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June 2016

프로, 퍼센트

(쓰고 보니 제목이 엉터리네)

학회엔 학위 받은 사람 많겠지?
매일 장기만 두다 퇴근하고,  월급은 300백씩 챙기려나?

프로? 어디서 온 말일까?

프로테이지?
그럼, 퍼센테이지, 퍼센티지?

프로?  일본어에 있는 다섯 개 모음 중에서 모두 발음 할 수 있다.
'우'로 아는 게 프로의 으.

ㅗ?  아이우오에..에 있다.

'퍼'의 ㅓ?  없네?

침 튀기며 쓰고나니 누가 벌써 말씀하셨네..

엉터리 발음은 모두 일본 유학파로 몰아붙이려는 내 근성을 본다.  다음 글 뒤에 나온다.

%는 "프로"가 아니고 "퍼센트" 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35569

그래도 나는 주장하지,  발음이 부족해서 '마끄도나르도'로 발음 하는 일본,  자모 발음이 많아도,  특히 모음 발음은 내국인도 구분 못하게 남아도는데 굳이, '맥도날드'라고 발음하는 한국, 원 발음은 '맥 다늘드'  충성할 게 그렇게도 없어서..

모든 면에서 하는 꼴을 가만히 지켜보면,  북한과 일본 못 따라가서 안달이다.
데모에 빨간 띠도 북한식,  당의 상징의 빨간 색도 북한식, 지 생각과 다르면 빨갱이라는 것도 북한식(북한의 '반동' 표현), 탈북자가, 북한군을 한국에서 보았다고 하는 것도 북한식,  마스크 쓰면 is라는 것도 북한식, 빨리빨리도 북한식(북한의 천리마 운동) + 농약이 있든말든 가미가제로 죽을 건데 비료에 항생제 퇴비에 농약 범벅 공출 생산..

우연일까?  일장기 색깔도 빨간색,  엊그제 천황만세 외치신 분도..
두 군데 지원 받으면 돈 가뭄은 없겠네?

보안법은,  탈북해서 이간질 하는 이중간첩들, 삐라 뿌리고 지역 주민 총알받이 만드는 숭배자들.. 몰랐다고?

참, 일도 안 하는 학회는 모두 없애자.  일 안 하는 학회 말고,  학회 모두를..  세금 내는 국민아,  돈이 안 아깝니?  돈 떨어지면 또 걷거든?

공무원 수, 동독처럼 감시 역할이 주목적이 아니라면 1/10도 많은 것 아닌가?  인원 없다고 일 안 한다잖아..  


페이징 파일

(국민 여러분, 웬만하면 내 글은 못 보면 안 될까요?  모두 개인 저장 글이라서..)
(힌디어나 배워서 그걸로 써볼까?  중국어, 힌디어, 태국어, 아랍어 모두 혐오 문자인데..)

여러 작업을 하고 pc를 켜면

'페이징 파일 ....' 첫 화면에 올라오는

최근 설치 프로그램들은, 시작할 때 뜨지 못하게 끈다.

시작-실행-msconfig

시작이 뭔고 하니?  구석에 있는 십자가 모양 + 마우스 오른쪽.. (오른쪽?  부설, 병설, 2nd 이런 뜻..  좌측 통행 금지,  서민의 우측 통행 의무화, 이와 관련하여 초등학교 표현을 금한다.  국민학교다.  바보들아 !)

페이징 파일은 디스크 공간 여유가 있는 D: 파티션에 있다.
이 것을 다시 C:로 되돌렸다.  근래 안 쓰던 파일 입출력이 빈번한 어떤 작업을 한 뒤에 일어난 것으로 판다.

요새,  windows 10이 태업 중이다.  뭐가 안 돼,  또 안 돼..
windows 새로 설치하라는 메시지 같다.  xp 이후로 한번도 안 써봤던 ghost를 써볼 생각이다.  usb로도 되나?  dvd 굽는 것 싫다.  남은 공 dvd 버리더라도 말이지..



