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April 2017

국민학교 반장 선거만도 못한 한국 대통령 선거

(픽션, 나의 모든 생각은 픽션이다)

어릴 때 고무신 돌린다는 말은 들었다
지금은 고무신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
그 때나 지금이나 부정선거는 있다
아무도 말 안 하니까 괜찮은 거 겠지?
그러면 선거는 왜 하는 지 모르겠지만..
그냥 추첨하면 더 좋겠다  나는 우리 집 대표로 길고양이를 추천한다
냄새는 풍겨도 입에서 오물은 나올 것 같지는 않다
나는? 출마 안 한다  하루 종일 거짓말 입에 달고 살아야 하잖아?

어느 놈이 방귀를 더 많이 뀌나가 핵심 토론이라니
여전히 빨갱이 노래들 부르고 있고
그렇게 빨갱이가 씹을 수록 감칠 맛이라도 나는 거냐?
통일 하자고 그랬다가 상대방이 맞장구 치면 퍼주면 안 된다고 했다가
통일하려면 어떤 식으로든 교류가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순실이가 닫은 개성공단도 훌륭한 안보였 겠지?
동성애든 동성혼이든 개인 권리인데 공적으로 막겠다고 하기도 하고
저 위에 쓴 것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질문하는 자나 또 거기에 꾸역꾸역 답하는 자나

어느 놈이 무슨 짓을 하든 상관 않는다
그냥 냄새 안 나고 조용하게만 해다오 세금 도둑놈들아
출마한 자들은 모두 무기징역 살려야 한다
대통령, 장관급도 퇴임하면 무기징역 대상인 지 아닌 지 투표해야 한다

능력은 눈꼽만큼도 없는 것들이 감당도 못 할 욕심들은 왜들 그렇게 많냐?
독도 이어도 백두산 북간도 이야기들은 왜 안 하니들?
일제 식민 보상으로 대마도 달라는 말은 왜 못 하니들?
독도 가스는 기술 개발해놓고도 사용도 못하니?
대통령 없으면 어떻고 장관이 없으면 또 어떻냐?
어째 요즘에 갑자기 애국자들이 그렇게도 많아졌냐?

질문을 하려면 먼저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을 설명한 다음에 다른 후보가 어떤 생각인 지를 물어야 국민에게 도움이 될 것인데
대통령이 무슨 신을 뽑는 자린가?  즉문즉답이게?
어디서 저만 확실하지도 않는 두 자리 숫자 외우고 와서 시급이 얼마냐?
지키지도 못 하겠지만 그냥 자기 공약만 말하다가 사라져라

예산 총액이 높으면 %만 말하고 %가 낮으면 총액만 말하고..
질문에도 웬 사기가 그렇게 많냐?
나는 그런 걸 침 흘리며 tv 보는 놈들이 더 이상하다
안보는 지들이 뭘 어찌할 수도 없는 능력 밖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장관이란 자가 북한을 '동생'이라고 표현했다
북한이 술 취해서 언제 때릴 지 모르는 삼촌이지 무슨 동생이냐?
북한이 뭘 쏘기만 하면 '예의 주시'한다고 하고는 뒤로 숨어버리고..
때 지난 전투기 강매 당해 웃돈 퍼주고 들여오는 것 말고 안보는 단독으로 할 줄도 모르면서 입만 벌리면 안보?  실용 안보는 땅 지키는 데 있다
북한이 38선을 넘어오면 한반도 간 안보는 그 때 완성된다  그 때는 북한이 살아남지 못 할 테니..  그런데 북한 땅 핵실험 많이 해서 찾아도 쓸모나 있을까?  그냥 중국과 일본에 싸게 팔아버리지?  통일 되어도 북한 주민 38선 넘어오는 것 나는 싫다  그 때는 자발적 영구 분단된다  또 얼마나 섞여서 싸워야 되겠냐?  손자들에게 북한 새끼, 남조선 새끼 소리들 안 하게 하자

아무리 용써봐도 한반도 말 귀담아 듣는 나라는 없다

그래도 대통령 출퇴근 한다는 소리는 반가운 소리다  광화문 출근길 다 막고 그러겠지만, 그래도 그 게 어디냐?  총리에게 예행 연습 시키면 퇴국기 쉬날리며.. 잘 할 것 같다  이상했다  그 것도 의전이라고 그렇게 재미 있었나?  병역 면제자는 그런 로망이 있어야 하는 것이었던가?

