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2 May 2016

미몽

지구에 사는 사람은
그 누구도 미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인간이 빠져나온 미몽은
언제나 다시 시작되는 미몽이다.

우주의 모습이 마트로스카인 것처럼
이 미몽도 마트로스([시으])카이다.

미몽으로 대통령도 되고,
미몽으로 엄마도 된다.

미몽으로 좋은 남편도 되고,
그것으로 긴 꿈을 꾸기도 한다.

인간이란?
이 우주에서 가장 맛 없는 식은 죽이다.

이 근본적인 차이가
1mg도 안 된다.

Saturday, 7 May 2016

우주의 중심을 한 축으로 모든 우주가 돌고 있다면?
우주의 끝에 있는 어떤 별은 그 이동 (공전) 속도가 빛의 빠르기와 같아야 한다.
즉, 어떤 측정기로도 그 궤적을 밝힐 수 없게 된다.
확률로 보아도,  있으면서 동시에 없는 모양이 된다.

이 가정은 빛보다 빠른 운동은 없다는 전제 하에 그렇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크레잎(말린 채소 가루)를 물에 넣으면 어떤 '운동'이 보인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물에 라면 스프를 넣을 때도 보는 것이고,  식기를 닦다가 물 위에 주방 세제를 한 방울 떨어뜨려도 보게 되는 어떤 것이다.
(크레잎을 두번 째 넣으면, 그게 안 보인다.  그것은 수면 위 투하의 순간 위상차와 구분)

꽃가루를 물에 떨어뜨리면 물의 표면에서 확산된다는 소리를 듣고 아인시타인이 '브라운 운동'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모든 단위 물질은 팽이처럼 끝 없이, 이유 없이 돌고있다가 서로 충격을 가하며 서로 튕긴다.

지구가 돌고, 달이 돌고 태양이 돌고..
이 것들은 사람의 눈 크기보다 커서 (그 먼 거리에 있어도 눈의 크기보다 큰) 잘 보이고, 느리게 진행한다.  사람의 눈으로도 충분히 볼 수 있게 움직인다.

태양은 우리 은하의 가장자리에 있다.  우리 은하를 중심으로 돌고있는데,  끝에 있기 때문에 그 속도가 어마어마 하다.  그 태양을 지구가 따라가며 돌고 있고,  그 지구를 달이 따라가며 돌고있다.  지구 상에 있는 모든 단위 물질도 보이지는 않지만 끝도 없이, 이유도 없이 돌고 있다.

우주 공간에는 열도 운동 저항체도 없어서 그렇다고 해도,  지구 상의 각 물질의 움직임은 중력과 저항력을 견디면서도 운동을 한다.  더구나 쇠덩이나 나무 같은 것들은 완전 고정체처럼 보인다.

나의 몸도 그러한 돌고 있는 물질들의 결합이다.  손에 든 망치나, 연필도 정신 없이 돌고있는 물질들의 결합체이다.  이 물질들은 내가 죽어도 그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다.  지구가 사라져도 어디선가 계속 돌고 있게 된다.

나의 영혼은 이 오랜 우주의 시간 안에서 잠깐, 나의 몸을 형성하고 있는 그 물질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한 컷에 불과하다.  동일한 생명체들의 기억 속에 얼마간 존재하다 영원히 잊혀지는, 망각체이다.

The helical model - our solar system is a vortex
https://www.youtube.com/watch?v=0jHsq36_NTU

방금 내 몸 속으로 들어간 산소 알갱이 하나,  내 몸 속을 빠져나온 이산화탄소 한 알갱이의 만남까지..
존립 자체가 기적인, 이런 우주에서 고작 80을 사는 사람들의 머리를 꽉 채우고 있는 생각들은 무엇이었던 것인가?  Beethoven이나 돼야 겨우 본전 찾는 게 인간이다.


......
입증 여력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라는 표현을 쓸 수는 없지만, 팽이처럼 돌면서 튕긴다기보다는, 활동 공간만큼 확보하려는 척력..

Friday, 6 May 2016

windows 자격증명 그리고, windows와 linux에서 서로 공유 파일 열기 ( 안 됨)

이 말, 무슨 말일까?
물어볼 데가 없다.

ms?
거기선 물어보고 싶지 않다.
속 터지니까..

google?
다 아는 걸로 하고 홀로 아리랑이다.

