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1 May 2016

불쌍한 손자들

사춘기도 되기 전 아이들을 돈을 주고 욕을 하게 가르치고
돈 있으면 미국 태생이 되어 군대도 안 가고 소득세도 돌려받고
독도 가스는 채굴 장비를 개발한 지가 몇십년인데, 영토 문제도 해결 못 하고 손자들만 죽어나가게 돼 있고
여기서 지키나 미군이 지키나 그 돈이 그 돈인데, 방위비 분담금 선지급 해놓고 미 항공모함이 못 온다면 어쩔 건데?  일본이 못 가게 했다면 또 어쩌지?
황해 연안에 줄 지어 선 100개나 되는 중국 원자력 발전소에 속 끓이다 결국 생각해낸 게 대응책이라고 서해안에 핵발전소를 만들고
황사가 북서에서 온다더니 영광 발전소의 동남쪽은 다 이민 가시라는 말씀이신지
운용도 시원찮은 핵발전소 폐기물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들이 떠 안고 죽을 판
태어날 때 돈 한 푼 안 주면서,  국토 지분(미국의 Homestead Act, 160 Acres, 러시아 극동 3,000평)을 되돌려 주는 것도 아니면서, 상상을 뛰어넘는 핵 쓰레기 처리비만 물어야 되고(이 땅에 태어난 게 원죄라니)
아랍 안에 이슬라엘을 만들려는 건 지,  지원을 부탁해도 시원찮을 판에, 도 하나를 하등 동물로 만들고
선거만 하면 북한에서 포 쏜다고, 세금 훔치는 놈만 뽑아놓고

이런 짜증을 다 기억하는 내가 다 짜증난다.  이왕이면 같은 시각에 100$ 지폐나 세면서, 감춰둘 금고나 만들 생각하면 오죽 좋겠나?

손자들은 모두 악마로 태어나지 않으면 살아갈 방법이 없는 게,  그것이 '산다'고 표현할 수 있는 지구 상의 행위일까?

그래서 낳은 놈이 더 나쁜 게지 !
생각 없이 마구 낳고, 시킨다고 마구 지껄이는 '우리'가 나쁜 게지..

권력 잡은 놈들이 말하는 '우리'의 정확한 뜻은?  부담은 너희(서민)가, 수확은 본인(귀족)이..
서민+본인 = 우리
그래서, 군대는 우리(서민)가 가고, 돈은 우리(귀족)가 먹는 게 이상할 게 없는 거지?
아파트가 귀족의 어깨 높이에 있는데,  평생을 모아 손을 뻗어 점프해도, 서민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일까?  그런데,  집 값 오른다고 좋아하는 서민은 제정신일까?  내 친척 중에도 그런 사람 많아..  얼마나 대단들 하시길래, 뉴욕의 땅 값보다 비싸도 이상한 것을 못 느껴..

......
태평양 방위란,  이 땅이 일본의 덧신 역할 외의 그 무슨 속 깊은 뜻이 담겨 있어?
한반도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사격장 외의 어떤 기능이 있어?
그러고도 성이 안 차?  사드 설치하면, 그 자체로 탄착점의 허용인데 6,000만이 어디를 향해 난민선을 타지?

Homestead Act, 160 Acres ?


제주도 중국계 소유권을 주장하면 이어도는 자연히 어디로 가지?
밖을 보면 무서우니깐, 서로 안에서 싸우는 것 아니었던가?


Monday, 30 May 2016

천치

북한에서 섬 하나를 중국에 100년 가까이 점유토록 했다는 소식
동해안 쪽에서도 러시아도 같은 요구를 할 것이고..

홍콩의 의미를 안다면, 전쟁을 해서 빼앗기지도 않았는데, 국토를 상납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천치' 외의 단어로는 설명할 말은 없다.  그것은 국토의 조공이다.

독도와 이어도를 달라고 하고 있고, 압록강 북쪽은 빼앗긴 지 오래지만 돌려달라는 말도 못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중국에서 온다고 하면,  중국에서는 그런 일 없다고 말하면,  또 그런가?  여기 경유차와 화력발전소가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는 걸로..

덜 괴로워 좋겠지만,  손자들은 또 할아버지를 얼마나 무능하다고 말들 할까?

그러니, 핵발전소를 만들자는 사람들도 늘어날 테고,
그것으로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자는 여운도 남을 테고,
핵 발전소만 있으면 정말 공기가 깨끗해질 것 같고,
중국 측의 동해안에 약 100개나 되는 핵발전소 있고,
중국의 핵 control은 그들의 정서나 기술 수준으로 언제 터질 지도 모르고,

남북한을 합한 능력으로 보아도, 주변국 한 나라 한 나라의 1/10도 안 되고,
그러는 중에 이간족들은 남한을 두 세개로 쪼개자고 하고,
몇 년 지나면 한국의 GDP가 일본을 앞선다는 이상한 뉴스가 나오고
올림픽, 월트컵 같은 대형 게임으로 축제란 축제를 동원하여 한번씩 다 연회를 열더니,
'한류'라는 축포로 모두들 꿈을 꾸고 있다.

아이들은 어른에게 network에서 반말 하는 게 문화가 돼 있고,
한글은 너무나 우수해서 영어를 배우면 안 되므로 문화 정체 중이다.
한옥 같이 우수하고 온돌처럼 독창적인 생활 아이템은 지구 역사 상 찾아보기 힘들며,
침략자는 아무리 크고 강해도 그 모든 것을 무산시킬만큼 우리는 강하다.

그래서,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대부분 패전했지만, 광개토대왕만 매일 보게된다.
임진왜란을 곱씹는 일본은 왜 못 배우는 지..  패전을 알아야 나라를 지킨다.

어린애들을 시켜 죽은 자를 희롱하도록 만드는 사람들..
돈 받은 노인들은 몰려다니며 삿대질만 해대고 있고,
언제나 윗 사람이 지켜보므로 절대로 자유 의사로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돈이나 권력 있는 사람들은 국적이 거의 미국이고,

노인도 믿지 못하고, 아직 젖먹이 아이들도 믿을 수 없다면?
이 땅의 소유자는 누구일까?

명동이 중국 거리가 되었다면, 이미 간이나 폐가 굳는 현상과는 다르다고 얘기해야 하나?
중국 여행자가 많다는 제주도는 누가 돈을 벌게 되는 걸까?
중국인 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중국인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중국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오간다면,  제주도민이 할 일은 쓰레기 치우는 일만 남았는가?  예쁘다고 쓰다듬으며 치마 올려보라는 것과 다른 게 있는가?

세월이 흘러 제주도 토지의 반을 중국이 소유하고,  인구의 반 이상이 중국인이 되는 날이 온다면,  제주도의 중국계 분리독립을 주장해도 대책이 없다.  한 족들이 지배하고 영토를 통째로 편입하려는 중국의 요구를 피할 방법이 대만에게는 없다.  이 것은 서서히 진행되고 드디어 역사가 된다.  다께시마 일본 역사 교과서에서 보 듯이..  그 때 핵항공모함이 제주도에 나타나면 무엇으로 막을 수 있을까?  딱 하나 이 것을 피할 방법은 미국의 영토로 편입하는 것 뿐이다.

안 그래도 작은 나라가
내실이라고는 없고
허풍만 떨다가
인력은 1/5로 쪼개고
국력은 주장의 1/10도 안 되고..

'동반자'라는 말은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에게서 허용을 받아야 하는 사항이다.
그 뜻에는 상대국에 대하여 한국에서의 동등함을 요구하는 권리가 아니다.
한국의 외교가 늘 그랬 듯이, 상대국은 안 지켜도 되고, 한국은 죽은 뒤라도 지켜야 하는 조약으로 보인다.  1번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가서 무릎을 꿇다가 귀국하면 독립투사처럼 보이게 하는 마술은 이제 그만 좀 하자.

제주도 땅 값 오른다고 좋아했을 사람들이 눈에 선하다.  다시 사려면 몇 배를 주어야 하는 지는 계산 못한다.  그래서, 중국인에게 싸게 팔고 다시 살 때는 몇 배를 물어줘야 하는데 그게 즐거워 할 일이었을까?  그래서, 본사를 제주도로 부랴부랴 옮긴 사람들은 어떻게 보아줘야 할까?

배워야 할 것은 무시하거나 증오하여 배우지 못하고,  괴롭고 할 방법은 모르니 허풍만 떨 수 밖에..







