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November 2016

멍청한 국회의장

일본과 협정
막아야 한다.
나쁜 협정이라서 막아야 하지만,
정치 행위를 해서는 안 되는 피의자가 아직도 권세를 휘두르는 것을 묵인하는 국회의장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미국과 일본의 대표에게 협정 취소의 문건을 보내야지 뭐 하고 있나?
포멀이든 언포멀이든,  국민의 정서가 전달되는 확실한 방법이다.

오바마에게 하소연 한다면 이런 소리나 듣겠지?
'일본 좀 대충 하지?' 중얼중얼
트럼프에게 하소연 한다면 이런 소리나 듣겠지?
'얼마 낼래?  해결 내가 해주지.'
그런데 세금내는 기계인 국민이 돈이 어디 있나?  돈은 권력에게 집중 되어 있지..
그래서 트럼프는 저쪽과 대화가 잘 되어간다.

일본에 한국을 팔아먹어도 나중에 찾아오면 되는 것이네?
한국이 나라를 스스로 되찾은 적이, 그 엉터리 같은 역사에서라도, 단 한번이라도 있었나?
물러가기를 기도만 하고 있었지?

발 동동구르면서 놀고먹으면서 의장자리나 지키겠다고?
그러니 국회가 종이배지..

그리고 조용한 국회의원 이유가 뭘까?
다 같이 국물을 받아먹었으니 말을 못하지?

계엄령 선포된 뒤에 하려나?
총을 마구 쏘아대는 군대를 이겨보려고?
한국은 전통적으로 자기 국민에게 총 잘 쏘는 민족,  입증했잖아?
왜 모든 피의자들이 시간을 끄는 이유는 뭘까?라는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기는 했을까?
계엄 준비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
군대에는 반대파가 단 한 사람도 없다.

뉴스만 가득 채우고,  촛불만 많이 켠다고 나라를 찾을 수 있다는 망상?
그런 것은 유럽 인종들에게서나 가능한 이야기이다.
인도나 미국이 성공한 것도 상대가 영국인이라서 그렇다.

이민을 가야지 youtube도 못 보겠다.  모든 화면 페이지에서 그년이 뜬다.
금세기 최고의 악마이다.

세월호가 빠지고 있는데,  그 안에서 '움직이지 말라'는 선장 말씀을 준수하느라 그냥 그대로 죽어야 하잖아.  이렇게 얼마 전에 보고도 모르는 이 멍청한 국민들이 한심하다.
나라가 개 같아지고 있는데 헌법을 껴안고 같이 총이나 맞아야 하나?
법에 묵인, 방관 사항이 없다고 '헌법 유린'을 오락기 쳐다보듯 보고만 있으란 이야기이지?

북한과의 통합도, 동서간의 화합도 내전을 거치지 않고는 찾아올 방법이 없다.
이토록, 피해자가 아무런 복구 노력도 않는다면,  주변 4 강국의 군사적 지원 결과에 따라 나라는 반드시 4분할 된다.

지금 상황에 아무 필요도 없는 개헌, 협정은 어떤 뜻이 있나?
개헌은 사건을 묻어버리려는 의도였고, 협정은 현 정부의 뒤에 일본 군사력이 있고 그 뒤에 미국이 팔장을 끼고 있다는 협박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 뒤에는 어마어마한 군대가 지원하고 있다는 경고이다.  대원군이 국경을 폐쇄하다 국경이 완전히 허물어지는 결과를 겪었 듯이,  앞으로 군사력이 무한 증강할 인도, 중국에 비하면 일본은 몸집이 비대해질 여건이 부족하다.  남한을 강국들의 군사 훈련장으로 빌려줘서는 안 되지 않겠나?

내 말이 맞다면?  이 모든 상황을 방관하고 있는 국회의장이 멍청하다는 말이 잘 못 된 말인가?  아, 이 말도 절차를 지켜야 한다고?  세월호 안에선 어떤 절차가 필요했지?  그냥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질 전화기에 불쌍한 증거 사진 남기는 것?

계엄 선포 시점은, 일본 협정 바로 다음 날이다.  국방장관의 애매한 답변은 이 말을 완벽히 설명한다.