그래서 모니터 뚤어지게 보기로 했다.

다음의 순서로 클릭에 또 클릭..

제어판
보기 기준: 작은 아이콘
자격증명관리자
자격증명관리
Windows 자격 증명
일반 자격 증명
일반 자격 증명 추가 (안 되면 windows 자격 증명 추가 - 이 '추가 항목' 자체가 안 보이는 경우는 아래에 설명이 있다.)

벌써 몇 단계냐?  이 걸 쓰고 있는 내가 바보라는 생각이 든다.
왜 파일 공유를 원 터치로 못 하는고?
파일 공유 오픈 하면서도 몇 군데 들락날락 하면서,  pc 사용자가 왜 이렇게 거지처럼 구걸하 듯 해야하는 지 의문이다.

만약 저쪽 pc 이름이 올라가 있다면 열지 못하였으므로 있어봤자 필요 없으므로 지우기..
(저쪽 pc란, 저쪽 pc에서 이쪽 pc의 폴더를 열려고 할 때..)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주소:  자기 주소를 말하는 것은 아니겠지?
파일질라 server 설치 때도 이런 게 나온다.
(127.0.0.1 은 루프백 ip 주소)

이 pc가 아닌 다른 pc의 주소라고 생각한다.  그럼 이름과 암호도?

google에 접속한 내 아이디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 pc에 접근하려는 다른 pc의 정보로 보인다.
이 페이지에서 하려는 일은?  그 정보를 등록만 한다는 것.
ip도 저쪽 것, id나 번호 같은 것은 모든 pc 공용으로 쓰면 혼동할 일 없겠다.
공용이란 것을 생각해낸 이유는?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id, 모든 번호를 자격 증명 입력란에 넣어도 열 수 없었으므로..  어떤 pc의 id는 뭐고,  그 때마다의 번호는 뭐고.. 이런 식이면?  보안성은 있겠지만..  근데, 그렇다고 못 열까?  공유기 비밀번호를 바꾸면서 침입한다는데..

그래서 상대방(저쪽 pc의 192.168.. 어쩌고 하는 내부 ip) ip를 적어봤다.
// 또는 \\, 앞에 이런 것 없이, 숫자하고 점들만..
(뒤의 \\는 windows에서 쓰는 원화 표시, blogger 편집 창 밖에서 보면 역 슬레시로 보인다.)

다른 pc에서도 이 같은 과정을 빨리 진행하기 위해, 통일된 이름과 통일된 번호.. 를 넣고
내 자격 증명 기억에 체크하거나 않 거나.. 하고 (체크하면? 다음에 이 과정은 생략된다.)
확인

상대 pc에서 통일된 이름, 통일된 번호로 이쪽 pc의 folder를 열 수 있었다.
booting후 저장이 되어 자동으로 열리는 지만 보면 되겠다.

저쪽 pc booting 폴더 자동 접근이 된다.
이제, 이쪽 pc booting 후를 보면 되겠다.

비밀 번호 같은 것도 어떤 공식만 있으면 편할 것 같다.
짧은, 은행통장 비밀번호 같은 것은 옆에서 누가 지켜보고 있다 외우기도 쉽다.
요즘 뉴스에는 현관 근처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현관 도어락 비밀번호를 따간다고 한다.
비밀번호가 길어도 되는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록록' 이런 식으로 하면 옆에서 보고도 모를 것 같다.

양쪽 pc를 다 부팅해도 이제 상대편 folder에 잘 들어간다.  전에 자기 pc 이름이나, 상대편 pc 이름만 넣고 (비밀번호 없이) 상대편 folder를 여는 것보다 훨씬 편해졌다.

공유기 내부 ip 고정
자동으로 고정이 되는 지는 (기억이 안 나) 모르겠지만, 몇 일 전 테스트 해보니,  내부 ip가 계속 바뀌고 있었다.  그래서 공유기 설정에서 mac address에 의해 내부 ip를 고정시켰다.  이 작업은 해당 pc에서 직접 작업하지 않고 vpn으로 원격으로 했다.  booting 할 때까지는 vpn 연결 때의 ip를 계속 쓰니, vpn이 끊기지는 않았다.

