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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4 February 2017

한국에 사는 내가 나에게

3층 이상 아파트에 가지 마라
바다나 강 가까이 가지 마라
레미콘 가까이 가지 마라
청와대 근처에 가지 마라
번개탄 사지 마라
은행에서 돈 찾아서 태우지 마라
마트에 가서 튼튼한 줄 사지 마라
달리는 열차 근처에 가지 마라
고속도로에 들어가지 마라

최그네 멀쩡하다 인터넷에 글 남기지 마라

Tuesday, 24 January 2017

한국 어쩔 거냐?

한국은 어디로 표류하는가?
한국은 왜 이러는가?
한국은 무엇인가?

같은 땅에 살면서 오늘처럼 심각해본 적이 없다

회복할 수 있을까?
무엇으로부터의 회복?  단 한 번도 일정 수준에 도달해본 적도 없다
회복이란 단어는 의미 없음

오늘 한국 전체 5,000만 명의 수준이 완전히 드러났다

'완벽한 저질, 저능'

한국의 현재에 딱 맞는 등급이다.
평균 값을 말 하는 게 아니다.  최고 값이 이렇다.

1. 한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을 찬성하는 국민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나?
단 한 사람도 없다.

조건: 모든 기업의 kt 규모로 축소
모든 돈은 삼성에서 나와서 삼성으로 들어간다.  대통령을 포함해서 모든 국민은 비정규직이 되어 삼성에 충성해야 한다.  내 자식만 삼성에 들어가야 한다.  그러니 반드시 서울대를 나와야 한다.  아이 낳아 기껏 한다는 게 저질 앵벌이로 만드는 일이다.  삼성에 충성하고 법정에선 다 모른다고 하는 아이를 낳아서 목욕시키고 맛 있는 밥 해서 먹이고..

서울대 등 프리미엄 명문대 폐지
절대 불가능하다.  내 자식만은 죽어도 거기에 들어갔다 나와야 한다.  이유는 모르지만..

지역: k
공중파에서의 실권자는 모두 사투리 쓰는 사람이다.  서울, 경기 지역 발음이 아니다.  이 것은 다수의 방관이다.  세상이 어찌 됐든 신경 안 쓰겠다는 것인데..  나라의 책임은 결국 이들에게 있었다.

종교의 자유
없다.  개신교 아니면 마호메트교가 한국의 국교이다.  대부분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설마로 이 세상은 이렇게 망가지는 수도 있다.

학제
한국의 모든 학제는 충성인자 육성이다.  세금 잘 내고 충성하는 로봇 생산이 주 목적인데 모든 학부모가 대찬성이다.  아무도 도와주지 못 한다.

최고
국민 모두 최고병에 걸렸다.  세계 최고, 세계 최초, 한류..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  여기서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 최초는 도대체 몇 개나 되는 지 알고 그런 말 하나?  한글이 지구 상에 가장 위대한 언어라고 말한다.  웃기는 소리 영어가 가장 위대한 언어이다.  그대들의 미신 언어처럼 나도 해본다.  언어는 용도이지 위대가 없다.


법은 국회의원이 만들 것 같지만, 그럼 인권법은 왜 못 만들까?  '빨갱이'라고 말하면 바로 인권법으로 구속해야 한다.  안 한다.  못 한다.  경찰?  검찰?  있으면 뭐 하나?  국회의원은 그냥 한직이다.  해외에 나가있는 대사관이 휴가직이 듯,  국회의원도 여의도에서 배내밀고 어깨 힘주는 일 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  국회는 떼싸움패이지 법 만드는 데는 아니다.  여당이라는 게 대통령 발바닥 아래 있다는 것을 보면 아는 내용이다.

중간 생략..

국회에 여인 나화가 걸렸다고?

그리고 이 걸 누가 찢어버렸다고?

법리 해석 할 줄 아는 놈 나와라..

권력에 대해 무슨 비평이든 국민의 완전한 권리이다.  헌법의 모든 권력은..?  너무 애매해서 써먹을 데 없다.  구체적으로 명시하라.  비방하는 그림 그릴 수 있다.  그 것도 국회라는 공간에..  그런데 이 것을 누가 찢었다?  이 순간 민주주의 파괴를 경험한다.  누가?  5,000만명이나..

권력에 반대해서 집회를 할 수 있다.  국민의 대리인이 잘 못 한 것에 대한 항의 행동은 적법하다.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태극기 집회는 두 가지 의미에서 원천적으로 불법이다.  그런데 왜 이 것을 구속하지 못하는가?  한국이 통째로 썩은 사회이기 때문이다.  또 앞으로 500년 이 짓을 할 것을 안다.  태극기 집회는 국민에 대한 저항이다.  대리인의 잘 못에 대한 항의에 대한 항의는 법 적으로 근거가 없다.  국민을 상대로 시위하는 이 행동은 그 자체로 위법이다.  그 잘난 사법시험 했던 놈들이 이 걸 모를 리 없다.  그런데 왜 이토록 조용한가?

