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2 August 2017

오메가 6 인간

신문 배달부 모집이 있으면 담당 구역 배달자가 후임자를 데리고 다니면서 배달할 곳을 알려준다  모르면 입구 쪽에 표시를 해둔다
전임자가 떠나면 배달할 때마다 신문 넣지 말라는 집주인과 싸움이 난다
'부수를 줄이면 안 된다'
분필로 대문 옆에 새긴 표시는 지워져 있을 수 있다
신문 보급소에는 이런 인간이 필요하고 그래서 가르친다




.......
세살 때부터 시작되는 '눈 탱이 치기' 교육
일곱살부터 '눈 탱이 클럽' 가입
벤쯔를 사는 것이 인간의 목표

사드 부지 사용료

(오늘도 또..  이러다 노망 나겠다)


사드 부지 사용료는
원상 복구 준비금 100 조 원
1 기 당 연 1 조 원 최대 10 기로 제한 (위장 사드 시설도 각각 사드 1 기로 본다)
무기 수출 제한, 무역 제한 등 우회 조치가 있는 것이 감지된 경우 사용료 3 배 적용








......
북한과는 어떤 대화도 소용 없다  60 년 겪은 '비틀기 작전'이다  중국이 '대화' 운운하는 것은 현재의 중국 국방 관련 이익이 정점에 있으므로 현상 유지를 하자는 얘기,  남한이 그냥 참으라는 말이 된다  한반도의 반이 중국과 긴밀한 상태에서 중국의 국경을 북한 자비로 지켜주니 이보다 좋은 일은 없다

남한의 무능력은 남한 단독으로 북한을 공격하고 제압할 수 없다는 것이다  5,000 만 명은 이 것을 인정해야 정상적인 안보의 출발점에 서게 된다  탈북자들의 소리만 크게 질러도 북한이 멸망할 것 같은 망상적인 발언은 유익하지 않다  그들의 생리는 '빨갱이' 발언 식으로 정치적으로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이용해 먹고보자는 논리다

사드 운용권을 남한에 넘겨줄 리도 없고, 남한의 사드 정보를 미국이 신뢰할 리도 없고, 운용권이 남한에 있으면 중국이 동네 북으로 삼겠지만 미국에 있으면 고함만 지르다 말 것이다  사드 배치 찬성 쪽으로 남한 정서가 돌아가게 만든 것은 중국의 남한에 대한 무차별적인 무역 보복 때문이다  무역 보복 하면서 안 한다는 공식 발표는 중국 정부가 얼마나 유치한가 하는 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중국, 러시아, 북한은 각각 중공, 러공, 북공으로 이름을 바꿔부르고 신냉전으로 모든 경제 활동을 차단해야 한다

한국은 11 위 경제 대국으로 자찬 홍보해서 그렇지 국제 국방 network에서는 어떠한 발언권도 없다는 것을 국내에서는 인정해야 한다  그 것으로 정부가 발언을 하니 못 하니 하는 추궁을 한다면 설탕 묻은 이상한 대답만 듣게된다  설탕은 국민이 원하는 것이지만 그렇게 국력은 찌그러진다

공무원 지명권에 대한 반발이 감정적이다  그럴 거면 총리 장관 등 고위직 공무원은, 전두환 포함하여 모두 전직 대통령이 뽑게 해라

Friday, 11 August 2017

나는 뭔가? (가제, 빈 파일)

다음에 말하기로

nothing? 이런 건 아니었으면 좋겠다..

현관 매트

북한이 중국에게 어느 정도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해본다

'현관 매트'





그럼 남한은 미국에게?



입증?
이 쪽에서 전력 질주 100 Km/h 해도 누가 관심이나 쓰던?
미국 중국이 1 mm만 움직여도 쏟아부은 관심, 해법, 공식..
가난을 인정하고 가난을 털고 일어서는 게 먼저다  우리는 부자도 선진도 아니다  중국보다 가난하고 기껏해야 일본의 회중시계 쯤 된다  일본이 2차 대전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과 남한 사회가 서로를 감시하는 '인민 주의'인 것과 뭐가 다르다는 말인가?




......
단어 조합으로 이 짓을 하는 내가 한심하다
이 것이 내 함량이다

조교수에게 환자는 무슨 봉일까?

