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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28 November 2016

멀티 부팅 (도움이 안 되는 글들)

멀티 부팅
듀얼 부팅이라면 os 둘을 바꿔쓰기 하는 것이지만, 멀티는 둘 이상을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컴퓨터 학자의 말은 아니다.  내 정의가 그렇다.)

멀티 부팅 방식은?

1. 디스크 하나에 여러 os 설치
2. 디스크 하나에 하나의 os를 설치하고 시스템에 여러개의 디스크를 연결 사용
3. 기본 os를 설치하고 가상 머신 위에 os 설치

나는 2번을 사용한다.  복잡하지 않아서이다.  사실은, 더 복잡한 과정이다.  디스크 연결했다가 다른 것으로 바꿨다가, pc 뚜껑 열었다 닫았다..  이와 관련하여 pc 지식을 더 이상 확대하지 않으려는 순수한 노력이 이 고생을 마다하지 않게 한다.

google 검색을 해보면, 제일 먼저 보이는 순서
1. easybcd
2. BOOTICEx64_v1.332.rar
3. 직접 설치

1은 보기에도 간단하다.  매뉴얼 없이도 해볼만하다.  windows+mint, windows+windows에서는 몇번 해보고 사용하고 있지만, windows+opensuse에서는 안 되어서 이 페이지가 있게 되었다.

2는 좀 복잡하다.

EasyBCD 2.2 Manual.pdf (한글)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J8TN&fldid=jhYT&contentval=0000H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from=&q=getdataback&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listnum=

Manual_T12_ricardofonseca.pdf (포르투갈)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9&ved=0ahUKEwjLgYLykcvQAhUL2LwKHZXLD2MQFghMMAg&url=http%3A%2F%2F187.7.106.13%2Fddfarias%2FLinguagem%2520Tecnica%2FT12%2FManuais%2FManual_T12_ricardofonseca.pdf&usg=AFQjCNF5bM5QznMVLXBbAQK9PltPufZiAg&sig2=LKh0bEfYUZKt_VNXormoVA&bvm=bv.139782543,d.dGc&cad=rja

DualBootWin7AndFedora.pdf (영문)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16&ved=0ahUKEwim8sjOksvQAhUIObwKHTaxACs4ChAWCD0wBQ&url=http%3A%2F%2Fwww.zgrafsoftware.com%2Flinks%2FDualBootWin7AndFedora.pdf&usg=AFQjCNGzn31zjdAVliukN2K73wQHNvkZ-A&sig2=lvZDj3wCnteVpAvEl8qCnA&cad=rja


매뉴얼을 읽지 않으면 계속적인 부팅을 경험하게 된다.



Wednesday, 10 August 2016

멀티 부팅

참고 page:
EasyBCD - 윈도우 부트 로더 편집기 (윈도우/리눅스 멀티부팅)
http://bahndal.egloos.com/573817


조건:
하드디스크 하나에 windows 10 설치
다른 하드디스크에 mint 18 설치
각각의 os 설치 시 하드디스크는 하나 뿐이다.

EasyBCD 다운로드

Bios 설정 변경:
1. 하드디스크 읽는 순서를 windows 10이 설치된 하드디스크 '먼저'로 한다.
2. secure boot 설정 변경 ( 이 설정은 확인하지 않고 나는 그냥 했다.)
http://mmemories.tistory.com/293

windows 설정 변경:
빠른 시작 켜기 해제
http://palpit.tistory.com/765

이 기능은,  mint에서 ntfs 파일 읽기를 못 하게 한다.  내부 network 상의 파일 관리를 해야 할 경우 꺼야한다.  (여기서 ms의 잔재주를 확인하게 된다.)

EasyBCD에서:

새로운 부팅 추가 - 리눅스/BSD -
형식: GRUB2
이름: Linux
드라이브: 자동 위치확인 및 탑재
부팅 추가

부트 메뉴 수정 -
windows 10을 디폴트로 하고 설정 저장

ms word, internet explorer를 쓰지 않는다면,  그리고 오디오 음질에 불편이 없다면,  windows 10 부팅이 필요하지 않다.  부팅이 빠르고, 빠른 속도로 꺼지는 mint를 쓰는 게 당연하다.

멀티 부팅의 필요성:
windows 10을 두번 설치하고 한 곳에는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다른 곳에는 가령, web browser만 설치하면 훨씬 빠른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  windows 10, windows 10, mint 이렇게 멀티 부팅하면 좋겠다.


grub legacy로 안 되었다.
mint가 설치된 디스크 파티션 중 swap이나 /를 지정했으나 읽지 못 했다.
전에 windows에서도 설정 변경 (멀티 부팅 관련)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하드웨어를 무작정 추가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기업 제품은 사용 전류가 계산되어 있다.  가령 삼성 pc는 100w대 power supply도 있다.  요새는 불량 부품이 많아서 고장이 잘 난다.  사용 전류 크기가 같은 power supply를 찾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다.  mainboard 중고품은 구하기도 어렵고 싸지도 않고 상태 확인도 어렵다.

