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October 2015

리눅스 선택 2

내가 설치한 리눅스
mint cinnamon, ubuntu, xbuntu, openSUSE, pclinuxos,
기타 가볍고도 씽씽돌아가는 리눅스,

(windows xp가 리눅스를 쓰게 했다.  10년 전 pc에서도 돌아가줘야 그게 os 아닌가?  data 입출력은 할 수 있어야 os이다.  data 입출력만 하는데 왜 windows 10을 써야 하고,  google docs가 있는데 왜 ms office 365를 써야 하느냐?)

설치 고려 중인 리눅스
ubuntu studio

설치 안 하려는 리눅스
debian, centOS, fedora, Zorin OS, Bodhi Linux


debian을 설치하고나서 깜짝 놀랐다.
'모든 한글은 네모다.' 였다.
한글 설치 방법을 찾으려고 browser를 열었는데,  여기서도 모든 한글은 네모였다.
그것이 centOS와는 다른 점이었다.   크게 실망하게 하는 debian의 특징은,  부팅을 하고는 비밀번호를 넣어도 들어갔다 다시 나와버린다.  바로 삭제.

터미널 창을 열고 몇 시간 작업을 했다.  점점 터미널 창에 한글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런 말도 일리는 있다.

apt-get install chromium
이 얼마나 편한가고..

이런 말이 통하려면, 모든 리눅스에서 같은 명령어를 쓴다면 또 모를까..
yum은 뭐고, apt-get은 또 뭐냐?

맞는 말이기는 한데,  그러면, windows가 그렇게 많이 쓰일 리 없다.
다시 말해, pc는 pc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도 쓸 수 있어야 한다.

남대문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이대 출신 직원은,  ms-word, 아래아 한글  이 것만 사용할 줄 안다.  ms-office까지 사용할 줄 아는 걸로 쳐도,  그게 뭐..

모두 이런 식으로 쓴다면 다른 얘기가 된다.
copy c:/mein/* d:/mein/*
또는, copy /mein/* /dein/*

터미널 창에서 어떤 pc에서도 이와 같은 명령어가 쓰일 수 있다면 완전히 다른 예기가 된다.  그게 아니기 때문에 터미널 작업을 권하지 못하게 된다.

리눅스가 version이 바뀌면서 어떤 모양이 될 지 모르므로, 어떤 리눅스는 쓰지 마라..하고 할 수는 없다.

조립 pc에 openSUSE를 사용했다.  오디오 음질이 windows 10보다 좋다.  (이 조립 pc가 openSUSE를 만난 건 행운이다.)
어느 삼성 pc에 openSUSE를 설치했다.  오디오 선택 사항이 열 개도 넘는데,  소리가 전혀 안 난다.

debian, centOS, fedora는 뭘 좀 아는 사람들이 써야 할 것 같다.  내가 뭘 좀 알게되더라도 쓰고 싶지는 않다.  server로 쓴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오늘 주력 기종(pc)에 openSUSE를 다시 설치하기로 하고, 구워뒀던 dvd로 설치를 하는데,  파일이 변형되었다고 나온다.  torrent로 받았던 iso 파일이었다.  그래서 net install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 작업을 하는데 안 된다.
openSUSE 홈페이지에 설치 방법이 있기는 한데,  안 된다.
download.opensuse.org~~ 이 주소를 넣으면 directory를 넣으라고 한다.

openSUSE-13.2-NET-i586.iso
부팅은 되었는데,  그 다음은 모른다.

yumi로 작업을 했는데 에러 메시지가 없었다.  usb+하드디스크는 fat32이다.  폴더를 찾아들어가 보니,  파일이 없다.  iso 파일은 4Gbs가 넘지만 압축이 풀어져 들어가면 그렇지 않을 것이다.  폴더별로 용량을 보니 4Gbs 넘는 파일도 없었다.

그래서, ubuntu, mint는 yumi가 어떻게 압축을 풀었나 보았다.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된 리눅스 파일들은 해당 폴더 내에 모두 iso 파일 용량만한 크기의 파일이 들어있었다.

windows 10에서 openSUSE-13.2-DVD-i586.iso 파일을 클릭하면, 순식간에 가상 시디 상태가 된다.  거기에 있는 모든 파일을 yumi 작업이 끝난 openSUSE-13.2의 빈 폴더에 복사해 넣었다.  이상하게 이 파일은 openSUSE 홈페이지에서 직접 받았는데, 언어가 영어와 인도네시아어 둘 뿐이다.

설치가 잘 되기를 바란다.
debian, centOS, fedora에서 너무 많은 dvd를 썼다.  별 쓸모도 없으면서..
쓸모 있는 것들은,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도 잘 된다.

yumi가 좋은 것은, os가 몇개이든, 설치 가능하다는 것인데, debian, centOS, openSUSE 같은 것은 파일 크기가 80mbs라도 설치가 안 된다.

그래서 yumi의 보완적인 usb 부팅 프로그램을 찾아봤다.

unetbootin-windows-613.exe
rufus-2.4.exe
설치 안 된다.

uiso9_pe.exe
ultra iso
이 프로그램으로 정상적으로 설치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보니,  그 동안 사용했던, 공cd, 공 dvd가 아까웠다.
이 프로그램만 있으면,  cd, dvd가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말하자면 돈 아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cd, dvd 구워만 봤지,  이런 기능이 있는 줄은 몰랐다.
c: 파티션에 있던, windows 10, ubuntu, xubuntu, mint cinnamon은 모두 삭제되었다.
파티션 별로 작업이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사용하였다.  파일관리자에서 보면 파티션이 두 개 이상으로 보인다.  windows 파일관리자에서는 이 파티션을 어떤 파일 시스템인지 판단 못하고 있었고,  mini tool에서는 fat32x로 보여줬다.  보통 cd라면 파일은 들여다 볼 수 있었는데,  이 안에 뭐가 들어있는 지,  windows 파일관리자에서는 포맷하자고 한다.  그런데 마치 진짜 dvd처럼 훌륭히 작업을 해냈다.