국기는 한국을 대표한다.  이 것을 특정 지역 k에서 국기가 지들 마을기인 것처럼 마구 사용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이 것을 방관하는 것은 이 나라에는 육법 전서를 이해하는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잘 설명해주는 사건이 되겠다.

다음, 국회의원이 주도해서 전시회를 했다고 하는데,  당과 의원이 모두 본심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심각한 사건이 되어 버렸다.

국민의 수준이 이 정도라서 당에서는 윤리에 회부한다.  이해한다.  주도자도?  이해한다.  야당 여성 의원이 여성 혐오라고 트집 잡는 것은 너무나 추잡하다.  니들도 개신교냐?  니들도 마호메트교냐?

국회 건물 안에서 일어난 사건이라면?  나체화 작품을 찢는데 방관했던 경비요원은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  한반도에서 이 작품을 찢는 것은 김정은 아니면 아무도 생각할 수 없다.  찢는 놈들이 말한대로 찢는 놈이 김정은 하수인 아닌 지 조사해보기 바란다.

나는 이 사건으로 한국에 대한 기대가 0.00%로 되고 말았다.  5,000만 명이 모두 이명박, 이완용이 된 것을 본다.  그래 잘 살아봐라들..  그래서 되나?

나는 놀러 가야겠다.  지능 7쯤 되는 5,000만명하고는 놀 생각이 없다.  앞으로 어쩔래들?

생략,











Thursday, 12 January 2017

한반도

(나는 메모를 이렇게 한다.  토달 지들 마라.  토달고 싶으면 니들 블로그에다.. 열심히.. 줄기차게..)


한국에 살아보니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사람은 한반도에 살고 있는 것 같다.

남북한 주민 다 합해봐야 1억이 안 된다.  생산성은 놔두고라도 인구만으로도 제일 약한 일본과도 대적할 수 없다.

북한과 같이 불행한 여건 하에서도 인구가 2,500만명이나 되는 것을 보면, 평양에 1,000만 명이 모여있고 특혜를 누린다고 가정하면, 나머지 1,500만 명은 인구 증가의 한계치인 것으로 보인다.  남한에 같은 계산법을 적용하면, 한계치는 4,000만 명으로 추측된다.

지금처럼, 정부나 기업이 앞정서서 국민 눈탱이를 때리면? 비정규직을 계속 확장하고 중국 수입품을 무한정 들여오고 생산 단가를 줄인다고 더 싼 외국 근로자로 대체하면? 인구는 점점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얼마까지?  3,500만 명까지..  과도한 노동이 강제된다면 3,000만 명까지도..
과도한 노동이 있어도 북한보다 1,500만 명이 남는 것은?  새장이 열려있기 때문에,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희망'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민을 갈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기 때문에.. (이민도 돈 없으면 못 간다.  서민에겐 그림의 떡이다.  그래도 그대가 이민 가지 않으면 그대의 손자는 끝까지 남아 나라를 지키면서 식모살이를 충실히 하게 된다.)

남북한 인구를 다 합해도 주변국 어느 나라와도 한 판 싸움이 안 된다.  오랜 한국의 병 '당파' 싸움이 등장 하지 않은 왕조가 없었다.  지금도 역사에서 예외 없이 학파 당파로 열심히 싸우고 있다.  그래서 실제로 외국에 대항해서 버텨낼 수 있는 전투 인구는 1,000만 명이 안 된다.  군사력도 10배 이상 허세이므로 주변국 어느 나라를 상대로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다.  물론 남한과 북한이 완전히 1:1로 싸운다고 해도 흔히 듣던 것과 같이는, 어느 쪽도 완승하지도 못한다.

왜 이렇게 약한 지는 구글 - 위키백과로 역사 인물의 출신지 (특히 조선 초)를 살펴보면 간단히 알 수 있다.  임진왜란이 왜 일어났는 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위키백과를 분석해보면 한국 최대의 영웅이 진짜 그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유성룡은 영웅이었을까?  흔치 않게도 왜 징비록이라는 게 남아있었을까?  보기 드물게도 왜 난중일기라는 것이 전해지고 있을까?  왜 유성룡은 선조에게 일본의 무장에 대해 거짓 정보를 올리도록 했을까?

부산에서의 소녀상 문제로 미국의 의중은 파악되었다.  잘 생각해봐야 한다.  한국의 선택이 1%라도 가능한 것인 지..  이제는 미국의 뜻대로, 한국이 일본에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사과해야 할 차례가 되었다.  아베는 돈을 주었다고 입에 거품을 달고 말하는데,  누가 받아먹었는 지는 모른다.  아베야 받은 사람에게 달라고 해라.  트럼프도 콧심이 센 사람이다.  돈에 민감하다.  한국이 숨을 곳도 없어 보인다.  당장 주한 미군 50,000만 명 철수한다고 엄포 놓으면 대번에 국방비가 두 배 이상 뛰어오를 것이다.  적어도 별 쓸모도 없는 무기 또 들여와야 한다.  전력이 엄청나게 증가한 것처럼 대대적으로 광고하면서...  러시아만 조용했 지,  중국은 전투기로 몇 시간 동안이나 한국 영공을 포위했 지 (항의는 물론이고 하소연 할 데가 없었다는 게 심각한 문제이다.), 일본은 거품 물고 연일 나대 지, 미국은 일본 등을 토닥거리고 있 지..