내부 ip는 끝 자리 번호만 외우면 되니,  어떤 pc가 몇번이란 건 모를 수 없다.  vpn 접속할 때도 내부 ip를 적어둘 필요 없이 그 기억을 살려서 접근한다.

......
오늘은, 결국 xubuntu에서 windows 10 공유 폴더를 활짝 열었다.
주로 사용하는 pc에는 접근할 수 없었다.  windows 10에서 해줘야 하는 것은 'windows 자격 증명이다.  일반 자격 증명에 등록해봐야 열리지 않는다.

주로 사용하는 pc에 접근할 수 없었던 이유는?
windows 자격증명 추가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에 뭔가를 설정을 바꿔서 그리 됐다.

설정 - 로컬보안정책 - 보안옵션 - 네트워크 액세스: 네트워크 인증에 대한 암호 및 자격증명의 저장소 허용 안 함 - 사용 안 함(S)

이 게 '사용'으로 되어, Windows 자격 증명 추가 항목 자체가 나타나지 않았다.

여기(xubuntu)서 할 일은 우선, 웹 브라우저로 공유기 설정을 열고, 수동으로 ip를 부여받는다.  여기서 내부 ip가 고정되면, 삼바를 설치한다.  xubuntu에서의 삼바 설치와 update 등은 아래 설명한다.

windows 10에서 일반 자격 증명 추가 하니 xubuntu에서 연결이 되지 않았다.  id, 비밀번호 넣어도 연결 되지 않았다.

windows 자격 증명 추가:
xubuntu에 수동 ip를 고정하고, 삼바를 설치하고, 삼바 관련 작업을 하고, 문서 편집기를 사용하여 directory를 설정한 다음..

리눅스(여기서는 xubuntu)의 downloads(리눅스 기본 다운로드 directory) directory를 (삼바든 뭐든) 공유한 다음,  windows 10 자격 증명 관리에서 windows 자격 증명을 추가 한다.

리눅스의 고정된 내부 ip (내부 ip를 고정하지 않으면 부팅 순서에 따라 내부 ip가 바뀐다.)를 적고 ( 항목은 '인터넷 또는 네트워크 주소'), id(pc의 이름과 상관 없는 하나의 id - 이래야 혼동이 없다.)와 비밀번호를 넣는다. - 확인

이 전에 windows의 폴더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공유 설정은 미리 해둬야 한다.  google에 충분히 설명이 돼 있지만,  빠지기 쉬운 것은?
모든 네트워크에서 '공용폴더 공유 끄기'에 체크를 해줘야 한다.

삼바..

우분투 자작 NAS – 4강, Samba를 이용한 윈도우 파일 공유
https://blog.xianchoi.kr/145

윗 부분에서
$ sudo apt-get install samba

$ sudo vi /etc/samba/smb.conf
까지 했다.

vi를 써보면, 왜 이렇게 밖에 프로그램을 못 만들려고 애를 썼을까?라는 생각이다.
vi는 언제나 머리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 대목이다.  그냥 어떻게 했다.
잘못하면 keyboard 교체하는 사태까지 발전할 수 있다.  calm down...

$ sudo smbpasswd -a '자기 id'

여기서 인상적인 말은 다음이다.

'삼바를 위한 사용자를 추가하지 않으면 나중에 삼바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다.
우분투 사용자로 등록되어 있는 사용자이름만 삼바 이용자로 추가할 수 있다.'


즉, 나도 이 xubuntu에서 또, samba라는 것에 따로 등록하지 않으면, 내부 network을 사용 못한다?

삼바를 설치했으면 잦은 부팅, 안 되면 또 부팅
이상하게 xubuntu에서는 nabi 설치도 간단하게 되었다.

sudo apt-get install nabi

도움 받은 곳..