......
김 관련 식품 많이 먹지 마시길...
몸이 너무 가려워진다.  왜 김 두께가 그렇게 가는가 생각 중이었는데..
아 참, 고등어, 참치도 마찬가지..
아 참, 사이다, 콜라도 마찬가지..
아 또 참, 닭 튀김도 마찬가지 (하림이나 마니커에서 파는 튀김 전 튀김 옷 입힌 것 포함)..

어떻게 아시냐고?
콜라, 사이다 다섯 박스를 계속 마셔보면?  위장 장해로 사흘 밥을 안 먹어도 식욕이 없다.
고등어, 참치는 중금속이 많아 하루 세끼 계속 먹어보면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
튀김 한 달 먹을 거 택배로 시켜, 매일 먹어보면 안다.  그런데,  튀김 자체가 나쁘다.  양파고 뭐고..




Friday, 24 June 2016

나를 생각해보네
세상에서 제일 다루기 어려운 게 나이고,
혼자 있고 싶어도 떨어져 나가주지 않는 게 나이고,
나에게서 '우리'를 떨쳐내지도 못하고

나는 나에게 파묻혀 산다.
나는 수 많은 나 중에서 이상한 나를 만난다.

나 자신에게도 나의 결함은 비밀이고
허황되고 허풍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렇게도 많은 비리는 내 자신에게도 있지만
그 누구도 그것을 모른다.

나의 가장 큰 실수는
내게 잡힌 '시간'을 휴지조각처럼 구겨버린 것..

Thursday, 23 June 2016

공항

공항이 들어서고 집안이 몰락했다.
착륙기가 바로 머리 위를 지나간다.
도시를 떠돌며 이 장사 저 장사 손대다 땅 판 돈 다 날리고..
친척들 도시로 흩어지고 가난만 대물림 중이다.
해당 지역 주민에겐, 공항은 원자력 사드와 함께 최악의 혐오시설이다.
하늘에서 돌아가는 파란 불이 무서워서 나는 밤에 화장실도 못 갔다.
보상?  그 때는 보상 말하다간 죽는 수가 있었지..
아무나 주머니 속에서라도 점 하나만 찍으면, '사과'라고 다 안 써도 사과의 표시라고 알겠는데..
더구나 김포공항 가까운 곳에서도 살았으니, 나도 참..

신공항은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같은 결론에 이를 것이다.

공항다운 공항이 되려면, 가덕도가 적당하고
거리를 생각하면 인구 비례로 계산 거리, 대구와 부산 사이가 적당하고

개인적으로도 비행기 사용 시간이 늘 것이므로 내륙이 적당하고
소음에 시달릴 것을 생각하면 섬이 적당하고
섬이 없는 곳이라면 분지가 적당하고

싸우는 꼴 보기 싫으니 어디로도 정할 수 없고..
먼 데 사는 사람 보기에는,  그 쪽으로 돈이 가도 너무 많이 가는데 너무 심한 것이고..
후보지조차 정할 수도 없는 사회라면, 국민 수준이 너무 낮은 것이고..

다 아는 뻔한 사실, 프랑스 사람 불러 물어볼 일도 아니고..
악천후 착륙이 문제라면 한국에는 평야 외엔 들어설 곳이 없다.
내가 결정한다.
나라를 팔아서, 대구에 하나, 밀양에 하나, 부산에 또 하나로 하자.
다른 데?  그럼 시마다 하나씩 하지..
확장은 언젠가 다시 문제가 된다.  이전해야 하니까..

둘 중의 한 곳이라는 것은 논리가 있지만,
우리 동네여야 한다는 것은 근거가 없다.
늘 억지부리면 통했으니깐 근거가 없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오랜 시간 참아가며 대화를 못 하는 성격들도 이상하고
또 옮길 걸 알면서 '확장'으로 질러버리는 성격들도 이상하고
'확장'과 '신공항'은 의미가 다른데 같다고 하면 더 바보되는 것이고..