참, 태극기 오염 돼서 안 쓴다  국기 도안 바꾸자  그리고 데모에 국기 못 쓰게 법 만들 줄 모르지?  국가 모독죄..  국기 모독죄 말고..  새로 안 만들면 내 마음대로 만들어 들고 다니련다  이 게 무슨 말인 지 알지?  분리 독립 운동의 시작을..
100% 지방자치 안 하면 국가 분할해야 한다  세금 걷어 한 지방에 쏟아붓는 짓 방관할 수는 없다


......
나 말이 거칠어진다  알량한 수준 다 들통난다  노화과정일까?  기질 탓일까?  수양이 부족해서일까?  내가 이러니 남에게 뭘 더 바라랴?



Tuesday, 25 April 2017

이상한 정책

(픽션입니다)


독도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을 못 한다
지상 최고의 권력자 앞에서, 박정희는 독도를 부셔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말은 독도를 포기한다는 말로 지분의 외교적 권리는 이미 상실했다는 발표와 다를 바 없다  7 광구에 양질의 석유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정치를 잘 하고 있었다면 뭐하러 유신 헌법이라는 것을 만들 겠는가?  나라가 정상 운영하지 못 하다는 반증이 것이다  그러나 일본이 반대하면 7 광구에서도 석유 시추를 못한다  남북한의 외교적 지위는 합방 이전과 다를 바 없다  그래서 비행기 타고 외국 수장을 만나고 돌아오면 '동반자적 관계'라는 빈 풍선 같은 수확물을 들고와야 한다  남한의 정치는 노인당 정치라서 거짓말, 사기, 살해 같은 게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다  신문을 거꾸로 보면 치킨 값이 오르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들여다 볼 수 있다
치킨 값 인상 요구 - 거부 - 조류 독감 재차 확산 - 인상 재요구 - 인상