[Ubuntu] 한글
http://leechwin.tistory.com/entry/Ubuntu-nabi-%ED%95%9C%EA%B8%80-%EC%9E%85%EB%A0%A5-%EC%84%A4%EC%A0%95

어쨌든, windows 폴더를 접근하기 위해서는, windows 자격 증명을 등록하지 않고는 접근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왜 굳이 xubuntu였을까?
아직, mint의 업그레이드가 없고, fedora가 다음 달(베타 다음의 최종 버젼) 업그레이드 있고, 지금은 ubuntu가 업그레이드 되어있기 때문이다.  windows 10에서의 youtube 최소 화면 보기가 144P로도 화면 끊김이 있어, xubuntu를 설치해서 보니, 360P 작은 화면으로 끊김 없이 볼 수 있었다.  youtube 모니터하고 계정의 영상 관리하는데는 쓸모가 있었다.

xubuntu가 windows 10보다 먼저 부팅했다고,  windows 10 폴더를 열지 못 한다.  xubuntu 다시 부팅..  id 넣고,  비밀번호 넣으니(자격 증명) windows 10 폴더(directory)가 열린다.

그럼, 이제 남은 것은?
windows 10쪽에서 linux (xubuntu)의 공유 directory에 연결하기..

일단,  한쪽에서의 연결만으로 내부 network을 사용하고 있다.
linux에서의 개별 폴더 설정(터미널에서)을 위해서 다시 검색을 해야하겠지만,  이미 여기서 지친다.  요샌 smb4k만 사용하는 추세인 지, samba 구경하기도 힘들다.  나는 이 samba라는 걸 어떻게 불러내는 지도 모른다.  작년까지만 해도 많이 보았던 걸 말이다..

windows 10에서 xubuntu의 공유된 directory 열기

윈도우에서 리눅스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하기
http://babysunmoon.tistory.com/entry/%EC%9C%88%EB%8F%84%EC%9A%B0%EC%97%90%EC%84%9C-%EB%A6%AC%EB%88%85%EC%8A%A4-%EB%84%A4%ED%8A%B8%EC%9B%8C%ED%81%AC-%EB%93%9C%EB%9D%BC%EC%9D%B4%EB%B8%8C-%EC%97%B0%EA%B2%B0%ED%95%98%EA%B8%B0

위의 방법으로 windows 10에서 xubuntu의 공유 directory를 열 수 있었다.
대소문자 구분하니 기본으로 돼 있는, 파일 매니저의 Downloads와 /etc/samba/smb.conf에 기록된 downloads가 같은 지 확인할 것.

예의,
path = /sharefolder/pub
는 '/home/자기 id이름으로 된 directory/pub이라는 directory'라는 뜻이다.
보통 공유를 하면, /home/id/Downloads가 기본이다.

vi 편집기는 어찌어찌 하면 된다.  열 내기 싫으면, 기본적으로 이런 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
esc, i, :, :w, :q, insert
:wq가 안 되고 하나씩 해야되는 경우도 있다.  터미널 프로그램도 아주 많다.

이렇게 해서, windows 10에서 xunbuntu 공유 directory를 열었다.  쓰고 지우기가 된다.
파일관리자 창 왼쪽의 네트워크 클릭으로 들어간다.  내부 ip 넣고 들어가지 않았다.  전에 linux의 samba에서 windows folder를 열 때는, windows 내부 ip를 넣고 들어갔었다.
smb:// 이런 것도 하지 않고,
xubuntu 터미널 등에서 ~$mount -t cifs 이런 것도 하지 않았다.

xubuntu에서 windwos 10 폴더 찾을 때는, xubuntu의 파일 매니저의 창 왼쪽 NETWORK 아Browse Network를 클릭하여 찾는다.  이 때는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물론, smb://192.XXX.XXX.XXX/ 식으로 windows 폴더에 들어갈 수 있다.  이 때는 자격 증명이 필요하다.

windows 10에서 자주 찾는 폴더 아이콘은 다른 색으로 해뒀다.  xubuntu에서 볼 때는?  다른 것과 똑 같이 보인다.

ms-dos 때 쓰던 autoexec.bat 같은 배치 파일처럼 부팅할 때 읽어들이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나는 그 방법을 쓰지 않는다.  매번 변동 사항이 있을 때마다 바꿔주기도 그렇고,  내가 쓰는 linux 자체가 os로는 (사용 기간으로만 보면, 생명 짧은 6개월짜리 windows보다 짧다.)생명이 짧기도 하고,  켜지는 상대방 pc의 순서에 따라,  mount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고 해서 mount 신뢰도가 낮다.