지금까지 yumi+usb+하드디스크 작업에 쓰였던 하드디스크는 40gbs였다.
ultra iso, yumi를 같이 쓰려면 60, 80gbs 하드디스크가 필요하겠다.
ultra iso는 포맷해서 써야 하므로, 요즘은 보기도 어렵지만, 20gbs 하드디스크에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빠른 포맷'을 한다면 좀 더 큰 용량이라도 괜찮겠다.

파티션을 셋으로 나눠, 앞은 ultra iso 작업을 하고, 가운데는 yumi 작업을 하고, 마지막 파티션에는 여러 os의 iso 파일을 넣어두면 되겠다.  욕심을 더 내자면,  usb cable을 길게해서 선만 연결하면 yumi+usb+하드디스크를 들고다닐 필요도 없겠다.

diskpart라는 것도 있지만,  이 건 일이 많아질 것 같다.

다음 프로그램은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다.
Novicorp WinToFlash Lite [The Bootable USB Creator] 1.4.0000 Setup.exe
BOOTICE.EXE

둘 다 안 되었다.  윗 것은 실행도 안 되었다.  아래는 img 파일을 찾았다.

누군가가 windows 제어판 서비스에서 몇 가지 작업을 중지시키면 부팅이 빨라진다고 해서 따라 해봤더니, 부팅 속도 변화는 모르겠고,  폴더 공유 기능만 없어졌다.  windows 10 다시 설치해야 하겠다.  하드디스크 계속 읽히는 소리도 없어지지 않았다.

windows 10 클린 설치는 yumi로도 설치가 된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yumi 작업을 한 usb+하드디스크에 windows 10 파일들이 보이지 않았다.  mint로 yumi 작업을 하면 mint directory 속에 iso와 대충 비슷한 용량의 파일들이 들어있는데,  windows 10은 찾지 못 했다.  빨리 설치되는 것으로 봐도 net install은 아닌 것 같다.  다시 확인해 봐야 하겠다.

ultra iso로 openSUSE를 설치하였다.  파티션 자동 설치로 했더니,  ntfs로 된 세개의 파티션 중 제일 뒤에 있는 파티션에 설치되어있었다.  swap 파티션은 그 중에서도 뒤에 설치되어 있었다.  다음에는 아예 파티션을 지워버리고 설치를 했더니,  하드디스크 뒤 쪽에 설치하고 swap 파티션은 제일 뒤에 설치가 되었다.  몇번을 그 것을 반복하다가,  하드디스크를 ext4 단일 파티션으로 해서 설치를 했더니,  swap, /, /home의 순서로 파티션이 잡혀있었다.  용량 크기들까지 마음에 쏙 들게 파티션 분할이 되어있었다.  openSUSE는 파티션을 여러가지 fs를 섞어쓰므로 자동 설치로 했다.  pclinuxos는 여러번 ultra iso를 이용해서 설치 시도 해봤으나 설치 되지 않았다.  전에는 cd로 설치했던 것 같다.  openSUSE나 pclinuxos 둘 다 windows에서 자기 파티션 건드리는 걸 싫어하는 것 같다.  windows에서 이 둘의 파티션 들여다 보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openSUSE, 네이버 뉴스가 잘 열리지 않는다.  같은 뉴스를 windows 10 firefox에서 열면 잘 열린다.  다른 pc를 다 끄고,  단독으로 인터넷을 쓰고,  네이버 딱 하나만 쓰는데 그렇다.
'not found'

 웹 서핑에서 불안하다는 것으로 보고,  같은 pc에 우분투를 설치해서 테스트 해봐야 하겠다.

ubuntu를 설치했다.  파티션 하나를 남겨 fat32로 했는데 마운트 되지 않았다.  나는 아직 폴더 별 권한 설정을 하지 못한다.  역시 추가로 부착된 ntfs 하드디스크도 마운트 되지 않았다.  fat32를 포맷해서 다시 fat32로 해도,  ntfs로 해도 마운트 되지 않는다.  windows로 가지도 않고, 그대로 부팅을 했더니 cui로 빠지고 startx도 듣질 않는다.  이제 내게 이 주력 기종에서 설치할 linux는 딱 하나 남았다.  mint cinnamon 또는 kde이다.  ubuntu도 오디오 상태가 약간 의심스럽다.  좀 더 크게 볼륨을 올려볼 것을 그만 두었다.  네이버 뉴스 확인도 안 했다.  smaba를 설치했는데 실행을 어디서 하는 지 모르겠다.  부팅을 해도 lanuncher에 나오지 않는다.

mint도 windows에서 하드디스크만 건드리면 cui로 빠지는 경험을 여러번 하기는 했는데,  설치된 프로그램 사용은 ubuntu보다는 훨씬 쉬울 것 같다.

mint kde를 설치 했다.  한글 손 댄 것 없는데,    Ctrl+Space로 한글 표기가 된다.  전체 설치는 했다.  오디오 상태는 약간 불안하다.  소리 줄여서 쓰는 수 밖에 없다.  네이버 뉴스 연결도 아직은 문제 없다.  Konqueror 문제가 뭔가 했더니,  google 로그인 한 상태인데 안 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
오디오 장치 선택은 딱 하나만 있다.

같은 pc에 연결된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를 별도의 설정 없이 읽는다.   mint가 설치된 같은 하드디스크의 fat32도 설정 없이 읽고 쓰기가 되었다.

samba 공유로 내부 network directory를 얼마나 개방하나 보아야 하겠다.
마우스 포인트 가속은 20, 포인트 최소 이동 거리는 2, 적용

mint kde + konqueror + google blogger에서 페이지에 그림 올리기를 하는데 그 다음에는 작업이 안 된다.  즉, 그림 삽입이 안 된다.

nabi를 설치하면 한/영 키를 쓸 수 있을 것 같다.  synergy가 보여서 설치했다.

요새 점점 이런 생각에 빠져든다.  느린 걸 빼면, 근래 blue 스크린 뜬 걸 본 적도 없고, 왜 windows는 이리도 안정적이지?  왜 windows 파일관리자만 예쁜 거지?

