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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26 November 2016

ssd 2 (toshiba q300pro)

모델명에 왜 pro가 붙었는 지 모르겠다.
pro는 아니다.  q는 짐작하겠다.  빠르다는 뜻 같은데 고장이 빠르다라는 뜻으로도 해석되겠다.  교환도 빠르다. (a/s 나진상가 - 나진상가에서 전화가 왔고 - 교환품만 도착할 줄 알았는데 - 다음 날 일찍 우체국 택배로 도착했다.  일반 택배는 불쾌감만 생긴다.  우체국 택배는 가서 보낼 때 4,000원이다.  작은 박스 하나 주는 것에 직원이 생색을.. - 이 부분 내가 over 했다.  박스 값도 따로 돈 계산이 될 것이다.)

ssd가 열이나고 (섭씨 50도 정도), 모든 파일, 폴더명이 하나도 알아볼 수 없는 이상한 문자로 바뀐 뒤, ssd를 포맷하고, os를 새로 설치하는 과정에서, 부팅이 되고 (os 설치된 후의 자연스런 부팅인 줄로 알았음) 디스크  ssd 인식 불가인 상태여서 교환품으로 받은 ssd인데,  파티션하고 포맷하고 root에 파일 만들기가 안 된다.  (windows update 때문일까? - 마우스 메뉴가 달라졌다.  하드디스크에서는 root에 text.txt 파일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보아, 도시바 제품의 근본적인 결함으로 보인다.)  느린 포맷을 하고 다시 해보려고 한다.  느린 포맷을 하고 root에 빈 text 파일 만들기가 된다.  빠른 포맷의 신뢰도 문제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 상태에서 오래 정지,  한 번도 안 쓴 새 것이 이러면 불안해진다.  너를 어떻게 믿고 5년을 쓰라는 말이냐?



검색 속도가 일정하지 않다.  또 불안



secure erase에 별로 설명이 없다.  start가 되지 않는다.  usb를 연결하면 되긴 하지만 erase 작업을 하지는 못 했다.  다른 프로그램을 받아서 erase 했다.

교환제품에는 정품 스티커가 없다.  표기도 뭔가 다른 것 같은데 대조해보지는 않았다.  무상 교환 기한 내에 고장나도 교환 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비싸게 주고 산 덕이 없다.

ssd는 가끔 만져보고 열이 체온보다 높으면 정상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pc를 열어보면 하드디스크, 그래픽 카드, cpu, power supply 쪽에서 열이 많이 난다.  power supply에도 열이 거의 없는 것도 있다.  여기에 열이 많으면 별도의 팬을 열의 출구에 장착하면 열이 많이 떨어진다.
이 상태에서 pc 뚜껑을 닫으면 그 열이 ssd로도 전해질 것이다.  이 상태가 위험하다.  실험 보고에서 문제 되었던 것은 섭씨 50도에서의 시험이었다.  요새는 power supply가 pc의 아래에 있는 것을 많이 본다.  왜 그렇게 했는 지 설계자에게 묻고 싶다.  공기업에 대량 납품되는 pc의 그런 설계 방식은 치사하기는 하지만, '저단가, 잦은 교체'의 약속 같은 게 있었다면 이해가 된다.  시스템의 빠른 교체도 가격으로 책정할 수 있는 것이다.  중고 pc를 임의 반출 시키지 않으려는 조직 사회의 의도도 있다면 확실히 이해가 된다.

트림이나 gc가 좋은가 하는 것도 문제다.  자동 지우기 하면, 썼던데 또 쓰게되면, 돌아가면서 한 번 씩 쓰고 지우기 하는 것에 비해,  안 그래도 수명이 길지도 않은 ssd의 수명을 더욱 단축 시킬 것이다.  error 있는 부분을 쓰기 금지해주는 기능이 있다면 더 오래 쓸 수는 있겠지만..