그 것이 그렇게도 이해가 어려운 단어 조합인가?  북한을 은밀히 자극해서 남쪽으로 뭘 쏘게 만든다거나,  자작극을 한다거나,  국민의 행동을 마비시키는 방법은 얼마든 지 있다.  많이 보아왔던 시나리오이다.  아웅산 사건 같은 것이 대표적인 패턴이다.  저 쪽은 그 것을 연구한다는 것이다.  가만히 앉아 당하는 국민은 갑자기 알 게된 순간, 그 앞에서 이루어진 오랜 준비의 결과물이다.

광우병 시위 때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전국에 구제역만 전파시켰다.  누가 했는 지도 국민은 궁금해 하지 않는다.  서해안 오염 사건도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  그 뒤로 삼성 회장이 면죄부를 받는 것을 보고도 모른다.  국민이 이처럼 멍청하다면 같은 국민이라도 애정이 생겨날 수 없게된다.

그러니, 박태환 같은 사람은 말을 참아야 한다.  아직 역사는 시작되지도 않았다.

광화문 촛불 시위 현장 영상이 youtube에서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  개인이 올린 것도 아니고 언론사에서 올린 것이 사라진다는 말이다.  이 것은 미끼 전술이다.  그 미끼에 집중할 때 효과적인 에너지로 단번에 제압할 수 있다.  서해안 오염 사건은 그 것으로 큰 효과를 보았다.

'국민을 편안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하고 다음 날 아침 국민 한 사람을 죽이는 게 잘 못된 것인가?  나머지 국민을 편안하게 해주려고 그랬다는 변명을 듣게 될 것이다.  그렇게 5,000만명이 다 죽고 국민 한 사람이 남았을 때,  그는 유일한 국민 한 사람이고 이제 적이 없으니 영원히 편안하다.  그래서 그의 기도는 웃기지만 맞는 결과를 본 것이다.  말은 이런 웃기는 궤변이 바탕에 언제나 질펀하게 깔려있다.  무력한 국민은 어떤 말을 듣든, 그 것이 좋은 뜻이라고 해석하는 순간,  스스로 가축되기를 희망한 꼴이 된다.

이명박이 다음 대통령을 만들 겠다고 했다가 말썽이 일자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했다.  내가 힘이 있으니 함부로 까불지 말라는 경고이다.  김종필이 '딸 있는 년이'라고 했다가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한다.  효과는 확실히 보고 이렇게 공개적인 증거는 은폐하는 기술이다.  이런 기술을 국민이 잘 모른다는 게 문제가 된다.  믿고 싶은 것이다.  왜 믿고 싶냐면,  안 믿는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데,  자기 자신이 너무 무력하다는 것을 알고 마는 게 무섭다는 것이다.

권력이 돈을 챙기는 것은 장차 반드시 재앙을 몰고 온다.  이 돈이야 푼 돈이긴 하지만, 액티브 액스로 매년 3,000억씩 모아둔다면 일 년 모은 이 돈으로 일당 10만원씩 줘서 깡패 300만명을 운용할 수 있다.  그러니 일당 받고 관제 데모하는 노인들, 일베 같은 것은 애교 수준인 것이다.

여당 대표가 국회의장 물러나라고 단식 쇼를 하는데 국회에서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되었다.  이는 국회의장이 바지만 꿰차고 나와 높은 단상 위에 앉아있다는 이야기를 모든 국회 의원들의 침묵으로 분명히 보여주었다.  그 것도 국회의장의 잘 못을 두고 하는 단식이 아니라, 대통령의 꼬붕이 된 여당 대표에 의해서 일어난 이상한 일이다.  여당 대표가 대통령의 3급 비서관처럼 말이다.  국회의원도, 국민도 그 아무도 이 것이 얼마나 창피스러운 짓인 지 모른다.

북한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매일매일이 코미디 같지?  남한에서 일어나는 일도 유럽인종이 보면 시시각각이 코미디이다.  대만인에게도 한국이 우습게 보인다는 것을 아직 모르지?  한국 국민은?








......
말:
나는 이 생명이 지겨워서 아무도 듣지 않는 독백을 읊지만,  국민 일반은 하던대로, 역사대로 조용히들 지내시길 바란다.  여기가 비록 지옥이라 할지라도,  나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아침에 세수한 깨끗한 얼굴을 보는 게 행복하다.  부디 살아만 있어주길 바라고 또 바란다.  국민의 발목에 채워진 쇠고리를 보는 게 가슴 아픈 것보다,  내일 아침 먼지 이는 무덤 위에서 통곡할 내 자신이 더 못 견디겠다.  앞에서 더 고통을 느껴야 하는데,  뒷 문장에서 더 안타까운 것은,  모두 군중심리에 충실하기 때문이다.  역사 상 인간이 '가축'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던가?

