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 February 2015

10년 패키지

평생을 한 우물?
인생을 아무렇게나 마구 쓰는 것 아닌가?
인생?  한 번 쓰는 거, 귀하게 쓰자.

작곡만 10년, 글 쓰기만 10년, 그림만 10년..

한 나라에서 3년씩 살기
프랑스에서 3년, 독일에서 3년, 노르웨이에서 3년,
영국에서 3년, 캐나다에서 3년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로는 가지 말고,
뭘 편들지 말고, 홀로 떨어져..


소리 없는 firefox (소리 살려냄) & 영어 학습

OS: mint 17.1
firefox 35.0.1 mint 1.0

firefox 개발팀 검색을 했으나, 못 찾고 기록만으로 남는다.

증상: YouTube 영상 볼륨 최대로도 소리가 안 난다.
system의 다른 소리는 정상으로 나온다.
dailymotion의 볼륨 버튼이 꺼져 있다.
vk도 볼륨 버튼이 꺼져 있다.
다음 영상에서도 소리가 안 난다.

즉, flesh player 문제든지, YouTube 문제이다.

firefox 제거, 설치 후 소리 안 난다.  부팅 후 소리 안 난다.

chromium에서 YouTube 소리 정상.

firefox 북마크를 html 문서로 만들어두었다.
그것을 chomium에서 북마크를 받았고, 다시 가져오려고 한다.
그러니 북마크 저장 작업을 먼저 한다.

터미널에서

su
whereis firefox

firefox 폴더는 모두 찾아서 삭제
rm -r /etc/firefox

남은 게 있나 확인
whereis firefox

windows 폴더에서 firefox tree 구조 한번 확인

mozilla도 찾아서 삭제(북마크가 남아 있었음)

whereis mozilla

설마 대문자로 한 건 아니겠지?

whereis Mozilla

whereis Firefox

windows firefox 폴더 '모니터 수행'(한참 응시, 째려보기)

전에 firefox 북마크가 다른 곳에 있었던 것을 기억해냄

windows에서
C:\Users(또는 사용자)\자신의 아이디\AppData\Roaming\Mozilla

디렉터리 이름이 같으므로 위에서 삭제된 것으로 봄

(Lily M - Trampoline 듣느라, mint 키보드 당겨 쓰느라, windows 키보드 당겨 쓰느라 바쁘다.)

아까 안 되었으므로 부팅

앗, 파이어팍스가 실행되고 있었네.. 덜 지워졌을까?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firefox 제거

whereis 검색 다시..(화살표 키 사용하여)

firefox:
이런 것 확인,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부팅

설치

소프트웨어관리자 - 인터넷
검색창에 firefox
안 나오면, 모든 결과 보이기

제일 위 숫자 높은 것 클릭하여 설치

북마크가 있는 지 확인하고 없으면 chromium에서 가져온다.

북마크가 살아있네..
마지막 연결 계정도 살아있네.. 다른 계정 연결도 살아있다.
YouTube 광고 소리 시원하다.
YouTube 광고 소리가 오늘은 반갑네..

Lilly MORROW 양 노래 끄고, 소리 살린 기념으로
YouTube로 이걸 본다.  그 화면에 있는 것으로..

BBC Documentary Alien Planet Mega Discovery Mind Blown Discovery Documentary Best Documentary

쓰고보니, 검색어를 제목에 넣어뒀네. BBC Documentary 팀

아, 하다보니 되는 것도 있네..



(영어 공부 안 되면?  모든 것을 영어로, windows 10도 영문, firefox도 영문, ms-word도 영문, (아래아 한글도 영문판 있으면 사용 - 한글을 뽑아내야 잘 될 것 같아 권하지는 못함 - 타 언어 의존성 - 영한 사전 찾는 것 같은 ..) YouTube도 모두 영문판으로, 계정도 모두 영문으로, 한글 구경을 못하게 pc에서 추방, 모든 comment는 영문으로.. 그리고 영어 선생 욕하지 말자. 영어 교재 나무라지 말자.  그들도 그렇게 못 했으니까..  이런 걸 누가 가르쳐주나?  책 안 팔려, 부교재 안 팔려, 학원 안 돼, 대학 영문과 지원자 줄어..  좋은 것이 누구에게나 좋은 것은 아니다.  요새는 에브리on tv로 CNN 같은 걸 안 봐도 된다.  YouTube 오른쪽 상단에 있는 Autoplay 버튼 하나 눌러놓으면 관련 영상이 계속 돌아간다.  모니터 끄고 24시간 들어도 된다.  그런데 왜 이 버튼을 이제 만든 걸까?  텔레파시 보낸 게 100년도 더 됐겠다.  이게 미국 방식이다.  하나씩 하나씩 조금씩, 우리처럼 단 번에 완벽하게 만들어 팔면, 조만간 연구 직원들 월급 주기도 힘들어진다.  그때쯤이면, 세무서가 무서워진다.  나는, 롯데 월드? 쪽에 있는 세무서가 무서웠다.)

(처음에는 This old house라는 채널에서 무조건 듣기를 했다.  특정 기술 용어가 많이 쓰인다.  그래서 폭 넓게 영어를 배울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컴퓨터 영어 같은 것은 아는 말이 많이 나온다.  발음도 빠르고 엉터리라는 처음 생각, 곧, 말도 별로 안 빠른 것 같고, 발음도 썩 나쁜 건 아니네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다.  BBC는 좋은 화면(720P, 교양)에 한 시간 넘는 파일이 많다.  아나운서 목소리가 좋으면, 좋은 억양 패턴을 덤으로 공부할 수 있어 좋다.  전 같지 않게 광고는 많아졌고 광고 소리는 크다.  이 광고가 영어라면 괜찮겠지만, 한국어라서 영어 학습에는 크게 방해가 된다. - 의존성, 의타심의 도돌이표를 만나면 뇌의 언어 학습 태도가 순식간에 한국어 체계로 바뀌어버린다.  스피커 주의 사항: 스피커 세개 붙은 대형 스피커로 들어야 저음, 중음, 고음대가 들려 발음이 쉽게 들린다.  주먹만한 pc 스피커로는 고생한다.  아무리 반복해 들어도 어떤 발음은 안 들린다.)

(전에 대학교재 구하려고 이화여대?에 전화 했다 혼 났다.  왜 그맇게 불친절하게 답을 해야 했을까? 직원에게 한글학회에 전화해서 뭘 좀 알아보라고 했을 때도 비슷한 소리를 듣고 말았다. 어렸을 때, 서울 역전 파출소에서 만리동 쪽을 물어봤을 때, 용산 쪽으로 가라고 알려준 경찰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난 1km 정도 헛 걸음 했는데, 되돌아 오는 길은 또 얼마?)