이 번에 들여온 unicorn ide-700sata,  제품을 왜 이렇게 조잡하게 만드나?  일단 음극선 하나가 생략 돼 있다.  또 전원 케이블 커넥터도 잘 들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어떻게 했길래,  전원만 연결하면 모든 스피커에서 잡음이 나게 만들었나?  덕분에 하드디스크도 돌다말다 한다.  하드디스크 점검하고 포맷하느라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린 줄 아나?  그 앞에 나왔던 제품은 안정적이지만,  역시 그 전원 케이블 커넥터가 약해서 끊어졌다.  합선 되기 좋은 상태이다.  합선?  모르고 방치하고 외출 했더라면 불난 자기 집 앞에서 소방관을 만나게 되는 수가 있다.

원형 부분 불량


이런 걸로 통째로 바꿔줘야 한다.

그래도 소음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접지가 안 돼 있는 것 같다.

전에 쓰던 제품은 저 전선 연결 부분이 끊어졌다.  어려운 기술도 아닌데,  잘 만들지 좀..
단가?  안 팔리면 단가가 나오나?

Friday, 9 October 2015

리눅스 파티션

리눅스 파티션 설정은 windows와 다르다.
windows는 파티션이 원래 하나(하드디스크 하나를 통째로)이다.  그리고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여러 개의 파티션이 있을 때에도, 기본적으로 파티션 별로 설치한다.

이와 같은 상이한 파티션 설정 방법은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windows와 같은 개인주의적 pc 사용은 windows 식으로 파티션을 갖추어도 상관 없다.  그런데 이제 리눅스도 이런 추세이다.  windows는 swap을 파티션으로 만들지 않고 페이징 파일로 생성한다.  나는 이 파일을 d: 드라이브에 갖고있다.  그러니까, swap을 굳이 파티션으로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삭제 보호가 된 일정 크기의 파일로 되어도 된다는 말이다.  torrent의 .!ut 처럼..

리눅스는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통째로 설치되는 것이 기본이다.  이 기본을 안 지키면?  지루한 파티션 작업을 따로 해주어야 한다.  이 파티션 작업이 얼마나 지루한 작업인 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누가?  os 설계자..

ubuntu 계열 linux를 설치하고 gparted로 파티션을 들여다보면? /, swap 딱 두 파티션만 있다.  그렇게 용량 크기까지 생각하며 짰던 파티션들.. /, swap, /boot, /tmp, /home, /var, /usr, /usr/local.. 그 외에도 어떤 linux는 다른 게 또 있다.

그런데, swap이 뒤에 가 있다.  이 swap이 제일 앞 쪽에 있다면, / 이 파티션을 쪼개어 ext4를 windows 공유용으로 나눠쓰고 싶은데, 그 게 안 된다.  이 swap을 삭제해도 파티션 조정은 안 된다.  그럼 / 파티션까지 삭제해야 하는데, 그럼 이제 설치된 linux는 사용할 수 없게 돼버린다.

그러므로 (내 경험 상), 각 linux를 하드디스크 통째로 파티션 자동 설정 설치한 뒤, 그 파티션 용량을 그대로 따라 다시 설치하는 게 좋겠다.  '리눅스 파티션'으로 구글 검색해봐야 도움되는 문서는 없다.

linux의 저 / 파티션에 있는 파일들은 windows에서 삭제할 수 없다.  IObitunlocker 같은 프로그램으로 삭제하려고 해도 잠겨있지 않다고 삭제 시도도 안 한다.  windows에서 옮긴 파일 삭제는 되지만, mint cinnamon에서 옮긴 파일들은 windows에서 삭제되지 않는다.  파일 입출이 불편하다.  굳이 파티션을 linux, windows 공용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파일 이동과 삭제는 linux에서 해야한다.

이 게 불편하면, 처음부터 /, swap, fat32 세 파티션만 수동으로 나눠써야 한다.  fat32를 ext4로 하고 싶으면 windwos에서 ext3fsd로 읽으면 된다.  자동으로 잡힌 swap 용량은 물리적 memory와 크기가 같다.

windows에서 torrent로 linux의 파티션을 root로 사용하고 있다면(root에 임시 파일 저장), 관리권한까지 건드려야 하므로 생각할 게 더욱 많아진다.  torrent 파일명에는 영어 아닌 외국 이름이 아주 긴 파일명으로 바뀌는 경우에는 파일 이동에 문제가 생긴다.

pc를 사용하면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해야한다는 게 온당한 일일까?

mint cinnamon:
따로 파티션을 나누어 gparted에서 ntfs로 포맷을 했다.  그런데 부팅이 안 된다.

debian 8:
한글이란 한글은 모두 깨져나온다.  심지어 아이스 위즐(firefox)로 웹 검색을 해서 열어본 한글 문서의 한글은 모두 깨져나온다.  설치할 때는 아주 친절한 한글로 진행되었다.  이상하게도 두 가지 설치 타입이었다.  전에는 이런 불편이 없었는데 이상한 일이다.  또, 다른 ubuntu 어디에도 있는 language 아이콘(유엔 마크처럼 보이는)이 안 보인다.  mint 메뉴와 비슷한데 그 자리에 '피진'이 들어앉아 있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 메뉴였을까?  gparted를 설치해서 파티션만 보려고 해도 그 것도 안 된다.  실격 !
어찌어찌 한글, 그것도 한/영 키로 쓸 수 있게까지는 되었는데, 모든 메뉴가 영문이다.

이제 마지막 남은 게, CentOS이다.  이 걸 64bit라고 7을 설치하면 설치가 안 된다.  memory 때문에..  fedora와 궤가 같다면 기대할 것은 없다.

어쩌면 openSUSE로 돌아가 windows에서 openSUSE 파티션을 건드리지 말아야 겠다.

CentOS 6.7:
오디오 선택은 다른 linux에 비해 많은데, 전혀 소리가 안 난다.