경:
세상을 여는 가계:
인간은 가축을 낳고, 그 가축은 가축을 낳고, 또 그 가축은 가축을 낳고,  영원히 인간은 그 형제인 가축을 지배할지라.

내전이나 분단을 피하고 싶다면:
미국의 51번 째 주로 등록하는 방법이 유일하다.  그러면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에 편입되겠지..

기자들에게:
김연아에게 질문하지 마라.  다음 정권에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기사 한 줄 잘 못 써서 인터뷰에 응해준 사람을 구속하게 하지 마시옵길..  박태환은 이미 위험에 처해 있다.  보호해줄 능력이 되지 못하면 질문하지 마시길..  대통령이야 청와대에서 송로버섯이나 먹으면서 놀부학 연구나 하고 있었지만,  이 분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나라의 격을 높여줬다.  대통령보다 한참 높은데 위치한다.  애들 말처럼 '건드리지 마'시길...  기자를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해주시길..  '대통령 손을 뺐니..'하는 기사도 영웅을 궁지에 몰아넣는 몰지각한 행위이다.  왜 한 나라의 영웅이 뉴스의 가십거리로 피해를 보아야 하는가?  정말 이 국민들 뭐하고 있니들?

@ 2016. 1121. 2230 naver my news
이 게 바로 이간질이라는 것이다.  이 놈들이 기사를 가장해서 영웅을 죽이고 있다.

세계일보 11.21 22:42 편집
김연아, 대통령 손 뿌리친 이유가…

노컷뉴스 11.21 22:19 편집
박태환, 외압논란에 "높으신 분···무서웠다"

아시아경제 11.21 21:58 편집
[속보] 김연아 "늘품체조 실은…" 충격 해명
박대통령 손 뿌리친 김연아 어쩐지

헤럴드경제 11.21 21:51 편집
박근혜에 찍혔다는 김연아, 23일 무슨 말을?

MBC 11.21 22:23 편집
박태환 "올림픽 출전 포기 외압, 무서웠지만 거절"

OSEN 11.21 14:57 편집
태환 연아 연재 학선, 최순실 게이트에 '눈물'

SBS 11.21 21:45 편집
[단독] 김종 "난 참 김연아를 안 좋아해" 파문
박태환이 말한 당시 심경…"김종 협박, 무서웠다"

영웅의 정의:
실물 국기는 없어도 사람이 이동할 때,  그 나라의 집채만한 국기가 그 뒤를 따라다니는 영상이 그려지면 영웅이다.  영웅에게는 그 것이 있지만, 송로버섯 먹는 놈들에겐 그 것이 없다.

손연재가 건방져지고 있다.  정유라와 이미지가 같아지고 있다.  이런 것들이 있어 나라가 망하는데 고속도로 역할을 한다.





windows 자격 증명 2

이 말이 맞는 지는 모르겠다.

보통은 pc 명만 넣고 비밀번호는 공란으로 둔 상태에서 enter만 쳐도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그 무엇을 넣어도 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다.  자기 시스템의 자격 증명 기억에 관한 사항을 모두 삭제해도 결과는 같았다.

nomachine에서도 그런데,  windows라면 lon in id와 그 때의 비밀번호
그러니까 계정이라면 @ 같은 게 들어가야 하겠다.

육갑 2 : 병신이 육갑하는 것은 봤어도 대똥년이 육갑하는 것은 처음 보는도다.

병신이 육갑하는 것은 봤어도
대똥년이 육갑하는 것은 처음 보는도다.

그년을 지원하는 당도 육갑이고
그년을 뽑아준 연놈들도 육갑이다.

나라가 이 모양인데 가만히 지켜만 본 야당 의원도 육갑이고
민주를 얼마나 안다고 촛불 들고 다닌 놈들도 육갑이다.

그런 놈들 틈에 끼어 조용히 세월을 날리며
주둥이나 나불거리며 어부지리하는 나는 완전한 육갑이다.