(미국 사람 발음을 들으면서 b, c, d, f 발음은 어떻게 하는 지 듣는 게 중요하지, 비, 시, 디, 에프, 그건 나도 아는 거네?  영어 공부는 듣고 배워서 하는 것이지, 내가 알고 있는 잘못된 발음을 미국인에게 자랑할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내게 제일 어려운 발음은 뒷쪽에 붙는 l(L) 발음이다.  이것은 어디에 설명도 제대로 안 되어있다.  유명 대학의 영어음성학, 불어음성학, 독어음성학 같은 책을 종로 교보문고에서 구입해서 읽었다.  꼭 필요한 작업이다.  각 나라의 발음은 어느 나라와도 같은 발음이 있을 수 없다.  각각 따로, 다른 시대에 만들어졌으므로 일대일 대응 발음이라는 건 없다. 그래서 한글로 어느 나라 말 발음을 적는 것은 쓸모 없는 짓이다.  sit, set.. 어느 발음이 어느 발음인지 곤란해진다.  e는 이 같고, i는 에 같다.  train을 츄레인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트레일러는 츄레일라라고 발음한다. 츄리닝이라고 하는 발음도 있다.  발음 위치가 ㅌ 위치에서 ㅊ 발음을 내야 하기에 그렇단다.  무슨 말이냐 하면,  어느 외국어 중에 모국어와 같은 발음이 있다고 생각하면 영어 발음 유창하게 못하고, 못 듣게 된다.  영어 못 들으면 공부 끝이다.  그만 둬야 한다.  다섯살 짜리 미국 꼬마가 어떻게 영어 공부 했나 생각해보고 그대로만 따라 하면 된다.  죽으나 사나 영어로만 말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이 긴 글을 나부끼고 있다.  나는 신이 아니다.  이 말이 창피한가?  그럼 나는 신이 되지 못한 인간이다. 이 말도 창피한가?  그런데 어떻게 발음도 틀리고, 문장도 틀린게 창피하다는 말인가?  YouTube  들어가서 한글로 욕만 잔뜩 써놓지 마라.  뭐 이런 말들 '너야 말로 나불대지 마.'  이 것 쓰고 노는 중에도 시간은 간다.  나는 그 시간에 뭘 놓친 것이지?  이런 말 쓰지 말고, 간단한 말부터 시작해라.  Thank you....  좀 시간이 지나면,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자신도 이해가 안 간다.  뭐가 고맙다는 말인지?  나는 영어가 처음이니 이해 바란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면 무죄이다.  다음엔 Thank you for... 뒤에 무슨 이유를 붙이면 응답으로 외국어 comment가 내 comment 아래 따라 붙을 수 있다.  뒤에 뭘 붙이지?  아래 comment를 보면 답이 저절로 떠오른다.  묻지 말고 우선 따라 해라. 영어는 전치사가 어렵다.  쓰는 용도가 다르므로 그렇다.  원칙?  따라하는 게 최고다.  다섯 살 아이가 사전 들고 다닌 것 본 사람?  아무리 머리 나빠도 일년 뒤에 열심히 YouTube comment 놀이 하면 몇 줄까지 쓰게 될까?  초등학생 때 시작하면 한 시간도 쓸 것이다.  욕하는 시간에 나만 손해봤을 것이다.  욕하는 재미에 나는 뭘 시작도 못 했으니까..  나는 그 시간에 욕하고 놀았으니까?  (나 오늘 왜 '해라'체냐? 아무튼 이거 고칠 여유는 없음 )누군가 무슨 미국 영화를 보라고 하는데, 그 것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그 재미도 없는 영화를 어떻게 수십번씩 보라는지..  나는 세익스피어라도 재미가 없다.  왜 그리도 영국인은 자부심을 느끼는지 알고싶지도 않지만, 모르겠다.  YouTube에 유치원 처음 가는 날 같은 것을 보면 아이들 발음을 들을 수 있다.  r 발음은 영어를 처음 배우고 3년만에 혼자 알고,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고 발음할 수 있었다.  다만, 한국인 앞에서는 그렇게 발음하면 혼날 것 같아서 자제해야 했다. r은 원순 자음이다.  혀만 말아서 뒤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입술을 둥글게 만들면서 내는 소리이다.  그러므로 writer는 굳이 한글로 쓰라면, 라이터라고 쓰면 안 된다.  롸이터로 해야 비슷해진다.  그러면 Robert는?  또, Donald는?  저걸 왜들 도날드라고 쓰는지 모르겠다.  일본은 도나르도라고 쓴다.  일본은 받침과 모음이 부족해서 할 수 없다고 치자,  모음이 넘쳐나서 처치 곤란 지경인 한국은 어디 식 발음을 하는 걸까?  영국이나 미국이나 '다늘드'..  지구가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면 생각의 국경을 벗어나기가 편해진다.  시골 살다 서울 오면 서울말 사용하는 게 편하고 자연스럽다.  명절날 다시 고향에 가면 그랬니?  저랬니?  서울 말 쓴다고 핀잔 듣는다.  그러나 이 작은 나라에서 그 사투리 하나로 갈등만 늘어난다.  괜한 땟국은 씻어내야 한다.  그것은 애정도 애착도 아니고, 묵은 때다.  씻어내야 앞으로 빠르게 달릴 수 있다.  지방 경제 살린다는 지방 토종 백화점?  요새 하나씩 없어진다.  그런데 롯데 out let(이것을 한국 기업도 아울렛이라고 한다.)은 전국적으로 열 몇개가 open을 기다리고 있다.  콕 찍어 부여만 해도 홈페이지 지도에서 확인하면, 명승지 근처 요지를 차지하고 있다.  이게 일반인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인가?  이게 나쁘다는 가치 평가를 하는 게 아니다.  말을 들을 때 대화의 기본은 테이터 전송이다.  모든 듣는 말은 재판하고 처벌하는 이상한 사고방식은 버려야 안다.  그 권력은 어디서 받은 거기?  모르는 단어 나오면 화를 내도록 관습 체계를 습득한 민족이라면, 이런 말도 동시에 포함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친척이 그리한다는 전화를 받으면 나는 어찌 대답해야 하나?  아! 그래?  잘 됐네, 축하해.. 그러나 남 앞에서는 그렇게 말 할 이유 있나?  나는 착한 것 같지만, 남이 보면 흉물 같은 수가 많다. 내 가족 부모가 나에게만 지금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지, 남들도 그렇게 보일까?  왜냐하면, 동시에 대칭적인 생각을 상대방도 나에 대해서 하는 게 이상할 것 없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지방 경제가 가능한가?  왜 그런 미시을 믿지? 그렇다면 자동차도 자기 고장에서 만들어야 한다.  학교도 서울에 있는 대학 다니면 안 된다.  어느 누가 지방 경제를 구하려고 애를 쓰나?  대기업 사람들은 거의 미국 국적의 사람들이다.  미국 앨러배마에도 한국 기업의 공장이 세워졌다.  미국의 한 시장이 말했다.  이 회사는 미국의 회사라고..  그런데 그 사장도 한국인으로 알려졌던, 한국에 사는 한국 사람인 미국인이다.  어떤 대표는 자기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고 수십억 세금 냈던 돈을 회수해갔다.  다만 애국심에 호소해서, 우리는 그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고 믿고 싶은 것이다.  한국 시장이 어려워지면 언제든 베트남, 인도, 태국으로 건너갈 준비가 된 사람들이다.  우리 가족 중의 누군가가 그러겠다면 내가 무슨 말을 해서 말리지?  돈 그만 벌고 골프나 치고 다니라고?  국회의원 출마나 하라고?  정치는 권하지 않는다.  모여서들 겨우 한다는 짓이 초등학생들 모여서 입씨름 연습만 하는 꼴이다.  이 걸 바보 같이 왜 하고 있느냐?  돈?  내가 무슨 돈 버는 기계도 아니고,  하루 종일 홈 쇼핑 호스트 보면서 입 벌리고 있는 인생을 살란 말인가?  시장들도 업적을 위해 대기업 유통 회사를 유치하고 있다.  외국에 있는 기업과 소송에서 지면 수천억을 물어줄 수 있다.  이것은 수천억씩 국경 너머로 보낼 수 있다는 말이고, 중국에 근무 중인 직원 중 한 사람이 기술을 빼돌렸다면 이것은 미국이 유출 금지한 목록에 있는 어떤 기술의 유출 가능성, 하위 기술 처분이 있을 수 있다.  왜 쓰지도 못 하는 돈을 그리 모을까?  쓸 데는 많다.  많아서 많은 게 아니고, 돈 부릴 데가 많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올까?  충성심 강한 소비자에게서 나온다.  즉, 기업의 부정은 소비자의 부정과 등식이다.  전직 대통령들이 알려진 것만 수천억씩? 어디서 나왔을까? 우리가 순수한 애국심으로 사서 썼던 제품의 능력이 그리 큰 것이다.  우리는 잘못이 없지?  평생을 죄 진 적이 없을 것이다.  정말? 일반 소비자는 변호사 국적별로 수십, 수백명씩 모여 노는 회사의 상상력을 짐작도 할 수 없다.  짐작 가능하면 그것은 경제 게임도 정치 게임도 우무 것도 아니다.  국내 기업이라도 우량 기업인 경우 아주 많은 부분 매출 이익금은 외국인이 챙겨간다.  로열티도 다 큰 나라에서 챙겨간다.  뭐 하나 팔아서 큰 나라에게 넘겨주고 나면 챙길 것 거의 없다.  빛 좋은 개살구이다.  말 안 듣다간, 소로스 같은 사람에게 심하게 imf 같은 것으로 얻어 맞는 수가 있다.  왜 무슨 미련이 있어 우리나라 기업이 우리 것이라는 미신을 안 버리는 것인가?  그러면서 국내 기업차 미국 사람이 사면 왜 가만히 있는 것인가?  그럼 양심 불량 아닌가?  알고보면 방해 장치는 내 머릿 속에, 감정 속에 애정이란 이름을 갖는 변태로 들어앉아 있다.  루브르 박물관도 내 것, 센트럴 파크도 내 것(나는 가끔 구글 어쓰 로드 뷰로 센트럴 파크를 산책한다.), 하이드 파크도 내 것, 예일 대학도 우리 학교, MIT 공대도 우리 학교, 그러면 누가 혼 내나?  내가 겁이나는 것이어서 그렇지..  MIT 공대 파일은 예비 공부 없이 들어가면 너무 어려웠다.)

