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July 2017

인간 매뉴얼

人間 Manual
뻐끔거리는 연기 속에 스스로 사라질 인생이라면 애초에 이런 것 필요 없었다
알 필요도 없었다
무지한 소인배고 인생을 두드려 부수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을 위해 무익한 행위다
손을 들어 나방을 겨냥하고
그보다 내가 얼마나 나은 지 설명해보라

내가 내 인생을 '예술'로 만들고 단 한 번도 없었던 인간의 행위를 표현하는 일이 왜 그리도 중요했던 것인 지 아는 사람만 알기로 하자
알 사람만 알고 가자

영토를 구획하고 기념으로 삼겹살 씹을 때는 이런 느낌 모른다
세상에 나를 자랑하지 마라  그 순간 나의 온전한 영혼은 증발해버리고 되돌리지 못한다
세상의 전자든 광자든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얼마나 우주 질서에 충실한 지 살펴보면 눈물이 다 난다  그 시간이 수십 억년이나 되지만 지치지도 않는 질서라는 말이다

인간 매뉴얼이 스스로에게 없다면 인간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인축(人畜)

사람(人)이 축(畜)을 보기 시작하면 세상에 온갖 망상들이 자리잡게 된다
전쟁 후 가난했던 시절, 자식을 아홉 씩 낳는 것도 인축을 본 것이고
사람 앞에 선 사람이 모두 적인 것도 인축을 본 것이다
화분에 예쁜 꽃을 심어 방 안에 가두는 것도 인축을 본 것이고
개를 미용해서 방 안에 완구로 삼는 것도 인축을 본 것이다

내가 내 자식을 백만 명을 낳고 제국을 세우려면 4,900 만 명이나 더 낳아야 한다
D.N.A.를 개조하지 않고도 가능한 일이다  모기처럼 알을 계속 깔 수 있다
5,000 만 명이나 되는 자식들에게 이 우주를 하나씩 나누어 주어도 다 줄 수 없을 만큼 넓고 또 많다

나는 내 지능으로 지금까지 무슨 장난을 해온 것일까?
우주의 시간은 내가 우주 그 어디에도 없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  너무나 명확한 사안이라서 입증 가치도 없다  오직 내가 나를 확인하는 방법은 시간에 매달리는 것 뿐인데 그 것을 자면서 버리고 취해서 버리고 욕하면서 다 버린다

나는 내가 지금 바로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없다

Cogito, ergo sum
?
데카르트 선생, 미안하지만 틀린 말이오
내 앞의 모기 한 마리 스스로 생각하든 말든 존재하는 것이고
그 존재를 말살하기 위해 손바닥을 마주 치는 나도 존재하는 것인데
다만 입증할 필요도 입증할 가치도 없었다는 말이오
내가 이 땅을 떠나는 날 그대도 내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것이고
지구가 멸실되는 날 모든 생명도 잊히게 되는 것이오
생명이 입증의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오
생명은 말 하기 위해, 역사에 끄적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오

생명은 그저 생해서 명하는 것이라오

한 사람에 의해 해석이 바뀐다고 선생이 무익한 것도아니오
생각의 방법을 몰라서 방황하던 젊은 시절 선생 도움을 많이 받았오  그래서 고맙소


Wednesday, 12 July 2017

눈 앞에 뭐가 보이나?

지구인들이여
그대 눈 앞에 뭐가 보이나?

지구 동료 눈탱이 치는 일 이젠 그만 하고
우주를 경영하라
남의 뒤통수 씹는 일 그만 하고
생명을 도와라
1을 눈탱이 치면 그대의 손자들은 100을 빼앗길 것이고
1을 도와주면 손자들은 100을 얻게 될 것이다
40억년 만에 지구에서 생명을 얻고 하는 바로 그 짓이
1,000 억년 뒤에 다시 못 만날 가련한 생명을 해치는 일이
바로 지금 꼭 해야만 할 일이니?