root에 text 파일 만들기 문제
45Gbs C: 파티션에는 text 파일 만들기가 된다.
80Gbs D: 파티션에는 text 파일 만들기가 안 된다.  C:로 일단 갔다가 다시 오면 만들어져 있다.  이 파일 만들기는 마우스 오른쪽 두 번 눌러들어가는 파일 만들기 일반 방법이 아니라, 마우스 오른쪽 첫 번 째에 나오는 메뉴에 개인적으로 만든 빈 text.txt 파일 만들기 메뉴에서 그렇다.  이 파일 만들기 메뉴는 클릭은 마우스 오른쪽에서 하지만 실행은 command prompt에서 된다.  이 상태는 데이터 보존성에 어떤 영향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ssd의 사용 경험이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수십년 쌓은 하드디스크의 제조 기술을 다 copy 하지는 못한 것 같다.  ssd는 특별한 용도로만 사용해야 할 것 같다.


원 표시 바로 위, New document는 못 보던 것이다.  

ssd를 뺐다가 다시 연결해서 보니,  D: 파티션도 text 파일 만들기가 된다.

Fedora-Workstation-Live-x86_64-25-1.3.iso
이 파일 크기가 1Gbs가 넘는다.  하드디스크에 받아 저 ssd로 옮기는데 10초도 안 걸리고 이동이 되어버렸다.  정상이 아니다.  이동 속도 그래프가 솟구치면서 100이 넘는 숫자를 봐버리고 말았다.  파일관리자로 가상 시디 프로그램 없이도 바로 iso 파일을 열어볼 수 있다.  용량도 정상이고 1.27Gbs 크기의 img 파일도 있다.  이 ssd에 있는 iso 파일을 usb로 구워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치 화난 것처럼 바른 속도로 파일이 이동되었다.










Thursday, 20 October 2016

시동(부팅) 복구 (ssd)

하드디스크 사용할 때 경험하지 못한 게 있다.
ssd에 os를 설치하고 부팅이 안 된다.
ㅡ  이런 거 하나만 깜빡깜빡 한다.
모니터 자동 조정이 안 된 경우 검은 바탕에 흰색 문자가 왼쪽 창 밖으로 나간 경우 저 것도 안 보일 수 있다.
usb 수명이 다 됐나?하고 포맷만 여러번 했다.

습관:
os 설치할 때 이런 거 한다.
bootrec /fixboot
bootrec /fixmbr

ssd가 먹통이 되는 것은, windows 10, mint 18, opensuse 42.1 즉, 설치해본 모든 os

설치할 때의 dvd나 usb를 다시 집어넣고 이 것으로 부팅하게 한다.
다음
컴퓨터 복구(R)
문제 해결
고급 옵션
시동 복구

참고: 설치 키보드는 무조건 106이다.  고려 때 쓰던 것 아니라면..


Tuesday, 18 October 2016

ssd 2 (구형 pc, ssd 교체로 쌩쌩 나는가 보자 - 날지 못한다.)

사람이 왜 개를 기르기 시작했을까?
새끼 늑대가 난 지 한달이 되면,  그때부터 사람에게 길러져도 사람을 따르지 않는단다.  그러니 늑대를 막기 위해서 그 전에 데려다 기를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  사람을 따르지 않는 전략 (늑대의 DNA에 프로그램 된), 바로 그 것 때문에 늑대는 사람 밑에서 자랄 운명이 되어버렸다.

집에 이상한 pc가 있다.
mainboard가 손바닥만 하다.  (한 쪽 길이가 한 뼘이 안 된다는 말.)  cpu 위의 쿨러도 4.5cm x 4.5cm이다.  작은 날개, 그 것도 힘들다고 소리가 대단하다.
memory 소켓, 딱 하나 1Gbs
pci 베이 1
sata 2 (2.0이 아니라 커넥터 2)

그래도 sata 아닌 구형 하드디스크도 연결할 수 도 있고, 대충 있을 것은 있다.
후면 usb 4
사운드 3구
전면 마이크, 사운드 출력 단자 1, usb 2

mainboard 명칭: INTEL DESKTOP BOARD E210882
power supply: powerex spc-200 102.4w max.