이상한 일이다.  일본은 한국을 점령하고 한국민을 노예로 부려먹었는데,  북한을 더 무서워 한다.  이유?  교과서에 그렇게 써있기 때문에 그렇다.  교과서에 낫으로 위협하는 북한군은 그림으로 나와있지만 일본군은 어떻게 그려졌나?  교과서를 만든 사람들이 청와대 안에서 일본말을 교양어로 쓰던 사람들이다.

국민이 항의를 하지 않으면, 권력은 그 것을 '동의'로 본다.





......
그 동안 다들 알고는 있었지만 금기어였던 말,  유승민이 했다.  tk가 한국을 지키는 유전인자를 가졌다고..  진골, 성골, 신라인이 한국의 소유자라는 말이 드디어 살아났다.  서울 사람들 정신 차려랴..  뉴스에 나오는 권력의 상층부 어투는 모두 사투리이다.

이멱방이 했던, 다음 정권은 자기가 만든다고 했던 것도..
미일 원조금을 빼돌려 박정권에서 모은 게 최소한 100조원이라면, 그래서 대통령을 하나 만들었다면, 그 만한 재력을 권력으로 바꿀 수 있는 기업은 있다.  그 기업은 '대통령 나무'가 된다.





Tuesday, 27 December 2016

이 건 나라가 아니다. 그냥 주머니이다.

교도소장이 국회의원을 협박하고
군인이 여론 (자로 - sewolx)을 협박하고

이 것이 어떻게 나라냐?

나라를 일본에 팔자.
다들 1억씩은 챙길 것 같은데 다들 생각이 어때? (자로체)

나는 이 순간,  한국에서 5,000만명의 대원군을 보고, 동시에 5,000만명의 이완용을 본다.

나라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회?

Tuesday, 20 December 2016

5,000만명이 정신병을 앓는 나라

세계에서 유일하게 완벽하게 공산주의를 행하고 있는 나라
남한과 북한이다.

남한은 5,000만명이 정신병 상태이다.
남한의 아이들은 뼈 속까지 자유가 없는 전체주의를 신봉하고 있다.
보호할 가치도 없는, 허수아비 국민이라는 게 여기는 있다.

재벌을 그토록 키워버리면,  회장이 대통령이든 검찰총장이든 국회의원이든 시장이든 아무나 갈아치울 수가 있다.

선진국이 바보라서 '한류가 하는 재벌'이라는 것을 안 하려 할까?'
부채는 얼마든 지 끌어다 쓰면,  그 부채 누가 감당할까?
러시아는 부채를 한국에 안 갚아도 어쩔 수 없지만,  한국은 어느 나라에 부채를 안 갚고도 무사할까보냐?
결국 영해나 국토를 이양하는 방법 하나 외엔 없다.
북한, 을릉도, 제주도도 이미 그들의 사정권 안에 들어가 있다.
청나라 때 간도 떼어주더니, 백두산도 쪼개주고, 참 인심들도 좋다.  다음은 어디 떼어주니?

대통령 갈아치기는 오래 전 미국에서도 있었던 일이다.  운 좋게도 그 때의 대통령이 독점 방지법을 통과시키긴 했지만..

정치가 가짜면,  국민을 마취시키는 최음제가 필요하다.  북한이 뭔가를 잘 하면,  남한도 열심히 따라한다.  그 게 국민 마취이다.  그 것 중의 하나가 '한류'이고,  그 것 중의 또 하나가 '세계 최조'이다.  이렇게 잘 난 국민이 어떻게 그 흔한 노벨 문학상 하나를 못 타나?
(이 말은 이씨에게 전해주고 싶다.  잘 난 척 그만 좀 하고 노벨상 후학이나 키우소.  공짜 집에서 살면 나라를 위해서 뭔 일이든 하는 게 있어야 하지?  나는 뭔가 하고 있는 줄 알았다.  써글아..  한국에서 문학 한다는 놈들이란 어째 하나 같이.. 그리들 똑 같나?  한글 글쟁이들이 챙피한 줄은 알까?  그러고 정치하는 그 놈들이나,  그러고 글 씨부리는 놈들이나 무슨 차이가 있는고?)



......
거지 복지라고 말한 사람이 있다.
거지 민주주의도 있다.  국민은 어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민주주의가 하늘에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자기 이웃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면서 민주주의를 지켜주기를 바란다.  이 것은 어부지리 민주주의이다.  절도 민주주의이다.  니들이 뭔데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너희들 민주주의를 지켜주랴?

잘 난 척 나도 해보자.  써글들아..

당신이 권력을 휘두를 때,  당신 손자들은 골방에서 굶게 될 것이다.  이 니미럴 할애비들아 정신들 차려랴.

