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6 February 2017

3함대 전진배치

미국은 한국에 공정성 없는 사회가 지속되기를 바란다
3함대 전진배치로 한국 내에서 쿠데타가 쉽게 일어날 수 있게 하였다
미국은 빈국의 이를 키워서 잡아먹어야 될 만큼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

Saturday, 25 February 2017

Dongle 인식 (usb)

상황:
오래된 usb dongle이 있다
미니 cd는 안에 driver가 있는데 인식하지 못한다
이제는 제품 모델 번호도 알 지 못한다
dongle 외부에는 어떤 표시도 없다

pc에는 usb 연결 단자가 앞에 2, 뒤에 4 개 있다
lan과는 다르게 접속이 되었는 지 알 지 못한다
어떤 때는 등록이 되는 것도 같다가 어떤 때는 흔적도 없어지는 것도 같다가..

접촉 문제:
내 한 pc에서 앞 쪽 한 곳은 dongle 접촉이 잘 된다
나머지 앞 쪽은 접촉 불량

뒤의 네 곳은 두 곳이 접촉되고 나머지는 되지 않는데 그 두 곳도 살짝 닿으면 접촉이 되었다가 떨어졌다가 한다

제어판 - 장치관리자에 Bluetooth 표시가 (제일 위에) 나타나지 않으면 접촉 불량이다
접촉 불량이면 다음과 같이 보이고




접촉 양호하면 다음과 같이 다 보인다


접촉이 제대로 돼 있지 않으면 (driver가 문제가 아니라)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Friday, 24 February 2017

망 (亡)

나는 앞으로 더 격정에 사로잡혀 글을 쏟아내게 될 것이다
글의 구성은 갈 수록 깨질 것이다
이 '날카로운 파편' 같은 내용을 남이 안 보기를 바란다

나는 많이 지쳐있다
남들에게 제일 하기 싫은 말을 한 것이다

전북 어딘가에 빈 집을 찾았다  비교적 깨끗했다  집은 농가의 평균보다 작았지만 환경이 드물게 괜찮아보였다  집 출입구 쪽으로 유리벽을 두고 쌀쌀한 날에 노모가 햇볕을 만질 수 있게하기..를 생각했는데,  0도(12시) 정면에 이동 전화 중계기가 있다

사람이 자다 죽는 일은 좋은 일이다  죽기 전에 많이 아프고 치료비는 끝도 없이 들어가고 하다 죽는 일이 많다  개미 지옥에 빠지는 순간인 것을 아는데 치료비를 무한정 쓸 수도 없다  군청이나 면사무소에 아쉬운 소리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나 어렸을 때는 거지가 많았다  공무원이 하나 둘 집 찾는 횟수가 늘면 나도 그 거지가 되는 모양새가 같은 그림이 된다  그래서 쉬운 일일 수 없다

나도 나 지만 어머니도 계셔서 그 쪽으로 이사가는 것을 반대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중계기로부터 정면으로 60m 거리에서 조용히 죽음을 기다리는 게 오히려 낫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몸도 그렇지만 마음은 불안으로 매일매일 또 얼마나 증폭되어 스스로를 괴롭히게 될까?  중계기 아래 2m에서보다 200m에서의 측정값이 더 세게 나온다  충주에 살 때도 어느 날 갑자기 집 뒤로 30m 거리에 이동 전화 중계기가 서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고압선 철탑이나 전신주가 이름 모를 농가의 논 한 가운데 꼽힌다해도 토지 사용료는 얼마되지도 않고 듣던 바와 달리 아무런 혜택도 없다  오히려 설치 업체 쪽에서 무상으로 농가의 무지를 이용해서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것을 일반인은 알 지 못한다  일단 허락을 한 뒤로는 어떤 일이 있어도 취소가 안 된다는 것도 모를 것이다  마을에 그 위험성을 알리려고 생각한다면 '불평불만자'로 찍히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마을 사람들에게 화가 팽배하고 그 분노를 감당해야 할 사람은 최초의 발설자이다  대기업 직원이 나와서 이간 작업을 확실히 마무리하고 간다  세상에는 '좋은 게' 더 없이 '나쁜 것'이 많은 것이다  단 한 군데도 어디에 하소연 할 데도 없게 뒤에서 일이 마무리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공중파 제보?  정치적으로 이슈가 될 게 아니라면 사서 고생할 것 없다  그런 것은 나만 아는 게 아니라 남도 아는 내용일 것이다