수십년간 써먹은 인상의 패턴이다

수입업자 (정치권과 이권의 직간접 관련)가 다량의 쇠고기를 미국으로부터 수입한다 - 구제역을 확산 시킨다 - 광화문 데모 - 서해안 원유 폐기

모두 어떤 목적을 갖고 이루어지는 일련이 사건이다

소가 사람을 걷어 찬 것과 소 다리 위로 사람이 발을 잘 못 딛다 넘어진 것과 현장에 없던 타인이 알아낼 수 없다  뉴스는 어떤 식으로든 '단정'을 해줘야 한다  어느 편에 있다면, 이쪽 (소주인)이든 저쪽(피해자)이든 어느 한 편에 유리하게 기사를 쓰게 될 것이다  이 것들의 통합이 역사가 된다  오래된 cia 문건이 공개되면 교과서로 엮인 역사라는 것도 뒤집히겠지만 노인당 정치에서 그 게 얼마나 합리적일까?  그래서 꼭 필요한 게 지역 싸움이고 빨갱이 싸움을 빼면 더 할 게 없다  늑대가 나타나야 실정을 가릴 수 있고 국민이 뉴스에 한눈 파는 사이에 중앙 은행에서 수십 조원을 찍어내고 개인 금고에 훔쳐올 수 있다  어느 신도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100% 순도로 정밀하게 기록할 수는 없다  뉴스나 역사는 다 어딘가에 이용해 먹기 위해서 사용하는 필수 도구일 뿐이다  그 뿐인 것을 국민은 경전을 읽 듯 매일 뉴스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의 진심은 뭘까?  감시하고 씹기 위해서다  커피 한 잔 마신 것보다 인생이 실감나는 순간을 맞게된다는 안다  내가 권력자라면 뭐가 바뀔까?  국민은 완전히 그대로다  변수는 오직 나 하나 뿐이다  매스컴을 매수한다든 지 재벌을 내 편으로 끌어들인다든 지 하는 정치 수법들을 교묘하게 쓰지 못하면 권력에서 추락하는 수가 있다  남북한에 대해 이야기 하면 거짓말 같겠지만 중국이나 일본 이야기를 하면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왜 그럴까?  완전히 같은 정치 이야기를 국내를 대상으로 하면 감정으로 읽기 때문에 불쾌감을 느낀다  그래서 국내는 정치 변화가 필요없게 된다  이 상황은 중국에서나 일본에서도 같다  중국 입장에서 보면, 한반도와 일본만 역사를 정직하게 쓰면 된다  중국이 옳고 주변국은 거짓 역사를 가르치는 게 유감이다  이 말은 어느 나라도 역사를 바꾸지 말자는 약속이 되는 셈이다  또 그래서 역사를 아무렇게나 꾸미고 각색하는 것도 용인되고 용인하게 될 것이다  나만 정직하면 빼앗기게 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의 영웅이 많지만 100% 순도 높은 사람은 이미 사람이 아니다  좋은 점만 또는 그래야 영웅이 되는 부분을 부풀려서 박제 영웅을 만든 결과가 역사의 귀중한 페이지를 자치하고 있다  국민의 충성을 보상 없이 훔치겠다는 것이다  네덜란드의 새는 둑을 팔둑으로 막은 소년은 이야기가 있을 수 없지만 전세계적으로 이 영웅담을 카피해서 써먹지 않은 나라는 없을 것이다  정치 경제는 1/50,000,000 중의 한 사람이 단독으로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국민이 웃기게도 너무나 많다  이 완전히 불가능한 것을 신앙하는 자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후보의 이름을 외쳐댄다  이 우수한 또는 정직한 사람이 집권을 한다면 할 일은 하나 뿐이다  원상복구 하는 일 이 일로도 정권에 할당된 시간은 지나가고 만다  그 다음에 또 다시 반복되는 실정의 역사  실망, 절망, 희망의 쳇 바퀴 속을 달리는 게 국민이다

인정해야 발전한다  한류는 새마을 2다  아이돌 공연이 성공한 경우가 프랑스인데 7,000 석 매진이라고 했다  공연에서 쇼를 해야하는 팀의 많은 수를 생각해보면 비행기 표 값만 계산해도 남는 장사일 수 없다   정부의 전 또는 후 지원금 없이 진행될 수 없는 사업이다  북한이 딱총 놀이를 멈추지 못하지만 핵 항공모함을 열 척 씩 보유하지는 못한다  기축통화로 종이돈을 마구 찍어낼 입장이 아니면 남한도 항공모함을 그냥 줘도 운용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  딱총을 한 번 쏠 때마다 '우리는 항공모함이 없어요'라는 말이 내게는 들린다  이 딱총놀이는 주변국이나 당사국에서도 꼭 필요한 장난이다  그래야 권력자는 세금을 지가 주고 싶은데 여유있게 나눠주고 같이 즐길 수 있다  국민은 늑대 찾기에만 힘 쓰면 된다  그 것이 애국이라는 것이니까..