어쩌다 생성된 인간의 아름다운 정신을 훼손하는 일은
노인당에서도 시골 버스 안에서도 병실 어느 구석에서도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일어나는 이 못 된 입방정은,
테러의 배양지와 다를 것이 없다

어디에나 숨어서 자라고 있는 이 나쁜 정신은
아이들을 병들게 하고 서울로 보내고 고급 공무원을 만든다
우리는 이 썩은 사회에서 희망을 볼 수 없다
그 썩을 것은 썩지도 못 한다

Sunday, 9 July 2017

network에 나타나지 않을 때

목적:
1. nas에 있는 파일을 정리하기 위해 파일을 nas에서 pc의 하드디스크로 이동
2. nas에 장착된 하드디스크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하여 파티션 단일화
(iptime nas 파일 관리창은 좁다)
3. ntfs에서 ext4로 포맷

작업:
공유기 포트 1, 2 - nas, 공유기 포트 3 - hub, hub - 각 pc
에서 하나의 pc를 nas에서 파일을 빨리 이동 시키기 위하여 공유기 포트 4에 연결시키면서 잘 나타나던 network pc, nas가 파일 관리자에 다른 pc가 나타나지 않음
tightvnc 연결은 잘 됨

100 M 허브에 연결된 lan cable을 giga 공유기에 연결하고 nas의 lan cable도 giga 공유기에 연결하였더니 잘 나타나던 내부 network pc가 아무리 모든 system의 booting을 여러번 해도 나타나지 않는다

windows 10 파일관리자 주소 창에 nas2dual이라고 입력하고 enter 키를 쳤더니 연결이 되었다

nas2dual은 컴퓨터 (nas)의 이름이다

전체 주소는 다음과 같은 방식이다
\\nas2dual



......
Network Trashes Folder: nas에 있는 휴지통 폴더

Monday, 3 July 2017

파일 이동 (쾌속도)

nas를 처음 사용하면 이 작업부터 테스트 해봐야 함
1. 생각처럼 간단히 될까?
2. 속도는 현실적일까?
3. nas가 고장난다는 생각은 안 해봤나?  그 때는 어떻게 처리?
4. 증발한 파일 복구는 unformat, undele처럼 간단히 될까?
5. 이 것이 해결 안 되면 그냥 server를 써야한다  nas 함부로 사놓고 볼 일이 아니다  반드시 warming up이 필요하다


iptime nas 2 dual
ntfs format
여기에 장착된 6 테라 하드디스크를 빼서 pc의 sata에 물려서 파일 이동
권한 문제로 파일 보기도 안 됨
어제는 파일 보기까지 되었지만 복사 이동이 안 되었다  어떻게 했었는 지 기억이..

나머지 방법
nas를 정상적으로 작동시키고 pc와 lan으로 파일 이동
속도 11.1 MB/s

1 테라 용량을 파일 이동한다고 할 때의 시간
1,000,000 MBs / 11.1 = 90,000 초
/ 60 = 1,500 분
/ 60 = 25 시간

10 테라 이상 고용량이 되면 이젠 손 댈 수도 없는 상태 (10 일)
파일 정리도 그렇지만 그 시간에 pc도 nas도 쓰지 못한다는 것

그래서 바꿔본다
장치관리자 - 네트워크 어댑터 - 속성 - 고급 - Jumbo Frame - ~ enabled
(저사양 pc에서 속도가 느려지면 다시 disabled로)
같은 곳의 Speed & Duplex에서 1.0 Gbps 항목이 있는 지 확인 선택
만사가 신경 쓰기 싫으면 무조건 부팅
한 pc에 연결된 두 sata 하드디스크 간 파일 이동 속도 140 MB/s
50에서 140으로 빨라졌지만 시스템이나 하드디스크에는 지장이 없는 지 모르겠다
파일 이동 시에 하드디스크에 손 얹는 것을 깜빡했다  진동이 심해졌는 지 확인

다시 nas와 lan으로 파일 이동  똑 같다

공유기를 giga로 교체
lan 선도 중국제는 안 될 수 있다니 국내산 6로 교체 (구리 함량 미달이라나 뭐라나..)
hub도 giga인 지 확인 (요즘 파는 iptime hub에도 100M 짜리가 많다)
lan card도 giga인 지 확인
혹시 모르니깐, fs는 ntfs가 아닌 ext4

누군가 올려둔 글에 nas 간 파일 이동은
nas - pc - nas로 하라고 했다  10분이면 끝난다고..

nas는 fs를 ntfs로 한다고 시스템이 windwos가 아니다  그래서 ntfs 상의 파일을 변환이라던가 한다니 늦어진다는 말도..

giga 공유기 구입 시 주의
pc 두 대를 허브를 지나지 않고 바로 작업할 때를 생각해서 4 접속 단자
usb는 3.0 (검색하면 2.0도 많다)
usb 단자가 있으면 lan 연결 단자가 셋인 게 iptime에도 있다  nas에 두 lan cable을 연결하면 남는 lan 연결 단자는 둘 뿐이다
주파수 대역 (안테나 수)
IPTV
WOL
멀티 SSID
QoS
VPN
듀얼 밴드
듀얼 코어
RAM...