'망'이란 말은 소유권 밖으로 이탈한다는 뜻이다  생명이라면 내가 그 생명을 관리할 수 없는 상태,  스스로 밥을 먹고.. 하는 일을 못한다는 말이다   부채 많은 토지가 고지대 수원지에서 물이 새어나오면서 습지가 되고 유실되면서 하천 부지로 바뀐다든 지 하는 것도 같은 의미가 된다  행정적으로 보상이 있느냐는 그 다음에 알아서 할 일이다  이런 것들은 손으로 만질 수 있어서 시각적으로 판단이 가능하다  그래서 문제가 큰 사건이라는 것을 누가 보아도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런데 이 문제가 몸 안에 있어, 보이지도 않는 정신 문제라면?  72억이나 되는 지상의 인구가 이 위험성이 얼마나 큰 것인 지 모르고 살아간다  오히려 그 게 더 유익한 지도 모른다  만약 철학적으로 그 정신 가치를 정확히 계산해 낼 수 있다면 이 땅에 살아있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잠실 본동에서:
작은 식당을 할 때이다  직원 수가 적어서 서빙하는 직원이 카운터(캐셔)까지도 가끔 관여한다  캐셔가 없는 때 손님이 식비를 내고 가면 그 것을 받아서 처리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한 직원이 그 돈을 받아서 자기 앞치마 주머니에 대기 상태로 둔다  캐셔가 돌아와 장부를 보고 계산기를 두들겨보면 차액을 알 수 있다  이 때 바로 그 앞치마 주머니에서 식비가 빠른 시간 안에 튀어나올 수 있도록 대기 상태로 두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상태가 사흘에 한 번 씩 계속된다  하루에 없어질 금액을 300으로 곱하고 다시 10을 곱하면 10년 내에 사라질 현금 액수가 나온다  식당의 예금 잔액이 이 금액보다 많으면 식당은 근근히 이익을 남기지 못하고 운영은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망하는 중에 있는 것이다  남의 일 같지만 이런 현장은 지구 상 어디에나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물비누도 쓰지 못하고 비누를 철사에 꼽아두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내용의 핵심은 왜 사흘에 한 번 씩 같은 상황이 계속되는가 하는데 있다  이 쪽이나 저 쪽이나 '반복'을 왜 하는가가 문제가 된다

역삼동에서:
전국에 열 몇 개의 매장을 열고 기성복 사업을 하는 곳에 갔다  창 가의 빈 자리 한 곳을 지목하며 거기에 누가 있었느냐고 물었다  처음 가는 사무실이고 직원에 대해서 아는 바도 없었지만 위험 인물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본부장인데 하청 없체 사장하고 단가를 짜고 나눠먹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업종 선택 자체도 잘 못 되었지만 직원 관리도 못 하는 업체였다  부채만 떠안고 회사는 문을 닫았다  그리고 그 부채의 여파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보증하지도 않은 내게도 밀려오고 있다

충주 관광호텔 옆에서:
농가를 구입하면 꼭 해야 하는 게 단열 공사이다  단열 공사를 하려면 스티로폼이 필요하다  천정에서 사방 벽과 방 바닥에도 들어간다  관광호텔 옆 건축재 판매하는 곳에서 시티로폼 10 장을 구입하였다 (압축률에 따라 네 종류) 전국 어디나 한 장에 5,000원이다  그런데 5,500원을 달라고 한다  생각해보니 다른 업체에서 가져왔다고 배달비를 따로 받는 모양이다  내가 직접 가면 되는데 왜 그랬을까?  나는 이 업체에서 물건을 살 때 항상 이런 생각을 한다  '더 많이 받아서 차액은 직원들이 나눠 먹는 것 아닌가?'  나는 그 뒤로 이 업체와 거래하지 않는다

충주 건대 옆에서:
건대 후문 쪽에도 큰 건자재 업체가 있다  시멘트 교반기가 필요했다  에누리에서 가격을 알아보고 갔다  여직원이 가격을 알 지 못했다  가끔 보이던 노인이 옆에 앉아 있더니 모르면 '몇 만원 받어' 한다  다들 듣는데서 그렇게까지 말해도 되는 이 사회가 너무나 이상했다  날개가 작을 수록 작은 전동기로 돌릴 수 있다  다른 가게에 가보니 아까 보았던 그 만한 물건이 없었다  그래도 건대 옆에서 물건을 사는 일은 없어졌다