(BBC 파일은 영국쪽에 뜻을 두고 있는 사람만 듣기를 바란다.  세익스피어 연극을 하는데, 한 사람은 past를 패스트라고 발음하고, 다른 한 사람은 파스트라고 발음했다. 연이어 대사를 잇는데 그렇게 발음했다. 영국 발음은 처음에는 아주 잘 들린다.  귀가 영어에 적응한 게 아직 아니다.  마치 한국에 살다가 미국 간 한국 교포의 한국식 영어 발음처럼..  영국식 발음은 r 변화가 적고, 유음, 생략 같은 것이 미국식 영어보다 적어 잘 들린다.  미국식 영어가 필요하면 미국식 녹음 파일을, 호주식 영어가 필요하면, 호주식 녹음 파일이 필요하다.   각 나라에서 유명한 방송국을 검색해보면, 알게될 것이다.  미국식 발음은 다인종 국가에서의 발음이므로 누굴 잡아 표준 삼는 것은 위험하다.  교포 발음은 더 위험하다.  아쉬우면 한국말 더빙을 끌어오려고 애쓰므로..  레이건 전 대통령의 목소리는 내게는 음악 같았다.  러시아 발음은 vk.com에서, 프랑스어는 France 24에서 얼마든지 e-mail 업로드 통지를 받을 수 있다.  다 보기 벅찰 정도로 많이.. 독어도 그런 식. 스페인어도 그런 식, 일본어라면 위성수신기를 들여놓으면 편하다. 호주 사람은 bird를 한국어 버드나무의 버드처럼 발음한다고 한다. 하지만, 호주 태생의 사람이 말하는 Thank you so much. 의 so 발음이 마치 sor처럼 들렸다.  발음은 자기 귀로 확인해야 한다.  외국어 듣기는 가장 높은 bit로 장착한 두뇌 OS가 필수적이다.  듣는 순간 머릿 속에 돌아다니는 단어들을 1초도 안 되는 순간, 즉 0초만에 불러모아야 한다.  I'm 21.은 아이 엠 트웨니 원이지, 나는 21 한 살?이 아니다.  i'm 21.의 번역은 i'm 21.이므로 번역 안 해도 된다.  21살로 번역하는 습관 들이면 외국어 못 배운다.  대충 비슷한 문장을 불러다가 한 두자만 고쳐 말해야 0초 응답이 가능해진다.  I+'+m+21+. 이렇게 머릿속 사전 회로 뒤지면 영어가 될 리 없다.  그러면 답이?  나온다.  중3까지의 영어는 문장 전체를 외워야 한다.  문장에서 영어가 나오는 것이고, 단어의 순식간 조합, 문법 확인 시간의 여유 있는 영어 만들기로 0초 응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사전 한 권을 다 외워도 될 리 없다.  찾아와서 단어 조합해야 하고, 검증해야 하고..  중3 영어 교과서의 기억에서 불러다 쓰는 것이 훨씬 빠르다.  검증 생략, 색인 검색 생략, 이미 뜻을 이해했으니, 자기 번역 생략.. 이 것을 입증하기 위해 생리적 전기 실험 같은 것을 해야 하나?  자신의 말은 스스로 입증 요구도 늘 생략하면서, 남에게 그리 하라고?  영어 자막을 영화를 안 보고 번역하다보면 완전히 딴 번역이 되었다.  자막을 수정까지 끝내고 직접 자막을 올리고 보고싶었는데, 영화 안 보고는 자막 번역이 안 된다.  마치 언어 번역기에 돌린 것 처럼 돼 버린다.  각 대학에서 업로드를 알려주는 e-mail 통지가 있다.  이를테면 예일대학에서 새 파일을 올리면 e-mail 통지가 온다.  업로드 폴더에 가보면 공짜로 영문 학습이 가능하다.  구글 지도로 센트럴파크를 매일 산보할 수도 있다. - road view)




(리눅스용 firefox는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혼자 꺼진다.  windows용 opera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  Blogger가 가끔 꺼진다.)

(추가 메모 글이 더 길어진 가분수..)

Saturday, 31 January 2015

windows로부터 탈출 자유 유영

windows 중력으로부터 탈출해서 자유롭게 우주를 날고 있었다.
중력? 좋게 말하면, 국경이고, 사납게 말하면, 수용소이다.

mint 17.1
fedora 21
centOS 6.6 (설치 대기)

몇 일만에 적응이 되가는 건지, 이젠 리눅스? 싱거워진다.
별로 재미 없다.

windows 해방?
아 ! 가뿐하다.
속 시원하다.

그러던 어느 날 !

엉?


핸드폰 화면용 OS 강매로 휠 굴리던 오른쪽 두번째 손가락이 아파,
무슨 이유로 이 너른 화면을 아이콘을 확대해서, 스크롤까지 해야 하는 지 동의할 수 없어,
network 금지 포고령을 내린 win 8.1 영역을 피해 달아나던 중,
win xp가 오로지 파일 관리용으로 유익해서, windows에서 딱 하나 쓸만해서, 친구로 붙여주고 C: 드라이브를 맡겼다.

(win? windows?, 미국의 '아 뿔'?인가 하는 치들, 걸핏하면 소송 짓 놀음이라 요놈도 안 그럴까? 하는 뜻에다, 그 이름 다 불러주기도 아까워서 줄임, '아 뿔'에서 이동 전화기 모서리의 'round'를 특허 냈다는 소릴 듣고 치를 떨었다.  어느 나라 - 절때 우리 나라 아님 - 는 변비 같은 헌죄(헌뻐? 죄많소)가 있다더니, 이게 미국다운 짓인가?)

(국회의원이랍시고, 어디다 재판하고 그러던데, 참 나! 정치라매? 삼권분립한다는 취지는 알겠는데, 마구마구 법을 만들어 휘두룰 줄 알고, 사실 걱정이 많았거든, 그런데 검찰에게도 꼼짝 못하고, 대통령에게는 요새도 각하라대?  그렇게 바지 내려간 줄도 모르고 자리 탐을 해야 사는 맛을 느끼나?  재판이 뭐 나쁠 게 있냐마는, 그리도 수준이 하급이면 재판이 뭔 뜻인지는 몰라도 되는가?  사적인 것으로 떠들고 재판하는 것을 보매 너무 천하다는 생각, 정치면 정치로 조용히 풀어야 격을 찾는 것 아닌가?)

나? 저는 얼마나 잘 낫다고 남 흉보고 있는 것 맞지?
이렇게 모자란 맛에 그럭저럭 간당간당 살지?  잘나고 똑 부러지면 세상이 너무 황망해서 어찌 버티고 살어내?

파티션을 네 개로 나누고, 버르장머리 없이 제일 앞(C:) 자리를 꿰차고 있는 xp에게 2, 3, 4 파티션에서 fedora server, centOS를 가상 머신 없이 하드디스크에서 멀티 부팅하도록 했다.  집에 고장난 cd, dvd writer는 왜 그리 많은 지 모른다.  렌즈 청소액과 안약과 구분이 안 되어 둘 다 못 쓰고 있다.

bios의 흑백 시대가 지나가고, 이런 화면이 나타나기를 기대한 것이다.

2. fedora server
1. centOS desk-top
3. the other oper.
4. xp

위 아래 차례는 사용 빈도순이고, 숫자는 파티션 순서이다.