Thursday, 26 May 2016

linux의 ntfs 공유 (xubuntu의 ntfs를 windows에 공유)

지금까지 /home 아래에 있는 Downloads directory를 windows 10 파일 관리자 - 네트워크에서 읽고 쓸 수 있도록은 했지만,  linux에 있는 ntfs directory 파일을 나는 읽을 수 없었다.

작업 방향:
windows 10 파일 관리자에서 xubuntu의 ntfs 상의 파일을 읽고 쓰고 지울 수 있게 한다.

이 ntfs는 linux가 설치된 같은 drive에 있다.  파티션은 이런 식으로 구분된다.

4Gbs - swap
50Gbs - / (ext4)
나머지 - ntfs (이 ntfs는 xubuntu에서는 별도의 설정 없이 자동 mount가 되었다.  아마 mint에서도 그랬던 것 같다.)

굳이 ntfs 파티션을 두는 이유는?  언제든 windows에서 부가 작업 없이 data용 파티션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이 때는 ext4의 50Gbs 용량이 windows의 C: drive (ntfs)가 되도록 한다.  fat32는 용량 제한 때문에 사용하기 불편하고, ext4를 windows에서 Ext2FSD를 설치하여 읽을 수는 있으나,  일부 linux에서 ntfs를 읽을 때처럼 편하지는 않다.

ntfs가 있는 곳을 찾아보니, /media/자신의 id/windows 10에서 잡아준 폴더명 directory에 있다.

이 ntfs는 xubuntu의 파일 매니져에서 읽고 쓰기 설정을 해도 windows에서 읽을 수 없었다.  그래서 Downloads directory를 windows에서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home/자신의 id/ 아래 mount 하기로 했다.

추가:  나중에 따로 정리하므로 빠진 게 있는 것 같다.
다음 글은 어디서 참고 했는 지 못 찾아서 link 하지 않는다.
명령어가 yum으로 시작해서 yum도 설치해서 했는데,  그 yum 명령어로는 설치가 안 된 것까지만 기억난다.  또, 뭐가 빠졌는 지는 다음 달에 fedora 24를 받으면 설치해서 확인 가능 하겠다.

sudo apt-get install ntfs-3g 


vi 편집기 명령어
http://blog.naver.com/kimwlals/220707013034

리눅스 파일서버 구축기 - 9. 하드 디스크 추가하기
http://create2nd.tistory.com/61

vi /etc/fstab

여기서 마지막 줄에서 그 밑으로 내려가지 못하다가, o 클릭으로 다음 칸으로 내려갔다.
a를 누르면 커서 오른쪽부터 입력되고, dd는 빈 줄 삭제에 쓰인다.  여기서 vi 명령어를 찾아 본 것은, 거기에 있는 숫자를 잘못 건드리면,  drive를 읽지 못 할 것 같아서였다.

다음 글을 보고, vi 명령어를 찾아보았다.

read only에 대한 말씀을 반복하시는 걸 봐선
https://kldp.org/node/102404 


/dev/sdb1 /home/자신의 id/Share ntfs-3g ro,defaults,umask=0222 0 0 (읽기 전용 마운트)
/dev/sdb1 /home/자신의 id/Share ntfs-3g rwo,defaults,umask=0000 0 0 (읽기, 쓰기 마운트)


여기서 sdb1은, GParted에서 확인하고 그에 맞게 바꿔주었다.  대개 제일 아래에 있다.
Share도 자기가 정한 directory 이름으로 바꾸었다.

#1 삼바(SAMBA)를 이용한 윈도우 접근 가능 공유폴더 만들기(설정방법) - 우분투 리눅스를 이용한 개인, (중)소기업용 PC 파일서버(NAS) 구축하기 강좌
http://funnylog.kr/434

이 글을 참고하여 [Downloads] 외에 ntfs 파티션을 공유하였다.  path는 저 위의 /home/자신의 id/ 아래.. 와 같이 하였다.

vi /etc/samba/smb.conf

[Downloads]
        comment=public
        path = /home/자신의 id/Downloads
        read only = no
        browseable = yes
        guest ok = no
        create mask = 0666
        force create mode = 0
        security mask = 0777
        force security mode = 0
        directory mask = 0777
        force directory mode = 0
        directory security mask = 0777
        force directory security mode = 0

# 뒤의 글은 다른 문서 편집기로 삭제하고 한 번에 복사해서 vi에 붙여넣었다.  숫자나 no, yes도 몇 군데 바꾸었다.

작업 내용은?

마운트 설정 vi /etc/fstab
공유 설정 vi /etc/samba/smb.conf

이렇게 하여 공유된 directory를 windows 10 파일 관리자에서 읽고 쓰고 지울 수 있었다.  xubuntu의 파일 매니져에서는 읽고 쓰기 권한 설정이 안 된다. (Properties - Permissions)
이 점은 파일 매니져에서도 쓰기 권한 변경이 가능한 ext4의 파티션에서의 작업과 다르다.
남은 디스크 용량은, windows 10 파일관리자 속성에서는 확인이 안 되고,  파일관리자 -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M)... 하고, Drive Space를 설치해서 확인할 수 있다.




Sunday, 22 May 2016

vnc (xubuntu 16.04 - softwrare - X11VNC Server 설치) tight, ultra, real VNC 설치하려고 애쓰지 말 것 (보류)

결론:  xubuntu 16.04의 software 메뉴에서 vnc라고 검색하면 다음 결과가 나온다.

Remote Desktop Viewer
Remmina
SSL/SSH VNC Viewer
X11VNC Server
Desktop Sharing

이 중에서 설치한 것은
Remote Desktop Viewer, SSL/SSH VNC Viewer, X11VNC Server
이 세 패키지이다.
터미널에서 여러 가지를 설치했다.  그 중에 tight vnc linux용도 있다.
설치된 패키지 중 X11VNC Server를 실행시키고 설정을 해주었다.

windows 10 tight vnc에서 원격제어 화면이 뜬다.
자세한 설명은 제일 아래로부터 거슬러 올라오면서 읽으면 시간이 절약될 것이다.
괜히 tight vnc 설치하느라 고생 했다.

화면도 제일 아래에 있다.
미 해결: booting 시 자동 실행, 한 번 접속된 뒤로 접속이 안 됨

......
vnc라는 걸 찾아서..
(windows 10에서 아주 간단한 vnc, xubuntu에서는 vnc 해보려다 셀 수 없이 다시 os 설치)

이젠, 너무나 많은 manual이 쏟아져 나온다.  그렇게 되면?  manual, 설치 cd, 설치 파일을 찾아보는 것 자체가 번거롭다.  나는 hwp, ms-word, google docs를 사용하면서 처음 manual을 본 뒤로는 단 한번도 다시 찾아본 적이 없다.

hwp는 아마도 지금도 manual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표를 만들고 mouse가 표 밖으로 빠져나오는 방법이 ms-word에서와 같이 편한 지 묻고 싶다.  다시 말하지만,  프로그램(패키지)의 편이성에 개발의 성패가 있는 것이지, 불법 소프트웨어에 있었던 게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름을 이상하게 만드는 것도 큰 실패의 요인이다.  word라면 word processor와의 연관성을 단번에 알 수 있겠지만 (타자기가 있었던 것처럼 무선 통신에 쓰이던 telex처럼 생긴, word processor라는 기계가 실제로 있었다.),  hwp, 아래아 한글, 훈민정음 같은 이름에서 무엇이 연상 되겠는가?  전투를 본거지에서 하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 발상이다.  본거지에서 볼륨 풍부하고도 편리한 word에 무너지면 그 다음은 볼 것도 없다.  printer 커넥터에 암호 뭉치나 다는 방법 외에는..

훈민정음 대신,  중국이나 인도의 아시아 시장에서 무료로 배포된 os가 있었다면,  그 개발자는 이미 성공했을 것이다.  훈민정음은 공짜로 줘도 나는 쓰지 않았다.  처음부터 '작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보이는데 항구성 없는 작품을 누가 들여다보기나 하겠는가?  더구나, 어떻게 생각해도, 아래아 한글보다 나을 것 같지도 않고..  그런데, 지금도 있나?