남의 일이라 '전체적으로' 파악이 된다  감정에 쓸리지도 않고 변명을 할 필요도 없고 이 달 웝급 줄 돈을 꾸러 돌아다닐 이유도 없고 또 남의 회사 망해도 아무런 감정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어느 정도 판단이 설 수 있다  현장을 뛰는 본인들이야 주머니에서 10만원짜리가 빠져나가는 것도 모르고 뛸 뿐이지만, 팔장 끼고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에게는 사소한 것까지도 판단의 재료가 된다  잘 나서 그런 게 아니고 가치 있는 데이터를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게 다르다

이런 일은 전국 어디에서나 세계 어디에서나 일어나고 있다  모든 '변동'의 동기에는 저 비리가 숨어있다  물가 상승은 단순한 비용 상승이 아니다  지금은 간명하게 다른 것으로 이 문제를 행정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그것도 '변동'에 의해서 해결한다  닭이나 돼지, 소가 죽어나가면?  이 것은 장기적으로 뉴스를 점령한다  기분 나쁜 뉴스를 덮기 좋은 은폐 뉴스이다  해당 물가를 올리는데 브리핑할 필요가 없다  공급이 줄었다는 뉴스만 흘러나가면 질문할 내용이 없어진다  화폐를 마구잡이로 찍어내는 것도 물가 상승 요인이다  무역수지를 조정하기 위해서 공개적으로 정책적으로 하기도 한다  부동적 재산 소유자에게는 불이익인 것 같지만 '수입 물류' 같은 다른 사업을 통해서 더 많은 이익을 챙긴다  벌충할 사업체가 없는 사람은 물가 상승을 앉아서 부담해야 하는 게 다르다  은행에 정기 예금 예치를 한 사람은 그 부담을 분산해서 떠안는 것이고 수입 물류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간 벌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재산 소유자는 뒤에 임대료 인상으로 인상분을 뒤따라가면 된다  홀로 뒤에 남은 자는 누구일까?

나는 정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눈에 보이는 이야기를 했다

모든 행위의 근거는 필연 없는 '연속성'에 있다  행동은 위대성이나 필연성에 지배를 받는 게 아니고 연속성의 결과물이다










Wednesday, 22 February 2017

노트북 (x110)

목적:
android 설치
coplayer, nox.. 뭔 지는 모르지만 달고오는 게 많다  avast에 체크된다
아예 디스크에 remix os 2를 설치하기로

우선 2.5인치 디스크 상태 점검을 위해서 gm hdd scan, hd tune, cpu-z 프로그램을 실행
앞 쪽 3 Gbs 쯤에 bad 섹터
읽는 속도도 완전히 안정적이지는 않다

pc를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쓰던 것이라 바이러스 사육장

windows 10 설치: 안 된다
ms-dos 설치하려면 cd, 한글 따로 설치해주던 것처럼 무슨 드라이버가 없다고 설치가 안 된다  삼성에 비해서 엘지 driver 제공이 부실하다  일부는 google에서 따로 받았다  매뉴얼은 구하지 못 했다  요새는 삼성도 오래된 드라이버 삭제하고 있다

windows 8 설치: 안 된다
서서히 혈압이 오르기 시작한다  왜 windows xp 스티커가 붙어있는 지 조금씩 이해가 돼간다

windows 7 설치: 된다
youtube도 아쉬운대로 볼만 했다  nox 설치하고는 클릭 한 번 하면 밖에 나갔다 와야 한다

windows xp 설치: 된다
이 위에 windows 7 설치: 된다
update는 안 되었던 것 같다  지원이 끊긴 것이 이유인 지 불안정 했다  internet explorer는 naver는 되는데 google은 안 된다  뭐 이런 경우가 또 있을꼬?

lubuntu 설치: 된다
화면 아래로 내려간 설치 화면에서는 '확인'을 누를 수 없다  'enter' 키로 대체
화면을 45도 돌려 설치해보려 했는데 설정에서 찾지 못함

mint xfce 설치: 된다
youtube에서 많이 버벅거린다

remix os 2 설치: 안 된다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설치 usb에 모든 게 저장되는 것이었다  왜 압축 파일 안에 같이 들어있던 usb tool로 설명 안 하는 지 이해가 되었다  그러니까 usb를 구운 그 디스크에 멀티 부팅 방법으로 설치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부팅 과정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 멀티 부팅도 따로 작업이 필요했다  흔히 하 듯, a 디스크에서 부팅 usb를 굽고 b 디스크에 설치 - 가 아니었다

보일러 온도 조정 하나 하려고 안드로이드 패키지를 써보려고 했던 것인데..