이 os를 띄울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pc가 하나 있고, 그 옆에 mint, fedora 데스크탑, 8.1을 띄운 pc가 독립적으로 하나씩 공유기로 연결되어 있다.  즉, notwork 부팅 작업은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xp가 있는 하드디스크의 네번째 파티션은 아직 어떤 OS를 올릴 지 정하지 않아서, 일단 windows의 program files 폴더 통째로 응용프로그램들을 옮겨다 놓았다.  xp의 창고로 쓰고 있다.
이 네번째 파티션에, fedora server.iso, centOS.iso(workstation인지 데스크탑인지)를 저장해둔 상태이다.

작업? usb, cd, dvd 없이 해보고 싶다.  이제 dvd 굽고 하는 일 그만 하고 싶어진다.
어느 날 집에 있는 cd, dvd가 얼마나 되나 보았더니, 일단 3,000장은 넘어버렸다.  이건 몇년 지나면 기록의 보존성 0으로 홀로 열심히 치닫는다. 이 치들 이런 일은 절대로 쉬고 넘어갈 성격들이 아니다.

아직 win 사용자의 습관을 버리지 못했는지 이런 작업을 했다.
다른 하드디스크를 usb 케이블에 연결해서 마치 usb 시디처럼 usb 부팅을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설명들이 난해무쌍하다.  그래서 아주 재미도 없는 그 많은 글들을 정독한 다음, 이런 생각에서 멈췄다.

아 !, cdspace를 xp에서 띄우고, cdspace에 저 iso를 넣고..
그리고, xp 폴더에서 새로 생긴 cdspace 드라이브를 찾아들어갔다.
엉?
당연하게도 이런 게 없다.
.com, .exe, msi?

내가 생각해도 웃긴다.  그동안 dos부터 쌓아온, 아래아 한글 2.5 이전부터 다듬어온 그 많은 win계의 지식, 그게 나를 보고 웃기 시작한다.

장사꾼들의 자유로운 억지, 개발자의 경계선 없는 out-line은 늘 상식을 마음 놓고 초월한다.

너무 간단하게 생각했다.
dvd로 iso를 구워 dvd 부팅하면 저절로 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사람들은 지능을 스스로 아낀다.
나도 이 지능 다 안 쓰는 습관은 있다.
남는 시간 있거들랑, 칭찬도 해주고, 도와도 주고, 그러면 많이 손해 본다는 굵은 신념으로 버티고 있다.
내가 잘나지 못 했는데, 왜 너라고 잘나야 된다는 생각을 해?
그게 더 못된 생각 아니던가?
싸우는데 쓰고, 밥 먹고 자는데, 핏대 드라마 나오는 tv 보는데, 이렇게 남 흉보는데.. 외엔 별로 지능 쓸 일들이 없다.

그러나 지금은?
그 동안 묵혀두고 안 쓰던 지능까지 모두 동원해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웹 페이지 검색해도, 지 잘난 체들만 하고, 나처럼 이렇게 글들은 많이 올리지만, 아직 쓸만한 것은 못 찾았다.

bios 모니터 화면이 끝나고, 가령 이런 걸 타이핑 하면 안 되는 걸까?
왜 이 정도를 안 해놨지?
한 20년 더 기다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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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OS의 이미지 파일이 있는 주소를 타이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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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etfedora.org/ko/server/download/ 중간 생략 /Fedora-Server-DVD-i386-21.iso

http://isoredirect.centos.org/centos/7/isos/x86_64/CentOS-7.0-1406-x86_64-Everything.iso


usb 놀이, cd 놀이, dvd 놀이, pc놀이, memory 놀이, mainboard 놀이, cpu 놀이?
해도해도 끝도 없다.  이제 그만 좀 하자 !

이런 것 만들어 팔고 세계 제1 부자된 사람들아, 언제까지 이 짓들을 계속 하랴?
우리 서로들 바보 같지 않냐?

내가 세계 여행을 떠났으면 벌써 어디만큼 갔을까?
소설을 pc에 공들인 시간만큼 읽었으면, 대하소설 몇 편은 출판했겠다.
그 시간, 오선지에 높은음자리 그리기 시작했더라면, 심퍼니는 못 만들어도 현악 4중주곡은 많이 썼겠다.
그 긴 시간, 그 많은 비용, 철학서만 읽었어도, 모르긴 해도 하바드에서 강의쯤 하고 있었을 것이다.

몇 군데 흩어져 있는 개인 pc들 network 연결한다고 이 무슨 짓이란 말인가?
즉시 파일 반응도 안 되는 filezilla 같은 것을 꼭 설치해야 하나?
win 8.1아 미국 가면, network 소송할 지 모른다?





(교수가 정치권에, 장관 자리에, 침을 흘리거나, 꼬리 치면 지성이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할 일 없으니 제자들 엉덩이만 눈에 가득 들어오게 돼 있다.  어느 못난 사람이 '젊은이들 패기'에 대해서 안주 거리를 삼은 일이 있는데, 아시아는 장구한 세월 동안 국민(통치 원료)들의 김을 빼어버렸다.  어디서 패기를 이식해 오지?  그리고, 그것을 국보로 전수한 사람들이 선생들이요. 그렇게 배워 알고 살아온 부모들이다.  서열을 숭상하면 패기는 말소된다.)

(악법도 법이다 - 유럽의 오류이다, 장유유서 - 아시아의 오류이다.  앞의 오류는 고쳐져 가는 과정에 있지만, 뒤의 오류는 강화되고 있다.  비슷한 출발이지만, 성격은 서로 다르다.
우리는 심각한 오류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것은 수선할 자는 각자의 '나'이다.  국가의 의미는 누군가 대충 뭉뚱거려둔 것을 공짜로 쓰기 때문에 고칠 방법은 없다.  의문을 갖는 각자의 '나'를 통해서 깔끔을 떨 수 있다.  그런데, 뭔가를 해보려고 하면, 사회에 의식이 돌아가면, 80이 저만치서 손을 흔들고 있다.  차라리, 한 마리 새처럼 조용히 낢만 못하다.)

(정의에 대해서: 그것이 학교 강단에서 소문내며 질문, 답변할 내용이 있는 것인가?  상상 속에서나 있을 것 같은 '정의'를 팔아서 돈을 버는 사람이 있다면, 죄의식을 가져야 한다.  정의라는 말을 풀어써서 가만히 읽어보면 누구의 이익이고 어디서 튀어나온 말인지 알게될 것이다.)

(유럽인종이 아메리카 대륙을 침략할 때 눈에 안 보이는 쇠사슬을 가져갔다.  모든 사람, 모든 노동력을 쇠사슬로 묶었는데, 이 쇠사슬은 죽은 뒤에도 끊어지지 않는다.  그것으로 종교를 가장해서 중력처럼 착취의 대상인 노예를 묶어두었으므로, 끊어질 일도 없고, 죽은 뒤까지 썩지 않았다.  그래서 노예의 묘비에는 십자가가 빠져서는 안 된다.  사람들이 얼마나 순수하다고 말해야 할까?  침략자의 종교를 믿고, 침략자의 언어를 사용하고, 침략자의 아이를 낳고, 침략자의 취향을 따라 집을 짓고, 침략자의 법을 구체화 하고, 그 침략의 부도덕함도 침략어로 역사로 기록한다.  밖에서는 그것을 합리적 동의감으로 인식한다.  이 부분 안팎으로 어느 부분에 '정의'의 색상 코드를 대어보나?)

(가난한 사람이 과속하다 3만원을 물게 되면, 분노할 수 있다.  부자가 같은 상황이면 푼돈으로 국가를 지원한 셈이다.  비슷한 방법으로 얼마든지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쁠 것 없다고 생각되어질 일이다.  이 돈들은 돌고 돌아서 가난한 사람이 모두 부담하고, 돈이 차곡차곡 쌓이는 곳은 부자에게서나 있는 일이다.  부자는 그것을 질리게 만지고, 빈자는 머릿 속에 상상은 할 수 있다.  언젠가 빈자도 그것을 만질 수 있다?  상상 속에서만..  그것은 도덕 게임이나 정의 게임과는 거리가 멀다.  내 자식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면 말리지 못한다.  국가를 뒤집어놓고 20조원을 해먹겠다고 하면 말리지 못한다.  정의라는 불꽃 놀이가 정확히 처음 어디에서 출발해서 어디로 가는지, 왜 그러는지 알게되면 말할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우리는 인간에게 있어야 할 것을 이야기 하지 말고, 있는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자.  우주의 어떤 질서(규칙)도 인간에게 내일의 24 시간을 보장한 적이 없다.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므로 인간은, 오늘 24시간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 것이 합리성을 깨닫는 순간이다.)