건양대 병원이 정말로 가기 싫다
아침에 비가 많이 오면 그 핑계로 병원에 가지 말까?
또 '우루사' 처방일 텐데 가면 뭐해?  동네 의원에서 처방 받으면 될 것 같은데?
혹시 다른 약의 처방이 있을 지 모르니, 속은 셈 치고 그냥 가볼까?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깨지 못 할까봐 잠을 자지 못 했다
건양대 병원에 도착하여 수 백 미터 거리를 휠체어를 밀고 병원으로 갔다  환자용 무료 주차장은 그렇게 멀다

1 층 채혈실에 갔더니 여자 애 하나가 pc에 log in 하는 지 바쁘다  유리 문 밖에 10 분 쯤 신호를 보내다 말을 걸었다  그런데 2 층으로 가라는 안내도 안 하고 대꾸도 안 한다  이 놈들은 또 어디서 데려온 애들이냐?  조선족이냐?  차라리 눈치 빠르고 말 잘 듣는 한족을 데려오지..
채혈을 하고 1 층 중앙 접수 창구에서 안 가져온, 서류를 재발급 받았다

2 층으로 올라갔다  끝에 소화기 내과가 있다

2 층 소화기 내과 접수구 한 가운데 앉아있는 애는 왜 월급을 주는 지 모르겠다  대단히 싸가지 없다  다음에는 인천 길병원 소화기 내과를 방문해서 담석 전문의를 만나봐야 하겠다

5 호 실 조교수는 환자도 실력도 없는 애가 제일 늦게 납신다
조교수도 건양대학원 출신 조교수다
오늘은 그 버르장머리 나쁜 상담원이 진료실에 쪼르르 따라들어온다
처음에는 문 닫아주러 오시는 줄 알았는데 들어오더니 갑자기 바빠진다

조교수가 상담원에게 묻는다
'이 분 왜 오셨대?'
환자 기록을 아예 안 본다  그런데 모니터에 뭐가 있길래 오랜 타이핑을 하고 오래 들여다 보고 한다  채팅 하나?  엔터 강하게 때리는 폼은 진료 내용은 아니다  내가 해준 말이 없는데 무슨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올랐을까?  많이 친다

조교수와 상담원이 뭘 하나 봤더니 사인을 주고 받는 것 같았다
network으로 키보드에 상담원이 뭔가를 찍어주는 것 같았다

'섬망'
섬망은 좀 어때요? 라고 조교수가 묻는다
환자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질문이다  이 내용은 전에도 자세하게 설명했고 기록에 있다면 읽을 수 있을 텐데 단어 한 글자도 환자에 관한 것은 알고 싶지 않았다는 인상을 받아버렸다

'섬망은 주사 바늘 꼽힌 다음부터 옵니다'
이 친구가 담석 삽관 사용법이나 기계 사용법을 아는 지가 궁금해졌다

수 십 년 전 한일병원 중환자실 생각이 났다
중환자실에 들어가 어머니를 보니 손목 발목이 완전히 까맣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손 발을 묶어놨단다
그래서 산소 호흡기와 호흡을 맞춰봤다
젊은 사람 호흡으로도 너무 길었다  결국 환자가 숨을 못 쉬게 된다

호흡을 못 따라가니까 어머니가 똥을 지린다
간호사에게 말해도 듣는 척도 하지 않는다

나중에 들은 소린데
'인턴이 산소 호흡기를 발로 툭툭 차더니 "고장 났네?" 하더란다
이런 X
여자 애들은 전주 고려병원 4 층 애들처럼 11 시만 되면 지들 방으로 들어가서 잔다  얼굴에 잡힌 주름하며 헝크러진 머리 잠 덜 깬 모습을 보면 잠 안 잤다고 할 수 있나?  그런데 신기한 것,  알부민 1/3 들어가면 귀신 같이 알고 나온다  그리고 그 알부민 떼서 지 방으로 갖고들어간다  그 때 알부민 작은 병이 20 만원 쯤 할 때였다  어쩐지 인천 어디 가서 사오라고 주소까지 친절히 알려주더라니..  알람 켜둔 것 같았다  중환자 5 분마다 가래 빼줘야 한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 때 쯤 거기서 사람이 죽어나갔다  밖에서 문 잠그고 간호사 의사들이 놀러나갔단다  그 때가 1980 년 쯤이다

조교수, 환자 가족이 말하는 것은 절절한 텐데 귓등으로 열심히 듣더니 '우루사 6 개월 치' 처방

참 이 친구 환자를 어떤 봉으로 보고있는 지 궁금하다

전에 1 층 접수 창구에 서류를 제출했더니 진료비만 계산하고 예약은 안 잡는다  불러도 딴 데 본다  또 번호표를 뽑아 그 옆으로 가서 예약을 마저 했다  그 때 생각..  아 예약 하지 말 걸..