네모안은 불편하다  가입해야 하고 비밀번호는 그 때 마다 바뀐다  따로 만든 비밀번호는 무시된다  '파크로니아'는 구글 플레이에서 설치하고 구글 계정, 비밀번호로 들어가니 편하다

windows 10이 설치 안 되는 것을 보면서, 세상 참 더러운 곳에서 내가 산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 삭제하고 windows 7 하나만 설치하였다  안 쓰는 이동전화기는 wi-fi만 따로 쓸 수 있고 무선 공유기 켜면 전화 가입하지 않고도 네모안, 파크로니아를 사용할 수 있다  안전 거리는 약 5m이다  youtube play도 그 거리 안에서 끊기지 않고 실행된다

또 하나, windows 폴더 공유하고 무선 공유기 켜면 외부에서 이동전화기 (전화 가입 안 한 경우도 가능)를 켜는 순간 제일 먼저 근처 wi-fi가 자동 검색되고 비밀번호가 개방되어있다면 192.168. - . - 의 임의의 숫자 입력으로 공유된 파일이 보인다  병원 밀집 지역에서 다른 병원 환자 진료 기록을 볼 수 있다는 말이 실감 났다  구글 검색하면 기본 비밀번호도 나온다

notebook은 일반 desktop과 다르게 붙어있는 게 많다  터치 패드, camera, 무선 랜 카드..

lubuntu에서 무선은 잘 잡혔고 remix os 2에서는 더 잘 잡혔다  엘지 무선 랜 드라이버는 xp에서는 설치가 되어 있는 것처럼 보여도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해야 무선 랜을 사용할 수 있다  무선 공유기가 하위에 있는 경우, 파일 공유, tightvnc는 무선 쪽에서 유선 쪽으로는 정상적으로 된다  무선 공유기에서 ip를 고정하지 않고 쓰고 있으므로..

browser는 firefox나 chrome를 사용하면 문제가 없겠다  avast는 구 버젼에서 (된다고 설명 되어 있지만) 설치가 안 되었다

windows 7에서는 무선 랜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잡혔다

bad sector는 low level format 한 뒤에 나타나지 않았다

notebook이 열이 많은 이유로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사용할 수는 없었다

windows 7만 따로 설치가 되었다

momory 줄이기 위한 모든 작업은 해줘야 한다  xp를 설치하면 좀 더 낫겠지만 각종 드라이버는 다 챙겨줘야 한다  notebook은 이게 보통 귀찮은 게 아니었다

d-sub 모니터 연결, usb-keyboard, usb-mouse 연결할 수 있다

os dvd 설치는 usb로 연결해야 한다

nox를 설치하면 느려지고, 블루스텍스2는 설치되지 않는다

나는 들고 다니는 pc 비슷한 것 사용하지 않는다  좀 쉬고 싶다  이 notebook의 2.5인치 디스크만 분리되는 것으로 이 notebook의 공전 궤도는 마감될 것 같다

크롬(chrome) OS 설치 : 구형넷북 살리기.
http://130.pe.kr/69

톱니 모양을 눌러줘야 진행된다
일단 usb가 설치 가능하도록 만들어진다  '하드디스크에 설치'는 이 상태에서 더 진행해야 한다   크롬 창에서 chrome recovery utility를 설치하고 크롬 창 메뉴 제일 왼쪽 알록달록 큐빅에서 설치된 프로그램을 찾아 실행해준다  설치 방법이 remix os 2와 비슷한 것 같은데  browser chrome 상에서 진행된다는 점, 숨어있는 톱니 아이콘 찾아 클릭해줘야 한다는 게 복잡하다  왜 이렇게 난해하게 했을까?  진행 순서도 특허 사항인가?
압축 파일 (.zip)은 디스크에 압축을 풀어둔 다음에 그 파일을 지정해준다  압축 파일을 설치 파일로 지정하면 error가 나면서 설치가 되지 않는다
(usb root에 빈 폴더가 하나 있었다  linux 설치 때도 이런 게 문제가 되었다)

