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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1 November 2015

Angela Merkel's House


독일 총리의 주택.  세입자들이 많은 동네라고 하네?
원 사진은 직선 도로인 것 같다.  road view로 보니 어안렌즈 효과가 났다.

유럽 어느 나라..  페인트도 다 벗겨진 허름한 2층 집 건물,  경비는 두 명
연봉은 택시 기사보다 적다네?  그런데 왜 더 잘 하지?
그럼,  두 경비 연봉과 비교해서 암산해보면?  속 아프니 그만..

언젠가 경복궁 구경 가던 생각이 나서,  경복궁을 갔는데,  사람 그림자가 안 보인다.
한참 더 가니, 신분증을 제시하란다.  그냥 길인데..  나는 그 후로는 다시 그쪽으로 가지 않았다.  그 전에는 그 쪽으로 갔었거든?

이렇게 못 하는 나라들은 뭐냐?  너무 많이 해먹어서?

나, 은평 구청 갈 때마다,  차 대느라 힘들었다.  그런데 왜 구청장 주차장은 고정이냐?
나 보다 일 많이 하나?  구청 직원들의 구청 주차장 주차는 원래 용도 상 불법 아닌가?
구청 내 주차장이 구민 게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는 거지?
서울 시 구의원들 의사 기록 읽어보면,  나 어릴 때,  초등학교 회의록 보는 수준이다.  왜 이런 데다 연봉을 지출하나?  어차피 똑 같은데, 선출직은 또 뭐냐?  그냥 추첨식으로 하자.
대통령도 북유럽에서 수입하든지,  복권식 말고, 마트 추첨식 말고,  진짜로 무작위로 뽑는 추첨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소득 0, - 보다는 나은 방법 아닌가?

대통령이나 총리, 고급 공무원이 모두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지구 상에서 나의 마지막 희망은 그 것이다.

법을 만들어 마구 휘둘 수도 있는 의원들이,  대통령의 충성스런 부하 직원이 되는 나라가 여기 말고 또 있을까?  헌죄를 포함해서 재판들은 갈 수록 개꼴이 되어가고..  의원 중에는 전문가가 없고..  세금이랍시고 거둔 그 많은 돈들은 다 어디로 가니?  누구하고 나눠먹니?  종로의 보도 블럭 밑에 박아둔 돈 빼고..  지금도 보도 블럭 갈아치우나?  그 걸 낭비라고 하는 사람이 있더라만,  낭비?  '비리'를 잘 못 말한 거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