미국의 방어선은 한국의 38선만 있는 게 아니다.  베트남도 있고, 필리핀도 있고 동남아 어디에도 있다.  최후에는 일본도 있다.

Monday, 12 December 2016

한국의 국민을 탄핵한다.

이렇게 게으른 국민은 세상에 없다.
나라를 재벌에게 맡기면?  잘 할 것 같니?
국회에 맡기면?  잘 할 것 같니?
국민 니들은 뭘 하는데?
국민이 육갑한다.

쿠데타를 한 번 하면 그 후유증이 100년은 간다.
국민 갈등 언제까지 갈 것 같은가?  2060년?
또 국민이 육갑한다.

세상에 이렇게 못 배운 국민은 세상에 없다.
한국에는 졸업 면허는 있어도 학력은 없다.
전 세계 인구 중에 지적으로 가장 뒤떨어지는 게 한국민일 것이다.

니들은 뭘 해도 북한 투이다.

쓰다보니 유쾌하지 않아서 끊음.  국정원이 cut한 것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협박 들어온 것 없음.  권총차고 올 것은 매일 예상함.













Sunday, 11 December 2016

한국은 어떠한 협정이든 무효를 선언할 수 있다. (제목)

아베가 뒤에서 속삭이는 목소리는 한국이 이 것을 알아차릴까봐 걱정된다는 말이다.
사드도 취소할 수 있다.
나라가 이 뜻을 지키지 못하면 어찌 나라라 할 수 있겠는가?
미국, 일본의 속국이 아닌 자주국임을 입증할 때이다.

무권 대리인에 의한 협정은 유효하지 않다.

Tuesday, 6 December 2016

여의도에 사는 바지들

국회의원을 말할 때가 제일 조심스럽다.
마지막 희망이라서
분위기에 안 맞게 타지역 사람이 여당 대표가 되었을 때 어떤 희망을 국민은 품었을까?
아주 꼭 끼는 바지?  죽으라면 시늉까지 하는 단식 바지?
당 대표 씩이나 됐으면?  고향에 100조원 정도되는 공적 자금이라도 투하한 적이 있었나?

특검을 한다고 한다.  그 특검 어디서 열리는 지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여관에서 하나?  호텔에서 하나?  전경련 회관에서 하나?  최순실 안전 가옥에서 하나?
핵심 인물은 아무도 안 나온다면서?  삼성에서 나온 어린 고추는 '기억 안 난다.'며 대통령도 안 무서운데 국회의원 니들이 뭔데?해도 무슨 말들을 못한다.

희대의 여의도 바지들이다.  최가 재산 환수?  이미 다 처분하고 증거 소각하고 다 모른다는데 무슨 환수를 하나?  쇼들 하지 마라.  재벌 분해법 같은 것은 만들면 혼 나지?
말 타는 애는 왜 부르지도 못 하니?  동거인은 근무 이탈이라는데 성역도 그런 성역이 없다.
이런 여의도의 오줌 싼 바지들에겐, 어떤 정의도 써내려갈 가치가 없다.
아, 글의 제목이 아깝다.

뽑아달라고 얼굴도 모르는 놈들이 악수하러 다닐 때는 언제고, 새벽에 전화온다고 번호 공개한 놈 고소한다니 그 덕에 그나마 니들에 관심이 간 것은?  마지막 희망이라서 그런다.  그렇게 전화할 데가 없어서 그런다면 청와대에 했을 것 아닌가?  염치도 없는 여의도 놈팽이들아.  청와대와 작당해서 도둑질 해먹은 것을 국민이 몰랐으면 좋겠지?

조사 받을 사람은 안 나오고, 조사 할 사람만 공짜로 이쑤시며 월급 받는 사회, 어절씨구..
조사 받을 사람은 최고 재벌이라도 혼이 아닌 뇌가 비정상인 사람들만,  어절씨구..
도둑질 할 때는 멀쩡하더니 의원 나리들만 보면 어디가 아프대냐?  어절씨구..
관용이 넘치는 세상.  좋아도 너무 좋을씨고..

Monday, 5 December 2016

한국 뉴스

이 개 똥 같은 한국 뉴스를 나는 왜 매일 보고 있지?
결과가 뻔한데..

나는 또 뭘 말하고 싶은 거지?

Friday, 2 December 2016

그냥 팔자

아무 희망도 없는 한국
아무 곳에나 팔아치우자
중국에 팔던지, 베트남에 팔던지, 방그라데시에 팔던지..

나?  1,000원에 나에게 팔려구?  농담하니?  그런 오물을 왜 사니?

korea?

한국?
백만분의 1도 내 것이 없다.  그런데 이런 것이 어째서 내 조국이냐?

미국이나 캐나다 지분도 내겐 없다.  그렇다면?  나는 캐나다를 조국을 선택한다.  이제 시원하냐?  이 ....들아?

Friday, 4 November 2016

나라

대답 좀 해봐 !
나라가 내 거냐?
권력 잡은 놈 거지..

그런데 왜 부지런히 투표를 하니?
뭐하러 강도 뽑기에 열심이니?