설치 문제:
1. chrome에서 설치
chrome recovery utility를 설치하고 chrome 처음 실행 창으로 다시 이동해서 메뉴에서 알록달록 큐빅을 클릭한 뒤 recovery 아이콘을 찾아 클릭하여 설치 진행한다
2. 설치 파일 지정
압축 풀어둔 설치 파일을 디스크에서 지정해주지 않으면 웹 상으로 전송되는데 이 때 설치되지 않는다
3. 디스크 설치
멀티 부팅인 지, 단독 설치인 지, 이 질문이 없다면 usb 부팅 상태일 것이다  어쨌든 설치 끝난 뒤의 화면은 아이콘 두 개 달랑있는 회색 화면 뿐이다  chromium 위에서 뭘 하든 지 말든 지..  오른쪽 아래 배터리 표시가 있는 곳을 클릭하여 몇 가지 더 설치할 게 있다
화면 오른쪽 아래에서 Install CloudReady...를 찾아내야 디스크에 설치할 수 있다  이 미로를 찾는데 오래 걸린다
4. 설치 진행
remix os 2 때와 같이 설치되는 지 어떤 지 오리무중이다  참고 기다려야 한다  설치 시간이 20분 내라고 했으니 설치 안 될 것을 몇 시간 기다릴 필요까진 없을 것 같다

windows 7과 멀티로 설치되지 않았다  단독 설치만 되었다  디스크에 설치된 뒤에는 디스크 설치 항목이 사라진다  디스크에 설치가 되면 오른쪽 위에 CloudReady... 표시가 얼마동안은 나타난다

youtube 480P에서 자주 끊긴다  windows 7보다 늦다  두번째 파티션까지 지우고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local 디스크 개념 없이 google drive, google docs 등 google 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os인 것 같다

다시 windows 7을 설치 했는데 youtube에서 느리다   lubuntu-16.10-desktop-i386.iso를 yumi로 대시보드 카메라용 디스크에 넣어 설치하는데, 노트북 하드디스크에 부트로더를 설치하지 못한다  하드디스크를 뽑아 windows 7 삭제 후 다시 설치할까 하다가, 지금은 OpenMediaVault을 유심히 쳐다보고 있다  노트북으로 NAS를? 

구형 넷북으로 나스(NAS) 구축 사용기 (OpenMediaVault)
http://chamoil.tistory.com/9

잠자는 넷북에 NAS (OpenMediaVault) 설치부터 활용까지
http://egloos.zum.com/mizane/v/5892112

혹시, 이 대목에서,  그럼 ,하드디스크 2 Tbs (2.5인치) 추가?  값이 10 만원 정도 하니까 생각해볼 수도 있겠다  NAS 1 bay 값이 7만원이다  조립 pc라는 말이 있다  메이커 제품이라는 말도 있다  대기업 pc는 전력량 계산이 정확하다  조립 pc처럼 소비자가 언제 하드웨어를 추가할 지 모르므로 여유있게 power supply 용량을 계산? 하지 않는다  내가 가지고 있는 대기업 pc들은 power supply가 100W 밖에 안 된다  뭐든 추가하기만 하면 main board 컨덴서 부풀어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돼 있다   더구나 노트북은 데스크탑에 비해 완성도가 높다  다 쓰고 버릴 때까지 뜰어볼 이유가 없다  만약 대기업 데스크탑 pc에서 전력량 계산에 10% 여유를 뒀다고 가정하면 노트북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러니 하드웨어 교체를 생각한다면 전력 계산을 해줘야 한다  내가 처음 pc를 사용할 때는 현주 컴퓨터에 하드디스크를 레이드 카드까지 장착해서 6개까지 달아서 썼다  결국 main board 컨덴서 5개가 부풀어 올랐다  일산 어딘가에 갔더니 단종된 main board라고 main board 교체비 29만원을 달라고 한다  당연히 그 돈이면 새 제품을 고르겠다  NAS가 꼭 필요한 사람들이 NAS로 완전히 건너가기 전에 노트북으로 warming up을 해두면 좋겠다