내가 아래아 한글을 쓰지 않는 이유:
1. 표 밖으로 커서가 hot key 없이는 나갈 방법이 없다.
2. 사무실에서 hwp 3.0으로 파일 작업을 하고 2.5로 저장하여 다른 곳에서 3.0으로 파일을 읽을 수 없었다.
3. 프린터 연결 단자에 암호 뭉치를 단다는 소리를 듣고..
4. 불법 운운하면서 소비자를 탓하는 소리를 듣고..  처음 시작도 그 방법으로 유명해졌으면서 말이다.  그것이 아시아 시장의 특성이다.  그 때와 달리 지금은 수확기에 들어섰고 말이지..
5. 너무 징징댄다. (별걸 다 애국심에 호소한다.  이익금의 10%를 사회 환원에 썼다던가 하는 소식이라도?)

이 말이 불쾌하게 들린다면, 확실하게 성공 dna가 없을 것 같다.
법체계를 보면, 한국 시장에서 기업이 자립 성장하기가 어느 정도 어려운 지는 짐작한다.
정책적으로는 훈민..에 밀리고, 화려함에 있어서는 word에 밀리고.. 나도 용산에 직접 가서 ms-word 10,000원짜리 사서 썼다.  그런데,  그걸 다니던 회사에서는 그 것도 제공을 하지 않았다.  구의동 계열사가 있는 회사가 그 정도이다.

수분투에서 vnc를 설치해야 했다.
목적은 windows 10에서 수분투가 설치된 pc (랜과 pc 전원만 공급된 상태)를 원격 제어하고 끌 수 있게 하려한다.

xubuntu를 쓰는 이유: windows 10을 설치했더니 youtube 영상을 최저 화질에 제일 작은 화면으로 보는데 버벅거린다.  xubuntu firefox에서 보니 youtube 영상도 작은 화면 360P로 버벅거리지 않는다.  720P 동영상이 전체 화면으로 버벅거리지 않고 볼 수 있다.

리눅스용 vnc를 찾아서..  얼른 안 보인다.

그래서, 이런 걸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

혼동 되기 쉬운 것 vpn
'무료 vpn'으로 한참 찾다가,  아이피 우회..라는 말만 나오고, 원격 제어라는 말이 안 나오길래 vnc로 돌아옴..

xubuntu 터미널 창을 열고 su 했다.  이 거 안 하면, 해당 directory의 사용권한이 어떻고..

apt-get install wine

뭔가 설치가 된다.

tight vnc가 무료인데 linux용이 없다는 것 같다.  wine을 부르고?  그 다음에 tight vnc server를 자동으로 booting 시 불러와야 되는데?  그 다음은 모른다.  wine에 대해서 공부해야 하겠지..

tight vnc는 firefox로 받는다.
Installer for Windows (32-bit)

log out이 있는 열의 wine을 클릭하니, 왼쪽에 Configure Wine이 있고 클릭하니 being updated, 라고 나온다.

downloads directory를 보니,  이런 게 있다.  전에 마구 받아둔 파일들이다.

tigervnc-1.6.0 (directory)
tigervnc-1.6.0.tar.gz
VNC-5.3.1-Linux-x64-DEB.tar.gz
VNC-Server-5.3.1-Linux-x86.deb

두번째 파일의 압축을 푼 게 제일 위 파일 같고
세번째, 네번째 파일은 각각 viewer와 server file인 것 같다.
저걸 어떻게 하는 지 몰라서 그대로 둔 듯하다.

제일 아래 파일을 클릭하니 realvnc-vnc-server install이라고 나온다.
tar.gz 같은 것만 나오면 어찌할 줄 몰랐는데.. 편해졌다.
그런데, 이상하다.  non-free components란 게 뜬다.  리눅스용이라고 다 무료는 아니란 이야긴가 보다.

압축 풀리 건 안 풀리건,  두번 째 파일은 어느 파일이 설치 파일인 지 모른다.  linux는 그게 문제이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터미널에서 해본다.
apt-get install tigervnc
아무리 해도 터미널이 열리 지 않는다.  booting..

터미널에서 하니, permission denied라고 나온다.
그래서 downloads directory에서 터미널을 열고 해본다.
해당 directory 안으로 들어가서 마우스 오른쪽 - Open Terminal Here
안 돼서 혹시나 하고 su하고 다시 해보니

dpkg --configure -a를 하라고 나온다.  su 하기 전에도 나왔던 문구이다.

길고 긴 묵념의 시간..

dpkg 압축파일 관리자 같은 건가?

dpkg -i deb파일명

위키 백과에서는 위와 같이 말한다.  뜻은 모르겠다.

다시 해보니 된다.
apt-get install tigervnc

그런데, Done으로 나오는 한편, E: unable to locate package tigervnc는 무슨 말이냐?

그래서, 다시 홈 directory로 가서 (터미널 껐다 다시 켬) su 하고 다시 해본다.
결과가 같다 E:에 쓸 수 없다는 말씀 같다.

어쨌거나,  tiger vnc가 뜨는 지는 보자.  부팅을 해야 하는 지 설치 패키지에 그런 게 안 보인다.

VNC-Server-5.3.1-Linux-x86.deb

그냥 이 걸로 install 해본다.  아까 했던 것 같은데..

password 묻는 게 이젠 되려나 보다.  아, non-free라 그랬지..

apport가 나타나고 뭔가 안 되는 것 같다.
누군가 linux를 설명하면서, apt-get install 하면 설치가 되니 얼마나 편하냐고 했다.
되는 거나 되지..  그게 편한 거면 왜 공짜라고 줘도 linux를 안 쓰는 걸까?  이 설명은?

tiger, real vnc는 설치가 안 돼있다.

그럼, tight vnc만 남았다.  클릭하고 'wine으로 설치'하면 될 것 같다.
안 된다.  그냥 클릭..

포기하고 있었더니 setup 창이 뜬다.  일단 찾아서 세 아이콘을 desktop에 올렸다.

ifconfig로 내부 ip 확인하고 windows 10 tight vnc viewer로 불러본다.
windows에서는 거부한다고 열리 지 않는다.
windows에서는 서버가 타일 바탕화면이나, 작업표시줄에서 찾는데,  xubuntu는 실행 중인 tight vnc server를 어디서 찾을꼬?

일단 안 되니 booting..
server, viewer 둘 다 열리지 않는다.

같은 과정을 ultra vnc로 해본다.  32, 64 둘 다 설치도 안 된다.

linux에 기본으로 있다는 vnc를 찾아봐야 하겠다.

리눅스에서 VNC 사용하기
http://myknowledge.kr/42

vncserver :3
안 된다.
대신 이런 게 나온다.
vnc4server
vnc4server :3
그리고 이런 말이 나온다.

apt-get install vnc4server

설치 되지만 error가 뜬다.

설치된 패키지 항목에는 없다.

다시 run tight vnc server 아이콘을 찾아 클릭하니 뭔가 된 모양이다.  windows 10에서 비밀번호 넣는 창까지는 열렸다.  그런데 응답 지연인 지 열리지 않는다.

TightVNC Server Configuration(Offline)에서 windows 10 ip를 허용으로 했다.  그런데 (Offline)은 뭐지?

안 된다.

접속 비밀번호를 설정해줬다.
Connection has been gracefully closed.

VNC : 원격에서 리눅스에 X로 접속해 보자~~~
http://cdang.tistory.com/entry/vncserver

여기서 보니, 방화벽 port라는 말이 나온다.
xubuntu 방화벽은 어디?

[Ubuntu] 우분투 방화벽(UFW) 설정
http://webdir.tistory.com/206

xubuntu에서 allow 허용 값이 booting 후 바뀐 값으로 나온다.
그럼, 이번엔 port에다 ip까지 허용하면..

Ubuntu 14.04 – Gnome Desktop 및 vnc 설치
http://blog.fun25.co.kr/ubuntu-14-04-gnome-desktop-%EB%B0%8F-vnc-%EC%84%A4%EC%B9%98/

gnome desktop 설치에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  느린 pc 될 것만 같다.

특징은 amd64.deb가 많다는 것..  그럼 64bit xubuntu를 설치했더란 말인가?
xubuntu-16.04-desktop-amd64.iso
xubuntu-16.04-desktop-i386.iso

설치 usb에 남아있는 패키지를 보니, 64이다.