요즘은 빨리 구입한 뒤에 후회한다

우선 filezilla 사용
iptime nas 도우미를 실행해서 서비스 관리 - FTP 서버로 가서 포트번호를 보고 입력을 한다  안 되면 포트번호를 바꿔준다 (기본 포트 사용 해제)

호스트 (nas ip)
사용자명 (nas 관리자 명)
비밀번호 (nas 관리자 번호)
포트 (포트 범위 안에서 될 때까지 바꿔주면서)
빠른 연결

속도 11.4 MB/s
속도도 빠르지 않으면서 windows 파일 관리자보다 불편하다

nas 2 dual 탐색기
속도 9 MB/s  그런데 파일이 어디로 가고 있는 지 모른다
(pc 하드디스크의 '다운로드' 폴더에 파일 하나가 들어와 있다)


그럴 듯한 답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nas&no=13455

1. 네트워크에서 분리하여 파일서버PC와 기가비트공유기, NAS 를 기가비트로 연결하여 옮기는 방법 ==> 이방법에 제일 좋아보입니다.
2. 서버하드를 USB 3.0 외장케이스에 담아서 나스에 물려서 옮기는방법 => 추가비용 지출이 있겠네요 서버가 RAID라면 안될듯                        

pc - giga 공유기 - nas
디스크 - usb 3.0 - nas

giga 공유기, usb 3.0이 (없어서) 안 되니깐 lan이 아닌 usb로 디스크를 nas에 직접 연결

그런데 탐색기 모드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모를 것 같다  남은 것은, giga 공유기..

pc - lan cable - 공유기 - lan cable - nas 간 속도 50~77 MB/s 경험:
iptime nas 설정에서 iptime 공유기가 아니면 자동 설정이 안 된다
iptime 공유기 giga 속도 lan 4 포트형 구입 (usb가 있고 lan 포트가 셋인 경우도 있다)
lan card (chip)이 giga인 지 확인
jumbo frame 최고 속도로 설정
lan cable도 5e 이상으로 교체
공유기 속도: giga
lan cable 속도: giga
lan card (chip) 속도: giga
가지고 있는 허브가 giga가 아니어서
공유기에 연결한 lan = nas 1, nas 2, hub, 파일 이동 용 pc
별도의 설정 없이 작동된다  10보다는 다섯 배 빨라졌다
이 속도는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sata 2로 연결된 두 개의 하드디스크 간 파일 이동 속도와 비슷하다
1 테라를 다섯 시간 만에 옮길 수 있겠다
pc에 파일을 받을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nas에 있던 파일을 옮기면 되겠다

nas usb 3.0 to pc usb 3.0도 괜찮겠다

...남은 항목 400 GB, 약 10 시간 30분 남음, 속도 76 MB/s

질문:
파일을 받아 정리하는 디스크를 하드디스크로 하지 않고 ssd로 하면 파일 이동 속도는 더 빨라질까?
유익하지 않은 관심 (파일 관리 이중 작업)을 끄기 위해 원격으로 파일 이동 작업을 하는 게 나을까?

USB3.0과 USB2.0 속도비교 / 구분하는 방법
http://m.blog.naver.com/acromedia/220525007969

USB2.0속도 - 이론:   60MB/s  실제 :  33MB/s (순간 최대 80)
USB3.0속도 - 이론: 625MB/s  실제 : 113MB/s (순간 최대 180)

(외장 하드디스크 테스트)



외부 저장 장치가 usb 3.0 제품이어서 6 테라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iptime 공유기 usb 3.0 단자에 연결하였는데 인식을 안 한다 - 외부 저장 장치에서 6 테라 인식 가능한 지, 모델명으로 검색하여 확인  iptime 공유기에 있는 usb 3.0 단자에 외부 저장 장치 usb 3.0에 연결한 상태

NEXT-852DCU3 2Bay Clone Docking Station 사용자설명서입니다
http://www.ez-net.co.kr/new_2012/customer/userguide_view.php?cid=&sid=&goods=&cate=&q=&seq=43&PHPSESSID=b3adc5c7769c63cbb29d23538cfe2113
장치의 매뉴얼 설명:
USB3.0 High –Full Speed를 지원합니다.(최대 5Gbps속도 지원)
HDD DATA CLONE 시에 분당 최대 6Gbps
GPT방식에서(VISTA/WIN7) 4TB이상까지 인식
USB2.0(MAX 480M)
USB3.0(MAX 5Gbps)
지원OS Windows 2K/XP/VISTA/Win7, MAC OS 10.x/Linux