Debian 8:
mint로 youtube를 보다, debian으로 보니 아주 느렸다.
CentOS와 함께 내가 작업할 수 있는 os의 종류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terminal 작업을 권장하지 않는다.  나도 사용하기 싫다.
결국 내가 쓸 수 있는 os는, mint.ubuntu.opensuse.pclinuxos이다.
오래된 시스템을 위해 작은 사양의 linux를 더 찾아봐야 하겠다.

xp를 쓸 수 없게 한 것은 ms의 대착오이다.  내가 xp를 계속, 앞으로 10년 후에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면 linux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이다.  windows thin 가지고는 안 된다.  ms 설립자의 사상이 불온하다.  지금까지의 ms-dos, windows의 역사를 되짚어보니,  구형, 신형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없는 os였다.  기막힌 전술이요, 상술이다.  나는 그 행위를 '사기'라고 생각한다.

linux 파티션에 ntfs, fat32 파티션을 남겨서 windows와 공유하려 했던 것은 포기하기로 한다.  그냥, 하드디스크를 통째로 linux를 설치하고 '다운로드' directory를 samba로 공유 설정하고 파일 교환을 하는 게 제일 속 편하겠다.  그래서, 시스템 당 os는 딱 하나만 쓰기로 했다.

linux는 mint가 사용하기 편한데,  terminal 창을 사용하지 않으면 투덜거릴 수 밖에 없게 된다.  mint는 파티션을 windows에서 건드릴 때 다른 linux에 비해서 취약했다.  정상 부팅이 잘 안 되었다.  안정적이라는 debian을 그래서 써보고 싶었던 것이다.  이제 시스템 별로 하드디스크 하나, os 하나만 쓰기로 한 이상, '내게 맞는 linux 색출 작업'은 그쳐야 할 것 같다.

terminal 창만 보면 골치 아파올 때 이 강좌가 도움이 될 것 같다.  windows와의 내부 network 파일 공유를 위해서 samba를 알아야 하고 root 권한에 대해서도 알아야 파일을 공개할 수 있다.
linux나 windows나 한 페이지 안에서 모든 공유 설정을 마치도록 해두지는 않고 있다.

linux에서 강좌는 아래의 두 강좌만 들으면 될 것 같다.
내 파일이었다면, 전 강좌를 doc, pdf로 압축 저장해서 google drive에 공개하고 싶지만, 저와 같이 고생해서 올려둔 결과물을 그렇게 하기는 미안했다.  한글로 된 linux 설명서들도 많았지만, 수백 페이지 되는 글을 끝까지 다 읽어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는 naver나 daum에 수십기가나 되는 드라이브에 가입되어 있다.  그러나 한번도 사용한 적은 없다.  그에 비해서 아주 작은 google drive는 왜 사용할까? 하는 의문을 internet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 특히 동양 사람들은 가져봐야 할 것이다.

왜?  금방 없어질 거니까..

또, 한글, 훈민정음 같은 것도 처음에 일어나는 불길은 강렬하지만 쉽게 사그라든다.
애국심에 호소하는 사업이 커질 리 없다.
한글 2.6인가에서 프린터 포트에 인증용 키뭉치를 달아 사용하게 했다는 말을 듣고 나는 더 이상 한글 사용을 안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 것 하나로도 제작 회사 내부의 복잡한, 어려운 사정을 소비자가 짐작하게 되지는 않았을까?

한글이 싸게 팔자, word가 10,000원에 나왔다.  나는 기꺼이 용산까지 걸어가서 word를 사들고 왔다.

정부에서 억제한다는 핑계, 불법 복제 때문에 한글이 망하게 되었다는 핑계
개발하는 곳을 미국으로 옮겼더라면, 바빠서 그런 소리를 할 시간적 여유라는 게 있었을까?
windows는 너무나도 많은 불법 복제 때문에, 오히려 windows를 사용 안 할 수 없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
핑계를 남에게서 찾는 사람은, 그 순간은 퇴보하고 있는 시점이다.
개발 한계에 닥쳐서 쉬고 있다는 걸로 보인다.

lunux의 terminal 창 앞에서 투덜거리는 나도,  내 모습에서 그런 모습을 발견한다.
강좌 한번 훑어보면 간단할 것을 왜 더 어렵게 그러고 있지?


[강좌] 데비안 리눅스로 구축하는 가벼운 데스크탑 환경
http://muritzy.tistory.com/922
22강 23개의 파일이다.  2013년 작품.  이 건 그림이 너무 많고

▒ Doly의 CentOS7 강좌1 CentOS7
https://www.linux.co.kr/home2/board/su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821&sca=1&page=2
30강까지 있다.  2014년 작품.  이 건 죄다 문자들이다.

다른 리눅스는?  (한글) 설명서를 읽어봐도 되고,  하루 마음 먹고, 설정 아이콘 한번씩 클릭해보면 된다.  windows만큼 미로이고 방대하지는 않을 것 같다.


문장의 완성은 이런 설명서를 써보는데서도 도움을 받는다.

다음은 내가 읽어보고 싶은 문서이다.

[강좌] 가격이 다 용서하는 개인용 NAS, ‘포고플러그 클래식을 리눅스PC
http://comta.kr/?p=1625
20강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파일을 잠궈놔서 읽기 중지.

fedora의 황망함에 많이 실망하고, 바로 centos, debian을 다시 만난다.  역시 ubuntu, mint와 비교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이 os들을 또 다시 지우면서 terminal에 쓰이는 명령문을 살펴보니 이런 식이었다.  (맞는 지는 모르지만..)

chrome이나 opera의 web browser를 찾고 있다면,

apt-get install chromium
yum install chromium

앞은 별 다를 게 없고, 뒤에는 내게 필요한 패키지이다.  그래서 뒤에 오는 단어만 바꿔봤다.

apt-get install opera
yum install opera

없으면 안 되고,  있다면 설치가 된다.  간단한 것을..
가만히 보니, 저 명령어 몇 단어 뒤에 필요한 이름만 적어넣고 있었던 것이다.