Friday, 30 January 2015

간편한 OS 설치 방법 (질문)

집에 많이 쌓여 있는 게 cd writer, dvd writer입니다.
누군가 세계 제1의 제품이라던 lg 제품들은 왜들 다 고장인지..

데이터 케이블, 전원 케이블, 렌즈.. 어디가 이상인지, OS 설치라도 하면 에러나기 일쑤..
cd나 dvd의 기록의 보존성은 믿을 수 없고, off-line 상에서 임시로 이동하는 용도 밖에 쓸 이유가 없고, 더구나 usb memory나 ssd가 있어, 굳이 cd, dvd에 쓰고 보관하고 하는 작업들이 필요한 작업인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usb memory나 ssd도 그 흔해 빠진 tlc를 mlc라고 파는 세상이 되었으니, mlc로 명시된 것은 일단 tlc로 알고 살아야 하는가 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kt 직원이 인터넷을 설치하고 50메가 속도니 어쩌고 했었는데 (YouTube 720P로 잠깐 보는데, 한참이나 도는 뱅뱅돌이인데..), 이젠 광고에 '기가'의 속도가 어떻고 하는 글을 봅니다.

리눅스 mint 레베카를 설치하고 단 한 줄(터미널) 또는 두어번 클릭으로 프로그램들이 설치되는 것을 보면서, 왜 usb, cd, dvd가 필요한가 생각 했습니다.

network으로 OS 설치하는 것도 해보고 싶어서 찾아보니 꼭 '그렇게까지 잔 머리 쓰면서'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

그래서, 집에 있는 많고 많은 하드디스크, 하드디스크 데이터 입출력 부분에 연결하는 usb 단자 (system의 usb에 꼽는 부분 + 하드디스크에 연결)가 있을 때, usb memory, ssd, cd, dvd 없을 때 어떻게 OS를 설치할까를 생각해봅니다.

그러니까 usb 단자가 연결된 하드디스크(마치 외장 usb 하드디스크 같은 상태)에 iso 파일이나, 또는 부팅 준비된 상태로 시스템의 usb 단자에 연결해서 OS를 설치하는 방법은 없을까?..

yumi라는 것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뭔가 수동으로 수정해서 설치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글을 찾다보니, OS는 C:, D: 드라이브(windows 개념), 응용프로그램은 E: 드라이브에 모조리 설치.. 이런 글도 있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되어 그 생각 받아쓰기로 했습니다.
이 아이디어 올린 분께 감사드립니다.

바로 윗 문장(yumi 어쩌고 하는 말), 어려운 말들입니다.  더구나 누군가에게 이런 것을 권하고 설명할 일을 생각하면 암담합니다.  이젠 더 이상 pc라는 것에 휘둘리지 말자.  너무 시간 빼앗기지 말자,  이제 나도 좀 쉬자..  그동안 pc에 바친 충성을 생각하면..  그 긴 세월, 그 많은 비용을 합하면 자동차 한 대 값은 될 것 같습니다.  pc야 내가 좀 편하게 단순히 살면 안 되는 거니?  이 것 알고 있다고 별로 똑똑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ms-dos를 쓰던 때는 간단하게 순서대로 하나씩 직접 파일을 옮겨서 부팅 시켰습니다.
io.sys, msdos.sys, command.com
그리고 나머지 파일들 모두 xcopy..

이것도 '모니터 수행' 중에 혼자 우연히 알아낸 것입니다.  지금도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무슨 설명서라는 게 안 돌아다니던 때이고, 전화 통신도 못 하고 있던 때라.. (수유리 도서관에 자전거 타고 가서 삼성물산 직원들이 쓴 오래 된 설명서 한 권 빌려본 게 전부)

그래서 세 가지로 생각해 봅니다.

A. 한 하드디스크에서 다른 하드디스크로의 OS 설치

1.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iso 또는 부팅 준비 상태로든, (풀린)OS가 파일 형태로 들어 있다. (또는 img든)
2. 위 하드디스크는 usb 단자와 개별 전원을 공급 받는 상태에서 system에 연결할 수 있다.
3. 이 상태는 어디에도(뒤에 나올 하드디스크 포함) OS가 설치된 곳이 없다.
4. 시스템에는 다른 하드디스크가 장착되어 있고, 이 하드디스크에 OS를 install 하려한다.
4. 이 상태에서 windows xp 설치 cd, 리눅스 민트 설치 dvd를 cd, dvd player에 집어넣고 OS install 하듯, usb+하드디스크로 설치 작업을 할 수 있는가?(xp, mint는 각각 별도의 작업)

B. 하드디스크의 제1 파티션에 windows system(XP 등)이 설치된 상태에서 나머지 제2, 3, 4의 파티션에 fedora, centOS, 기타 OS를 설치할 수 있는가? (멀티 부팅)(가상 머신 사용 안 했으면 좋겠음)

C.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로 바로, 리눅스 설치 파일이 있는 주소에 연결해서 설치하는 방법은 없는지..(집에 설치된 OS가 없다는 가정 하에)(너무 앞서 간 것 같지만, bios에서 도입해야 할 문제 같음)









리눅스 들

마이크 친구들이 파업을 시작한다.
사장은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좋은 데 쓴다고해도, 과잉 잉여는 착취다.
그들의 파업으로 내 network이 망가졌다.

나는 windows를 버리고 리눅스로 가려한다.

처음 받아둔 건 오래 전 레드 햇
처음 설치한 건 민트(17.1 레베카)
민트로 오랜 시간을, 이게 어디다 쓰는 걸까?
페도라 server 21을 설치하고 흑백 모니터만 보다가
dos보다도 무지막지한 막막함
페도라 workstation으로 민트와 다를 것 없는 화면을 되찾다.

이제 centOS 6.6을 세번째 파티션에 설치하려고 한다.
dvd도, usb도 없이, usb-hard disk로
첫번째 파티션엔 xp가 들어앉아있다.
두번째에는 페도라 server가 들어갈 것이다.

yumi가 필요한가?
google에 빠져 헤어날 길 없다.
이리도 재미 없는 함정을 벗어나지 못한다.
버츄얼 머신? 없이 설치하려 한다.

너희들은 이런 따분함이 그리도 재미있니?
그 핏대 높은 연속극을 수십년씩 지겹지도 않은 지
볼 때부터 알아보긴 했다.
전쟁보단 나으니, 계속 그러고 계속 그러고 있기를..

민트? 페도라? 아직 설치 전이지만, centOS?
별로 재미 없다.

내가 생각하던, windows의 network 폴더 관리는
마이크가 어딘가 팔아먹었다.

pc는 끝났다.


Wednesday, 28 January 2015

페도라

마이크로 소프트 제품에서 리눅스로 건너가기 위한 다리.

(pc를 다루면서 느낀 이야기로 페도라 설치, 운용에 관한 내용은 아니다.)