우리 멍청이들은 세금만 열심히 내면 된다.
취직이 되든 말든, 집이 있든 없든 상관 없다.
 과자 1,000원짜리 하나 사오면? 100원이 세금이다.
분유 한 통 사오면?  1/10이 세금으로 나간다.

그 거 아니?  이 멍청한 국민들아?

국가가 나에게 해준 게 뭔가?
학교에 밤 늦게까지 몰아넣어서 내 뇌가 자유롭게 생각 못 하게 만드는 것?
태어난 게 죄라고 주민세 올리는 것?
세상이 더러워 애 낳으면 안 되는 것?
뉴스에 수 조원 씩이나 권력이 해먹은 소식?

국민아 그 게 그리도 즐겁니?

그 놈들이 나쁜 게 아니라,  니들 국민이 더 나쁘다.

남들 광화문에서 데모할 때, 방구석에 편히 앉아 멍청한 tv나 보니
니들 국민들 인생도 말하자면 쓰레기 아니던가?

Friday, 1 July 2016

절대

이 사회에서는 '절대' 돈 주고 살 게 없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물 하나를 샀다.  조금만 마시면 되니 제일 작은 것으로 샀다. 주먹 크기만 하다.  700원

속으로 깜짝 놀랐다.  모든 매장에서 요새는 이와 똑 같은 느낌을 갖는다.
지금 돈 받는 사람이 받은 금액의 일부를 제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것인가?
부여 사거리에 있는 의원에 가면서도 같은 기분이다.  처방전 하나 끊는데 어떨 때는 4,000원, 어떨 때는 9,000원,  문 닫거나 휴가인 지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하고 가면,  무슨 예약금 성격인 지 두 배를 부른다.  부여 사거리 농협 매장에 가면 콩나물이 반쯤 빠져 있는데 그냥 그대로 판다.  모르는 사람은 그냥 사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초촌면 농협 매장에는 다시는 가지 않는다.  (콩나물 빠진 곳은 사거리 매장)  면사무소고 농협이고 11시 30분쯤 되면 자리를 떠버린다.  11시 30분에 가면 1 시간 이상을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   미안한 것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 뒤로 나는 휴게소에 가지 않는다.  물 값이 700원이라는 소리는 매장 임차료 부담이 크다는 말이된다.  그럼 서비스 질은 물론이고,  물품의 질이나 가격은 터무니 없을 수 밖에 없다.

재래시장이라고 나은 것은 없다.  노안으로 눈이 잘 안 보이는 사람에게 곰팡이가 선명한 감을 권한다.  그것도 4차선 이상되는 매연 많은 시장에서..  그것도 마음 좋을 것 같은 할머니가..  그 옆에서는 붕어빵을 만들고 있는데 팥소(앙꼬)가 얼마나 더러운 지 모른다.

순천 장축제가 있어 갔다.  길 한 가운데에서 할머니가 옥수수를 팔길래 하나를 사줘야 겠다 하고 하나를 사서 반을 먹었다.  옛날처럼 사카린으로 찐 옥수수다.  너무 배가 아파서 혼났다.

충주호 근처 살 때,  댐 근처에서 무슨 축제라고 음식을 판다.  매장 사람들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니 물 한 통에 얼마... 비싸다는 이야기를 한다.  물 값이 비싸다면?  당연히 설겆이가 안 되고 있겠지?  식기를 만져보니 미끌미끌하다. 더구나 배수 시설도 없는 일반 아스팔트 바닥이다.  그리고 거기서 음식을 파는 사람은 전국을 축제마다 찾아다니는 사람들이다.  옛날에 속리산 기념품을 서울에서도 구할 수 있었 듯이..  나는 축제 하는 곳에서는 아무 것도 사지 않는다.

충주 운동장 근처 여사장이 하는 타이어 가게가 있다.  차가 많아 차량 정비 수요가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휠얼라인먼트를 일부러 틀어놓았다.  강원도를 한번 운행해도 타이어는 새 것이 엄청나게 닳아있다.  항의했더니 휠얼라인먼트 기계를 6개월에 한번씩 영점을 잡는데  그 시기를 놓친 것 같다고 하고 그만이다.  다시는 그 가게에 가지를 않았다.  바로 충주 시청 뒤 '로얄' 카센터에 갔다.  다음 로드뷰로 보니 다른 곳으로 옮긴 곳이다.  휠얼라인먼트 값을 두배를 받는다.  카센터 정비원이 실수로 지연하는 값을 내가 다 물어야 하게 됐다.  나는 다시는 이 가게에 가지 않는다.  더구나 그 여사장은 내 가게 앞에 주차를 해둬서 하루 동안 영업을 할 수 없었다.  주차 위반은 이상하게 충주 시에서는 먹히지 않는다.  시청이나 경찰서에 전화를 해도 조치가 없다.  '견인' 제도 자체가 없다고 하고 그만이다.  바로 근처 롯데마트 주변에는 청색이 선명한 시청 견인차가 매일 보이는데 말이다.