나도 ms-dos를 배웠다.  알량하지만, 그 것도 지식이라고 windows 3.1로 넘어갈 때, 그동안 쌓아둔 지식이 아까웠다.   그런데 이제는 명령어에 구속 당하는 것 같고해서 불편하다.  수유리 도서관에 다니면서 컴퓨터 책을 대여해다 읽어보고, 삼성물산 직원들이 만든 설명서도 읽어봤다.  이 책은 pc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dos 매뉴얼을 번역한, pc 살 때 딸려오는 한글 설명서를 읽어보기는 했는데,  번역이 엉망이었다.  전혀 pc를 모르는 사람이 번역한 글이라 한글을 읽고도 무슨 뜻인 지,  쓴 저도 모르고,  읽는 나도 모르는 내용이었다.   'A는 B에 의존적이다.'  이런 식의 번역이었다.

매뉴얼도 구하기 힘든 때라,  한글 2.0인가?  수백 페이지 매뉴얼도 정리해서 pc 통신에 올렸다.  몇 달 안 되어 새 버젼이 나와 쓸모 없이 돼 버렸지만..   그 후로 나는 그런 짓을 안 하기로 마음 먹었다.

linux 설명 중에 흔히 이런 글을 본다.  'ms-dos 사용 경험자라면.. terminal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낯설다.  하기 싫다.


D: 드라이브에 프로그램 설치(포맷 후 전에 쓰던 프로그램 살려 쓰기)

이 건 좀 위험한 작업이기도 하다.
만약, 이 프로그램들 안에 뭔가가 도사리고 있다면 말이다.

windows를 사용하다 속도가 느려진다 싶으면, 하고 싶은 일이 있다.

1. fixmbr
2. format

포맷을 하는 것은 좋은데, Frogram Files 아래 있는 설치된 프로그램들이, 다시 설치하기는 귀찮아진다.

프로그램 설치 시, C:를 일일이 d:로 바꿔주는 것도 귀찮기는 하다.  어떤 프로그램은 바로 d:로 바꿀 수 없게 되어있는 것도 있다.  뭐하러 그런 짓을 하는 지..

나는 대개, 프로그램을 D: 드라이브에 설치한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설치된 프로그램이 있는 지는?  C:\Frogram Files 폴더를 들여다 보면 된다.

포맷을 하고나면 D:\Frogram Files 아래에 있는 프로그램들이 쓸모가 없어진다?
오늘 설치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 폴더를 찾아 몇 프로그램들을 실행해봤다.
잘 실행된다.  그래서 그 실행 파일들을 작업표시줄에 올렸다.  작업 표시줄에서 마치, '바로가기'처럼 작업이 이루어졌다.  다만, 설치 키가 있는 경우에는 키만 따로 설치해주어야 한다.

요즘 모니터는 가로로 길다.  그래서, 나는 ubuntu처럼 windows 10 작업표시줄을 왼쪽 세로로 세워 사용하고 있다.  약간의 화면 이득인 셈이다.  아무리 다시 봐도, windows의 바탕화면과 파일관리자 디자인은 우수하다.  디자인은, 색상, 간격, 폰트, 배치, 크기,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이 게 windows는 탁월하다.

오늘, 세로로 긴 모니터와 연결된 시스템에 ubuntu를 설치했는데, laucher를 옮기고 싶었다.  아래로 말이다.  그런데 아래로 움직이지 않는다.  windows 10에서는 아래에 있던 작업표시줄이 왼쪽 세로로 간단 말이다.  lanucher를 자동 감추기 하면?  잘 안 나오고, launcher 작업 중일 때는 사라져버린다.

언젠가 ghost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봤다.  windows는 물론이고, 응용프로그램들까지 20분? 만에 다시 설치되는 것에 놀랐다.  모든 설정까지 그대로..
이 얼마나 훌륭한 프로그램인가?  그런데, 그 이후로 나는 그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없다.
시스템이 바뀌고, os가 바뀌므로 사용할 수 없어진다.

요즘, windows 10에서 복구지점을 설정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그게 별 의미가 없었다.  복구지점 설정도 쉽지 않았고, 시간이 바뀌어버리면 의미가 없었다.  그 후로는 windows만 시간이 바뀐다.  아침은 저녁 시각으로, 저녁은 아침 시각으로..

launcher가 왼쪽에 있는 것은, 동영상을 볼 때 좌우 불균형으로 불편하다.









Wednesday, 7 October 2015

리눅스 설치



전에 리눅스 설치하던 방법이다.  이 것을 바꾸려고 한다.

1. 리눅스가 설치될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일부를 남겨, ntfs나 fat32로 하여 windows와 파일 교환을 쉽게 한다.

2. directory (폴더) 공유는 windows 쪽에서나, linux 쪽에서 모두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여야 한다.

3. 되도록 ntfs를 마운트 할 수 있도록 하며, 자동 마운트되면 더 좋다.

4. windows 쪽에서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를 건드렸다고 해서 linux가 그래픽 모드로 부팅이 안 되고 그런 것 없기

5. 한글 사용이 쉬어야 한다.

6. 패키지 설치가 쉬어야 한다.


스스로에게 이런 걸 묻는다.

터미널 창에서 작업하면?...
행복한가?  즐거운가?  시간 가는 줄 몰라 좋은가?  지능이 상승하는 것 같은가?  능력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가?

내게는 온통 땀 기름 범벅으로 소란스러웠는데 별 보람도 없는 작업이었다.
성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왜 그런데 그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도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떠나질 않아서이다.


지금은 리눅스를 이렇게 설치하려고 한다.

1. windows에서 뭘 좀 한다고 해서 linux가 그래픽 모드로 열리지 않는 os는 설치하지 않기로 한다.

2. audio 음질이 좋은 것으로 한다.  (경험한 바로는 openSUSE가 유일하게 좋았다.  pclinuxos에서 오디오 음질을 확인하기 위해서 설치했는데, 설치하고 windows 하드디스크 연결했다고 - 정상적으로 하드디스크 마운트를 안 하고 연결했다고 - 그래픽 모드로 부팅이 안 된다.  pclinuxos에서 dracut:/#가 떴던 것으로 보아 data cable 연결 순서 문제였던 것 같다.)