지역 발전 준비금이 없었다는 것은 정치 잘 못이긴 하지만,
준비금? 줄 데나 받을 데서, 투자 실패로 다 날릴 테고..
그런데 우리 다 똑똑하지 못하니까 문제 삼을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뽑지를 말든지,  뽑아놓고 구시렁대지를 말든지..  둘 중의 하나만..
삿대질도 쉬면서 하자.  우리 서로 안 되는 것 알면서 시작했던 거니까..

너 100대 때릴 거니, 100% 맞아라?  이 게 말 같기나 한 소리이긴 한 건가?
한국에는 반말(쌍말)이 있어 싸우기도 좋찮아..


......
부산의 누군가 공항 문제로 사표를 낼 거라고들 하는데, 오히려 될 때까지 자리를 맡겨야 되는 거 아닌가?  대통령도 거짓말을 하는 판에..  오히려 덜 거짓말한 이유로 비례 수수료를 중앙정부로부터 돌려받아야 할 것이다.  프랑스인은 결과가 의미 없는 허수아비 주문형 용역이었던 것이고,  공항은 제일 먼저 소음을 차단해야 한다.  먼 길이지만 돌아가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이익이 없다고 공항을 폐쇄할 수는 없다.  그럼 배를 타고 뉴욕을 가야한다는 말이 된다.  민자 고속도로의 이익 보전 설명은 공항에서도 할 수 있다.  사표 같은 미끼로 당선된 시장도 썩 좋은 몰골은 아니지만, 안 하겠다는 것보다는 낫다.  세금 누가 얼마를 걷어 어디 쓰던 국민은 아무런 상관을 안 한다.  지금 그렇 듯 마구마구 쓰도록 하지..




공범

(부제: 뉴스야 만만한 게 가십이냐?)


이난영이 생각난다.

세상이 무서워 자살했다.  바꿔 말하면,  세상의 돌팔매는 사람을 죽인다.  이 특징은 살해 뒤 사과도 없다는 것.  자살은 살인이 아니라고 믿는 사회인데다 재판은 이 계산법을 모른다.  그러면 맛 있어서 죽겠느냐?

왜, 자신도 늘 그런 꿈들을 꾸면서,  타인의 경우는 용서받지 못하는가?
왜 어떤 행동에 남의 승인이 필요한 사회가 2016년까지도 계속되는 발전 없는 냉동 사회인가?

영화 배우 하나가 어쩌구 저쩌구로 세상이 온동네 북들을 쳐대고 난리 났다.

공범의 시작은 기자가 했다.  기자는 혼자 하지 않는다.  사회 분위기도 있고,  협의도 있고, 합의도 있고,  광고주의 눈치도 있고, 최종 결정도 있고, 기사 순위도 있고 억압도 있다.  기사가 없으면 재탕 10탕도 한다.  개인적으로 쌓인 감정이 지워지지 않으면 10년 뒤에도 한다.  만능이다.

다음 공범은 국민이다.  기다렸다는 듯, 다른 일 제쳐두고,  열심히 클릭하고 comment 하고 주홍 페인트로 도배 한다.  보통 사람들 뇌에 다시 살아나는 뉴스 주기가 있다.  이난영의 회상처럼..

그 다음은 뉴스 메이커이다.  정치에서는 치부를 감추기 위해서 어떤 뉴스를 이슈화 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을 것 같다.  뉴스를 덮는 뉴스이다.  이 간단한 것을 국민들은 모른다.  왜 모른 척 할까?  이런 건 거짓말 탐지기 돌려야 한다.  저만 편한 사회는 모두가 불편한 사회이다.  전체주의도 모두가 불편한 시스템이다.  왜 이 걸 못해서들 안달일까?

언제나 피해는 국민이 본다.  감정 상하는 것도 국민이고,  뭔지도 모르고 혈압 오르는 것도 국민이고,  그 오랜 세월 감정 미숙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것도 국민이다.  독도 가스 개발 기계를 만들고도 일본 눈치 보느라 시추도 하지 못한다.  이럴 때, 침묵하는 정치가 있는가 하면,  일본 사람만 보면 '독도가 누구 땅이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이 질문 자체가 무슨 뜻인 지를 모른다.  이 질문에, 일본 사람은,  독도의 주인이 없는가?보네라고 생각하기 쉽다는 걸 모른다.