Sunday, 20 November 2016

생각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지 모른다.
거의가 오류 투성이이고,  검증도 하려하지 않고,  절대적으로 믿어버리는 데 문제가 있다.
아무리 쓰레기 (이 단어도 ㅔ 모음을 없애고 쓰래기로 표기하자.)이고 쓸 모가 없어도 자기 소유라서 대단한 보물이 된다.

뇌 안에서 문득 떠오르는 단어,  그 것이 생각을 지배한다.

오비이락,  어느 누구도 전 우주에 대해 이 것을 아니라고 증명할 시간도 돈도 에너지도 궁하다.  '아니다.'라는 것을 어떻게 입증하나?

사람들이 하고 있는 생각은 이런 것이다.

문제) 다음 중 서로 관련이 있는 것 끼리 선을 이어라.

1)학교                                      공부
2)운동장                                   비행기
3)절                                         운동화
4)외국                                      신앙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이 값은 바뀔 수 있다.  그런데 이 값이 바로 확신으로 검증 없이 바뀌고 그에 따라 행동이 결정되는 결함이 있다.  사람의 생각은 현재 72억가지의 경우가 가능하다.  남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의 각도에서만 보는 세상을 자식에게 강요하는 우리들은 남의 말은 다 틀리고 (현실에선 '다르다'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나의 말은 언제나 옳다는 생각이 집안을 망치고 나라를 망친다.  그래서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행동이다.

생각이 그렇게 논리적이지 않다.  감정에 심하게 휘말리면 틀린 것을 알면서도 행동을 반복한다.  중간 중간 매번 행동을 논리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수순에 따라 가던 방향으로 멈추지 못하고 가버린다.

집에서 시간 날 때,  가족들의 행동의 연관성을 깊게 생각해보면,  우리 집이 결코 따뜻한 공간이 아니었다는 것과 한 식구나 다른 식구나 전혀 차이 없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막연히 믿고 의지했던 것이 내가 편중되어 스스로 안심되었던 것이지,  종합적인 사실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가족사를 깊이 들여다보면 누구나 크게 실망하게 될 것이다.  자신을 아는데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지만,  의지가 약한 사람은 폐인되기 좋은 코스이다.

pc와 os

구형 pc에 구형 하드디스크 (pata)
os 설치도 잘 안 된다.  usb 접촉점이 문제인 지, 전원 케이블 문제인 지, 데이터 케이블이 문제인 지..  (구형 하드디스크에는 좌우 방향을 틀어주면 디스크가 돌아가는 진동이 느껴지는 게 있다.  그런 디스크는 os 설치용으로 쓰지 못한다.)

전에는 안 되었던 작업 방식으로 os를 구형 하드디스크에 설치한다.

말 잘 듣는 pc에 구형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usb나 cd, dvd로 os를 설치한다.  이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들고가서 구형 pc에 장착하고 부팅한다.  전에는 이 작업이 안 되었다.  다른 os는 몰라도 windows에서는 안 되었다.  시스템 memory가 부족하면 windows 10 설치가 안 된다.  이유 없이 안 되므로 한참 뒤에 작은 문자를 보고 알았다.  memory 작은 시스템에서도 이 os 이식 작업은 유효하다.  참, 1Gbs memory에서는 windows 10 자동복구만 끝 없이 반복된다.  ddr slot 두 개라 중고 memory 구입하기도 그렇고 .. 그런데 windows 8.1 설치 과정이 10에 비해서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빠르다.  10은 1Gbs memory에서 설치도 안 되는데,  8.1은 설치가 된다.  기특하다.  지원이 23년까진가?  아직 몇 년 남았으니 mint 대신 이 걸 쓰기로 하자.  windows 8.1이 mint의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 했다.  dvd 안 버리고 남겨둔 것도 잘 한 일이다.

이 소위 이식은 일본, 싱가포르를 제외한 아시아 국가 내에서만 할 것.  저작권 문제가 있을 지 모른다.

구형 pc라 좀 가벼운 os를 찾는다.  windows에는 없다.  그렇다고 xp를 설치할 수는 없다.  바이러스나 랜섬웨어 같은 것을 바가지로 뒤집어 쓸 것만 같은 기분이다.  windows server 2016이 나왔다고 하는데 파일 크기가 작지도 않다.  11Gbs, 5Gbs?  부담스럽다.  더구나 server라면 공부를 해야 한다.