특히 여름철에는 power supply 배출 공기 온도를 손으로 느껴보고 미지근 하지 않고 좀 뜨겁다 싶으면,  power supply 배출구에 팬 하나를 더 설치하거나 pc 덮개를 제거하는 게 낫다.  삼보나 삼성처럼 power supply가 아래에 있는 것은 pc를 뒤집어 두는 것도 생각해봐야 한다.  power supply가 아래에 있고 바람 나가는 방향도 바닥을 향하는 pc도 봤다.  이런 pc를 뒤집어 놨을 때,  누군가가 배기구에 물건을 얹어서 막아버리면?  불이 나는 수도 있겠다.

os를 하나 더 추가?  그 때 생각해볼 일.

cmos setup에서 디스크 읽는 순서를 바꿔줘도 되지만,  Phoenix - AwardBIOS CMOS Setup Utility (IP35A-A7)는 유난히 복잡해서 EasyBCD의 도움을 받았다.

택배로 김치를 못 받는 경우, 가짜 제품이 오는 경우가 많아졌다.  파손된 경우도 많고 지역에 따라서는 택배 기사로 인하여 불쾌한 경험을 하는 기회도 많다.  여기서는 택배 주문을 하지 않고 경기 지역에서 주문을 하고 개인적으로 받아사용한다.

Friday, 16 October 2015

듀얼 부팅 (멀티 부팅, OS 두 개 설치, EasyBCD)

이(다음) 방법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짐작해보자면,  조립 pc는 하드디스크, SSD, dvd.. 구입한 뒤에 어떤 하드웨어가 추가될 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power supply 용량을 평균보다는 큰 것으로 용량이 여유 있어야 한다.  대기업 pc는 이 power supply를 꼭 살펴보고 하드웨어를 추가해야 한다.
방심하다가는,  mainborad, memory, power supply.. 어떤게 고장날 지 모른다.
고장은 고장이되,  이 게 무한정 시간 낭비로 이어진다.

그래서 pc 하나에 하드디스크 두 개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은 권해서는 안 된다.
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사업체들이 '단가 전쟁' 중이라 1원만 싸도 불량품인 지 알면서도 그 걸 사용한다.  이제는 소비자 보호 같은 것은 태고적 꿈 같은 이야기가 돼 버렸다.
요새는 새 제품이라도 처음부터 쓸 수 없는 제품을 너무 많이 만난다.

압력 밥솥 패킹을 주문해도 크기가 맞지 않는 엉터리(대구)를 보내주지 않나,  김치 주문하면 집어 던져서 다 터져 신 김치가 된 것을 갖다주지를 않나..  문 틈으로 시선 교환이 되었는데, 그 3초를 못 기다리고 그냥 갔다가 꼭 6시 되면 다시 와서 돈을 받아가는 이상한 택배 기사가 있지를 않나.. 그래서 인터넷 쇼핑, 택배 기사를 보면 겁부터 난다.

올 여름에 아주 많은 개인용 pc들이 고장 났다.  원인은 '열'로 생각한다.  전에는 상상도 못 하던 일이다.  그래서 하드디스크 추가 하나 하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 지를 알게 됐다.

pc 한 대에 windows 10을 설치하고,  같은 pc의 다른 하드디스크에 linux mint kde를 설치한다.  하드디스크도 각각 이름이 있다.  하드디스크에도 기록 돼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linux에서는 sda, sdb, sda0, sda2.. 이런 식으로 번호를 붙인다.  나는 하드디스크 어떤 게 앞이고 뒤인 지 모른다.  기판에 꼽힌 순서?  그게 아래서부터 1번을 붙이기도 한다.  하드디스크 데이터 케이블도 1번 2번이 bios에서 빨리 검색될 것 같지만,  나의 경우는 1, 3번을 빨리 읽었다.  그래서 2번은 dvd로 연결해서 사용한다.  memory도 1, 2, 3, 4 순으로 마구 꼽는 게 아니다.  베이의 색깔이 다르다.  무슨 뜻일까?

그래서?  os 설치할 때는 무조건 하드디스크 하나만 남겨두고 설치한다.  yumi+usb+하드디스크에 (전송될) os를 올려두고 설치할 때는 이 하드디스크가 앞 파티션은 fat32이고, 뒤 파티션은 ntfs이고 용량도 작아서 linux 설치 시에도 쉽게 구분이 된다.

하드디스크 하나: windows 10 설치
나머지 하드디스크 하나: linux mint kde 설치

그런데 이렇게 설치하면?  os 순서를 바꿀 때에는, 부팅할 때마다 bios setup을 기다려야 한다.  다른 방법을 모르니까 이 방법으로 오래오래 bios를 기다리는 시간을 보냈다.