차라리 이런 게 편할 것 같다  24,000 원, 12,000 원 짜리 (운송비 포함)도 있다  이 것은 각 os에서 파일 이동 명령어로 파일 관리를 할 수 있다  실행 안 되는 불안정한 nas (원격)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nas 파일 관리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으면 nas를 끌 수도 없다  nas를 임의로 끄면 다시 켤 때 파일 점검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재검색?  한 번도 되지 않는다


ipTIME ipDISK Drive 이 프로그램 말 잘 안 듣는다  연결 안 된다고 나오는 일이 많다  아, 내려가서 가격 비슷한 s 제품 살 걸..
ipTIME NAS 도우미 이 프로그램도 약간 말 안 듣는다



iptime 공유기를 포함하여 전 제품에 대해서 실망하고 있는 중이다  무슨 구실을 달아 모두 폐기할 것인 지 궁리 중

다시 확인 해 보니, 외부 저장 장치의 usb가 공유기에 연결 되어 있었다  nas에 연결하였다

nas - 외부 저장 장치 usb 3.0 직접 연결 파일 이동 속도 38 MB/s
하드디스크를 pc에 sata 연결한 뒤 파일 이동하는 것 (77) 보다 못 하다
이 방법은 pc에서 외부 저장 장치에서 nas로 파일 이동하도록 한 것이다
nas 원격 프로그램으로 파일 이동하면 속도가 얼마인 지,  pc의 windows에서 실행된면 38
느린 lan 속도 10보다는 빨라졌다  외장 usb 하드디스크에서 nas로 파일 이동하는 것이므로 잊고 있어도 괜찮기는 하겠다

lan이 giga인 pc로 파일 전송 전용으로 사용하기 쉽게 랙을 장착해서 사용하는 게 제일 빠를 것 같다  (추가 비용 = giga 공유기, giga 허브.. )


iptime nas2dual..  이러면 접속이 안 된다  이 nas는 특이하게 수시로 껐다 켜줘야 된다  (강제 종료)
ipTIME ipDISK Drive도 접속이 안 된다  절대로 이 회사 제품 안 쓰기를 권한다

즉, nas를 끈 상태에서 외부 저장 장치에 디스크를 추가 장착하여야 한다

빠르다는 말에 filezilla server 붙잡고 실랑이 하다가 client 설치하니 많이 본 ui가 뜬다
속도 40 MB/s  문제는 이 파일이 이동인 지, 업로드인 지, 어디로 가는 지를 모른다  뭘 하나 클릭했더니 업로드 에러

이 때의 파일 업로딩 경로:
pc 7,200 rpm 하드디스크 - giga lan chip - 5e lan cable - giga 공유기 - 5e lan cable - nas - usb 3.0 - 외부 저장 장치에 연결된 7,200 rpm 하드디스크

그런데.. 갑자기 파일 이동, 붙여넣기가 안 된다  nas에 장착된 하드디스크에 파일 만들기 삭제가 되는데, nas에 연결된 usb 3.0 외부 저장 장치에서는 쓰기가 안 된다  껐다 다시 켜보기..

usb 3.0 외부 저장 장치 자체 결함일 수 있다는 검색 내용을 보고,  nas에 연결하지 않고 pc의 usb 2.0에 연결하여 확인  파일 이동 정상 (이동 속도 28 MB/s)으로 보아 iptime nas의 usb 3.0 관리 운용의 문제점으로 판단

외부 저장 장치에서 하드디스크 장착 bay를 바꾸고 다시 nas에 usb 3.0으로 연결하여 시험
pc에 연결해서 파일 이동한 뒤 다시 nas에 연결하여 파일 이동하니 되다가 서다가 한다

bay를 바꿔 몇 분 쉬었다 해도 안 된다  다시 pc에 연결하여 파일 이동이 정지할 때까지 해본다  이 문제는 전혀 생각지 못 했었다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파티션 단일화 하기 위하여 파일을 이동하는데 몇 일 씩 걸린다  일단 nas에 하드디스크를 하나만 장착하기로 하고,  ext2fsd로 windows 10 pc에 물려 파일을 열어볼 수도 없다면 나머지 대용량 하드디스크는 파티션을 단일화 하고 ntfs 64k format을 한 다음 각각 windows pc에 물려 필요할 때만 연결하여 파일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려고 한다


sata2, 하나의 pc에 연결한 두 하드디스크 간 파일 이동 속도다   180 정도
설정:
lan
jumbo frame = disabled
speed & duplex = 1.0 Gbps Full Duplex
(pc 자체에서의 파일 이동이므로 lan과는 상관 없을 것 같음)
format
ntfs, 64k
파일 받는 쪽 하드디스크는 64k, 보내는 쪽 하드디스크는 기억이 안 나지만 단일 6 테라 파티션 (대용량이면서 단일 파티션이라면 아마 64k format 같음)