이런 질문을 하기 쉽다.  그럼 내 pc는 뭘로 구동해야 하느냐고?  그 사람들에게는 이런 질문과 같이 들릴 것이다.  겨울에 그 많은 파리, 모기들은 어디서 추운 겨울을 보내느냐고..

xubuntu 32bit를 설치했다.  같은 하드디스크에 있는 exfat 상의 directory 공개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다.   좀 더 파일 open에 유연한 mint xfce를 설치한다.  one click으로 같은 하드디스크 상의 exfat 상의 directory에 파일을 옮기는 게 자유롭다.  그러나 cmod를 터미널 작업으로 해도 directory 속성은 불변이다.  (참, exfat는 windows 10에서 보안 설정 항목이 없다.)

방법이 없다.  내가 파일 공유 한번 해보겠다고 server를 배울 것도 아니니..  windows로 다시 돌아간다.

공유를 철저히 막아버리는 사람들의 이런 논리?

network을 잠그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pc를 사용하지 않으면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럼 내가 왜? windows를 붙잡고 이 고생을 하는 걸까?

windows? 처음 배우기 쉽다.  마우스만 붙들고 있으면 된다.  설치도 쉽다.  .exe 찾아 click만 하면 된다.  그런데 이 os 설치라는 것을 끝도 없이 하는 게 windows이다.  다른 프로그램 모두 다시 설치하고, onedrive를 찾아서 삭제하고, windows 설정 다시 하고 하는 이런 일로 얼마나 많은 시간이 사라지는 지 다들 계산도 못 해 봤을 것이다.  몰라서 그렇지 바이러스도 많다.  그 바이러스라는 게 이 windows에 많다.  이 말이 궁금하면?  linux는 백신 설치하지 않고도 잘만 쓴다?  이러면 좀 이해가 갈까?

다 지우고 linux로 바꾼다.

그러다 인생에 한 번도 생각 안 해본 맥이 보이기 시작한다.  맥은 비싸서 사고 싶지 않으니 pc에 설치한다.

돈이 좀 더 되면 (늙으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  쓰면서 살아야지..) 맥 정품을 산다.  나는 아직 맥을 설치하지 못 했지만,  누구나 이런 과정을 거칠 것이다.

원격제어 프로그램으로 tightvnc를 사용한다.  cmos에서 windows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접속이 되고,  끝날 때도 늦게까지 연결해준다.  접속도 확실하다.  windows 사이에서만 쓰인다.  맥, 안드로이드, 리눅스, windows 가릴 것 없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는 nomachine이 있다.  server를 열어 비밀번호를 넣을 것도 없다.  연결할 때 한 번 log in id와 비밀번호를 물어본다.  windows에 있는 '자격증명'이라는 것처럼 사람을 혼란하게 만들지 않는다.  nomachine은, 이 때의 비밀번호도 저장하면 다음에는 묻지도 않는다.  편하다.  아주 편하다.  아마, 이렇게 편한 프로그램을 계속 공짜로 사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v3를 설치하는 중에 nomachine의 원격제어가 정지된 중에 tightvinc로 열어서 작업을 계속했다.  나는 windows 상에서 다른 pc를 원격제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랜섬웨어라도 있으면 저쪽 pc로 밀고들어 갈 것만 같다.  v3가 nomachine 방식을 차단했을 수도 있겠다.


Saturday, 19 November 2016

kbs 식 괴담 (kbs 아직도 안 없어졌나?)

kbs가 말하는 식으로 괴담을 말한다.
그년이 대통령이라는 게 괴담이다.

'니 내 보고 '그년'이라 캐따카대?'
'지송헙니더이,  지가 그 때 미쳐서리'
공개적인 장소에서 못 참고 이 짓을 내지른다.
공개 망신 주고 짓밟겠다는 말인데,  나는 그런 일이 있었는 지도 몰랐다.
공개적으로 망신 당한 것은 바로 그년이다.

그런데 이 영웅은 이렇게 거짓말을 한다.
'아닙니다.'

오적을 써서 영웅 되던 놈도 거짓말을 한다.
단순한 거짓말이 아니고 노망난 놈이다.
'여자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지 입에 똥 싸 쳐바른 놈이다.  젊은 날의 지 영혼을 부정한 놈이다.