북한이 장난을 할 때마다 긴장하는 것은 한반도 내에 사는 사람들 뿐이다  실수로라도 핵이 폭발할 일도 한반도 내에서만 가능하다  한미일 삼국이 협의를 하고 북한에 대한 심각한 보복조치를 합의한다해도 결국은 '중국의 북한 압박'으로 끝난다  바로 이 점이 중대한 실책인데 한미일은 착각하고 있다  주변국은 약간 착각이지만 한반도 당사국은 나라를 통째로 상납하는 결과를 맞게된다는 것을 알아채야 한다  중국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할까?  38선을 넘어오면 좌시하지 않겠다는 게 중국이 흘린 뉴스다  이 말 뜻을 한반도는 정확히 알아야 한다  '북한은 중국의 소유라는 말'이 그렇게 이해되지 않나?  그 과정을 독도나 이어도에서도 보게 될 것이다  미국은 한반도 (사환) 편이 될 수 없다  적어도 일본이나 중국의 사장급 편이 되는 게 등급이 맞게된다  이젠 헤이그 밀사를 보낼 곳이 없다  지금이 더 좋지만 김정은 입장에서는 조선 자치구로 북한 체제를 전환하고 영구적인 자치구 대장이 되어도 아쉬울 것은 없다  한반도의 모든 역사가 그 과정을 겪었다는 것은 모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미 남한 정부가 승인한 바가 있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이 발생해야 일본은 한반도의 지분 청구권이 생긴다  선제 공격이란 단어로 가장 이익을 볼 수 있는 나라는 일본과 러시아다  두 나라는 효과적으로 지배 중이고 나머지 두 나라는 근접 거리에서 지배 중이다  국민은 이런 상황인데 정치권에서 수 조원짜리 복금을 타서 국민에게 뿌려줄 날만 기다리고 있다  지구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그럴 일은 없다  권력의 목적은 눈 먼 세금 빼다가 자기 금고에 가득 채우는 것이다  그런데 국민은 왜 모르는 척하고 있을까?  모든 국민 스스로도 그 것을 꿈꾸면서 말이다  국민이 편하게 살면 나라는 이 꼴로 망가지게 돼있다  그 초라한 황무지를 손자들에게 물려주려 하는데 너무나 열정적이라는 게 신기하지 않은가?  원자력 발전소 핵폐기물도 손자들이 처리해야 한다 전기는 할아버지가 쓰고 손자들은 그 돈을 죽도록 일해서 갚아나가야 한다  손자들의 인생은 그냥 '원죄'다  나쁜 할아버지 만나서 고생해야 한다  그 것이 5,000 만 명의 숙명이다  그래도 그대들 인생이라는 게 '아인 이스트 궅'인가?

예:
mbc 프러덕션 옆, 잠실 본동에서 식당을 할 때,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 되었다  합리적이다
그 날부터 식당 쓰레기를 가져가지 않는다  쓰레기가 새벽에 치워지지 않으면 통유리 바깥 경치가 더러워져서 식당에 손님이 오지 않는다  사흘 넘게 그렇게 했다  그래서 쓰레기 봉지는 돈 내고 사다 쓰면서 전처럼 청소부에게 돈을 따로 줘야했다  쓰레기가 잘 치워지다 또 멈춘다  시청에 전화했더니 쓰레기 차가 바로 왔다  나중에 나가보니 쓰레기가 없어졌다  옆 집 옆 집 식당 아주머니가 흥분해서 우리 식당에 찾아왔다  알고보니 이 쪽 쓰레기를 질질 끌어다가 그 식당 앞에 버려두고 갔다  누구나 쓸 줄 아는 이간계다  그 아주머니는 단 한 마디도 설명을 듣지 않으려 한다  서로 믿고 살던 사이라 더 그랬을 것이다  이제 쓰레기 처리 비용은 더 늘어났다  이 때부터 서울을 포함해서 전국적으로 쓰레기를 태우기 시작한다  무엇이 합리적이란 말인가?  우주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사건을 단어 한 마디에 함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망상이다  우주는 인간에게 '설명'의 빚을 진 바가 없다  태양이 지구를 돌 이유가 없 듯이..

귀향? 쓰레기 태우는 공해에 추가하여 모든 농촌이 가축 배설물로 오염되어 있다  개천변에는 콩들을 심는데 농촌이라 해도 자동차가 많이 다닌다  그 오염 곡식은 농협 마크만 붙이면 도시 근로자가 의심 없이 먹게된다  서울의 꽉 찬 자동차 매연이 한국에서는 제일 상태 좋은 공기다  무인도?  그 것은 생활권 밖에 있지 않나?