다시, 데이터의 관리의 범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ntfs로 format한 디스크를 ext4로 다시 format 한 뒤 데이터 다시 이동

easeus로는 ext4 format을 못 한다
minitool로 ext4 format 했으나
ext2fsd 0.69로 드라이브를 잡아줘도 windows 10에서 인식하지 못 한다
easeus에서 보니 unformatted라고 나온다  gpt라 안 되는 것일까?
ext2fsd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두 번 째 선택이 안 된다  gpt format이라서 그런 것 같다

Paragon ExtFS for Windows 처음 사용해보는 프로그램 try

기껏 등록했더니 다음 프로그램이었다
HFS+ for Windows
지친다  못 푸는 퀴즈 게임 같다
설치하고 제거할 때 마다 booting을 해야한다

ExtFS4Win_en_manual.pdf, extfs 설명서를 읽어보니 그냥 trial로 하란다  이 프로그램 또 설치하고 또 booting 해야 하는 거니?


등록까지 했는데,  start trial이 없다  삭제
ext4로 format된 디스크를 usb 3.0 외부 저장 장치에 연결해서 옮겨야 하겠다  정지할 때까지..
sata에서 분리하기 위해 또 shut down..

외부 저장 장치에 ext4 디스크를 넣어서 nas 도우미 (프로그램 이름이 도우미가 뭐니?)에서 폴더 관리에 나타나긴 하는데 공유가 안 된다  (여기에 ntfs 디스크를 추가하니 아예 디스크가 나타나지 않는다 - 저장 장치가 꺼진 상태였다)  이제 ntfs만 남겨두고 다시 해본다

외부 저장 장치에 ntfs 디스크가 들어가면 iptime nas 도우미에서 자동으로 폴더 관리 안으로 디스크가 들어가 공유 설정을 할 수 있는데 ext4 디스크는 그 게 안 된다
ext4로 nas 안에 장착되는 것은 ext4, ntfs가 되지만 usb로 연결할 경우에는 ntfs만 되고 ext4는 nas에서 디스크를 열어볼 방법이 없다

nas에 장착하지 않는 하드디스크는 모두 ntfs로 하기로 한다  synology에서는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는 지 알고 싶다  파일 관리에서 중요한 내용이다

이제 ntfs와 작별하고 싶다  mbr booting이 안 되는 refs는 기대도 안 한다  zfs나 ext4를 쓰고 싶다  iptime nas가 이를 수용하지 못한다면 synology에게 묻고 거기에서도 답을 얻지 못한다면 linux server로 갈 수 밖에..  가볍고 작고 조용한 linux server도 같이 찾아봐야 하겠다  fs로 이렇게 많은 시간을 뜯길 줄은 생각도 못 해봤다

PC를 사용하여 DiskStation의 데이터를 어떻게 복구할 수 있습니까?
https://www.synology.com/ko-kr/knowledgebase/DSM/tutorial/Storage/How_can_I_recover_data_from_my_DiskStation_using_a_PC

nas가 고장나면 데이터 복구를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iptime에서는 들을 수 없다고 판단한다  iptime 전 제품에 대해서 다시 구입할 뜻이 없다  몇 일 전, giga lan만 보고 iptime 공유기를 구입한 후,  또, 한 두 달 전, iptime nas2dual을 구입한 뒤 바로 synology 2  bay 20 만원 짜리가 나온 걸 보고 얼마나 후회를 했는 지..

synology에서는 고장난 nas에 있는 디스크를 ubuntu pc에 연결하여 간단하게 파일 복구를 할 수 있다는 것 같다

일단 이 방법을 쓰기로 하였다  Mr. 빌, 이젠 정신 좀 차리고 이런 미신 같은 짓에서 벗어날 때도 되었다  인간이 너무 어리석다고 생각 안 하니?  파면 팔 수록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서 이런 못난 것들이 이렇게도 많을꼬?  한숨만 나온다



