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und......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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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7 December 2016
(지나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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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의 제목은 생각나는 그 대로 제목의 뜻을 갖고 있다. 좋아하는 글귀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지은 이의 과거 내용은 이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교과서에 올릴 것도 아닌데 트집들 잡지 마시길..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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