ssd 60Gbs를 추가로 구입할 생각을 하고 있다가,  저 pc가 손에 잡혔다.
전에 본 삼성 pc와 겉 모양이 아주 닮았다.  저 pc가 삼보니까,  삼성이 디자인을 copy 했을 거라 짐작한다.  power supply가 밑에 있는 것도 같다.  전력량까지 비슷하다.  베이가 비어있다고 해서, 뭘 더 추가하지 마라는 뜻이다.

youtube 144p 영상이 끊김 있다.  gm hdd scan 2.0으로 하드디스크를 점검해보니 윗 줄에 bad sector가 보인다.  data를 옮기고 bad sector를 따로 partition을 만들어 가둬둬야 하겠다.

hard disk low level format으로 포맷하고 파티션을 다시 나누기로 한다.  하드디스크는 80Gbs짜리로 용산에서 직접 산 5개 중 하나이다.  일년이 돼 갈 때 모두 다시 바꿔왔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무료 교환이라는 말에, 정품을 주고 비품으로 바꿔온 결과가 되었다.  용산에 가면 cd로 유명한 계단 아래 있는 가게가 있다.  그 위의 계단에서 하드디스크를 샀는데, 불량품이었다.  반품은 안 해줘서 LG dvd player로 교환해왔는데 오래 쓰지 못하고 고장 났다.  세계 최고라는 LG, 집에 있는 player는 다 고장이다.  이 때부터 나는 용산 제품을 불신 1위로 단정하게 된다.  아마 용산에 다시 가지 않기 위해서 하드디스크를 한 번에 사왔던 것 같다.  파주에서 퇴근해서 용산까지 가려면 시간이 부족하다.

프로세서: inter(R) atom(TM) cpu 230 1.60GHz 1.60GHz x64
os: windows 10 32
intel 82945G express chipset family (microsoft corporation - WDDM 1.0)
high definition audio
인쇄대기열에 보니,
fax, microsoft print to pdf, microsoft xps document writer, 루트 인쇄 큐
팩스도 되는 모양이다.  모르는 새 하는 일이 많다.
컴퓨터를 보니,
ACPI x86-based pc라고 나온다.
설치된 os를 말하는가 보다.  64bit를 설치해보면 알겠지?
usb 2.0이라는 부분이 없는 것으로 보아 2.0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목적은 youtube 720P를 끊김 없이 볼 수 있느냐?와 windows 10을 memory 1Gbs에서 파일관리자에서 파일명 바꿀 때 시간 지연이 있는 지? 확인
작업: ssd 쓰기 속도 500 가까이 되는 60Gbs로 windows 10 64 설치로 속도 개선이 있는 지 확인.  (thoshiba 제품 몇 개를 쓰기 속도만 보고 생각 없이 샀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비싼 제품이었다.)

여기 내용과 비슷한 게 있어서 '늑대'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난다.
하드디스크에 windows 10을 설치하면 memory가 최소 4Gbs (os 64bit)가 되어야 파일관리자 이름 변경에서 지연이 없다.


하드디스크가 정상 같 진 않아 보인다.  gm hdd scan에서 하드디스크 읽기 속도가 너무 느리다.  low level format으로 mbr에 상주할 지도 모를 바이러스가 사라질 지..

hdd low level format tool 33Mb/s, usb로 하면 이렇게 느리다.  sata로 하면 빠르다.
format 하고 gm hdd scan으로 검사하니, 초당검사속도 29Mb/s로 균일한 속도, bed sector 없는 양호한 상태의 하드디스크.  완전히 같고도 짙은 녹색.. (아무리 작은 디스크라고 해도 중간까지도 같은 속도라니..)