선택이 오직! 하나다

NAS2dual에 장착된 ext4 하드디스크의 sata로 파일 이동은 제목 'NAS2 dual' 끝에 적어둠
nat2dual의 ext4 상의 파일도 100 MB/s 이상의 속도로 파일을 옮길 수 있게 되었다  nsfs는 안 될 것 같다

다시 windows 10 파일 관리자에서 편하게 작업






Sunday, 2 July 2017

나 3

(상상은 계속 되도다  그러나 그만 좀 끄적이고 싶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왜 하나 싶다
아마 어린 시절의 나에 대한 인생 설명서인 것도 같다
인생이 무엇인 지 찾아다니고 책을 보았지만 그 어디에도 세상을 설명하는 것은 없었다
길을 잃은 그 때의 나 자신에 대한 도움일 것이다
희망 가득한 내용이 아니라서 그 때의 어린 나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그 때의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없게 된 것도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 세상 (우주)에 최초 최후의 주인공으로 나를 세우는 방법은 세상에서 독립하는 방법 하나가 있다

자신의 D.N.A.에 얽혀있는 모든 미신들을 떨어내어 버릴 때 스스로 독립하게 된다
이 끈은 집요하게 가족 관계에서 다시 반복된다
사회에서 또 다시 반복된다
인간은 그래서 절대로 홀로 생각에 잠길 여유가 없다

생각 수준이 비슷한 사람끼리 친구가 되어 잡담하며 보내는 의미 없는 시간이 한 사람에게 80 년이란 길고 긴 시간이 배당돼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이 시간을 받아들고 어찌 할 줄을 모른다  잠 자고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을 빼고 학습지에 코박고 조는 시간들을 모두 빼버리면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인도할 마음이나마 가질 수 있는 시간은 죽을 때까지 단 몇 초 밖에 안 된다  80 인생이 이 몇 초의 가능성으로 세월을 끌고다니다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수 십 억년만에 어렵게 얻은 생명을 낭떠러지에다 쏟아버린다

사람은 잡념으로 가득 차있다  가족 관계의 미신  사회적 유대 관계의 미신  가족 부양의 미신  성취의 미신  손에 잡고 놓지 못하는 그 어떤 것도 세상에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비쳐보지도 못하게 한다  남이 하는 것을 보고만 있다가 세월이 다 가고 만다

인생은 예술이다

태어나고 책을 보기 위해 문자를 익히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을 해석하고 세상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의 필요성 때문이지 밥 먹고 아이 낳고 직장 다니고 집을 사고 자동차를 사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행위는 자신의 생명을 연장 시키기 위한 방편이지 자신을 이 세상에 스토리를 얹어 걸어가도록 인도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표현이다  표현이라는 말이 난해하면 자신은 ART다  ART란 나 자신을 한 생명으로 태어난 신비로운 존재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 세상 위에 얹혀진 자신을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이다  이 우주 안에 나만 홀로 남으면 대화 상대는 '움직이는 나'와 '생각하는 나'와 생명의 바탕이 되는 우주, 이 셋이 남게된다

지금 이 시각, TV를 보거나 이동전화를 들여다보는 모든 사람은 이미 사망한 '유령'이다  이 세상에 수 십 억년 만에 나타난 신비로운 자신을 위해서 아무 것도 할 생각이 없다  우리는 이런 존재를 72억 명이나 지구에서 볼 수 있다  사람과 다른 사람과 나누는 대화는 아무 의미가 없다  자신이 자신과 대화할 때는 문자가 필요없다  제 1 의 '내'가 '저것'이라고 표현했을 때 제 2 의 나도 그 바로 '저것'이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지 정확히 알고 있을 것이다

사람이 자신만큼 천하게 대하고 학대하는 상대가 없다는 것을 알고는 있을까?
사람이 욕을 하는 것은, 자신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다는 설명이다
화를 낸다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때린다는 것은 정서적으로 이미 자신을 파괴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폭력이라는 것은 어떠한 경우라도, 이미 자신을 파괴한 상태로부터 시작된다
이 폭력은 반드시 자신의 허락 아래 이루어지는 사안이라서 그렇다

세상을 계획하고 자신을 이 우주 위에 건립하고 80 년을 자신을 운영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시간의 입증이다  인류는 옆을 볼 필요가 없다  자신 안에 모든 해답이 들어있고 가장 훌륭한 조언자도 자신의 몸 속에서 자신과의 대화를 기다리고 있다