2. OMV의 트랜스미션에 RSS 연동 (과 삽질기)
http://mizane.egloos.com/

3. 트랜스미션 앱을 통한 원격 접속
http://mizane.egloos.com/5892644

개인용 NAS 서버 구축 01, 안 쓰는 넷북으로 자작 NAS 구축하기
http://smartbase.tistory.com/32


복잡하면 차라리 linux server 설치

OpenMediaVault 2.1
설치 usb를 뽑지 못 해 자동 재설치
login id, 비밀번호가 아니라고 재설치
login 불가로 os 삭제 (음, 이런 경우도 있군 참 자알 만들었다?)
하려다가, 다시 확인해보니 id가 root라네...
입력한 내 id는 어디 가고?
login:
여기에 자기 id를 넣는 게 아니고 root를 기입

browser 주소 창에서 내부 ip (ifconfig) 넣고 enter 한 다음
admin
openmediavault
로 접근할 수 있다
먼저 만든 id, 비밀번호를 사용하면 안 된다

gparted에서 ext4로 하면 마운트가 안 된다

ext3로 바꾸고 다시 와보니 admin으로도 접근이 안 되고 변경된 id로 들어가봐야 수정도 되지 않는다  root로도 접근이 안 된다

openmediavault_3.0.36-i386.iso
이 것은 된다고 하니 처음부터 다시 설치

communication failure
설정 변경이 안 된다

이유:
공유기 설정 중 끝 주소 1을 다른 수로 바꿔서 저장이 안 되었다
유선랜 ip가 표시가 안 된다
ip link show eth0
으로 mac address를 알고
ifconfig eth0 192.168.0.X
로 아이피를 새로 부여 하였다

browser 주소창에서 ftp://192.XXX.XXX.XXX로 공유된 폴더 열기



id, 비밀번호를 다른 pc에서 한 번 설정하고 나면 정상적으로 설정창에 접근하기 어렵다  골치 아픈 터미널 창을 쓰느니 windows 7 그냥 쓰고 말겠다  가벼운 리눅스도 괜찮겠다  저 위의 폴더를 몇 개 더 추가했는데 저렇게 밖에는 접근할 수 없고 파일을 넣지도 못한다  파일질라를 설치해야 되나?

그러다 이런 것도 알게된다

ODROID-XU4




개인용 NAS 서버 구축 01, 안 쓰는 넷북으로 자작 NAS 구축하기

출처: http://smartbase.tistory.com/32 [SMART BASE]
개인용 NAS 서버 구축 01, 안 쓰는 넷북으로 자작 NAS 구축하기

출처: http://smartbase.tistory.com/32 [SMART BASE]

싸게 NAS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조용할 것 같다

windows server 2016
cpu, memory 2Gbs가 필요하다

ubuntu 14를 설치할까 하다가
xubuntu-16.04-desktop-i386.iso를 설치하였다  youtube 480P에서 끊김 없이 실행되었으나 youtube 실행이 매끄럽지 못했다  play가 안 되거나 노트북이 꺼지기까지 한다  이 노트북의 그래픽과 매치가 안 되는 것 같았다  다시 확인해보니,  전원 스위치가 꺼져 있었다  충전 되지 않는 배터리 때문에 전력 부족으로 꺼진 것으로 판단한다

다시 확인해보니 유선, 무선 480P에서 끊기지는 않지만, youtube 영상과 오디오 음성이 맞지 않았다  계속 같은 영상을 반복 실행하니 끊기기 시작한다  기능 중에서 여름에 얼마나 열이나느냐 하는 것과 down 되지 않고 1년을 견디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설치 때, 바로 아래 '확인' 창이 안 보여 일반 모니터와 연결하여 설치하였다  다른 linux 설치 때는, 보이지는 않지만 그냥 enter를 치면 설치가 진행되었다  xubuntu에서는 딱 한 곳에서 enter를 치면 넘어가지 않는 곳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화살표 오른쪽으로 두번 클릭해주면 될 것도 같다

