단하고 비방하고 재판하기 바쁘다.  특히 한글 코멘트가 그게 대단히 심하다.  그래서 나는 단 한 글자도 한글 설명을 달지 않는다.  그 덕분에 편하다.




Thursday, 19 November 2015

행동

모든 행동, 발언, 말은 자신의 행동을 제한한다.
그 것이 규칙이 된다면,  이 규칙을 자신이 먼저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동의 스스로 얽어매는 제약으로,  수 천 가지의 자기 구속이 발생한다.  이러한 자기 결박에 의한 구속을,  스스로는 불편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모든 미신의 출발점은 바로 여기이다.  그래서 인간은 자유로울 수 없다.  높은 공중에서 자신을 끌어내리고 무너뜨리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

인간은 자신의 무지, 천박, 탐욕과 이를 은폐하려는 헛된 노력에 바친 시간에 의해서 스스로 무너진다.   그 길이 잘못된 것은,  인간은 늘 잘 다져진 길로만 다니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 길은 언제나 '타인의 이익의 최고점'에서 발명된 전리품이다.  누리는 것으로만 보아왔지,  약탈 당한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대책 없이 괴롭기만 할 테니..

대부분의 역사와 언어, 문화, 종교는 침략자들의 것이다.  오늘 날,  모든 인간은 침략자들의 옷을 전통 의상이라고 입고, 침략자의 언어로 말하고,  침략자와 같은 모습으로 기도를 올린다.  다시 말하면,  아무리 그대의 신이 눈 앞에 나타난다고 해도,  선한 양의 모습으로 나타날 때보다,  강한 처벌자의 모습으로 나타날 때,  그대의 신으로 인정 받는다.  선한 양은 어느 역사에도 모습을 내밀 수 조차 없다.  나라를 뒤집어 엎는, 혁명으로 왜곡된 글 나부랑이도 역사라고 말하기로 한다면,  그 때는 양의 탈을 쓴 모습이  언제나, 피비린내를 몰고다니면서 잠깐 등장한다.

미신 중에서 고질적인 것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자세이다.  인생에는 어디에도 옳거나 그른 것은 없다.  태양처럼,  물처럼 내일도 지루하게 반복하는 것이 전부이다.  국경 없이 잘들 사는 자연에서 인간은 뭘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가?

난민

난민의 범위 (전체 인구의 % 내)

난민은 인도적인 측면에서의 질의 사항이지, 요청이나 요구 사항이 아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독재 아닌 나라가 몇 나라가 안 된다.
인구 몇 천만 명, 몇 억 명인 나라에서 수 억, 수 십 억명의 난민을 거부하는 게 도덕적인 문제가 된다면, 온당한 일일까?  장차, 그 나라의 국명을 난민 국 2로 바꿔야 할 것이다.

국경에 의한, 구성원(국민)의 최소한의 평온은 보장되어야 한다.  난민은 수가 폭증하면서 세력으로 등장하고 그 자체로 국가를 위태롭게 한다.  '난민에 의한 내전'에 대한 책임은, 지금까지 손가락질만 하던, 세계의 어느 누구도 부담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난민 수용은 순전히 납세자인 국민의 단독적인 결정 항목이다.  난민 복지가 줄어들면,  당연히 난민 범죄는 증가할 것이다.  이 모든 범죄를 왜 난민을 받아들인 국민이 부담해야 한다는 말인가?

유럽은 유럽의 독자적인 문화를 유지할 자유가 있다.  도로 수도 전기 행정 치안 등의 서비스가 납세자의 부담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난민 요구는 이 것의 강탈로 밖에 볼 수 없다.  건강한 국가의 현재는 그 구성원의 피와 눈물로 성립된 구조물이다.

종교적인 요구 사항과 결부된 것이라면,  같은 종교국가로의 난민이 이루어져야 한다.

Monday, 16 November 2015

표준 헌법

un은 표준 헌법을 만들 때가 됐다.
un은 un 기능을 방해하는 장애물이어서 괜찮을까?
un이 un의 장애라면 없는 것보다 못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