그 누가 자신을 도와 자신을 이 세상을 향해 홀로 서서 걸어가게 할 수 있을 것이냐? 가 사람에게 주어진 route다

추:
수 십 억년 만에 지구에 와서 식물 인간으로 80 세월을 버티다 가버린다면 그 누구의 인생이든 너무 허무하다  그 것은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사람의 박수침 안에서 눌려 죽은 모기의 생과 다르지 않다  내가 살다간 80도 우주 안에서는 약간의 진동도 아니다  아무도 남의 생을 우주에서는 기록해주지 않는다  슬픈가?  그러니 마음껏 그대를 즐길 수 있지 않겠는가?  남을 따르지 말고 그대 자신을 '실행'하라  사람은 사자 호랑이는 아닐지라도 정어리떼 멸치떼일 수는 없다  그러기엔 내 몸이 너무 억울하다  (또또 말 길어진다..  cut !)

추2:
100년 뒤엔 72억명 중 어느 누구도 다시 만나지 못한다  그나마 위안이 된다  그래야 인생 스토리가 이어진다면 말이지..  내가 아는 사람 중엔 어느 역사에도 기억되는 사람이 없다  지구 상에서 '베에토벤' 한 사람은 기억나겠지?



......
인간이 신봉하는 가장 어리석은 행동 하나
'미는 선이다'
미는 선이 아니고 구별자의 경쟁이다  아무도 그 것을 따를 필요가 없다  어떻게 30 년을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사람을 단 3 초만에 알아보고 지적 정서적 계산을 마칠 수 있다는 말인가?  그 것은 나도 어렵다  미 속에는 선이 들어있지 않다  약간의 경제성은 있을까.. 유용성도 없다  화폐는 인간의 모든 시간을 압류하는 재앙이고 개미 지옥이다  사람은 이런 이상한 폐기물을 '훌륭한 선택'이라고 잘 못 알고 낭떠러지로 걸어가고 있다  신기한 것은 떨어져도 아픈 줄을 모른다

여기까지 하고,  이제 그대들의 스승에게 자신을 묻도록..  나보다 훨씬 친절한 언어로 24 시간 함께하며 속삭여줄 사람은 우주가 닳아서 없어질 때까지도 오직 '자신' 뿐이라는 것을 잊어도? 누가 뭐랄 사람은 없지만..





Friday, 30 June 2017

아이핀 삭제

아이핀 쓰지 말자  빨리 늙는다
아이핀 방지법 만들자

아이핀을 만들려고 면사무소에 갔다
면직원은 아이핀을 전혀 모른다
아이핀과 아이피가 같은 것인 지 계속 '아이피'라고 한다  옆 직원도 아이피라고 한다
전화가 왔다
아이핀 가입 돼있단다
아이핀을 삭제하려고 어딘가에 mail을 보냈다
주민등록증 복사본이 필요하단다
점점 이상해진다
그리곤 이런 mail을 받는다
(받는 사람:credit@nice.co.kr)

안녕하세요. NICE평가정보입니다

아이핀 폐기와 관련하여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아이디는 당사에서 발급된 아이디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래 안내 절차에 따라 아이디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해당기관을 통하여 상세한 폐기 절차
확인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인 문의 또는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당사 고객센터(1600-1522)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공공아이핀 ID 확인 경로]
www.gpin.go.kr -> 아이핀 관리 -> 아이핀발급/폐기이력 -> 왼쪽메뉴 아이디 찾기
-> 주민등록번호로 아이디 찾기


아이핀 삭제를 하려면 주민등록증 발행일, 세대원 이름, 세대원 주민등록증 발행일을 입력해야 한다  이 것을 네번 반복한 뒤에 아이디는 알아냈다

다음은 비밀번호 변경이다  그 뒤에 비밀번호가 하나 더 붙은 것은 모르는 내용이다
아래는 비밀번호 생성규칙이라는 것인데 제 1 항 내용은 최소 8자로 돼있다  영문, 특수문자가 무엇인 지 모르지만 그 것까지 모두 합해서?  최소 8자?로 알..았..다..

비밀번호 생성규칙
  • ① 최소 8자 ~ 최대 20자 이내로 입력합니다.
  • ② 반드시 영문, 숫자, 특수문자가 각 1자리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 ③ 특수문자 중 <, >, (, ), #, ', /, | 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 ④ 3자리 이상 연속되는 숫자 또는 문자열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123, 321, 012, abc, cba)
  • ⑤ 3자리 이상 동일한 숫자 또는 문자열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000, 111, 222, ,aaa, bbb)
  • ⑥ 아래와 같은 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love, happy, qwer, asdf, zxcv, test, gpin, ipin)
  • ⑦ 아이디와 연속한 3자리 이상 일치하는 비밀번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이핀 비밀번호 변경 방법(이쯤되면 싸우자는 거지요?)