설치해본 linux는 모두 wifi를 잘 잡아주었다  windows 7에서는 bluetooth를 따로 잡아주어야 했는데, xubuntu에서는 잘 잡아주었다  올해 들어와 linux 한글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될만큼 한글 설치가 잘 되어있었다  전에는 nabi를 설치해주고 되는 지 확인까지 해야 했었다
싸구려 부품 때문에, 요새는 부품이 늘어나면 안심이 안 된다  24 시간 가동시키는 것도 부담스럽다  항상, 타는 냄새는 안 나는 지, 연기는 안 나는 지,  열은 심하게 나지 않는 지 확인 해야 한다  그래서 Single Board PC 같은 한정된 기능을 구현하는 것에 관심을 두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돼버렸다  중국 제품 전선에는 유난히 굵은데 선을 잘라보면 실선 일곱 가닥만 있는 것도 많다  불나기 좋게 만들어놨다  요새는 전선도 만져보고 열이 있는 지 확인까지해야 한다

다른 os를 설치하기 전에 지치면, 이 노트북은 하드디스크만 빼어주고 퇴물이 될 운명이 될 것 같다

이상하다 '소프트웨어'에서 samba 검색을 하면 풍차만 돌고있다  xubuntu에서 samba가 안 되면 ftp고 뭐고 디스크 떼어내야 할 것 같다  linux 한 뒤로 처음 보는 풍경이다

smb4k는 어떻게 사용하는 지 모른다  어떻게 하다가 소프트웨어에는 나타나지도 않는 samba가 설치되었으나 실행이 안 되었다  파일 공유가 되지 않았다  간단하게 파일 공유를 하고 싶으면 server로 일반 windows를 사용하면 linux에서 보기는 편하겠다  xubuntu에서 잠시 windows 폴더를 열고 파일 읽기도 가능했는데 사라졌다

좀 심하게 노트북 아래가 뜨거웠다  열고 만져보니 cpu, memory 쪽에 열이 많았다  당장 하드디스크를 분리하고 전원 케이블을 뺐다  iptime NAS냐 single board NAS냐로 관심을 돌린다  single board도 값이 싼 게 아니어서 고생하면서까지 2~4 bay iptime NAS를 밀어낼 이유는 없겠다

google 검색을 해보니,  x110에 os x를 설치한 사람이 있었다  소리는 안 나온다고 한다  직업 상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macos에 관심 갖지 말도록


Danke !



* 내부 network 파일관리자와 ftp가 다른점
streaming이냐 copy냐

Sunday, 19 February 2017

잠금화면 끄기 (windows 10)

windows 10 잠금화면이 싫어서 없애려고 시간을 많이 허비했다
끄는 게 있었다.

시작 - 제어판 - 개인 설정 - 바탕 화면 배경 - 잠금 화면 - 잠금 화면에서~, 로그인 화면에 잠금~ 끄기

윈10 저사양모드 세팅
http://cacaocafe.tistory.com/243

Danke !

외국 tv

외국 tv 보기

google 검색하면 나라별로 주소가 나온다

예시)
http://www.filmon.com/tv/bbc-news

나는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일본, 영국, 미국 tv를 연결하였다  캐나다는 BBC의 탭에서 연결 할 수 있겠다
한국 tv에 볼 게 없다가, 지금은 한국 tv는 보면 안 되는 것이라서, 일본 tv를 위성 수신해서 볼까 하다가,  그 전에 일본 tv 수준을 확인해봤는데, 돈 들여볼 정도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게 tv에 공들이지는 않는 것으로 이해했다

이와 같은 network은 중국 정부에서 허용하지 않을 것 같다  중국은 세계 무대에서 자신을 열어보일 자신감이 없다  제주도에서 보이는 꼴을 보면 알겠지만 너무나도 추잡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다  홍위병까지 동원해서 지켜낸 공산 독재의 결과물이다  '노인의 자존심'은 있어도 세계에 내놓을 'pride'라는 것은 없는 곳이다  온갖 종교로 혼미로운 인도와 같은 출발선 상에 중국과 나란히 선다면?  중국이 독재의 망령을 벗어버리기는 인도의 종교 망상을 벗어던지기 보다 어렵다  중국과 일본은 아시아의 리더가 될 수는 없다

한국에서도 이런 network이 차단된다면 그 때는 이민 보따리를 꾸려야 할 것이다  나는 배낭 하나만 생각한다

다음은 미국의 신문이다  다행스럽게도 page 뉴스는 무료이다  눈탱이 많이 치고 돈 쌓아둔 자들은 무료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BBC 고화질 유료 방송이다  한 달에 15$, 일 년에 150$