이런 국민을?  누가 돌보겠는가?  스스로 노력도 않는데..

모든 섹스는 개인적인 일이다.  그것을 누가 했든, 어디서 했든, 몇 번 했든, 누구와 했든, 동성끼리 했든, 드라마 찍고나서 버스 뒷자석에서 했든, 부인이 호텔 밖에 있는 동안 그 호텔 안에서 했든, 영화 찍다가 했든..  세상이 그렇게도 할 일들이 없어,  남의 섹스에 감 놔라 대추 놔라다..  특히 근친 뉴스에 대해서는 기자들이 신이 났다.  이런 게 포르노 기사이다.  아무리 뉴스가 없다고 이런 불쾌한 것으로 지면을 도배한다.  이 사람들 먹여살릴 세상이면, 세상에는 좋은 게 있으면 안 되는 모양이다.  무엇을 하자는 이야기냐?  우루루 몰려가 때리자는 말이냐?  국민 화돋구고, 기사로 돈 챙기자는 말이 아니라면..

이혼 전 행위로 인한 공신력 실추.  어떤 타인이 공신력을 잃든 말든,  남의 행위를 이토록 오래 머리 속에 담아두는 성격 자체가 최악의 DNA를 물려받았다는 증빙이다.  세계 2차 대전의 후유증, 일본 침탈, 한국 전쟁.. 이 모든 파란을 겪은 할아버지 세대의 DNA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변명이나 할 수 있지만,  교육도 웬만큼 받고 멀쩡히 북미 유럽 여행까지 갈 수 있는 3세대는 아무 것도 변명할 수 없다.  손자들아 너희들의 존재 가치는 뭐니?  물려받은 '삿대질'?  알량한 DNA 승계?

정치가 이간질 한다고 똑 같이 놀아나는 국민이라면,  같은 무게로 시소를 타고 놀고 있는 것이다.  '민주'라는 말은 저쪽이 아니라 이쪽 국민이 주인이라는 말이다.  세금이라고 오지게 내고 한번도 추적해보지도 못한 국민은 국민도 주인도 아무 것도 아니다.  지나가는 똘만이이다.

아무리 야만적인 법 체계라고 해도,  사람의 정신을 죽여도 너무 죽인다.  말로 만든 상처는 주먹으로 맞은 것보다 오래 간다.  욕은 처벌도 안 되는 이상한 사회.  옆에 있는 똑똑한 놈 다 죽어가는 이 사회에 남은 것은, 바로 우리 같은 천치들이겠지.  80을 살면서 단 한 번도 남을 칭찬해보지 못한 족속들이라는 게 현재의 우리이다.

그 많은 재벌과 권력의 '집행유예'를 지켜보면서도, 타인의 잘못에는 집행유예도 시효도 없다.  80년 살아서 다행이지, 백만년 살았더라면,  일년에 한 번 살풀이를 해도 백만 번은 했겠다.  몇 십조원씩 빼먹는 정치에는 조용히 고개 돌리면서, 만만한 소녀들이 역사를 모른다고 한달이 지나도록 냄비 끓는 소리가 그치지 않는다.

이 땅의 국민은 왜 이토록 유약하고, 남 일에 참견이고, 권력에 충성할꼬?  누구를 위해서?

부모의 잔소리가 없었다면 60억 모두가 베에토벤이 돼 있었을 것이다.  개체는 홀로 살아갈 수 있다는 판단이 있으므로 개체인 것이다.  모든 개체는 홀로 생을 구가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는 능력을 이제는 좀 기르자.  아무리 멍청한 옆 사람도 바로 당신보다는 존재 가치가 넘친다.

기사는 도덕을 가장한 타인의 성에의 집착(Peeping Tom)이다.  (응큼한 도둑놈들..)
통제 수단으로 성을 억제하니 성에의 호기심만 팽배해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참 ! 기사 소스 제공자에게 시청료 줘야 하는 것 아니던가?  왜 안 주는 거지?  국민의 존재 목적이 북채로 '맞으라'고 있는 거니?