법은 개방되어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 같지만 법의 제조 기법 자체가 불공평을 내포한다  어느 회장이 재판 받으러 가는데 병원 침대를 타고들어간다  판사가 암시하지 않으면 일반 국민에게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재판이라는 것도 권력으로부터 결과를 지시 받아야 진행된다  이 것을 국민은 입증할 수 없다  그리고 입증 책임은 소수 권력 소외자 몫이다  일반인이 재판을 받는데 목발 짚고 붕대라도 감고들어가면 괘씸죄로 몇 년 더 옥살이를 해야할 지 모르므로 조심해야 한다  권력을 달고다니지 않으면 같은 행동 하나가, 결과에 있어서는 다른 행동과 합동일 수 없다  그리고 '미리 기소하고 무죄', 불구속, 불기소, 사면복권, 집행유예..  일반 국민은 이 아이콘을 클릭할 수 없다  아무리 외쳐대고 아무리 때려부숴도 권력인과 가축 국민의 입장은 뒤바뀌지 않는다  더구나 미친 정치가 복금으로 바뀌어 돌아오기를 넋 놓고 기다리기만 하는 국민을 위해서는..  종은 누구를 위하여 울리나?  남을 위해 울리는 종은 없다  혼자 꿈꾸고 입 맛 다시는 것까지 뭐라 하지는 않는다?  교류 발전기 특허는 소송 비용이 없어 빼앗겼다  gmo 콩을 심지 않는다고 소송을 당해 5년 동안 재판하느라 파산당한 농가..  법이 아예 없었다면 시간만으로도 피해자를 압사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다  법은 보호 장치일 뿐이지 공유된 아이템이 아니다

국민들이여 고개 돌리지 마라  정치의 모든 오염은 국민의 정수이다  모든 오염은 국민으로부터 100% 나온다  헌법이 오용한 내용은 바로 이 것이다  국산품 애용은 애국이었다  나는 합판으로 만든 금성 라디오를 사용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다  그런데?  그 손자는 자기가 한국인이 아니라고 낸 세금 수 십 억을 돌려받았다고 한다  국산 자동차를 평생 사고 바꾸고 했더니 손자 녀석이 나보고 미개인이라고 말하더니 애미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한 마디 거든다  이런 말이 생각난다  내가 국산품 사면 인간이 아니다  차라리 오염된 중국제를 사든 지,  이민 대상국 상품을 사 쓰련다  혹시 아나?  여행 비자로 여행 가서 거기서 죽고 나는 그 나라의 망령이 되어 얼마간 영지를 지배하는 꿈이라도 자유롭게 꿀 수 있기나 할 지..  내 부엌 천정에 앉은 파리 한 마리가 나에게 쫓겨나기 전까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영지를 꿈 꾸는 것처럼..



용도

( 인간에겐 읽히지 않아야 될 글 )
( 저 Blogger 아래 no comment please라고 쓴 것 왜 안 보이지 ? )
( nas야 빨리 와라 구글 것 안 쓰고 blog 내가 만들어 써보자)

안 해도 될 말을 왜 자꾸 지껄이나를 스스로 생각해본다
단어 레고 (장난감)다

세상에 태어나 내가 할 게 뭐가 있을까를 생각 못 하게 막는 시간이다

바쁘게 움직여야 살아남는 지금 세상에 심퍼니를 열 곡 쯤 써내는 것은 무리인 것 같다  더구나 이제 피아노, 바이얼린, 첼로를 배우며 작곡을 처음으로 배워야 한다면 10년 공부하면서 세월은 잘 가겠지만 내가 보는 나 자신의 존재는 진공이 된다  그런다고 마음에 드는 곡이 나올 것인 지도 모르고 내가 내 곡을 일년 넘게 감동하면서 계속 듣게 될 지는 더 모르겠다  더 심각한 이야기?  72억 인구가 나에게 기립박수를 친다?  안 고맙다  얘들아 싸우지나 말고들 살어 !  국경 그어놓고 박터지게 싸우는 것 말고는 할 짓이라는 게 없지 ?  내가 10,000년 뒤에 다시 지구에 와도 니들은 국경 못 없앤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바라보며 어떻게 시간들을 보내는 지 궁금해진다  앞 집 사람들이 날이 풀리자 다섯 명이 아스팔트 바닥에 앉아 이야기 한다  별 내용도 없고 좋은 이야기도 아니다  주제는 화자 자신은 자랑하고 대화에 못 들어온 타인은 나쁘다는 이야기들  100년 전에도 그랬고 100년 뒤에도 그럴 것이고 1,000 년 전에도 그랬을 것이고 1,000 년 뒤에도 그리할 것이면 사람은 누구를 위해서 그 고생을 할까를 생각해보자  지가 만들어낸 인생이 아니라서 대충 얼버무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걸까?