(여기에 기록되는 내용들은 모두 나를 위해 언젠가 쓰일 지 모를 날을 위한 기록이다.
점점 기억에 문제가 있어가는 것을 어렴풋이 느낀다.  여기에 있는 모든 글은 나의 메모로 오직 나에게만 가치가 있다. 누구에게 훈계하거나, 자랑하거나, 돈과 바꾸려는 짓은, 인생을 이만큼 알아낸 나로서는 아주 사악한 시간 낭비이다.  나의 모든 글은 오직 나를 위해 쓰인다.  남의 페이지에 들어와 comment를 남기는 일은 무례한 일이다.  각자 자신의 페이지에 자신의 기록을 남기는 것에 대해서는 언젠가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완전한 자유가 올 것이다.  그 자유가 언제 오느냐 하는 것은, 나쁜 분위기를 스스로 몰고다니는 국민 스스로의 자제 개선의 능력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지금부터 남의 평가에 대해, - 발언을 금하고, + 평가로 타인의 행동 방향에 제시되는 바가 있다면 사회는 조금씩 맑아질 것이다.  지금 상황으로보면 100년도 더 걸릴 방대한 사업이다.  광화문 앞에서 누군가를 붙들고 왜 째려보냐고 시비를 걸고, 또는 교수가 학생의 몸매에 눈독들이는 끝도 없이 반복되는 배설 행위의 집착, 또는 유치원 어린 아이를 바닥에 패대기치는 그 아까운 시각에, 안드로메다 성운이라든지, 나의 인생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 것인지, 왜 태양은 그토록 많은 에너지를 무료로 보내주는 것인지.. 이 세상 앞에 서는 순간, 너무나도 알아보고 싶은 것이 많아서 머리가 아파지는데, 지저분한 농지거리로 직장 동료를 구설수에 올리면서 하루를 자~알 보내는 것이 뭐 그리 가치있는 일일까?  그렇게 보낸 시간은 언뜻 지붕 위를 스칠 듯이 지나친 비둘기 한 마리의 시간보다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그것은 인생이라고 말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tv 앞에서 그 많은 시간을 보내며 그 짧은 80 인생을 쓰레기 통 속으로 마구마구 퍼담고 있는 자신이 보인다.  사람은 욕을 하는 순간 자신의 고고한 정신이 파괴된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  이 행동 패턴은 영원히 손자 대를 내려가 나쁜 약물처럼 몸 속에서 화학 작용을 거쳐, 부수고, 헐뜯고, 증오하고, 응징하고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인생을 한심하게 보내버리게 한다.  그래도 손해는 없다? 그 대신 즐거움, 진짜 즐거움이라는 것도 적출되어버린다. 행동 패턴은 그룹을 이루면서 관습으로 바뀐다.  이것은 사회 작용으로 사람의 몸 밖에서 일어나서 눈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이 동시에 몸 속에 저장되고 DNA에 기록되므로 나쁜 가치를 습득했다고 스스로 느낀다해도 제거해 낼 방법은 없다.  또, 내게 생명을 준 부모로 물려받았다고 느끼면 그것이 오염물질이라는 생각을 감히 할 수도, 차마 느낄 여유도 없게된다.  즉, 한번 잘못된 행동은 아무리 자신에게 용서를 빈다해도 기억에서도, 그것을 저장해서 담고 있는 세포 속에서도, 내일의 행동 패턴 속에서도, 마치 전혀 없었던 것처럼 시간을 되돌리는 효과는 보지 못한다.)


페도라 21 서버를 덥석 설치했다.

몇 달 전 mint 17.1 데스크탑(마우스 클릭으로 작업을 하는 형태 - 콘솔, 터미널이라고 하는 도스 창과 같은 완전히 검은 바탕에 흰 색 문자만 있는 창에서 하는 작업과 구분하기 위한 표현)을 설치하고 그래도 웬만큼 pc를 다루는 나로서도 정말로 mint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windwos 8.1, word, google, blogger, firefox, opera, youtube, xp, youtube 여러 계정..
내가 pc에서 다루는 것들이다.

민트를 설치하고 한 달이 지나도록 아무 것도 못 했다.  그런데, 점점 생각이 익어가면서 windows에서 내가 쓰던 것들을 리눅스의 그것들과 연결 시키는 작업을 해나갔다.  불편한가 아닌가는 별도의 문제이다.  당연히 적응하는 시간은 새 시스템에도 할당을 해줘야한다.  그것이 스스로에게 공평한 일로 보인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을 windows에, 응용프로그램에 바쳐왔나?  지금, 민트를 끼고 사는 것은 잠깐이다.  쓸 데 없는 windows 지식이 아까운 미련에 이러고 있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쓰지 않았지만
windows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리눅스 파이어팍스에 대응한다.

나는 windows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라면 다 필요했다.  인터넷 계정이 늘어갈 수록 각 계정용 브라우저가 있으면 암호를 넣지 않아도 one click으로 web page가 열리므로 firefox, opera, safari, chrome, chromium.. 을 사용했다.  처음 파이어팍스를 쓰고 빠른 속도에 놀랬다.  지금은 익숙해져서인지 잘 모르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때문에 얼마나 삼중으로 내 시간과 돈(액티브 사용료 연간 3,000억원), 정서를 빼앗겼을까?..

리눅스를 쓰면서 놀란 일은, 프로그램 설치가 너무나도 간단한 점이다.
몇번 클릭으로 설치가 된다.  많은 부분 오피스 같은 것을 포함해서 토랜트, 영상 재생 프로그램,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포함 되어있다.  또 리눅스가 서버 기능이 강해서 windows에서보다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점도 있다.

간략히 말하면, windows에서 구글 검색을 해서 프로그램 위치를 찾고, 다운로드 메뉴로 들어가서 파일을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반드시 V3 검사를 거쳐, 압축을 풀고, 실행 파일을 클릭하고 설치를 한다?

리눅스에서는 터미널(도스 창 같이 생긴)에서의 한 줄 명령으로 파일 받기에서 설치까지 끝나버린다. 가끔 파일 용량이 얼마인데, 설치하겠느냐?고 묻기는 한다. 대개는 Y, 또는 엔터를 한번 쳐주면 된다. (압축 파일 방식도 있기는 하다.)  마우스로도 가능한데, 소프트웨어 관리자에서 찾는 프로그램 이름을 기입하면 대부분 거기 있는데, 거기서 골라서 클릭하면 설치가 된다.  바로 그 자리에 '제거' 기능도 준비 되어있어 windows의 제어판-설치/제거까지 찾아다닐 것도 없다.  더구나 이런 작업들이 누구의 눈치를 보고 할 일들이 아니다.  불법 소프트웨어와 무관한 작업들이라는데 일단 감사의 마음까지 든다.

windows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들과 리눅스에서 사용할 프로그램을 1:1 대응시켜 구글 검색을 해보고 설치까지 하고나니, 리눅스에 대해 가졌던 막막한 호기심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리눅스에서 당황했던 것은, vi 문서 편집기에서였다.  (리눅스의 개선된 문서 편집기는 아주 많다.) 커서가 잘 따라오지도 않고, 삐삐삐 소리만 나고 도스 에디터와는 다르게 직관을 무시하고 만들어놨다.  지금 생각해보면, 모르면 건드리지 말라는 의도가 있었던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문자 입력도 못 하면서 뭔가 잘못 건드리면, 그 상태를 누구에게 설명해볼 방법도 모를 것은 뻔한 일이다.  또, 처음 리눅스를 배우면서 어딘가에 뭘 물어봐야 할 지도 모르고, 주변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너무 많은 내용이라 미안해서 물어볼 엄두가 나지 않을 일이다.

명령어 몇 자, 즉 문자를 입력하기 위한 insert 버튼을 누르기, Shift+:은 문서 작성 끝내고 빠져나가기 직전 상태, wq는 저장하고 나가라.  읽기 전용(read only) 속성이 있는 파일명은 편집 저장이 안 될 테니, chattr -i /directory/file-name 식으로 읽기 전용 속성을 풀어주고, 편집을 마치면 chattr +i /directory/file-name 식.. 이 몇자만 알고 들어가면 간단한 것을, 도스(ms-dos)의 문서 편집기를 아노라고 당당히 들어갔더니, 허둥대며 입 씰룩거리는 모습을 연출하게 되었다.

역시 리눅스는 서버를 해야 날개를 단다.  서버가 무엇인지 구글 검색을 한다.
tp를 안다. 전송 프로토콜.. 깊이 생각해보면 다 한 가지 뜻이된다.
전송 = 프로토콜 = network
전송을 하려니 통일된 방식이 있어야 주고받을 것이고, 그것을 그 끝에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도구를 달아줘야 하니까.. 결국 그 말이 그 말인 것이 된다.

구글 창을 보면 주소창에 흔하게 기입하는 첫 단어가 있다.
http
가끔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것도 있다.
ftp
네이버 사전이나, 구글 번역기로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뒤에 붙은 tp는 같다.
즉, 정해진 어떤 방식으로.. 라는 뜻이다. 목적은? 연결 했으니 데이터를 주고 받아야 할 것이고, 그 목적으로 연결 했을 것이고.. 그래서 의도와 결과가 일치하니 그게 그거, 그 말이 그말.

그러면, 앞에 남는 말만 다르다.
ht
뒤의 t는 text의 줄임말.. 문서로 보여준다는 말이고,
f는 file, 그러니까 일반 문서가 아닌 파일(프로그램)로 보여준다는 말이다.

