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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4 March 2016

바보들에게

노래하는 바보들에게

노래를 하면 왜 꼭 한국어로만 불러야 되니?
한국 시장 4,000만에게 팔아서 무슨 장사가 되니?

네트웤이 닫힌 중국이나 인도에 팔아도 각각10억은 되고,
차라리 중국어나 인도말을 가르쳐 그 시장에 내거나,

일본에 팔아도 장사 안 된다.

네트웤이 열린 언어, 영어로 부르면 20억 시청자가 있는데
왜 한글이어야 하니?

유제이에게 한글로 부르게 하지 마라!
한글 껴안고 굶어죽게 하지는 말기를..


K팝스타 팀에게..

Thursday, 9 July 2015

한글학회는 한글에서 손 떼라

한글학회는 한글에 대해 표준을 정한다던지 어떤 지침 같은 것을 내리지 마라.

모든 외래어 표기법은 아직도 일본의 눈치를 봐야한다.
맥도날드, 일본에 물어보고 쓰면 한국도 저렇게 밖에 쓸 수 없다.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은 저걸 어떻게 발음할까?
-ter에서처럼 '터'를 '러'처럼 굴리는 표현은 하지 않아도, 적어도 미국 사람이나 영국 사람이 비슷하게는 알아듣는 말로 써야한다.

북경, 이제 중국 이유식을 끊었으면, 굳이 전 세계 사람이 아무도 모를 '북경'으로 써야하나?

철자 자체는 소리값과 관계가 없다.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니까..
하지만 다른 나라 말로 소리를 옮길 때는 철자가 아닌 그 소리를 적어야 한다.
학회가 아무리 귀찮아도, 외국어 사전을 한번이라도 찾아는보고, 소리를 적어줘야 한다는 말이다.

요새는 사이 ㅅ을 놓고 또 한번 장난을 치고 있다.
한글학회는 그냥 돈만 받고 눈만 멀뚱멀뚱 하고 있으면 나라에 도움이 되겠다.

그들 말을 따르자면, '대한민국'은 이렇게 써야한다.
'대ㅅ한ㅅ민ㅅ국'

'코피'나 '커피'로 되돌려놓고, 당파질 그만 두고 이제 그만 내려왔으면 좋겠다.  
도대체 교과서 표기를 몇번씩 뒤집는 거냐?
학회가 출판사까지 두 직업을 가졌단 말인가?
한글 쓰다 얼마나 화가 났으면, 영어만 쓰고 싶겠는가?

학회꾼들이여, 매국노가 어디 홀로 숨어서 놀겠는가?  그들 별명에, 매국노 아닌 다른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한글학회가 없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