돈만 있으면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들 하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들을 하는 지 모르겠다.  너무도 할 이야기가 많아서 이 타이핑 작업을 한 달도 더 할 수 있다.

이 카센터에 치여 저 카센터로 가는 이런 이상한 일들은 다 같이 하기로 약속한 이유는 뭘까?  그러고도 국민들이 웃음을 잃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  용산에서 사기당하고 용산에 다시 가지 않는데 용산은 배부른 이유는 뭘까?

이 것이 속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이 땅의 실정이다.  공중파 tv라고 다를 것 같은가?  모르는 사람들은 매일 보겠지만,  한번 알고나면 모든 비리의 온상이 그 곳이라는 것을 모를 리 없다.  매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모이는 곳인데?






Tuesday, 26 May 2015

이 것이 한국인가?


어느 신문 뉴스 사진이다.
어느 대학 교수의 사진이란다.
이 나라는 이 게 통한단다.

아무리 대학의 목적이 돈구녕, 정신교육장 딱 두 기능만 있는 것이라 해도..
어떻게 이 게 가능하냔 말이다.
교수란 사람을 창구에 앉혀뒀다.

이 게 통하는 사회나, 대학 재단이나, 이런 대학에 있는 직업인이나, 유령처럼 조용히 등록금만 꼬박꼬박 내는 학생들이나..
모두 A+++이다.  (쇠고기 육질 분류 기호)

이 사회, 웃기는 사회였다.
youtube에서 60억 서명 한번 받아보자.

Monday, 26 January 2015

한국이 어려워졌다.

(문장 연습)





한 시도 못 쉬고,
일본을 이 악물고 따라갔는데,
다 오르기도 전에 우쭐대더니,
중국에 따라 잡힌다.
이젠 방향도 목표도 없어졌다.

우리는 '슬기로운 민족'
누가 말했나?
저 말 할 때가 위험한 때이다.

미국은 안 슬기롭다는 말이 뒤에 숨어 있나?
다른 나라는 맹하다는 말이 내포되어 있나?
거울 뒤에 손을 더듬어 만져봐도 없지만 보이기는 하고, 머릿 속에는 있는 말이다.
강한 나라 틈에서 용케 버텨냈다는 뜻도 들어 있다.
그러나, 숨은 제대로 쉬고 사나?
아직은..
그게 무슨 사는 것이고 슬기냐?
일본이 독도를 달라고 하는데, 정치는 한 마디를 못하고 국민 뒤에 숨어버렸다.
중국이 이어도를 달라고 하는데, 정치는 코만 후비고 있다.
뉴스들만 열심히 실어나른다.
국민이 어찌 하라고?  책임 지라고?
힘도 없다면서? 미개하다면서?

일본식으로 말하면, 일본의 서쪽의 반은 한국 영토이고,
중국식으로 말하면, 압록강 두만강 이북도 모두 한국 영토이다.
백두산의 반을 주고도 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백두산(중국 쪽)에 산삼을 심어 고려삼이라고 파는 사람들도 있다.
러시아는 다를까? 러시아에도 한국 영토가 있다.

아시아는 이웃과 싸우기 위해서 성장을 멈추고 있다.
이 싸움은 오래 갈 것이고, 자~알 하면 남미처럼 될 것이다.
국민이 바란다면, 독재든, 중동의 살벌한 싸움터든 가고야 말겠지?
이젠 목표가 없어졌으니, 싸울 일만 남았다.
오래 하다보면 지랄도 율법이 된다.
그 짓을 하며 사람들은 피라미드를 만들었다.
그렇게나 할 일 없는 게 인간 짓이다.
그냥 풀 한 포기처럼 편하게 살다가는 게 제일 멋진 인생인데, 좀 시끄러워야 지가 사는가 하고 안다.

(방법은 없을까?  있다, 하지만, 아무도 동의하지 못할 것이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말아야 하고, 자동차, 주택을 구입하지 말하야 하고, 화폐를 폐기해야 하고, 전철을 타지 말아야 하고, 은행에 돈을 맡기지 말아야 하고, 신용 카드를 버려야 하고, 옆 사람과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 하고, 권력을 버려야 하고, 법을 폐기해야 하고, 언어도 버려야 하고, 모든 편향도 버려야 한다.  그런데 자기 편향을 사람들은 편향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취향'이라고 말해진다. 자기 범죄는 범죄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생활 편의'라고 말해진다. 모든 공무도 없애야 한다.  경찰도 필요 없고, 군대도 필요 없고, 국경도 필요 없다.  그러면 옆 나라에서 바로 쳐들어 오겠지?  그래서 담을 쌓고 그 안에서 우리끼리 싸운다... 는 내용 안에서 우리는 충실히? 인생?을 누린다?)

슬기'는 잘 못 쓰인 말이긴 하지만, 이 바로 위 마지막 문장(틈-용케)을 표현하기 위한 단어 선택이었다.
이해 못하니 쉽게 쓴 말이고, 훈련할 때 쓰이는 '집중, attention'의 의도가 다분하다.