파일?이 무엇인지 개념이 안 잡힌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개념 안 잡히는 시간은 오래 잡아둘 수 없다.  우리의 호기심이 내버려두지 않는다.  지금도 생각나는 것,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이 개념 잡기가 어려웠다.  이것을 상대방에게 맞게 잘 설명하는 사람이 좀 아는 사람이다.  하드웨어는 비디오 테잎이나 dvd처럼 손으로 만지작 거릴 수 있는 것, 소프트웨서는 그 속에 들어있는 프로그램 같은 것들?  그래도 감이 안 잡히는 사람이 있다.  머릿 속 메머리 체계를 바꾸는 여유 있는 시간을 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메일 서버라는 것도 있다.  구글, 다음, 네이버의 매일 계정을 가지고(가입) 있으면 알겠지만, 그 작업을 온통 내 개인 컴퓨터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메일 서버를 내가 만들고? 내 계정을 내가 만들고 계정을 만들어 가족에게 주고..  나는 검열하는 짓이 보기 싫고, 언젠가 쓰지는 않지만, 평생 쓸 생각으로 꼬박꼬박 돈 만 주고 있었던, netsgo (작명이 엉터리였다는 것을 진작 알아봤어야 하는데, 그 후속 사업에서 네이트 지식 서비스를 또 닫는다는 메시지가 떴다.  사업하는 자들이 왜 이리도 엉덩이가 가벼울꼬?) 이 것을 생각해보았는데, 이것도 누군가 (해킹 말고 권력 기관에서 염탐하는) 들여다 볼 수는 있을 것이다.  kt, lg, skt라고 별 수 있겠나?  추가 설비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는 전력선 모뎀을 개발한 것이 벌써 수십년이 넘는데,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을 사장시키고, 굳이 가설을 별도로 하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파일을 만들어서 가족, 친구, 친척들끼리 공유하고, 게시판도 만들고, 메일 서버도 만들고 하는 일이 내게는 필요하다.

지금, youtube 계정, 구글 계정에서 하드디스크, 메일 서버, 웹 사전, 지도, 거의 모든 것을 빌려쓰고 있다.  꼭 필요한 것은 내것으로 해나기로 했다.  나스라는 것도 필요하고, 유선이나 무선랜에 바로 연결하는 웹 카메라, 어딘가에 사는 외국 친구(사람)와의 대화도 가능하고 필요해졌다.  외국에 나가서, 아무 때나 내 데이터를 열어볼 수 있고 확인할 수도 있다.

파일 질라라는 ftp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리눅스를 쓰면서 windows의 좋은 점도 보인다.  windows 초창기부터 썼던, 노란색 폴더 아이콘이다.  그 크기, 색상, 디자인이 실제 폴더의 모양과 닮기도 했지만, 그 만한 디자인이 없었다.  시각을 자극하지 않고, 무난하고, 평이하고, 직관적이었다.

그러나 이해 못할 일도 있다.  숨겨둔 기능 같은 것..
그렇게 오래 windows를 써왔지만, windows xp의 마우스 우클릭 메뉴 중에 작업관리자가 있었다는 것을 안 것이 얼마 되지 않는다.  또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폴더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못 보던 메뉴가 나타난다.  나는 어제 알았다.

요새 network 구성 한다고 구글 검색해서 보니, windows 8.1에도 아주 많은 network 관련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활성화 시켜쓰도록 되어 있는데, 설정이 얼마나 복잡한지, 왜, 두번 째 찾아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게 만들어놨는지 알 수가 없었다.  나는 그 설명을 다시 보려고 또 구글 검색어를 뭘로 했었던지 한참 생각해내야 했다.  아~, 잘 한다. windows.

아무튼, network, windows xp와 windows 8.1 사이의 폴더 공유가 안 된 뒤로 나는 리눅스로 건너오게 되었다.  물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pc에 소모하는 시간은 아깝다.  처음 pc를 배울 때는 매뉴얼을 챙겼고, 그것이 그리 많지도 않았을 때라 가능했고 매뉴얼 만드는 작업도 했었고 하지만, 지금은? 왜? 뭐하러? 어느 세월에?

가지고 있는 파일의 대부분이 pc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관련 내용이다.  이제는 너무 많아서 정리도 어렵다.  pc의 어떤 분야든, 한번 들어가면 쉽게 마스터 하는 것도 어렵고, 뭘 좀 안다고 누구를 가르칠만큼 한가하지도 못하고, 거기서 손 떼고 빠져나오는 것도 어렵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또 다시 대기표를 새로 뽑아 줄 끝에 다시 서는 모양이 된다.  수십개의 하드디스크나 cd, dvd, usb 등 저장 매체를 연결하고 부팅하기보다, 웬만하면 검색해서 읽어보는 것이 차라리 빠르다.  아마 어딘가에 전에 나노 html 편집기 같은 프로그램도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그래도, windows xp의 파일 공유만큼 편한 것은 없었다.  포맷 설치하고 한번만 설정해주면 아무 것도 신경 안 써도 되었으니까..  연결하면 자동으로 나타나고 (리눅스는 마운트라는 것을 해줘야 한다.  마운트의 앞 쪽이 다운되어 있으면, 그 다음 마운트 대상까지 모두 마운트가 안 된다.  ftp 프로그램 같은 것을 설치하고, 서버쪽 pc를 껐는데 여긴 아직 저쪽 pc 폴더가 검색된다.  network이나 서버라는 것을 공부해야 하고 공유기 포트까지 열어줘야 한다. 공유기도 많이 팔린 공유기라면 괜찮겠지만, 귀한? 공유기는 설명서 구하기도 어렵다.  같은 동네에서, pc 포맷이라는 것을 3만원씩이나주고 pc 수리점에서 해온다는 말을 듣고 아~, 이렇게도 pc를 모르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놀랜 적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공유기 설정?이 쉬운 일?) 연결이 끊어지면, 바로 끊긴 표시가 나고 그것이 편했다.

리눅스 민트(데스크탑)에 조금 적응하면서 서버 프로그램도 설치하고 싶었다.  windows 프로그램(os) 중에도 있긴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설명서를 읽다보면, 내가 지금 어느 나라 말을 읽고 있지? 라는 생각이 항상 든다.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유쾌하게 닫아본 적이 없었다.  windows 관련 질문을 하려면 차라리 초등학생에게 물어보는 게 빠를 것 같다는 생각이다.

youtube에도 나쁜 정책이 있다.  comment를 올렸는데, 다른 youtube 계정으로 확인 해보면 comment가 올라가 있지도 않는 유령 상태인데, 올린 사람은 몇 달이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산다.  또 유난히 혐오스럽고 보기 싫은 창은 꼭 나타난다.  한번도 들어가 본 적 없는 채널인데, 항상 뜬다.  mute 기능을 도입해서 보기 싫은 채널은 유령 comment처럼 안 보이게 해야한다.  내가 comment 제한을 하지 않았는데, 제한 창 안으로 들어온 comment는 일일이 수고스럽게 구출?해줘야 한다. 그것도 시간이 꽤 지난 유령 comment는 복구도 안 된다.  가장 나쁜 youtube 정책은 계정 삭제이다.  그동안 몇 천개씩 올린 파일을 하룻 새에 날리는 일을 경험해보면 그동안의 많은 노력, 많은 comment를 순식간에 잃는 심정을 알 것이다.  파일만 정리하도록 하고 제삼자가 안 보이게 해도 될 것을 굳이 그렇게까지 한다.  그동안 나로 인해서 챙긴 광고 수익은 어떻게 분배되는지 내게 설명할 의무도 없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신 제품을 팔기 위해, networking으로 장난을 친다던지, 설치된 프로그램을 찾지 못하게, 알지 못하게 설명서를 변형한다던지, 메뉴의 불편한 배치(파일 이름 변경을 많이 하는데, 메뉴 창에도 있는, 제일 아래 있어도 될 '삭제'를 옆에 더구나 같은 칸에 붙여뒀다.), 퇴행(새로 만든 폴더명이 작업 중인 커서를 마음대로 이탈한다.), 강매(나는 데스크탑만 쓴다.  그래서 xp의 바탕화면을 한 눈에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인체비공학적인 손가락 안팎으로 움직이기(마우스 휠 구조가 한 쪽만 걸려있어서 휠은 구조상 부드럽게 돌아가지 않는다.)를 해줘가면서까지 대문짝만한 아이콘을 스크롤 해야하는 핸드폰용 os를 경험해줘야 한다.  모니터 화면 위를 손가락으로 움직이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팔겠다는 건가?)