좀 전까지 멀쩡하게 읽어오던 windows 10 폴더를 읽지 못하고 xubuntu 자신의 공개 directory만 보여준다.  재 booting 할 때 읽지 못하면 이렇게 되는 것 같다.  windows pc 폴더가 통째로 열리지는 않아도, shortcut (책갈피 같은 것인가? windows에서는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M)...')으로 저장된 폴더는 열리고, 몇 분 뒤에 다시 해보니, xubuntu에서의 windows 10 폴더 열기가 된다.

xubuntu의 directory를 windows 10에서 열 때, 처음 열면 자격 증명을 묻는데,  두번 묻는 수가 있다.  xubuntu에서 windows의 각 pc까지 들어갔으나, 파티션이 에러나면서 열리지 않아도,  다시 하면 열린다.  해당 파티션에 폴더나 파일 수가 많아서 그런 것으로 짐작한다.
xubuntu의 NETWORK - Browse Network에서 오른쪽 창에 windows pc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Windows Network으로 들어가서 WORKGROUP 클릭해서 찾아야 한다.  여기에서 해당 pc를 클릭했는데 xubuntu 자신의 공개 directory가 보인다면?  다시 xubuntu booting을 해야한다.  booting 하면 내부 network으로 공개된 pc는 다 보이고,  폴더를 클릭했는데 열리지 않으면 다시 하면 되는데,  방금 되던 게 이유 없이 자신의 directory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좀 전에 들어가져서 NETWORK 밑에 자동 mount된 것은 열린다.

NETWORK - Browse Network에서 Windows Network - WORKGROUP에 자신의 pc만 나타날 때는,  자신의 공유 폴더에 들어가면 다른 pc가 열리는 수가 있다.  이 때도 번호가 필요하다.

드라이브 이름은 C:, D: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 (C)...) 등 알파벳 26자(남는 24개 중 자신 빼고 odd, 가상 드라이브 빼면 20개 정도가 남는데, 옆 pc로 가도 경우는 같다.)로 묶은 것은 잘못이다.  pc 당 세 파티션으로 계산해도 몇 pc를 연결하지 못한다.  AB: 식으로 가든 지, P01: 식으로 가야한다.

여기서 드는 생각,  오죽하면 안드로이드 데스크탑 os를 설치하려고 했을까?  내부 network만 쉽게 (windows xp처럼 쉽게) 연결하는 oc가 따로나왔으면 좋겠다.
오늘까지 내부 network 연결하느라 공들인 생각하면,  마치 거지 같다는 생각이다.
google에서 구걸, windows에서 구걸, linux에서 구걸.  파일 하나 연결하는데 꼭 이 짓을 해야하니?

안드로이드를 생각하게 된 것은?  무선공유기를 연결해보니,  이동전화기에서 데스크탑 파일들이 모두 보였다.  기억엔 비밀번호 없이 들어갔던 것 같다.  pc 내부 ip들도 바꾸어줬다.
192.XXX.XXX.AAA에서 AAA에 해당하는 숫자 집어넣기?  아르바이트생 천지로 넘치잖아?  그거 하나 연결 못할까?  이 미련한 작업은 나 같이 컴맹인 사람이나 하지?  웅?

xubuntu를 설치하고, 단 번에 nabi를 설치했다.  linux에서는 nabi를 설치해도 잘 뜨지를 않아 고생했는데..  xubuntu 같은 경험은 처음이다.  내부 network 연결을 공부하면서 좀 더 편한 one click 연결은 없나? 했지만, 갈 수록 기대감은 떨어져만 간다.  여차하면, usb로 복사해서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  16Gbs가 10,000원이라니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usb cable도 용산에 직접(꼬마 두완이 말처럼 '몸소'라고 하는 게 격이 좀 있어 보이나?) 가서 구입했는데, driver가 있어야 하지 그냥 꼽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다.