32bit를 설치한 게 문제가 되었을까?  뭘 설치한 줄도 모르는데.. 설치를 다시 해보자.
그런데, windows 파일들이 설치된 directory까지 찾아가 보니 Program Files (x86)에 tight vnc가 있다.  directory는 지운다지만 아이콘은 어떻게 지우냐?

Wine에 보니 Uninstall Wine Software가 있어 클릭하고는, 놀랬다.  wine을 지우는 건 아니겠지?  찾아서 지우고 보니,  다 지워진 건 아니다.  booting..

아이콘은 어디에 있던 지,  하나도 지워지지 않았다.  일일이 삭제하고, directory도 정리해야 하겠다.

64bit는 설치가 안 된다.  다시 받아서 하니 또 된다.

Ubuntu 14.04 – Gnome Desktop 및 vnc 설치
이 방법에 따라 하고, windows 10의 tight vnc viewer에서 ip:port 번호(xxx.xxx.xxx.xxx:xxxx)로 접속하니 접속은 된다.  xubuntu의 터미널 창 딱 하나만 열린다.

우분투에 VNC를 구성 14.04
https://websetnet.com/ko/configure-vnc-on-ubuntu-14-04/
이 정도 되면 난해하다.

포기하려다 다음 글을 본다.
x만 보인다는 문구..

Ubuntu 10.1 64bit 에서 VNC 설치/설정하기
http://egloos.zum.com/taehyo/v/3928664

그래서, 껐던 xubuntu를 다시 켰다.

그런데, 네 줄 나오고는 정지 상태..

[   OK   ]  Started User Manager for UID .......

Esc
F8
Ctrl+Alt+Del 이런 키들을 마구 눌렀다.  전에도 이런 일이 많았었다.

[   OK   ]  ... 이런 것들이 줄줄이 쏟아지고, xubuntu 첫 화면이 나오더니.. 정지
시간 경과 표시가 그쳤으니,  정지한 것 같다.

pc 켜기 버튼을 눌렀더니, 다시 시작한다.  조용해서 다시 보니 꺼졌다.
다시 켜지면서 이젠 어떻게 해도 먹통이 된다.

와,  windows 보다 더 골치 아픈데... nabi부터 다시 설치하고 그 다음 뭐였지?

'Ubuntu 10.1 64bit 에서 VNC 설치/설정하기'
여긴 접속된 상대방 화면을 보여준다.

굳이 이런 걸 기록하는 것은,  기억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linux 개발자들이 봤으면 하는 생각도 있어서이다.  xubuntu를 새로 설치하기 위해 앞쪽에 usb를 꼽았는데,  안 되니까 뒤에 연결했다.  그리고 google을 열고 이런 작업을 한다.  nabi 설치

$ sudo apt-get install nabi
이번엔 부팅을 두번 하니 나비가 나타났다.  한/영 키를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돼있다.

Ubuntu 에서 한글 입력기 nabi 설치하기
http://www.javaexpert.co.kr/entry/Ubuntu-%EC%97%90%EC%84%9C-%ED%95%9C%EA%B8%80-%EC%9E%85%EB%A0%A5%EA%B8%B0-nabi-%EC%84%A4%EC%B9%98%ED%95%98%EA%B8%B0

한글 설치를 먼저하는 것은, google 검색을 위해서이다.  'su 비밀번호' 같은 내용을 검색해야 한다.  ms-dos 같은 경우, 명령어를 외워 부담 없이 잘 사용했다.  지금은 windows의 그림 클릭에 익숙하고, 설정도 복잡한 과정이긴 하지만,  대충 잘 찾아간다.  그러나,  linux의 터미널 작업은 왜 그리도 암담한 지 모르겠다.  xcopy *.* 명령어보다는 마우스로 여러 파일 선택하고 잘라 붙여넣기 하는 게 훨씬 편하다.  apt-get install이 편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 이 말을 한다.  mint에서 smplayer를 클릭만 하는 게 나는 훨씬 더 편하다.  ubuntu보다 mint를 쓰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이야기는 ms-dos의 지식이 아까워서 windows 3.1로 넘어가는 것이 아쉬웠던 나라도,  공감이 간다.

linux를 설치할 때마다 google 검색을 해야하는 것은 보통 불편한 점이 아니다.  게다가 windows 용에 비해 찾아보면 linux 용 프로그램은 많지도 않다.  audio match는 linux 용 audio 파일을 찾기도 어렵고,  음질이 깨지는 불량 상태가 계속되더라도 그냥 쓸 수 밖에 없다.  나는 아직도 windows 10 폴더를 보는 것이 어렵고,  windows - linux 파일 공유 방법을 뭐라고 써놓긴 했지만, 나도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봐야 할 정도이다.  linux에서 windows 파일 읽기,  windows에서 linux 파일 읽기 모두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더 문제는 그 과정을 여러차례 해봤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즐거운 작업이 아닌 기운 빠지는 작업의 연속이다.

나에게 linux 생명은 짧다.  늘 다른 linux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mint, ubuntu, open suse, pclinuxos, fedora, centos, debian 등 linux의 다운로드 주소를 연결해두고,  새 os가 나왔나 one click으로 확인해보고 있다.

일단 지친다.


Ubuntu 10.1 64bit 에서 VNC 설치/설정하기

$ vnc4server -geometry 1280x1024 :1
여기서 안 된다.

apt-get install samba
해봤다.  뭔가 설치된다.  windows folder를 읽지 못한다.  연속해서 네번 정도 xubuntu booting을 하고 network pc들이 켜딘 상태에서 오랜 시간 지난 뒤에 windows folder를 읽을 수 있었다.  그런데 처음 보는 이상한 일이 생겼다.  xubutu directory 볼 때는 상관 없는데, windows folder 볼 때는 파일들 사이가 파일 이름이 두 개 씩 들어갈만큼 벌어져 있는데,  무슨 설정을 건드려도 바뀌지 않는다.  windows 10에서 xubuntu directory를 읽지 못한다.  터미널에서 777 같은 식으로 공유 directory 권한 설정을 했던 게 생각난다.

xubuntu directory 접근 권한 설정은 다음 페이지를 참고하였다. 

#1 삼바(SAMBA)를 이용한 윈도우 접근 가능 공유폴더 만들기(설정방법) - 우분투 리눅스를 이용한 개인, (중)소기업용 PC 파일서버(NAS) 구축하기 강좌
http://funnylog.kr/434

다음에 점선으로 구분한 곳은 복사하여 파일을 만들기 위해 인용했다.  [pub] 항목의 한글 내용을 vi에서 지우는 작업이 쉽지 않아 복사하여 사용하기 쉽게했다.  이와 같이 하면,  windows 10 쪽에서 directory, file 만들기가 안 되었다.  숫자 조정이 필요한 것 같다.  편집기는 vi로 했다.  nano는 저장을 어떻게 하는 지 더 어려웠다.

......

$ sudo nano /etc/samba/smb.conf

$ sudo vi /etc/samba/smb.conf

아래 내용 추가



[Downloads]

        comment=Downloads
        path = /home/자기 계정/Downloads
        read only = no
        browseable = yes
        guest ok = no
        create mask = 0666 
        force create mode = 0
        security mask = 0777
        force security mode = 0
        directory mask = 0777
        force directory mode = 0
        directory security mask = 0777
        force directory security mode = 0
......

$ sudo  /etc/init.d/smbd restart

비로소, windows 10 파일관리자에서 xubuntu directory로의 접근이 가능했다.  (파일 쓰고 지우기 가능)

Downloads, downloads, Download 구분 해야 한다.  xubuntu 기본 directory는 Downloads이다.

이제 파일 공유는 양쪽에서 다 된다.  이제는 vnc로 원격으로 windows 10에서 xubuntu pc를 끄는 일이 남아있다.  xubuntu booting으로 xubuntu가 그래픽 화면으로 열리는 지 보아야 하겠다. 

정상 booing 된다.  공유 설정에서는 괜찮지만, vnc에서는 그래픽 booting 화면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에는 linux를 새로 설치하고 맨 먼저 vnc부터 해야 하겠다.

아무리 해도 볼 수 있는 화면은 이렇게 생겼다.


1024x768이
$ vncserver -geometry 1280x1024 :10 이 화면보다는 나았다.
vnc4server로는 안 되고, vncserver만 된다.
이 것도 booting 하면 볼 수 없다. 