와우, 마지막이 28.3Mb이다.  무슨 이런 디스크가 다 있냐?  이 거 대통령 표창 줘야 하는 거 아니냐?  그 가치 없는 장관 자리라도..

cpu를 뺀 intel 제품이 들어있으면? 아! 이런.. 이런 생각이다.  그래픽 카드?  그러면 nvidia 아니면 손 댈 게 많아진다.  랜 카드도 intel이면 인식 못 하는 경우도 있다.

windows 10 64 인증 끝나고 부팅하니 _ 요거 하나만 깜빡인다.  memory 부족하면 모니터 끊김 신호가 들어온다.

windows 10 64설치가 안 된다.  설치가 안 된 건 아니고 부팅이 안 된다.
toshiba q300pro ssd 특성이라고 본다.  partition 관리 툴로 set active 해본다.

컴퓨터 복구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동 복구 하란다.

윈도우10 0xc000000f 에러 해결방법
http://blog.naver.com/apphd/220676462697

이 것이 하드디스크와의 다른 점이었나보다.  mint, opensuse 설치하면서도 이렇게 먹통이 되었었다.

windows 10 32 youtube 144p에서 끊김 없다.  ssd 효과 없음
이 때, cpu 99%, memory 72%

이 작업을 하면서 본다.
Pine Tree Removal Part 2
https://www.youtube.com/watch?v=2V37kVQM9LM

다른 작업 없이 windows 10 64 설치가 되었다.  좀 빨라졌지만, 144p에서만 끊김 없이 본다.  여기서는 하드디스크와 차이가 없다.

구글 검색하다보면, ㅎㅏㄴ, 이런 식으로 글자가 쳐진다.  앞 뒤로 섞이기도 하고 두 개씩 쳐지기도 한다.  지금 생각해보니, 키보드가 아닌 touch keyboard(가상키보드)에서도 그랬던 것 같다.  검색해보니 이런 글도 있다.

COMPUTER 101/106 KEAYBOARD에 관해
http://fazz.tistory.com/entry/s20

이 pc에는 ssd가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다른 pc로 한다.  torrent를 써서 그랬나? 하드디스크 상태가 안 좋아져 있다.  low level format 하고 좋은 상태로 돌아왔다.
오히려, 하드디스크에서 360p의 작은 화면으로 끊김 없이 볼 수 있었다.

이젠,
3.2 GHz, 3.19 GHz, memory 2.50Gbs에서 테스트
720p, 32bit os에서 큰 화면 끊김 없음,  안정적이지는 않다.
ssd가 cpu, graphic card보다 앞서 갈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느린 pc의 os를 설치하는 디스크를 ssd로 모두 교체하는 것은 중지하기로 한다.

다음은, 하드디스크로 720p로 끊김 없는 화면을 봤던 시스템이다.





Friday, 2 September 2016

ssd

windows 10을 설치하다 세번 연속 설치가 안 되었다.  이유를 찾아보니,  memory 2Gbs가 되어야 한다고 나온다.  하드디스크는 열이 많다.  이 열은 memory, mainboard, power supply, graphic card를 고장내는 데 한 몫을 한다.  power supply가 아래에 있거나,  더운 여름이면 고장난 memory가 늘어난다.  pc를 켜는데 모니터에 아무 것도 나타나지 않으면 memory 열화(냉납)인가 생각해보아야 한다.

pc 하나가 먹통이 되었다.  두 개의 memory를 빼고,  다른 pc에서 문제 있어 빼두었던 memory를 끼우니 pc가 켜졌다.

memory 2Gbs인 빠른 pc에 장착한 ssd에 windows 10을 설치하였다.  그리고 이 ssd를 다른 pc에 장착하였다.  전에는 이렇게 하면 다른 시스템이라고 windows 부팅이 되지 않았다.  이제는 graphic card driver를 자동으로 설치하는 것으로 보였다.

이 pc의 memory는 500Mbs이다.  youtube 720P는 재생이 잘 되지만,  1080P에서 버벅이던 graphic card에서 memory가 500Mbs인데 거의 끊김 없이 1080P가 재생되었다.  끊기는 지 안 끊기는 지 잘 모르므로 2%정도 끊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리하면,
같은 graphic card + 2Gbs memory + 하드디스크의 조합에서 1080P 화면이 많이 끊기던 영상을,
같은 graphic card + 500Mbs memory + ssd
의 조합에서 youtube 1080P 영상을 거의 끊김 없이 재생할 수 있었다.