이 피곤한 상태에서 생각?  linux이건 windows이건 왜 이런 걸 돈 주고 사야하지?  그런데,  선진국으로 이사갈 때는?  반드시 그 soft ware 모두 삭제... 하길..  잉?  잡혀가는 수가 있지..  전에 한참 YouTube에 공들일 때가 있었는데,  벨기엔가?에 사는 젊은 이가 좋은 영상을 많이 올리는데,  어느 날인가 파일이 하나씩 지워지더니..  경찰에서 오라가라 한다더군..  결국 Google 계정이 폐쇄..  딱 요거 하나만 보면 중국이 부럽다.  공짜로 써도 말 못하니깐..  시진삥 뒤에 숨으면 그만이잖나?



......
제목하고 다른 글이 붙은 것을 내가 다시 보니 난잡하다.  그만 좀 끄적거리자.






계산

영국의 한 회사 앞에서의 시위

잘 된 계산일까?
영국으로서는 한 기업의 문제이지만,
한국으로서는 나라 전체와 역사의 문제이다.

다른 나라에는 있는 법이,  이간 풍습으로 싸우기만 하느라, 그런 법도 만들 줄 몰랐다.  그런 것을 의원이라고 뽑아주는 국민들 수준은 또 뭐고?

영국의 한 기업이면 한국이라는 한 나라와 맞먹는 수준이었다고 대등한 주장을 하는 걸까?

누구나,  이미지 추락을 염려할 텐데,  처음부터 기업의 이미지를 깨고,  본사 앞 통행을 방해하면서까지,  웃기는 어느 나라의 법 체계를 코미디로 만든 데모 풍습이 세계에 어떤 뉴스로 전달될까?  왜 제도가 있는데도,  관련 법을 만들지도 못하고,  제도가 있는데도 조용히 이용하지 못하고 소란을 피우는 걸까?

왜, 우리는 사방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것을 즐겨할까?  조용히 큰 보상을 받는 쪽으로..

대통령은 나쁜 일만 한다.  그러니, 다 대통령이라고 부르자.
유치원 대통령, 국민학생 대통령(초등학교라는 단어도 폐기할 때가 됐다. 학(대)제의 잔재이다.), 중학생 대통령, 버스 기사 대통령, 선생 대통령..

왜 그리도 나쁜 대통령제를 교주 모시 듯 하는가?
데모만 하면,  일당 얼마 받았을까?부터 신경 쓰인다.
생각 없이 움직이는 노인들이 지금 나라를 망치고 있다.

Thursday, 5 May 2016

pc 원격 켜기

pc를 원격으로 켠다?

좋다.
회사에서 퇴근할 때,  집 방 온도를 좀 올려둔다든 지,  욕실 온수를 받아논다든 지..
차가 주차장 근처에 올 때면,  주차장 문이나 현관 문 잠금 장치를 내부에서 해제한다든 지..

pc를 원격으로 켜기는 필요한 일인데?

랜카드?
내 랜카드는 해당되나?
wol 개념을 잡아야 하고?
cmos에서는?
공유기 설정은?
포트포워딩?
dmz는?
ddns는?
정전(전류 차단) 상태는?

그러나, 내부 lan이라면?
50m 원격 스위치를 달거나?
8가닥 lan 케이블에 두 가닥씩 pc 스위치에 직접 연결하여 벨 버튼에 연결하거나?
원격 push 버튼을 설치하거나..

나쁜 머리(머리가 나쁜 게 나쁜 게 아니다.  사람은 모두 머리가 나쁘다.  비교하지 말기를..)가 있으면, 손발이 대신 열심이다.

그런데, 나쁘면 얼마나 나쁠까?
일단, wol 손 대는 게 만만치 않다.
마치, windows 파일 공유 하는 것 같다.

Wake On Lan(WOL) : 원격으로 컴퓨터 켜기 설정 및 사용
http://neoray.tistory.com/281#.VyrtyPpWoU1

이 page는 youtube 실행 파일까지 걸려있어 페이지 한 칸 내려가는데 몇초씩 기다려야 한다.  이런 건 복사해서 볼 수 밖에 없다.  요즘 이런 느린 web page가 늘고 있다.

더 단순한 설명이 있다.

밖에서 내 컴퓨터에 접속해보자! - 1. WOL 편
http://m.blog.naver.com/ktw5780264/220363298803

더 자세한 것을 찾는다면?

WOL (Wake-On Lan : 원격으로 컴퓨터 켜기) 및 원격제어하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oibc94&logNo=60099919194


웃기는 windows 파일 공유라는 것을 한 번 보자.