'잘 하고 있어 조금만 더 하면 돼'의 뜻도 있다.
하지만, 병도 고치면 훨씬 잘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앞으로 못 나아가는 이유는 그 병이다.
삿대질병
누가 무슨 말만 하면 짖는 습성
어디엔가 있을 지도 모를 주인(권력)에게 이르는 DNA.

공산주의는 성난 군중이 태동시킨 것이다.
인간의 특성에는 잔혹성이라는 게 있는데
공산주의 율법처럼 그렇게 인간이 선해질 수 있을까?
그것은 자유로운 상태에서, 종교로도 못하고 있던 것이다.
요새 종교 교리에는 선(善, sun 써~언이라는 것은 있어도)이라는 것은 없다.
공산주의를 겪으면서 어떤 나라든 참혹한 독재에 시달리고 있다.
그것은 노예국가다. (국가? 엄밀히 말하면 국가는 아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지구상의 국가는 몇 안 된다.  엄마에게 그렇게 배워서 국가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그래서 종교를 버리고 독재를 찬양하도록 율법에 나와있다.
안 보이는 것?
지구와 태양을 쇠사슬로 묶었(연결했)으면 얼마나 많이 새 걸로 바꿔줘야 했을까?
인력으로 묶었으니, 보이지도 않고?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없다고 말해지는..

이런 면에서 한국 내 퍼지고 있는
공산당 혐오 시설도 저 공산당을 이용해서 돈 벌이를 하고 있는
같은 부류이다.
그 끝엔 역시 독재가 있다.
왜 몰려다니겠는가? 왜 선동하고 있는 것인가?
독재하자고 그런 것이다.
한국에도 50년대 있었던 악몽이다.
독재의 핵심은 '분배의 역행'이다.  권력의 분배의 방향을 u턴 하는 방향 전환이다.
그러니 실수 중에 '공짜 복지'라는 말도 나온게 된다.
복지의 핵심은 가난한 사람들이 세금 낼 수 있을 정도의 지원이다.
세금이라는 열매을 맺을만큼 비료를 주는데, 그 비료 값이 '복지'이다.
다 세금 더 걷겠다고 저 좋으라고 하는 짓인데, 공짜?
이것도 '역사 체험'인가?
변형된 마녀 사냥이다.
법 체계도 가해자에게 유리하게 편집 되어있고, 가난한 사람은 피해에 대해 대응도 할 수 없는 사회 구도이다.

다음 문장과 연결시키기 위해 윗 문장 들어감 (중국 - 맹)
(이 '중국 - 맹'이라는 단어 짝을 보고 중국 사람이 화를 내면? 중국은 멀었고,박수를 치면? 중국은 무섭게 성장? 할테지? 어떤 성장? '성장' 할 때의 성장.)

중국이 맹하긴 하지만, 아시아 대부분의 나라가 중국에 머리 조아리며 살았다.
그래서 중국을 조롱하면 누워서 침 뱉기가 된다.
사람 수가 많으면 대개 중우 정치로 가게 되는 모양이다.
일본은 아직도 중국의 못난 문자, 중국도 머리 아픈 중국 문자를 쓰고 있다.
일본 문자가 급조된 것이라 모음이 너무 부족하고 쓰임새도 없다.
허기를, 별 쓸모도 없는 카타카나를 덧붙여 달래고 있다.
그것도 적은 숫자가 아니다.
그렇다고 한글이 우수?
도안에 있어서는 중국 문자를 못 벗어났는데 무슨?

베트남어를 보면, 얼마나 고생인 지 짐작이 간다.
프랑스어도 모음 부족이라 부호를 덧붙인다.
독일어도 그렇다.
알파벳에 부호를 안 붙인 나라는 미국, 영국이다.
모음 숫자를 늘리고 배열을 달리해서 구분하는 것으로 보면
시각적인 면에서 대안을 마련했다. (이것도 중요한 면이긴 하다.)
어찌 보면 그게 그거다.
한글만큼 모음의 다양성을 구가하는 나라는 드물 것이다.
이탈리아어나 그리스어는 관심 밖이라, 통용을 권하지는 못한다.

'문자'로 말 길을 벗어남..

국민을 무슨 소몰이 하듯 하는 정치를 해왔고,
(시리즈 America, The Story of Us를 보면 유럽인종이 아메리카 대륙을 침략하던 때 생각이 난다.)
왕좌 발언에 익숙하고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받드는 천민 국민

오해 지향적인 사람들을 위해 설명
특성은 이 쪽에서 보았을 때의 '특성'을 말한다.
이 쪽도 다른 쪽에서 보면 있을 그 특성을 말한다.
저 특성에는 옳고 그름이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잘 쓰는 '우리'라는 '지속 편향'이 있다.
거기에 정의가 있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 다른 것을 악행이라고 미신하는 사람들을 위해,
독재의 폐해 - 우리의 판단이 중요한 게 아니라 권력의 판단이 중요하고, 선명한 권력이 안 떠오르면 군중의 판단 - 몰려다니는 것 - 에 따른다. - 는 들개 습성 후유증이다.)