그 동안 그렇게도 많은 무능한 인간들이 그 년 곁으로 몰려들었다.
연예인들도 마구마구 몰려들어 김치국을 나눠마셨다.

김연아는 왜 금메달을 강탈 당했을까?
어깨에 좀 살짝 올라앉겠다는데 거절을 하셨다?

나라에 도둑이 이처럼 많으면 전 국민이 서로 욕하느라 다 이 짓을 하니 얼마나 손해인가?
독재하면서 국민을 볶아먹고,  국민은 시달리니 정신차리고 책을 볼 수 없다.
그러니 노벨상이 나오면 이상한 일이된다.

그년은 도대체 뭘 쳐먹었기에 세상의 모든 악마는 다 그 옆을 지키고 있나?

이외수씨, 그대는 꼬딱지 같은 놈들하고 말씨름 하지 말고,  젊은 이들 노벨상이나 키워라.  시간이 이리도 넉넉하니 글이 나오겠어?  애들하고 딱지 치기하다 싸우는 꼴이란..



......
실명을 올린 것은 좀 미안하다.  나나 잘 하면 되지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이 것 한국인 고질병이다.  그래서 나도 육갑한다.  저는 아무 것도 안 하면서,  그냥 조용히나 있지 남 욕하는 나 같은 놈이 제일 귀신 같다.  살아있는 것 같지만,  떠도는 망령이다.  귀중한 자원이든, 덜 떨어진 자원이든,  스스로도 귀한 것을 알아야 된다는 심정이다.  불나방처럼 아무 데나 뛰어들 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말씀 올림.  남은 에너지가 있거든 '계엄'에서 불사르시옵길..  입이 가벼운 추미애씨는 그러 지는 않을 것 같아.  우리 집안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아 나도 뭐라고 나무랠 수도 없다.  그러나, 한국은 어떻게 뒤집어도 그 생리가 안 되게 되어있다.  국민은 다 이 원인을 알고 있지만 말 하지 않고 있다는 것도 문제이다.

인생이 치유될 수 없는 병 자체라면,  결코 '돈' 같은 것으로는 치료가 될 수 없다.  돈은 인생을 망가뜨리는 첫 번 째 조건을 완전히 갖추고 있다.  그 것은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생각의 자유로운 여행 관점에서 보거나,  이 짧은 인생을 완전히 괴물로 만들어버린다.  매끼니 송로버섯을 먹어서 인생이 즐거울 것 같으면?  그렇게 인생이 쉬웠으면,  내가 지금 송로 버섯을 기르고 있었겠지?







Friday, 18 November 2016

한국인에게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가 있다.  통일이 되면 더 강해지고 선진국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강해지기는?  남북간 반드시 내전이 있을 것이다.

북한은 1/3은 심정적으로 중국 소유이고, 1/3은 심정적으로 러시아 소유이다.  중국이 2/3의 북한을 가지려면 내몽골의 일부를 러시아에 내줘야 한다.  나머지 1/3은 근근히 평양 세력이 쥐고 있다.

남한은 심정적으로 1/3은 미국 소유이며, 1/3은 심정적으로 일본 소유이다.  나머지 1/3은 권력 매치해서 이긴 한국어를 구사하는 아시아 사람이 가져간다.  아직까지 영구 소유자는 없었다.  중국이 전통적으로 한국을 독점 소유해왔다.  (일본으로부터의) 중국의 국경수비국이었지만 한 번도 감사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은 없다.

그런데,  자기 소유도 아니면서 그 땅에 생존하는 사람들은,  나라 이름 앞에 소유 표시를 붙인다.  우리~, 대한~  외치면 돌아올 거라는 자기 암시이다.

이 힘의 균형이 오래도록 깨지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한국에 충분한 투자를 하고 세력을 늘렸지만,  나머지 주변국은 그냥 떨어진 도토리를 주워담 듯 해왔다.  한국은 중국도, 러시아도, 미국도, 일본도,  심지어 북한도 마음만 먹으면 아무나 주워먹을 수 있는 도토리이다.  어떤 신이 강림해도 한국을 구원할 수는 없다.

한국에 있어 국가는 범죄자의 나라였다.  그리고 그 범죄 원흉이 역사에는 아름다운 시조로 등장한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은 어디선가 훔쳐온 보물이었던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