3. 더 이상 리눅스에서 ntfs, fat32에 미련을 갖지 않는다.  (exFAT 이런 건, 파티션 프로그램에서 취급도 안 한다.  포맷을 어떻게 하나?  windows에서 제공하는 디스크 관리 프로그램보다 약간만 나은 편이다.)

4. samba니 뭐니 고생하지 말고, 파일을 옮기는 것은 잘 안 열리는 linux 쪽에서, 잘 열리는 windows 쪽으로 전송한다.

5. 가끔 linux가 먹통이 되는 것을 대비해서 공유 파티션은 ext4로 잡고, windows에 연결해서 windows에서 파일을 이동 시킨다.

6. pc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이 ms-dos 같은 terminal 창에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  나는 그 작업을 의로운 작업이라고 할 수 없다.  차라리 하루 종일 tv 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지적으로 문제 있다.


fedora 설치
Fedora-Live-Workstation-i686-22-3.iso

설치 후, data cable을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로 교체

linux가 안 열린다.
dev/ 이런 말들이 있고,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메시지는 이렇다.

dracut:/#

전에 많이 봤던 것이다.

linux가 설치되면서 어디에 무엇을 저장했는데, 못 찾겠다는 이야기이다.
당연하다.  sda, sdb.. 이런 게 순서가 바뀌었을 테니..

전엔, 이 메시지를 보면 무조건 다른 linux를 설치해왔는데, cable 위치가 문제였던 것 같다.
오늘도 스스로 한 수 늘었다.

바로 앞에, pclinuxos를 설치했었다.  설치 완료 후 error 화면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생각해보니,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dvd writer가 서로 자리를 바꾸는 바람에 linux의 data cable 위치가 바뀌어 있다는 이야기 같다.  지금은 windows 10으로 화면을 열었다.

좀 전에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하나만 연결된 상태에서 부팅을 했다.  정상 부팅
이제 그 data cable을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에 연결하고 다른 cable에 linux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를 연결하였다.
부팅..
windows 녹색 창이 1초 정도 보이더니 pc가 꺼진다.

뭐야, 분명 linux 부팅인 줄 알고 부팅을 하렸더니만, 뭐야 windows 잖아...
하는 것 같다.

bios에서 windows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 저장하고 다시 부팅하니 windows 10은 제대로 열렸다.  이제 fedora로 부팅이 되는 지 보자.

fedora를 설치한 직후에 궁금했던 것이, partition을 자동 설정으로 했는데, 어떻게 파티션 분할 했는 지 아주 궁금했다.  geparted를 설치하고 확인하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내가 설치하고 싶은 그대로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조금도 하드디스크 용량 낭비 없이 말이다.  아, 이 fedora partition 관리는 천재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dev/sda1 ext4 /boot 500
/dev/sda2 swap 2000
/dev/sda3 ext4 / 50000
/dev/sda4 extended
/dev/sda5 ext4 /home

마침, 나머지를 모두 /home에 두었다.  그 남은 용량도 잡고 싶었던 크기 그대로이다.
ext4도 windows ext2fsd로 읽을 수 있을 테니.. 아주 흡족하다.
fedora 설치 시, 표준 파티션을 선택했다.  lvm인가 이런 거 말고..

fedora 설치 시와 다르게 지금은 dve writer가 떨어져 나가고, windows 하드디스크가 새로 연결 돼 있다.
이제, fedora로 부팅이 가능한 지 보자.

그런데, windows 10 시각이 또 엉터리이다.
fedora로 부팅이 되는 지, fedora에 멀티 부팅 비슷한 게 뜨기는 뜨던데, openSUSE처럼 자동으로 windows와 멀티 부팅해주는 지, windows처럼 시각이 잘못 되는 지..까지 보자.

fedora 정상 부팅
sound good

root로 부팅을 했더니, 아예 소리라는 게 나지를 않는다.  관리자로 부팅을 했더니 소리가 정상이었다.  그런데, fedora? 너무 빈약해보인다.  구운 dvd가 아까워지기 시작한다.  openSUSE에 비해 장점은 없어 뵈고,  뭘 좀 하려면 비밀번호만 열심히..,  opera 같은 건 아예 취급도 안 하지..  그럼, /home directory를 windows에서 마음대로 가져다 쓰면서 제대로 fedora로 부팅이 되는 지 보자.   그런데 갈아치운다 해도,  debian은 dvd가 석장이나 되어서 굽기도 부담스럽다.  iso 한 장으로 된다지만,  그러면 뭐하러 dvd.iso를 석장에 update는 두 장씩이나 만들었을꼬..
fedora에서는 '다운로드' directory에 파일 만들기도 안 되고, '이름 없는 폴더' 하나만 만들 수 있었다.

linux fedora 21 한글자판 설정

http://blog.baejangho.com/entry/3
이게 안 먹힌다.
패키지 설치도 너무 느리다.  1mbs도 안 되는 것도 10분은 기다린 것 같다.  기본 옵션이 랜 차단으로 되어있어서, 되던 internet이 갑자기 안 돼서 놀랐다.  전에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이 fedora라는 것,  이상해졌다.

자체 파일관리자에서는 '다운로드' directory에서 파일 만들기가 안 되어, 투나 파일관리자를 별도로 설치해서 작업을 해야 했다.  여기서 비로소 아이콘 크기 설정이 가능해졌다.  이거 뭐 하자는 os이냐?  혹시, CentOS도 그런 것 아닌가?

사실, linux라 해봐야 몇 개 안 된다.
mint.ubuntu.opensuse.debian.centOS.fedora.pclinuxos
이 순서로 도돌이표이다.

똑 같은 이야기이다.  한글 키?  오디오 음질?  변함 없는 그래픽 부팅?
나는 지금 마치 ubuntu처럼 launcher를 해두고 사용 중이다.  ubuntu와 비슷하긴 한데, 확실히 뭘 해도 windows의 파일관리자는 예쁘단 말이야..
모니터가 옆으로 길쭉해서 그렇게 쓴다.  ubuntu에서는 그리도 보기 싫던 게, windows에서는 환영 받는다.  다시, ubuntu 설치로 가보자..

fedora 때는 시각이 정상인데,  왜 같은 시스템에서 windows 10으로만 부팅하면 시각이 제멋대로 바뀌나?  심한 게 들어와 있나?  bios에서도 정상인 것을..

linux라 해봐야 다음에서 얼마나 벗어나겠는가?