한국에 사는 나이 먹은 북한 출신
내 친척 중에도 많다.
그 사람들 특성이 있다.
러시아에도, 중국에도 많다.

유럽이나,미국에 사는 한국 교포하고도 다른 특성이 분명히 있다.
조선족의 특성도 분명하다.
아마 북한 사람들도 그럴 것이다.
조선족, 러시아 고려인들 말투에는 북한 말투가 들어있다.

조선족 근로자를 많이 만나봤는데
공통점이 확실하게 있다.

이와 같은 게 한국 내에도 있다.
늘 편하게 입던 옷과도 같아, 남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 지
생각도 해보지 않았다는 게 다를 뿐이다.

나는 통일되면 이 갈등, 이 난리를 어떻게 지켜봐야 할 지 무서워진다.
지금은 권력이, 탈북자들을 이용해먹고는 있지만 (서로간 이익이 있으니..)
선동하고 너무 소란스럽고 드세다.
한국을 뒤엎을 기세이다.
그래서 나는 채널a를 못 본다.

왜 우리를 50년대 갈등으로 자꾸 몰고 가는 것일까?
꼭 후삼국으로 다시 가야 하는 것인가?
나라는 클 수록 시끄럽다.  중국처럼
나라는 쪼개질 수록 좋다.  인도처럼
그러면 쪼개진 그 안은 조용할까? 인도처럼..
따뜻한 자기 인생의 목표가 없으면 이렇게 짖고만 있게 되는 걸까?

'우리의 소원은 통일?'
누가 이 노래 만들었는지 나는 훈장을 줄 수 없다.
이 노래 폐기해야 된다.

질서를 상하로 돌려놓은 공자도 폐기해야 한다.
공자는 아시아의 병원(병의 근원)이다.
질서는 좌우로 원점 회복해야 한다.





(이런 건, 길 수록 대원국식 '방어 트집'도 늘어나니, 알아듣는 사람만 보게 간단하게..)

(한국식 교육을 오바마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  한국식 교육은 유치원 때부터의 갈등 이식,  경쟁 지상주의 교육이다.  할렘을 탈출하기 위해 도입된 한국식 교육은, 미국 전체에 적용하면 미국은 삼류가 아닌 오류가 된다.  왜 즐거운 교육을 스트레스로 바꿔 미국에 심으려 하는 것인가?)

(오바마의 실수 - 소니에서 만든 영화? - 나는 너무나도 볼 것 없는 이 영화를 끝까지 한번은 보려고 했다.  하품만 나오게 하는, 20분을 집중할 수 없는 이 싸구려 영화?에 무슨 '언론의 자유'가 어떻고 하면서 영화 광고나 해주었는지? 듣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인 건 알지만, 너무 앞서갔다.  소니에게 뒤통수 맞는 꼴이다.  그냥 아이스 버킷이나 하지 그랬을까?  오바마도 좀 쑥스러웠을 것이다.  나라면 얼굴이 홍당무 색이 되었을 텐데 말이다.)

(한국이 제일 조심해야 할 나라는 베트남과 미국이다.  일본과 싸우면 미국은 한국을 제치고 일본편이 될 지리적 국방의 이유가 충분하다.  대미 한국적 우방 개념은 사실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  한국은 대중 대소의 견제적 요충지일 뿐이다.  어떻게, 세계 국방의 역사에 선(善)이라는 게 있을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건지..
언젠가 베트남에게 뒤통수 맞을 날이 반드시 온다.  왜 그렇게 베트남에게 투자를 많이 했을까?  베트남의 웃는 얼굴은 본심이 아니다.  '머나먼 쏭바 강'이라는 글을 보고 베트남에 가보고 싶었는데, 베트남 사람들을 만나면서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The Lives of Others를 보면서 다음, 네이버를 쓸 수 없게 되었다.)




Saturday, 22 November 2014

한국의 대통령

은?

세탁소 옷 맡기는 건 누가 해주나?
전철 타고 출퇴근 하나?
운전은 지가 하나?
겨울에 차 시동 안 걸리면 누가 하나?

미국에 갈 땐, 지가 여권 끊고, 경비 아끼려고 배 타고 가나?
여권은 누가 끊나?  지가 리무진 버스 타고 가나?

미국, 영국, 독일 총리는 바빠서 그런다하자
이간질 말고는 할 일 없는 사람들이 무슨 운전기사를 다 두고?

어차피 세금이야 눈 먼 돈인데..
아무도 뭐라는 사람 없으니 물 쓰듯, 공기 쓰듯.. 마구마구

화장실 수도 고장나면 누가 고쳐주나?

나는, 이런 걸 스스로 하는 사람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
3,000년이나 지나야 꿈이나 꿔볼 일이지만 말이다.

아시아 어느 나라에서도 이런 일 일어나기는 1,000년 안에는 어려운 일이다.

아시아가 '공자'를 버리지 못하면, 우리는 '종속'으로 태어나고 죽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