오늘은 2 층에도 접수구가 있는 것을 알고 예약을 안 하려고 했다  잠을 안 자서 정신이 없는 상태인데 7,000 얼마를 더 내란다  그 것이 예약비인 것을 생각 못 하고 줘버렸다  아, 1 층에서 접수할 걸..

오늘 길이 벼르던 롯데 마트에 들어갔다  주차장을 찾는데 마트에서 너무 멀다  그냥 직진해서 우회전 했다  그러면 논산이 나오겠거니.. 하고 유성구가 나온다  길 가다 물어보니 반대 쪽이란다  한참 가다가 우회전 하면 논산 길인데 직진해서 또 돌아왔다

소화기 내과 바깥은 휠체어 환자가 차 대기 좋은 주차장이다  그런데 환자용은 아니다  내가 이런 것을 모르고 세상을 떠났으면 좀 더 행복 했을까?  오늘 애들 하는 꼴 보니 정치하는 애들 나무랄 것도 없다  다 지 똥구멍에서 콩나물 뽑아먹기 인생이었다

이제는 이런 애들에 5,000 만 명을 곱하면 부패한 정확한 숫자가 나올 것 같다

건양대 병원 태원할 때, 설문지가 있다  하도 여러 장 서명하라고 해서 안 보이는 눈에 마구 갈겨댔는데, 이 말은 꼭 하고 싶었다  '자의로 태원 하지만, 이 병원은 병원이 아니다'

우루사는 누가 결정 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6 개월은 또 누가 결정 했을까?  설마 간호사가 한 것은 아니 겠지?  길고 긴 msds를 조교수가 다 챙겨 봤을 리도 없다  우루사의 아스피린과 상충, 혈압약과의 상충

이제 건양대 병원 하면?  머리에 염증이나 뇌경화 생길 것 같다

이 내용을 건양대 모든 관계자에게, 병원장과 주차원에게까지 알리면 어떻게 될까?  학교처럼, 식약청처럼 대응하겠지?  '이 환자 이 병원에 온 적도 없어요..'

잘 읽히는 소설 속 배경으로 선명하게 등장 시켜볼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 같기도 하지만 또 그 가난은 얼마나 숭고하다고..  내 심뽀 틀어져가는 것도 같다  건양대 병원에서 이런 단어가 생각 났다  오가는 여자 애 (병원 직원)들 대단히 많다  그 직원들에게 어떤 이름을 붙여줄까?

1. Barker
2. Knurren

1은 멀리서 짖는 1 차 경고다  2는 물어버리겠다는 2 차 경고다  사람들의 인생이라는 게 고작 이렇다  여기서 개가 만만하게 보는 약자는 늙은이다

슈베르트는 Der Leiermann에서 다음과 같이 말 했다
Und Die Hunde Knurren Um Den Alten Mann

Der Leiermann
http://songmeanings.com/songs/view/84098/

(오, 나의 사랑하는 딸들이여, 오늘은 약한 노인들을 얼마나 물어뜯었니?)

오가며 여자 애들 말하는 소리 들어보면 유난히 소화기 내과만 그런 것도 같다

아는 사람이 장위동에서 의원을 했다  올라가보니 여자 애가 둘 있었는데 싸가지가 없다  나는 그 게 무슨 뜻인 지 안다  왜 그렇게 처음 보는 사람에게 자기가 원장과 동급이라는 사실을 알리려고 애쓸까? 하는 것도 안다

결국, 부산에 대리점 의원이 하나 더 생기고 카드가 부산 쪽으로 빠져나가고 가족 중의 누군가 조사를 하고?  원장은 카드를 회수 당하고..

병실에 노란 고무 장갑을 빨아쓰고 있었다  나 어렸을 때는 가마솥에 붕대를 삶아 재생하는 것은 봤어도 고무 장갑은 너무 노란 것이 다 삭았겠더라  모든 인생을 섹스에 꼴아박고 행복해 하는 사람들..  죽일 수도 살릴 수도, 끊게 할 수도  더 하라고 할 수도 없다

나는 왜 이런 재미 없는 것들을 갈기는 걸까?