이제, ssd 사용 시, 바꿔줘야 할 windows 설정을 하고 하드디스크 하나를 추가하여 이 하드디스크에 페이징 파일(가상 메모리, 하드디스크 위치는 끝 파티션)을 두었더니 youtube 480P 화면도 제대로 보기 어려웠다.  제일 작은 화면에서도 소리가 가끔 끊겼다.  그나마 linux mint로 보기엔 조금 나았다.

ssd를 위한 windows 설정을 바꾸고 부팅을 하니, windows 화면이 1초 정도 나오더니 먹통이 되었다.  memory 부족으로 판단하고 다른 pc에서 사용하던 1Gbs memory 하나를 끼우니 windows가 부팅 되었다.  이 때 하드디스크에 가상메모리를 설정한 뒤, 추가 했던 1Gbs memory를 빼니 windows는 부팅이 되었으나 대단히 느려졌다.

각각 다른 파티션으로 파일을 이동하는 속도는 하드디스크에 비해서,  ssd에서의 이동 속도는 50%정도 빨라졌다.  속도가 두 배는 넘지 않았으나 그것도 체감할 수는 있을 정도였다.

빈 공간의 ssd 파일을 지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trim은 조건이 까다로우므로,  gc(Garbage Collection) 기능이 있는 것으로 사야한다.

어쨌거나 pc의 속도를 생각한다면 memory 추가나 graphic card 교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ssd는 여러번 포맷하여 사용할 수 있는 dvd 같은 의미의 비축용 저장장치로 보인다.  하드디스크처럼 bad sector가 생길 때까지 무념무상으로 마구 쓸 수 있는 장치는 아니었다.  windows 속도를 빠르게 해보겠다고 ssd를 구입한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었다.  ssd를 위한 설정이라는 것은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썼다 지웠다를 못하게 하는 작업'이다.  심지어 internet explorer의 임시파일도 하드디스크나 램디스크에 저장해야 한다.  나는 internet explorer나 edge를 쓰지 않으므로 이 설정은 바꾸지 않았으나, 다른 browser도 임시 파일을 c: 파티션에 둘 것이므로 확인해야 한다.  방심..

ssd를 파티션을 나누고, 빠른 포맷을 하고 사용하는데까지는 문제가 없었다.

ssd를 세 파티션으로 나누어서, 첫번째 파티션에 os를 설치하였다.  첫번째 파티션을 쓸 수 없으면 두번째 파티션에 os를 설치할 생각이다.

내가 ssd를 장착한 이유는 하수도 공사한다고, 언제 나타날 지 모르는 아스팔트 깨는 포크레인 때문이었다.

ssd는 열이 적고, 충격에도 안심이 되지만, 성공적인 저장장치는 아닌 것 같다.  노트북 용도라면 m.2를 찾아보는 게 낫겠다.  무엇보다 20% 여유 공간을 항상 남겨줘야 한다는 것,  그것도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그런 생각을 들게 한다.

구형 memory 값은 1~2만원 한다.  2 Gbs짜리 두 개나 네 개를 사고 windows를 64 bit로 설치하면 속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겠다.

자동으로 update 하는 것 외에도, 요새는 백신도 랜섬웨어를 이유로 각 파티션마다 임시 파일을 만든다.

아예 ssd를 10Gbs 단위로 쪼개(파티션 분할) 보조 memory로 쓰다가 망가진 파티션은 포기하면 될 것 같다.  (설마 나머지 파티션까지 다 못 쓰는 건 아닐 테지?)  아마 파티션 중 반도 못 쓰고 그 ssd를 안 쓰게 될 것 같지만..