파일관리자에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공유 대상(이름 좋다.  이 거 풀면 상줘야 한다.)
고급 공유
보안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여기도 3 단계가 있다.  두어개 클릭 변경해야 한다.)
제어판 - 관리 도구 - 로컬 보안 정책 - 로컬 정책 - 보안 옵션 (몇 개의 설정을 바꿔주고)
제어판 - 관리 도구 - 서비스(몇 개를 실행 상태로 만들고)

이렇게 하고도?
내부 network에 연결된 리눅스에서 들어오면 또 간단하지 않다.

안 되면?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 - 모든 네트워크 - 공용 폴더 공유 끄기
자기의 네트웤 pc 이름 또는 들어가려는 pc 이름 넣고 암호 칸 공란 엔터

이렇게 해도, windows 10끼리 파일 공유가 안 된다.
그래서 급하면 vpn이나 파일 질라를 써야한다.

이런 걸 볼 때, windows 만든 사람들도 windows를 일반 업무에서 화 안 내고 쓰기는 할까?
나라면,  그냥 공유 프로그램을 만들어 쓰겠다.

windows  자격 증명?
그게 무슨 말인지 어디에 물어보지?
ms?
ms에서 하는 말은 책임 소재도 불분명하고,  무슨 말인 지 우물우물해서 한 번도 ms 도움말은 본 적이 없다.  도움말 검색의 이전 google 창으로 가는 것도 ms 창이 막고 있다.  마치 광고 페이지가 앞 페이지를 닫아버린 것처럼..
google 검색해도,  windows 자격 증명에 대한 설명은 없다.

windows 쓰면서 입에 욕달지 않고 살려면,  usb를 쓰거나,  디스크를 뽑아서 이리저리 옮겨가야 한다.

요새는 중국이 세계 물가를 조정하는 기능을 인수 받았다.  중국이 물가를 내리면 지구 상의 모든 가격이 그 방향으로 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품질은?  도덕성을 묻기 전에 떨어져야 한다.  기업으로 살아남으려면..  그래서, pc나 모니터도 일정 시간 껐다가 또는 교대로 켜야한다.  (pc간 data 동기화)

아직은 중국이 세계에서 하는 일이,  저 '퀄러티 다운(추락)' 기능 하나이다.  아무리 기다려도 회귀할 데는 없다.
















가상 키보드 (화상 키보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하다 깜짝 놀래는 게 있다.
리눅스 민트의 부팅 후 첫 화면이 그렇다.
쨘.. 하고 켜지면서 큰 소리가 나서 놀란다.

가상 키보드에도 그런 게 있다.

가상 키보드는 windows에도 있다.  ms에서 만든 것에는 더 궁금하지 않다.
가상 키보드는 원격제어에 많이 쓴다.  가끔 이쪽 키보드가 저쪽 화면에서 작용하지 않는 때가 있다.  같은 공유기에 물린 내부 network pc의 경우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공유기 아래 허브에 연결한 뒤로 이쪽 키보드가 저쪽 원격제어 화면에서 숫자를 빼고는 작동하지 않는다.
windows 화상키보드는 숫자, 한글 사용이 불편하다.  영문이 아예 안 나오는 경우, 자판 팩을 따로 설치해줘야 한다.

가상 키보드 크기도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은 것 같다.



나는 작업 표시줄을 위에 두고 쓴다.  모니터를 보관하다 보면 작은 모니터가 큰 모니터와 겹쳐 누르는 때가 있는데,  그래서 위에 가로 줄이 하나 생긴 모니터를 쓰다보니 작업표시줄을 화면 위에 둬야 했다.  간혹 LCD 모니터를 분해 조립하다보면,  모니터 화면 필름 몇장이 엇갈려 위쪽이 줄이 생긴 것처럼 보이는 때가 있다.  그것을 수정한다고 모니터를 다시 뜯었다가는?  전극 필름이 떨어져나가는 경우가 있다.  이 건 돋보기를 써도 붙이기 어렵다.  모니터 고장의 대부분은 싸구려 아답타에 있다.  아답타가 고장나서 제 전압을 보내주지 못하기 때문인데,  모르고 모니터를 뜯는 수가 있다.  구글의 검색 설명은 그럴 듯 하다.  램프의 수명은 얼마인데,  대만제는 얼마,  중국제는 그보다 당연히 짧은 얼마?  그럼,  문제는 램프 수명이었구나 하고 모니터를 뜯어보게된다.