Vnc Ubuntu 14.04 desktop don't show menus icon
http://askubuntu.com/questions/771124/vnc-ubuntu-14-04-destop-dont-show-menus-icon 

apt-get install tightvncserver 
vncserver -geometry 1024x768 :10 
vncserver -kill :10 

# apt-get install gnome-core xfce4 firefox nano -y --force-yes
 
using VNC to Operate a Desktop on Ubuntu 12.04 
https://www.linode.com/docs/applications/remote-desktop/using-vnc-to-operate-a-desktop-on-ubuntu-12-04

화면 사진 아래 방법으로 하면,  자기 계정으로 들어갈 수 없다.  비밀번호가 쓸모 없이 되고 xubuntu가 열리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 xubuntu를 세번 다시 설치 했다.

linux 새로 설치는 다음과 같이 했다.

나는 거의 모든 linux의 파티션은 다음과 같이 나눈다.
4Gbs - swap
50Gbs - / (ext4)
나머지 - ntfs
설치 - swap과 ext4가 있는 하드디스크 전체

sudo passwd root

su
여기서 root의 새 비밀번호를 넣기 전에 지금 쓰는 비밀번호를 일단 한 번 넣어줘야 한다.

sudo apt-get install update
sudo apt-get install upgrade

apt-get install nabi

여기서 booting을 두번쯤 하고..

apt-get install samba

samba가 설치 돼 있는 것인 지는 모른다.  그래서 그냥 설치..
samba만 설치하는 것으로 windows 10 folder를 읽을 수 있었다.  금방 읽지 못 하면 이 것도 두어번 booting..
xubuntu의 터미널에서 공유 directory에 0777 이런 파일 권한을 주지 않으면,  windows 10 folder (파일관리자 - 네트워크)에 xubuntu의 pc는 나타나지만, directory를 읽을 수는 없다.

apt-get install smplayer
하거나, Software 메뉴에서 찾아서 클릭하여 설치하거나..

이 문서 작성 중 터미널에서 다음 작업을 했더니, 또 xubuntu 먹통

sudo apt-get install upgrade

pc가 너무 느려서 다른 pc의 cpu로 바꾸고 pc가 빨라진 그 pc여서 그런 지,  xubuntu가 그런 지.. 

How to Install and Configure VNC on Ubuntu 14.04
https://www.digitalocean.com/community/tutorials/how-to-install-and-configure-vnc-on-ubuntu-14-04

google 검색어를, ubuntu, vnc, tight vnc, desktop이 있는 단어로 하여 찾아보았다.  위 페이지에서 신경 쓰이는 단어가 있다.  또 먹통되면 어쩌지?

sudo apt-get install xfce4 xfce4-goodies tightvncserver
 
뭔지 모르지만, 일단 booting.. 

안 된다.  linux용 vnc 패키지를 찾아봐야 하겠다. 

다음에 방화벽 이야기가 등장한다.

vnc 설치 및 사용
http://adnoctum.tistory.com/404

그런데, 다음 쓰기가 안 된다.
vi /etc/sysconfig/iptables 

또, google..

VNC 서버 이용하기
http://www.javaexpert.co.kr/entry/VNC-%EC%84%9C%EB%B2%84-%EC%9D%B4%EC%9A%A9%ED%95%98%EA%B8%B0

여기는, 서론에 다음 말이 있다.
'그래픽환경에서 원격로그인하는 방법을 공부해보자.'

오랫만에 보는 제대로 된 문장이다.
그런데 yum이 나온다.  apt-get으로 바꿔서 해 볼 생각이다.  linux vnc는 주로 centos 설치용으로 설명이 돼 있다.  목차에도 알고 싶은 내용이 모두 있다.

rpm을 한번 쳐보니, 'apt-get install rpm' 할 수 있다고 터미널에 나온다.

vnc4server 4.1.1+xorg4.3.0-37.3ubuntu2
tightvncserver 1.3.10-0ubuntu3
You should explicitly select one to install.

터미널에 위와 같이 나온다.  둘 중 하나를 선택 설치할 수 있다고..

글을 보니, tightvnc가 설치되는 것이 보인다.

apt-get tightvncserver 해본다.
?
apt-get install tightvncserver
앞에 뭔가 많이 설치해서, 설치 돼 있다고 나온다.

 service vncserver start
안 된다.

환경 설정해야 된다는 자세한 설명

vi /etc/sysconfig/vncservers
그 directory가 여긴 없다.

아마 이 것 아닌가?
vi /etc/init.d/vncserver

그런데, 점점 어려워진다.

xubunt 새로 설치하기를 또 몇번.. 

다음 글을 만난다.  google 검색어에 xubuntu와 vnc를 넣었다.  tight vnc는 포기했다.

Enable Xubuntu remote desktop access with Vino VNC
http://confoundedtech.blogspot.kr/2014/07/enable-xubuntu-remote-desktop-access.html


sudo apt-get install vino-server가 안 되어

sudo apt-get install vino -y

vino-preferences의 실행까지 되는데,  공유 체크가 안 된다.
터미널이 아닌 gui 메뉴 (File Manager)에서 공유된 directory를 확인하고 공유해야 되겠다.  windows 10에서의 파일 만들기가 안 된다.

smb.conf 파일에서 뿐만 아니라, File Manager에서도 directory, file에 대한 write 권한을 주니, 파일 생성이 되었다.

그래도,vino-preferences의Desktop Sharing Preferences의 다음 항목에 체크가 되지 않는다.

ㅁ Allow other users to view your desktop

ubuntu 설명에도, 선택하라고만 나온다.

다음을 먼저 해본다.

sudo ufw allow from any to any port 5900
sudo apt-get install dconf-editor

터미널 실행 중에 E: ... , error, can not.. 이런 말이 없다.

dconf-editor

여기서도 변경이 안 된다.  booting이나 되는 지..

3,7은 안 되고, 8은 된다. 

다음 글을 보면, remote desktop을 위해 뭔가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Configure Remote Access To Your Ubuntu Desktop 
https://www.howtoforge.com/configure-remote-access-to-your-ubuntu-desktop

We don't have to install anything to enable the remote desktop on Ubuntu. All we have to do is go to System > Preferences > Remote Desktop:


xubuntu 16.04에는 System > Preference가 없다. 

WEBDIR :: [Ubuntu] 우분투 방화벽(UFW) 설정 
http://webdir.tistory.com/206

글 제목 붙여넣기가 안 돼, 주소를 보니 알만하다.  영문 web 문서 중에 복사 방지한 것을 찾아보기가 힘든데...  산타모니카 시내를 google map으로 여행하면 (다음 road view 같은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딱 한 곳 주택을 담으로 둘러싼 곳이 있는데, 평범한 미국 건축물을 보다 그 건물을 보니,  감옥 같았다.  어느 이민자가 사는 곳인가?..  내 집은 아니지만, 시민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방화벽이 문제인 것일까?
방화벽 활성화, 비활성화의 뜻을 모르겠다.  기본이 비활성화라?  linux인데?
번역은?  방화벽 안 쓰는 게 기본?

sudo ufw enable
Firewall is active and enabled on system startup

sudo ufw disable

뭘 해도 설정 변경이 안 된다.

추천 방화벽 정책을 응용해서 작업하고,  vncserver 하니,vnc4server 하란다.  vnc4server 하니 apt-get install vnc4server 하란다.

접속은 되는데, 회색이다. 
log in이 되지 않아 또 새로 설치 

Remote GUI access to a Linux computer using Tightvnc with systemd
http://www.penguintutor.com/linux/tightvnc


여기서 안 되면,  그냥, 파일 매니져 (파일 관리자)로만 사용해야 하겠다.


samba를 설치하면서 보니까, 터미널 마지막에 ufw가 보인다.  방화벽 설정이 된 모양이다.

sudo apt-get install tightvncserver


/usr/bin/tightvncserver

Would you like to enter a view-only password (y/n)?


windows 10 right vnc에서 보이는 xubuntu 화면 중,  터미널이 보이는 경우가 있고,  안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여도 같은 터미널 창이 아니다.  지금은 안 보인다.


booting 시 tinghtvnc를 읽고 들어오려면, 다음 파일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sudo nano /etc/systemd/system/tightvncserver.service


파일명을 특정 directory에 다음 이름으로 저장하란다. 
tightvncserver.service

8번 줄 User= 다음에는사용자 id로 바꿔야 한다는 글이 있고,  이름을 뭘로 하든 root 사용자 이름을 넣지는 말라고 하고..

sudo chown root:root /etc/systemd/system/tightvncserver.service

실행할 수 있게 속성을 바꾸고..

sudo chmod 755 /etc/systemd/system/tightvncserver.service

sudo systemctl start tightvncserver.service

위와 같이 하니까, failed가 보인다.  위 두 줄은 booting을 다시 해보고 하자.  log in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역시, log in이 안 된다.  xubuntu가 불안정한 것 아닌가 하고 'zubuntu log in이 안돼'로 검색 (z 오타가 있는데 검색은 됐다.) 