그럼, ssd가 뭐냐?  하드디스크보다 열배나 비싼 usb (2016년 9월 시가), 하나면 모를까 나처럼 두어개 산 사람이 바보이지?  임시파일 저장할까봐 전전긍긍..  진동 문제가 아니라면 그냥 하드디스크!

 memory 중고 구입해서 2G짜리 두개 장착하여 windows memory 32bit에서 3.5G 또는 3.25G로 인식한 경우, 1080P로 youtube 동영상을 끊김 없이 볼 수 없었다.
ssd+memory 500Mbs에서 1080P로 끊김 없이 youtube 영상을 볼 때와 같은 그래픽 카드 상태

windows 64bit에서 다시 해봐야 하겠다.

windows 64bit를 설치하고 youtube 1080P로 한번도 볼 수 없었던 것을 1080P로 거의 끊김 없이 볼 수 있었다.  그래픽 카드가 느려서 그런가보다 했던 것을..
system이 64bit이면 os도 64bit를 설치하는 게 좋았다.  혹시나 호환성 때문에 xp 때의 driver가 설치가 안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32bit만 써왔는데, windows 8.1에 비해 호환성 문제는 좋아진 것으로 보인다.  mint도 64bit로 바꾼 뒤, 버벅이던 youtube 1080P를 거의 끊김 없이 볼 수 있었다.  memory 4Gbs에서 32bit windows나 mint에서 1080P가 안 되었던 것을, ssd 자체의 가상memory를 쓰면서 500Mbs memory로도, 32bit의 windows나 mint에서 youtube 1080P를 거의 끊김 없이 볼 수 있었던 것을 보면,  ssd가 하드디스크에 비해 얼마나 빠른 것이며, 부족한 memory도 얼마나 훌륭히 보충해주었는 지 알 수 있었다.
32bit windows 10으로, 늦게 뜨는 ms-office 같은 프로그램들.. 그리고 몇분 씩이나 기다려야 하는 늦은 부팅화면..  os를 64bit로 쓰면서 다들 빨라졌다.  4Gbs memory를 제한 없이 다 쓸 수 있다.  windows 32bit에서 4GBS memory는 3.25나 3.5만 쓸 수 있었다.  세상의 제한이란 제한은 모두 끌어다쓰고 돈 버신 게이츠..  참으로 대단하다.  그렇게 살아도 행복했을까?  그나저나,  80개는 되는 것 같던데,  그 많은 프로그램들 언제 다시 설치하나?

memory는 추가 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 pc에서 한 여름에 memory가 수십 개 고장나면서, 쉬는 pc에서 뽑아다 쓰던 것을, ddr2 중고를 구입했다.  아예 ssd를 os와 가상memory, 임시 파일용으로 작은 용량으로 구입해서 쓰는 것이 memory 추가보다 빠르다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  열도 많이 받는 memory는 언제 고장날 지 모른다.  memory나 저용량 ssd나 그 값이 그 값이다.  이번에 구입한 thoshiba 제품 가격을 확인해보니,  좀 비싼 편이었다.

adata premier pro sp600 64Gbs가 30.500이고, os와 프로그램 용량을 확보하고, 좀 더 빠르고,
ddr2 중고제품 값이 두개면 9,000+9,000+택배 2,500=20,500.에 예비 memory도 필요하다.

차량에 쓰이는 mini memory가 고장이 잘 난다고 한다.  여름철 주차 차량 실내온도가 얼마일까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  pc memory는 power supply, cpu, 하드디스크, graphic card의 가운데에 있다.  보통 memory의 열을 자동 방출하는 장치는 없다.  50도 환경에서 memory 테스트한 것을 확인해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같은 값의 하드디스크 (2 Tbs)와 usb memory (256Mbs)의 용량 비교.
memory를 큰 것으로 하여, ram 디스크로 쓰는 것도 괜찮다.

AVEXIR] DDR4 8GB PC4-21300 [8GB x 1] CL17 CORE Series 레드                
8GB x 1 / 288핀 / DDR4 2666MHz (PC4 21300) / 17-17-17-37 / DDR4-SDRAM / 방열판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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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프로그램이면,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설치프로그램을 (위치, 바로가기) 복사해넣어주면 될 것 같다.