내가 어느 날 바보가 되고 통치를 하게 되어 피라미드 100 배가 되는 거대 건축물을 만든다고 하자  다음 날 행성 하나가 충돌해서 인류가 멸종되면 그 업적을 누가 기억해줄까?  나는 죽은 뒤에도 기억할 수 있다면 땅을 치겠지?  사람들은 스스로 편하게 사는 길을 포기했다  돼지 고기 한 접시 구워먹는 게 그렇게 행복하다고 말한다면, 내가 지구로 온 게 잘 못인가?  그렇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꿈을 꾼다  꿈 속에서 나는 또 꿈을 꾼다 고로 나는 두 개의 존재다?
나는 꿈을 꾸는 중에 그 속에서 다시 내가 꿈을 꾸지 않는 것을 깨어서 생각하는 나는 세 개의 존재다?  (사람이 생각이라는 걸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말이라 고맙기는 하지만 우리 집 개도 생각은 하고 영역 분할도 스스로 한다)

인도의 한 어린 애가 땅굴을 파고내려가 6개월간 나오지 않은 금을 캐겠다는데 나는 어떻게 하지?  나는 내 돈을 전부 불태워버릴 지 몰라  그러니 은행에서 1,000만원 찾아서 보내줄까?  구호단체장이 그 돈을 들고가서 애인하고 호텔에서 놀다 그 돈을 다 써버리면 나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지?  뭐라고 한 마디 했더니 다음 날 새벽 내가 빨갱이로 몰려있으면 내 기분이 어떨까?  나는 정말로 나를 위해서 이 세상을 살아보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것일까?  어떤 튜브 같은 것에서 갑자기 뱉어진 존재라면 감사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  나는 나 자신만을 위해서 세상 설계를 하지도 못하고 역사니 사회니 교육이니 하는 것에 개 목줄 묶여 끌려다닌 것이 아니었다고 말 좀 해줘봐  사람이 아는 지식은 다 누군가가 조합해서 들려준 이야기들이다  50%만 진실이 담겨있어도 고맙겠지만 그 게 뭐 대단한 것이라고 나는 이 짧은 인생을 남을 추겨세우는 일로 시간을 다 보내는 걸까?  나는 뭐니?  내 인생은 어디에 있니?

나는 분명히 여기에 있었지만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다  그 것을,  그 많은 고통을 '고로 존재'한다고 표현하지는 말아주기 바란다  플라톤이 국가론에서 밝힌 '배우자' (결혼)에 대해서는 스파르타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었는 지 얼마 전에 알았다  어려서 이해 못했던 게 지금은 그 기분이 이해가 된다  산만한 인류를, 모든 물질이 집합하는 특성을 가졌는데 유독 인류는 서로를 죽이는 폭사 (폭행의 역사)  나는 지구에 나에 관한 점 하나도 남길 수 없다  지구에 살았던 게 유치하다  어느 아프리카 도로, 포장이 안 된 황토길이 부럽다

용도라는 이미지가 떠올라 web을 열었는데 가물가물하다  오늘도 단어 레고였던 모양이다

지구를 72억 개의 땅콩 별로 만들어버릴까?  그럼 폭행, 사기, 거짓말 같은 것을 없어지겠지?  나의 용도는 없다 그대들의 용도를 들려달라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나의 시간은 나를 스쳐가지만 나는 내가 뭔 지를 설명 못 할 것 같다  나는 그냥 단어 레고인가?