우분투 무한 로그인 해결법
http://m.blog.naver.com/mapirus7777/150162559481

ubuntu의 log in 관리자인 lightdm이 불안정하다는 말이 핵심.

위에서 gdm 설치 내용이 나오더니,  그 말이 이 말이었다.  뭔가 많이 설치 되었으니, youtube 360P 화면이 부드럽게 나오는 지 확인해봐야 하겠다.  xubuntu 새로 설치를 그렇게 많이 하다니..  나도 참..

다시,  하던 일..

sudo chmod 755 /etc/systemd/system/tightvncserver.service

아, 무소식.. good, 다음은 무슨 뜻인 지 모르지만..

sudo systemctl start tightvncserver.service

이런 게 안 나온다.

A VNC server is already running as :1

다음 것은 되는 것 같다.

sudo systemctl enable tightvncserver.service

회색 화면이다.  다음엔 ssh가 나오고 그런다.  자동으로 vnc server가 실행되지는 않는다.

자동 log in 설정은 여기서 한다.
Settings - Users and Groups (Log out, Lock Screen 아이콘 왼쪽)

편법으로는 열리지만,  두번 들어가야 한다.  그 동안 그렇게 많이 봐왔던 gnome 등장 이유를 알게 되었다.  vnc 검색을 하면,  주로 fedora, centos로 설명되었던 이유를 알 것도 같다.  vnc 하나로 이렇게 몸살을 앓아야 하는 이 상황이 정상일까?  network 구성 하나로도 이런 수모 같은 것을 경험할 수 있다니 그것이 놀랍다.


터미널에서 하는 작업이 강력한 줄 알았다.  수 없이 click을 해도 짜증 나는 windows,  그렇게 많이 typing을 하고도 서로 연결도 못 하는 network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해야 하나?

vnc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은?  여러 pc에서, 모니터, keyboard, mouse를 하나로 쓰려는 시도에서 시작 되었다.  maxivista를 빼면 별로 없었고,  찾기 어려우면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찾아봐야 하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vnc이다.

TigerVNC
http://tigervnc.org/
TigerVNC is also provided with many distributions, such as Fedora, OpenSUSE, FreeBSD, Arch Linux, Red Hat Enterprise Linux and SUSE Linux Enterprise. 

Download VNC® - RealVNC®
https://www.realvnc.com/download/vnc/
Get key
https://www.realvnc.com/products/vnc/?download 
Activate VNC® 
https://www.realvnc.com/purchase/activate/

고생을 덜 하려면 이 정도는 읽으라는 이야기가 되나보다. 

Linux Remote Desktop Access with VNC
http://www.stuartellis.eu/articles/vnc-on-linux/

자동 log in (xubuntu gdm3 log in 관리자)

뭘 아무리 해도, 자동 log in이 안 되었다. 내가 쓰고 있는 log in 관리자가 gdm인 지, lightdm인 지도 모른다.  (log in 무한 반복으로 불안정하다는 xubuntu의 원래 log in 관리자 대신 gdm을 터미널 작업으로 설치 했다.)  그래서 파일 매니저에서 custom.conf 비슷한 파일을 찾아다녔다.  lightdm directory도 뒤져서 파일 편집을 했는데 안 된다.  /etc/gdm3가 있었다.
custom.conf를 vi로 열어보니 대부분 # 뒤에 명령어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문서 편집기로 열 것도 없이 파일을 그냥 클릭해도 내용을 볼 수 있다.)  아주 쉽게도, #만 지워주면 되게 문서를 만들어둔 것 같았다.  잘 됐어..

# Enabling automatic login
AutomaticLoginEnable = true
AutomaticLogin = 자신의 home 아래 id

아래 두 줄 앞의 #를 삭제하고 제일 아래 = 다음에 자신의 id를 적고
esc
:wq!
하고 vi를 빠져나와 booting 하니, 어쨌든 자동 log in이 되었다.  깔끔하지는 않지만..
:wq!는, 읽기 전용 파일이라 수정이 안 된다는 메시지가 뜨면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한다.
물음표만 하나 더 추가된 것 같다.  su, sudo chmod... 이 게 아니었다.
esc는, 명령 모드라고 한다.  

read only에 대한 말씀을 반복하시는 걸 봐선
https://kldp.org/node/102404

너무 불편하다.  tight vnc를 wine에 얹어 보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하겠다. 


vnc, linux, wine으로 검색해서 페이지가 많지 않았다.

Problem with VNC and Wine
https://www.digitalocean.com/community/questions/problem-with-vnc-and-wine

그 문서 중에 리눅스용이 있다는 말도 있고..
It looks like there is a linux version
http://www.tightvnc.com/download-old.php

Unix source code in Tar+Gzip archive
http://www.tightvnc.com/download/1.3.10/tightvnc-1.3.10_unixsrc.tar.gz
Unix source code in Tar+Bzip2 archive
http://www.tightvnc.com/download/1.3.10/tightvnc-1.3.10_unixsrc.tar.bz2

I updated to wine 1.7 and solved the problem.
질문자가 새 wine으로 문제를 해결했다고도 한다.

tightvnc-1.3.10_unixsrc.tar.bz2
나는 이 파일로 뭘 어떻게 하는 지 모른다.  기껏해야 압축 풀어놓기..

리눅스에서의 프로그램 설치방법
http://freekang.tistory.com/41

눈에 익은 gz 파일 압축을 푼다.
tightvnc-1.3.10_unixsrc.tar.gz

나는 터미널 작업이 아니라,  그래픽 메뉴 위에서 클릭 하기를 바란다.
README 파일을 열어본다.

문장이 %로 시작에서 혼동.  없는 것으로 생각.

리눅스에서의 프로그램 설치방법 내용 중
가. 소스파일
에 나오는 설명이 더 쉬울 것 같다.

우선 README 파일의 지시에 따르기로..

xmkmf
터미널 아무 데서나 이렇게 하니, apt install xutils-dev 하란다.

sudo apt-get xutils-dev
하니 error 없이 설치된다.

make World
Stop.이라고 되고,

To build Xvnc라는 말이 있는데,  어느 directory에서 이 작업이 진행되는 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다음 말의 뜻도 이해가 안 된다.

cd Xvnc

'가. 소스 파일' 설명으로 간다.

압축이 풀린 directory 중 directory와 파일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여기서 터미널 열기'
컴파인 지 뭔 지를 하려는 생각이다.

su
./configure
directory를 한 칸씩 올라가면서 해봐도 반응이 없다.  file이 없다고..

압축 풀린 directory와 파일이 있는 곳을 보니, Xvnc라는 directory가 보인다.

저 위에 있던 그 cd Xvnc에 해당하는 directory이겠지?  그럼, 다시 README 파일에서..

Xvnc directory로 들어가니 Makefile, INSTALL.PS, configure 파일이 보인다.

su
./configure

음, 뭔가 진행된다.

make

진행 결과 fatal error가 있다.  다시 터미널 창을 거슬러 올라가보니,  make에서는 error, ./configure에서는 warning이 있다.  이 작업은 ntfs 파티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ext4로 옮겨 다시 작업..

공유된 Downloads directory에 옮기도 다시 작업
windows에서는 두 번 설치는 프로그램 삭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결과는 비슷..
cd..는 안 된다.

cd ..
바로 위의 directory로 가서 터미널 작업을 하라는 말이겠고..

./vncinstall /usr/local/bin /usr/local/man

directory, file이 없다고 한다. directory를 만들어야 하겠지?
검색, '리눅스 디렉토리' 만들기

mkdir /usr/local/bin
mkdir /usr/local/man
둘 다 있다고 나온다.
/usr/local/bin/에는 vncserver라는 파일이 있다.

mkdir -p /usr/local/vnc/classes
cp classes/* /usr/local/vnc/classes

if Perl is not installed in /usr/bin
/usr/bin/에는 perl이라는 게 있다.  설치 된 것인 지는?  모른다.