앞으로?
ssd를 꼭 써야한다면, 60Gbs에 os,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부담 없이 쓰겠다.
샌디스크 Z400s SSD 64Gbs 38,080원 (2016.1006 현재)
파티션 나누고 말 것도 없다.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ubs+하드디스크로 옮겨주면 신경 쓸 것 없겠다.  175만 시간 보장이라니,  하루 24시간씩 써도 내 계산으로는 보장만 200년 걸리지만 상속을 해가면서까지 보장해줄 리는 없고,  계속적으로 토렌트 같은 것을 쓰지 않는 한 10년은 써도 될 것 같다.  4만원짜리 그 사이에 버려도 후회되지는 않을 것 같다.  덤으로 memory 증설효과도 있고,  램 디스크 쓰는 기분 들 것이다.  pc 자체를 오래 쓰고 있는 환경 자체가 교도소와 크게 다를 바는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memory류는 50도 넘는 곳에 보관하면 곤란한 일이 일어난다.  자동차에 꼭 둬야 한다면,  그늘 쪽,  그늘에 둘 수 없다면 트렁크 쪽에 보관해야 할 것이다.  미니 디스크가 차량 블랙박스에 들어있다면 데이터 보존을 장담할 수 없겠다.  별도의 태양광 전지를 차량에 설치한 다음 창문을 약간 연 상태에서 열심히 선풍기를 돌려줘야 하겠지.  이 상황에서도 좀 더 써보고 싶다면 - 그 사이에 더 좋은 저장장치가 나오겠지만 - 파티션을 나눠서 페이징 파일 같은 임시 파일 저장할 곳을 몇년 주기로 바꿔주면 될 것도 같다.

MLC 쓰기 횟수가 10,000~3,000회라면, 10년 사용이라는 게 의미가 없어진다.  또, 열심히 빈 공간을 trim, gc로 미리 자동 확보해두는 게 좋은 것이냐도 의문이다.  오히려 쓰지 못하게 한 다음 더 쓸 공간이 없으면 그 때 한꺼번에 쓰기를 시작한다면 공간 사용횟수가 전체적으로 고를 수 있겠다.  하드디스크의 bad sector처럼 그 부분만 쓰지 못하게 계속 쓸 수 있는 것인 지,  쓰기 횟수를 넘어선 공간은 어떻게 되는 지,  ssd 전부가 먹통이 되는 것인 지..  windows 파일들이 조금씩 깨져서 다시 설치해야 되는 지..  임시 파일을 썼다 지웠다 하고 계속 빈 공간을 자동 확보해둔다면 어느 한 곳에 3,000회 쓰기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요샌, 60Gbs ssd도 보기 쉽지 않다.  좀 오래된 구형 pc에 memory 추가할 자리도 없을 때,  720P youtube 동영상이 버벅거릴 때, ssd를 추가하면 pc가 씽씽 날아다닐 것이다.  usb 케이스도 같이 구입하면 좋겠다.  usb 전원, usb 데이터 케이블이 따로 된 (두 개인) 제품이 9,000원이다.  ssd는 tlc가 아닌 mlc.  mlc를 제대로 보낼 줄 데가 있는 지는 모르지만..

2.5인치 외장하드케이스



torrent ?
토렌트용 pc는 별도로 쓰는 게 좋다.  옛날 옛날 아주 옛날에 쓰던, 버려야 되는 pc면 좋다.  오직 24시간 토렌트만을 위해서 쓰므로 다른 프로그램 설치할 필요도 없다.
최신형 pc는 browser용으로 조용히 쓰고 싶다.





어떤 문제도 부자에겐 묻지 않는다.

Saturday, 7 February 2015

ssd 선택

pc가 느려진다.
3테라 하드디스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모든 하드웨어에 제한을 걸어둔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이 나쁘다.  왜 그런 짓을 하는 지..

w 8.1 64로 바꾼 뒤 더 느려졌다.

ssd를 생각해본다.
에누리 검색

64기가 정도면 좀 작다.


읽고 쓰기 자주하면, 5년은 쓸 수 있으려나?

참고: 읽기 쓰기 속도, mlc, gc, 보증 시간, sat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