위 화면은 내가 쓰는 모니터 화면의 왼쪽 아래 그림이다.  디스크 잔량을 알 수 있게 해주는, drive space와 Free Virtual Keyboard이다.  크기, 투명도가 조절된다.  drive space는 언젠가 스스로 늘 두고 쓰던 자리에 꼭 필요한 부분만 빠져나와 저렇게 자리 하고 있다.  나머지 큰 본체는?  우측 화면 아래 끝으로 보냈다.

http://freevirtualkeyboard.com/

원격제어 받는 pc의 바탕화면에 복사해두고 쓴다.  작업표시줄에 걸어도 된다.  vnc의 경우 바로 작업표시줄에 걸 수 없으므로 '타일'에서 설정을 작업표시줄로 연결해둔다.

가상 키보드는 windows 것에서처럼 클릭하면 나올 때도 있고 나오지 않을 때도 있는데,  이 건 그러지 않아 보인다.

한글은?  언어 목록에 안 보인다.











Wednesday, 4 May 2016

사태

하고 싶은 음악을 하면?  당연히 배가 고프겠지?
하고 싶은 것?

애들도 크면, 사탕만 먹고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지?

사탕도 인생엔 별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되면,  좀 커버린 거지?

이번에 새 음반이 나왔다.

나는 이런 나라를 싫어한다.
제 국민이라고 해놓고,  주민세며 부가세며 잔뜩 고혈이란 건 다 짜 먹고,  외국에 나가서 전화하면 아무 소식이 없는 나라...
(설마, 여기서, 동독도 아닌데,  내 출입국 기록 뒤져보는 놈 없겠지?  갈 수 있으면 화성(지구와 목성 사이에 있는 것)까지 간다  한번 따라와 볼래?)

어디?
한국 말고 지구 상에 그런 나라 또 있나?

그런데, 중국이 그렇고 대만이 또 그런다.
내가 아시아에서 딱 한 곳 가보고 싶은 나라는 한반도 어디도 아니고 오로지 '대만'이다.
북한 땅?  0.0001%도 궁금하지 않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 가수를 두고,  다 자기 나라 사람이라고 하더니,  이 놈들이 지 나라 사람을 지켜주지를 못한다.  아껴주지를 못한다.  결국 한다는 게,  가수 소속사 ip 먹통 만드는 것..  그게 지 국민 죽이는 거지?  살리는 거니?

이 짓을 홍콩이 하고, 대만이 하고,  중국이 했다.
수십 억 명이나 사는데,  어찌 스무살 넘은 성인이 하나도 없는 나라였을까?
노자는 어찌 하고, 맹자는 언제 씹어먹었니?

새 음반에서 계속 말한다.

쯔위:  "내가 미안해"
나는 왜 가슴철렁하게 쯔위에게 미안한 건 지 모른다.
왜 니가 미안한데?

JYP도 지켜주지 못한다? 그럼, 우리는 누구를 믿니?

가슴 아파서,  수 개월을 TWICE 비디오를 못 보았다.
youtube 파일 하나 올리려다 잘못 클릭해서 보게 됐다.

사람들 마음이,  꼬딱지만큼의 여유도 없다.  자식들이 손자들이 이런 세상을 알까 두렵다.

JYP?  중국에 안 가면 음악이 안 되니?  응?  더티한 시장에 판권 뿌리는 게 음악일까?
어린 애들 그렇게 이용해 먹지 말았으면 한다.  그것을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음악엔 p r i d e 가 없다.

요놈,  보기 드물게 쓸만하다 했더니.. 한국에 훈장 받을만한 인물이면?  김연아, JYP인 줄 알았는데,  나도 착각을 한다.

인구도 많은 아시아,  스무살 넘은 성인이 단 한 사람은 있을까?
있다면 좀 보여줘봐 !  아시아 꼬마들아..

내가 꼬마로 분류한 사람:  푸틴, 아베, 아들 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