BBC 저화질 무료 방송이다  위와 내용은 같고 해상도만 다르다



이 뉴스의 헤드라인은 넷인데
1. Munich Security Conference
4. 북한 피살자



......
제주도의 중국 여행자 만행은, 전에 여당 국방위였던 '11억 중국 거지떼'의 발언에도 책임이 있다  이처럼 항문이 입에 붙은 자들이 너무 많다  발언자는 스스로 역동적인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용서를 받는다  이러면 나라라는 게 희망이 없어진다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은 위에서 언제 쏟아질 지 모르는 오물통이다  네 나라 중 한 나라도 군이 주둔하면 독재는 언제나 가능하다  이런 식의 발언은 나 같은 무명씨가 수십년을 아무리 지껄여도 조용한 경우에나 가능하다




Saturday, 18 February 2017

Android (pc iot)

< 인생을 재미 있게 살려면 - 남에 대해서 한 마디도 하지 않기 >
<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 남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기>




이유
원격으로 보일러 온도 조절 (iot)

범위
이동전화기나 pc 등에서 외부에서 보일러 같은 장치의 온도 설정을 바꾸고 끄거나 켠다

환경
Geforce 7300 LE
nvidia experience는 물론이고 62bit, 32bit용, windows 7, windows 10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다
windows 기본 그래픽 드라이버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만 제품의 해당 드라이버가 설치되지 않는 것은 그래픽 카드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본다  어쩌다 설치되기라도 하면 blue screen이 계속 뜬다  이 때는 부팅해서 안전 모드로 들어갈 수 있으면 제어판에서 windows 표준 그래픽 드라이버가 아닌 것을 삭제하여야 한다  이 작업을 하지 못하면 windows를 다시 설치해야 한다  강제 부팅한 뒤에는 chkdsk c: /f  (Y) 이런 것 해줘야 한다

linux에서의 wine과 같은, pc용 안드로이드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라는 메시지 보이며 설치가 되지 않는다

Remix OS for PC, 32bit, 64bit, 2016.1120판이 단독으로 설치되지 않는다

전에는 coplayer를 사용했는데, avast에서 압축 파일이 열리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뜬다  coplayer를 지우기로 한다

Remix OS는 다른 시스템에 설치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멀티부팅도 가능하겠지만 어플리케이션 하나를 위해서 OS를 설치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google 검색으로 가장 안정적이라는 다음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linux에서는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한 wine 같은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안다  이 작업은 Geforce 7300 LE가 아닌 다른 시스템에서 테스트 한 결과 다 문제가 없다

nox_setup_v3.8.0.0_full_intl.exe

여기서 google play에서 다음 검색을 한다

NemoAhn (또는 네모안)
파크로니아앱

기능은 같다  apkpure 같은 게 설치되는데 도움이 안 된다  위험할 수도 있다

설치하고 위는 네모안의 계정을 만들고, 아래는 google 계정으로 들어가면 되는데, ip 우회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있으면?  절대로 log in이 안 된다  또, google 계정을 '낮은 보안 수준 허용'이 되어야 log in 된다

다음으로 꼭 해줘야 하는 것,  제품 ID를 넣어주고 마지막 click 대기 상태에서 파크로니아 아래 버튼을 (5초) 눌러줘야 한다  click

이 기술은 일반 보일러에도 널리 쓰이고 있다  이 제품은 단독으로 3만원 정도로 팔리고 있는데 파크로니아에서는 온수 매트에서 분리해 단독으로 7만원 정도에 팔고 있다

pc에서 사용할 때는 tablet mode로 사용하면 넓은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보안 수준' 메시지를 이동 전화기 mode로 보면 무슨 말인 지 글자가 작아서 알 수 없다

smart switch라는 것도 있는데, 원격으로 주차장 문을 연다든 지, 외등을 켠다는 지 더 나아가서 cctv 카메라를 회전시킨다든 지, 안 쪽에서 잠긴 자물쇠 일부를 연다든 지 하면 쓸 만 하겠다

주의:
(불루스텍, 지니모션), 그래픽 드라이버 바꾸라는 말이 나오면 '확인'을 누르면 프로그램 설치가 안 되고 그래픽 드라이버 재설치하는 것으로 돼버린다  끈질기게 기다리면 시작, 복원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녹스가 설치된다  빈 화면이라 쓰임새가 있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