......
공선생 !
그대 노했을 때, 내 그대에게 바하 칸타타 들어보라고 했잖소?
세상에 '당위'라는 것은 없소.  보람은 없어도 열심히 지켜낼 뿐이지..
가까운 얘기를 하면 또 냄비 끓는 소리 날 것 같으니, 이방원 얘기를 해볼까요?
주민 4,000만명 중에,  이방원이 자리가 싫다는 사람이 몇이나 될 것 같소?
전국으로 가야할 세금이 한 곳으로 집중되고 전보다 다섯배 이상 지폐를 만지는 기분이 어떨 것 같소?  영토는 또 얼마나 커지고 있고?  어떤 곳은 벼스표를 팔고도 승객이 적어 노선을 지워버리는 곳도 있는데 말이지요..  세상을 돌며 사람 마음을 들여다보니,  자침이 북 남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오.  지 맘대로 뜻도 없이 흔들리고 있을 뿐..

사람이 알고 있는 '당위', '정의'는 상속 관습이지요.  인간 태생 이전에 만들어진 규범이 어디 있었겠소.  다 사람들이 쓰다남은 골동품들이었지..  어나운서는 어떻소?  V = '브이'라고 읽는다면 일제의 골동품인 줄 모르고 쓰는 거겠지요?  세상을 짤막하게 말하자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이 말이 딱 들어 맞는 세상인가보오.  거의 모든 사람들이 금화를 자루에 넣고 금가루를 떨어내고 있지는 않소?

오히려 내가 이방원이 되어 세상을 좋게 만들리라..파가 대다수이겠지요..

내게도 이 세상은 너무나도 재미가 없는 세상이오.  나는 다시는 이 지구에 오지 않을 것이외다.  지구가 왜 있는 지 생각 중이오.  세상에 위대하다는 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소.  다만, 베에토벤께는 감사드리오.


Wednesday, 22 June 2016

Fedora Workstation 24 Live 설치 포기

Fedora-Workstation-Live-x86_64-24-1.2.iso
(이 파일이 내 하드디스크에 존재한 시간: 한 시간)

오디오 상태: 양호
비디오 상태: 약간 떨어짐

하드디스크 파티션 중 일부: ntfs
모두 ntfs인 다른 하드디스크 연결 중

파티션 수동 설정이 안 되어 windows 10에서 조정

4 Gbs: swap (swap)
45Gbs: / (ext4)

평가: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그 프로그램을 만들만한 사람이 프로그램을 사서 쓰지는 않는다.  다음 mint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한다.  하드디스크 전체를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임.  red hat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고 있다.

Tuesday, 21 June 2016

수소 연료

친환경?

전기 - 친환경?
수력발전으로 조용히 전기를 생산해서 이동한다 해도, 고압선은 친환경이 아니다.
화력발전은 친환경이 아니다.
원자력 발전은 절대로 친환경이 아니다.

풍력 - 친환경?

우선 미관을 해진다.  일본은 아주 오래 전에 (이웃나라가 이런 것을 하고 있는 지도 보도를 못한다.)  주택가에 풍차를 설치했다가 소음 때문에 철거했다.  전봇대 같은 것은 아직도 남아있다.  대관령에 풍차가 있다면 나는 대관령에 다시 갈 일이 없을 것이다.  내가 바다에 양어장이 있는 곳은 찾지 않 듯이..

스위스 어느 마을은 (화석) 연료를 태워서 움직이는 차량은 못 들어오게 한다고 한다.  이 것은 이기적인 친환경이다.  관광객을 위한다든 지 하는 이유가 있는 좀 다른 의미의 친환경이다.  인근의 비친환경적으로 생산된 전기의 유입이 필요할 것이므로..