출처: http://finalvisual.tistory.com/16 [디자이너의 놀이터~]

그런데 아니었다


0317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세종로) 행정자치부 /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위탁운영


'각 1 자 이상 포함하여 8자'..라고 돼있다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에게 아이핀 홍보 하청을 준 모양이다  숫자만 8 개가 아니라는 뜻이다  내가 왜 아이핀을 만든 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을까? 하는 이유을 알게 되었다  까마득히 아이핀이라는 것을 잊고 싶었다는 얘기..
알파벳, 특수문자, 숫자 8이면 최소 문자 수의 합이 10이다

2차 비밀번호에는 이동전화번호, (전국에 몇 곳 없는 곳을) 직접 방문, 공인인증서  셋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는데..

공인인증서를 만들려면 은행에 가야한다  그러면 그냥 공인인증서 기능을 확대해서 공인인증서로 통용하면 될 것을 아이핀 폐기한다고 주민등록증까지 복사해서 어딘지도 모르고 누가 받은 지도 모를 곳에 보내라는 말이던가?

녹색 자동차 번호판 만들자 여론이 번호판 색상이 안 좋다고 하니 공무원이 뭐가 잘 못 됐냐고 따지는 것을 봤는데..  참 이 친구들 두뇌 수준하고는 .. .. ..

다 포기하고 화면이 아직 열려있기에 가상키보드로 입력을 해보았다

알파벳 둘을 넣고, 숫자 여덟 자를 넣고 제일 위의 숫자 보드 키를 shift와 연동하여 입력하니 파란 색이 되면서

사용이 가능한 비밀번호입니다.

윗 문장은 https://www.gpin.go.kr/center/cert/cert.gpin 여기서 붙여넣기 한 그대로의 내용이다

이렇게 뜬다  아 갈등한다  갈등이다
그런데?  같은 내용을 다시 입력하니 안 된다 
이 거 뒷 돈 달라는 소린가보다.. 하고 포기
고속도로에서 사이드 카 순경에게 과속 단속 수고비 수백 만원 빼앗기던 때 생각난다

..하고나서 생각해보니 비밀번호 생성이 성공한 것은?  키보드에서는 안 되고 가상키보드에서만..

다시 확인 해보니, 키보드 입력 값과 가상키보드 입력 값이 같아도 안 된다

변경 비밀번호와 변경 비밀번호 확인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런 반응이다  설치 클릭은 내가 했지만,  외통수 아니었나?  지들이 설치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라는 게 이상한 짓을 하고 있었다  또,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가상키보드에서는 안 먹힌다는 말도 된다  이 놈들 웃긴 친구들이네?  한참 windows 10 설치한 뒤 내부 network이 xp에 비해 불편해져서 불만스러웠을 때 이런 표현을 사용했다  '혼자라도 내부 network 파일 공유 하지 마라는 말이잖아?  안 쓰면 보안도 필요 없게 된다는 격언을 보여주었도다'  내부 network을 편하게 사용하려면 everyone 권한을 확대해야 한다는 결론..  뭐한 거니?  오히려 보안만 더 엉성해진 거잖아?  이 짓을?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에서 하고 있다니?

내가 너희를 어찌 믿고 아이핀을 만들겠나?  이런 자들 콧구멍에 공기 끊길까봐 세금 축내서 월급 마련해주느라 뭣도 모르시는 궁민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다..  궁민이 불쌍하다



......
마우스만으로 가상키보드를 사용하면 마치 이동전화기에 문자 입력하 듯 빨라진다  더구나 나는 '왼손으로 마우스 + 가상키보드 입력한다'에 추가, 조이패드를 키 설정해서 양손으로 아주 편하게 타이핑한다  허벅지 위에서도 가능하다  조이패드는 최소 16 개 키 조합을 저장할 수 있고 다시 이 것을 네 파트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으므로 84 개 키 조합이 가능하다  조이패드 하면 게임한다는 편견 가진 분들의 아픈 가슴을 염려하여 손님이 오시면 조이패드를 감추는 센스도 갖추고 있다  선은 잘 끊어지니깐 클립 두 개를 안테나 송신기처럼 만들어 선을 고정하여 잘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