10 of the Most Popular Linux Distributions Compared

http://www.howtogeek.com/191207/10-of-the-most-popular-linux-distributions-compared/

한글 설명도 이와 비슷한 게 있기는 하지만,  같은 곳에서 작업을 하다 악성 코드에 걸려 웬만하면 한글 검색을 안 하려고 한다.  조선족은 보이스피싱으로 한국 사람 등쳐먹고,  친절한 한글 설명 페이지는 악성 코드로 한글 사용자 등쳐먹고.. 뭐 그러기로 협정이라도 맺은 걸까?

그리고 이런 것도..

15 Best Linux Distributions For 2015

http://beebom.com/2015/03/best-linux-distributions

yumi+usb+하드디스크로 설치하기로 한 것

elementaryos-stable-0.3.1-i386.20150903.iso (전에 설치하고 그 날 지웠던 것)
netrunner-rolling-2015.09-32bit.iso
lxle-14.04.3-32bit.iso

Sunday, 4 October 2015

windows 10 클린 설치 (됨)

windows 7에서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그래서 windows 8.1을 다시 설치하고 windows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그런데, firefox, opera가 너무 늦게 뜬다.  파일관리자 작동도 3분 넘게 마우스만 움직이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
그 사이 jungle net라는 것도 걸렸었다.  mbr도 청소하고, 포맷도 했으면 한다.
설치하고 얼마간 괜찮았는데, 부하가 크다고 '진행할까요?' 질문이 많이 나온다.

그러다, google에서 이런 글을 보게 된다.

질문 윈도우10으로바꿨더니 부팅시간이 더느려졌어요
http://tip.daum.net/question/84592174

답변 중에 이런 글이 있다.
'윈도우10과 같은 버전의 윈도우10을 무한정 클린설치( 윈도우7이나 윈도우8.1이 없는 상태)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google에서 'windows 10 iso'로 검색을 한다.  뒤의 iso는 자동 완성 문장이다.

microsoft 홈 페이지에서 이런 파일을 만날 거라는 생각을 했다.
windows 10 pro.iso
이 파일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많이 왔다갔다 했다.

그전에 작은 파일 하나를 받았다.

Software Download
https://www.microsoft.com/en-us/software-download/windows10

Download Tool Now (32-bit version)
Download Tool Now (64-bit version)

이 파일이다.
MediaCreationTool.exe

이 파일이 파일 굽기만 하는 프로그램인 줄 알고 iso를 찾고 또 찾아다녔다.
왜 큰 회사가 미리 설명도 안 해주는 지 모르겠다.
(이 파일로 iso 파일 받기와 dvd 굽기가 된다..는 내용 글)

이 파일을 클릭하니 약 2분 정도 파일 받기가 진행되었다.
usb, dvd 선택 창이 있다.  나는 dvd로 했다.

나중에 usb+하드디스크에서 usb 선택해서 받아봐야 겠다.

그런데, iso 파일로 변환 작업이 오래 걸린다.

이 파일이 생겼다.
Windows.iso
2.49 Gbs

dvd에 iso 파일 굽기
설치할 준비가 되면 제품키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dvd 버너 열기 (dvd writer를 찾는다.  간단한 dvd 버닝 프로그램이다.)
다음에 할 일

다음에 할 일을 클릭하면 여기로 연결된다.

파티션에 설치하도록 만든 미디어에서 부팅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boot-install-partition-media-usb-dvd?ocid=W8_setup_partition

먼저 이 문서를 읽어보고 진행을 해야 겠다.
microsoft가 작성한? 글 중 유일하게 글 다운 글, 도움이 되는 글이었다.

(작성 중)이 제목에서 지워지기 위해서는 다음 내용의 확인이 필요하다.

1. 설치가 제대로 되는가? (아주 빠르다)
2. 속도 개선이 있는가? <속도에 계속 문제가 있으면 windows 8.1로 돌아가야 하므로>
3. pro, home 등의 구분은 되는가? (된다. pro에서 pro로)
4. 한글판이 있는가?<영문 windows라도 불편은 없지만, 파일명에서 한글이 깨질 수 있으므로>
(된다. 처음부터 한글이 나온다.)
5.


windows 10 사양에 관한 문서

구형 PC인데 윈도10 업그레이드해도 되나요?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50729113814841

실질적인 의미의 윈도10 최소 사양 및 권장 사양

CPU: 인텔 코어2 듀오, 혹은 코어2 쿼드 급 프로세서
메모리: 3GB RAM

윈도 7 키로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아닌 클린 설치가 가능한가요? 

http://answers.microsoft.com/ko-kr/windows/forum/windows_10-win_upgrade/%EC%9C%88%EB%8F%84-7-%ED%82%A4%EB%A1%9C/68b8a2ac-8eba-4a02-a83c-9c31078c01b4?auth=1

제품키만으로는 바로 Windows 10 을 클린 설치할 수 없습니다.

대신, Windows 10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 내에 한번이라도 Windows 7 에서 Windows 10 업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신다면 그 이후부터는 동일한 장비에서 재 설치 시 Windows 10 으로 바로 설치 가능합니다.

(다른 장비에서 재 설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상세한 내용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당연히, windows 10 처음 설치 시 (upgrade 아님)

윈도우10 - 설치편(클린설치)
http://www.piscomu.com/Windows10/300813

version을 달리 선택한 경우

윈도우 10 ISO로 클린 설치 시 주의 사항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81721

내용: windows key + Pause, Break 키를 눌러 version을 확인하고 windows 10 같은 version을 받으라는 이야기

안 되는 경우, 복구 모드로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및 클린 설치하기

http://thdev.net/636

지금 이 version인 지 모르지만, 프로그램이 작동이 안 되어 구 version을 사용했었다.
windows 10 설치 옵션이 있는 지 보려고 받아봤다.
YUMI-2.0.1.8.exe
http://www.pendrivelinux.com/yumi-multiboot-usb-creator/

아래 보면 이런 것도 있다.
YUMI for Ubuntu Linux
YUMI for Debian Linux

CentOS 7을 지원한단다.  (CentOS 7이면 64bit 아니었던가?)
이 걸 이용하여, 미리 받아둔 Windows.iso을 (windows 10) usb+하드디스크에 구웠다.  windows 7/8 옵션으로 했다.  windwos 10 크린 설치가 되는 지 보자.