......
이번 대통령 선거에 내 강아지를 내보냈으면 하는데 후보들은 어찌 생각하시는 지들..
내 강아지는 적어도 거짓말은 못하더라고..

김정은에게: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이 김정은 한 사람 죽이는 게 그렇게도 어려워서 이러고 있는 게 아니다  나도 혼자 마음만 먹으면 몇 분 안으로 사라지게 할 수 있다  미국이 뭣하러 화성까지 탐사선 보내는 일을 즐기겠니 ? 과녁 연습이라는 거다  화성에도 보내는데 지구 어디에 숨어도 못 없앨까?  왜들?  각 나라마다 자기들 이익의 극대값에 김정은이 있기 때문이다  나 같으면 화가 나서라도 곰인형 벗어던지겠다  경제 개방하고 부를 누리다 인생 즐기면서 살다가라  부탁하나 하자면 남북으로 국경은 열어도 제발 통일은 하지 말자  남한 인구 북한 인구 서로 삿대질 하고 싸울 일 생각하면,  한국이 1/10로 약해진 걸 보면 일본이 자다 웃겠지?  내가 돌았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  '김정은이 고추 한 번 만져보자 !

죽은 다음에 이 우주에 내가 다시 올까 걱정이다

에디슨, 퀴리는 뭣 하러 그런 열정을 보였는 지 몰라?  나는 지구에서는 아무 것도 남기고 싶지 않다

Sunday, 23 April 2017

그 지능으로도 먹고 사는 사람들

선거 벽보가 훼손 되었단다
고양이가 했단다
이 나라 갈 수록 가관이다
벽보에 생선 국물이라도 묻어있는 지는 의뢰를 해야 할 것 아닌가?
벽보 붙인 사람이 풀에 생선 국물을 섞었는 지도, 처벌은 못 해도 알아는 봐야 할 것 아닌가?  어떻게 하나 같이들 '저능 쇼'들이냐?
선거가 어떻게 되거나 말거나 나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남이 찢었 거나 지가 찢었 거나를 상관하지 않는다

도대체 이 나라 사람들 평균 연령은 몇 살이더냐?
전엔 일곱살인 줄 알았는데 그 것도 아닌가보다

우리 집은 안 끓이던 동태국을 끓인 날
없던 고양이가 새끼 두 마리를 데리고 나타나 문 앞 1m까지 다가와 생선 달라고 운다

무슨 왕조가 바뀌기라도 하나?
이성계 木子가 나라라도 구한다더냐?

병원 택시

119가 공짜가 아니더라는 말은 했다
비용은 5만원 정도 된다
그냥 콜 택시 불러서 가는 게 좋다
응급실 사용료는 따로 물어야 한다  일요일 같은 때는 추가된다
응급실에서 유난히 택시를 불러주겠다고 한다
딱 요런 때만 친절해지는 시간이다
부여의 그 병원 (계명?) 앞에는 20m 정도 되는 거리에 택시가 대기 중인데 굳이 불러주겠다고 간호사가 말한다  몇 달 지난 지금 생각하니 그 것도 뒷 돈이 붙겠다는 생각이 든다

5만원이라는 말,
혈액 검사하고 세시간 쯤 걸린다고 하다 30분 지나면 '당이 조금 있는 것 같다'  이 말이 결과의 전부이다  119 대원 두 사람 다 오라고 하면서 서류 작성하라고 두꺼운 서류철을 주는데 대원들 대화 내용 (1.5m 거리에서)
'나도 작성하라고 그래?'
그런데 둘 다 뭘 할 지 모르고 내 시선이 흩어지기만 기다리고 있다
맥박계는 빠져서 아무 데나 굴러다니고 있다
대원은 막 안으로 들어가서 영양제도 따로 맞는다

이 비용이 어디서 나오겠는가?  딱 맞아떨어지는 5만원이다
나는 119 택시라고 이름 붙였다
사람 봐서 만만하면 사이렌 같은 것 안 울리고 (사거리에서 자동차가 모두 정지 상태이고 우회전에 막힌 차가 없는데  2초 정도 울렸다  왜?)  산소 공급기도 코에 붙여두기만 한다  거품 같은 것 안 나오고 산소 대신 창문을 다 열고 간다  이 것은 또 냉기 고문이다