불변의 디스크 100%

작업 관리자 - 프로세스 - 디스크




아무 것도 실행하지 않은 booting 후 상황이다
이 상태에서 어떻게 pc를 사용할 수 있겠는가?
windows 10 light가 필요하다
켜는데, 끄는데 몇 분 씩 기다려야 한다  포기하고 pc 켜고 밖에서 일 보고 들어온다

작업 관리자 - 세부 정보에서 닫히지 않는 프로그램도 있다
시스템 종료에서 폴더 열려있다고 종료가 안 되는 경우도 있다

내부 network 파일 이동은, lan을 걷어내고 usb로만 하라는 말인가?
windwos의 요구대로 매년 제일 빠른 pc를 사고 또 살 수는 없다

안 그래도 느린데, defender, skype, onedrive는 왜 꼬박꼬박 집어넣니?  소송하고 싶어진다
설치만 해두고 잘 안 쓰는 opera, mx5 같은 browser는 왜 또 memory에 가끔 올릴까?
chrome은 한 번 만 써도 memory에서 사라지지 않고 상주한다  그 것을 두고, 빨리 뜬다고 말들한다  꼼수다

상주할 것은 언제든 요구에 응답이 필요한 vnc server 같은 것이다
개발자들이 소비자를 번거롭게 만들고 일시적으로 성과급을 챙기는 것은 직장을 잃는 지름길에 들어선 것이기도 하다

변화
C:에는 모두 windows 파일과 응용 프로그램인데, ultimatedefrag 작동 2 %에서 떨어지기 시작한다



network으로 연결된 (server로 사용 중인) folder를 mouse 우측 클릭으로 연결하면 '응답 없음'
mouse 좌측 클릭으로 직접 연결하면 연결됨, network pc의 server 활동을 꺼도 그럼
iptime 공유기로 바꾼 뒤로부터 생겨나는 이상한 증상들


저 상태로 4 분 정도 정지되는 것 같다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로 연결된 folder 연결을 끊은 뒤 디스크 점유율 내려감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디스크 점유율 관련 검색 내용을 따라하다 생겨난 증상일 수 있음
관련 작업을 하지 않은 다른 pc에서는 나타나지 않음

avast를 삭제하고 v3를 설치하여 테스트 중
vaccine의 점유율 관련이 있는 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 이 게 별 의미도 없는 말인데 요새 이런 소리 잘 하더라  책임 안 지겠다는 소리 같다  뭘 다 했다는 보고는 없다  알리바바들  일은 안 하고 쉬쉬 은폐하고 돈은 다 챙기고.. 악폐 어법이다)

windows 10 update가 될 것처럼 하다 계속 미루어졌다  다른 system은 windows10 자동 update가 안 되는데 이 system만 긴 시간 update 되었다
windows 10 update 대기 상태였던 것 같다

Thursday, 10 August 2017

3대 청산

(내가 뭘 알겠냐마는..)


꼭 보고 싶은 청산
중국, 러시아, 북한의 사멸

인간이 지배하는 한, 지구에 좋은 일이란 없다

'국경'은 악법이다
인간이 멸치떼가 되기로 합의한 이상 법으로 굳어지는 것을 나무랄 수도 없겠다
공간 분할은 폐쇠적 독점이지 자연법은 아니다
이와 같은 불합리를 이의 없이 받아들이는 것도 인간의 약점이다

그러나 이민은 거주자의 합의도 얻어야 한다
이민자가 투자할 수 없다면 국경 내에서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는 증빙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  그 것이 comedy 같아도, 기간 시설은 거주자가 오랜 역사를 거쳐 투자한 재산이다  이민자는 이 것을 무료로 사용할 권리가 없다  끝 없이 공헌을 하다라도, 주장을 펼 수도 없다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가난한 곳으로부터의 이민자는 외국을 오염시키게 된다  심하게 말하면 다른 것도 오염이 될 수 있다

남미, 아프리카, 중동의 월경은 거주자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입히는 일이다

어린애를 시켜 드론 철회를 오바마에게 꾸짖는 행위는 감정적으로는 그럴 듯 하지만 국내 거주자의 보호를 포기하라는 말이된다  어린 아이를 희생양으로 도덕적 정서를 건드리고 news 화 할 수는 있지만 지역 사회의 일원이 그 피해를 가만히 앉아서 당하는 것이 정의는 아니다  거주자에게도 거부할 권리는 있는 것이다  아량은 현대를 사는데 필수 덕목은 아니었다

