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und......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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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9 May 2016
미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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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미술 수업이 대단한 것이라고.. 미술 시간은 공포의 시간이었다. 준비물 없이 수업을 받으면 교사가 학생을 바늘 같은 걸로 찔렀다. 준비물은 특정된 곳에서만 살 수 있었다. 교내 매점도 아니고 교문 앞 길 건너 왼쪽으로부터 첫번째 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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