외국어 학습

내가 권하는 학습 방법

1. youtube 이용

2. 좋아하는 내용을 원어로 듣는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면 원어로 듣는다  방송 로고가 있다  국적을 확인하고 들으면 좋다
영국 영어를 배우려면 bbc 로고가 있는 프로그램을 듣는다
전공 분야 쪽 프로그램을 들으면 더 잘 들린다  pc 용어를 잘 알면 그 쪽 관련 프로그램을 들으면 전문 용어는 많이 알 테니 더 잘 들린다
행성, 지질, 생물, 여행 같은 분야별로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서 들으면 금방 들리기 시작한다  발음 정확한 어나운서를 만나면 더 잘 들리지만 실생활에 쓰일 언어라면 입 안에서 우물거리는 발음도 들을 줄 알아야 한다  영화를 보라고 하지만 좋지 않다  내용이 광범위하고 교재 중심이라서 '좋아하는 내용'을 들은 다음에 원어가 들리기 시작하면 뉴스나 영화 쪽을 들으면 될 것 같다  화면 보기는 가끔하고 듣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3. 외국어에 관심이 많으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는 기본적으로 하는 게 좋겠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나는 어렸을 때 기본을 12 개 국으로 잡았는데 무모한 짓이었다  일본에 가려면 일본어를 추가하고 남미에 가려면 스페인어나 포르투갈어를 추가하는 방법으로 학습 하려고 한다  나는 글자 모양이 복잡한 것은 언어로 대우 하지 않고 있다  영어도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미국 발음이 다르므로 각국 방송국 프로그램을 찾아보면 될 것이다  라디오나 tv 방송도 인터넷에서 듣거나 볼 수 있다

전치사 같은 단어는 잘 들린다  들을 수록 선명해진다  몇 개의 아는 단어들이 들리고 억양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단어의 장음의 긴 정도도 들린다  처음 듣는 단어는 걱정할 것 없다  자주 들어서 외워지고 궁금해지면 그 때 (naver 같은) 사전을 찾아보면 될 것이다

youtube에는 외국어 학습 강의들이 따로 있다

* youtube 광고는 봐줘야 한다  uploader에의 기본적인 감사 표시이다  나는 uploading에 광고를 달지 않는다  skp that all이라고 표시했지만 youtube 팀에겐 미안하다


Saturday, 22 April 2017

사드 게임

시진핑은 북한에 대한 지배권을 흘렸을 것이고
트럼프는 의미를 확대해서 사드 찬성으로 돌아서게 공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무엇을 하든 지 남북한에겐 선택권이 전혀 없다는 것을 확인해준다
단지 흥분해서 도장만 스스로 찍는 효과만 보이고 말 것 같다

피자를 몇 개로 나눌 것인 지 지켜만 볼 뿐이다

주변 4개 국에, 이렇게 영구히 지치지도 망가지지도 고장나지도 못하는 셔틀 콕이 되버렸구나

미국이 묵인만 하면 한반도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 지 모른다

우리, 내 것은 아니라는 표현이다
힘도 없고 이처럼 작은 나라에 무슨 '대'자가 그렇게도 많이 쓰이나?
'동해'라고 부르면 독도를 빼앗기게 된다
'서해'를 황해라고 부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남해'는 제주 해협이라고 부르는 게 낫다
상대적 방향을 지명에 쓰면 문제가 된다  남극, 북극은 하나 밖에 없으므로 상대적 방향이 아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남극을 자기 입장에서 위에 있다고 북극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그 것은 이상한 것이다




......
전두환 회고는 재내란 목적이 있는 지 확인해야 하고, 홍준표는 강간을 부추기는 혐의가 인정되는 지 확인해야 한다  클린턴 같은 자도 president가 되는 걸 보면서,  살아내서는 안 되는 세상에 살고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