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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7 April 2017

개 이름 같은 것이다
추종한다는 것이다
나를? 아니 나 아닌 타인을
왜? 그래야 견딜 수 있다고 알고 있으니까

72억 명이 같은 운명이다
나를 쫑하거나 타인을 추종하거나
사회는 이 '쫑'들에 의해 현상화 된다

손을 들어 가리키는 자는 히틀러이지만
실행하고 묻는 일은 '쫑'들이 한다

역사는 이 쫑들에 의해 집행된다
쫑은 증인이기도 하지만 무증이기도 하다

이 나라?
여기선 장관도 국회의원 (여의도의 의회를 말한다)도 모두 쫑이다
더 나아가 대통령도 다음 그 것의 쫑이된다

남한 인구 5,000 만 명 중에서
김정은 자리에 앉혀놓으면, 싫다는 사람 단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
시진핑 자리는 어떻고?
모택동 자리는 어떻고?
그 모든 손가락질 대상에 나의 comedy도 상존하는 것이니 나도 함부로 남을 뭐라 말 못하겠다
미행 (아직 행하지 않음)이 최고의 선이 되지는 못한다  최고의 권리도 아니다

Friday, 22 April 2016

모든 종교는 폐륜이다.

모든 종교는 사람이 만들었다.
종교는 가장 효과적으로 백성을 통치하기 위한 수단이다.
지구 상에 약간이나마 그리스가 발명한, 민주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통치 수단으로 가장 효과적인 기법이 종교이다.
남미의 노예들을 쇠고랑으로 묶지 않아도 되는 게 이 종교라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종교는 가미가제 특공대보다 위험하다.  자살 폭탄이 되기도 하니까..

모든 종교는 후손이 친 아버지를 만드는 일이다.
모든 종교는 아들이 아버지를 낳는 작업이다.
가난을 벗어나고도 버리지 못하는 인간 습성이다.
인간은 국경(세금원)을 그어서 스스로 안에 가두고 좁은 곳에서 산다.
그래도, 그 것이 괴롭지 않고 여전히 즐거운 모양이다.
사람은 민들레 씨앗보다 자유롭지 못하다.

이 것은, 우주의 공통 언어이기도 하는 것이라, 우주는 매력이 없다.

Monday, 4 May 2015

그대들의 모든 신에게 말한다.

그리 하기 전에 모든 인간이 알아야 할 일이다.

그대가 믿는 모든 신에게 말한다.

이제는 인간을 쉬게 하라.

모든 그대들은 신의 하수인으로 살지 말고 그냥 인간으로 살도록 하라.

그 어떤 신도 수천억년을 그 많은 모래알 같은 생명을 보호하지 못한다.

모든 신은 인간이 만들었고,  지가 만든 신을 지가 숭배하는 것으로 인생은 끝난다.

미몽이다.

인간들이여 그대들도 아는가?

그대도 수백억의 자손(정자)을 내지만 그 많은 생명을 다 기억이나 하는가?

지구는 착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