몇 줄 설명이 있긴 하지만, 아래 이런 게 있는 것으로 보아 된 것 같다.  클릭만 남았겠지?

ACKNOWLEDGEMENTS

'가. 소스 파일'에 보니 make install이라는 게 있다.

처음에 들어간 Xvnc directory에서
make install

설치된 패키지 중에 tight vnc, vnc를 찾아보니 없다.  booting..  아니, 잠깐..

software에서 tight vnc를 설치할 수 있나 보자.  해봤던 것 같은데?
tight까지 검색 창에 기입하니깐, X11VNC Server라는 게 보인다.
SSL/SSH VNC Viewer라는 것도 있다.

둘 다 설치..

tight vnc는 보이지 않고, 마지막에 설치한 두 개는 있다.

server라는 게 필요하니 열어보자.

Select x11vnc port라는 게 열리고 선택 창이 있다.

Port:
Enable SSL
Listen on localhost
File Transger: None, UltraVNC, TightVNC

Listen은 viewer에서 오디오가 나오느니 하더니 그런 기능인가 보다.
Port 번호를 외우고?  TightVNC
아니다.  tight vnc viewer에 설정된 port 번호가 필요할 것 같지?

다음 창이 열리고 비밀번호 설정 - apply

ip:port 번호

를 넣으니 비밀번호를 묻는다.

ok ! 창이 열린다.



windows 10 tight vnc에서 xubuntu pc를 끄는 것까지 되었는데,  자동 실행이 안 된다.

menu - Settings - Session and Startup에 있을 것만 같다.
Application Autostart - Add
여기서는 방법을 못 찾겠다.

리눅스 데스크탑 - 리눅스 우분투 자동시작 프로그램 설정, 부팅시 시작 프로그램 설정
http://www.bada-ie.com/bbs/index.php?code=all&category_code=26&menu=view&uid=1048

BootUp-Manager라는 게 있다.  software (소프트웨어 설치 관리자)에서 bootip으로 검색 - 설치

X11VNC가 안 보인다.

잘 못 누른 System Load Indicator는 화면 위에서 booting 해도 안 사라진다.

Ubuntu 시작 프로그램 등록
http://zeal74.tistory.com/1179

# gnome-session-properties

directory를 찾아들어가 실행 파일을 등록하라는 말 같은데, linux의 실행 파일이 뭐지?
어디서 무엇을..


X11VNC를 desktop (바탕화면)에 올리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보니,
Properties.. - Launcher - Commander: 에 있었다.


menu - Settings - Session and Startup에 넣어주었다. 

이런 것도 있었다.
[리눅스] 실행 파일의 위치 알아내기: which 명령
http://mwultong.blogspot.com/2006/07/which.html

용례:
which ls
/usr/bin/ls

자동 실행 된다고 해도 문제가 있다.  x11vnc의 설정 값이 저장을 해도 바뀐다.

가끔 port 때문에 실행이 안 된다고 error가 뜬다.
pe -e
로 진행 중인 process 중에 vnc가 중복 실행 중인가 확인 했으나 없는 것 같았다. 

다음 글을 보고 따라하기로 함.

x11vnc로 원격 접속 (Ubuntu 12.04 -> Windows 7)
http://zeal74.tistory.com/1187

안 된다. 

우분투에서 x11vnc 사용하기(vnc server)
http://blog.1day1.org/561

sudo vi /etc/xinetd.d/x11vnc
저장이 안 된다.

/etc/xinetd.d의 directory가 없었다.
/etc에서 터미널을 열고
mkdir xinetd.d
directory가 만들어졌다.

sudo vi /etc/xinetd.d/x11vnc

......
service x11vnc
{
   port = 5901
   type = UNLISTED
   socket_type = stream
   protocol = tcp
   wait = no
   user = root
   server = /usr/bin/x11vnc
   server_args = -inetd -o /var/log/x11vnc.log -display :0 -auth /var/lib/gdm3/:0.Xauth -xkb -repeat -many -bg -noxdamage -rfbauth /etc/x11vnc.passwd
   disable = no
}
......

gdm을 gdm3로 바꿨다.  여긴 gdm3가 설치된 것으로 안다.  directory는 확인 했다.

x11vnc -storepasswd /etc/x11vnc.passwd 

TightVNC] 사용법
http://weleek.tistory.com/18

다음 파일을 받았다.  tight vnc로 생각하고..
x11vnc-0.9.13-4.1.2.x86_64.rpm
rdesktop-1.7.1-5.1.1.x86_64.rpm

rpm으로 설치하려니 alien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다음은 대체 파일)

rdesktop v1.8.3
https://github.com/rdesktop/rdesktop/releases/tag/v1.8.3 

rdesktop-1.8.3.tar.gz
Source code (zip)
Source code (tar.gz 

x11vnc: a VNC server for real X displays
http://www.karlrunge.com/x11vnc/
x11vnc-0.9.14-dev.tar.gz  beta


우분투 rpm 설치
http://egloos.zum.com/such/v/1529413

이하 인용문..  (이 내용은 작업 보류할 것)
......
우분투에서는 rpm파일을 rpm으로 설치하지 않고 이를 우분투용 패키지 설치파일인 deb로 변환 한 다음 다시 설치를 합니다. 이 변환프로그램이 바로 alien인데 apt-get으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alien -y

alien이 설치되었다면 rpm을 deb로 변환해 주어야합니다.

sudo alien -c ***.rpm

변환과정이 끝나면 ***.deb 파일이 생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deb파일을 설치하면 됩니다.

sudo dpkg -i ***.deb

......

*.rpm이 *.deb 파일로 바뀌어 있을 것? 같지만,  directory, file이 만들어졌다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이 것도 작업이 안 된다.  그런데 불안하다.

export DISPLAY=:1 안 된다.

/runIDE & 안 된다.
/usr/bin/icewm & 안 된다.
rdesktop -u 계정 -p 비밀번호 서버의 IP :3389

ERROR: Failed to open display: :1

이 고생을 하면서 드는 생각?
내가 바보라는 생각이 들기보다?
'원격제어가 무슨 범죄 개념에 포함된 건가?'  촌스럽 지 않나?
원격제어가 안 되는 것을 os라고 부를 수도 없다.  os 후보라고 하기도 곤란하다.

모든 pc에 모두 다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가 필요?

team viewer - 보안상 문제로...
chrome 원격 데스크톱...
wine + UltraVNC_1_2_11_X64_Setup.exe

tigervnc-1.6.0.tar.gz ?
tigervnc-1.6.0.tar.gz 

TigerVNC
http://tigervnc.org/

vncserver
http://tigervnc.org/doc/vncserver.html 

[Linux] VNC & tightVNC 설치 및 사용법
http://egloos.zum.com/bazzinga/v/4032067

응용해서 따라하기
......
sudo su -


apt-get update

apt-get install x-window-system-core xserver-xorg gnome-desktop-environment gnome-app-install update-manager restricted-manager

apt-get install tightvncserver

vncserver

(vncserver -kill :1)

서버의 아이피가 192.168.0.1이라면
192.168.0.1:1
(tight vnc에서 XXX.XXX.XXX.XXX:1로 함 ~:5901이 아님)
......

댜음 화면을 봄..
그런데 보고 있는 xubuntu 화면은 아니고 처음 보는 바탕 화면이다.



xfce라는 것만 알겠다.

vim ~/.vnc/xstartup

여기에서 제일 아래에 다음 두 줄 추가

x-window-manager &
gnome-session &

아래에 비밀번호 설정하는 내용이 있다.  tight vnc 자주 쓰면서 접속할 때마다 비밀번호 넣기가 번거롭다.
kde 설치 전까지 하고 원격으로 booting..

원격으로 끄는 것은 가능하다.  booting 시 enter key를 한 번 눌러줘야 하므로 지금 상태로는 restart가 안 된다.

두 줄을 넣거나 다시 빼거나, 저 화면을 볼 수 없다.  다시 회색 빈 화면이다.

sudo apt-get install kde 안 된다.

booting 시 다른 파일도 읽고 오는 것같다.

vi ~/.vnc/xstartup

#!/bin/sh
xrdb $HOME/.Xresources
xsetroot -solid grey
x-window-manager &
startkde

startkde만 추가 돼 있다.

