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und......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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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6 May 2015

내가 죽고 난 다음 날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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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건 여러분의 하늘과 똑 같은 것이다. 권력을 쥐면 긴긴 역사 끝까지 내 이름 남길 것으로 한 짓들 이쁘게 지어놓은 모시옷에 핏자국을 남기는 일이다. 죽기 전에 꼭 만나할 사람이 있다. 먼저 돌아가신 가족이다. 자살로 지구를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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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zèman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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