요구할 때만 '정의'를 내세우는 것도 악습이다  '이민자는 항상 정의로웠나?'라는 질문에 정직하게 대답할 이민자는 없다



......
중국 러시아는 어부지리만 노릴 뿐 북한에 대한 영향력이 0이다
미국 일본은 견제만 가능할 뿐 북한에 대해 실효적이지 못 하다
타격 지점을 미 본토라 말하지 못 하고 괌이라고 한 것은 평양의 실수고 '명령만 내리면'이라고 말을 끈 것은 '맛 있고 확실한 국물을 달라는 말인데, 그 걸 어떤 바보가 평양 거지에게 주겠니?  미국에게 먼저 쏠 기회를 준 것이다  도덕성의 문제가 아니다  6.25 때처럼 서로, 몇 초 뒤에 반격했다고 하면 된다  이 때 '흥분하는 트럼프'의 역할이 있다  괌까지 몇 발이 가는 동안 그 탄두를 처리하지 못 하는 것이 더 이상하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남한 평양의 한반도 내에서의 핵 오염 전쟁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다  나의 세월과는 상관 없지만 자체 처리는 끝내야 할 것 아닌가?
평양 세력은 분변이지 생산물이 아니다
평양 세력은 그들의 손자들에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르고 있다  똥 통 안에서의 60 년 세월도 부족해서 그 것을 손자들에게까지 물려주겠다는 거냐?  전 세계에 이렇게 자발적으로 가난한 나라나 단체가 있었나?
핵의 파편으로는 양파 한 다발도 만들 수 없다
평양 세력의 핵 위협에서도 남한이 평온한 것은, 남한의 군사력을 과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한의 군사력은 잠자리 한 마리를 막을 수 있는 지도 검증되지 않았다  사실은 상상을 넘어설 만큼 초췌하다  미국이 다 해줄 것이라도 손 놓고 있는 실정이다  남한에서 누가 나서서 뭘 할 수 있단 말인가?  (제주도가 인기 있는 이유를 이제 알겠다)  손자를 앵벌이로 사드 빚 수 십조 원 만 부담시키면 된다  우리 때는 안 내도 되는데 말이지..
미국이 본토에서 평양에 미사일을 날리면 중국에서 막겠지만, 항공모함이 출동하면 중국은 시위만 할 뿐 나설 수 없을 것이다  중국은 인구 과잉으로 시간 차 회복력은 강하지만 최초 방어선은 무력하다  중국에 대한 공격 임무는 일본에게 맡겨도 충분할 것 같다  중국의 반발은 중국의 분해로 이어지기 쉽다  중국의 동쪽 해안에 100 여기의 원자력 발전소의 파괴는 동아시아를 핵 오염 시키므로 중국의 든든한 방어선이 된다
인도에 중국 서부를 할양 조건으로 참여하게 한다면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
평양은 평양 세력을 제거하거하고 민의의 개방된 자체 독립 정부를 만드는 것이 최선이다
태어나서부터 방아쇠를 만지작거리는 것은 가장 실패한 인생이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다시 신냉전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중국의 경제를 위축시키는 방법이다

가정
평양에서 날린 미사일이 떨어진다면?
미국 - 한 시간 내로 평양은 초토화 된다  평양 지역은 수십 년 간 사용할 수 없게된다
일본 - 진의를 묻고 범위를 정하고 반격하는데 최소 하루의 시간이 필요하다
남한 -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어심을 탐구하느라 반격하지 못한다
중국 - 동지나해의 지배권이 강화된다
아세안 - 피격에 대해 어떠한 준비나 능력이 갖춰진 바 없다


......
나의 의도는 모든 국가가 건전한 경영이다  폐쇄적 독재로 국가는 건전해지지 않는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을 업적으로 홍보하고 자기 문화가 위대하다고 하는 것은 편협한 쇄국이다
  문화는 각자 환경에 적응한 터울이다  그 게 무슨 이유로 위대성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예로 온들 문화는 위대함을 뚫고 나온 숭고한 문화가 아니다  세계적으로 온돌은, 자연적 난방의 기초 수준이고 그 때문에 지진이 많은 일본에도 있는 2 층 건물을 만들 지 못하는 약점이 있다  한옥은 서민의 일반적인 주택 형태가 아닌 과시 공간이다  사용되는 재료로 따지면 비효율적인 주거 공간이다  우리 것만 좋은 것이란 태도는 세계 문화를 적대시하고 문화 비교를 피하는 전통적인 독재 통치의 한 방법이다  국민 전체가 이 오류에 빠져있는 것은 위태로운데 국민이 이 것을 모른다면 누가 일깨워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