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und......and.

no comment, please..

Tuesday, 11 October 2016

스테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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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모두 스테인레스로 바꾸기로 했다. 스테인레스는 그릇 떨이집에가도 싸지 않다.  하자가 있고 마트에 가도 그 가격이면 정상 제품을 살 수 있다.  싼 것 같아 더 많이 사면 마트에서 구입한 것보다 많은 비용 지출이 된다.  방사능 측정을 않고...

탄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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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회상'으로 들어갈 부분인데,  갑자기 모르던 것을 알게 돼서 기록해야 할 것 같다. 이 기록이 자기 분석 자료로 쓰이길 바란다.  감정을 난립하도록 하려는 의도가 없다.  내가 그런 감정의 낭비를 할 여유가 있다면, ...

온수매트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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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고약한 냄새 실리콘 타는 것 같은..  호스에서 나는 것 같은.. 처음에 냄새가 삼하게났다. 몇달 계속 난다. 온도를 낮춰도 물론 냄새가 난다. 다음 해에는 안 날 줄 알았다. 온수매트를 켜지 않았다. 방 보일러 온도에 의해 ...
Monday, 10 October 2016

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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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몰락해가는 나의 집안 이야기이다. 앞으로 시간과 공간의 여유에 따라 쓰고자 한다. 나는 다들 그냥 좀 사이가 나쁜 건가?라고 생각해오다가 곰곰 생각해보니 심각한 문제가 숨어있었다. 인척관계는 물론이고,  이모, 삼촌, 고모, ...
Sunday, 9 October 2016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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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으면, 인생을 경영할 도구를 못 찾는다. 그런데, 그 책이란 것,  누가 쓰나? 책을 쓰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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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혁신을 말하다. pc를 써본 사람이라면 못 느꼈을까? pc 안에 얼마나 많은 도둑이 숨어있는 지를? 훔친 권력은 역사에 남고, 훔친 부는 대학 강단에서 혁신을 회친다. 사람에게는 이런 웃긴 면이 있다. 기술을 훔쳐 돈을 벌고,  ...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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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끄적거리는 짓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었다.  유쾌한 작업은 아니지만, 그래야 시간은 또 가니까.. 내가 태어났다. 기쁨과 슬픔으로 저울을 재보면 실패고 대패이다. 혹시나 하고 다음 버스를 기다려보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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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zèman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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