회색 화면만..  booting..




Saturday, 21 May 2016

허브

허브를 구입할 때 giga를 살짝 생각 안 한 건 아니다.
그냥,  내부 network로 쓰지..

요즘,  그 허브만 생각하면 땅을 치고 싶어진다.

가격 7만원대인 iptime sw2400이다.  가격도 있고해서 네임서버 같은 거 공짜로 주나?  하는 은근한 기대감..

에누리 닷 컴에서 검색하니,  같은 가격의 giga 허브가 있다네..

랜 카드도 새로 사야하고.. 에 기대를 걸었지만,

내가 주로 쓰는 pc 랜카드가 giga 속도다.

sw2400 살 때 같이 구매한 utp 케이블 규격을 살펴보니 ca5e이다.  가격 차이도 없다면서 왜 ca6를 안 주고..  그것도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열 개나 샀는데..

여기서 한 마디 외치고 싶다.  정부 건, 기업체 건..
'바보들아 왜 아직도 저질 경영이니?'  좀 상식 선 안에서 움직여라..

결국,  저게 각 pc의 인터넷 속도를 제한하니,  곧 창고에나 들어갈 운명이다.

공유기 교환:  요샌 값이 많이 내려가서 giga 공유기 3만원대에서 확인했다.

남은 건?  kt에서 내년 3년 만기인 계약을 해지하고 기가로 바꾼다이다.

kt 홈 페이지에 들어갔다.  내 인터넷 선이 kt에 물려있는데,  id, 비밀번호, 이동전화 번호, 아이핀까지.. 묻는다.  나는 ms 브라우저를 안 쓴다.  그것도 절대로..  fire fox에서 설치 에러가 난다.  인터넷 속도측정 하나만 들어가도 id 묻는 게 kt이다.  수년간 모르고 쓰다.  id 없이 인터넷 속도 측정해주는 곳이 있는 것을 알고는?  쇼크..  '아, 더러운 개들..'  이 게 내가 내뱉은 감탄사이다.  거기다 kt에서 제공한다는 무슨 백신에 대해서 문의만 하면?  대답을 안 해준다.  그럼 처음부터 V3나 알약 쓰라고 하지..  무슨 대단한 혜택 준 것처럼.. 혈압 오른다.

kt giga 인터넷 가격이 궁금했다.  지금 서비스하는 100M와의 가격 차이?  절대 말 안 해줄 것 같은데?  외국 인터넷 사업자는 왜 안 들어오는 거니?  그 많은 fta 한다더니 바뀐 게 뭐니?  중국 인터넷은 얼마에 들어오나?  3,000원?

아무리 나라에 충성해도 돌아오는 게 없다.  미국은 인터넷과 ip 전화 무료 추진 중이라는데..  아, 이번에 섬기는 국가를 바꿔봐?  국기가 휴지 조각처럼 나부끼면 존경의 대상은 아니지 않나?

내가 돈 벌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kt에서 k를 빼앗는 것이다.  니가 뭔데 한국을 대표하니?  멀쩡한 위성이나 자기에게 팔아먹는 놈들..





학교 교과목의 중심 사상은 '충'이다.
충성할 것 같으냐 아니냐를 묻고 싶은 것이다.

이 충이라는 것은 교묘히 효와 같이 쓰인다.  지금도 어느 '국민'학교에 가면 충, 효가 걸려있을 것이다.  충의 대상은 국가인 것처럼 보이게 함시 하지만,  충의 숨은 대상은 현 권력 기관이다.  그리고 효가 당연한 것처럼,  근거도 없이 '충'도 당연한 것처럼 보이게 한다.  단지 옆에 나란히 걸려있다는 것만으로..

나는 충의 근원을 '노화'에서 찾는다.  나이 들어가면서 유난히 충성에 갈증을 느낀다.  황제들도 그처럼 충성에 갈증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갈 수록 세상의 data에서는 이질감, 부족감만 느끼는 세대에서는 의심만 채워져간다.  의심을 해소하는 유일한 방법은 확인인데,  충의 행동대장은 '확인'이다.

역사의 기술도 그렇고,  뉴스 기사도 모두 그러한 방향을 벗어날 수 없다.
모두들 제대로 쓰인 건 지는 확인할 여력이 없고 그냥 그대로 성전처럼 외우고 또 자식들에게도 강요하고 있다.  이제는 국민 정서로 바뀌어 있기 때문이다.

한국 이야기를 이렇게 하면,  불편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완전히 같은 판을 일본 얘기로 해보자.  일본이 다께시마를 일본 영토라는 문구를 일본 교과서에 넣었다.  그것은 일본에게 정치적,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준다.  100년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전쟁을 치르고서라도 찾아가려 할 것이다.  그럼,  차후에 있을 전쟁에 대비를 하지도 않고,  독도 문제를 언급도 못하고,  7광구처럼, 독도 가스를 사용하지도 못하는 지금 상황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100년쯤 지나서 가스들이 조용히 빠져나가 사라져주기를 기다리고 있단 말인가?

기업의 입사 시험에도 같은 것을 묻는다.
학교의 그 시험 과목을 그대로 빌려다 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공산주의 같은 전체주의의 발전을 지켜보면 금방 알 수 있 듯이,  충은 누군가 위에서 지시하는 바에 따라 기계처럼 따라하는 것을 말한다.  1:1 완전 계약 관계가 아니다.  완전 계약 관계란,  회사에 기여를 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수를 받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주변에서 그런 관계를 본 적이 있는가?

마트에 가서도 진짠가?  가짠가?를 생각하면서 눈치보면서 사야하고,  남의 집 세들어 살면서도 마치 하인 부리 듯하는 주인장의 눈치를 보아야 하고,  회사에 나가면?  사장님 눈치를 보면서 사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아니었던가?

단 돈 1원이라도 나에게 주는 사람에게는,  감사의 표시를 해야한다고 본다.  비정규직 사회를 어떻게 건전 사회라고 할 수 있겠나?

학생은 학교에 이유 없이 가고,  이유 없이 외운다.  취직 시험에 필요한 과목이라서 그렇긴 하지만,  별달리 할 일이 없어 다니는 게 학교이다.  그리고 그 시간이 아까웠던 건 지,  외우고 있던 것은 모두 진리가 된다.  그 어느 나라도 자기 나라 역사를 있는 그대로 쓰지는 못한다.  일단 쓰인 것은 모두 진리가 된다.  이런 심각한 오류를 수정하려는 의지가 없는 국민이라 항상 도륙을 당하고도 도움 받을 곳이 없다.  스스로 돕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이 왜 그렇게 쎄졌나를 생각해보면,  애정은 있어도,  충은 빨리 버려야 한다.  일본이 영국에게서 못 배운 것은 '없는 충'이다.


......
국민학교를 일본말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한국이 미워서 일본이 일부러 쓰는 말인가?  일본 사람이 차를 타고 다니면?  일본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면?  일본 사람들이 밥을 세 끼 먹으면?  다 일본식이던가?  쿠테타는 뭐든 지 틀렸다고 지적하면서 정권을 잡는다.  정권이 안정화 되면 이제는 자기가 하는 일이 옳고, 구태는 아니라고 말한다.  '히잡 옹호론은 그러한 의미가 있다.  겨우 꺼내잡은 카드가 '개혁'이지만,  지금은 친구를 돕고 국민을 핍박하는 용어로 쓰인다.




Thursday, 19 May 2016

To Mr. Barack Obama

나 영어 멍청이라 한글로 오바마씨에게 한 마디 한다.  C.I.A.가 일을 제대로 한다면 이 말이 고이 전달될 터.  다 보는 이 글을 누군가 못 본다는 게 이상한 일이지?  그래도, 믿을만 한 곳이 세상에 딱 한 군데 있다는 게 안심.

그냥, 미국령으로 베트남 옆에 인공섬 만들어야 합니다.

중국, 일본도 하는 걸,  무슨 점잖을 그리 빼시나?

가미가제 특공대 같은 거?  미국 편대 구성하면 나라도 참가한다 !

뭐, 지구가 대단하니?  난 지구에 미련 없다.

절대로 인용하고 싶지는 않지만,  코란에 있던 말,  이에는 이..

이 사람은 한국(South Korea)에 살지만, 세계 정치에서 딱 두 사람만 보입니다.

미국 대통령과 독일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