수소 가스의 열효율이 휘발유나 경유보다 높다는 이야기는 하지만, 연비가 얼마다 하는 이야기는 없다.  수소를 전기로 바꾸는 장치가 무겁고, 무거운 배터리가 따로 필요하므로 이 무거운 걸 싣고 다니려면 열 효율이 높거나 말거나 1리터로 얼마를 가느냐갸 문제이다.  또, 자주 교체해줘야 하는 더구나 싸지도 않을 배터리 비용도 연비로 환산하면, 제품으로서의 생산가치가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내리막길에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방법은 나도 수동 기어 방식으로 써왔다.  브레이크를 잡으면서 에너지를 보충한다는 설명은,  뒤집어 말하면 그것도 아껴야 할 만큼 연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된다고 짐작한다.  그 방법은 배터리가 커질 수 없는 환경인 전기 자전거에서 생각해 볼 일이다.  내가 LPG 차량을 타고 강원도를 여행할 때면,  LPG 충전소만 보이면, 넣게될 LPG가 몇 천원 어치가 되었든 충전소에 들어가야만 했다.  다음 충전소가 어디 있는 지 모르니까..  전국 충전소 지도를 갖고 다니면서도 말이다.  심리적인 것을 제하고도, 부족한 충전소도 심각하게 연비를 떨어뜨린다.  그런데,  이 연비는 전 세계적으로 그 누구도 연비로 계산하지 않을 것이다.  나 같은 소비자 스스로도 말이다.  요구해도 줄까말까 한데,  요구조차 할 생각을 못하는 사람에게 누가 그런 미덕을 헌납하겠는가?

이 것은, 서민의 입장이고..
원자력, 화력, 풍력이고 뭐고 귀족들 주변에 어슬렁거리지만 않으면 모두 친환경이다.  스스로도 타인에 대하여 자애롭지 못하면서,  기업이나 정부가 서민을 위해서 뭘 해주기를 바란다는 것은 좀..

ytn youtube 파일을 보면,  세계 최초가 너무 많다.  이 것만 믿고 있으면, 나는 아무 일 않고 있어도 100년은 편하게 살 수 있을 것만 같다.  요즘 news는 views 장산가보다 하고 깎거나,  무슨 보도의 꿍꿍이가 있나? 하는 마이너스 ( - )로 들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토요타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반 값에 파는 수소차는 어떻게 설명 하려는 지?  2018년에 3,000만원대가 나온다고 하는데?  지금 판매되고 있는 토요타 차량에 대한 답은 적어도 2년 간은 없다는 말이 된다.  그럼 2년 씩이나 뒤쳐진 판매 전략이 어떤 이유로 세계 최초라는 말인가?  언제나 그래 왔 듯,  토요타는 이미 세계 시장을 선점하고 생산 라인의 효율성을 높여, 더 낮은 가격을 준비하지 않으리라는 확신은 어디에서 얻는 것인 지?

소음기가 커지더라도,  수소를 태워서 가는 차량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수소를 파이프롤 통해 가정에 공급해서, 각 가정의 자가 발전하는 시스템이 전력 사업을 대체하길 바란다.

필요는 서민에게 있지만,  생산은 서민이 하지 못하게 하는 게 정책이다.  수소 연료 전기차?  선진국에서 하지 않은 것은 하지 말 일이다.  그런데,  일본은 왜 따라온다니?  일본이 바보가 돼 가는 것 아닌가?



......
세계에 왕조가 몇 남지 않은 것은?  경영의 효율 문제이다.  상속은 경영에 불리하다.  정책이 그 것을 보조하는 것은 편협이다.

내가 역삼동에서 부동산 컨설팅을 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11층에 건축주인 '회장님'의 사무실 공사 중이다.  계단부터 대리석으로 화려하다.  바로 위 옥상에 올라가 보니 아마 20만 V가 넘었을 고압선이 들어와 있다.  11층 사람 머리로부터 2m도 안 되는 거리에 변전 설비가 있었다.  나는 아주 어렸을 때,  어느 일본 교수의 고압선 위험에 관한 발표글을 읽은 바 있다.  나의 입장? 회장에게 그 상황에 대해 말 할 수는 없었다.  수 십년이 지난 지금,  다음 지도로 그 건물을 sky view 해봐야 하겠다.  주소를 찾아 검색만 해봐도 결과는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