리눅스는 너무나도 많은 종류가 있다.  이제 어느 리눅스 데스크탑이냐, 어느 리눅스 서버냐를 찾아 구글 검색을 했다.  쉽지 않았다.  지친다.  내가 찾는 리눅스가 어떤 리눅스일까?를 아는 일이 쉽지 않았다.  그러다가 리눅스 주소들을 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보였다.  리눅스마다 파일이 있는 주소를 짐작해내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음~ 이 주소라면 그 리눅스가 있겠군..

그리고 리눅스 사용자 수를 찾아보았다.  열개 정도 있었는데, 사용자 많고 적은 수가 각 페이지마다 같지 않았다.  그래서 직접 파일이 있는 리눅스 주소를 찾아 들어가 보았다.

CentOS 같은 것은 cpu 종류를 알아야 한다.  이런 말은 친화력이 떨어진다.  cpu-z, gpu-z 같은 것을 써도 모르겠다.  어딘가 있다고? 또, cpu-z 매뉴얼 공부를 하라고?  어림 없는 소리..

그런 식으로 여러 리눅스를 제쳐놓기 시작했다.  깔끔하게 잘 정리된 페도라에 이르렀다.  언젠가는 Red Hat (상용 리눅스, 판매되는 리눅스)으로 가야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일단 페도라는 익혀둬야 할 것 같아서 받아서 dvd로 굽고(usb는 뭐가 잘 안 되는 수가 있다고 함) 설치를 했다.

그런데? 맨 아래 한 줄만 백, 청, 갈색의 색상이 나타나고 나머지는 모두 흑백이다.  어떻게 해도 그래픽 모드가 안 된다. 그래서 페도라에서 흑백 모니터를 칼라 모니터로 살려내기 위해서, 모든 서버 관련 프로그램은 다 찾아서 설치를 했다.  마우스를 쓸 방법이 없다.  민트에서는 터미널에서도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어 복사, 붙여넣기가 된다. 페도라에서는 열심히 빠른 속도로 키보드를 쳐다보지 않고 타이핑을 해야했다.  전에 올리베티 타자기 사서 닦은 타이핑 솜씨까지 끌어와야 했다.

그러다가, 민트 pc에서 페도라 pc에 원격 접속이 되었다.  페도라의 프로그램 설치를 원격으로 민트에서 한다. windows 8.1에서 Xshell 5라는 것을 설치하고 도스창 같이 생긴 이 곳에서도 원격제어 - 터미널에 타이핑 하고 노는 수준 - 할 수 있다.  저 Xshell 때문인지 못 보던 형태의 광고창이 모니터 한 가운데 배경쪽에 버티고 있다.  광고창 안 뜬다더니..

음~ 광고 나오면 무조건 삭제 대상이다.  전에 곰 플레이어와 알집이 한참 광고를 집요하게 내 pc에 마구잡이로 집어넣어서, 한동안 이것들을 사용 안 했다.  곰 플레이어는 코덱과도 은밀한 광고 침투 작업이 있다.  그래서 곰 플레이어는 자동 자막 플레이 빼고는 매력을 잃었다.  이제는 곰 플레이어가 내게는 잊혀지고 있다.  조만간 누가 내게 곰 플레이어가 뭐하는데 쓰느냐고 물으면 생각이 갑자기 안 날 지도 모른다.  그런데 더 심각한 상황에 빠진 게 kmplayer이다.  전에 이 프로그램이 어디에 설치되어 있는 지 한참 찾아보았던 때가 있다.  왜 폴더 이름을 The ~를 붙여서 못 찾게 했을까?  이 때부터 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근래 사고를 친다.  광고창을 올린다고 하면서 화면 진행이 안 된다.  요새 20기가짜리 동영상 파일을 본 적이 있다.  앞으로 더욱 무거워질 것인데, 포맷을 한 뒤에 곰 플레이어와 km플레이어의 버퍼 줄임 설정하는 게 상당히 귀찮은 일이다.  곰 플레이어는 설정 창에서 광고 삽입이 여러번 나온다.  그것도 아주 좁은 칸 안에 제일 밑에 숨겨뒀다.  아 좀스럽다.  사업을 왜 이렇게 하지?  좀 나은 게?  있다.  다음에서 만든 것으로 설정 없어도 가뿐하다.

요즘 네이버도 그런 작업을 한다.  잠깐 방심하면 클리너가 들어와 있다.  어떤 클리너든지 다른 것을 같이 가지고 상주하기 때문에 그 역시 클린 대상이다.  클리너가 뭘 제대로 클리어 한 것을 못 보았다.  자꾸 시선만 빼앗는다.  결정적일 때 쓸모가 없다.  네이버 자료, 더구나 요샌 뭘 안 하면 '새로 고침'을 하고 노란 띠를 눌러줘도 파일 받기가 안 된다.  8.1에서는 아이디로 들어가서도 못 받아봤다. 질문?  그 시간에 '다음'에서 받아 쓴다.


민트를 설치하고 한 달? 정도, 민트가 뭐 하는 물건인고?로 도를 닦았다.
이 페도라는 더 막막하다.  적어도 민트에서 파일 질라 창에서 windows의 폴더처럼 페도라 폴더(디렉터리)를 보았으면 한다.

그런데, 서버는 그런 게 전혀 필요 없다고 한다.  그래픽 카드도, 사운드 카드도, 모니터도, 키보드도, 마우스도..  결국 하드디스크 하나와도 비슷한 기능을 하는 모양이다.  마치 나스처럼..

민트를 쓰면서 느끼는 점 또 하나..
나는 이 글을 오페라에서 작성한다.  민트에는 오페라 설치가 안 된다. 서비스 중지라는 말이 떠서 작성은 windows 8.1설치된 오페라에서 한다.  민트에 wine을 써가며 할 것 까지야..  아무튼 암호를 넣는 작업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8.1을 쓴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다음이나 네이버에 비해 이 구글 블로거는 한글 폰트가 몇개 있긴 한데, 다 똑 같이 보인다.  궁서체?가 있나 그걸로는 바뀔지도 모르겠다.  blogger에서는 그래서 처음 설정에서 뭘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  그런데 이 못 생긴 블로거가 민트의 firefox에서 보면 아주 비싼 양장피로 정성 들인 고급 장서용 책처럼 보인다. 폰트까지 이쁘게 나와준다.  티스토리?  그게 다 무슨?  뭘 손 대고 할 것도 없이 잘 나온다.

아 ! 리눅스는 공짜는 아니다.  사용하면 언젠가 개발팀에게 돌려줘야 한다.  '보답을 모르는 인생?'에 대해서는 말로 설명해주기 난해하다.  정확히 말하면? 귀찮다.  그 인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삭막할 지는..





(모든 학교에서는 당연히 리눅스를 가르쳐야 한다.  이 항목을 추가할 국회법 개정이 필요하다.)

(지금, 리눅스 패키지를 여러나라 말로 만들어, 중국, 인도, 아프리카에 무료 배포해야 한다.  수확은 20년 뒤로 잡아도 손해는 안 볼 것이다.  '훈민정음'(office 제품)이란 것을 만들다 만 사람들은 꿈이 작은 것이었을까?  무료로 쓰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광고 효과가 있을까?  그것도 한 세대 정도는..  지금 안 하면 중국이나 인도가 하게 될 것인데?)

(아시아 리눅스?  이름이 너무나 로열 쪽에서 먼 것 아닌가? 이름에서 '싸구려, 엉터리, 피싱, 우격다짐' 냄새가 날까?  이런 이름 생각해 낸 사람들 이름 좀 알자.)






Tuesday, 27 January 2015

이모님께

이모님
종이 주우신다.
며느리가 종이 줍는 것 하지 말란다.

나도 이모님께서 종이 줍는 것 반대한다.
집도 있고, 자식 직장 다니고, 며느리도 직장 다닌다.

갑자기 부모 잃은 아이들,
갑자기 자식 잃은 노인들,
자식이 이혼한 노인들,
부모가 이혼한 아이들,
부모가 아파 생활비가 없는 노인들이나, 아이들,
직장 잃은 사람들

갑자기 가난해진 사람들을 위해
양보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