문득,  좀 더 편한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풍문들이 스쳐지나가기 시작한다.  구글에서 '듀얼 부팅', '멀티 부팅'으로 검색을 했더니 이런 게 나타났다.

EasyBCD 2.2.exe
http://neosmart.net/EasyBCD/
여기서 register에 등록을 하고 파일을 받았다.
혹시나 'don't forget me not' e-mail이 오지 않을까 했는데 별 내용이 없는 e-mail이 왔다.  이 걸 아주 심하게 하는 곳이 facebook이다.  그래서 난 facebook을 웬만해선 들여다보지 않는다.

windows msconfig에서도 멀티 부팅 설정이 된다고 하지만,  다른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linux는 추가 돼 있지 않았다.  openSUSE는 windows와의 설치 순서에 따라 멀티 부팅 창이 자동 생성 되기도 한다.  어느 게 먼전 지는 모르지만..

EasyBCD
새로운 부팅 추가에서 linux 부팅 파일이 있는 파티션을 클릭만으로 지정해주면 된다.

나는, openSUSE를 제외한 다른 linux는 파티션을 다음과 같은 순서로 분할한다.
구글에서 linux 파티션 분할 검색해봐야 다 다르다.  너무 작은 파티션 용량을 할당하면 os 설치도 안 된다.

4Gbs, primary, swap
40Gbs, primary, /, ext4
나머지, logical, /windows, fat32  (이 때 windows라는 말은 뜻이 없는 것 같다.  없으면 수동 입력하면 된다.)

mint에서는 이 파티션, 그리고 다른 하드디스크의 ntfs까지 자동 마운트 하고 읽고 쓰기도 가능하게 해준다.  다른 linux에서는 이 문제로 골치가 아프다.  공유(개방) 설정은 아무리 samba에서 해보고,  root 계정으로 부팅을 해서 들어오고 해도 되지 않았다.  콘설에서 각 directory마다 권한 설정을 별도로 해줘야 할 것 같다.

chmod - 리눅스 파일 및 디렉토리 권한 관리
http://mintnlatte.tistory.com/258

권한 설정은 저 세 파티션에다,  windwos 10의 ntfs의 각 파티션이 추가된다.

저와 같은 파티션 분할은 다른 linux를 설치하면서 그대로 마운트만 해서 설치하면 된다.  (change)

minitool partion wizard 같은 것으로 파티션을 보면, 각 파티션마다 드라이브 문자가 붙어있다.
C:, D:, E:, F:.. 이런 식으로
여기에 드라이브 문자가 없고, dvd 아닌 것이 linux 부팅 관련 파일이 있는 곳이다.

linux를 설치할 때 이 사항을 물어본다.  물어보는 때는?  파티션 작업이 다 끝나고 '계속' 버튼을 누르기 전이다.  보통 sda라고 나오는데,  나는 sda가 어딘 지 모른다.  왜냐하면,  혹시 제일 앞 파티션을 말한다면 나의 경우는?  swap이다.  그럴 리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나는 꼭 / 에 지정을 해둔다.  그러니까 swap 바로 아래 칸이다.  이 대로 EasyBCD 설정창에 나타난다.

어떤 linux는,  또 그 linux라도 설치할 때마다 파티션 위치가 다르다.  자동 파티션 설정으로 하면 어떤 때는 swap이 제일 뒤에 가 있다.  또 그것도 primary가 아니고 logical로..

부트 메뉴 수정에서는 설치한 linux 이름을 제대로된 이름으로 바꿔준다. (개명)
부팅 순서도 자주 쓰는 os를 1 순위로 세팅해준다. (엔트리, 디폴트) 선택은 예, 아,이다.  '아,'는 아니오인 모양이다.

아래, 카운트다운은 3초로 바꿨다.  linux 부팅으로 들어가면 자체 대기 시간이 또 있다.
설정 저장을 한다.  메뉴 안에 '도구 - 컴퓨터 재시작'이라는 것도 있다.

bios에서 하드디스크 읽는 순서 바꿔주지 않아도, windows 10, mint 선택 부팅 잘 된다.
부팅 순서를 windows 하드디스크로 하는 것으로 했다.  bios에서 mint가 설치된 하드디스크로 부팅하도록 했다면?  그냥 mint로 부팅될 것 같은데?  안 됨.  linux 용으로 따로 있어야 할 것.

EasyBCD /Dual-Boot Guides /Linux
https://neosmart.net/wiki/easybcd/dual-boot/linux/
음, 영문..이로세 알겠지요?  아이들에게 왜 영어가 필요한 지?

Thank you ! EasyBCD




server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나는 mint를 쓰게 될 것 같다.
그러면?  궁금한 게 또 생겨난다.
mint cinnamon, mint mate, mint kde는 또 뭐하는 친구들이냐?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