지금 사용 중인 C:에 설치하려고 한다.  windows 8.1 pro에서 업그레이드 했으니까, 시리얼 번호 없이 설치되는 지 보려고 한다.

놀라운 일이다.  windows 10 클린 설치가 된다.  설치 중 두번 시리얼 번호를 묻는다.  그냥 통과하고 나서 시스템에서 확인하니 정품 인증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은, 바탕화면이 앞에 쓰던 그 상태이다.

bootrec /fixmbr, bootrec /fixboot도 했다.  C: 파티션 (빠른) 포맷도 했다.
하드디스크로 설치해서 그런지 20분도 안 걸린 것 같다.  아마 ms-dos 이후 가장 빠른 설치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나서 자동 업데이트 되는데 시간이 걸렸다.  나중에 악성 코드 걸리면 이 방법으로 포맷하고 클린 설치해야 하겠다.  더 빠르다.  그리고, 안 닫히던 방화벽 닫히고, 시각도 정상 표시가 된다.  시각 변경도 아주 빠르다.  바로 된다.  포맷 전엔 한참 기다려야 했는데..
비밀번호를 넣은 것은, hotmail 계정 (오직 windows용으로만 쓴다.) 하나였다.

하드디스크 느린 포맷을 안 해서 좀 신경 쓰인다.  이래서 이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기 위해 아직은 xp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번엔 openSUSE에서 나중에 설치된 windows 10을 모른다.  그래서 openSUSE에서 멀티부팅이 안 된다.  그 기능 편했었는데..  다음엔 꼭, openSUSE를 나중에 설치해야 하겠다.  그럴 수 있을까?  windows를 다시 설치하는 일이 더 많을 텐데..

openSUSE에 mount된 다른 하드디스크 (ntfs) 주소이다.
/run/media/자기 아이디/windows에서 붙인 각 파티션 이름
이 걸 어떻게 mount 해줘야 비밀번호 없이 고정 mount 하게 하나?

시스템을 열어 보니, 사운드, 랜이 정상적으로 설치 되고, windows 7, windows 8.1에서 설치되던 그래픽 카드가 설치는 되었는데, 느낌표가 들어와 있다.  그래서 고해상도 화면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냥 장치관리자에서 두번 클릭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어도 신기하게도 설치가 되었다.  지가 무슨 linux mint라고?  사운드 카드 '잭이 연결 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는 지는 YouTube 고해상도 화면을 열어봐야 겠다.  메시지 뜨지 않는다.

openSUSE,  YaST, 잡동사니, 부트로더에서 뭔가를 만졌다. (windows 10이 있는 하드디스크 다시 읽기)  혹시 부팅 시에 멀티부팅에 새로 설치한 windows 10을 부를 수 있을까 해서..

이름은 달라졌지만, windows 10으로 들어간다.

windows 10 클린 설치하니, firefox에서 flash player 설치 없이 바로 원본과 같은 1080P 보기가 된다.  audio는 좀 찌직거렸는데 처음과 같이 좋아졌다.
firefox, opera, chrome 모두 빨리 열린다.  진작 포맷할 걸,  그동안 생고생을 했다.

openSUSE가 설치된 하드디스크의 fat32 파티션을 다른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windows 10에서 공유한 뒤로, openSUSE 터미널 창이 나타나고 복구되지 않는다.  yumi로 CentOS 작업을 해야 할까보다.   linux의 파티션은 가만힌 파일 넣고 빼는 것 외엔, 건드리지 않는 게 좋겠다.

CentOS-7-x86_64-Everything-1503-01
yumi+usb+하드디스크로 잘 구워졌다.  64 bit, 7.09 Gbs이다.
설치가 안 된다.  그러고 보니 근래 fedora도 설치 못 해본 것 같다.
pclinuxOS를 설치하는데 전과 다르게 묻는 게 많다.

1. grub graphical mode에서는 비밀번호를 넣지 않고 진행해야 한다.
2. 한글 설정하고 시간까지 한국으로 했는데, 메뉴가 모두 영문이다.
3. 설치가 끝나고 windows 10이 설치된 하드디스크를 연결했더니 터미널 창 같은 게 열린다.

(mint, opera에서 문서를 작성하니 글자 하나마다 'End'키를 눌러줘야 한다.)

일단 Fedora-Live-Workstation-i686-22-3.iso를 dvd로 구워 설치하려고 한다.  전에 구워둔 cd는 fedora, centos 둘 다 설치가 안 된다.








windows 10

에서 안 되는 것


시각
부팅할 때마다 시각이 바뀐다.  같은 시스템, 다른 하드디스크의 linux로 부팅한 경우는 그렇지 않다.  끄기, 켜기 어디로 해둬도 시간은 바뀐다.  배터리 용량은 충분하다.

한글
한/영 키가 잘 안 듣는다.  마우스로 바꾸면 두 번 클릭해야 한다.  windows 8.1에서도 있었던 문제인 것 같다.  xp에서는 경험하지 않았던 것 같다.

오디오
realtek high definition audio, windows 8.1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windows 10 사용 후부터 '접촉 에러'로 오디오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편법으로 드라이버 재설치 후 바로 부팅을 안 하였다.  나중에 부팅하니 다시 설치 창이 떴는데 그 창을 닫았다.  그 후 오디오는 정상 작동하는데, 가끔 부팅하면, 오디오 연결이 안 된 것으로 나와 '문제 해결' 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지나고 오디오가 회복된다.

터치 키보드(가상 키보드)
나오는 게 늦다.  안 나오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